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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 성인 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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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www.realfactory.n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9 Nov 2009 09:01: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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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 성인 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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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www.realfactory.ne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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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인증샷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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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family: monospace; line-height: normal; color: rgb(70, 70, 70); white-space: pre-wrap; ">XyNXwksT+zkIcrz2Xv0ZXQ== </span><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464646" face="monospace"><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ine-height: normal; white-space: pre-wrap;"><br />
</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464646" face="monospace"><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ine-height: normal; white-space: pre-wrap;">-_-v</span></font></div>			 ]]> 
		</description>

		<comments>http://seires.egloos.com/427240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08:58:28 GMT</pubDate>
		<dc:creator>누드모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발표 완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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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나가 끝났다. 남은 게 훨씬 많지만. 대체 발표를 왜 시키는 거지?<br />
<br />
말은 생각보다 못 했지만 내용에 대한 평가가 생각보다 좋아서 (즉 무지 좋아서) 그럭저럭 합격점이 되겠다.<br />
<br />
지식이 엇갈리는 지점이 점점 떠오른다. 그 지점이 단지 유희에 그쳐서는 안 된다. <br />
<br />
유형의 무언가를 창출할 수 있어야 한다. 경영학이나 외국어가 하나의 툴은 되어 주겠지만 이것조차도 툴일 뿐이다.&nbsp; <br />
<br />
그러려면 결국 학교에 얽매어서는 안 되겠지, 경험이 중요하다. 굳이 회사라는 이름의 사회가 아니어도 좋다.<br />
<br />
경험이 필요하다. 뭔가 새로운.<br/><br/>tag : <a href="/tag/발표" rel="tag">발표</a>,&nbsp;<a href="/tag/중국어" rel="tag">중국어</a>,&nbsp;<a href="/tag/내용" rel="tag">내용</a>,&nbsp;<a href="/tag/지식" rel="tag">지식</a>,&nbsp;<a href="/tag/유희" rel="tag">유희</a>,&nbsp;<a href="/tag/학교" rel="tag">학교</a>,&nbsp;<a href="/tag/경험" rel="tag">경험</a>,&nbsp;<a href="/tag/회사" rel="tag">회사</a>,&nbsp;<a href="/tag/사회" rel="tag">사회</a>			 ]]> 
		</description>
		<category>발표</category>
		<category>중국어</category>
		<category>내용</category>
		<category>지식</category>
		<category>유희</category>
		<category>학교</category>
		<category>경험</category>
		<category>회사</category>
		<category>사회</category>

		<comments>http://seires.egloos.com/341677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Oct 2007 05:17:14 GMT</pubDate>
		<dc:creator>누드모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국 최고의 뮤지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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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광석오빠 이야기가 많이 나오다보니 최고의 뮤지션 이야기에 끼게 되었는데 물론 젊은이들 입장이라는 한계가 있겠지만 김광석, 김현식, 이승철, 조용필, 전인권, 서태지 등이 후보에 꼽혔습니다. 제 생각에는 목소리만 따지면 김현식이 확실한 것 같은데 제가 음악을 잘 모르는 편이라 나머지 다 따지면 누굴 꼽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여하튼 김현식이 사망한 후 내사랑 내곁에가 1위 후보로 꼽힌 후 뮤직비디오로 나왔을 때의 기억이 아직도 날 정도로 그의 목소리는 대단했습니다.<br />
<br />
 현 20대 분들은 서태지를 많이 꼽을 것 같은데 서태지가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한 점에서 의미가 크지만 솔로 이후 사실상 예전 네임밸류로 먹고 산다고 봐요. 외국 음악을 어릴 때부터 즐긴 요즘 젊은이들에게 서태지 음악이 딱히 새로울 것도 않고 성에 찰리도 없지요. 분명 단기적 임팩트라는 면에서는 최고였지만 위에 계신 영감님들의 강점이 꾸준함과 모든 층에서 수용되는 점임을 생각할 적 나란한 위치에 서려면 앞으로 뭔가 특별한 계기가 있어야 할 듯 해요. <br />
<br />
 그런데 생각해보니 여자가 하나도 없네요. 사실 음악능력 면에서 여가수들이 별로 딸린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하춘화, 이선희, 김수희, 심수봉 등은 각기 개성적이고 매력적인 보이스를 가지고 있죠. 그러나 이들이 저 위에 남자가수들에 비해 쉽게 회자되지 않는 것은 각 가수들의 이미지가 매우 보수적이고 삶도 순탄했다는 점 때문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 신파조이거나 희망적이거나였지, 뭔가 저항적인 음악이나 사건으로 대중에 어필하지 못했거든요. <br />
<br />
 정말 오랫동안 기억되는 연예인이 되려면 단순한 능력 외에 대중에 어필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위 여가수들에 반하면 남자들은 전인권이나 서태지는 아주 팍팍 튀며 살았고 광석이 오빠와 현식이 오빠는 희망을 노래하되 서글픈 희망을 노래했어요. 승철이 오빠는 기본적으로 음악능력에 의존해 입지를 굳힌 편이지만 마약을 빨아들인 화려한 경력이 있죠. 하지만 저 후보들 중 다른 이보다 대중에게서 빨리 잊혀지는 사람을 한 명 꼽으라면 승철이 오빠일 것 같습니다. 용필이 오빠는 과거가 너무 화려해서 뭐 딱히 시끄러운 일도 필요없는 듯 하군요. 물론 킬리만자로의 표범은 어쩌면 가장 반항아적인 노래인지도 모르겠지만.<br />
<br />
 여하튼 남자가수들에 비해 여자가수들이 최정상 위치에 쉽게 꼽히지 못하는 점은 아쉽습니다. 사실 뭐 음악으로나 삶으로나 자신을 표현하고 사회에 부딪히려 해도 당시 분위기에 그러다가는 곧바로 매장될 뿐이었겠죠. 엄청 잘 되어봐야 고흐같은 삶을 살아갔을 것 같습니다. 여하튼 앞으로 재능이 넘치고 자기표현이 당당한 여가수들의 등장을 기대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김윤아를 높게 평가하는데 그녀는 끼는 있고 다재다능하되 은근히 모범적인 것 같아서 힘든 것 같아요. 보아는 상품성만 너무 강하고요. 비인기 가수중에는 맘에 드는 가수들이 많은데 뜨지를 않네요 -_-<br />
<br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김완선이 관리 좀 잘 했거나 생각이 깊은 사람이었으면 어쩌면 저 대열에 끼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전 이규영님도 지적했듯 그녀의 예전 노래들은 지금 불러도 떴을 것 같아요. 또한 요즘 옷 벗고 나오면 다 섹시한 줄 생각하는 가수들과 달리 분명 카리스마가 있었고요. 개인적으로 일단 벗고보자 식의 가수는 단명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섹시함으로 먹고 살려면 그보다는 솔직함과 당당함이 필요하다고 봐요.<br />
<br />
ps. 그래서 결국 최고의 뮤지션으로 뽑힌 이는 전국 노래자랑 밴드입니다. 매주 곡을 바꾸는데도 미스 한 번 없이 완벽한 연주를 하죠 -_-			 ]]> 
		</description>

		<comments>http://seires.egloos.com/210002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Jan 2006 07:44:38 GMT</pubDate>
		<dc:creator>누드모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붓다 이재용 - vol.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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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16&amp;article_id=0000195718&amp;section_id=0&amp;menu_id=0">재용사마 승진을 축하하며</a><br />
<br />
<span style="font-family: 바탕;">BC5세기 인도 북부 삼성제국에서 라희왕비는 어느날 코끼리가 배 속으로 들어오는 꿈을 꾸었다. 놀란 왕비는그 꿈을 해몽가에게 물어보았다. <br />
<br />
해몽가는 대답했다.<br />
<br />
“무조건 좋은 꿈입니다.”<br />
<br />
건희제 부부는 매우 기뻐하였고 해몽가는 때돈을 벌어갔다. 이후 왕비는 출산을 위해 친정으로 향하던 중 왕비는 아픔을 호소했고 곧 아이가 나왔다. 그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동쪽으로 일곱걸음, 서쪽으로 일곱걸음, 남쪽으로 일곱걸음, 북쪽으로 일곱걸음을 걸은 후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 외쳤다고 한다. 능력도 좋아라. 역시 집안 좋은 애는 뭐가 달라도 다르구나.<br />
<br />
그 이야기를 전해들은 황제 건희제는 최고의 관상가를 불러왔다. 관상가는 아이를 보는 순간 눈물을 흘렸다. 놀란 건희제는 관상가에게 나쁜 일이라도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관상가는 말했다.<br />
<br />
“아무 걱정 마십시오. 황태자께서는 만약 황제가 된다면 세계 제일의 제국을 길러낼 것입니다.”<br />
<br />
“아니, 그게 정말인가?”<br />
<br />
“그렇습니다. 하지만 황태자께서는 아마 그 길이 아닌 노동운동가의 길을 걸어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일궈낼 것입니다.”<br />
<br />
“……”<br />
<br />
“저는 너무 늙어 프롤레타리아 해방의 그 날을 보지 못할 것 같아 눈물을 흘린 것입니다.”<br />
<br />
관상가는 해방의 그날을 보기는커녕 그 날 당장 목이 잘리었다.<br />
<br />
<br />
건희제는 그 자리에서 선언했다.<br />
<br />
“그 누구도 이 아이에게 제국의 노동현실을 보지 못하게 하도록 하라!”<br />
<br />
재용이라는 이름이 지어진 황태자는 이후 그를 위해 특별히 건설된 아름다운 도시 속에서만 살게 되었다. 그 곳은 사시사철 아름다운 식물이 가득했으며 귀금속이 가득했다. 그 도시에 거주하는 이들은 삼성국의 대신들과 그 일가친척만으로 제한되었다. 또한 모든 여성은 A급 미모를 갖추고 있었다. <br />
<br />
그러던 중 너무나 답답한 재용은 바깥세상을 구경하고 싶어졌다. 그는 그를 감시하는 이들 몰래 차를 빼돌려 도시 밖으로 차를 몰았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삶을 알기 위해 한 포장마차로 들어갔다. 그 곳에서는 세 남자가 소주를 마시고 있었다.<br />
<br />
<br />
“당신들의 표정은 매우 겁에 질려 보이는군요. 무슨 일이라도 있으신지요?”<br />
<br />
“정확히 보았습니다. 저희들은 회사에 근무한지 20년이 다 되어갑니다. 요즘 젊은 친구들은 능력이 좋습니다. 우리는 그들만큼 여러 도구를 잘 다루지도, 외국어를 능숙하게 하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 잘릴지 몰라 이렇게 겁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br />
<br />
“아니, 회사에서 잘리면 장사를 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것이 그리도 두렵습니까?”<br />
<br />
“입은 옷을 보아하니 잘 사는 집 도련님같은데 그리 쉬운 일이 아니오. 잘리면 우리 손에는 쥐꼬리만한 퇴직금이 남을 뿐이고 장사를 하려면 필연적으로 빚을 내야만 하오. 하지만 경기도 안 좋은데 성공적으로 장사할 수 있을지 우리는 너무나 두렵소. 최소한 아이들 대학은 졸업시키고 잘려야 할텐데…”<br />
<br />
"허허... 안타까울지고. 이걸로 애들 책이라도 사 주도록 하오."<br />
<br />
재용이 남기고 간 돈으로 그들은 애들 집을 사 주었다고 전해진다.<br />
<br />
<br />
포장마차를 나선 제용의 앞에 작업복을 걸친 남자들이 지나가고 있었다.<br />
<br />
“아니, 왜 이리 늦은시간까지 작업복을 입고 계시오? 이제서야 퇴근하는 것이오?”<br />
<br />
“퇴근은 무슨 말이오, 우리는 잠시 야참을 먹고 일하러 가는 중입니다.”<br />
<br />
“아, 야간근무인가보구려.”<br />
<br />
“그렇지 않소. 우리들은 매일 이렇게 밤 늦게까지 일을 합니다. 아이들을 먹여살리려면 어쩔 수 없지요.”<br />
<br />
“아니, 그렇게 그대들을 혹독히 다룬다면 맞서싸워야 하지 않겠소?”<br />
<br />
“그게 말만큼 쉬운 일이 아니외다. 잉여노동력은 얼마든지 있소. 우리들이 고용주에게 대드는 것은 곧 모가지를 의미하오.”<br />
<br />
“아니… 이럴 수가… 힘들텐데 이 돈으로 야식이라도 사 드시오.”<br />
<br />
그들은 야식 사 먹을 돈으로 야식가게를 차렸다고 한다.<br />
<br />
<br />
너무나 놀라운 일에 할 말을 잃은 재용애개 가판대의 신문이 눈에 띄었다. 그 신문에는 한 노동자가 분신자살한 사건이 다뤄져 있었다. 재용은 그 신문을 구입하려 했다.<br />
<br />
“아주머니, 이 신문 얼마죠?:<br />
<br />
“500원이요.”<br />
<br />
“이런, 이것밖에 없군…”<br />
<br />
재용은 수표를 내밀었다.<br />
<br />
“아이고, 총각. 이런 큰 돈은 거스르지도 못해요. 그냥 가져가요."<br />
<br />
"아니오, 됐습니다. 나머지 돈은 팁이라고 생각하세요."<br />
<br />
"아니... 무슨..."<br />
<br />
재용은 신문기사를 읽어보았다. 엄청난 저임금에 시달리면서도 임금이 몇 달씩이나 밀린 한 노동자가 분신자살한 이야기가 실려 있었다.<br />
<br />
어쨌든 아주머니는 훗날 팁으로 신문사를 인수했다고 한다. <br />
<br />
<br />
괴로워하던 재용의 앞에 한 남자가 머리에 붉은 띠를 두른 채 일인시위를 하고 있었다.<br />
<br />
"그대는 무엇을 하는 것이오?"<br />
<br />
"나는 노동운동가요. 조금이라도 더 나은 노동현실을 만들기 위해 투쟁하고 있는 것이외다."<br />
<br />
"아... 저 자의 풍채에서 빛이 나는구나. 나는 왜 이런 세계를 모르고 자랐을까..."<br />
<br />
<br />
그에게서 빛이 나는 이유는 삭발을 했기 때문이지만 갇혀자란 이재용이 이를 알 리 없었다. <br />
<br />
'이럴 수가... 내가 살던 세상이 이런 곳이었단 말인가...'<br />
<br />
'난 더 이상 이렇게 갇혀 살고싶지 않아. 현실을 바꾸고야 말겠어!'<br />
<br />
'난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일으킬테다!'<br />
<br />
시대착오적 발상에 빠진 이재용은 아버지와 결별을 선언하기 위해 삼성궁으로 돌아온다. </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seires.egloos.com/206030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Dec 2005 06:03:44 GMT</pubDate>
		<dc:creator>누드모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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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황우석교수를 지켜보는 네티즌의 마음 ]]> </title>
		<link>http://seires.egloos.com/20292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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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2/16/45/b0025245_1433644.jpg" width="480" height="20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2/16/45/b0025245_1433644.jpg');" /></div><br />
<br />
대한민국의 맹목적 애국심은 가끔 불편할 때가 있다. 혹자는 전체주의라는 이유로 애국심 자체를 부정하지만 나는 얼마든지 긍정적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뜨거운 감정을 접을 필요가 있다. 분노의 감정을 PD수첩, 혹은 황우석에게 쏟아붓지 말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나라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 그것이 애국심의 긍정적 승화의 출발점이 아닌가 한다. 그리고 이번 사건이 황교수에 대한 맹목적 애정이나 비난에 그치지 않고 그러한 반성의 시간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 
		</description>

		<comments>http://seires.egloos.com/202920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Dec 2005 05:36:44 GMT</pubDate>
		<dc:creator>누드모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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