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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이라키아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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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이라키아님의 낙서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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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10:54: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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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이라키아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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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이라키아님의 낙서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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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강철의 열제 완결....................언제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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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ffffff">얼마전에 강철의 열제 18, 19권을 봤더랬다.<br>아..정말 이분 유머 감각도 그렇고 내용 전개도 그렇고 너무 내 취향이신데/ㅠㅠ<br>18, 19권 두께를 본 사람이라면 나와 같이 열폭할 것이다.<br>눈 앞에 비뢰도가 있길래 비교를 해봤는데.. <br>어쩜 그리 얄상하신지....?<br>뭐, 가격은 비뢰도처럼 올리진 않고 그대로 8000원 유지하긴 하셨더랬다.<br>그래도 그렇지! 그런 두께라니!!ㅠㅠ<br>차라리 두 권을 합치고 돈을 더 받으시던지!ㅠㅠ<br>사지도 않은 주제에 잠시 불평해봤다../먼산<br><br>점점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 강철의 열제!!!<br>밀리오르 황제따위 한 방에 보내버리는 겁니다+_+!!!!<br>가끔 드는 생각인데 밀리오르 황제가 황제가 아니라 어느 작은 나라의 왕이었다면,<br>더 멋진 왕이 됐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br>너무 천상천하유아독존으로 자라서리.....<br>어느 작은 나라의 왕자로 태어났다면 저 정도는 아니지 않으셨을까 하는 작은 상상이다.<br><br>다읽고 문피아를 갔더니 강철의 열제의 공지가 있으셨다.<br>열심히 읽었는데 결론은 21권 완결이랜다./ㅠㅠ<br>21권...........내가 한국 돌아왔을 때 없으시면...원망할 거에요.ㅠㅠ<br>완벽한 스토리를 추구하지만, 저는 인내심이 살짝 모자라서 말이죠....<br>완결이 완벽하다면 아무리 늦어도 용서되긴 하지만요.ㅋㅋㅋㅋㅋㅋ<br><br>21권 나오는 그날을 향해 아자! 아자!</span><br/><br/>tag : <a href="/tag/강철의열제언제끝날까" rel="tag">강철의열제언제끝날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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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도서 Book</category>
		<category>강철의열제언제끝날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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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10:54: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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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라식 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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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ffffff">라라라라라라~ 라식입니다~<br><br>비쥬라식 비~싼 거 했다-_-<br>언니님의 소개로 왔다고 할인도 해주었다.<br><br>그래도 비쌌다/ㅠㅠ 250이라니/ㅠㅠ<br>뭐.. 다른데도 다 그런 것 같긴 했다.<br>어디가 150인가 할인행사하던 거 같긴 하던데 그닥 믿음이 가진 않아서../먼산<br><br>청담 밝은세상안과~<br>다른 안과는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여기 하나만 두고 봐도 꽤 괜찮은 곳 같다.<br>시설도 괜찮고.<br>딱하나 문제는 ....... 남자 선생님들 말 못 알아듣겠다는 거=_=<br>우물우물우물우물...<br><br>아직 3일 밖에 안지났지만 라식은 위~대했다!!<br><br>앞이 너무 잘 보인다.<br>안경, 렌즈 따위...................!!!!!!<br>좀 관리해줘야하는게 귀찮긴 하지만 몇 개월만 고생하면 되니 감수할 수 있다+_+!</span><br/><br/>tag : <a href="/tag/비쥬라식" rel="tag">비쥬라식</a>,&nbsp;<a href="/tag/세상에눈뜨다" rel="tag">세상에눈뜨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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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비쥬라식</category>
		<category>세상에눈뜨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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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11:36:10 GMT</pubDate>
		<dc:creator>세이라키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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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1월 소년 게임 소개!>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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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boy11.egloos.com/3375434"><span style="COLOR: #ffffff">[동인게임] 11월 소년 게임 시스템 소개 스크랩 이벤트!</span></a><br><br><span style="COLOR: #ffffff">쿨럭- 소개해서 뽑히면 상품주신다길래 덥썩- 무는...ㅎㅎㅎㅎㅎ<br>원래 이런 겁니다. 뭐, 이런거에요. 하하하하하<br><b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7/18/d0065818_4ad8905a252ff.jpg');" height="3090"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7/18/d0065818_4ad8905a252ff.jpg" width="480" border="0"><br>팀 아나고께서 워낙 설명을 잘해주셔서... 제가 따로 설명이 필요할까요?ㅎㅎㅎㅎ<br>우선은 저기..조오기.. 맨 앞에 처음 그림에 약간 흐릿하게 나오는 남자 아이가 주인공입니다.ㅎ<br>이름 푸름이라고.ㅎㅎ 머리도 푸르르죠.ㅋㅋ<br><br>나머지 아이들은 반친구들! 물론 대다수 남자.ㅎ<br>(여자가 나오는지도 의문이 드는 군요! 다시 한번 캐릭터 파일을......후다닥/)<br><br>이번 게임에서 제가 제일 신기한 것은 역시 범인이 바뀌는 거랍니다.<br>엔딩이 다른 건 많이 봤지만 범인이 다른 건 또 처음이네요.ㅎ<br>제가 원하는 사람을 범인으로 만들 수도 있는 건가요?+_+?<br>기대해 봅니다.<br><br>이번판이 제일 안타까운건 전체연령이란 거죠, 역시.<br>학생들에겐 좋은 일이겠지만 이미 어른이 되어버린 저는.../먼산<br><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85%; BACKGROUND-COLOR: #333333"><strong><em><u><strike>저번처럼 성인패치를.................................................</strike></u></em></strong></span><br><br></span>11월 소년 많은 기대와 함께!!&gt;_&lt;/<br>팀 아나고의 블로그 많이 찾아가 주세요!!!<br><br><br>출처 - 팀 아나고 이글루스 http://boy11.egloos.com/ <br>&lt;-맨 위에 링크를 누르셔도 됩니다.</span><br/><br/>tag : <a href="/tag/11월소년게임소개" rel="tag">11월소년게임소개</a>,&nbsp;<a href="/tag/이벤트당첨되면완전좋겠어요" rel="tag">이벤트당첨되면완전좋겠어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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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11월소년게임소개</category>
		<category>이벤트당첨되면완전좋겠어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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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Oct 2009 18:20:33 GMT</pubDate>
		<dc:creator>세이라키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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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올 추석 나의 전리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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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ffff"><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ffff"><strong><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1/24/f0024624_4ac4bae06c92a.jpg" width="480" height="42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1/24/f0024624_4ac4bae06c92a.jpg');" /></div>음핫핫핫핫.<br><br>나의 과자들♥♥♥♥♥♥♥♥♥♥♥♥♥♥♥♥</strong></span></div></strong></span><br/><br/>tag : <a href="/tag/추석득템" rel="tag">추석득템</a>,&nbsp;<a href="/tag/과자들" rel="tag">과자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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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추석득템</category>
		<category>과자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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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Oct 2009 14:22:25 GMT</pubDate>
		<dc:creator>세이라키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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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본즈 시즌 5 에피소드 3 트레일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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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ffffff"><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spoilerfiles.com/spoilertv/flvplayerv4.swf" width="480" height="36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flashvars="file=http://www.youtube.com/watch?v=iuKGSUEYAa8&amp;logo=http://spoilerfiles.com/spoilertv/spoilertvvideowatermarksmaller.png&amp;image=http://spoilerfiles.com/spoilertv/spoilertvvideostill.jpg&amp;stretching=exactfit&amp;plugins=viral,ltas_beta&amp;title=Video Title&amp;description=Video Description&amp;ltas.mediaid=VIDEOID&amp;viral.functions=embed&amp;channel=3329"></embed></object></span><div></div><br><br><span style="COLOR: #ffffff">전편에서는 본드 007 군이 나오시더니 이번엔 과거로 가십니다.ㅎㅎ<br>과거로 가시나~ 했더니, 청소년들은 역시 다르군요=+=;;<br>본즈 열 받으시다!! 버럭-!<br>내일이면 방송되겠지요? ㅎㅎㅎㅎㅎ<br>얼른 나오시어요.<br>나 죽을 거 같습니다.</span><br/><br/>tag : <a href="/tag/본즈시즌5에피소드3트레일러" rel="tag">본즈시즌5에피소드3트레일러</a>,&nbsp;<a href="/tag/본즈버럭" rel="tag">본즈버럭</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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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ones 본즈</category>
		<category>본즈시즌5에피소드3트레일러</category>
		<category>본즈버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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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Oct 2009 12:33:36 GMT</pubDate>
		<dc:creator>세이라키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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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리뷰] 본즈 시즌 5 에피소드 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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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ffffff">으흣.<br>본드가 나온다길래 뭔가 했더니../먼산<br>분위가만 본드-<br>&nbsp;CIA가 나오면 뭐해! <br>최첨단 무기라던가, 뭐 그런게 없잖아/ㅠㅠ<br><br>뭐, 그래도 스토리가 재밌긴 정말 재밌었다.ㅎㅎ<br>본즈와 부스 사이의 묘-한 긴장감.ㅋ<br>그리고 인턴의 장학금 문제!<br><br>새삼 스윗츠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에피소드.<br>스윗츠의 역할은 범죄자의 프로파일링이라기 보다<br>본즈와 부스 사이의 갈등해결사-!<br><br><br>이번 에피에서 살짝 이해가 안된 것은<br>본즈의 처음 인턴쉽 박탈당하게 된 인턴을 대하는 태도.<br>완전 차가우셨다.<br>물론 나중에 장학금 대주긴 했지만 처음에 반응은 싸늘- 그 자체.<br>응? 님? 잭 에디였어도 이럴 거에요? 아니잖아요?<br>그래서 살짝 놀랐더랬다.<br><br>그리고 또 하나의 의문.<br>마지막...........그거 뭔가요.<br>가방에 들어있던 그거!!!<br>도대체 그거 안에 뭐가 들었는지는 알려주고 끝내야죠!<br>뭔가 좀 허전하잖아요.ㅠ<br>다음편에서 알려줄 것도 아니면서 좀 알려주면 안되셨나요!ㅠㅠ<br><br><br>그래도 좋은 건........<br>본즈의 부스의 훈훈한 모습.<br>본즈가 스윗츠의 충고를 그대로 따를 줄은 몰랐는데,<br>참 자연스럽게 그 충고를 따르더라.ㅋㅋㅋ<br>부스는 그것도 모르고 우쭐- ㅋㅋㅋㅋ<br>둘이 완전 귀여웠다/ㅠㅠ<br><br><br>자자, 다음 편에서도 이런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세요!!+_+</span><br/><br/>tag : <a href="/tag/본즈시즌5에피소드2" rel="tag">본즈시즌5에피소드2</a>,&nbsp;<a href="/tag/마지막그거뭐냐구요도대체" rel="tag">마지막그거뭐냐구요도대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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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ones 본즈</category>
		<category>본즈시즌5에피소드2</category>
		<category>마지막그거뭐냐구요도대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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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09 20:30:04 GMT</pubDate>
		<dc:creator>세이라키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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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렛츠리뷰] 테레지아 - First Stag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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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COLOR: #ffffff">렛츠리뷰에서 테레지아에 당첨!<br>바로 개시-에 들어갔으나 왠지 저장이 안되셨다;;<br>왜 그런고 했더니 내 핸드폰 메모리에 여유가 없어서 그러셨던 것이다.<br>이상하게 게임도 잘받아지고 저장됐다고 뜨면서 저장이 안되니,<br>내가 그 이유를 알 수 있을리 만무했다.<br>이 게임이 한 30분만에 끝나는 게임도 아닌데 저장이 안되다니!!<br>한 번 시작을 해도 금방 꺼야해서 항상 처음부터 다시 해야했다.<br>때문에 거의 2주를 방치한 것 같다;<br><br>안되는 이유를 알게되고 쓸모없는 노래를 다 지우자 드디어 저장이 되셨다.<br>그리고 오늘 새벽! 드디어 다 깼다/ㅠㅠ<br>비록 첫번째 스테이지 뿐이지만 게임에 대해 대략적인 것을 알 수 있었다.<br>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인 리뷰-에 들어가도록 하겠다.<br><br>항목 별로 별점수를 만점 5개 기준으로 부여했다.<br><br><br></span><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130%"><strong>&lt;스토리&gt;&nbsp;★★★★★<br></strong></span>&nbsp;거의 모든 탈출 시리즈가 그렇듯 테레지아의 주인공도 자기가 누군지,&nbsp;<br>왜 여기에 와 누워있었는지 등등 모든 기억을 하지 못한 채로 헤매게 된다.<br>&nbsp;방을 헤매다 보면 단편적인 기억과 함께 단서를 얻게 된다.<br>하지만 아직은 첫 스테이지 밖에 깨지 않아서 스토리가 어디로 튈지는 잘 모르겠다.<br>덕분에 나는 뒷 이야기가 궁금해 죽을 지경이다.&nbsp;<br>&nbsp;첫 스테이지만 했지만 스토리는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br><br></span><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130%"><strong>&lt;음악&gt; ★★★★</strong><br></span>&nbsp;음악이 정말 내용과 잘 어울렸다. 메인 음악이 정말 최고인 듯 했다.<br>오밤중에, 새벽에 배경음악을 들으면서 공포 게임을 하니 긴장감이 넘쳐 흘렀다.<br>나는 정말 긴장감이나 공포감을 잘 안느끼는 타입인데도 불구하고,<br>음악이 추가되니 정말 긴장탔다; <br>&nbsp;별을 5개 줄 수 없던 것은 가끔 효과음이 정말 안어울려서 깼기 때문이다.;<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lt;그림&amp;그래픽&gt; ★★★</strong></span><br>&nbsp;그림이 참 음악이랑 잘 어울려서 좋았다. <br>그림 하나만 두고 보면 약간 촌스러워 보일 수도 있지만,<br>가끔 나오는 일러스트라던가 음악과 어우러지는 그래픽은 분위기를 팍팍 살려줬다.<br>&nbsp;내가 상상력이 좀 부족해서 그럴진 몰라도 가끔 알아볼 수 없는<br>그림이 등장해서 나를 심난하게 하긴 했다. <br>내가 너무 대충봐서 그럴지도....? 여튼 그래서 별이 3개.<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lt;조작 환경&gt; ★★★</strong></span><br>&nbsp;조작 환경은 내 핸드폰에 달려있는 걸지도 모르겠다.<br>그래도 그리 오래된 핸드폰은 아닌데도 조작하는데 꼭 1초씩 늦었다.<br>&nbsp;특히 제일 심난했던 것은 이동하는 것.<br>지도 위 하나의 점에서 다른 점으로 이동하는 것과<br>한 복도 또는 방 안에서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움직이는 데에<br>두 방향으로만 움직여서 참 곤란했다;<br>보통은 위, 아래로도 움직이는 게 보통인데 이것은 왼쪽, 오른쪽으로만 움직였기 때문에 <br>화면으로 볼 때 아래에 있지만 버튼은 오른쪽 또는 왼쪽을 눌러야하는 불일치가 있다.<br>그래서 머리 나쁜 나는 쓸 데 없이 버튼을 많이 눌러야했다.<br><br></span><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130%"><strong>&lt;난이도&gt; ★★<br></strong></span>&nbsp;방탈출 게임과 비교하면 정말 쉬웠다.<br>&nbsp;우선은 시도때도 없이 할 수 있는 저장.<br>약간 불안한 물건들, 방들을 건들일 때 미리 저장해놓으면 타격을 받지 않고 플레이를 할 수 있다.<br>&nbsp;다음은 한정되어 있는 포인트.<br>포인트가 움직일 수 있는 곳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곳만 눌러보면 된다.<br>함정 아니면 아이템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아까의 저장만 된다면 쉽게 할 수 있다.<br>&nbsp;아마도 첫 스테이지라 그럴 것이다. <br>아직 뒤 편은 못해봤지만 점점 난이도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된다.<br>아니라면 조금 실망스러울 지도 모르겠다.<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lt;요금의 적합성&gt; ★★</strong></span><br>&nbsp;이건 정말 짜게 줄 수 밖에 없었다.ㅠㅠ<br>이런 역전재판을 떠올리게 만드는 스토리 구성이라니!!<br>테레지아는 네 개의 스테이지와 마지막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br>첫 스테이지는 3000원, 나머지 스테이지는 1000원, 마지막 스테이지는 500원이다.<br>마지막 스테이지는 플레이 하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의 완전성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br>네 개의 스테이지와 마지막 스토리를 보는데 반나절이나 걸릴까?<br>거기에 6500원이나 써야한다면 차라리 다른 아케이드나 타이쿤 또는 RPG가 더 매력적이다.<br>저런 게임들은 보통 아무리 짧아도 몇 주는 가기 때문이다.<br>테레지아처럼 추리 또는 탈출식 게임들은 한 번 깨면 또 하기엔 그닥 안끌리는 면이 있다.<br>나처럼 항상 핸드폰 게임이 하나씩은 필요한 사람이라면 또 다른 게임을 사야 할테고<br>돈에 압박이 있을 것이다.<br><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lt;총평&gt; ★★★★</strong></span><br>&nbsp;총평의 점수는 절대 평균 점수가 아니다.<br>나는 이런 게임에는 스토리와 흥미도를 더 많이 따지기 때문이다.<br>역전재판 할 때도 비싸다고 엄청 욕하면서 결국 다 사서 했다=_=<br>이것도 마찮가지다. 뒤가 궁금해서 살 밖에../먼산<br>돈 때문에 이번 달에 사진 못하겠지만 결국 사게 되겠지..../먼산</span></p><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583"><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Theresia" rel="tag">Theresia</a>,&nbsp;<a href="/tag/조금만더싸게해주시면안될까요" rel="tag">조금만더싸게해주시면안될까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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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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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09 20:18:24 GMT</pubDate>
		<dc:creator>세이라키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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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리뷰] 하우스 시즌6 에피소드1&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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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ffffff">병원에 계신 하우스라니.ㅋㅋㅋ<br>병원에서도 변함없이 난장을 피우시던 하우스.<br>하지만 그런 하우스가 강적을 만났다!!!<br><br>바로, 병원장이었다.<br>하우스의 비꼼, 말돌리기, 시비걸기를 뛰어넘어<br>하우스에게 본론을 말하게 만들 수 있는 당신!<br>진정한 능력자이십니다.ㅠㅠ<br><br>제일 놀라웠던 건 하우스의 행동패턴을 꿰고 있었다는 것!<br>하우스가 윌슨에게 전화를 해 도움을 청하니,<br>윌슨 왈,&nbsp;원장선생님이 하우스가 그에게 전화하면 부탁을 들어주지 말라고 했던 것!<br>예지 능력 있으십니다?ㅎㅎ<br><br>뭐, 여전히 일반 의사는 하우스의 훼방에 제대로 놀아났다.ㅋ<br><br><br>하우스가 바뀔 수 있었던 원인은 3가지라고 본다.<br><br>첫째는 능력자인 병원장님.<br>하우스에게서 진실된 말을 이끌어 낼 수 있었고,<br>하우스가 상처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 바라볼 수 있게 만들어 주셨다.<br><br>둘째는 잠시간의 슬픈 사랑.<br>남편 있다고 할 때부터 알아봤는데 안이어질지는 알았지만, 좀 아쉽기도 하다.<br>그녀의 열린 태도가 정말 하우스에 생각에 많은 영향을 끼친 것 같은데...<br>좀 더 같이 있었으면 하우스가 더 사람을 믿고 바뀔 수 있지 않았을까?<br><br>셋째는 하우스의 처참한 첫 실패.<br>하우스는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고자 환자 한 명을 데리고 이리저리 굴리다가<br>결국 사고를 치고 말았다.<br>거기에 좌절하신 하우스. 거기서 그친 것이 아니라 사과를 했다.<br>하우스가 '사과'라니! 엄청난 변화가 아닐 수 없다.<br><br><br><br>2시간동안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2시간이 왜 이렇게 짧은지/ㅠ<br>보통 영화도 이렇게 짧게 느껴지지는 않는데 말이다;<br>맨날 2시간씩 할 수는 없는 걸까?ㅠ<br><br>담주까지 또 기다리자니 고통이다..ㅠㅠ<br>&lt;-사실 지금 새벽에 암것도 안먹어서 배고프다 못해 속쓰리다..<br><br><br>하우스가 뭔가 나아진 건 사실이겠지만,<br>하우스 특유의 입담과 장난이 어디로 사라지시진 않겠지.ㅋ<br>기대하겠습니다~</span><br/><br/>tag : <a href="/tag/하우스시즌6에피1과2" rel="tag">하우스시즌6에피1과2</a>,&nbsp;<a href="/tag/하우스의놀라운변화" rel="tag">하우스의놀라운변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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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국 드라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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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09 18:55:35 GMT</pubDate>
		<dc:creator>세이라키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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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리뷰] 본즈 시즌 5 에피소드 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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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ffffff">이번편에선 싸이킥-이 나오셨다.<br>대충 점술사 정도?<br>카드로 점을 치시는 특이하신 분이신데 드라마상에선 진짜 점술사처럼 나오셨다.ㅋ<br><br>브레넌이 소설 속에서 임신했던 거라던가,<br>브레넌이 위험에 처해있던 거라던가...<br>여러 구의 시체가 땅에 묻혀있던 거라던가..<br><br>이렇고 저런 것들이 맞은 걸 보면 마지막 부스에게 한 말도 맞지 않을까?ㅎㅎ<br>정말정말 맞았으면 좋겠다/ㅠㅠ <br>드라마에서 이어지는 게 나올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소망을 가져본다.ㅋ<br><br>이번 시즌으로 넘어오면서 브레넌을 쳐다보는 부스의 시선이<br>예전보다 훨씬 확연히 드러나는 게 보였다.<br>완전 푹- 빠졌구나. 부스야.ㅋㅋㅋ<br><br>그런데 거기에 스위츠가 뇌 사진을 들이대면서 초치는 꼴이라니!!<br>부스는 뇌수술 하기 전에도 브레넌을 좋아했었다!!<br>지금까지 드라마를 봐온 나는 다 안다!!<br>어디서 없언 덜 일로 하려는 수작이냐!! 랄까....<br><br>부스의 브레넌을 향한 사랑 고백은 어느새 친구를 향한 우정 고백이 되어있고!<br>부스씨, 너무 망설이시는 거 아니신가요?<br>그냥 확! 들이대세요! 어느 여자가 당신을 거부한단 말입니까!!!!<br><br>우우- 제발 진도 좀 팍팍 나갑시다/ㅠㅠ<br><br>잠시 에피소드 사건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자면..<br>정말 저런 사기가 있다면 제일 잔인한 사기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다.<br>안식처를 찾으려는 사람에게 죽음이라니....<br>죽어서 안식 찾으려던게 아니었는데 말이다.;<br>살인죄로 못잡아 넣은 건 아쉽지만,<br>평소 내 지론은 벌은 살아서 받아야 한다니까.ㅋㅋㅋ<br>그 나쁜 아저씨가 평생을 감옥에 들어가&nbsp; 살게 되었으니 이렇고 저런짓을 마구 당해주신다면,<br>매우매우 행복하겠다.ㅎㅎㅎ<br><br>뇌수술을 하고도 부스의 감은 여전하군요.ㅎㅎ<br>브레넌과 함께 많은 사건을 해결해 주세요오!!&gt;_&lt;/</span><br/><br/>tag : <a href="/tag/부스브레넌좀이어주세요제발" rel="tag">부스브레넌좀이어주세요제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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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ones 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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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하우스 시즌6 에피소드3 & 라이투미 시즌2 프로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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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div id="mediaspace" name="mediaspace"><span style="COLOR: #ffffff"><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spoilerfiles.com/spoilertv/flvplayerv4.swf" width="480" height="36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flashvars="file=http://www.youtube.com/watch?v=aEkjBIaaM4Y&amp;logo=http://spoilerfiles.com/spoilertv/spoilertvvideowatermarksmaller.png&amp;image=http://spoilerfiles.com/spoilertv/spoilertvvideostill.jpg&amp;stretching=exactfit&amp;plugins=viral&amp;title=Video Title&amp;description=Video Description&amp;ltas.mediaid=20090923080712&amp;viral.functions=embed&amp;channel=3329"><br><br><br>병원으로 돌아오신 하우스!+_+!<br>그대의 활약을 보고 싶습니다.ㅋㅋㅋㅋㅋ<br>근데 다음 주입니다.ㅋㅋㅋㅋㅋㅋ/먼산=_=<br><br>라이투미는 의왼데요?<br>마지막 대사가 Say~로 시작하다니.ㅋ<br>박사님은 얼굴표정만 보고도 뭐든지 알 수 있는 분 아니셨던가요?<br>흥미로운 에피소드가 될 것 같네요!!<br><br>다음주여~ 얼른 오라!<br><br><br>출처-http://spoilertv.blogspot.com/2009/09/house-episode-603-promo-and-lie-to-me.html</embed></span></div><p><span style="COLOR: #ffffff"></span></p><div style="CLEAR: both"><span style="COLOR: #ffffff"></span></div><div><span style="COLOR: #ffffff"></span></div><br/><br/>tag : <a href="/tag/하우스시즌6에피소드3" rel="tag">하우스시즌6에피소드3</a>,&nbsp;<a href="/tag/라이투미시즌2" rel="tag">라이투미시즌2</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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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국 드라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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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09 18:36: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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