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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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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Mar 2008 13:59: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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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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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Avenged Sevenfold-Avenged Sevenfol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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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3/59/e0084559_47e6618723355.jpg" width="170" height="1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23/59/e0084559_47e6618723355.jpg');" /></div><br>01. Critical Acclaim <br>02. Almost Easy&nbsp; <br>03. Scream <br>04. Afterlife <br>05. Gunslinger <br>06. Unbound (The Wild Ride) <br>07. Brompton Cocktail <br>08. Lost <br>09. A Little Piece Of Heaven <br>10. Dear God&nbsp; <br><br><br>필자가 현존하는 밴드중 가~~~~~~~~~장 좋아하는 밴드인 Avenged Sevenfold의 신작이다.(하기에 좀 됬나??)<br><br><br>이번 앨범에 대한 글들을 보니 예전보다 더 말랑해졌다고 말하고 멜로디까지 감소해 아쉽다고 평한것이 자주 눈에 띄던데,<br><br><br>말랑해진 느낌을 받는건 이번앨범이 저번앨범보다 속도가 확 떨어졌기때문인거 같고<br><br>거기에 멜로디 하모니 감소까지 겹쳐서&nbsp;이들 특유의&nbsp;상큼한 질주감을 느낄수 없어서 많이들 아쉬워하는거 같은데<br><br>&nbsp;<br>이런 점들만&nbsp;보느라 달라진/발전한 점들을 간과하고 있는 실수를&nbsp;범하고 있다.<br><br><br><br>일단 보컬이 눈에 띄게 발전했으니&nbsp;M.Shadows가 목도 괜찮아 지고 트레이닝도 받아서 그런지&nbsp;맥아리 강화에도 성공했다.(예전에 그&nbsp;맥아리 없던 코맹맹이 소리는 가고 힘있고&nbsp;육성과 신바람나는 비음으로 바꼇다.)&nbsp;<br><br>사운드에 있어서도&nbsp;속도가 떨어진 대신에 Waking the Fallen때처럼 그루브한 느낌이 강해졌으며, 잘만든 대신에 인간적으로 너무 길다 싶던&nbsp;곡길이 적당히 줄였는데, 쌩뚱맞게 곡 중간을 싹둑 자른게 아니라 따로 시간을 차지하던&nbsp;멜로디 파트(피아노 현악기부분)를&nbsp;곡 속에&nbsp;녹아들게 만듬으로써 저번 음반의 문제점인 후반부 지루함을 해결했다.<br><br><br><br>전반적으로는 볼때는 저번앨범을 계승한 후속작이라는 느낌이 다분한데, 그속에서도&nbsp;다양한 시도가 눈에&nbsp;띄니 <br><br>예전 Waking the Fallen때 강렬함으로 앨범의 포문을 여는 Critical Acclaim <br>꼭 앨범마다 한곡씩 넣던 발라드 트랙또한 이번 앨범에도&nbsp;있으니 바로&nbsp;Gunslinger<br>대곡지향의 명곡의 MIA를 계보를 이어받은 Lost<br>대곡규모의 고쓰 뮤지컬을 보는듯한 느낌의 A Little Piece Of Heaven <br>헬로윈의 윈드밀이 연상되는 컨츄리풍의 마지막을 장식하는&nbsp;Dear God<br><br><br><br>이번 앨범에서 그동안의 결실들을 종합선물 세트로 보여줬으니, 다음 앨범에서는 과연 어떤걸 들고 나올까 하고 기대하는건 나뿐일까??<br><br>다음 앨범에서도 지금 스타일에 머물르지 말고 더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주기를 바랄뿐~<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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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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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Mar 2008 13:56:26 GMT</pubDate>
		<dc:creator>문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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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Dir En Grey - Withering To Death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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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3/59/e0084559_47e65a4b2823a.jpg" width="3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23/59/e0084559_47e65a4b2823a.jpg');" /></div><br>&nbsp;1.&nbsp; Merciless Cult&nbsp; <br>&nbsp;2.&nbsp; C&nbsp; <br>&nbsp;3.&nbsp; Saku&nbsp; <br>&nbsp;4.&nbsp; Kodoku Ni Shisu Yueni Kodoku&nbsp; <br>&nbsp;5.&nbsp; Itoshisa Ha Fuhai Nitsuki&nbsp; <br>&nbsp;6.&nbsp; Jesus Christ R'n R&nbsp; <br>&nbsp;7.&nbsp; Garvage&nbsp; <br>&nbsp;8.&nbsp; Machiavellism&nbsp; <br>&nbsp;9.&nbsp; Dead Tree&nbsp; <br>&nbsp;10.&nbsp; The Final&nbsp; <br>&nbsp;11.&nbsp; Beautiful Dirt&nbsp; <br>&nbsp;12.&nbsp; Spilled Milk&nbsp; <br>&nbsp;13.&nbsp; Higeki Ha Mabuta Wo Oroshita Yasashiki Utsu&nbsp; <br>&nbsp;14.&nbsp; Kodou&nbsp; <br>&nbsp;15.&nbsp; The Final (Video Clip)&nbsp; <br><p>&nbsp;</p><p>이 포스트를 척보고 '아니 갑자기 왠 한물간 장르인 비주얼락 앨범을??' 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한참 잘못 생각한것이다~! </p><p>필자도 서양 메를과 핥코를 접하기전에 일본락부터 접했는데, 여긴 별로 안들었다.<br>&nbsp;</p><p>1집의 ZAN은 (비주얼밴드치고) 빡센 메를 사운드에 마구 찢어대는 스크리밍 난무에 카오틱한 면을 넣어서 신선했는데, 어째 대부분의 곡들은 엔카/뽕삘나는 멜로디락이였기에 관심이 안갔다.</p><p>그렇게 안듣다가 아는형이 Final 싱글 발매후나온 Final 뮤비를 보여줘서 최근에서 이들에게 다시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정말 의외였다. </p><p>맨슨식 흐느적 보컬부터 익스트림 메탈에서 들을수 있는 그로울링,스크리밍까지.. 모슁이 생각나는 묵직한 리프,육중한 기계음 루프 거기에 카오틱한 곡구성 그리고 너무 빡세고 건조하지 않기 위해 간간히 튀어나오는 이들 일본 특유의 촉촉한 멜로디&amp;클린보컬 </p><p>&nbsp;<br>서양에서는 이들을 마릴린맨슨&amp;나인 인치 네일의 카피캣이라고 부르는데, 확실히 그들(특히 맨슨)과 비슷한 면이 있으나 오리지널티 없는 맹목적인 추종이 아니라, 좋은점을 받아들은건데 뭐가 문제이리요~</p><p>&nbsp;그걸 문제 삼는다면 요즘 메탈코어 밴드들도 판테라&amp;메탈리카 카피캣이라고 부르는것과 뭐가 다르겠나~</p><p>&nbsp; </p><p>다시 이들 음악 얘기로 들어와서.. 이 앨범의 단점부터 말한다면 뒷힘이 약하다는것!</p><p>&nbsp;뭔소리냐고?</p><p>&nbsp;어둡고 묵직하고 카오틱한 Merciless Cult으로 멋지게 앨범표문을 열고 멜로딕함과 빡심을 잘 저울질한 트랙 C를 지나 이번 앨범중 가장 카오틱하고 가장 빡신.. 한마디로 정신 사나운 Saku까지 킬링트랙의 연속이다.. </p><p><br>그러나 중반부로 가면서 점점 처지길 시작한다. 마지막에 가서는 좀 빡시게 나갈려는 싶다가 아예 멜랑꼴리,흐지부지하게 마무리를 지어버린다.</p><p>&nbsp;한마디로 명반으로 쳐주기엔 중후반부곡들을 들으면 느낄수있는 '작곡력 부재'때문에 아쉽다는것.<br>&nbsp;</p><p>&nbsp;죽어버린 장르인 비주얼락 무덤에서 뛰쳐나와서 버텨나갈만한 음악을 만들었긴한데, 이들이 서양 대형 락페스티벌도 오르고 서양메탈계에 뛰어들어서 살아남을려면 절대로 이정도로는 안된다.</p><p>&nbsp;'니가 뭘안다고 떠드냐 우리 디르옵빠들이 얼마나 음악을 잘하는데~!' 라고 말할 팬들한테만 음반 팔아먹고 살 생각이라면 지금 작곡력으로도 충분하지만, 적어도 서양메탈계에서 명함이라도 내놓을려면 이정도로는 절대 안된다.</p><p>&nbsp;그러나 요즘 메탈/하드코어 밴드는 개나소나 멜데쓰/스래쉬 사운드를 기반으로한 트렌드 적인 곡구성(달리다가 멜로딕)을 따르고 있는데에 비해, 이들은 오리지널티를 갖추고 있다는것에 이들의 앞길이 결코 어둡지 않다는것을 느낄수 있다. <br></p><div class="autosourcing-stub"></div><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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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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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Mar 2008 13:25:42 GMT</pubDate>
		<dc:creator>문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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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hadows Fall - Fallout From The War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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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23/59/e0084559_47e659d656711.jpg" width="20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3/23/59/e0084559_47e659d656711.jpg');" /></div><br>01. In Effigy&nbsp;&nbsp;<br>02.Will To Rebuild&nbsp;&nbsp;<br>03. Haunting Me Endlessly&nbsp;&nbsp;<br>04. Seize The Calm&nbsp;&nbsp;<br>05. Carpal Tunnel&nbsp;&nbsp;<br>06. Going, Going, Gone&nbsp;&nbsp;<br>07. Deadworld&nbsp;&nbsp;<br>08. This Is My Own&nbsp;&nbsp;<br>09. December&nbsp;&nbsp;<br>10. Mark Of The Squealer&nbsp;&nbsp;<br>11. Teasin' Pleasin'&nbsp;&nbsp;</p><p>&nbsp;</p><p>&nbsp;<br>올드스쿨적 스래쉬+북유럽 익스트림(데쓰메탈) 사운드, 거기에 모더니즘을 더한 메탈사운드을 구사하며 옛날세대와 요즘세대의 인기를 아우르고있는 Shadows fall의 B-side 성격을 띄고 있는 앨범이다</p><p><br>어떻게 보면 동년배밴드이자 라이벌인 Killswitch Engage나 Lamb of God에 비해 아주 뚜렷한 자기색깔도, 매니아 혹은 대중들의 절대적인 인기도 얻지못하고 있는데...</p><p>(그렇다고 인기가 없다는 말을 절대 아니니 오해없기를.. 이들도 빌보드 챠트에 오른다!)<br>&nbsp;</p><p>난 앞의 두밴드와는 다르게,&nbsp; 인디때나 지금이나 큰 변화를 하지 않고 꾸준히 사운드를 발전시키고 있기에 개인적으로이들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p><p>일단 싱글컷으로 공개된 첫트랙 In Effigy에서는 앞으로 Shadows Fall이 지향하는 스타일이 여실히 나타난다.</p><p>&nbsp;<br>꽉찬 짜임새, 단순히 내질르기만 하는게 아니라 "노래를 부르는것"에도 치중하는 보컬</p><p><br>새로 보여주는 모던 로큰롤 메틀 특유의 멜로디와 박자감에도 치중하는 사운드......</p><p><br>거기에 예전에 보여주었던 특유의 육중하면서 제대로 달려주는 사운드까지 결합...&nbsp; </p><p>&nbsp;<br>이 트랙이 워낙 잘만든지라 이 트랙을 듣고나면 이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다르는데, 반대로 뒷트랙들이 이 트랙만큼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지 않아서 이앨범의 평가를 떨어뜨려버리는 요인을 갖고있기도 하다.</p><p>&nbsp;<br>2~6번 트랙들은 예전에 만들어놓은 사운드를 재조합해서 만든거라, 예전에 보여주던 부루털함을 물씬 풍기는데 괜찮긴해도 그다지 큰 충격을 줄만큼의 음악들도 아니다.</p><p>&nbsp;<br>후반부 수록된곡중 7,8번은 예전에 만든, 몇몇 앨범에 실린적이 있는걸 살짝 손봐서 재녹음한 트랙이며 9,10,11은 다른 뮤지션의 곡들을 커버한 트랙이다.</p><p>7,8번은 이미 다른 앨범에서 들어본 트랙이라 별 기대감이 없었는데, </p><p>전체적인 뼈대는 냅뒀지만 보컬의 하모니의 변화,재녹음 해서 사운드가 빵빵해졌다는 것만으로 색다른 느낌을 주는 완소트랙을 만들었다는게 참 대단하다. </p><p>원래 안좋아하던 곡들이였는데 말이지~~</p><p>커버곡들은 내가 원곡을 들어보지 못해서 뭐라뭐라 크게 말은 못하겠는데,커버한 스타일로 봐서는 원곡이 빡센메탈곡은 아닌거 같던데 자기들의 스타일을 여실히 보여주게끔 잘 커버한것 같다. </p><p>&nbsp;<br>지향하는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주는 트랙,예전의 야성을 보여주는 트랙,새단장한 트랙,커버곡까지 있는 이러저러 대단한 앨범인거 같지만,</p><p>결과적으로 이앨범은 누군가 이들을 알고싶다고 추천해달라고 말하면 추천하고 싶은 앨범은 아니다.</p><p>&nbsp;<br>솔직히 말해서 저번 정규작 이상을 기대하고 들어보면, 정규작 아성에 비해 좀 떨어지는지라 실망감이 없잖아 있는 앨범이라는게 본인 생각이고......</p><p>&nbsp;<br>그러나 이들의 팬이라면 살만큼의 값어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p><p>특히 전작에서 보여준 특유의 멜랑꼴리함이 맘에 들었지만, 그에 따른 예전에 보여주던 달리고 조져주는것의 약화에 미련이 남았던 팬이라면 더더욱 말이지!<br>(쉐폴의 과격함을 좋아했던 팬이라면 전작보다 이 앨범이 훨씬 마음에 든다고 하니 뭐~) </p><p>&nbsp;당신이 이들의 팬이라면 충분히 재밋게 즐길수 있는 앨범이라구~!! </p><p><br>P.s 05년도에 썻던 글<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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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category>

		<comments>http://seemless.egloos.com/154573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3 Mar 2008 13:23:45 GMT</pubDate>
		<dc:creator>문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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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Comeback Kid-Wake The Dea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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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23/59/e0084559_47e65582cd11d.jpg" width="3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3/23/59/e0084559_47e65582cd11d.jpg');" /></div><br>1. False Idols Fall <br>2. My Other Side <br>3. Wake the Dead <br>4. The Trouble I Love <br>5. Talk is Cheap <br>6. Partners in Crime <br>7. Our Distance <br>8. Bright Lights Keep Shining <br>9. Falling Apart <br>10. Losing Patience <br>11. Final Goodbye <p>&nbsp;<br><br>이글을 보고 있는 당신, 펑크와 하드코어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가?<br>"그렇다"라고 말할수 있다면 당신은 생각할것도 없이 이 앨범을 집어들어라!<br>라고 말할수 있을정도로 강추하는 앨범이다.<br><br>당신이 하드코어라는 단어를 듣고 콘(Korn)이나 슬립낫(Slipknot)을 생각한다면 여기의 사운드 또한 한참 다른쪽으로 생각하고 있을텐데&nbsp;<br><br>이들은 올드스쿨의 전형적인 투다닥 달려대는 속도감, 1,2분대를 지향하는 짧은 곡 길이, 하이톤의 시니컬한 보컬은 올드스쿨 하드코어의 그것인데<br>간단하지만 트윈기타의 적절한 이용으로 정말 녹여주는 파워풀한 멜로디의 전개와 육중하고&nbsp;꽉찬&nbsp;음질을 듣고 있노라면 뉴스쿨 하드코어의 그것이 느껴진다.<br><br>고로 이들은 올드스쿨 하드코어 팬과 뉴스쿨 하드코어팬 모두를 넉다운 시킬 온고지신 하드코어 음악을 구사한다.<br><br><br>펑크를 듣고 있노라면 흥겨운 멜로디와 비트는 마음에&nbsp;드는데 헤비한 느낌이 없어서 아쉽고,<br>하드코어는 음질이 너무 로우하거나 멜로디 없이&nbsp;꽥꽥되서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여기가 거기에 대한 해답이다!<br><br><br><br><br>&nbsp;싱글컷된 Wake the Dead는 두말할꺼 없는 킬링트랙인데,이뿐만 아니라라 모든 트랙이 버릴트랙이나 넘길트랙 따윈 없이 다좋다.</p><p>&nbsp;<br></p><p>길게 떠드는것도 아깝다. 그져 "일단 들어봐!!!!!!!"라고 외치고 싶을뿐<br><br><br></p><p>그러면 나를포함한 사람들이 왜그렇게 컴백키드 컴백키드 해댔는지 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하게 될테니..<br><br><br><br>05년도에 쓴글 살짝 손본 버젼..</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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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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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Mar 2008 13:19:47 GMT</pubDate>
		<dc:creator>문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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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anntis-Sleep in Your Grav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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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7/59/e0084559_47de86cf1744f.jpg" width="15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17/59/e0084559_47de86cf1744f.jpg');" /></div><br>&nbsp;01. Axe of Redemption<br>&nbsp;02. Shades of Hatred&nbsp;&nbsp;<br>&nbsp;03. Approach&nbsp;&nbsp;<br>&nbsp;04. Reflections of You&nbsp;&nbsp;<br>&nbsp;05. My Enemy&nbsp;&nbsp;<br>&nbsp;06. A New Breed of Life&nbsp;&nbsp;<br>&nbsp;07. Second Life Ahead&nbsp;&nbsp;<br>&nbsp;08. Weathered Soul Linton&nbsp;&nbsp;<br>&nbsp;09. Resist and Overcome&nbsp;&nbsp;<br>&nbsp;10. Sleep in Your Grave&nbsp;&nbsp;<br>&nbsp;11. The End's Where It Begins&nbsp; <p>&nbsp;</p><p>&nbsp;</p><p>판테라(Pantera) 보컬과 헤잇브리드(HateBreed) 보컬을 합쳐놓을듯한 험악한 보컬!&nbsp;</p><p>작렬하는 (멜로딕) 스래쉬/데스리프, 때로는 그루브감 있게&nbsp;때로는 미친듯이 몰아치는 드럼/베이스!&nbsp;</p><p>얼핏 들으면 (멜로딕) 스래쉬/데쓰같은데, 분위기는 비슷해도 그것들과는 곡 작법/전개가 너무&nbsp;다르고... 요즘의 메틀코어/모던 헤비니스와&nbsp;맞닿아있다.</p><p>(멤버들 외모도 찰랑찰랑한 긴머리 기른사람 없이, 빡센 하드코어 하는 사람들처럼 생겼다;)&nbsp;</p><p>흔히 메틀코어/모던 메탈를 설명할때 쓰이는 말처럼 "스래쉬+데쓰메탈+하드코어+이모"등을 합쳐놓은듯한 음악인데, 곡중에서 3분 20초를 넘는곡이 없이 대게 2~3분내에서 조지는, 총 30분도 안되는 짧고 굵은 앨범이다.&nbsp;</p><p>때문에 곡 타임이 짧아서 좀 부실하다고 생각할수도 있겠다만, 각 곡들의 훌륭함은 그런 생각을 박살내준다!&nbsp;</p><p>멜로딕 데쓰메탈스러운 분위기를 팍팍 풍기며 앨범의 포문을 여는 Axe Of Redemption</p><p>시작부터 멜로딕한 전통리프와 기타솔로가 초반부터 튀어나와서 귀를 확 끄는&nbsp;Shades of Hatred </p><p>야성적인 스크리밍과 멜로딕한 리프로 시작해서 중간에 멜랑꼴리한 클린보컬과 하모니를 이루는&nbsp;Reflection's Of You</p><p>보컬의 뭐라뭐라 씨부림과 여러사람들의 힘찬 때창으로 시작해서 꽤나 육중하고 무거운 분위기로 진행되는 곡 Second Life Ahead</p><p>앨범 타이틀과 가장 동명곡이자&nbsp;메탈릭 하드코어스러운게 마치 헤잇브리드를 연상시키는 곡&nbsp;Sleep in Your Grave</p><p>여태껏 잡아먹던 분위기와 상반되는 어쿼스틱 넘버 이모락을 떠올리게 하는 The Ends Where It Begins&nbsp;</p><p>이름은 들어봤다만, 그렇게 크게 유명세를 떨치는 밴드가 아니라 관심은 안기울였던 밴드인데,&nbsp;</p><p>내용물은 1급 메틀코어/모던메탈 밴드들의 신작보다 훨씬 더 뛰어난 그것이 아닌가??!!&nbsp;</p><p>2004년에 나온 앨범인데, 이런 엄청난 앨범을 2005년이 끝나가는 마당에 접했다는게 불행이라고 해야 할지 (아님 더 늦기전에 접해서) 다행이라고 해야할지..&nbsp;</p><p>하여튼 이쪽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필히 체크하고 넘어가야할 앨범인거 같다!! <br><div class="autosourcing-stub"></div><p><br>P.s 05년도에 쓴글<br>P.s 나중에 들어보니 왜 2류인지 알겠다. 노래들이 좀 빨리 질려.. 즉 작곡력이 좀 아쉬운감 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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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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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Mar 2008 14:57:36 GMT</pubDate>
		<dc:creator>문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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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Luna Sea-SHIN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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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7/59/e0084559_47de85c601767.jpg" width="125" height="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3/17/59/e0084559_47de85c601767.jpg');" /></div>&nbsp;1.&nbsp; Time Has Come&nbsp; <br>&nbsp;2.&nbsp; STORM&nbsp; <br>&nbsp;3.&nbsp; NO PAIN&nbsp; <br>&nbsp;4.&nbsp; SHINE&nbsp; <br>&nbsp;5.&nbsp; I for You&nbsp; <br>&nbsp;6.&nbsp; Unlikelihood&nbsp; <br>&nbsp;7.&nbsp; ANOTHER&nbsp; <br>&nbsp;8.&nbsp; MILLENNIUM&nbsp; <br>&nbsp;9.&nbsp; BROKEN&nbsp; <br>&nbsp;10.&nbsp; VELVET&nbsp; <br>&nbsp;11.&nbsp; Love Me&nbsp; <br>&nbsp;12.&nbsp; BREATHE&nbsp; <br>&nbsp;13.&nbsp; UP TO YOU&nbsp; <p>&nbsp;</p><p>전통 락매니아들에게&nbsp;알게모르게 미움을 받는 비주얼락이라는 독특한 장르에 속해있지만, 좀처럼 미움받지 않는 밴드!&nbsp;</p><p>루나씨(Luna Sea)의 (인디앨범을 포함해) 여섯번째 정규 앨범이다.&nbsp;</p><p>*사실 비주얼락이라는게 음악적으로 나누는 장르명칭도 아니고, 이들도 시작만 그랬지 탈비주얼을 택한 밴드라 비주얼락이라는 꼬릿표를 다는게 옳다고는 생각치는 않으나, 워낙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 있는 관계로 그렇게 부르는거니 그거에 대해서 일단 넘어가도록 하겠음&nbsp;</p><p>니글니글한 톤덕에 조금 느끼하지만&nbsp;특유의 애절함으로 미워할수 없는 보컬 RYUICHI, 묵묵히 멜로디를 연주하는 리듬기타 INORAN, 질주감 있는 리듬을 만드는 베이시스트 J,&nbsp;샘플링인지 기타로 내는 소리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몽환하고 멋진 파열음(?)을 들려주는&nbsp;리드기타&nbsp; SUGIZO, 그리고&nbsp;이 모든것들을 뒷받침해주면서 꽤나 힘있는 드러밍을 구사하는 SHINYA&nbsp;</p><p>이런 멋진 멤버들이 음악적인 성숙을 충분히 거쳤을 시기에 모여서 낸 음악이니 기대가 크게 되는게 사실이다.&nbsp;</p><p>그러고 그런 기대를 충분히 채워줄만한 음악을 만들었다는것도 사실이다.&nbsp;</p><p>"째각째각" 시계소리 샘플링이 나오는&nbsp;Time Has Come으로&nbsp;시작해서, 루나씨 하면 생각하는 히트(킬링)트랙 STORM로 멋진 앨범 초반부를 각인시키며, 나른하고 몽환하게 때론 격정적이면서도 부드럽게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앨범을 끝마친다.&nbsp;</p><p>이번 음반으로 이들에게 느낄수 있는건&nbsp;</p><p>트윈기타 체제라는것을 멋지게 이용하여 몽환함과 멜로디를 한꺼번에 잡는데에 성공했으며</p><p>(이들의 킬링트랙 STORM에서도&nbsp;여실히 드러난다. 라이브 공연보기 전까지는 곡 초반에 "지리링~"하면서 멜로디의 물결이 치는듯한 그 음이 샘플링인줄 알았다니깐~)</p><p>&nbsp;각 멤버들이 서로 다른 지향점을 가졌지만 거기서 합의점을 찾아 누구 하나 튀지 않은 음악을 만들었다는 것이다.</p><p>(구태어 찾으라고 한다면 스기조의 기타스킬이 튀긴 튄다만...)&nbsp;</p><p>Mr.Big도 그랬지만, 각멤버들이 실력이 출중하면 밴드의 실력이 다 발휘되는 멋진음악도 나오기 힘들고 밴드도 (그멤버 그대로) 계속 지속되기 힘들다.&nbsp;</p><p>이들도 이후에 정규음반을 한장을 더 내고 결국 해체의 길을 걷지만, 이때까지는 자신들의 능력을 십분 발휘해 조화롭고 멋진 음악을 만들었다는게 본인 생각이다.&nbsp;</p><p>이글을 보는 당신이 일본 비주얼락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몽환하면서 강렬한 음악을 좋아한다면, 그리고 기존의 툴(Tool),어 퍼펙트 서클(A Perfect Cicle)등과 다른관점의 몽환함을 원한다면 한번 들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은 앨범이다.</p><p>&nbsp;씨디피에 넣고 플레이를 누르는 순간 당신은 이들의 나른하면서도 부드럽고 몽환한 그들의 음악세계로 초대될테니..~~&nbsp;</p><p>P.s 개인적으로 나에겐 류이치의&nbsp;보컬이 (좀 어쩌면 너무) 느끼하단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락에 있어서 보컬의 관점을&nbsp;얼마나 뛰어나게(혹은 튀게)잘 부르느냐가 아니라 사운드에 얼마나 잘녹아드냐라고 생각하기에 뭐라고 할수없겠지.. <div class="autosourcing-stub"></div><p><br>P.s 05년도에 쓴거</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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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category>

		<comments>http://seemless.egloos.com/152801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14:53:43 GMT</pubDate>
		<dc:creator>문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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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tretch Arm Strong - Free At Las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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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7/59/e0084559_47de84cb2a20a.jpg" width="3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17/59/e0084559_47de84cb2a20a.jpg');" /></div><br>&nbsp;1.&nbsp; The Hardest Part&nbsp; <br>&nbsp;2.&nbsp; Hearts on Fire&nbsp; <br>&nbsp;3.&nbsp; Faces&nbsp; <br>&nbsp;4.&nbsp; The Sound of Names Dropping&nbsp; <br>&nbsp;5.&nbsp; To The End&nbsp; <br>&nbsp;6.&nbsp; When All Else Fails&nbsp; <br>&nbsp;7.&nbsp; Flight 828&nbsp; <br>&nbsp;8.&nbsp; Every Last Minute&nbsp; <br>&nbsp;9.&nbsp; Landslide&nbsp; <br>&nbsp;10.&nbsp; This Time&nbsp; <br>&nbsp;11.&nbsp; (This May Be In Fact) As Good As It Gets&nbsp; <br>&nbsp;12.&nbsp; A Time For Peace&nbsp; <br>&nbsp;13.&nbsp; Hooked To Wires (Bonus Track)&nbsp;<p>&nbsp;</p><p>&nbsp;</p><p>여기는 원래 그냥 알고만 있던 밴드이다.</p><p>하드코어 펑크 밴드라는것과 몇곡만 들어본 수준...</p><p>라이센스 됬다면 앨범 모을 용의가 있었는데, 그렇지 않았기에 걍 안모았다.</p><p>그러다가 라이센스 됬기에 냅다 질러봤다.&nbsp;</p><p>듣고 난후 첫느낌은?</p><p>&nbsp;"엥????????????????????"&nbsp;</p><p>몇곡만 들어본 수준이라지만, 그래도 이들의 스타일은 잘 알고 있었다.</p><p>다분히 골수적이지는 않고 충분히 하드코어 펑크스러운 밴드였는데, 지금도 펑크 스러운 부분은 많긴한데, (올드스쿨) 하드코어스러움이 너무 거세된게 아닌가??&nbsp;</p><p>앨범 비닐에 "뉴스쿨 하드코어 펑크의 대명사!" 라고 써있는데, 정말 그말대로다.</p><p>&nbsp;그러나 난 전통적인것도 좋아하지만, 그다지 골수기질이 강한놈이 아니라서 잘만 만들면 외도좀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p><p>너무 골수적이면 스스로의 한계에 갇혀서 음악적인 발전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때로는 의욕적인 외도(?)로 더 나은 결과물을 갖고나오는게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nbsp;</p><p>이 앨범은 명반으로 꼽히기에는 좀 부족한것 같고, 팬들로부터 찬반여론도 강하게 불법한 앨범인것 같다.</p><p>그러나 한가지 이 앨범만의 특징이 있다면, 재밋는 앨범을 만들어놨다는 사실!!</p><p>&nbsp;음반을 많이 들어본 사람이라면 공감할텐데, "잘만든 앨범"과 "재밋는 앨범"은 별개다.</p><p>잘만든건 알겠는데 손이 잘 안가는 앨범이 있는가 하면, 약간 구린것 같아도 심심찮게 (괜찮은 몇곡때문이라도) 찾게 되는 앨범이 있다.&nbsp;</p><p>예전에 보여줬던 하드코어 펑크, 팝펑크, 이모펑크, 어쿼스틱등 얼터/뉴스쿨적인 유연함까지 느껴지는등...</p><p>좀 골수적인 장르인 하드코어 펑크에 어울리지 않는듯하면서도 은근히 잘 끼워맞췄다는 생각이 들게끔 이런 저런 시도를 한게 엿보인다.</p><p>(초반을 넘어가면 점점 "이모"적인 색채가 짙어지는것 같다. 후반의 어쿼스틱 넘버들도 그렇고...)</p><p>&nbsp;이들 특유의 "끼엑~~~" (스크리밍)하면서 밝은 펑크톤으로 달려대는 사운드가 좀 그립기도 하고..</p><p>요즘 불고 있는 이모/뉴스쿨 물결에 휩싸여버린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다만..&nbsp;</p><p>그래도 대놓고 비난할만큼 그런 졸작은 아니라는것!</p><p>&nbsp;</p><p>&nbsp;</p><p>P.s 05년도에 썻던거임</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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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category>

		<comments>http://seemless.egloos.com/152799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14:48:55 GMT</pubDate>
		<dc:creator>문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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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isery Signals -Of Malice And The Magnum Hear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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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7/59/e0084559_47de81f20adf0.jpg" width="170" height="1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3/17/59/e0084559_47de81f20adf0.jpg');" /></div><br><br>01. A Victim, A Target&nbsp;&nbsp;<br>02. In Response To Stars&nbsp;<br>03. The Summer Ended In June&nbsp;&nbsp;<br>04. In Summary Of What I Am&nbsp;&nbsp;<br>05. The Stinging Rain&nbsp;&nbsp;<br>06. Worlds &amp; Dreams&nbsp;&nbsp;<br>07. Murder&nbsp;<br>08. On Account Of An Absence&nbsp;&nbsp;<br>09. Five Years&nbsp;&nbsp;<br>10. Difference Of Vengence And Wrongs </p><p>&nbsp;</p><p>보컬 바뀌기전 킬스.. 그니깐&nbsp;셀프타이틀 앨범을 너무 좋게 들은지라 그 스타일과 비슷한 밴드를 찾을때였다.&nbsp;</p><p>요즘 트렌드인 멜로디컬과 빡셈을 반복하는 사운드의 원조라 할수 있는 밴드가 바로 킬스이지만</p><p>(물론 이 사운드의 시초는 다른 밴드들이지만 대중화 시킨건 킬스다.)&nbsp;</p><p>셀프타이틀일때는 멜로디는 거의 배제한 정신산란하게&nbsp;몰아치는&nbsp;사운드를 구사했었걸랑~&nbsp;</p><p>어쨋든&nbsp;제2의킬스를 찾다가&nbsp;발견한게 바로 이 밴드의 두번째 앨범 곡들이었고,&nbsp; 들어보고 꽤 흡족한 마음이 들었다.&nbsp;</p><p>그래서&nbsp;전 앨범도 들어보게 되었는데,전 앨범은 흡족정도가 아니라 대박이였다.&nbsp;&nbsp;</p><p>직후 바로 음반 싸이트를 다뒤져서 이 앨범을 구매할정도 였으니 어느정도로 좋았는지 알겠지??&nbsp;</p><p>2집이 굵직 굵직한 그로울링 보컬과 멜로디컬과 묵직한 번목하는 사운드의 앨범이였는데..&nbsp;</p><p>이 앨범은 텁텁한 스크리밍과 날서있는듯하면서 정신없이 몰아쳤다 쉬었다 하는 사운드의 앨범이랄까?&nbsp;</p><p>초기 킬스의 빡근함과 정신산란함 그리고 아주 은연중에 피어하는 앳트머리페릭한&nbsp;멜로디 감각</p><p>램옵갓의 박자쪼개면서 몰아치는 달리는 느낌, 그리고 그때 느껴지는 카타르시스&nbsp;&nbsp;</p><p>이 모두를 이 앨범 한장에서 느낄수 있으니 마치 마트에서 "2개를 하나가격에!"를 살때 기분이랄까?&nbsp;</p><p>추천트랙은&nbsp;&nbsp;On Account Of An Absence,Difference Of Vengeance And Wrongs&nbsp;</p><p>앞의 트랙은 내가 위에서 언급한 것들이 제대로 발휘된 트랙이고&nbsp;</p><p>뒤의 트랙은 앳트머스페릭한 멜로디 감각을 잘 보여주는 가장 말랑말랑한 트랙이다.</p><p>(이모삘 나는 클린보컬 어쿼스틱 사운드로 시작하거든~)&nbsp;<br><br>P.s 두번째 앨범이 딱 이정도 수준으로만 나왔어도 아마 이 밴드는 본좌급이 됬을꺼라고 생각한다.&nbsp;</p><p>이 앨범이 워낙 대단해서 그런지 두번째 앨범은 그져그렇게 들리더라.. <div class="autosourcing-stub"></div><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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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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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Mar 2008 14:37:14 GMT</pubDate>
		<dc:creator>문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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