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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S's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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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 다시 시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Feb 2009 02:54: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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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S's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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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 다시 시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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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09.02.17] ARM 컴파일러에서 L6248E 에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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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L6248E: &lt;objname&gt;(&lt;secname&gt;) in &lt;attr1&gt; region '&lt;r1&gt;' cannot have &lt;rtype&gt; relocation</span><br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to &lt;symname&gt; in &lt;attr2&gt; region '&lt;r2&gt;'.</span><br />
<br />
Example:<br />
L6248E: foo.o(areaname) in ABSOLUTE region 'ER_RO' cannot have address/offset<br />
type relocation to symbol in PI region 'ER_ZI'.<br />
<br />
<p><b>Applies to:</b> <a href="http://infocenter.arm.com/help/topic/com.arm.doc.faqs/kiFMhMixi3EjI7.html">ARM Developer Suite (ADS)</a>, <a href="http://infocenter.arm.com/help/topic/com.arm.doc.faqs/kilKPXl1PCZolI.html">RealView Developer Kit (RVDK) for OKI</a>, <a href="http://infocenter.arm.com/help/topic/com.arm.doc.faqs/kirOL6I9fBxCr8.html">RealView Developer Kit for XScale (RVXDK)</a>, <a href="http://infocenter.arm.com/help/topic/com.arm.doc.faqs/kikLX4L2QyhrBf.html">RealView Developer Suite (RVDS) 2.0</a>, <a href="http://infocenter.arm.com/help/topic/com.arm.doc.faqs/kiikGVJJhVew0o.html">RealView Developer Suite (RVDS) 2.1</a>, <a href="http://infocenter.arm.com/help/topic/com.arm.doc.faqs/kimORwiPu0nHCD.html">RealView Developer Suite (RVDS) 2.2</a>, <a href="http://infocenter.arm.com/help/topic/com.arm.doc.faqs/kiFawrfcC1XCxf.html">RealView Development Suite (RVDS) 3.0</a>, <a href="http://infocenter.arm.com/help/topic/com.arm.doc.faqs/kiirOrXl2Nfafc.html">RealView Development Suite (RVDS) 3.1</a></p><div class="rxbodyfield"><p><br />
</p><p>링커는 "position independent" 코드를 시도할 때 에러를 발생할 수 있다. 다음 예제를 살펴보자<br />
</p><div class="rxbodyfield"><br />
#include &lt;stdio.h&gt;<pre class="sourecode">char *str = "test";</pre><pre class="sourecode">int main(void)<br />
{<br />
    printf ("%s",str);<br />
}</pre><p>이 코드가 다음 링크 명령어와 컴파일 되게 되면:</p><pre class="sourecode">armcc -c -apcs /ropi pi.c<br />
armlink -ropi pi.o</pre><p>링커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보여준다.<br />
</p><pre style="color: rgb(255, 0, 0);" class="sourecode">Error: L6248E: pi.o(.data) in ABSOLUTE region 'ER_RW' cannot have address/offset type<br />
relocation to .constdata in PI region 'ER_RO'.</pre><p>위에 코드를 보면, 컴파일러는 global pointer str을 char string&nbsp; test를 가진 놈으로 생성한다. global pointer str은 .constdata 영역에서 char string "test"의 주소를 초기화해야 한다. 하지만, 절대 주소들은 PI 시스템에서 사용될 수 없으며, 그래서 링크 단계가 실패한다. (position independent).constdata의 ABS32 relocation 때문이다. <br />
</p><p><br />
</p><p>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명시적인 포인터를 피하도록 코드를 재작성해야 한다. 두가지 가능한 방법을 살펴본다:</p><p>1) global pointer 대신 global array를 사용한다.<br />
</p><pre class="sourecode">#include &lt;stdio.h&gt;</pre><pre class="sourecode">const char str[] = "test";</pre><pre class="sourecode">int main(void)<br />
{<br />
    printf ("%s",str);<br />
}</pre><p>2) global pointer 대신 local pointer를 사용한다.</p><pre class="sourecode">#include &lt;stdio.h&gt;</pre><pre class="sourecode">int main(void)<br />
{<br />
    char *str = "test";<br />
    printf ("%s",str);<br />
}</pre><p>여러 개의 element들을 가진 list를 사용한다면 다음을 숙지하자:</p><pre class="sourecode">char * list[] = {"zero", "one", "two"};</pre><p>배열에서 각 element를 위한 link error를 분리할 수도 있다. 이 경우에 추천되는 해결책은 다음과 같다.:</p><pre class="sourecode">char list[3][5] = {"zero", "one", "two"};</pre><p>프린트를 할 때는 다음과 같이 한다(예시):</p><pre class="sourecode">printf("%s", list[1]);</pre><p>리스트를 위한 이차원 배열을 선언해야 할 때 배열의 수로서 첫번째 dimension을 채우고, 두번째 dimension은 max 사이즈로 한다.</p><p><br />
</p><p>출처 :<br />
</p></div></div><a href="http://infocenter.arm.com/help/index.jsp?topic=/com.arm.doc.faqs/kiFMhMixi3EjI7.html">http://infocenter.arm.com/help/index.jsp?topic=/com.arm.doc.faqs/kiFMhMixi3EjI7.html</a><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 프로개발자를 향하여</category>

		<comments>http://seba702.egloos.com/406820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Feb 2009 02:39:51 GMT</pubDate>
		<dc:creator>일단이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습작] Driving in the night! ]]> </title>
		<link>http://seba702.egloos.com/3868867</link>
		<guid>http://seba702.egloos.com/3868867</guid>
		<description>
			<![CDATA[ 
  <p><strong><span style="COLOR: #fe1100"><a href="http://pds11.egloos.com/pds/200808/18/77/Driving_in_the_night.mp3">Driving_in_the_night.mp3</a>&nbsp;<br><br>1. 작업일&nbsp;&nbsp;&nbsp;&nbsp; :&nbsp;2008년 8월 17일</span></strong>&nbsp;</p><p><strong><span style="COLOR: #fe1100">2. 작업 시간 : 5시간 정도</span></strong>&nbsp;</p><p><strong><span style="COLOR: #fe1100">3. 장비&nbsp;</span>&nbsp;&nbsp;&nbsp;&nbsp;&nbsp;&nbsp; </strong></p><p>오됴카드&nbsp;&nbsp;&nbsp;&nbsp;&nbsp;&nbsp; : Toneport ux2</p><p>마스터키보드 : CME UF60</p><p>VST&nbsp;&nbsp;&nbsp;&nbsp;&nbsp;&nbsp;&nbsp; : Stylus RMX, Nexus, Hypersonic 2<br><strong><span style="COLOR: #fe1100"><br>4. 작업 내용</span></strong></p><p>머..영 아는게 없으니..소리만 계속 덧칠한다..</p><p>확실히 코드를 단조롭게 3개만 쓰고..(Em Dm C 아..G도)</p><p>멜로디를 복잡하지 않게 가서..</p><p>심심한 느낌이 없잖아 있다..</p><p>지금 들어보니..솔직히 좀 구리다-.-;;;</p><p>머 근데..오늘은 더이상 시간이 없고..</p><p>걍..습작이니 귀찮기도 하고-.-;;; 그냥 올려놓는다..</p><p>수정되면 또 파일 올리지 머...</p><p>역시 귀에 쏙쏙 들어오는 노래는 안된다..독창성이 있어야 해..</p><p>&nbsp;</p><p>별로 유쾌하지만은 않은&nbsp;일들이 무지 많았던 요번 주말에..</p><p>만약에 차를 타고 나간다면 어떤 느낌의 노래를 듣고 싶을까..해서</p><p>평소에 밤에&nbsp;달릴때 듣기 좋아하는</p><p>리버브 이빠이 들어간 냥냥한 사운드로 만땅 채웠다..</p><p>&nbsp;</p><p>멜로디가 너무 단조로워서 한번 테마가 끝날때마다..</p><p>악기를 하나 덧입히는 방법을 사용했다.</p><p>확실히 기존 대중음악에서 감정을 고조시키는 방법을</p><p>실제로 적용해보니..그럭저럭..먹히는 듯</p><p>&nbsp;</p><p>그나저나 넥서스 이거 물건이다..확장팩없이 사용하는데도..</p><p>내가 원하는 소리가 다 들어있다..</p><p>이번 작업에는 하이퍼 소닉은 효과음정도만..ㅋㅋ</p><p>&nbsp;</p><p>그래도 처음에 차 시동 거는 소리로 시작해서 </p><p>마지막에 자동차 지나가는 소리로 마무리까지 </p><p>일관성을 유지하려고 나름 노력했다..</p><p>특히 처음 도입부에서 적용한 챱챱이는 </p><p>나중에라도 빅뱅&nbsp;스탈의&nbsp;노래 만들면 꼭 써먹어야 겠다..</p><p>이번엔 이 챱챱이와 넥서스를 공부한 것이 큰 수확!!!!</p><p>좀만 더 수정하면 멋진 비트가 될듯..</p><p>&nbsp;</p><p>빅뱅 스탈의 건반 프레이즈를 만들라고 했는데..</p><p>확실히 아직은 역부족인듯..좀 더 구상해봐야 겠다..</p><p>기타 사운드를 넣으려다가..</p><p>손이 굳었는지..하이 코드를 워낙 못잡아서 때려쳤다..</p><p>이씨..기타 연습도 꾸준히 해야지...</p><p>&nbsp;</p><p>짧은 곡이나마 나름 만들어보니까 </p><p>노래 만드는 게 얼마나 힘든건지 알겠다..</p><p>정확하게 설계하고 그 느낌을 잃지않고 계속 유지하려면</p><p>상당한 실력과 집중력을 필요로 할 것 같다.</p><p>다음번에는 가사 있는 노래를 만들어 봐야징..</p><p>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하다보면 언젠간 되겠지</p><p>&nbsp;</p><p>어쨋든..미디 첫 습작인데다가..</p><p>코드 따윈 제대로 알지로 못하는 내겐 그럭저럭 만족할만한 사운드</p><p>가 나온게 아닐까 생각한다. ㅋㅋㅋ</p><p>&nbsp;</p>			 ]]> 
		</description>
		<category>- 음악 놀이~!</category>

		<comments>http://seba702.egloos.com/386886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8 Aug 2008 03:13:54 GMT</pubDate>
		<dc:creator>일단이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언제부턴가.. ]]> </title>
		<link>http://seba702.egloos.com/3572615</link>
		<guid>http://seba702.egloos.com/3572615</guid>
		<description>
			<![CDATA[ 
  조낸 멍청해진거 같애..<br><br>원래 이렇지 않았는데..-.-;;<br><br>무슨 일을 할때는 항상 생각을 하자..생각을..			 ]]> 
		</description>

		<comments>http://seba702.egloos.com/357261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Jan 2008 08:34:03 GMT</pubDate>
		<dc:creator>일단이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폴길버트와의 인터뷰! ]]> </title>
		<link>http://seba702.egloos.com/3032922</link>
		<guid>http://seba702.egloos.com/3032922</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 #444444">인터넷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안 보신 분 보시라고 올립니다.<br />
어떤 블로그에서 퍼왔는데 문제가 되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br />
인터뷰 읽어보니 긍정적이고 겸손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br />
<br />
<br />
Paul Gilbert <br />
<br />
<br />
Racer X와 Mr. Big의 기타리스트였던 Paul Gilbert. 화려한 테크닉과 상상을 <br />
초월한 스피드의 풀 피킹 연주가 지금도 수많은 락음악 팬들의 기억에 남아있<br />
고, 여전히 수많은 기타키드들의 히어로이기도 하다. <br />
<br />
이번에 처음으로 인스투르먼틀 앨범인 [GET OUT OF MY YARD]을 발표하며 새로<br />
운 음악을 선보이게 되었다. 기타랩에서 Paul Gilbert를 만나 최근 근황과 앨<br />
범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안녕하세요. 한국 기타전문잡지 기타랩 매거진입니다. 한국에 있는 당<br />
신의 팬들과 기타랩 독자들에게 인사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br />
<br />
Paul: 안녕~하세요~.(한국어로...) :)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한국에 몇 번 방문하셨던 것으로 아는데, 한국에 다시 방문하실 계획<br />
이 있으십니까? <br />
<br />
Paul: 지금 저의 매니저와 세계투어에 대해 의논중입니다. 한국에서 있었던 가<br />
장 최근 방문때 너무 좋은 인상을 받아, 곧 다시 한국에서 연주하고 싶다는 생<br />
각이 듭니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요즘 근황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br />
<br />
Paul: 요즘에는 Los Angeles의 Musicians Institute에서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br />
습니다. 이번에 저의 첫 번째 인스투르먼틀 앨범인 [GET OUT OF MY YARD]의 새<br />
로운 곡들을 보여주기 위해 첫 라이브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기<br />
타 연습을 하기도 하고, 페달보드를 다시 구성하고 있기도 합니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네, 이번에 첫 번째 인스투르먼틀 앨범인 [GET OUT OF MY YARD]에 대<br />
해서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br />
<br />
Paul: 저는 기타 인스투르먼틀 음악을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인스투<br />
르먼틀 앨범을 만들 생각을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저는 보컬이 있는 락밴드 <br />
음악을 좋아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기타 히어로들도 모두 밴드에서 연주했습니<br />
다. <br />
<br />
Led Zeppelin의 Jimmy Page, Van Halen의 Eddie Van Halen, Ozzy의 Randy <br />
Rhoads 등등 많은 기타리스트들이 모두 밴드에서 연주했습니다. 하지만 지금<br />
은 제가 어떤 음악의 한 형태에 대해서 좋아하거나 싫어한다는 생각을 하기 전<br />
에 제 스타일의 인스투르먼틀 앨범을 시도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 />
<br />
그래서 이번 저의 인스투르먼틀 앨범인 [GET OUT OF MY YARD]는 기타플레이어<br />
뿐만 아니라 모든 락 팬들도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만들기 위한 저의 첫 번째 <br />
시도입니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인스투르먼틀 음악으로 앨범 전체를 만들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습<br />
니까? <br />
<br />
Paul: 이제까지 기타 인스투르먼틀 음악을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랜 시간<br />
동안 갖고 있던 저의 생각을 바꿔야 했습니다. <br />
<br />
비록 제가 기타리스트이지만, 락밴드나 팝 음악을 좋아했고, 순수한 인스투르<br />
먼틀 음악을 듣는 것은 드물었습니다. <br />
<br />
저는 기타리스트이고, 항상 제가 어떤 것이라도 가능하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br />
도 락음악의 팬이고 다른 음악을 만들 수 있지만, 그것은 저에게 있어서 도전<br />
이기도 하고 제가 보다 많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시작이기도 하다는 것입니<br />
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좋은 인스투르먼틀 음악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 생각하<br />
십니까? <br />
<br />
Paul: 좋은 보컬의 곡을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br />
<br />
어느 곳에서든지 들을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다양한 사<br />
람들에게 다양한 것들로 느끼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신이 느끼는 분위<br />
기에 의존할 수도 있습니다. <br />
<br />
저는 대부분 해비한 락음악을 들으며 노래의 모든 파트에 강하게 느껴지는 스<br />
네어 드럼이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웃음) 그러나 어떤 날의 2%정도는 그런 강<br />
한 스네어가 없는 오래된 Beach Boy나 Rolling Stones의 어떤 음악을 들을 때<br />
에도 많은 것들을 느끼기도 합니다. 분명 인스투르먼틀 음악을 할 때에는 보컬<br />
이 없기 때문에, 보컬의 멜로디 부분을 악기로 연주한다거나 보컬 곡과는 다<br />
른 보이스를 맞추거나, 아니면 포커스를 어디에 맞추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합<br />
니다. <br />
<br />
만약 보컬스러운 멜로디나 그것을 대체하는 것이라면 녹음용 배경음악에 가까<br />
워지는 위험이 있기도 하는 듯합니다. 저는 보컬과는 다르지만 그만큼 흥미로<br />
운, 기타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기를 원했습니다. <br />
<br />
기타는 사람의 목소리와는 다른 악기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전형적인 기<br />
타플레이는 단어를 갖는 다거나 사람의 보이스에서 얻을 수 있는 음성 같은 것<br />
들을 낼 수는 없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당신은 훌륭한 밴드를 갖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어떻게 만나게 된 것<br />
입니까? <br />
<br />
Paul: 드러머 Jeff Bowders는 저의 최근 투어에서 드럼을 연주했었습니다. 그<br />
리고 Hollywood에 있는 Musicians Institute의 강사이기도 합니다. <br />
<br />
최근 투어를 할 때, 드러머를 찾고 있을 때, 몇몇 사람들이 추천을 해주었는<br />
데, 정말 실력 있는 드러머였습니다. <br />
<br />
베이스를 치는 Mike Szuter는 이미 오랫동안 저랑 함께 일을 했습니다. 대략 <br />
10년 전 쯤에 그의 밴드를 소개받았고, 저의 많은 솔로앨범들에 참여했습니<br />
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당신의 어린 시절과 가족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br />
<br />
Paul: 네, 저의 어린 시절은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br />
<br />
저는 Pennsylvania의 작은 시골마을에 살았습니다. 어찌 보면 제가 기타를 연<br />
주하기 전까지는 매우 지루한 생활이기도 했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제가 일을 <br />
돕기를 원하셨습니다. <br />
<br />
그 분은 기타나, 이펙터, 앰프를 수리하시는 것들을 배우셨습니다. 제가 15살<br />
에는 제게 기타를 하나 만들어주셨는데, 지금도 그 기타를 갖고 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지금 Los Angeles에 살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당신이 살<br />
고 있는 도시를 소개시켜 주시겠습니까? <br />
<br />
Paul: 저는 Los Angeles가 무척 좋습니다. 특히 뮤지션들에게는 너무 좋은 도<br />
시가 아닌가 합니다. 이곳에는 Ibanez 커스텀 샵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제가 <br />
새로운 아이디어로 디자인을 한 기타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br />
<br />
그래서 수많은 훌륭한 뮤지션들이 이곳에서 살고 있고, 또 그렇기 때문에 훌륭<br />
한 뮤지션이나 밴드들을 이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날씨도 너무 좋<br />
은 곳입니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웹사이트가 상당히 흥미롭던데요, 당신이 직접 만드셨습니까? <br />
<br />
Paul: 네, 그렇습니다. 제가 100% 모두 직접 만듭니다. 물론 테크닉적으로는 <br />
전혀 멋지지는 않겠지만, 직접 저에게 모든 소식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당신의 음악적 배경이나 트레이닝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겠습니까? <br />
<br />
Paul: 저는 9살 때부터 연주를 하였습니다. 11살이 되어서야 레슨을 받았고, <br />
기본적인 코드나 스케일 등에 대해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년 후부터<br />
는 레슨을 받는 것을 그만두고 혼자서 배우기를 했습니다. <br />
<br />
저는 모든 시간에 항상 연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소규모 밴드들에서 연<br />
주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17살 때에는 Musicians Institute안에 있는 기타스쿨<br />
인 G.I.T.를 가기 위해 Los Angeles로 이사를 했습니다. <br />
<br />
그 곳에서 훨씬 많은 기타 테크닉이나 음악적 이론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br />
고 Racer X라는 밴드를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당신은 레슨 책을 쓰기도 했는데요, 소개 좀 해주시겠습니까? <br />
<br />
Paul: 네, 저는 레슨 비디오와 몇몇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교재를 읽으면<br />
서 하는 음악 공부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책을 만든다<br />
는 것 자체가 너무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br />
<br />
그래서 제가 Musicians Institute에서 가르칠 때, 교육용으로 제작되었던 레<br />
슨 비디오가 특히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매우 좋았습니<br />
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가장 좋아하는 음악이나 기타플레이어가 있다면 말씀해 주시겠습니<br />
까? <br />
<br />
Paul: 1964년에서 1984년까지 있었던 모든 락밴드를 좋아합니다! 미국에서 첫 <br />
번째 Beatles 앨범에서부터 David Lee Roth와 함께 했던 최근 Van Halen 앨범<br />
들까지 모두 좋습니다. 그때 정말 많은 음악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br />
<br />
제가 좋아하는 기타리스트들을 말해 본다면, Jimmy Page, Eddie Van Halen, <br />
Alex Lifeson, Randy Rhoads, Gary Moore, Yngwie Malmsteen, Michael <br />
Schenker, Rik Emmett, Joe Perry, Brad Whitford, Angus 그리고 Malcolm <br />
Young, Pat Travers, Pat Thrall, Robin Trower, Frank Marino, Ted Nugent, <br />
Rick Neilson, Ace Frehley, Johnny Ramone, Allan Holdsworth, Steve Jones, <br />
Tony Iommi, Pete Willis, Steve Clark, Akira Takasaki, Mick Ronson, <br />
Richie Blackmore, 그리고 저의 삼촌 Jimi Kidd. :)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사용하시는 장비에 대해 설명해주실래요? 기타나 이펙터 그리고 앰프<br />
들에 대해서요. <br />
<br />
Paul: 저는 Ibanez 기타를 사용합니다. 특히 PGM 301을 좋아하는 데요, 제 시<br />
그네쳐 모델입니다. 또한 Ibanez 빈티지 모델들도 좋아합니다. 앰프는 Laney <br />
모델을 사용합니다. <br />
<br />
가장 좋아하는 앰프 해드는 Laney GH100L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이펙터는 항<br />
상 자주 변합니다. 지금 사용하는 페달보드를 살펴보면 우선 Boss 튜너가 있구<br />
요. <br />
<br />
Boss Digital Delay, T.C. Electronics chorus/flanger, MXR Phase 90, <br />
Electro-Harmonix Electric Mistress flanger, Ibanez Tube Screamer, <br />
Fulltone OCD, Boss EQ가 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기타 사운드를 녹음할 때 사용하시는 방법 좀 알려주시겠습니까? 특별<br />
히 사용하시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br />
<br />
Paul: 기타 레코딩은 정말 간단합니다. 스피커 앞에 마이크를 대고 기타를 잘 <br />
연주하면 되는 것입니다. 드럼 레코딩은 조금 더 기술이 있어야겠군요. 드럼<br />
은 더 많은 마이크를 필요로 하고 좋은 사운드를 내는 룸과 컴프와 이큐가 필<br />
요하겠지요. <br />
<br />
그러나 좋은 기타와 엠프를 갖고 있다면 멋진 기타사운드를 녹음하는데 복잡<br />
한 많은 작업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br />
<br />
가장 선호하는 마이크가 있다면, Shure Beta 57과 Sennheiser 421입니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음악을 작곡할 때 어떤 방법을 사용하십니까? 간단한 멜로디를 만드<br />
는 작업부터 최종적으로 믹스를 하는 것까지 사용하시는 방법이 있습니까? <br />
<br />
Paul: 네, 지금도 여전히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보컬의 노래에 대해서는 짧<br />
은 가사나 보컬의 프레이즈를 만들어 거기에 음악을 더해서 만듭니다. <br />
<br />
기타 연주에 관한 부분이라면 단지 저의 귀와 기호에 따라 연주할 뿐입니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특별한 연습방법이 있을까요? <br />
<br />
Paul: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대한으로 기타를 많이 연주하는 것입니다. <br />
음악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연습이 있다면 클래식파트를 연습하는 것입니다. <br />
제 새로운 앨범에 하이든 심포니를 녹음을 했었습니다. 기타로 모든 파트를 배<br />
워야만 했습니다. <br />
<br />
바이올린이나 첼로, 비올라, 플롯 오보에, 바순, 베이스, 클라리넷, 코로넷 파<br />
트들을 했습니다. 너무 많은 연습시간을 투자해야 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수많은 뮤지션들을 알고 계실 텐데, 그 중에 함께 작업을 하고 싶은 <br />
뮤지션이 있습니까? <br />
<br />
Paul: 저는 AC/DC의 드러머와 함께 연주를 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br />
하는 뮤지션들 중에서 몇들과는 작곡을 함께 하는데도 흥미가 있습니다. Paul <br />
McCartney, Todd Rundgren, Rick Neilson, Green Day의 Billie Joe 등과 작곡<br />
세션 같은 것을 해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사용하고 계신 메인기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br />
<br />
Paul: 저는 제 기타 콜렉션 중에서 많은 기타들을 좋아합니다. 대게 저는 가벼<br />
운 바디에 험퍼킹 픽업을 갖고 있고, 높은 플렛에 로우 액션을 갖고 있는 기타<br />
를 좋아합니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기타에 암을 떼어내었는데 이유가 무엇입니까? <br />
<br />
폴: 저는 손가락으로 비브라토를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간단한 구조<br />
의 기타를 좋아하고, 고정된 브릿지의 톤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암을 <br />
떼어내었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일본에도 Musicians Institute가 있던데요, 레슨 등을 직접 하시기도 <br />
했던 것으로 하는데, 소개해주시겠습니까? <br />
<br />
Paul: 저는 Hollywood의 Musicians Institute의 학생이었습니다. 그 이후에 <br />
몇 년 전에 일본에서 학교들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8개가 있습니다. <br />
<br />
저는 그곳에서 레슨을 하기도 하고 세미나를 열기도 했었습니다. 저는 1대1 개<br />
인 레슨도 많이 하기도해서 직접 학생들의 수준을 볼 수도 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당신의 어린 시절 영웅은 누구였습니까? <br />
<br />
Paul: The Beatles, Led Zeppelin, 그리고 Van Halen를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br />
더 하자면, Ayn Rand 와 Carl Sagan(작가와 천문학자) 이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기분이 좋지 않을때 특별히 푸는 방법이 있습니까? <br />
<br />
Paul: 당연히 음악입니다! 다른 것이 있다면 걷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br />
다. 그리고 기타 쇼핑을 하기도 합니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만약 뮤지션이 안 되었다면 어떤 일들을 하고 있을 것 같습니까? 음<br />
악 외에 좋아했던 다른 분야가 있나요? <br />
<br />
Paul: 저는 고생물학자가 되어 공룡의 뼈를 발굴하는 것 들을 하길 원했었습니<br />
다. 삽으로 땅을 파는 일은 너무 힘든 것 같습니다! :)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음악 이외에 갖고 있는 취미가 있습니까? <br />
<br />
Paul: 저는 먹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래서 꽤 훌륭한 요리사이기도 하다<br />
고 생각합니다. 독서를 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거의 항상 음<br />
악 적인 일을 합니다. 저는 그것이 제일 좋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올해 투어 등의 계획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br />
<br />
Paul: 어느 곳이든지 가고 싶습니다. 지금 저의 매니저와 함께 상의 중에 있습<br />
니다.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한국의 기타 키들에게 한 말씀 해주시겠습니까? <br />
<br />
Paul: 매일 100시간을 연습하세요. 빨리 연주하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정확<br />
한 컨트롤을 할 수 있게 연습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많은 노래들을 배우셔야 <br />
합니다. 그리고 다른 뮤지션들과 함께 라이브를 하세요. ROCK!!! <br />
<br />
<br />
<br />
<br />
기타랩: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 오시면 뵙겠습니다. <br />
<br />
Paul: 네, 감사합니다(한국어로..) :) <br />
<br />
<br />
<br />
<br />
인터뷰 박찬웅(achinghunger@hotmail.com) <br />
<br />
Neal Woodall(MysticX9@msn.com) <br />
<br />
<br />
<br />
<br />
Paul Gilbert의 홈페이지 http://www.paulgilbert.com <br />
<br />
사진 William Hames <br />
<br />
<br />
<br />
출처 월간 기타랩 매거진 2006년 10월호<br />
<br />
http://guitarlab.co.kr</span><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eba702.egloos.com/303292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Mar 2007 04:53:08 GMT</pubDate>
		<dc:creator>일단이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Bayes Theorem Statistics   ]]> </title>
		<link>http://seba702.egloos.com/2969819</link>
		<guid>http://seba702.egloos.com/2969819</guid>
		<description>
			<![CDATA[ 
  베이즈 정리(Bayes theorem)란 어떤 사상의 관측 전의 원인에 대한 가능성과 관측 후의 원인의 가능성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는 것으로 통계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기초가 되기 대문에 도시계획 분야에서도 많이 적용되는 매우 중요한 정리이다. <br />
<br />
일본의 H자동차 공장에서 S모델의 승용차를 만드는데 3개의 생산라인이 가동되고 있다. 제1번 라인에서는 전체 생산량의 35%, 제2번 라인에서는 20%, 제3번 라인에서는 45%를 각각 생산하고 있다. 한편 불량률을 생산라인별로 보면 제1번 라인은 1%, 제2번 라인은 1.3%, 제3번 라인은 2%의 불량률을 보이고 있다. 하루동안 생산된 전체 S모델 승용차로부터 임의로 한대를 선택해서 불량여부를 시험하였더니 이 차는 불량품으로 확인되었다. 이 차가 제1번 생산라인, 제 2번 생산라인, 제3번 생산라인에서부터 각각 생산되었을 확률을 구하시오.<br />
<br />
(풀이) 추출된 자동차가 불량품인 사상을 B라고 두고, 이 차가 제1번 생산라인에서 생산되었을 사상을 A1, 제2번 생산라인에서 생산되었을 사상을 A2, 제3번 생산라인에서 생산라인A3에서 생산되었을 사상을 A3라고 두자. 문제에 주어진대로.<br />
<br />
P(A1) = 0.35, P(A2) = 0.20, P(A3)=0.45<br />
P(B|A1) = 0.010, P(B|A2) = 0.013, P(B|A3) = 0.020<br />
이므로, 베이즈 정리를 적용해서 <br />
불량품이 제1번 생산라인으로부터 생산되었을 확률P(A1|B)는 다음과 같이 계산될 수 있다.<br />
P(A1|B) <br />
= P(A1)P(B|A1) / P(A1)P(B|A1)+P(A2)P(B|A2)+P(A3)P(B|A3)<br />
= (0.35)(0.010) / (0.35)(0.010)+(0.20)(0.013)+(0.45)(0.020)<br />
= 0.23<br />
<br />
P(A2|B) = 0.17<br />
P(A3|B) = 0.60<br />
<br />
====================================================================================<br />
사상A와 사상B가 서로 종속사상일 경우, 즉 사상A의 발생이 사상B의 발생에 의존하고 있는 경우 <br />
사상 B가 발생할 확률에다 사상B가 발생한다는 전제조건 아래에서 사상A가 발생할 확률을 곱한 것과 같다.<br />
P(A∩B)=P(B)·P(A|B)<br />
P(A|B)를 조건부 확률이라고 한다.<br />
P(A|B)=P(A∩B)/P(B) 단,P(B)>0<br />
<br />
베이즈 정리 P(A|B)=<br />
P(A)·P(B|A)<br />
-------------- <br />
P(B)<br />
<br />
일반화된 베이즈 정리 P(Ci|A)= <br />
P(Ci)·P(A|Ci)<br />
-------------<br />
∑ P(Ci)·P(A|Ci)<br />
<br />
			 ]]> 
		</description>
		<category>- 일반 상식</category>

		<comments>http://seba702.egloos.com/2969819#comments</comments>
		<pubDate>Wed, 31 Jan 2007 03:52:34 GMT</pubDate>
		<dc:creator>일단이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프라 윈프리.. ]]> </title>
		<link>http://seba702.egloos.com/2968364</link>
		<guid>http://seba702.egloos.com/2968364</guid>
		<description>
			<![CDATA[ 
  배우자..			 ]]> 
		</description>
		<category>- 일반 상식</category>

		<comments>http://seba702.egloos.com/2968364#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Jan 2007 10:47:26 GMT</pubDate>
		<dc:creator>일단이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삼성전자, 리눅스 모바일 플랫폼 공동개발 ]]> </title>
		<link>http://seba702.egloos.com/2965277</link>
		<guid>http://seba702.egloos.com/2965277</guid>
		<description>
			<![CDATA[ 
  리눅스 모바일 플랫폼이라..모토로라,NTT,삼성,보다폰..<br />
<br />
휴대폰 업계에서 알아주는 세 기업이 들어가 있다..<br />
<br />
과연 어떤 식으로 진행될 것인가~ 주목해볼만 하다..<br />
<br />
애플의 MAC OS X가 iphone에 올라가 있는 지금..<br />
<br />
이제 MS,애플,리눅스 세개의 OS가 모바일 시장에서 본격적으로<br />
<br />
전쟁을 벌이는 시대가 도래할지도 모르겠다.<br />
<br />
과연 절대 반지는 누구의 손으로??<br />
<br />
<div id='test_click1'><a href="#none" onclick=document.all['test_more'].style.display='block';document.all['test_click1'].style.display='none';document.all['test_click2'].style.display='block'>삼성전자, 리눅스 모바일 플랫폼 공동개발<br />
모토로라, NEC, NTT도코모, 파나소닉, 보다폰과 공동으로 '리모(LiMo)' 출범</a></div><div id='test_click2' style="display:none"><a href="#none" onclick=document.all['test_more'].style.display='none';document.all['test_click2'].style.display='none';document.all['test_click1'].style.display='block'>감추기</a></div><div id='test_more' style="display:none"><br />
<strong>삼성전자, 리눅스 모바일 플랫폼 공동개발<br />
모토로라, NEC, NTT도코모, 파나소닉, 보다폰과 공동으로 '리모(LiMo)' 출범</strong>류준영 기자 ( ZDNet Korea )   2007/01/26   <br />
 <br />
SAMSUNG  <br />
 <br />
삼성전자는 모토로라, NEC, NTT 도코모, 파나소닉, 보다폰과 함께 참여한 리눅스 기반 모바일 플랫폼 공동개발 기구 '리모(LiMo)'가 공식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br />
<br />
비영리 독립기구 '리모(LiMo)'의 출범은 세계 주요 휴대폰 제조사와 유력 사업자들이 협력해 리눅스(Linux)기반의 모바일 플랫폼 공동개발을 주도하기 위한 기구를 만들었다는데 그 의의가 있으며, 앞으로 리모는 모바일 산업 전반에 리눅스의 적용을 확산시키기 위해 주력할 방침이다.<br />
<br />
삼성전자에 따르면 리모 회원사들이 공동 개발한 리눅스 기반 모바일 플랫폼을 자사 휴대폰 등에 적용하면 개발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제품 유연성을 높일 수 있으며, 회원사 간 소스코드를 공개함으로써 응용 소프트웨어 산업 및 모바일 산업 전반에 새 비즈니스 모델이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리모는 단말기 제조사, 통신 사업자, 소프트웨어 공급자 등 모바일 산업 전반의 기업들의 추가 참여를 희망하고 있으며 2월 12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3GSM 세계회의에서 이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br />
<br />
삼성전자 관계자는 "세계 유력 IT업체들과 공동으로 리눅스 기반 모바일 플랫폼을 개발키로 함으로써 소비자에게 보다 혁신적이고 풍부한 어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eba702.egloos.com/296527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Jan 2007 02:02:08 GMT</pubDate>
		<dc:creator>일단이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구글이 OS를?  ]]> </title>
		<link>http://seba702.egloos.com/2959885</link>
		<guid>http://seba702.egloos.com/2959885</guid>
		<description>
			<![CDATA[ 
  구글이 OS를..ㅋㅋㅋ <br />
<br />
현재 업계에서는 구글이 또하나 터뜨려주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 같다..<br />
<br />
그도 그럴것이..구글은 나같은 잘모르는 업계 사람들에게까지 <br />
<br />
어떤 희망이나 의지를 불태우게 만든다..<br />
<br />
<u><strong>"이녀석들이라면..먼가..해낼수 있을꺼야.."</strong></u><br />
<br />
제목만 읽고서는..이것들 또 소설을 쓰고 있군..이라고 생각했는데.<br />
<br />
그 이유를 보고나니 솔직히 <span style="color:#ff0000;">구글이 OS를 만들면 무지 잼있어지겠는데..</span><br />
<br />
라는 생각이 들어버렸다..ㅋㅋ<br />
<br />
세계에서 젤 독특한 조직이면서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곳을 항상 탐험하며<br />
<br />
사람들에게..이런 걸로도 당신들을 즐겁고 편리하게 해줄수 있어!<br />
<br />
라고 말하는 개구쟁이 같은 구글..<br />
<br />
모든 프로그래머의 선망의 대상인 이 기업이..OS를 만들던 말든..<br />
<br />
이번엔 지금까지의 다른 기업들과 달리 <br />
<br />
<strong><span style="color:#000099;">Microsoft의 개 같은 전략</span></strong><span style="color:#ff0000;"></span>에 <span  style="font-size:170%;"><span style="color:#ff0000;"><strong>엿</strong></span></span>먹여가며<br />
<br />
계속해서 우리들의 개구쟁이로 살아남아줬으면 좋겠다.<br />
<br />
<span  style="font-size:130%;"><span  style="font-size:100%;"><strong>구글!! 힘내라구!!</strong><span style="color:#3366ff;"></span></span></span><br />
<br />
<div id='test_click1'><a href="#none" onclick=document.all['test_more'].style.display='block';document.all['test_click1'].style.display='none';document.all['test_click2'].style.display='block'>구글 OS,무엇을 기대할수 있나?-2006/12/20(CNET)</a></div><div id='test_click2' style="display:none"><a href="#none" onclick=document.all['test_more'].style.display='none';document.all['test_click2'].style.display='none';document.all['test_click1'].style.display='block'>감추기</a></div><div id='test_more' style="display:none"><br />
<strong>구글 OS,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strong><br />
Emre Sokullu, Richard MacManus ( CNET News.com )   2006/12/20    <br />
<br />
 <br />
구글 OS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글 OS는 웹과 관련해 화제가 되고 있다. 논의가 끝나지 않았을 뿐더러 스크린샷까지도 존재한다. 이런 생각까지 든다. '혹시 누군가가 구글에서 OS를 발표해 직접 마이크로소프트(MS)와 경쟁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br />
<br />
그러나 구글에서는 그러한 견해를 부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예 농담으로 치부해 버리고 있다. 그렇지만 여기에서는 구글의 제품 전략이 무엇을 목표로 하고 있는지를 분석하기로 하겠다. 그리고 구글 OS의 가능성도 검토해보자. <br />
<br />
가능성<br />
구글OS의 시나리오로서 이하의 3개를 생각해 보았다. <br />
<br />
1. 웹 기반 데스크톱(즉 운영체제) <br />
2. 풀 기능의 리눅스 디스트리뷰션 <br />
3. 라이트버전 리눅스 디스트리뷰션이나 BIOS, 혹은 양쪽 모두 <br />
<br />
여기에서는 각각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마지막에는 예상해 보겠다. 사실 우리는 구글 OS가 6개월 이내에 출현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br />
<br />
웹 기반 OS <br />
「구글 OS의 외관은 어떨까」라고 질문하면 많은 사람은「Ajax로 움직이는 윈도우의 복제품 같은 것」이라 답할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웹 OS(혹은 웹톱). 이것은 기본적으로는 웹 상의 가상 데스크톱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가지는 것이다. 구글은 지금까지도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모방하는 웹 기반 제품을 만들고 있다. <br />
<br />
지메일(Gmail)은 메일 소프트웨어와 같이 보이는 최초의 데스크톱 클라이언트이며, 지금은「구글 독스(Docs) & 구글 스프레드시트(Spreadsheets)」,「구글 캘린더」등의 데스크톱 제품이 있다. 또한 구글이 베타판으로 제공하고 있는 오픈소스의 위젯 툴셋(widget toolset)인 GWT(구글 웹 툴킷)는 데스크톱의 어떤 기능이라도 복제할 수 있다. <br />
<br />
한편 유OS(YouOS)나 구이(Goowy), 데스크톱투(Desktoptwo), 신(Xin), 오픈소스 아이OS(eyeOS) 등의 많은 신생기업이 데스크톱 OS에 도전한 것은 이미 꽤 오래된 일이다. 이 때문에 구글 엔지니어가 독자적인 웹 OS 프로젝트를 개발하지 않았다면, 기존의 OS 활용을 생각할지도 모른다. <br />
<br />
Ajax를 이용한 유OS는 폴 그래이엄(Paul Graham)의 투자처 중 하나지만 현재 상태로서는 이것이 가장 좋은 선택으로 보인다. <br />
<br />
<br />
구글이 웹 OS를 위해서 위의 신생기업 외의 업체들 중에서 기습을 준비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 <br />
<br />
예를 들면 미보(Meebo)는 꽤 많은 사용자 베이스를 얻은 메타 인스턴트 메시징 제품이다(1개의 웹페이지상에서 복수의 IM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IM은 많은 사람들이 긴 시간 동안 이용하는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이다. 이 때문에 미보가 IM을 띄워놓고 남은 공간을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에 이용하는 상황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br />
<br />
<br />
30박시즈(30Boxes)도 웹톱을 제공하고 있지만 이 회사의 캘린더 기능만큼 유망하지 않다. 넷바이브(NetVibes)나 페이지플레이크(PageFlakes) , 웹왜그(WebWag)와 같은 스타트 페이지도 웹 OS 사업에 참가할 가능성이 있다.<br />
<br />
풀 기능의 리눅스 디스트리뷰션 <br />
두 번째의 가능성은 구글이 독자적인 리눅스 기반 OS를 만드는 것이다. 리눅스의 프리 라이센스는 누구라도 독자적인 버전의 리눅스를 만드는 것을 가능케 하고 있다. <br />
<br />
리눅스는 서버 시장에서 가장 일반적인 OS로 공짜이기도 하지만 데스크톱 시장에서는 윈도우나 맥OS에 한참 뒤떨어져 있다. 최근 리눅스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개량이 이루어짐에 따라 상황이 바뀔 것이라 보고 있는 사람도 있다. <br />
<br />
이 시나리오는 윈도우로 웹 기반 대체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구글이 직접적인 경쟁 상대가 되고 윈도우를 옮겨 놓는 전통적인 모델이다. 실제로 이것이 지금까지 가장 널리 억측되어진 것. 무상의 리눅스 디스트리뷰션의 경우에도 라인 업을 가진 우분투(Ubuntu)가 구글에 인수되는 것은 아닐까하고 소문이 난 적이 있다. <br />
<br />
만약 이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면 과거에 파이어폭스(Firefox)에서처럼 구글은 자사의 OS를 무상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하고 홈페이지에서 선전할지도 모른다. 또, 리눅스의 복잡한 유닉스 파일 시스템 대신에 네트워크 파일 시스템을 디폴트로 제공할지도 모른다. 이 파일 시스템의 복잡함도 리눅스가 데스크톱 시장의 주류가 될 수 없는 이유 중 하나다. <br />
<br />
라이트버전 리눅스 디스트리뷰션이나 BIOS, 혹은 양쪽 모두 <br />
라이트버전 리눅스 디스트리뷰션도 가능성 중 하나다. 예를 들면 OS는 단순하게 컴퓨터를 기동시켜 인터넷에 접속해 파이어폭스를 연다. 그리고 다음은 구글의 웹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에 맡기는 형태. <br />
<br />
구글은 자사의 모든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만드는 게 좋을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가장 논리적인 전략일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물론 자유롭게 다른 웹 사이트나 서비스도 사용할 수 있다. <br />
<br />
이것을 닮은 콘셉트는 이미 있다. 예를 들면 퍼피(Puppy)와 담 스몰(Damn Small)은 신용카드 사이즈의 리눅스 디스트리뷰션이다. 이것에는 어디에라도 운반할 수 있다고 하는 이점이 있다. <br />
<br />
신용카드 사이즈의 CD나 USB 드라이브를 포켓에 넣어 어디에서나 자신의 OS를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은 이러한 디스트리뷰션이 인스톨할 필요 없이 CD나 USB 드라이브로부터 직접 동작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br />
<br />
비잔틴(Byzantine) OS는 이미 종료된 프로젝트지만 바야흐로 이것이 실현되고 있다. 비잔틴 OS의 단 한가지 목적은 컴퓨터를 기동해 모질라(Mozilla) 기반 윈도우 매니저를 여는 것이다. 단, 그 후에 사용자는 브라우저 창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br />
<br />
<br />
그러나 구글은 보다 강력한 솔루션인 바이오스(BIOS)를 독자적인 버전으로 옮겨놓는 것을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바이오스는「기본 입출력 시스템(basic input/output system)」으로, 컴퓨터가 무엇을 할지를 판단하는 소프트웨어다. <br />
<br />
예를 들면 키보드나 스크린 표시를 제어한다. 구글이 최근 리눅스 바이오스의 스폰서가 된 것은 이 방향을 모색하는 발걸음 중 하나일 수 있다. 이 경우 구글은 하드웨어 벤더와의 계약으로 구글의 바이오스에 근거하는 OS를 프리인스톨 할 수도 있다. <br />
<br />
구글OS, MS의 윈도우 비스타에 정면으로 도전!<br />
우리는 6개월 후엔 모든 것이 지금보다는 명료해질 것으로 믿고 있다. MS는 비스타로 구글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 비스타는 지금까지 발표된 다른 윈도우처럼 비교적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비록, MS 역사상 최고로 좋은 상황은 아닐지라도). <br />
<br />
비스타의 도입이 진행되면 디폴트 검색 엔진인 라이브 서치의 채용도 진행된다. MS에게 이것은 모든 라이브 서비스와 MSN 사이트에 적극적인 영향을 주는 일. 최종 사용자는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사용 만족도가 높아지길 원한다. 이 소망은 대부분 비스타의 사용에서부터 시작된다. <br />
<br />
이 시나리오가 진행되면 구글의 이용률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그러므로 현시점에서 우리는 구글이 대담한 전략을 개시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구글은 파이어폭스와 어떠한 형태의 구글OS를 전개할 것이다. <br />
<br />
야후는 이미 MS의 위협에 대해 보다 우호적인 형태로 대응해 자사에서 커스터마이즈 한 IE7을 사용자용으로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구글은 보다 도전적이고 경쟁적인 반응을 보이며 독자적인 OS를 제공할 것으로 생각된다. 구글 OS는 6개월 안에 현실화 될지도 모른다.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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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an 2007 02:46:42 GMT</pubDate>
		<dc:creator>일단이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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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태그] 이글루스에서 more 태그 사용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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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좋아~~ 아주 좋아~~ ㅎㅎ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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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itle="" href="http://jiinny.egloos.com/197343">이글루스에서 More & Less 사용하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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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an 2007 02:40:12 GMT</pubDate>
		<dc:creator>일단이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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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우리나라 소프트웨어의 현실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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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trong><font class="list18_b" color="#000000" size="2">얼마 전 세미나에서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다.</font></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컴퓨터 공학과에 20명만 지원을 하였다고..</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정보통신공학부 전체&nbsp;학부생 400명 중에서 </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20명만이 컴퓨터 공학과를 지원하는 </span></strong><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현실이 </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의 현실이다.</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이를 놓고 <span style="COLOR: #000000">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span></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이런 얘기가 나왔다.</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학원에서 6개월 배운사람하고 컴퓨터 공학과 나온 사람하고</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차이가 없으니까..사람들이 프로그래머는 금방 생산 가능한 사람</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들이라고 생각한다"</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그렇다..결론은 학원에서 6개월 배운사람하고 차이가 없는 컴퓨터공학 전공생들이다. </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그럼 그 학생들은 자신의 잘못만 있는 것인가? </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여기서 교수님의 말씀은 또한번 생각해볼만 하다.</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어려운 프로젝트나 좀 힘들지만 얻을게 있는 수업은 학생들이 안듣는다.."</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그렇다...결국 학생들 스스로조차도 학교 생활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바가 없는 것이다.</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오히려 나라도 학점을 잘 받아서 대기업에&nbsp;입사해 제대로 된 집중교육을 받는게 </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더 이득이 아닐까 생각한다.</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그래서 올라가게 되면 모든 걸 새롭게 공부하고 배운다.</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이전에 학부때 배웠던 것은 단순히 "아..맞어..그런거 있었어.."라고 </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예전의 추억으로만 남을뿐..</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그러면..도대체 어디가 문제인걸까? </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사실..모든 부분이 문제라는 건 알고 있지만..</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현실 자체를 뒤집고 해답을 내리는 건..</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아무런 의미가 없기에 난 어디가,어디서부터가 문제인지도 잘 모르겠다..</span></strong></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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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test_click1'><a href="#none" onclick=document.all['test_more'].style.display='block';document.all['test_click1'].style.display='none';document.all['test_click2'].style.display='block'>SW 기술자 공인 노임단가」에 대한 단상</a></div><div id='test_click2' style="display:none"><a href="#none" onclick=document.all['test_more'].style.display='none';document.all['test_click2'].style.display='none';document.all['test_click1'].style.display='block'>감추기</a></div><div id='test_more' style="display:none"><br />
<span  style="font-size:130%;"><strong>SW 기술자 공인 노임단가」에 대한 단상</strong></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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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디아이지커뮤니케이션 이사)   2007/01/0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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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28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SW산업진흥법에 따라 SW사업 대가기준으로 활용하는 'SW기술자 공인 노임단가'를 2007에는 2006년에 비해 평균 4.66% 인상토록 한다고 공표했다. 인상된 기준에 따르면 초급개발자는 월 740만원, 중급개발자는 월 930만원, 고급개발자는 월 1,170만원을 받도록 되어 있다. 국내에는 1,200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존재하고 42,800명의 소프트웨어 기술자가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IT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허무맹랑한 수치에 당황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이 수치가 어디에 실제로 적용되는 수치이며, 현실적으로 이 비용을 지급하거나, 받는 업체가 어디인지 궁금해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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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부터 시작된 개발자 구인난은 2007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일부 기업들은 프로젝트를 수주하고도 개발자를 구하지 못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못하는 기업들까지 생기고 있다. IT 업계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일단 이 엄청난 개발 단가에 놀랄 것이고 두 번째는 이런 비용을 받고도 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일한다고 말하는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물론 가정은 이 비용이 현실 속에서 실제로 지급되는 비용이라면 그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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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소프트웨어 개발자 인력난]</strong><br />
분야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실제로 중소 SI 업계에서 얘기하는 개발단가는 초급 350~450만원 중급 400~550만원 정도라고 본다면, 소프트웨어 노임단가와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 비용도 기업이 소위 말하는 ‘갑’이란 업체와 계약을 할 때 받는 비용이다. 문제는 소프트웨어 기업이 이 비용을 받고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소위 말하는 영업비, 제경비 등이 추가로 발생하기 때문에 실제로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받는 비용은 이 비용의 6~70% 정도라고 봐야 할 것이다. 대충 계산해 보면 일반 사무직 직원들과 별반 차이가 없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열악한 환경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개선된 부분이 없다는 것이다. 여전히 말도 안 되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한다고 개발한 모듈 뜯어고치고, 밤을 새고, 주말에도 일해야 하는 구시대의 악습은 지금도 지속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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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 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미래를 위한 비전 때문이다. 그런데 고생만 하고 비전이 없다면 그 고생을 왜 해야 하는지 의문이 들 수 밖에 없다. 최근 몇 년 동안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타 업종으로 전직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매니저 급인 중급개발자들은 경력에 비해서 충분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혹사당하는 현실 때문에 일본이나 중국으로 대거 이동하고 있다. 특히 한국의 주변 국가들은 한국 개발자들을 선호한다. 실력도 뛰어나고 경험도 많고 책임감도 강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받는 비용보다 더 많은 비용을 주고도 데려간다. 몇 년간 계속된 이탈로 인하여 현재 대한민국은 개발자 공동화가 가속화 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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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만이 살길]</strong><br />
더 큰 문제는 기업에 속해 있는 많은 개발자들이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있다. IT 업종의 특성상 열악한 환경을 개선할 수 없다면 돈이라도 많이 벌자는 생각에 속해 있는 기업을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직접 계약을 선호한다. 당연히 회사에 다닐 때는 월급 200만원 정도 받던 2~3년 차 개발자들이 최소한 350만원 이상을 받고 일한다. 5년 차 이상이 되면 450만원 정도를 줘야 구할 수 있다. 그나마 구할 수 있으면 다행이다. 450만원이면 연봉 5,400만원이다. 웬만한 대기업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과-차장급 수준이다. 프리를 선언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생각은 어차피 비전 없는 직종에서 회사에 있는다고 비전이 생길 것도 아니고 열심히 프리랜서로 돈이나 많이 벌어서 나이 차면 장사나 하던지 타 직종으로 전직을 하자라는 생각을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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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프리랜서들이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겠지만 필자가 만나 본 나름대로 실력이 있다고 생각되는 프리랜서 개발자들에게 물어보면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한다. 프리랜서들의 가치관에 대해서 논하고자 하는 생각은 없다. 하지만 이런 비용으로 개발자들을 직원으로 채용할 수 있는 회사는 국내에 많지 않다. 더군다나 급여가 아닌 다른 확실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기업들도 많지 않다는 것이 더 큰 문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발자를 구할 수가 없기 때문에 개발 수준은 해가 갈수록 떨어지고 개발 단가는 해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소프트웨어 기업들 조차도 이제는 업종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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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소프트웨어 기업은 없다]</strong><br />
해가 갈수록 기업들의 IT 투자 비중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갈수록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줄어들고 있다. 이제는 그것도 모자라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줄고 있다. 이런 악순환은 더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들은 더 많은 IT 예산을 편성해야 하고 하지만 예전보다 더 수준 낮은 결과물에 만족해야 한다. 그나마 결과물이 나오기라도 하면 다행이다. 6개월 프로젝트가 9개월 12개월이 되기가 십상이다. 국내 개발자가 부족해서 베트남, 인도 등에서 개발자를 수입해와야 하는 실정이다. 대규모 프로젝트는 아예 외국 기업에 거액을 주고 맡겨야 한다. 그렇다면 과연 문제의 원인은 무엇인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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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경우 2005년 10월에도 유사한 내용으로 IT 업계를 떠나는 개발자에 대해서 컬럼을 쓴 적이 있다. 그러나 그 이후 이러한 현상은 더 악화되었고 앞으로도 큰 희망이 보이지는 않는다. 외환위기 이후에 정부정책에 따라서 수많은 소프트웨어 벤처기업이 생겨나고, 수많은 개발자들이 양성되었다. 당연히 출혈경쟁을 통해서 기업들은 보다 싼 기업들을 찾았고, 덤핑이 난무하게 되었다. 마치 70년대 건설업계의 악몽이 되살아나는 듯하다. 당시에는 수많은 건설업체들이 생겨나고 덤핑을 통해서 수주를 하다 보니 부실공사가 한 두 곳이 아니었다. 결국 수많은 중소건설업체들이 망하고 많은 건설업계 종사들이 업계를 떠나게 되었다. 이후 10년이란 암흑기를 지나서야 다시 건설업이 살아나게 되었다. 지금의 소프트웨어 업계가 암흑기를 맞고 있는 듯하다. 저렴한 비용에 IT 프로젝트를 발주했다고 좋아했던 대기업들은 지금 그 후유증으로 2차 3차 고도화를 1차 비용의 몇 배를 주고서 다시 하고 있다. 잘 못 끼워진 단추를 다시 끼우는 데는 앞으로도 수년의 시간이 더 소모 될 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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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지금부터 다시 시작하자]</strong><br />
가장 시급한 문제는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특히 ‘갑’과 을의 관계에서 기술이나 능력을 무시한 채 무조건 싼 곳을 선택하는 기존 입찰 제도부터 변경해야 한다. 결국 기술과 능력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눈과 귀가 열려 있어야 하는데, 역시나 이 부분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 문제일 것이다. 특히 기업들이 자신의 회사의 이해타산에 맞춰서 개발업체를 선정하겠다는데 정부나 기관에서 간섭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다. 결국 기업 스스로가 그러한 기준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마인드가 바뀌어야 하며, 정통부 같은 정부기관에서는 이러한 기준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해 줄 필요가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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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관행이었던 덤핑 입찰에 대한 개발업체의 영업관련 대표들의 마인드도 바뀌어야 한다. 무조건 수주하고 보자 라는 생각은 결국 자신의 회사의 수명을 단축할 뿐이다. 아무리 배고파도 내년에 농사지어야 할 씨앗까지 먹어버려서는 안 된다. 결국 막무가내 식 영업이 아니라 개발 회사 스스로가 특화되어야 한다. 특화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영업을 해야지만 제대로 된 비용을 받고 일할 수 있다. 개발자는 건설현장에서 그 때 그 때 구할 수 있는 일용직이 아니라 해당 분야에 전문가 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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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로 전향하는 개발자를 탓하기 이전에 우리나라 IT 환경이 개발자들에게 안정된 직업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지 못한 부분을 탓해야 한다. 환경이 바뀌지 않으면 그 안에 속해 있는 멤버들의 마인드도 바뀌지 않는다. 제대로 된 발주업체와 수주업체와의 관계만이 이러한 환경을 개선 할 수 있으며, 그래야만 상생을 할 수 있다. 지금의 환경은 서로가 서로를 좀 먹고 있을 뿐이다. 소프트웨어 업체와 개발자들이 제대로 인정받고 살 수 있는 시대가 언제쯤 올 지 요원하기만 하다. 대한민국은 더 이상 IT 강국이 아니다. 개발자가 전문직 종사자로 인정받는 시점이 될 때 우리나라 IT는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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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an 2007 02:36: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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