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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오의 nweb.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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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ww.nweb.kr 과 같이 운영됩니다. nweb은 계속 변화하면서 진화하는 차세대의 (next), 새로운 (new), 네트워크기반의(networking) web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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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02:58: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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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오의 nweb.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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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혼잡통행료. 최악의 행정편의주의 제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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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구한말&nbsp; 흥선 대원군은 경복궁 증건을 하려고 고액권인 당백전을 발행하고, 원납전을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도성을 통과할 때 숭례문 등에서 통행료를 징수했습니다. 흥선 대원군이 직접적으로 실각한 원인은 최익현의 탄핵을 받은 사건이지만 백성들이 등을 돌린 이유는 경복궁 중건에 대한 과도한 세금과 도성통행료 때문입니다. <br><br>현재 남산 터널을 통과 할 때 혼잡통행료를 받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터널 뿐만 아니라 4대문 안(중구ㆍ종로구)과 강남구 테헤란로 등 서울 도심 상습정체 지역을 '혼잡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합니다.<br><br>혼잡통행료를 부과하는 방식은 중구,종로구,테헤란로 등에 차량이 진입 할 때 1회에 6000원에서 10000원의 혼잡통행료를 징수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자동납부 시스템인 하이패스단말기(OBU)를 해당 지역 모든 진ㆍ출입지에 설치하겠다는 것입니다.<br><br>정부의 논리는 서울시의 길이 복잡하여 정체와 대기오염이 심하기 때문에 차량의 통행량을 줄이기 위해 혼잡통행료를 부과하고 이를 통해 거두어 들이는 재원은 대중교통에 투자한다 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례를 런던의 혼잡통행료에서 들고 있습니다. <br><br>특히 이를 주도하고 있는 녹색성장위원회는 혼잡통행료 징수로 자동차 운행을 줄이고 대중교통과 자전거 운행을 늘려 저탄소의 성장을 하는 계기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br><br>서울이 길이 혼잡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고, 탄소가 많이 배출되는 것도 다 아는 사실이며, 이를 줄이기 위해 노력 해야하는 것도 맞습니다. 다만 그 방법이 혼잡통행료 징수가 가장 좋은 해결책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의 여지가 많습니다<br><br><span style="COLOR: #5c7fb0"><strong>대중교통 편하지 않다.</strong></span><br><br>니오는 마포에 거주하며 직장인 강남까지 1시간 정도 걸리는 출근시간에 버스와 지하철을 3번 갈아타야 합니다. 그나마 서울안에 거주하기에 1시간동안 3번 갈아타며 출근이 가능한 것입니다. 주변에 보면 차를 가지고 출근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개 서울인근의 경기도권 중에 지하철이 없거나 있어도 많이 돌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끌고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출근시간이 2시간 이상 걸리거나 아주 복잡하게 돌아가기에 어쩔 수 없이 승용차를 가지고 다닙니다. 이런 사람들은 통행료를 낸다고 그걸 아끼기 위해 차를 안끌고 나올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br><br><strong><span style="COLOR: #5c7fb0">길이 혼잡에서 벗어나는거 좋다. 지하철은 어쩌라는 이야기?</span></strong><br><br>풍선의 한쪽을 누르면 다른쪽이 튀어나오게 마련이고 결국 풍선의 크기는 같습니다. 혼잡통행료 걷어서 승용차 타던 사람들이 지하철로 바꾼다고 가정해보면 도로는 약간 통행이 좋아지겠지만 지하철은 어쩌라는 이야기 입니까? 지하철이나 버스 타보면 지금도 지옥철입니다.<br><br>서울 및 수도권인구 자체를 분산시키지 않는 한 승용차를 타던 대중교통을 타던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혼잡통행료를 걷는다고 해서 사람이 줄어들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고민하는게 아니라 단순히 승용차를 모는 사람들을 길에서 지하로 몰아낸다는 정책은 전시행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br><br><strong><span style="COLOR: #5c7fb0">자전거 출근 대체의 한계</span></strong><br><br>출퇴근을 자전거로 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정말 자전거를 좋아하는 친구들입니다만 이들도 계절적인 요인에 의해서 항상 자전거로 출퇴근하지는 않습니다. 겨울과 여름의 경우 기온이 자전거를 타기에 알맞지 않기에 대개 봄,가을 중심으로 취미로 이용합니다. 하지만 회사는 일년 내내 돌아갑니다. 자전거 출퇴근은 개인의 취미라는 관점에서 볼 문제이지 정책적인차원에서 자동차를 대체하는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특히 서울의 경우 자전거도로의 미비 뿐만 아니라 서울이라는 도시 자체가 한강으로 나뉘어 있고 경사가 심해서 자전거로 출근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밖에 자전거의 주차 및 도난방지문제와 샤워시설 및 탈의시설 등 자전거를 승용차의 출근대용으로 만들겠다는 것은 탁상행정의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br><br><strong><span style="COLOR: #5c7fb0">불 필요한 차량운행이란 없다.</span></strong><br><br>혼잡통행료를 줄이는 목적이 '불필요한 차량운행의 억제' 라고 합니다만 그 누구나 다 필요하기 때문에 차량을 운행합니다. 생계를 위해 운행하는 차량만 필요에 의한 운행이고, 친구를 만나러 갈때의 운행은 불필요한 운행이라 이야기 할 수 는 없습니다. 서울에 차가 많은것은 단위 면적안에 인구가 밀집해서 발생하는 문제이지 그들의 이야기 대로 '불필요한 운행' 때문에 차량이 많은 것이 아닙니다. 앨뷸란스나 경찰차의 긴급운행을 제외하고, 차를 운행하는 가장 큰 필요는 운전사 각각의 운행 이유입니다. 내가 차를 끌고 나가는 이유는 항상 다른 사람의 이유보다 항상 더 타당합니다. 자신이 운전 할 때 불필요한 차량운행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른사람의 운행이 불 필요한 차량운행일 뿐 입니다. 그런 견지에서 본다면 불필요한 차량운행을 줄이는 것이라기 보다는 통행료를 내는 사람만 운행하라는 의미가 됩니다. <br><br><span style="COLOR: #5c7fb0"><strong>런던에서 하려했듯이 하라</strong></span><br><br>혼잡통행료를 이야기 할 때마다 정부에서 드는 예가 바로 런던의 혼잡통행료인 Congestion Charge 입니다. <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ile29.uf.tistory.com/original/1160AF144AF57769231FC8')" height="347" alt="" src="http://cfile29.uf.tistory.com/image/1160AF144AF57769231FC8" width="500"> <p class="cap1">런던의 혼잡통행료 지도</p></div><br>위 지도의 런던 중심부를 지날 때 하루 8파운드의 통행료를 지불하는 제도입니다. 8파운드(15000원 정도)를 지불하면 평일 07:00~18:00에 횟수와 상관없이 지나다닐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하려는 혼집통행료는 서울중심부와 테헤란로를 지날 때마다 6000원에서 10000만원을 부과하겠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 징수를 편리하게 하기 위해 차량마다 '하이패스 단말기' 달게 하겠다고 하니 혼잡통행료의 목적이 통행의 억제인지 단순히 돈을 벌겠다는 것인지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런던의 경우 혼잡통행료를 인터넷으로 사전 납부시는 8파운드, 미납부하고 진입하였을때는 1일내 10파운드를 인터넷으로 납부하면 됩니다. <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ile27.uf.tistory.com/original/160672114AF57A8D3734B0')" height="363" alt="" src="http://cfile27.uf.tistory.com/image/160672114AF57A8D3734B0" width="500"> <p class="cap1">런던에서 혼잡통행료를 납부하는 사이트</p></div><br>한국은서울과 경기지역의 모든 차량에 하이패스 단말기를 팔고, 테헤란로에 인접한 모든 일을 이용할 때 마다 돈을 받겠다는 이야기 입니다. 알다시피 강남에서 남북으로 움직일 때 테헤란로를 통과하지 않을 수 없는 구조입니다. <br><br>진짜로 돈을 걷어들이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차량에서 나오는 배기까스를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한다면 런던에서 하려고 했던 혼잡통행료 인상안을 도입해야 할 것입니다. 런던에서 2008년 10월에 도입하려했던 혼잡통행료 인상안은 다음과 같습니다.<br><br><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RIGHT: #dbe8fb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dbe8fb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dbe8fb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dbe8fb 1px solid; BACKGROUND-COLOR: #dbe8fb"><strong>런던의 혼잡통행료 인상방안<br></strong>-배기량 3000cc 이상 (Co2 배출량 225g/km:도로세 밴드 G 이상) 의 차량은 하루 25파운드의 통행료를 징수하고 그러나 도로세 밴드A·B(Co2 배출량120g/km 이하)의 신형차들은 이제부터 혼잡통행료 적용 대상에서 빠지게 된다. C~F밴드는 현재의 ￡8 그대로이다<br></div><p><br>이 인상안의 주 내용은 3000cc 이상의 차는 CO2 배출량이 많기 때문에 하루에 25파운드 (약4만 9천원)의 통행료를 내고, 탄소 배출량이 적은 경차는 무료로 한다는 내용입니다. 한국 처럼 '돈 없으면 차끌고 나오지마' 가 아니라 반대로 '큰 차 타니까 탄소 배출이 많으니 돈 더 내라' 입니다. <br><br><span style="COLOR: #5c7fb0"><strong>도로와 호텔의 차이점<br></strong></span><br>도로와 호텔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br>고급호텔의 경우 돈을 많이 낸 사람이 더 큰 방을 이용하고 더 좋은 시설을 이용하게 됩니다.<br><br>도로는 기본적으로 도시기반시설은 세금으로 만들어진 공공재입니다. 즉 시민이면 누구나 균등하게 시설이용의 권한을 가집니다. 그런데 몇개의 보완조항이 있다고 하지만 이용료 부과라는 방식으로 제한 할 경우에는 실질적으로는 빈부에 따라서 시설이용권리를 차별하는 효과를 가집니다. &nbsp;<br><br>그렇기에 공공재인 도로의 경우 혼잡통행료 같은 시설이용료를 받게 됨으로서&nbsp; 경제적 우위에 있는 사람은 공공재(도로)를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공공재(도로)의 이용에서의 평등권을 침해당하게 됩니다. 이 점이 호텔과 도로의 차이점입니다.<br><br>정부 녹색성장위에서 하겠다고 하는 혼잡통행세의 경우 전시행정, 탁상행정에 행정편의주의 까지 결합된 최악의 제도라 생각합니다. 이런 식의 문제해결이라면 대중교통/지하철 혼잡해소를 위해 지하철/버스 이용요금을 만원씩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과 차이가 없습니다. <br><br>앞서 설명한대로 혼잡통행료는 호텔같은 시설의 이용료라기 보다는 간접세에 가깝습니다. 간접세는 소득이 낮은 계층에 불리하고, 행정편의적으로 쉽게 세금을 거둬들이는 불평등 제도입니다. <br><br>정부에서 런던의 예를&nbsp; 들면서 '혼잡통행료' 도입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2003년에 도입된 런던의 혼잡통행료 제도에 대해 실제로 통행이 좋아졌는지 (실질적인 혼잡해소효과)에 대해서 아직 말이 많습니다. 2003년 시행시에 줄어들었다가 다시 교통량이 이전과 마찬가지로 늘었다는 것 입니다.<br><br>역사를 둘러보면 인두세를 받던 중국의 왕조들은 반드시&nbsp;멸망했으며, 흥선 대원군 역시 무리하게 경복궁 중건을 위해 도성 통행세 까지 받다가 백성들이 등을 돌렸습니다. <br><br>런던에서 혼잡통행료를 올리자는 정책을 기안했던 런던시장인 켄 리빙스턴은 2008년 5월에 선거에서 져 보리스 존슨 현 런던시장에게 자리를 내주어야 했습니다. 인두세나 통행세와 같이 무리한 정책을 시행한 정부는 언제나 국민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br><br>한나라당 정부가 혼잡통행료를 받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혼잡통행료로 인해 수도권 거주자들이 한나라당에게 표를 주지 않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br><b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702119&amp;m=1"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high" bgcolor="#ffffff"></embed></p><br/><br/>tag : <a href="/tag/혼잡통행료" rel="tag">혼잡통행료</a>,&nbsp;<a href="/tag/탁상행정" rel="tag">탁상행정</a>,&nbsp;<a href="/tag/전시행정" rel="tag">전시행정</a>,&nbsp;<a href="/tag/행정편의주의" rel="tag">행정편의주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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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02:47: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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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Windows7에서 와이브로 먹통 문제 해결하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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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5/42/d0009242_4af23e56cebf1.jpg" width="226" height="2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5/42/d0009242_4af23e56cebf1.jpg');" /></div></div><br />
Windows7이 발매되었습니다. 기다렸다가 SP1 정도 나오면 깔아볼까 하다가. 주변의 평들이 좋아 일단 서브노트북인 삼성 NC10에 먼저 인스톨하였습니다.&nbsp; 이번에 windows7 깔면서 알게된 사실인데 기존의 C에 XP가 깔려있는 상태에서 D에 Windows7을 인스톨하니까 스타트시 XP와 Windows 7을 선택하도록 자동적으로 셋팅이되고, Windows7으로 부팅해 보면 Windows7이 깔려있는 디스크가 C로 잡힙니다.<br />
<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ile22.uf.tistory.com/original/182BE71A4AF239A01B5655')" height="375" alt="" src="http://cfile22.uf.tistory.com/image/182BE71A4AF239A01B5655" width="500"></div><br />
원래 비스타를 사용 않고 XP에서 바로 Win7으로 넘어왔기에 처음 깔아본 windows7이 약간은 어색했지만 (특히에어로 기능의 현란함에..) 잠깐 써보니 곧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br />
<br />
이런저런 소프트웨어를 셋팅하고서 본래 넷북의 구입목적인 KT 와이브로를 설치했는데, 와이브로가 작동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이 호환이 안된다면 그냥 참고 넘어가겠는데 와이브로가 안된다는 것은 XP로 돌아가야 할지를 고민해야 하는 치명적인 문제였습니다. <br />
<br />
제 넷북은 삼성에서 나온 NC-10 이라는 아주 대중적인 모델이고 와이브로 모뎀 역시 H300K라는 일반적인 모델입니다. 인터넷에서 원인을 찾아보니 Windows7의 문제가 아니라 KT에서 Windows7 용 와이브로 프로그램을 지원하지 않아서 였습니다. <br />
<br />
처음에는&nbsp;최신버전을 인스톨하면 될까 하고 시도해 보았지만 그 역시 안되었고 넷북 관련 카페를 뒤지다가 얻은 정보를 이용하여 와이브로 설치에 성공 하였습니다. 앞서 설명한데로 제가 한 방법은 모든 넷북에서 작동 될지 여부는 모릅니다. 제 넷북인 NC-10과 와이브로모뎀 H300K에서 성공하였으며 다른 기종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br />
<br />
<table style="DISPLAY: inline; BORDER-COLLAPSE: collapse"><tbody><tr><td><img height="187" alt=""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202E721B4AF238D5A20FE9" width="108"></td></tr><tr><td style="WIDTH: 108px">H300K</td></tr></td></tr></tbody></table><table style="DISPLAY: inline; BORDER-COLLAPSE: collapse"><tbody><tr><td><img height="263" alt="" src="http://cfile26.uf.tistory.com/image/132A3C1B4AF237EE0791BF" width="296"></td></tr><tr><td style="WIDTH: 296px">NC10</td></tr></td></tr></tbody></table><p></p><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RIGHT: #fe8943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e8943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fe8943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fe8943 1px solid; BACKGROUND-COLOR: #fedec7"><strong>삼성 NC10 + Windows7 + KT 와이브로의 문제점<br />
</strong><br />
KT 와이브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KT에서 제공하는 와이브로전용 접속프로그램(CM)과 와이브로 모뎀의 드라이버를 인스톨하여야 합니다.<br />
<br />
문제는 XP/비스타 용 최신버전인 SWD-H300K 접속프로그램 (버전 2004_09289) 을 인스톨하면 모뎀 드라이버는 인식되지만 접속프로그램의 실행파일&nbsp;(ktwibrocm.exe)이 인스톨되지 않습니다. <br />
<br />
CM v2003 for Windows7 이라는 접속프로그램을 metalpen.net 에서 정보를 얻고서, 기존에 인스톨했던 2004버전을 언인스톨 하고,&nbsp;다운로드 받아 깔아보았으나 실행파일을 작동이 되나 와이브로모뎀드라이버가 모뎀을&nbsp;인식하지 못했습니다.<br />
</div><br />
이를 해결한 방법은 <br />
<br />
먼저 정식 버전인 v2004&nbsp;( CM 안깔리는 )를 &nbsp;먼저 인스톨합니다. 그러면&nbsp;&nbsp;다음 경로( C:\Program Files\KT WIBRO\SWD-H300K )에 CM만 제외하고 인스톨이 됩니다. 그 상태에서 v2003 버전의 CM의 압축을 푼 파일들을 위의 경로에 복사해주시는데, 복사전에 해당 폴더있던 기존의&nbsp;모든 파일을 휴지통에 버립니다. 그 다음에 작동을 해보니 와이브로가 작동되었습니다.<br />
<br />
하나씩 정리해 보겠습니다.<br />
<br />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RIGHT: #9fd331 3px double; PADDING-RIGHT: 10px; BORDER-TOP: #9fd331 3px double;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9fd331 3px double;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9fd331 3px double; BACKGROUND-COLOR: #e7fdb5">Step 1.&nbsp;KT&nbsp;와이브로 최신CM 프로그램 인스톨러&nbsp;&nbsp;<a title="[http://www.ktwibro.com/ktwibro/customer/down_view.html?idx=143&amp;se_kind=&amp;se_model=SWD-H300K&amp;se_os=&amp;se_terminal=&amp;CurrentPage=1&amp;searchKey=&amp;searchWord=]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ktwibro.com/ktwibro/customer/down_view.html?idx=143&amp;se_kind=&amp;se_model=SWD-H300K&amp;se_os=&amp;se_terminal=&amp;CurrentPage=1&amp;searchKey=&amp;searchWord="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2799aa">v2004 Download 하기&nbsp;</span></strong></a>&nbsp;&lt;-Click<br />
<br />
Step 2. KT&nbsp;와이브로 CM v2003 (for windows7) 압축화일 <a title="[http://www.box.net/shared/oceef4c6m7]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box.net/shared/oceef4c6m7"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2799aa">v2003 Download 하기</span></strong></a> &lt;- Click<br />
<br />
Step 3. v2004 인스톨하기<br />
<br />
Step 4. C:\Program Files\KT WIBRO\SWD-H300K 경로에서 폴더의 모든 파일 지우기<br />
<br />
Step 5. v2003 파일 압축풀기<br />
<br />
Step 6. 압축해제된 모든 파일을 C:\Program Files\KT WIBRO\SWD-H300K 경로에 복사해 넣기<br />
<br />
Step 7. 와이브로 구동시키기.<br />
</div><br />
이상입니다. KT에서 앞으로 Windows7용 드라이버가 나오긴 하겠지만 알단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br />
<br />
NC-10과 H300K 가지고 계신 분들은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고, 이외의 기종을 가지신분들도 참고해서 Windows7에서 와이브로 안되는 문제를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이 문제 해결의 정보를 주신 metalpen.net 의 <a class="fn url nickname" onclick="return openLinkInNewWindow(this)" href="http://www.metalpen.net/blog/" rel="external nofollow"><span style="COLOR: #2799aa">超</span></a>&nbsp;님께 감사드립니다 ^^<br />
<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ile10.uf.tistory.com/original/152E521B4AF23960A71286')" height="274" alt="" src="http://cfile10.uf.tistory.com/image/152E521B4AF23960A71286" width="277"> <p class="cap1">와이브로가 실행된 모습<br />
<br />
</p></div><br />
<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675182&m=1"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tag : <a href="/tag/와이브로" rel="tag">와이브로</a>,&nbsp;<a href="/tag/먹통" rel="tag">먹통</a>,&nbsp;<a href="/tag/Window7" rel="tag">Window7</a>,&nbsp;<a href="/tag/Windows7" rel="tag">Windows7</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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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02:46:22 GMT</pubDate>
		<dc:creator>니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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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Tmax 윈도가 절대 발매 안되는 4가지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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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nbsp;</div><br>지난 7월 7일. 티맥스 윈도 발표회 후 블로그에 <strong>'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최소한 지금과 같은 완성도로는 11월에 정식출시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 </strong>라고 포스팅 했었습니다. <br><br><strong><a title="[http://www.nweb.kr/378]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web.kr/378" target="_blank"><span style="COLOR: #2799aa">관련글: Tmax 발표, 진짜인가 사기극일까?</span></a></strong><br><br>이제 기다리던 11월이 되었고 Tmax는 지켜 보라던 출시를 해야 할 시점이 되었습니다. 박대연 회장이 큰소리 치면서 11월 출시를 발표했던 동영상이 또렷이 기억납니다. <br><br>당시 tmax 발표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br><br>1. 발표(준비)가 엉망이다.<br>2. 개발이 제대로 안된 것 같다.<br>3. 오픈소스를 사용하여 개발한 것으로 추측된다. 가 주된 반응이었고<br><br>일부 사람들은 국산OS에 대한 기대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박대연 회장의 '개발자 이혼' 발언이 구설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br><br>진짜로 개발한 것이냐 또는 오픈소스냐에 대한 논란속에서 이를&nbsp;규명하기에는 당시의 발표가 너무 빈약하여 (사실여부를&nbsp;알만큼 보여준것이&nbsp;없어서) 결국 사람들의 의견은&nbsp;당장의 발표가 미흡하지만 11월에 판매한다니 지켜보자 였었습니다. <br><br>11월이 되었고 이제 진실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br><br>물론 11월은 30일 까지니까 아직 시간이 남아있습니다. 벌써부터 티맥스 윈도의 발매를 내년으로 연기 했다는 소문도 들리고 있습니다. 내년이 아니라 내 후년이 되어도 티맥스 윈도의 발매는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br><br>이 포스트는 Tmax에 대해 우호적이지 않습니다. 단순히 본인이 Tmax의 관계자거나 Tmax에서 고생했다는 이유로 이 포스트를 비난 댓글을 달지&nbsp;마시기 바랍니다.&nbsp;이 포스트는 Tmax의 개발자나 직원들을&nbsp;비난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br><br>Tmax에 대한 이 포스트 내용이 어디가 틀렸다&nbsp;라는 댓글&nbsp;보다는 Tmax에 대해 이렇게 생각한다든가 Tmax는 현재&nbsp;이렇다라는 내용 또는&nbsp;Tmax 개발이 어떻게 진행중이라는&nbsp;정보성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br><br><strong>Tmax 윈도가 나오지 못 할 것이라 생각하는 이유들</strong><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8pt"><span style="COLOR: #e31600">■</span></span>개발비용에 대한 Issue <br><br></strong>Tmax가 MS의 Windows를 대체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Microsoft와 비교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실패했다고 이야기 하는 MS의 Windows&nbsp;Vista는 5년간 60억 달러의 개발비가 투입된 OS입니다. 60억 달러는 한화로 (1200원 환률일때) 7조 2000억원 입니다. 여기서 7조 2천억은 광고비가 아니라 순수 비스타 OS의 개발비로 사용된 금액입니다. 5년간 60억 달러이니 1년 12억 달러입니다. 티맥스 윈도는 4년간 개발했는데 월20억원의 개발비가 들어갔다고 합니다. (박대연회장 인터뷰내용 중). 아마 4년중 처음부터 20억씩 들어가지 않았겠지만 계산이 편하게 매월 20억이 4년간 개발투자를 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960억원입니다. 1000억이라고 잡아도 비스타 개발비의 1/72 이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비슷한 기능의 제품이 개발되는데 개발비가 절반도 아니고 1/3도 아닌 1/72 입니다. 아마 실제로는 1/100&nbsp;도 넘어갈 것 으로 생각됩니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8pt"><span style="COLOR: #e31600">■</span></span>개발 경험에 대한 Gap<br></strong><br>Tmax 개발자들과 MS개발자가 수준이 같다고 가정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개발자수는 전세계에 3만5천명이고, 물론 이들 전부가 OS개발자는 아닙니다만 MS에서 윈도가 차지하는 비중을 볼 생각해 볼 때 최소 1만명 이상의 개발자가 Windows를 개발하리라 생각됩니다. 오피스 개발자까지 합치면 근 2만명 가까운 개발자가 Windows와 Office를 개발할 것입니다. Tmax의 개발자 중 350명이 티맥스 윈도우 개발자라고 합니다. 1만명 대 350명. 개발자의 실력이 동일하다고 했을 때 티맥스 윈도우 개발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의 30배의 일을 해내야 합니다. <br><br>OS 개발 경험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15년간 윈95, 윈98, 윈NT, 윈2000, 윈2003, 윈Me,&nbsp;윈 XP, 비스타, Windows 7&nbsp;등 10개의 OS를 개발한 경험이 축적되어있습니다.&nbsp; 첫번에 만드는 OS로 XP를 능가한다라..상식적으로 개발능력을 떠나 개발에 대한 경험들을 무시할 수 있을까요? 마이크로 소프트가 개발능력은 세계 TOP 이라 할 수 있습니다만 Tmax 개발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들보다 2~3배씩 뛰어나다 하더라도 물리적으로 불가합니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8pt"><span style="COLOR: #e31600">■</span></span>Microsoft가 보유한 특허 이슈 </strong><br><br>마이크로 소프트는 3개 구조로 이루어져있고 그 중에 하나는 특허에 관한 업무와 특허관련 소송만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이 분서로 인해 마이크로 소프트는&nbsp;OS관련한 수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만약 Tmax가 특출난 기술력을 토대로 커널부분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소스코드 없이 독자적으로 커널을 개발 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해도 특허문제를 피해 갈 수는 없습니다. 박대연 회장이 이야기하는 Windows호환&nbsp;OS는 기술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법적인 문제에 의해 구현될 수 없습니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8pt"><span style="COLOR: #e31600">■</span></span>Tmax의 경영자<br></strong><br>2000년대 초반 미국에서 닷컴거품이 꺼지던 시절 나온&nbsp;투자격언 중 하나는 'IT기업의 경영자 방에 갔을 때 정치인들과 악수한 사진들이 걸려 있으면 그 기업에는 절대 투자하지 말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br><br>박대연회장이 카이스트의 교수출신이라는 것 외에&nbsp;어떤 능력이 있는지 개인적으로 모릅니다만 Tmax 발표회장에 나타난 일단의 정치인들을 보면 Tmax가 어떠한 테크트리를 타면서 일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nbsp;Tmax 발표회장은 제품 홍보를 위한 제품발표회보다는 정치쇼와 같았습니다. <br><br><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RIGHT: #eeeeee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eeeeee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eeeeee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eeeeee 1px solid; BACKGROUND-COLOR: #eeeeee">포스트 일부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br></div><br>Tmax에 대한 구조조정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700명을 감원하려 한다는 이야기도&nbsp;있습니다. (티맥스 윈도우와&nbsp;소문에 대해&nbsp;블로그이기에 쓰지 않은 내용도 있습니다.) Tmax에 대한 개인적인 결론은 한명의 돈키호테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기만하고 고통에 몰아 넣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라 생각합니다.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4/42/d0009242_4af0540ec890b.jpg" width="315"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4/42/d0009242_4af0540ec890b.jpg');" /></div><br/><br/>tag : <a href="/tag/Tmax" rel="tag">Tmax</a>,&nbsp;<a href="/tag/window9" rel="tag">window9</a>,&nbsp;<a href="/tag/박대연" rel="tag">박대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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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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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09 16:01:54 GMT</pubDate>
		<dc:creator>니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르마니폰과 명품 브랜드 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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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13.tistory.com/original/5/tistory/2009/11/02/12/00/4aee4b6a72493')" height="37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13.tistory.com/image/5/tistory/2009/11/02/12/00/4aee4b6a72493" width="500"></div><br />
삼성에서 드디어 국내용 아르마니폰이 출시되었습니다. 전에 LG에서 프라다 폰이 나온 이후 해외에서 삼성의 베르사체 폰 (Versace의 Sub 브랜드인 Versus로 나왔습니다.)노키아의 베르사체폰, 모토로라의 돌체 앤 가바나 폰, 안나수이 폰 &nbsp;그리고 최근에는 팬텍에서까지 출시한 듀퐁폰에 이르기까지 온갖 명품브랜드의 휴대폰이 쏟아지고 있습니다.<br />
<br />
지오르지오 아르마니는 브랜드 자체가 남성 정장 브랜드입니다. 아르마니의 브랜드 라인을 보면 프리미엄 브랜드에 지오르지오 아르마니, 그 아래에 엠포리오 아르마니, 여성을 위한 브랜드로 MANI가 있고, 아르마니 진과 보급형 라인에 아르마니 익스체인지가 있습니다.<br />
<br />
해외에서 발매된 아르마니폰이 엠포리오아르마니 였었고 이번에 한국에 발매되는 폰은 지오르지오 아르마니로서 아르마니 최상위 브랜드입니다. 아르마니의 브랜드라인에 따르면 한국 아르마니폰의 타깃계층은 30~40대의 남성이 됩니다. <br />
<br />
국내용 아르마니폰의 경우 130만원의 고가폰임에도 불구하고 예약판매가 벌써 1000대의 주문을 받을 정도로 빅 히트를 예감하고 있습니다. LG의 프라다폰의 경우 대부분 20대 초반의 여성 계층에 판매가 되었습니다. 프라다가 원래 여성 브랜드이기에 대부분의 구매고객이 명품을 선호하는 20대 초반의 여성에 집중되었습니다. <br />
<br />
그러나 지오르지오 아르마니 폰은 본래 타깃인 30~40대 남성보다는 20대 초 중반의 남성계층에 더욱 많은 판매가 이루어 질 것입니다.<br />
<br />
왜 돈 많은 30대나 40대 남성이 아니고 20대 초중반의 남성이 아르마니폰을 가장 많이 구입 할까요? 20대 초중반이면 대부분 학생이거나 사회에 갖나온 새내기일텐데요.<br />
<br />
원래 명품의 속성은 명품을 소유함으로서 과시와 남과의 차별화를 이루고자 함입니다. 30대와 40대는 휴대폰이 아니더라도 자동차와 집 같은 물건으로 차별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20대 초중반은 자신의 용돈이나 급여의 범위에서 차나 집을 사기는 어렵고 좀 무리를 하면 130만원 정도의 소비는 가능합니다. <br />
<br />
그렇기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의 소비를 명품폰으로 하게 됩니다. 휴대폰은 항상 소지하고 다니고 더군다나 들고다니기에 자신의 소비성향을 외부로 보여 과시할 수 있습니다. <br />
<br />
이번에 출시되는 아르마니 폰 이 성공하게되면 아직 출시되지 않은 명품브랜드 들도 차례로 출시되고, 나중에는 일반브랜드의 폰도 선보일 것 입니다. 예를 들면 베네통폰이나 지오다노폰 같은.. 아마 자동차 브랜드를 딴 휴대폰이 출시할 수도 있을 겁니다. 폰의 별명이 벤츠 폰이 아니라 진짜 '벤츠' 브랜드를 단 폰이 나오는 것이죠.<br />
<br />
결국 폰 역시 시계나 안경처럼 일반적인 패션 아이템으로서 포지셔닝하게되는 그 시작점이 명품브랜드의 폰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여러분이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브랜드의 폰은 어떤 브랜드인가요? 루이비통 폰이 나온다면 한국과 일본에서 엄청난 히트를 기록 할 것 같습니다만..<br />
<br />
<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8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13.tistory.com/image/20/tistory/2009/11/02/13/34/4aee613c6a0f6" width="246"> <p class="cap1">삼성 엠포리오 아르마니 폰</p></div><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7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11.tistory.com/image/3/tistory/2009/11/02/13/34/4aee616feedc6" width="246"> <p class="cap1">LG 프라다2 폰</p></div><br />
<br />
<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3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12.tistory.com/image/36/tistory/2009/11/02/13/36/4aee61caabd61" width="297"> <p class="cap1">모토로라의 돌체 앤 가바나 폰</p></div><br />
<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27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11.tistory.com/image/4/tistory/2009/11/02/13/38/4aee6236eedd5" width="297"> <p class="cap1">삼성 베르수스 폰</p></div><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28"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13.tistory.com/image/13/tistory/2009/11/02/13/39/4aee62771a46c" width="297"> <p class="cap1">삼성 안나수이 폰<br />
</p></div><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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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04:57:37 GMT</pubDate>
		<dc:creator>니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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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구글의 안드로이드 OS 2.0 은 무한경쟁의 신호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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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Research 업계에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바로는 Research 물량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시점은 시장에서 3개 업체가 경쟁하는 때라고 합니다. 2개 업체가 경쟁 할때는 적당히 타협하여 시장을 분할하는데, 3개 업체가 경쟁할 때는 타협보다는 경쟁이 심해지기 때문에 시장에 대한 조사가 더 많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br />
<br />
<br />
이통사를 보더라도 SKT, KT, LGT 3개사가 강력한 시장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폰의 경우 이제까지 애플의 아이폰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모바일의 2개사 경쟁체재에서 드디어 구글의 안드로이드 2.0으로 시장에서 3사 체재의 경쟁을 시작합니다.<br />
<br />
<br />
10월 28일에 공개된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폰은 최초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2.0 OS를 탑재한 폰으로 11월6일 부터 버라이즌을 통해 199.99달러에 시판됩니다 (2년 약정시)<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2/42/d0009242_4aee3e89e1b68.jpg" width="500" height="276.9953051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2/42/d0009242_4aee3e89e1b68.jpg');" /></div>간단히 드로이드폰의 스펙을 살펴보면 <br />
<br />
아이폰의 3.5인치보다 큰 3.7인치 디스플레이 (854X480), 구글맵스 네이베이션(GPS 포함) 및 음성 검색 기능 탑재, 멀티태스킹과 슬라이드방식의 쿼티 키보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2/42/d0009242_4aee3e7ced13c.jpg" width="500" height="276.9953051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2/42/d0009242_4aee3e7ced13c.jpg');" /></div><br />
기능적인 면에서 후발주자이다보니 윈도모바일과 아이폰 보다 더욱 높은 스펙을 채용했으며 가격 역시 아이폰 가격을 의식해서 199달러에 동일한 가격으로 출시됩니다. <br />
<br />
<BR class=tatterObject style="WIDTH: 560px; HEIGHT: 340px" longDesc="__LT__object width=__QUOT__560__QUOT__ height=__QUOT__340__QUOT____GT____LT__param name=__QUOT__movie__QUOT__ value=__QUOT__http://www.youtube.com/v/aaxo9g2GYSk&amp;hl=ko&amp;fs=1&amp;__QUOT____GT____LT__/param__GT____LT__param name=__QUOT__allowFullScreen__QUOT__ value=__QUOT__true__QUOT____GT____LT__/param__GT____LT__param name=__QUOT__allowscriptaccess__QUOT__ value=__QUOT__always__QUOT____GT____LT__/param__GT____LT__embed src=__QUOT__http://www.youtube.com/v/aaxo9g2GYSk&amp;hl=ko&amp;fs=1&amp;__QUOT__ type=__QUOT__application/x-shockwave-flash__QUOT__ allowscriptaccess=__QUOT__always__QUOT__ allowfullscreen=__QUOT__true__QUOT__ width=__QUOT__560__QUOT__ height=__QUOT__340__QUOT____GT____LT__/embed__GT____LT__/object__GT__" src="/style/admin/default/image/spacer.gif" <img>구글의 안드로이드 2.0 OS의 발매로 이제 스마트폰 시장은 본격적인 경쟁체제로 돌입함을 의미합니다. 윈도모바일 역시 더 높은 스펙이면서 더욱 가격이 저렴한 제품을 내놓을 것이고, 애플 역시 이 경쟁에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br />
<br />
<br />
이 3개 메이저의 경쟁은 결과적으로 스마트폰의 시장 점유 확대가 본격화되는 것을 뜻하며 국내 역시 빠른시간안에 안드로이드 2.0 폰이 상륙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시장에서는&nbsp; KT의 아이폰 발매를 기점으로 아이폰에 대한 대기수요가 해소되면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에 불을 붙일 것입니다.<br />
<br />
<br />
아이폰에 대한 대기 수요가 해소된 후에는 햅틱 폰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폰 교체 수요가 생기면서 이를 놓고 윈도 모바일 6.5 내지는 7.0 과 안드로이드2.0 의 경쟁이 치열해 질 것입니다. <br />
<br />
<br />
스마트폰의 경쟁을 통한 기능 및 성능의 강화 그리고 가격의 인하는 휴대폰시장 뿐만 아니라 네비게이션이나 PMP, 넷북 등의 연관 디지털기기 시장을 잠식 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구글 안드로이드 2.0 폰의 시장 진입은 앞으로 일어날 디지털 디바이스 무한경쟁의 신호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nweb이 대중화가 되는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br />
<br />
<br />
ps 아래는 이번에 발매한 버라이존의 드로이드폰의 소개 동영상입니다. 이 동영상에서 소개된 드로이드폰을 소유하고 있다면 네비게이션기기를 별도로 구매 할 필요가 없습니다. PMP나 MP3P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넷북과 같은 소형 노트북에 대한 수요도 상당히 대체 할 것으로 보입니다.<br />
<br />
<embed src="http://www.youtube.com/v/aaxo9g2GYSk&amp;hl=ko&amp;fs=1&amp;" width="560"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br />
</embed><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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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br/>tag : <a href="/tag/안드로이드" rel="tag">안드로이드</a>,&nbsp;<a href="/tag/모바일" rel="tag">모바일</a>,&nbsp;<a href="/tag/구글" rel="tag">구글</a>,&nbsp;<a href="/tag/드로이드" rel="tag">드로이드</a>,&nbsp;<a href="/tag/출시" rel="tag">출시</a>,&nbsp;<a href="/tag/os" rel="tag">os</a>,&nbsp;<a href="/tag/아이폰" rel="tag">아이폰</a>,&nbsp;<a href="/tag/스마트폰" rel="tag">스마트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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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02:09: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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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니오의 nweb contact poin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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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니오의 nweb contact point는 아래와 같습니다. <br><br>이메일 : </p><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height="1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11.tistory.com/original/1/tistory/2009/10/28/11/09/4ae7a7ed71766" width="108"></div>&nbsp; <br>&nbsp;<br><br>트위터 : <br>@neo_nweb<br><br>주 활동지역 :<br>압구정동, 강남역, 홍대앞, 상암동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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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08:24:00 GMT</pubDate>
		<dc:creator>니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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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니오의 nweb 이 주목하는 웹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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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7/42/d0009242_4ae69fe1dacd9.jpg" width="138" height="1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7/42/d0009242_4ae69fe1dacd9.jpg');" /></div>web은 마치 생명체 같아서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초창기 웹페이지 개념의 웹에서 웹사이트로 변화하였고 이는 다시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개념적으로 정리한 것이 web2.0 이라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br><br>2006년에 시작된 web2.0 에대한 논의 이후에도 웹은 많은 모습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방과 공유의 web2.0 역시 이러한 웹의 변신속에서 더 진화하고 새로운 개념과 환경, 새로운 디바이스와 새로운 서비스로 바뀌어 나가고 있습니다.<br><br><strong>니오의 nweb은 web2.0 이후 변화하고 있는 웹 환경에 따라 새롭게 나타날 차세대의 새로운 웹에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의 웹이 어떻게 진화 할 것인가에 포커스를 두고 있습니다.</strong><br><br>이에 대한 고민은 현재 웹에서 일어나고 있는 움직임들, 트랜드와 기술들, 서비스들을 분석하고 단초들을 분석함으로서 새로운 insight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br><br>nweb에서 관심을 두고 주목하는 7가지 트랜드는 아래와 같습니다.<br><br><strong>1. 새로운 web 환경을 구현하는 Platform으로서의 web</strong><br>스마트폰에서 full-Browsing 이 가능해지면서 web과 Mobile web을 구분하는것의 의미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불과 1~2년 사이에 우리에게 다가온 변화입니다. 웹이 PC라는 제한된 환경에서 모바일과 IPTV와 같은 새로운 Platform으로 확장되면서 기존의 서비스들은 새로운 의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Tweeter 와 같은 Micro Blog의 성공이며 이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첫 신호탄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Microblog 뿐만 아니라 기존 Web에서의 모든 서비스는 새로운 형태로 거듭날 것 입니다. <br><br><strong>2. 이동성과 위치기반</strong> <br>web이 고정 되어있는 PC라는 Platform의 제약을 벗어남으로서 web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되었습니다. 사용자들은 이제 GPS가 내장된 기기를 가지고 위치기반의 새로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구성됩니다.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매장 중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가격비교 서비스를 받고, 이를 쿠폰으로 제공 받는 식으로 이동성과 위치정보에 근간한 서비스로 변화 할 것입니다. 광고와 검색 역시 현재 위치에 기반한 광고를 제공 받는 식으로 기존의 서비스는 이동성과 위치라는 두가지 요소를 반드시 포함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입니다.<br><br><strong>3. Realtime Traffic</strong> <br>이동성 과 위치기반이라는 요소와 뗄 수 없는 또 한가지는 바로 '실시간' 이라는 요소입니다. 실시간은 개방성과 함께 새로운 미디어로서 web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또한 시간에 의해 가치를 가지는 정보의 유통이 새로운 Contents의 유통 형태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br><br><strong>4. Social Networking에 의한 Web<br></strong>이전까지의 web이 정보를 모으고 분류하여 쌓아놓는 기능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면 새로운 웹은 사회적인 관계를 중심으로 구성되어질 것입니다. 이미 Facebook, Tweeter 와 같은 SNS가 새로운 환경에 대한 단초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br><br><strong>5. Web Application</strong><br>Web의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한가지는 더이상 OS에 종속되지 않는다는 점일 것입니다. 구글이 MS를 위협하는 요인이 바로 이것입니다. 현재 까지 아직은 많은 부분 OS에 기대고 있지만 2002년에 처음나온 XP가 현재까지 가장 많은 OS로 사용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웹에의하여 OS에 대한 종속이 많이 자유로와 졌기 때문입니다. 구글DOCS나 Wave 같은 웹 어플리케이션 의하여 향후 멀지 않은 시점에 Pakage S/W는 시장에서 많은 부분 자취를 감출 것입니다. <br><br><strong>6. 동영상</strong><br>이제까지 동영상은 몇가지 요인에 의해 제한적으로 서비스되고 있었습니다. 용량과 망속도에 의한 제약과 편집의 제약성 그리고 저작권 이슈에 대한 문제가 그것이었습니다. 저작권에 대한 이슈의 해결은 시간이 해결할 문제이므로 지켜봐야 하겠지만 차후 동영상은 PC가 아닌 스마트폰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촬영되고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형태로 변화 할 것입니다. FMC Phone의 보급과 WIFI접속, WIFI 속도의 향상 등으로 기술적인 제약사항은 더 이상 없어질 것으로 보입니다.<br><br><strong>7. 검색<br></strong>웹을 사용하는 이유중 첫번째는 바로 '정보의 검색'입니다. 웹이 여러 플랫폼으로 확장되면서 정보의 위치는 더욱 광범위하게 퍼지게 되고 이를 효과적으로 검색하고자하는 Need는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web에서 역시 검색의 중요성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검색은 또한 검색기술을 바탕으로하는 새로운 서비스들과 검색광고, 마케팅 툴로서의 성과측정을 위해 사용 될 것입니다. 또한 실시간 검색과 위치기반의 검색, 가격비교와 sns 검색 등 앞서 설명한 새로운 트랜드의 기반기술로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질것입니다.<br><br>새로운 web이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것인가를 정확하게 예측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웹의 변화는 너무나 빠르고 역동적이며, 많은 변수와 시시각각 변화하는 환경에 우연적인 요소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br><br>하지만 확실한 한가지 사실은 web의 모습은 계속 변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그 속에서는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지만 부지 불식간 변해있음을 알아차리게되는 계단식의 진화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br><br>앞으로 니오의 nweb은 이러한 웹의 변화를 위의 7가지 트랜드를 중심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새로운 nweb의 모습을 그려가도록 하겠습니다.<br><br><a title="한RSS에 추가" href="http://www.hanrss.com/add_sub.qst?url=http%3A%2F%2Fwww.nweb.kr%2Frss"><img src="http://static.hanrss.com/images/add_to_hanrss2.gif" border="0"></a>&nbsp;<strong>← </strong>좌측의 버튼을 누르시면 한RSS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니오의 nweb'을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br><br><br><br/><br/>tag : <a href="/tag/web" rel="tag">web</a>,&nbsp;<a href="/tag/새로운웹의모습" rel="tag">새로운웹의모습</a>,&nbsp;<a href="/tag/trend" rel="tag">tren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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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공지</category>
		<category>web</category>
		<category>새로운웹의모습</category>
		<category>trend</category>

		<comments>http://searching.egloos.com/245904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08:22:00 GMT</pubDate>
		<dc:creator>니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010 강제통합 최악의 시나리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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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렸을 적 집집마다 유선전화 하나씩 있던 시절, 우리집 전화번호는 02-555-2918번 이었습니다. 20년도 더 전인데 이 번호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555 국이 헐리우드영화에서 나오는 국번이고, 2918번은 구구단에서 2x9=18 이었기 때문입니다.<br />
<br />
꽤 오랬동안 이 번호를 사용하다가 어느날 부터 전화 국번이 4자리로 바뀌었습니다. 555X-2918 이런 스타일로 바뀐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또 국이 바뀌었습니다. 34XX-2918. <br />
<br />
제 기억으로 처음에 국이 바뀐것은 3자리로 국의 숫자가 모자르기 때문에 4자리로 바뀐것 같고 4자리에서 다시 4자리로 바뀐었던 것은 전자 교환기기가 바뀌면서 국번이 바뀐것으로 생각됩니다. <br />
<br />
유선전화의 경우 전화기가 해당지역의 전화국 교환기기와 물리적으로 연결되어있기에 전화국의 국번이 바뀔경우 전체적으로 번호를 바꿀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이야기는 80년대의 이야기 입니다.<br />
<br />
무선전화는 유선전화와 달리 전자교환기에 물려있는 것이 아니기에 유선전화의 국번을 바꾸듯 바꾸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br />
<br />
■식별 번호 프리미엄을 없애야 한다는 논리<br />
011, 016, 019 한때는 식별번호가 통신사를 의미했고 011은 분명 마케팅적인 측면에서 이득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04년부터 식별번호를 바꾸지 않는 상태에서 통신사를 바꿀 수 있는 번호이동제도가 실시되어 사실 상 식별번호의 프리미엄이라는것은 사라졌습니다. 더군다나 신규로 010 이외의 가입자를 받지 못하게 되면서 통신사에게 식별번호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011,016,019 와 같은 통신사 식별번호는 이제 통신사와는 상관없는 개인의 전화번호의 일부일 뿐입니다.<br />
<br />
■010 으로 통합해서 8자리만 눌러야 한다는 논리<br />
8자리만 눌러서 통화를 하고자 한다면 지금도 그렇게 하면 됩니다. 예를들어 010-1234-5678 번의 경우 1234-5678 만 누르면 010-1234-5678 소유자에게 연결시키고, 011-123-4567 을 걸때는 011-123-4567을 다 눌렀을때 연결시키면 되는 것 입니다. 8자리 누르는게 그리 중요한가? 그렇다면 그렇게 하면되는데. 그러나 원치 않는 사람들은 빼놓고 하면될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8자리만 누르는 것을 바라는것도 아니고 꼭 통합을 시켜야 가능한 사안도 아니기 때문입니다.<br />
<br />
010 강제통합 최악의 시나리오는..<br />
<br />
<strong><a href="http://www.nweb.kr/397" target="_blank"><strong>계속 읽기</strong> </a></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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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br/>tag : <a href="/tag/010강제통합" rel="tag">010강제통합</a>			 ]]> 
		</description>
		<category>웹</category>
		<category>010강제통합</category>

		<comments>http://searching.egloos.com/246055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05:25:07 GMT</pubDate>
		<dc:creator>니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와이파이를 둘러싼 그들의 이해관계 ]]> </title>
		<link>http://searching.egloos.com/24598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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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기술의 발전은 때때로 예상치 못하던 방향에서 기존 기득권층을 위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VoIP 같은 경우 2000년 초반에 이미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완성도가 높아 상업화가 가능했고 실제로 여러 회사들이 시장에 뛰어들었으나 telco.와 같은 기존 전화사업자들의 견제로 인해 시장에서 제대로 꽃을 피우지 못하다가 근래에 들어서야 myLG070이나 KT 쿡 과 같이 기간사업자들에 의해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실정입니다.<br />
<br />
와이파이는 원래 근거리에서 유선네트워크를 대체하기 위해 나온 기술입니다. 와아파이가 일반화 되기 전에 인터넷을 연결하기 위해 천정에서 선을 돌리거나 때로는 선으로 인해 방문이나 창문을 제대로 못닫고 설치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br />
<br />
와이파이가 보급되면서 이러한 불편들은 무선 억세스포인트(AP)의 설치만으로 이더넷 케이블을 걷어냈으며, PC 뿐 만이 아니라 프린터와 같은 주변기기와 Wii 와같은 게임기, Ipod Touch 같은 소형전자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결을 가능하게 해주었습니다.<br />
<br />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측면에서 와이파이는 가장 많은 점수를 받아야 할 기술이며, 가장 큰 진보를 이루어낸 기술 중 하나입니다. <br />
<br />
와이파이가 처음부터 지금과 같은 속도와 범위를 가진것은 아니었습니다. 초기 와이파이의 경우 속도가 11Mbps 정도에 유효한 거리가 10m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와이파이 기술의 발전에 따라 초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속도가 빨라지고 유효한 거리가 비약적으로 길어지게 됨에 따라 일종의 전파 월경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br />
<br />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는 최대거리가 100m~200m 정도로 확대되고 속도도 최신규격의 경우 최고 450Mbps에 이르자 와이파이는 더이상 홈네트워크의 수준에 머물지 않게 된 것입니다. <br />
<br />
■ Telco.와 Wi-fi<br />
<br />
와이파이는 기존의 무선망인 HSDPA이나 Wibro 와는 전혀 다른 특징을 한가지 있습니다. HSDPA나 Wibro의 경우 기지국을 통한 공공망을 사용하고 이에 대한 시설비는 통신회사가 투자를 하게되지만 와이파이의 경우 기업이나 정부의 투자로서 이루어진 망이 아닙니다. 바로 와이파이의 AP를 설치한 사람이 개인인 개인무선망이라는 사실입니다. <br />
<br />
AP에 대한 투자와 망의 소유의 측면에서 볼 때 와이파이에 대한 기업이나 정부의 규제는 부당한 간섭이라 볼 수 있습니다. 망사업자의 입장에서 보면 와이파이는 자신들이 의당 먹어야 하는 파이를 갉아 먹고 있는 서비스입니다.<br />
<br />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는 예는 아니지만 망사업자가 수도물을 파는 사업자라고 예를들면 와이파이는 내가 수도회사에서 구입한 물을 옆집사람에 나눠주는 서비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수도회사가 '옆집에 물을 나눠줌으로서 수도물의 판매수익이 떨어지니 수도물을 나눠주는것은 불법'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과 비슷한 형국입니다. <br />
<br />
더군다나 이제까지는 와이파이에 의해 침해 당해오던 분야가 사용자가 얼마 안되는 Wibro나 또는 객단가가 비교적 낮은 유선인터넷 정도였었는데, 데이터 통신요금조차 받을 수 없는 와이파이에 의해 음성통화시장이 침해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br />
<br />
한국이 스마트폰이 이제사 나오기 시작한 이유중에 하나도 통신사가 나서서 단말에 와이파이를 탑재하지 못하도록 막아왔고, 값비싼 데이터 요금제를 통해서 모바일웹의 발전을 가로 막고 있었습니다. <br />
<br />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기술의 발전과 사용자들의 요구, 국제적인 흐름에 떠밀려서 이번에 처음으로 국내 스마트폰에 와이파이가 탑재됩니다. 스마트폰의 보급은 와이파이와 VoIP를 통해 종국에는 통신사의 제일 수익원인 음성통화를 대체 할 것입니다. <br />
<br />
단말쪽에서의 와이파이 탑제의 흐름을 막지 못하자 통신사는 '보안' 이라는 이슈를 대의명분삼아 와이파이의 사용을 줄이려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공유기사용 문제까지 한꺼번에 엮여있으며 차후 인터넷 종량제 도입의 사전 포석으로 활용할 것 입니다.<br />
<br />
■ 왜 정부는 와이파이를 껄끄러워하나 <br />
정부가 와이파이를 껄끄러워하는 이유는 크게 2가지 인데..<br />
<br />
<strong><a href="http://www.nweb.kr/396"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ff6600">니오의 nweb.kr 에서 계속보기 <br />
</span></strong></a></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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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ategory>웹</category>
		<category>와이파이</category>
		<category>Wi-Fi</category>

		<comments>http://searching.egloos.com/245989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09:20:14 GMT</pubDate>
		<dc:creator>니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독립 도메인 블로그 오픈했습니다. 니오의 nweb.kr ]]> </title>
		<link>http://searching.egloos.com/2458963</link>
		<guid>http://searching.egloos.com/245896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2/42/d0009242_4aee3f879cdc8.jpg" width="130" height="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2/42/d0009242_4aee3f879cdc8.jpg');" /></div>안녕하세요. 니오입니다.<br><br>이번에 T&amp;M 파트너 블로그가 되면서 tistory에서 독립도메인으로 <strong>'니오의 nweb</strong>' 을 오픈하였습니다. nweb은 계속 변화하면서 진화하는 차세대의 (next), 새로운 (new), 네트워크기반의(networking) web을 의미합니다. <br><br>새로 오픈한 블로그의 주소는 <a href="http://www.nweb.kr/">www.nweb.kr</a> 입니다. 감사합니다. <br><br>이글루스에서 기존에 운영하던 <strong><a title="[http://searching.egloos.com]로 이동합니다." href="http://searching.egloos.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333333">니오큐브릭닷컴</span></a></strong>&nbsp;<a href="http://searching.egloos.com/"><span style="COLOR: #333333">http://searching.egloos.com</span></a> 블로그는 블로그명을 니오의 nweb 이글루스 로 바꾸고 동시에 업데이트 하면서 운영합니다.<br><br><a title="한RSS에 추가" href="http://www.hanrss.com/add_sub.qst?url=http%3A%2F%2Fwww.nweb.kr%2Frss"><img src="http://static.hanrss.com/images/add_to_hanrss2.gif" border="0"></a>&nbsp;<strong>← </strong>좌측의 버튼을 누르시면 한RSS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니오의 nweb'을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br><br><br/><br/>tag : <a href="/tag/새로운블로그오픈" rel="tag">새로운블로그오픈</a>,&nbsp;<a href="/tag/www.nweb.kr" rel="tag">www.nweb.kr</a>			 ]]> 
		</description>
		<category>공지</category>
		<category>새로운블로그오픈</category>
		<category>www.nweb.kr</category>

		<comments>http://searching.egloos.com/245896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08:28:00 GMT</pubDate>
		<dc:creator>니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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