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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오의 nweb.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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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ww.nweb.kr 과 같이 운영됩니다. nweb은 계속 변화하면서 진화하는 차세대의 (next), 새로운 (new), 네트워크기반의(networking) web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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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14:14: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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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오의 nweb.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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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음악기기별 음질차이에 대한 잡생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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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오디오에서 장비에 따른 음질차이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앰프나 스피커에 대한 차이는 말할 것도 없고 신호가 이동하는 통로로서 사용하는 스피커선만 보더라도&nbsp;무산소 동선, 은선, 순은선, 금은선 등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은 1미터에 몇 천원부터 몇백만원에 이릅니다. 그 뿐만 아니라 앰프에 연결되는 전원선이나 단자도 음질에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br><br>개인적으로 전원선의 재질차이에 의한 음질차이를 느낄만큼 황금귀가 아니기 때문에 뭐라 이야기 하기는 그렇습니다만 스피커선을 고급으로 바꾸면 심리적으로 뭔가 소리가 달라진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br><br>앞서 이야기 한대로 황금귀가 아니기 때문에 저가형 기기의 음질이 안 좋은것은 알아차리는데 중급이상 넘어갔을때의 차이는 못 알아차리는 수준입니다. (물론 제가 못느낀다고해서 그 이상의 차이가 없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nbsp; 저 같은경우 예를 들어 1만원 이하의 저가형 이어폰의 음질이 안좋다는 것을 느낄 수 있지만 중급이상 올라가면 10만원짜리 이어폰과 30만원짜리 이어폰의 음질차이는 못느낀다는 뜻입니다. <br><br>특히 오디오 기기에 관한한 이러한 차이는 아날로그기기에서 많은 전설을 만들어냈는데 이러한 이론들이 디지털로 넘어와서도 계속 되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뀐이 이후에는 이러한 논란은 종료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br><br>한때 공시디의 음질이 화이트골드가 더 좋은가 블루CD가 더 좋은가 논쟁이 생기고 (블랙공시디가 가장 좋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 골드CD가 가장 좋다고 하기도 하고, CD를 굽는 배속차이에 의해 음질이 좌우된다는 주장도 많습니다. 어느 공CD에 녹음을 한다고해서 Wave 파일의 소스가 달라지는 것이 아니기에&nbsp;디지털 이론적으로는 모든 CD의 음질은 동일해야 합니다. <br><br>MP3의 엔코딩 수준에 의한 음질에 대한 것도 빠질 수 없는데 160k와 320k 엔코딩을 구분 할 수있다 없다의 논쟁같은 것 입니다. 심지어는 음악파일을 PC상에서 자주 복사하면 음질의 열화가 일어난다는 주장까지 등장했습니다. <br><br>이러한 논쟁은 앰프나 스피커 같은 본격적인 오디오 기기 부터 Mp3P 나 공CD, 이어폰, 헤드폰 등 음악을 재생하는 모든 관련 기기에 대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br><br>플라시보효과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계측기로 측정시 파형의 차이가 없음을 근거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차이가 존재한다고 주장하는사람들은 플라시보주장의 사람들이 (듣는 능력이 떨어져서) 경험 못해봤기 때문에 차이가 없다라고 말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차이가 실제적으로 존재하는지 또는 단순한 플라시보 효과인지에 대해서 본인은 어느것이 맞는지 모릅니다.&nbsp;<br><br>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은 아주 저가형과 중급이상의 기기는 차이가 분명해 보이는데, 중급이상에서의 차이는 돈들어간만큼 차이를 내기가 어려운 구조이고, 그걸 느낄만큼 예민한 황금귀들은 투자할 만하지만 그렇지 않은&nbsp; 저같은 사람들은 그런 투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nbsp; <br><br>그리고 기기 음질에 대한 평가들을 보다보면 일정한 패턴과 표현이 사용되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들들면 '단단한 저음' 이라든지. '두터운 중음' '찰랑거리는 고음' 같은 그런 표현들입니다. 느낌도 마찬가지인데 '현대적인 느낌'이라든지 '아날로그적인 소리' '화려한 고역' '넓은 스테이징감', '깔끔한 분리도', '자연스런느낌의 소리'&nbsp;등 개인이 가지는 실제적인 느낌이라기 보다는 어떤 프레임웍안에서의 평가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br><br>사진기나 렌즈에 대한 평가 역시 비슷한 경향을 나타내고 있는데 '쨍한 느낌의 사진' 이라든지. '필름라이크하다' 같은 표현들이 그런것 같습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42/d0009242_4b037d06178e9.jpg" width="500" height="4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42/d0009242_4b037d06178e9.jpg');" /></div></p><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d0ff9d">음악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음악에 관한 장비에도 관심이 많은데 앰프나 스피커,CDP 부터 MP3P, 헤드폰, 이어폰 같은 것들 입니다. 써본 이어폰에 대한 브랜드 별 간단한 특징을 적어 보았습니다. <br><br>1) 소니 (SONY) 이어폰 :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합니다. 중립적이며 따스한 소리에, 건조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경향입니다. 구하기 쉬운 것도 장점이고요. 단, 보다 시원시원한 소리를 추구할 때는 어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br><br>2) 오디오 테크니카(Audio Technica) : 고역이 화려하며 다소의 예쁜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색이 다소 디지털적인 게 단점이지만, 시원시원한 소리가 매력 있습니다. <br><br>3) 크레신 : 가장 구하기가 쉽습니다. 소리 경향은 소니와 다소 비슷한데, 보다 더 따듯하면서 전 대역이 다소 불분명한 경향이 있습니다. 가격이 조금 싼 게 장점입니다. 다른 장점이 있기보다도 가장 편안한 소리를 냅니다. <br><br>4) 필립스 : 개인적으로는 최악의 소리로 꼽습니다. 고역이 거의 안 나옵니다. 누가 줘도 잘 안 쓸 정도입니다. 고역이 너무 많이 나오는 시스템에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국내판매는 크레신 업체측에서 대리제작한다는 말이 있는데 왜 그렇게 소리는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br><br>5) 젠하이저 : 힘 있고 모난 소리 경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듣기가 좀 그런 경향이지만, 사람에 따라 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이 소니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조금 높을 정도로 비싼 게 가장 큰 단점이랄까요.<br></div><p><br>윗부분의 글은 이어폰 브랜드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과 평가를 쓴 글입니다. 나름 동의하는 부분도 있고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생각하시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아래글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br><br></p><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c9edff">음악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음악에 관한 장비에도 관심이 많은데 앰프나 스피커,CDP 부터 MP3P, 헤드폰, 이어폰 같은 것들 입니다. 써본 MP3플레이어에 대한 브랜드 별 간단한 특징을 적어 보았습니다. <br><br>1) 아이팟(iPod) :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합니다. 중립적이며 따스한 소리에, 건조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경향입니다. 구하기 쉬운 것도 장점이고요. 단, 보다 시원시원한 소리를 추구할 때는 어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br><br>2) 소니(Sony) : 고역이 화려하며 다소의 예쁜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색이 다소 디지털적인 게 단점이지만, 시원시원한 소리가 매력 있습니다. <br><br>3) 삼성(yepp) : 소리 경향은 소니와 다소 비슷한데, 보다 더 따듯하면서 전 대역이 다소 불분명한 경향이 있습니다. 가격이 조금 싼 게 장점입니다. 다른 장점이 있기보다도 가장 편안한 소리를 냅니다. <br><br>4) JVC : 개인적으로는 최악의 소리로 꼽습니다. 고역이 거의 안 나옵니다. 누가 줘도 잘 안 쓸 정도입니다. 고역이 너무 많이 나오는 시스템에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국내판매 JVC는 삼성 측에서 대리제작한다는 말이 있는데 왜 그렇게 소리는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br><br>5) 아이리버(iRiver) : 힘 있고 모난 소리 경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듣기가 좀 그런 경향이지만, 사람에 따라 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이 삼성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조금 높을 정도로 비싼 게 가장 큰 단점이랄까요. <br></div><p><br>어떤가요? 물론 위의 2개 글은 같은 프레임의 글에 먼저 것은 이어폰, 뒤에 글은 MP3P에 대한 것으로 맵핑했습니다. 예를들기 위해 무리하게 끼워 맞춰 넣긴 했습니다만 각각의 글들을 읽어보면 나름 근거 있듯이 느껴집니다. 이 프레임에 앰프나 스피커 또는 스피커선을 대입해도 나름 자연스럽습니다. <br><br>개인이 인터넷에서 게시판에 올린&nbsp; (자신이 차이라고 생각하는) 음악기기의 평가가 실제로는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이 아니라 일정한&nbsp;프레임에 의해 무의식적으로 썻을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br><br>아래는&nbsp; 위글들의 원본글입니다.<br><br></p><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저는 배터리의 종류에 따라 그것을 오디오에 사용했을 때 소리 특성이 다르다고 느껴 왔습니다. 다르지 않다고 믿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단편적이고 이론적인 접근보다는 실험적, 실질적인 접근을 해볼 것을 권장해 봅니다. 그저 예민하신 분들을 위해 약간의 개인적인 느낌을 써 봤으니, 참고하실 분은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고요... 기본적으로 알칼라인 전지를 기준으로 합니다. <br><br>1) 에너자이져 :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합니다. 중립적이며 따스한 소리에, 건조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경향입니다. 구하기 쉬운 것도 장점이고요. 단, 보다 시원시원한 소리를 추구할 때는 어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br><br>2) 알카바 : 충전이 가능한 게 장점인 전지로, 고역이 화려하며 다소의 예쁜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색이 다소 디지털적인 게 단점이지만, 시원시원한 소리가 매력 있습니다. <br><br>3) 로케트 알칼라인 : 가장 구하기가 쉽습니다. 소리 경향은 에너자이져와 다소 비슷한데, 보다 더 따듯하면서 전 대역이 다소 불분명한 경향이 있습니다. 가격이 조금 싼 게 장점입니다. 다른 장점이 있기보다도 가장 편안한 소리를 냅니다. <br><br>4) 벡셀 : 개인적으로는 최악의 소리로 꼽습니다. 고역이 거의 안 나옵니다. 누가 줘도 잘 안 쓸 정도입니다. 고역이 너무 많이 나오는 시스템에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에너자이져는 벡셀 업체측에서 대리제작한다는 말이 있는데 왜 그렇게 소리는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br><br>5) 듀라셀 : 힘 있고 모난 소리 경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듣기가 좀 그런 경향이지만, 사람에 따라 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이 에너자이져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조금 높을 정도로 비싼 게 가장 큰 단점이랄까요. 장점이라면 재생시간이 오래 갑니다. <br><br>6) 까르푸 알칼라인 : 대형 할인마트인 까르푸에서 자사 브랜드로 만드는 전지입니다. 소리 성향은 로케트나 에너자이져와 다소 비슷한데, 로케트보다는 좀 더 분명한 소리를 냅니다. 까르푸에서만 구할 수 있습니다. <br></div><p><br>건전지별 음질차이..느끼실 수 있으신 분은 진정한 황금귀로 인정해 드리겠습니다. </p><br><strong>이 포스트가 마음에 드신다면 아래 추천을 눌러주세요.</strong><br><b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817696&amp;m=1"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bgcolor="#ffffff" quality="high"></embed><br><br/><br/>tag : <a href="/tag/이어폰음질차이" rel="tag">이어폰음질차이</a>,&nbsp;<a href="/tag/플라시보효과" rel="tag">플라시보효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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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04:52:04 GMT</pubDate>
		<dc:creator>니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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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Android에 걸어보는 국내 Platform Business의 미래와 가능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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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Current Topics: Android와 Android Market을 둘러싼 주요 외신들의 보도]<br />
<br />
</strong>지난 9월 초, Android와 Android Market을 둘러싸고 상반된 3개의 보도1가 일제히 포털 뉴스 IT 분야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하나는 Android Market이 런칭 이후 등록 어플리케이션이 1만 개를 돌파했다는 보도였다. App Store가 지난 9월 9일 기준, 7만 5천여 개 등록 애플리케이션, 총 18억 회 다운로드가 이루어진 것에 비할 바 안되지만, 의미 있는 성과<br />
또 다른 하나는 IDG Insight와 전자신문의 Android의 미래에 대한 외신의 부정적인 보도를 인용한 것으로, Android Market이 개발자들에게 전혀 수익을 안겨주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아울러 Android Platform이 이론적으로만 장밋빛 미래를 제시할 뿐 현실 세계에서는 시장 지배력이나 판매량 등 Google이 초기에 개발자나 사업자들에게 제시했던 가치를 전혀 전달해 주고 있지 못하다는 요지의 보도였다.<br />
<br />
해당 보도에서는 국내외 Android Developer 커뮤니티에서도 문제시되고 있던 단말마다 다른 해상도의 문제, iPhone과 다르게 상이한 스펙과 디자인을 가진 단말들의 연이은 공개,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의 Target 단말 선정 문제 등에 대해 문제점들을 제시하고 있다.<br />
그러나, 현 시점에 우리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질 필요가 있다.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이 “과연 Android가 돈이 안되고, 미래에도 그러할 것인가?”, “현재의 모습만을 가지고, Android를 평가할 수 있는가?”<br />
<br />
<strong>[Comment on Current Topics: Android Platform 환경의 확산과 통합이라는 키워드로서의 Android의 미래]</strong><br />
<br />
“Android Platform 환경의 확산과 Google이 꿈꿨던 미래”<br />
지난 2007년 11월, Google이 Android를 발표한 이후 2년이 체되지 않은 지금, Android Platform은 다양한 형태의 Platform으로 진화하면서 Smart Phone 영역을 넘어 산업의 거의 전 분야로 확산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핵심적인 확장 분야가 이동통신사업자 및 단말 벤더들의 차세대 모멘템으로 인식되고 있는 Emerging Devices와 맥락을 함께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Google이 Android를 공개할 때부터 내세웠던 방향성과 의도를 포함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일관성을 가지고 유지되고 있다.<br />
현재까지 Android가 Handset 영역을 넘어 타 영역으로 시도되고 있는 분야는 IPTV, 전자액자(Digital Photo Frame), 데스크폰(Desktop Phone), 텔레매틱스(Navigation), 셋톱박스(STB), 로봇(Robot),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 휴대용 게임 기기(Portable Gaming Device), 미디어 플레이어(Media Player), 디카(Digital Camera), 핸디캠(Digital Handycam) 등 거의 대부분의 Device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도 지속적인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아울러, 전자사전(Electronic Dictionary), PMP, MID, UMPC 등 Secondary Device로의 확대도 예상되고 있거나 이미 출현하고 있다.<br />
이러한 Android 확산의 모습은 과거 Microsoft가 Window와 WinCE, 그리고 Window Mobile을 통해 추구하고 구상했던 Window 환경의 확산에서 꿈꿨던 미래가 아니었을까 싶다.<br />
<br />
<strong>“현재의 Android의 모습이 전부는 아니다”<br />
</strong><br />
앞서 언급되었던 SDK 1.5 Cupcake에서 문제시됐던 해상도와 Android Market의 효율적이지 못했던 UI 등의 문제는 지난 15일, SDK 1.6 Donut이 공개되면서 해소되었고 CDMA 지원으로 시장 확대의 길도 열어놓았다. Google은 Android의 메이저 업데이트를 1년에 2회 가량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지난 5월 Cupcake가 업데이트된 데 이어 9월 ‘Donut’이 업데이트 되면서, 개발자들의 불만 사항과 요구들을 성실하게 대응하고, 조치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br />
공개 로드맵도 개발자 커뮤니티를 통해 꾸준하게 공개되고 있다. Android SDK는 1.6 Donut 이후 Eclair와 Flan 이후부터는 Social, Enterprise, Gaming에 초점을두고 개발 로드맵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SDK 정책이 개발자들을 통해 꾸준하게 철학과 이념이 이전되고는 있으나, Google의 의도와 맞게 단말 연동 시기나 지원 정책이 효율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훌륭하게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br />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Android Platform의 가장 대표적인 장점은 바로 “경계가 없다”는 점이다. 결국, 이 말은 Web 서비스 통합을 위한 Platform으로 Android 만한 Platform이 없다는 평가와 동일한 의미를 가진다. 이러한 Web 서비스 통합을 제대로 보여준 Google의 차세대 서비스가 바로 Google Wave이며, Google도 Google Wave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br />
Google Wave가 정식으로 런칭되면 자연스럽게 Google Wave는 Android로의 통합 혹은 연계를 시도할 것이 자명하며, Android Platform 기반의 다양한 Emerging Devices들을 개발하고 관련 Platform Business를 하고 있는 사업자들 역시 Google Wave의 통합 과정을 거쳐 시장에 새로운 BM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br />
<br />
<strong>“Web 생태계 전체가 아우러질 수 있는 기반 Platform으로의 가능성”<br />
</strong><br />
그러나, 우리가 Android의 파급력을 더욱 확대-재생산 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이 특정 서비스로 통합된 단말이 빛을 발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다양한 서비스들이 통합되고 있는 'Google Android의 가능성' 그 이상의 'Google을 넘어서는 Android의 가능성'을 봐야 한다.<br />
즉, Web 환경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대형 서비스들이 모두 통합되기 좋은 환경을 Android가 제공해 주고 있다는 것이며, 이는 배타적 환경에서 특정 서비스 하나로 융합되고 뭉쳐지는 다른 Platform과 다르게 Web 생태계 전체가 아우러질 수 있는 기반 Platform으로의 가능성, 그 가능성이 더욱 Impact가 크다는 것을 적극 활용해야 할 것이다.<br />
<br />
<strong>“Android의 대안적 접근 – ‘Web Centric 트랜드와 통합이라는 키워드의 최적화된 Platform의 선택’”</strong><br />
<br />
ROA의 Platform 분야 자문위원이자 Android 개발자 챌린지 한국의 유일한 입상자이며, 국내 Android Platform 관련 전문가로 잘 알려진 Social &amp; Mobile., Inc의 박성서 대표는 최근 포스팅을 통해 현재 전세계적으로 3rd Party Developer 선호도 조사에서는 당연히 Apple의 App Store가 개발자 선호도 1위를 달리고있고 이어서 두 번째로 큰 시장을 가진 BlackBerry의 App World, 이어서 Android Market, Palm의 App Catalog 정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결국, 이러한 결과는 개발자들의 선호도가 Market Size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볼 수 밖에 없는 현상이다.<br />
그러나, 메이저 업체들의 경우 현재 시장의 크기에 따라 움직이지만, 마이너 업체들의 경우 기회를 잡기 위해 시장의 발전 가능성을 보고 먼저 움직이기도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특히, 개인 개발자의 경우 단순한 Platform 자체에 대한 선호도 측면에서 의사 결정을 내리기도 한다.<br />
이런 점에서, 메이저 3rd Party들의 당연히 현재 형성된 시장의 크기에 따라 Apple App Store, BlackBerry App World, Android Market, Palm App Catalog 등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크지만, 전체적인 개발자 커뮤니티의 선호도는 Apple App Store, Android Market으로 양분화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br />
문제는 향후 몇 년 뒤, 이러한 선호도가 어떻게 변화할 것이냐는 점이다. 그는 초기 App Store에 집중하던 3rd Party Developer들의 다른 Platform 영역으로의 확대를 꾀하고 있고, 최근 Android를 중심으로 Facebook, Amazon, Flickr, Paypal을 비롯한 대형 사업자들이 Android로 확대되면서 Android Market의 문제점 중 하나였던 불균형이 해소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 대표적인 대형 사업자들의 움직임은 시장에서의 Drive를 건다는 측면 이외에도 Android Market이 현재의 점유율에 비해 그 가치를 인정해 서둘러 지원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마땅하다.<br />
결국, 관련 어플리케이션의 확대로 상호 연동이 가능한 서비스가 출현하게 될 경우, Android Market이 더욱 강력해 질 수 있고, 향후 개발자들은 이러한 연동성을 중심으로 하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초점을 두면 좋을 것이라는 조언이다.<br />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면, 당장 현실적인 생존의 문제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특정 Platform이 개발자들에게 제공하고 있고, 제공하게 될 가능성과 비전에 있어서 그 Platform의 가치에 미래를 걸어야 한다는 점이다.<br />
<br />
<strong>‘Social’을 ‘통합’이라는 키워드로 재해석해 자신들만의 Android를 개발하는데 성공한 Motorola의 미래 비전</strong><br />
<br />
그런데, 이러한 연동성에 초점을 두고 Android를 활용한 사업자가 이미 시장에등장했다. 주인공은 Motorola다. Motorola는 이러한 Android Platform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통합이라는 키워드를 제대로 해석해 시장에 Impact를 주고 있다.<br />
Motorola가 “이번에도 실망스럽다면, 사업 접어라”라는 자국 언론의 비판을 등에 업고, 사운을 걸면서 출시한 CLIQ과 MOTOBLUR는 혁신을 위해 내부적으로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었는가를 짐작하게 하기에 충분했다. Motorola가 Android Platform에 집중한 뭔가 새로운 컨셉의 단말을 출시할 것이며, Social로 방향을 잡았다고 언급했을 당시 회생을 위한 길로서는 2% 부족한 느낌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Motorola는 “Motorola만의 접근 방식으로, Motorola만의 Android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고, 여기에 Social을 ‘통합’이라는 키워드로 제시하면서 혁신의 길을 택했다.<br />
CLIQ과 MOTOBLUR 공개 전 Motorola로부터 Mockup 단말과 서비스 구현을 접한 미 통신사업자들은 “박쥐가 부활했다”며 혁신에 성공한 Motorola의 새로운 부활의 날개 짓을 환영했다. 그리고, 시장도 Palm Pre의 Web OS가 보여준 통합이라는 혁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며 반응했다.<br />
ROA는 Motorola가 바닥을 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RAZR와 같은 Classic Product을 개발한 경험이 있는 Motorola의 한 방을 견제해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물론 이번의 발표가 한방의 효과는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이번에 제시된 Motorola만의 Android Platform 개발은 Motorola가 과거 수많은 패착 속에서도 Montavista를 비롯해 Mobile Linux를 가장 선도적으로 활성화시키고자 했던 경험들이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하고 있다.<br />
2003년부터 2004년까지 Motorola의 한 때 전성기 시절, RAZR에 이은 ROKR, Ming 등 히트작은 대부분 Linux를 탑재한 전략 단말들이었다. 결국, MOTOBLUR는 외신들이 언급하고 있는 것과 같이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이 결코 뒤쳐지지 않는 단말 벤더 중 하나라는 것이 증명된 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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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Commentary: Google이 주도하는 Platform이 아닌 Mobile Linux의 하나로서의 Android의 가치]</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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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히트 상품’ 기획, 개발이 아닌 ‘어떻게 지배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br />
이제는 너무나 많이 들어서 귀에 딱지가 내려앉을 정도로 많은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있는 바와 같이 Apple App Store의 Success Story의 저변은 Ecosystem이다. 즉, 생산, 유통, 소비 등 소비자들의 소비 Eco에 있어 전체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Platform Business의 효율적인 Ecosystem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br />
App Store는 결국 iTunes에 “메뉴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라는 말로 Platform Business의 Simple함을 보여주고 있으며, Apple의 철학이자 스티브 잡스의 경영 철학인 “최종 사용자에게 편한 것이 가장 좋은 것”이라는 이념과도 철저하게 매칭되고 있다.<br />
우리가 Apple의 App Store 뿐만 아니라 iPod이나 iPhone을 통해 얻어야 하는 시사점은 이들이 단순히 하나의 ‘히트 상품’의 기획과 개발 혹은 제품을 팔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시장을 “어떻게 지배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상품을 기획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br />
이러한 “어떻게 지배할 것인가?”라는 논리가 아닌 하나의 상품 기획 혹은 ‘Well Developed Ecosystem’적 접근 방법은 결국 App Store의 유사 모델이 될 수 밖에 없고, 시대를 관통하는 ‘Culture Product’이 아닌 Trend Leader나 Trend Follower에 대한 허황된 논의만을 불러 올 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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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Network Embedded Devices의 확장에 따른 새로운 BM과 서비스의 출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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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지 않은 몇 년 후, 현재의 Mobile Application Marketplace는 Smart Phone 영역을 넘어 시장에 존재하는 수많은 Portable Media Device와 Home Entertainment 영역에서의 CE 기기와 서비스, 그리고 Automotive 등 Network이 Embedded되는 모든 단말 영역으로 확장될 것이 자명하다.<br />
이런 방향성을 예상했을 때, 시기야 어떻듯 Apple은 Tablet PC를 출시할 것이며 Media Pad(일명 iPad) 등 루머로만 존재하는 iPhone OS에 기반한 다양한단말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것이 너무나 자명하다.<br />
애초 3 Screen Play 컨셉을 제시했던 Media 업계는 자사의 저작권 보호가 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다양한 단말에서 콘텐츠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전략을 추진했고 현재도 타임워너와 같이 TV Everywhere와 같은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Multi-Screen Play 서비스는 Platform을 장악한 Platform Enabler로 재편되고 있고, Open된 환경에서의 콘텐츠, 즉 Web이라는 가치를 극대화하고 3rd Party들을 규합하면서 확장에 확장을 거듭하고 있다.<br />
과거 ViiV를 비롯해 Window Media Center 등 나름대로 초기 형태의 3 Screen Play 컨셉인 멀티미디어 허브 전략을 추진했던 Intel과 Microsoft가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Multi-Screen Play의 Main Hub로 PC를 염두 했기 때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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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Google이 주도하는 Platform이 아닌 Mobile Linux의 하나로서의 Android의 가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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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Mobile Application Marketplace에서 Apple App Store의 Impact가 어떠했는지는 논외로 하고, Application Marketplace라는 더욱 거대한 시장이 문을 열기 전, 앞서 열거한 이유들 때문에라도 적극적인 대응과 함께 "어떻게 지배할 것인가?"라는 고민에서부터 다시 전략적 결정이 이뤄져야 한다.<br />
수많은 전문가들 이외에도 Web과 모바일에서 활동하는 파워 블로거들이 누가 볼 지 모르는 포스팅임에도 불구하고 iPhone, Android를 외치고 하드웨어적 마인드에서 소프트웨어 마인드로 변화해야 한다고 부르짖는 것은 단순히 제대로 된 평가와 대우, 처우와 돈 벌 수 있는 시장의 기회를 사업자들이 만들어 줘야 한다는 논리만은 아니다. 그것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쓰러져 간, 그리고 회생과 부활을 반복해 간 수많은 사업자들을 보면서 느낀 위기 의식의 발로이다.<br />
Apple의 App Store는 단말과 콘텐츠, 그리고 서비스 Platform이 긴밀하게 연계되어 새로운 Mobile UX를 창조한 세기적 상품기획의 혁명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러한 Ecosystem은 Apple만이 가능했던 것이며, iPhone OS는 iPod과 iPhone, iTunes에 최적화된 OS이자 Platform으로 Apple만의 것으로 영원히 남아 있을 것이다. 그러나, Apple의 이러한 자산은 Apple 경쟁력의 원동력일 뿐, 다른 사업자 입장에서는 부러움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다.<br />
그렇다면, 사업자들 입장에서는 App Store와 iPhone에 대항하는 대항마로서의 상품 기획은 결국 자체적으로 새로운 OS, 새로운 단말, 새로운 서비스Platform을 개발하고 Resource를 투자해야 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길임에 분명하다. Palm이 Web OS를 통해 이 길을 걷고 있다. 그렇지만, 현재의 시장은 Time To Market이라는 대명제가 지배하고 있다. 늦지는 않았으나, 대응력이 현저하게 떨어질 수 밖에 없다.<br />
이 상황에서 대안은 결국 Android로 귀결된다. “Android는 Google이 주도하는 Platform, 따라서 Android를 선택하는 사업자 입장에서 Google의 서비스와 전략에 더욱 종속적이 되어가는 것이 아니냐”라는 위기 의식을 앞서 고민할 것이 아니라, 먼저 Android Platform 역시 Mobile Linux에 기반해 분화된 Platform의 하나라는 접근 컨셉에서 Platform의 가능성을 바라보아야 한다. 왜 Intel이 Windriver를 인수했으며, Nokia가 High-End Device에서 Maemo Platform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것인지 그 사업적 배경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br />
최근 San Francisco에 본사를 둔 Business Application 및 IP telephony 개발 업체 Cloud Telecomputers는 이러한 전형적인 Business 확장 사례를 들고 나와 관심을 모았다. Cloud Telecomputers는 Android Platform에 기반한 Media Phone 전용 Platform인 ‘Glass Platform’을 개발하고, 향후 물밀듯이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Media Phone 단말 제조사들에게 자사가 개발한 Platform을 라이센스 형태로 판매하고 있다.<br />
즉, Android Platform을 자신들만의 Android로 재해석하고 새로운 Platform으로 재가공해 Platform을 판매하는 사업이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특정 단말 그 자체의 판매보다 Platform을 구축해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동향과 맞물려 있는 것이다.<br />
뿐만 아니다. 타이어, 브레이크, 엔진 부품 등 전세계적인 브랜드를 보유한 Continental Auto Group은 지난 6월 ‘Telematics Detroit 2009’ 컨퍼런스를 통해 Connected Car 컨셉을 시장에 제시했다. 본 컨셉을 구성하는 핵심 Platform은 모두 Android Platform을 기반으로 한다.<br />
Continental Auto Group이 제시한 Android Platform 기반의 미래 Connected Car 컨셉인 ‘AutoLinQ’는 미래 Car Platform의 Mash 현상과 Seamless Internet을 통해 자동차가 Social Media화되어 가는 양상을 극명하게 드러내고 있으며, 자동차 업계가 Android Platform을 활용해 Platform Business를 하려는 새로운 접근 컨셉으로 평가되고 있다.<br />
물론, Microsoft의 Automotive Platform 구상, Intel의 Connected Car 컨셉과 유사한접근 방식이지만, Web과 Social의 통합이라는 Android Platform의 특성을 잘 해석해 이러한 Car Platform의 Seamless Mobility 시대를 대비하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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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Figure - Cloud Telecomputers ‘Glass Platform’, Continental Auto Group ‘AutoLinQ’]</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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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 cente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27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10.tistory.com/image/4/tistory/2009/11/10/00/28/4af83532c8a32" width="415"></div><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29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10.tistory.com/image/1/tistory/2009/11/10/00/28/4af835388f217" width="408"></div>Source: Company 발표 자료 및 Websit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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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div>지금도 시장에서는 많은 Platform Business 관계자들과 개발자들이 자신들만의 개발 철학과 경쟁력을 기반으로 Android Platform을 재해석하고 시장의 문이 열리기 만을 기다리고 있다. Android Platform을 중심으로 하는 개발자 커뮤니티들의 활동 내역과 관심들이 이러한 현상을 대변하고 있다.<br />
마지막 기회로서 찾아온 이 기회를 잡지 못하고, 그들을 다시 지치게 하고 좌절하게 할 경우 언제 다시 이러한 기회가 찾아올 수 있을지 장담하기 힘들다. 이러한 측면에서 Android Platform이 타 Platform과 다른 점이 있다면, 누군가 주도해주거나 트랜드를 쫓아가는 Platform이 아니라, 사업자 스스로 그 기회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 Platform이라는 점이다. Risk가 클 수 있다. 그러나, 확실한 주도권을 잡을 수 있고 시장을 ‘지배’할 수 있다.<br />
어떤 사업자가 가장 먼저 이러한 3rd Party들의 열망과 가능성을 읽어내느냐 하는 것은 성패와 직결될 것이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상품기획과 BM 개발 측면에서, 핵심 지지층이 될 3rd Party 개발자들은 설령 그 사업자의 시도가 실패하더라도 응원을 보내주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잡을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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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itle="[http://www.roagroup.co.kr/]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roagroup.co.kr/"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2799aa">ROA Group Korea</span></strong></a>, <strong>Yoon Jeong Ho<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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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보고서는 ROA Group이 운영하는 ‘Mobile Industry Online Database Service’ (db.researchonasia.com)에 Update된 보고서를 요약, 정리한 것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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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ROA Group. All Rights Reserved. Additional reproduction is strictly prohibited without a written permission from ROA Group. For receiving written permission, please write to <a href="mailto:business@researchonasia.com"><span style="COLOR: #2799aa">business@researchonasia.com</span></a>. The opinions and estimates presented in this report are based on information sources that are believed to be reliable and accurate. The contents of this report reflect the current opinions and are subject to change without notice. For more information on ROA white papers and reports, go to <a href="http://www.roagroup.co.kr/"><span style="COLOR: #2799aa">www.roagroup.co.kr</span></a></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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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안드로이드폰" rel="tag">안드로이드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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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웹</category>
		<category>안드로이드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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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01:01:18 GMT</pubDate>
		<dc:creator>니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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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이크로소프트 제국의 역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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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0/42/d0009242_4af92c61e06b7.jpg" width="158" height="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0/42/d0009242_4af92c61e06b7.jpg');" /></div>MS 제국의 역습. 구글에 밀리던 MS가&nbsp;본격적인 반격을 시작 했습니다. 물론 MS의 Yahoo!인수와 이에 따른 새로운 야후의 브랜딩, 그리고 bing 등 전방위적으로&nbsp;구글의 본령인 웹을 공략하기 시작했을 뿐만 아니라 이제까지 방어적으로 사수하던 Office 분야에서 Web&nbsp; Application &nbsp;Office를 내놓으므로서 구글 DOCS와 Groups등 구글 앱스&nbsp;그리고 wave와의&nbsp;본격적인 전쟁을 시작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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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새로운 희망 (Episod&nbsp;4 : A New Hope)&nbsp;&nbsp;Web Application Office 2010 </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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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구글의 Web Application 군과 직접 경쟁할만한 Web Application을 내놓지 않고 있었던 이유는 기술력이 없어서라기 보다 기존 Package 제품군인 Office의 카니발라이제이션 때문이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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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Version의 Office를 릴리즈 할 경우 Google의 Apps 사용자를 전향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사 Office의 판매를 떨어뜨릴 수 있는 리스크를 감수해야 합니다. 아시다 시피 MS의 주 수익원은 OS인 Windows와 Office 이기에 MS 입장에서 앱스를 제공하는 구글은 눈에 가시와 같은 존재지만 이들과 똑같이 경쟁하기에는 패키지 소프트가 자신들의 한쪽 발목을 묶어 놓고 있는 형국이었습니다.<br />
<br />
MS 입장에서는 사실 현재와 같이 Package Software를 파는 것이 가장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안입니다. 할 수만 있다면 지금처럼 계속 패키지로 판매하고 싶을 것 입니다. 하지만 이제 PC 환경은 온라인 이라는 요소와 공동 작업 (sharing), Realtime 이라는 Keyword에 대응해야 하며, 어디에서 작업을 하던지 동일한 작업환경을 구현하여 공동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Web 환경에서 Office이외의 대안이 없습니다. <br />
</p><div><br />
PC의 작업 환경이 위와 같이&nbsp;변화하고 있고 Stand alone의 PC SW는 이런 환경에 뒤쳐져 어쩔 수없이&nbsp;하기 싫어도 생존을 위해 MS는 이&nbsp;흐름에 동참할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br />
<br />
MS는 현재 밀고있는 'Software + Service' 전략을 구현하는 방법으로 집이나 학교, 직장 등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온라인상에서 Office 문서 작업과 공유가 가능하도록 Web Application Office 2010 을 발매할 예정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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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MS 오피스 웹 애플리케이션(Office Web Application)의 테크니컬 프리뷰(Technical Preview)공개</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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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MS가 공개한 Office Web Application 테크니컬 프리뷰를 보면 워드 웹 애플리케이션, 엑셀 웹 애플리케이션, 파워포인트 웹 애플리케이션, 원노트 웹 애플리케이션을 제공, 온라인 상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span>테크니컬 프리뷰는 베타 버전 이전에 개선을 위해 1만 명 가량의 제한된 개발자들을 위한 기술 시연 버전입니다. <br />
<br />
일반유저들은 이에 대한 스크린샷을 Office 2010 <a title="[http://www.microsoft.com/presspass/presskits/2010office/imageGallery.aspx]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microsoft.com/presspass/presskits/2010office/imageGallery.aspx"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2799aa">Image Gallery</span></strong></a>&nbsp;에서 볼 수 있습니다. </span><br />
<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ile5.uf.tistory.com/original/184FEC164AF920A91541BE')" height="386" alt="" src="http://cfile5.uf.tistory.com/image/184FEC164AF920A91541BE" width="500"> <p class="cap1">MS Site의 Web Office Image Gallery</p></div><br />
Office 2010 버전은 기존처럼 유료 패키지로&nbsp;제공되며 8가지 버전이었던 패키지를 5가지(기업용 오피스 프로페셔널 플러스, 오피스 스탠더드, 일반 사용자 및 중소기업용 오피스 프로페셔널, 오피스 홈 앤 스튜던트, 오피스 홈 앤 비즈니스 에디션)로 줄여 출시할 예정입니다. <br />
<br />
Office Web Apps는 Office 2010에 포함되어 제공 될 예정이며, 일반사용자는 웹에서 무료로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원노트 작업이 가능해집니다. 이제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고 브라우저를 쓸 수 있다면 어디서나 MS Office 문서를 읽거나, 작성, 수정할 수 있게 됩니다.<br />
&nbsp;<br />
<strong>Office Web Apps의 강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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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Web Apps은 이제 맥이나 PC와 같은 하드웨어 플랫폼이나 IE나 사파리, 파이어 폭스 등 브라우저에 관계없이 동일한 작업환경이 구현됩니다. <span>원본 문서를 그대로 보존하면서도 손쉽게 다른 사람과 문서의 내용을 공유하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span><br />
<br />
또한 문서의 수정된 내용의 흐름을 추적할 수 있고 여러 명이 작성해서 내용이 바뀐 문서는 중앙에서 저장하기 때문에 여러 버전의 문서의 난립으로 인한 혼란 없이 문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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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Web Apps의 이러한 장점은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이미 구글 독스와 그룹스 등에서 구현되었으며 현재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MS Office Web Apps의 새로운 출현은 기존 Offline 기반의 작업자들이 Online 기반으로 작업환경을 옮겨갈 때 기존의 데이터와의 호환성등을 고려하여 MS사용자로 고정되는 효과를 발휘하게 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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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ile4.uf.tistory.com/original/132138034AF92A0E6CC250')" height="375" alt="" src="http://cfile4.uf.tistory.com/image/132138034AF92A0E6CC250" width="500"> <p class="cap1">Excel Web App</p></div><br />
그리고 구글 Apps나 DOCS보다 Web MS Office의 사용 환경은 사용자에게 훨씬 익숙한 작업환경을 제공합니다. 패키지 Office 때부터 20여년이 넘게 제공되던 오피스의 UI가 Web에서 구현됨으로서 일반적인 사용자들의 경우 훨씬 적은 부담을 가지고 MS의 Web Office Apps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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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ile2.uf.tistory.com/original/1627F3034AF92A558E3600')" height="375" alt=""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1627F3034AF92A558E3600" width="500"> <p class="cap1">Power Point Web App</p></div><br />
<br />
<strong>2012년에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다면.. </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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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정도에는 MS Office는 더 이상 패키지 소프트웨어로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MS가 구글과 같은 Web기반의 회사로 변신에 성공했음을 뜻하는 것이며, 장기적으로 패키지제작에 들어가는 비용을 더 이상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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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MS Office는 MS가 Web 기반의 회사로서 변신하는 분명한 계기입니다.그리고 그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구글에 대적하는 강력한 무기가 됨과 동시에 역으로 구글을 위협하는 트리거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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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구글에 밀리고 있던 MS제국이&nbsp;Web Office Apps을 통해서&nbsp;'제국의 역습 Episod&nbsp;5 <strong>: </strong>Empire Strikes Back'을 시작합니다. 이에 대해 구글은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Episod&nbsp;6 <strong>: </strong>Return of&nbsp;Jedi) 기대해 봐야 하겠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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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웹</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오피스2010</category>
		<category>WebOffice</category>

		<comments>http://searching.egloos.com/246963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09:05:58 GMT</pubDate>
		<dc:creator>니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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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혼잡통행료. 최악의 행정편의주의 제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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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구한말&nbsp; 흥선 대원군은 경복궁 증건을 하려고 고액권인 당백전을 발행하고, 원납전을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도성을 통과할 때 숭례문 등에서 통행료를 징수했습니다. 흥선 대원군이 직접적으로 실각한 원인은 최익현의 탄핵을 받은 사건이지만 백성들이 등을 돌린 이유는 경복궁 중건에 대한 과도한 세금과 도성통행료 때문입니다. <br><br>현재 남산 터널을 통과 할 때 혼잡통행료를 받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터널 뿐만 아니라 4대문 안(중구ㆍ종로구)과 강남구 테헤란로 등 서울 도심 상습정체 지역을 '혼잡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합니다.<br><br>혼잡통행료를 부과하는 방식은 중구,종로구,테헤란로 등에 차량이 진입 할 때 1회에 6000원에서 10000원의 혼잡통행료를 징수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자동납부 시스템인 하이패스단말기(OBU)를 해당 지역 모든 진ㆍ출입지에 설치하겠다는 것입니다.<br><br>정부의 논리는 서울시의 길이 복잡하여 정체와 대기오염이 심하기 때문에 차량의 통행량을 줄이기 위해 혼잡통행료를 부과하고 이를 통해 거두어 들이는 재원은 대중교통에 투자한다 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례를 런던의 혼잡통행료에서 들고 있습니다. <br><br>특히 이를 주도하고 있는 녹색성장위원회는 혼잡통행료 징수로 자동차 운행을 줄이고 대중교통과 자전거 운행을 늘려 저탄소의 성장을 하는 계기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br><br>서울이 길이 혼잡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고, 탄소가 많이 배출되는 것도 다 아는 사실이며, 이를 줄이기 위해 노력 해야하는 것도 맞습니다. 다만 그 방법이 혼잡통행료 징수가 가장 좋은 해결책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의 여지가 많습니다<br><br><span style="COLOR: #5c7fb0"><strong>대중교통 편하지 않다.</strong></span><br><br>니오는 마포에 거주하며 직장인 강남까지 1시간 정도 걸리는 출근시간에 버스와 지하철을 3번 갈아타야 합니다. 그나마 서울안에 거주하기에 1시간동안 3번 갈아타며 출근이 가능한 것입니다. 주변에 보면 차를 가지고 출근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개 서울인근의 경기도권 중에 지하철이 없거나 있어도 많이 돌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끌고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출근시간이 2시간 이상 걸리거나 아주 복잡하게 돌아가기에 어쩔 수 없이 승용차를 가지고 다닙니다. 이런 사람들은 통행료를 낸다고 그걸 아끼기 위해 차를 안끌고 나올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br><br><strong><span style="COLOR: #5c7fb0">길이 혼잡에서 벗어나는거 좋다. 지하철은 어쩌라는 이야기?</span></strong><br><br>풍선의 한쪽을 누르면 다른쪽이 튀어나오게 마련이고 결국 풍선의 크기는 같습니다. 혼잡통행료 걷어서 승용차 타던 사람들이 지하철로 바꾼다고 가정해보면 도로는 약간 통행이 좋아지겠지만 지하철은 어쩌라는 이야기 입니까? 지하철이나 버스 타보면 지금도 지옥철입니다.<br><br>서울 및 수도권인구 자체를 분산시키지 않는 한 승용차를 타던 대중교통을 타던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혼잡통행료를 걷는다고 해서 사람이 줄어들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고민하는게 아니라 단순히 승용차를 모는 사람들을 길에서 지하로 몰아낸다는 정책은 전시행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br><br><strong><span style="COLOR: #5c7fb0">자전거 출근 대체의 한계</span></strong><br><br>출퇴근을 자전거로 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정말 자전거를 좋아하는 친구들입니다만 이들도 계절적인 요인에 의해서 항상 자전거로 출퇴근하지는 않습니다. 겨울과 여름의 경우 기온이 자전거를 타기에 알맞지 않기에 대개 봄,가을 중심으로 취미로 이용합니다. 하지만 회사는 일년 내내 돌아갑니다. 자전거 출퇴근은 개인의 취미라는 관점에서 볼 문제이지 정책적인차원에서 자동차를 대체하는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특히 서울의 경우 자전거도로의 미비 뿐만 아니라 서울이라는 도시 자체가 한강으로 나뉘어 있고 경사가 심해서 자전거로 출근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밖에 자전거의 주차 및 도난방지문제와 샤워시설 및 탈의시설 등 자전거를 승용차의 출근대용으로 만들겠다는 것은 탁상행정의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br><br><strong><span style="COLOR: #5c7fb0">불 필요한 차량운행이란 없다.</span></strong><br><br>혼잡통행료를 줄이는 목적이 '불필요한 차량운행의 억제' 라고 합니다만 그 누구나 다 필요하기 때문에 차량을 운행합니다. 생계를 위해 운행하는 차량만 필요에 의한 운행이고, 친구를 만나러 갈때의 운행은 불필요한 운행이라 이야기 할 수 는 없습니다. 서울에 차가 많은것은 단위 면적안에 인구가 밀집해서 발생하는 문제이지 그들의 이야기 대로 '불필요한 운행' 때문에 차량이 많은 것이 아닙니다. 앨뷸란스나 경찰차의 긴급운행을 제외하고, 차를 운행하는 가장 큰 필요는 운전사 각각의 운행 이유입니다. 내가 차를 끌고 나가는 이유는 항상 다른 사람의 이유보다 항상 더 타당합니다. 자신이 운전 할 때 불필요한 차량운행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른사람의 운행이 불 필요한 차량운행일 뿐 입니다. 그런 견지에서 본다면 불필요한 차량운행을 줄이는 것이라기 보다는 통행료를 내는 사람만 운행하라는 의미가 됩니다. <br><br><span style="COLOR: #5c7fb0"><strong>런던에서 하려했듯이 하라</strong></span><br><br>혼잡통행료를 이야기 할 때마다 정부에서 드는 예가 바로 런던의 혼잡통행료인 Congestion Charge 입니다. <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ile29.uf.tistory.com/original/1160AF144AF57769231FC8')" height="347" alt="" src="http://cfile29.uf.tistory.com/image/1160AF144AF57769231FC8" width="500"> <p class="cap1">런던의 혼잡통행료 지도</p></div><br>위 지도의 런던 중심부를 지날 때 하루 8파운드의 통행료를 지불하는 제도입니다. 8파운드(15000원 정도)를 지불하면 평일 07:00~18:00에 횟수와 상관없이 지나다닐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하려는 혼집통행료는 서울중심부와 테헤란로를 지날 때마다 6000원에서 10000만원을 부과하겠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 징수를 편리하게 하기 위해 차량마다 '하이패스 단말기' 달게 하겠다고 하니 혼잡통행료의 목적이 통행의 억제인지 단순히 돈을 벌겠다는 것인지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런던의 경우 혼잡통행료를 인터넷으로 사전 납부시는 8파운드, 미납부하고 진입하였을때는 1일내 10파운드를 인터넷으로 납부하면 됩니다. <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ile27.uf.tistory.com/original/160672114AF57A8D3734B0')" height="363" alt="" src="http://cfile27.uf.tistory.com/image/160672114AF57A8D3734B0" width="500"> <p class="cap1">런던에서 혼잡통행료를 납부하는 사이트</p></div><br>한국은서울과 경기지역의 모든 차량에 하이패스 단말기를 팔고, 테헤란로에 인접한 모든 일을 이용할 때 마다 돈을 받겠다는 이야기 입니다. 알다시피 강남에서 남북으로 움직일 때 테헤란로를 통과하지 않을 수 없는 구조입니다. <br><br>진짜로 돈을 걷어들이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차량에서 나오는 배기까스를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한다면 런던에서 하려고 했던 혼잡통행료 인상안을 도입해야 할 것입니다. 런던에서 2008년 10월에 도입하려했던 혼잡통행료 인상안은 다음과 같습니다.<br><br><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RIGHT: #dbe8fb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dbe8fb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dbe8fb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dbe8fb 1px solid; BACKGROUND-COLOR: #dbe8fb"><strong>런던의 혼잡통행료 인상방안<br></strong>-배기량 3000cc 이상 (Co2 배출량 225g/km:도로세 밴드 G 이상) 의 차량은 하루 25파운드의 통행료를 징수하고 그러나 도로세 밴드A·B(Co2 배출량120g/km 이하)의 신형차들은 이제부터 혼잡통행료 적용 대상에서 빠지게 된다. C~F밴드는 현재의 ￡8 그대로이다<br></div><p><br>이 인상안의 주 내용은 3000cc 이상의 차는 CO2 배출량이 많기 때문에 하루에 25파운드 (약4만 9천원)의 통행료를 내고, 탄소 배출량이 적은 경차는 무료로 한다는 내용입니다. 한국 처럼 '돈 없으면 차끌고 나오지마' 가 아니라 반대로 '큰 차 타니까 탄소 배출이 많으니 돈 더 내라' 입니다. <br><br><span style="COLOR: #5c7fb0"><strong>도로와 호텔의 차이점<br></strong></span><br>도로와 호텔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br>고급호텔의 경우 돈을 많이 낸 사람이 더 큰 방을 이용하고 더 좋은 시설을 이용하게 됩니다.<br><br>도로는 기본적으로 도시기반시설이며 세금으로 만들어진 공공재입니다. 즉 시민이면 누구나 균등하게 시설이용의 권한을 가집니다. 그런데 몇개의 보완조항이 있다고&nbsp;해서 이용료 부과라는 방식으로 제한 할 경우에는 실질적으로는 빈부에 따라서 시설이용권리를 차별하는 효과를 가집니다. &nbsp;<br><br>그렇기에 공공재인 도로의 경우 혼잡통행료 같은 시설이용료를 받게 됨으로서&nbsp; 경제적 우위에 있는 사람은 공공재(도로)를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공공재(도로)의 이용에서의 평등권을 침해당하게 됩니다. 이 점이 호텔과 도로의 차이점입니다.<br><br>정부 녹색성장위에서 하겠다고 하는 혼잡통행세의 경우 전시행정, 탁상행정에 행정편의주의 까지 결합된 최악의 제도라 생각합니다. 이런 식의 문제해결이라면 대중교통/지하철 혼잡해소를 위해 지하철/버스 이용요금을 만원씩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과 차이가 없습니다. <br><br>앞서 설명한대로 혼잡통행료는 호텔같은 시설의 이용료라기 보다는 간접세에 가깝습니다. 간접세는 소득이 낮은 계층에 불리하고, 행정편의적으로 쉽게 세금을 거둬들이는 불평등 제도입니다. <br><br>정부에서 런던의 예를&nbsp; 들면서 '혼잡통행료' 도입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2003년에 도입된 런던의 혼잡통행료 제도에 대해 실제로 통행이 좋아졌는지 (실질적인 혼잡해소효과)에 대해서 아직 말이 많습니다. 2003년 시행시에 줄어들었다가 다시 교통량이 이전과 마찬가지로 늘었다는 것 입니다.<br><br>역사를 둘러보면 인두세를 받던 중국의 왕조들은 반드시&nbsp;멸망했으며, 흥선 대원군 역시 무리하게 경복궁 중건을 위해 도성 통행세 까지 받다가 백성들이 등을 돌렸습니다. <br><br>런던에서 혼잡통행료를 올리자는 정책을 기안했던 런던시장인 켄 리빙스턴은 2008년 5월에 선거에서 져 보리스 존슨 현 런던시장에게 자리를 내주어야 했습니다. 인두세나 통행세와 같이 무리한 정책을 시행한 정부는 언제나 국민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br><br>한나라당 정부가 혼잡통행료를 받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혼잡통행료로 인해 수도권 거주자들이 한나라당에게 표를 주지 않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br><br>이 포스트가 마음에 드신다면 아래 추천을 눌러주세요.<br><b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702119&amp;m=1"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bgcolor="#ffffff" quality="high"></embed></p><br/><br/>tag : <a href="/tag/혼잡통행료" rel="tag">혼잡통행료</a>,&nbsp;<a href="/tag/탁상행정" rel="tag">탁상행정</a>,&nbsp;<a href="/tag/전시행정" rel="tag">전시행정</a>,&nbsp;<a href="/tag/행정편의주의" rel="tag">행정편의주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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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웹</category>
		<category>혼잡통행료</category>
		<category>탁상행정</category>
		<category>전시행정</category>
		<category>행정편의주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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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02:47:30 GMT</pubDate>
		<dc:creator>니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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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Windows7에서 와이브로 먹통 문제 해결하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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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5/42/d0009242_4af23e56cebf1.jpg" width="226" height="2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5/42/d0009242_4af23e56cebf1.jpg');" /></div></div><br />
Windows7이 발매되었습니다. 기다렸다가 SP1 정도 나오면 깔아볼까 하다가. 주변의 평들이 좋아 일단 서브노트북인 삼성 NC10에 먼저 인스톨하였습니다.&nbsp; 이번에 windows7 깔면서 알게된 사실인데 기존의 C에 XP가 깔려있는 상태에서 D에 Windows7을 인스톨하니까 스타트시 XP와 Windows 7을 선택하도록 자동적으로 셋팅이되고, Windows7으로 부팅해 보면 Windows7이 깔려있는 디스크가 C로 잡힙니다.<br />
<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ile22.uf.tistory.com/original/182BE71A4AF239A01B5655')" height="375" alt="" src="http://cfile22.uf.tistory.com/image/182BE71A4AF239A01B5655" width="500"></div><br />
원래 비스타를 사용 않고 XP에서 바로 Win7으로 넘어왔기에 처음 깔아본 windows7이 약간은 어색했지만 (특히에어로 기능의 현란함에..) 잠깐 써보니 곧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br />
<br />
이런저런 소프트웨어를 셋팅하고서 본래 넷북의 구입목적인 KT 와이브로를 설치했는데, 와이브로가 작동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이 호환이 안된다면 그냥 참고 넘어가겠는데 와이브로가 안된다는 것은 XP로 돌아가야 할지를 고민해야 하는 치명적인 문제였습니다. <br />
<br />
제 넷북은 삼성에서 나온 NC-10 이라는 아주 대중적인 모델이고 와이브로 모뎀 역시 H300K라는 일반적인 모델입니다. 인터넷에서 원인을 찾아보니 Windows7의 문제가 아니라 KT에서 Windows7 용 와이브로 프로그램을 지원하지 않아서 였습니다. <br />
<br />
처음에는&nbsp;최신버전을 인스톨하면 될까 하고 시도해 보았지만 그 역시 안되었고 넷북 관련 카페를 뒤지다가 얻은 정보를 이용하여 와이브로 설치에 성공 하였습니다. 앞서 설명한데로 제가 한 방법은 모든 넷북에서 작동 될지 여부는 모릅니다. 제 넷북인 NC-10과 와이브로모뎀 H300K에서 성공하였으며 다른 기종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br />
<br />
<table style="DISPLAY: inline; BORDER-COLLAPSE: collapse"><tbody><tr><td><img height="187" alt=""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202E721B4AF238D5A20FE9" width="108"></td></tr><tr><td style="WIDTH: 108px">H300K</td></tr></td></tr></tbody></table><table style="DISPLAY: inline; BORDER-COLLAPSE: collapse"><tbody><tr><td><img height="263" alt="" src="http://cfile26.uf.tistory.com/image/132A3C1B4AF237EE0791BF" width="296"></td></tr><tr><td style="WIDTH: 296px">NC10</td></tr></td></tr></tbody></table><p></p><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RIGHT: #fe8943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e8943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fe8943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fe8943 1px solid; BACKGROUND-COLOR: #fedec7"><strong>삼성 NC10 + Windows7 + KT 와이브로의 문제점<br />
</strong><br />
KT 와이브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KT에서 제공하는 와이브로전용 접속프로그램(CM)과 와이브로 모뎀의 드라이버를 인스톨하여야 합니다.<br />
<br />
문제는 XP/비스타 용 최신버전인 SWD-H300K 접속프로그램 (버전 2004_09289) 을 인스톨하면 모뎀 드라이버는 인식되지만 접속프로그램의 실행파일&nbsp;(ktwibrocm.exe)이 인스톨되지 않습니다. <br />
<br />
CM v2003 for Windows7 이라는 접속프로그램을 metalpen.net 에서 정보를 얻고서, 기존에 인스톨했던 2004버전을 언인스톨 하고,&nbsp;다운로드 받아 깔아보았으나 실행파일을 작동이 되나 와이브로모뎀드라이버가 모뎀을&nbsp;인식하지 못했습니다.<br />
</div><br />
이를 해결한 방법은 <br />
<br />
먼저 정식 버전인 v2004&nbsp;( CM 안깔리는 )를 &nbsp;먼저 인스톨합니다. 그러면&nbsp;&nbsp;다음 경로( C:\Program Files\KT WIBRO\SWD-H300K )에 CM만 제외하고 인스톨이 됩니다. 그 상태에서 v2003 버전의 CM의 압축을 푼 파일들을 위의 경로에 복사해주시는데, 복사전에 해당 폴더있던 기존의&nbsp;모든 파일을 휴지통에 버립니다. 그 다음에 작동을 해보니 와이브로가 작동되었습니다.<br />
<br />
하나씩 정리해 보겠습니다.<br />
<br />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RIGHT: #9fd331 3px double; PADDING-RIGHT: 10px; BORDER-TOP: #9fd331 3px double;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9fd331 3px double;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9fd331 3px double; BACKGROUND-COLOR: #e7fdb5">Step 1.&nbsp;KT&nbsp;와이브로 최신CM 프로그램 인스톨러&nbsp;&nbsp;<a title="[http://www.ktwibro.com/ktwibro/customer/down_view.html?idx=143&amp;se_kind=&amp;se_model=SWD-H300K&amp;se_os=&amp;se_terminal=&amp;CurrentPage=1&amp;searchKey=&amp;searchWord=]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ktwibro.com/ktwibro/customer/down_view.html?idx=143&amp;se_kind=&amp;se_model=SWD-H300K&amp;se_os=&amp;se_terminal=&amp;CurrentPage=1&amp;searchKey=&amp;searchWord="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2799aa">v2004 Download 하기&nbsp;</span></strong></a>&nbsp;&lt;-Click<br />
<br />
Step 2. KT&nbsp;와이브로 CM v2003 (for windows7) 압축화일 <a title="[http://www.box.net/shared/oceef4c6m7]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box.net/shared/oceef4c6m7"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2799aa">v2003 Download 하기</span></strong></a> &lt;- Click<br />
<br />
Step 3. v2004 인스톨하기<br />
<br />
Step 4. C:\Program Files\KT WIBRO\SWD-H300K 경로에서 폴더의 모든 파일 지우기<br />
<br />
Step 5. v2003 파일 압축풀기<br />
<br />
Step 6. 압축해제된 모든 파일을 C:\Program Files\KT WIBRO\SWD-H300K 경로에 복사해 넣기<br />
<br />
Step 7. 와이브로 구동시키기.<br />
</div><br />
이상입니다. KT에서 앞으로 Windows7용 드라이버가 나오긴 하겠지만 알단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br />
<br />
NC-10과 H300K 가지고 계신 분들은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고, 이외의 기종을 가지신분들도 참고해서 Windows7에서 와이브로 안되는 문제를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이 문제 해결의 정보를 주신 metalpen.net 의 <a class="fn url nickname" onclick="return openLinkInNewWindow(this)" href="http://www.metalpen.net/blog/" rel="external nofollow"><span style="COLOR: #2799aa">超</span></a>&nbsp;님께 감사드립니다 ^^<br />
<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ile10.uf.tistory.com/original/152E521B4AF23960A71286')" height="274" alt="" src="http://cfile10.uf.tistory.com/image/152E521B4AF23960A71286" width="277"> <p class="cap1">와이브로가 실행된 모습<br />
<br />
</p></div><br />
<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675182&m=1"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tag : <a href="/tag/와이브로" rel="tag">와이브로</a>,&nbsp;<a href="/tag/먹통" rel="tag">먹통</a>,&nbsp;<a href="/tag/Window7" rel="tag">Window7</a>,&nbsp;<a href="/tag/Windows7" rel="tag">Windows7</a>			 ]]> 
		</description>
		<category>웹</category>
		<category>와이브로</category>
		<category>먹통</category>
		<category>Window7</category>
		<category>Windows7</category>

		<comments>http://searching.egloos.com/246575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02:46:22 GMT</pubDate>
		<dc:creator>니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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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max 윈도가 절대 발매 안되는 4가지 이유 ]]> </title>
		<link>http://searching.egloos.com/24647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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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nbsp;</div><br>지난 7월 7일. 티맥스 윈도 발표회 후 블로그에 <strong>'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최소한 지금과 같은 완성도로는 11월에 정식출시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 </strong>라고 포스팅 했었습니다. <br><br><strong><a title="[http://www.nweb.kr/378]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web.kr/378" target="_blank"><span style="COLOR: #2799aa">관련글: Tmax 발표, 진짜인가 사기극일까?</span></a></strong><br><br>이제 기다리던 11월이 되었고 Tmax는 지켜 보라던 출시를 해야 할 시점이 되었습니다. 박대연 회장이 큰소리 치면서 11월 출시를 발표했던 동영상이 또렷이 기억납니다. <br><br>당시 tmax 발표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br><br>1. 발표(준비)가 엉망이다.<br>2. 개발이 제대로 안된 것 같다.<br>3. 오픈소스를 사용하여 개발한 것으로 추측된다. 가 주된 반응이었고<br><br>일부 사람들은 국산OS에 대한 기대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박대연 회장의 '개발자 이혼' 발언이 구설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br><br>진짜로 개발한 것이냐 또는 오픈소스냐에 대한 논란속에서 이를&nbsp;규명하기에는 당시의 발표가 너무 빈약하여 (사실여부를&nbsp;알만큼 보여준것이&nbsp;없어서) 결국 사람들의 의견은&nbsp;당장의 발표가 미흡하지만 11월에 판매한다니 지켜보자 였었습니다. <br><br>11월이 되었고 이제 진실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br><br>물론 11월은 30일 까지니까 아직 시간이 남아있습니다. 벌써부터 티맥스 윈도의 발매를 내년으로 연기 했다는 소문도 들리고 있습니다. 내년이 아니라 내 후년이 되어도 티맥스 윈도의 발매는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br><br>이 포스트는 Tmax에 대해 우호적이지 않습니다. 단순히 본인이 Tmax의 관계자거나 Tmax에서 고생했다는 이유로 이 포스트를 비난 댓글을 달지&nbsp;마시기 바랍니다.&nbsp;이 포스트는 Tmax의 개발자나 직원들을&nbsp;비난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br><br>Tmax에 대한 이 포스트 내용이 어디가 틀렸다&nbsp;라는 댓글&nbsp;보다는 Tmax에 대해 이렇게 생각한다든가 Tmax는 현재&nbsp;이렇다라는 내용 또는&nbsp;Tmax 개발이 어떻게 진행중이라는&nbsp;정보성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br><br><strong>Tmax 윈도가 나오지 못 할 것이라 생각하는 이유들</strong><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8pt"><span style="COLOR: #e31600">■</span></span>개발비용에 대한 Issue <br><br></strong>Tmax가 MS의 Windows를 대체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Microsoft와 비교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실패했다고 이야기 하는 MS의 Windows&nbsp;Vista는 5년간 60억 달러의 개발비가 투입된 OS입니다. 60억 달러는 한화로 (1200원 환률일때) 7조 2000억원 입니다. 여기서 7조 2천억은 광고비가 아니라 순수 비스타 OS의 개발비로 사용된 금액입니다. 5년간 60억 달러이니 1년 12억 달러입니다. 티맥스 윈도는 4년간 개발했는데 월20억원의 개발비가 들어갔다고 합니다. (박대연회장 인터뷰내용 중). 아마 4년중 처음부터 20억씩 들어가지 않았겠지만 계산이 편하게 매월 20억이 4년간 개발투자를 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960억원입니다. 1000억이라고 잡아도 비스타 개발비의 1/72 이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비슷한 기능의 제품이 개발되는데 개발비가 절반도 아니고 1/3도 아닌 1/72 입니다. 아마 실제로는 1/100&nbsp;도 넘어갈 것 으로 생각됩니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8pt"><span style="COLOR: #e31600">■</span></span>개발 경험에 대한 Gap<br></strong><br>Tmax 개발자들과 MS개발자가 수준이 같다고 가정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개발자수는 전세계에 3만5천명이고, 물론 이들 전부가 OS개발자는 아닙니다만 MS에서 윈도가 차지하는 비중을 볼 생각해 볼 때 최소 1만명 이상의 개발자가 Windows를 개발하리라 생각됩니다. 오피스 개발자까지 합치면 근 2만명 가까운 개발자가 Windows와 Office를 개발할 것입니다. Tmax의 개발자 중 350명이 티맥스 윈도우 개발자라고 합니다. 1만명 대 350명. 개발자의 실력이 동일하다고 했을 때 티맥스 윈도우 개발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의 30배의 일을 해내야 합니다. <br><br>OS 개발 경험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15년간 윈95, 윈98, 윈NT, 윈2000, 윈2003, 윈Me,&nbsp;윈 XP, 비스타, Windows 7&nbsp;등 10개의 OS를 개발한 경험이 축적되어있습니다.&nbsp; 첫번에 만드는 OS로 XP를 능가한다라..상식적으로 개발능력을 떠나 개발에 대한 경험들을 무시할 수 있을까요? 마이크로 소프트가 개발능력은 세계 TOP 이라 할 수 있습니다만 Tmax 개발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들보다 2~3배씩 뛰어나다 하더라도 물리적으로 불가합니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8pt"><span style="COLOR: #e31600">■</span></span>Microsoft가 보유한 특허 이슈 </strong><br><br>마이크로 소프트는 3개 구조로 이루어져있고 그 중에 하나는 특허에 관한 업무와 특허관련 소송만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이 분서로 인해 마이크로 소프트는&nbsp;OS관련한 수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만약 Tmax가 특출난 기술력을 토대로 커널부분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소스코드 없이 독자적으로 커널을 개발 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해도 특허문제를 피해 갈 수는 없습니다. 박대연 회장이 이야기하는 Windows호환&nbsp;OS는 기술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법적인 문제에 의해 구현될 수 없습니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8pt"><span style="COLOR: #e31600">■</span></span>Tmax의 경영자<br></strong><br>2000년대 초반 미국에서 닷컴거품이 꺼지던 시절 나온&nbsp;투자격언 중 하나는 'IT기업의 경영자 방에 갔을 때 정치인들과 악수한 사진들이 걸려 있으면 그 기업에는 절대 투자하지 말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br><br>박대연회장이 카이스트의 교수출신이라는 것 외에&nbsp;어떤 능력이 있는지 개인적으로 모릅니다만 Tmax 발표회장에 나타난 일단의 정치인들을 보면 Tmax가 어떠한 테크트리를 타면서 일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nbsp;Tmax 발표회장은 제품 홍보를 위한 제품발표회보다는 정치쇼와 같았습니다. <br><br><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RIGHT: #eeeeee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eeeeee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eeeeee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eeeeee 1px solid; BACKGROUND-COLOR: #eeeeee">포스트 일부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br></div><br>Tmax에 대한 구조조정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700명을 감원하려 한다는 이야기도&nbsp;있습니다. (티맥스 윈도우와&nbsp;소문에 대해&nbsp;블로그이기에 쓰지 않은 내용도 있습니다.) Tmax에 대한 개인적인 결론은 한명의 돈키호테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기만하고 고통에 몰아 넣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라 생각합니다.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4/42/d0009242_4af0540ec890b.jpg" width="315"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4/42/d0009242_4af0540ec890b.jpg');" /></div><br/><br/>tag : <a href="/tag/Tmax" rel="tag">Tmax</a>,&nbsp;<a href="/tag/window9" rel="tag">window9</a>,&nbsp;<a href="/tag/박대연" rel="tag">박대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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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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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09 16:01:54 GMT</pubDate>
		<dc:creator>니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르마니폰과 명품 브랜드 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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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13.tistory.com/original/5/tistory/2009/11/02/12/00/4aee4b6a72493')" height="37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13.tistory.com/image/5/tistory/2009/11/02/12/00/4aee4b6a72493" width="500"></div><br />
삼성에서 드디어 국내용 아르마니폰이 출시되었습니다. 전에 LG에서 프라다 폰이 나온 이후 해외에서 삼성의 베르사체 폰 (Versace의 Sub 브랜드인 Versus로 나왔습니다.)노키아의 베르사체폰, 모토로라의 돌체 앤 가바나 폰, 안나수이 폰 &nbsp;그리고 최근에는 팬텍에서까지 출시한 듀퐁폰에 이르기까지 온갖 명품브랜드의 휴대폰이 쏟아지고 있습니다.<br />
<br />
지오르지오 아르마니는 브랜드 자체가 남성 정장 브랜드입니다. 아르마니의 브랜드 라인을 보면 프리미엄 브랜드에 지오르지오 아르마니, 그 아래에 엠포리오 아르마니, 여성을 위한 브랜드로 MANI가 있고, 아르마니 진과 보급형 라인에 아르마니 익스체인지가 있습니다.<br />
<br />
해외에서 발매된 아르마니폰이 엠포리오아르마니 였었고 이번에 한국에 발매되는 폰은 지오르지오 아르마니로서 아르마니 최상위 브랜드입니다. 아르마니의 브랜드라인에 따르면 한국 아르마니폰의 타깃계층은 30~40대의 남성이 됩니다. <br />
<br />
국내용 아르마니폰의 경우 130만원의 고가폰임에도 불구하고 예약판매가 벌써 1000대의 주문을 받을 정도로 빅 히트를 예감하고 있습니다. LG의 프라다폰의 경우 대부분 20대 초반의 여성 계층에 판매가 되었습니다. 프라다가 원래 여성 브랜드이기에 대부분의 구매고객이 명품을 선호하는 20대 초반의 여성에 집중되었습니다. <br />
<br />
그러나 지오르지오 아르마니 폰은 본래 타깃인 30~40대 남성보다는 20대 초 중반의 남성계층에 더욱 많은 판매가 이루어 질 것입니다.<br />
<br />
왜 돈 많은 30대나 40대 남성이 아니고 20대 초중반의 남성이 아르마니폰을 가장 많이 구입 할까요? 20대 초중반이면 대부분 학생이거나 사회에 갖나온 새내기일텐데요.<br />
<br />
원래 명품의 속성은 명품을 소유함으로서 과시와 남과의 차별화를 이루고자 함입니다. 30대와 40대는 휴대폰이 아니더라도 자동차와 집 같은 물건으로 차별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20대 초중반은 자신의 용돈이나 급여의 범위에서 차나 집을 사기는 어렵고 좀 무리를 하면 130만원 정도의 소비는 가능합니다. <br />
<br />
그렇기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의 소비를 명품폰으로 하게 됩니다. 휴대폰은 항상 소지하고 다니고 더군다나 들고다니기에 자신의 소비성향을 외부로 보여 과시할 수 있습니다. <br />
<br />
이번에 출시되는 아르마니 폰 이 성공하게되면 아직 출시되지 않은 명품브랜드 들도 차례로 출시되고, 나중에는 일반브랜드의 폰도 선보일 것 입니다. 예를 들면 베네통폰이나 지오다노폰 같은.. 아마 자동차 브랜드를 딴 휴대폰이 출시할 수도 있을 겁니다. 폰의 별명이 벤츠 폰이 아니라 진짜 '벤츠' 브랜드를 단 폰이 나오는 것이죠.<br />
<br />
결국 폰 역시 시계나 안경처럼 일반적인 패션 아이템으로서 포지셔닝하게되는 그 시작점이 명품브랜드의 폰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여러분이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브랜드의 폰은 어떤 브랜드인가요? 루이비통 폰이 나온다면 한국과 일본에서 엄청난 히트를 기록 할 것 같습니다만..<br />
<br />
<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8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13.tistory.com/image/20/tistory/2009/11/02/13/34/4aee613c6a0f6" width="246"> <p class="cap1">삼성 엠포리오 아르마니 폰</p></div><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7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11.tistory.com/image/3/tistory/2009/11/02/13/34/4aee616feedc6" width="246"> <p class="cap1">LG 프라다2 폰</p></div><br />
<br />
<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3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12.tistory.com/image/36/tistory/2009/11/02/13/36/4aee61caabd61" width="297"> <p class="cap1">모토로라의 돌체 앤 가바나 폰</p></div><br />
<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27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11.tistory.com/image/4/tistory/2009/11/02/13/38/4aee6236eedd5" width="297"> <p class="cap1">삼성 베르수스 폰</p></div><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28"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13.tistory.com/image/13/tistory/2009/11/02/13/39/4aee62771a46c" width="297"> <p class="cap1">삼성 안나수이 폰<br />
</p></div><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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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04:57:37 GMT</pubDate>
		<dc:creator>니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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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구글의 안드로이드 OS 2.0 은 무한경쟁의 신호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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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Research 업계에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바로는 Research 물량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시점은 시장에서 3개 업체가 경쟁하는 때라고 합니다. 2개 업체가 경쟁 할때는 적당히 타협하여 시장을 분할하는데, 3개 업체가 경쟁할 때는 타협보다는 경쟁이 심해지기 때문에 시장에 대한 조사가 더 많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br />
<br />
<br />
이통사를 보더라도 SKT, KT, LGT 3개사가 강력한 시장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폰의 경우 이제까지 애플의 아이폰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모바일의 2개사 경쟁체재에서 드디어 구글의 안드로이드 2.0으로 시장에서 3사 체재의 경쟁을 시작합니다.<br />
<br />
<br />
10월 28일에 공개된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폰은 최초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2.0 OS를 탑재한 폰으로 11월6일 부터 버라이즌을 통해 199.99달러에 시판됩니다 (2년 약정시)<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2/42/d0009242_4aee3e89e1b68.jpg" width="500" height="276.9953051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2/42/d0009242_4aee3e89e1b68.jpg');" /></div>간단히 드로이드폰의 스펙을 살펴보면 <br />
<br />
아이폰의 3.5인치보다 큰 3.7인치 디스플레이 (854X480), 구글맵스 네이베이션(GPS 포함) 및 음성 검색 기능 탑재, 멀티태스킹과 슬라이드방식의 쿼티 키보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2/42/d0009242_4aee3e7ced13c.jpg" width="500" height="276.9953051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2/42/d0009242_4aee3e7ced13c.jpg');" /></div><br />
기능적인 면에서 후발주자이다보니 윈도모바일과 아이폰 보다 더욱 높은 스펙을 채용했으며 가격 역시 아이폰 가격을 의식해서 199달러에 동일한 가격으로 출시됩니다. <br />
<br />
<BR class=tatterObject style="WIDTH: 560px; HEIGHT: 340px" longDesc="__LT__object width=__QUOT__560__QUOT__ height=__QUOT__340__QUOT____GT____LT__param name=__QUOT__movie__QUOT__ value=__QUOT__http://www.youtube.com/v/aaxo9g2GYSk&amp;hl=ko&amp;fs=1&amp;__QUOT____GT____LT__/param__GT____LT__param name=__QUOT__allowFullScreen__QUOT__ value=__QUOT__true__QUOT____GT____LT__/param__GT____LT__param name=__QUOT__allowscriptaccess__QUOT__ value=__QUOT__always__QUOT____GT____LT__/param__GT____LT__embed src=__QUOT__http://www.youtube.com/v/aaxo9g2GYSk&amp;hl=ko&amp;fs=1&amp;__QUOT__ type=__QUOT__application/x-shockwave-flash__QUOT__ allowscriptaccess=__QUOT__always__QUOT__ allowfullscreen=__QUOT__true__QUOT__ width=__QUOT__560__QUOT__ height=__QUOT__340__QUOT____GT____LT__/embed__GT____LT__/object__GT__" src="/style/admin/default/image/spacer.gif" <img>구글의 안드로이드 2.0 OS의 발매로 이제 스마트폰 시장은 본격적인 경쟁체제로 돌입함을 의미합니다. 윈도모바일 역시 더 높은 스펙이면서 더욱 가격이 저렴한 제품을 내놓을 것이고, 애플 역시 이 경쟁에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br />
<br />
<br />
이 3개 메이저의 경쟁은 결과적으로 스마트폰의 시장 점유 확대가 본격화되는 것을 뜻하며 국내 역시 빠른시간안에 안드로이드 2.0 폰이 상륙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시장에서는&nbsp; KT의 아이폰 발매를 기점으로 아이폰에 대한 대기수요가 해소되면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에 불을 붙일 것입니다.<br />
<br />
<br />
아이폰에 대한 대기 수요가 해소된 후에는 햅틱 폰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폰 교체 수요가 생기면서 이를 놓고 윈도 모바일 6.5 내지는 7.0 과 안드로이드2.0 의 경쟁이 치열해 질 것입니다. <br />
<br />
<br />
스마트폰의 경쟁을 통한 기능 및 성능의 강화 그리고 가격의 인하는 휴대폰시장 뿐만 아니라 네비게이션이나 PMP, 넷북 등의 연관 디지털기기 시장을 잠식 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구글 안드로이드 2.0 폰의 시장 진입은 앞으로 일어날 디지털 디바이스 무한경쟁의 신호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nweb이 대중화가 되는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br />
<br />
<br />
ps 아래는 이번에 발매한 버라이존의 드로이드폰의 소개 동영상입니다. 이 동영상에서 소개된 드로이드폰을 소유하고 있다면 네비게이션기기를 별도로 구매 할 필요가 없습니다. PMP나 MP3P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넷북과 같은 소형 노트북에 대한 수요도 상당히 대체 할 것으로 보입니다.<br />
<br />
<embed src="http://www.youtube.com/v/aaxo9g2GYSk&amp;hl=ko&amp;fs=1&amp;" width="560"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br />
</embed><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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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br/>tag : <a href="/tag/안드로이드" rel="tag">안드로이드</a>,&nbsp;<a href="/tag/모바일" rel="tag">모바일</a>,&nbsp;<a href="/tag/구글" rel="tag">구글</a>,&nbsp;<a href="/tag/드로이드" rel="tag">드로이드</a>,&nbsp;<a href="/tag/출시" rel="tag">출시</a>,&nbsp;<a href="/tag/os" rel="tag">os</a>,&nbsp;<a href="/tag/아이폰" rel="tag">아이폰</a>,&nbsp;<a href="/tag/스마트폰" rel="tag">스마트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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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02:09: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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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니오의 nweb contact poin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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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니오의 nweb contact point는 아래와 같습니다. <br><br>이메일 : </p><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height="1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11.tistory.com/original/1/tistory/2009/10/28/11/09/4ae7a7ed71766" width="108"></div>&nbsp; <br>&nbsp;<br><br>트위터 : <br>@neo_nweb<br><br>주 활동지역 :<br>압구정동, 강남역, 홍대앞, 상암동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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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08:24:00 GMT</pubDate>
		<dc:creator>니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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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니오의 nweb 이 주목하는 웹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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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7/42/d0009242_4ae69fe1dacd9.jpg" width="138" height="1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7/42/d0009242_4ae69fe1dacd9.jpg');" /></div>web은 마치 생명체 같아서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초창기 웹페이지 개념의 웹에서 웹사이트로 변화하였고 이는 다시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개념적으로 정리한 것이 web2.0 이라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br><br>2006년에 시작된 web2.0 에대한 논의 이후에도 웹은 많은 모습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방과 공유의 web2.0 역시 이러한 웹의 변신속에서 더 진화하고 새로운 개념과 환경, 새로운 디바이스와 새로운 서비스로 바뀌어 나가고 있습니다.<br><br><strong>니오의 nweb은 web2.0 이후 변화하고 있는 웹 환경에 따라 새롭게 나타날 차세대의 새로운 웹에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의 웹이 어떻게 진화 할 것인가에 포커스를 두고 있습니다.</strong><br><br>이에 대한 고민은 현재 웹에서 일어나고 있는 움직임들, 트랜드와 기술들, 서비스들을 분석하고 단초들을 분석함으로서 새로운 insight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br><br>nweb에서 관심을 두고 주목하는 7가지 트랜드는 아래와 같습니다.<br><br><strong>1. 새로운 web 환경을 구현하는 Platform으로서의 web</strong><br>스마트폰에서 full-Browsing 이 가능해지면서 web과 Mobile web을 구분하는것의 의미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불과 1~2년 사이에 우리에게 다가온 변화입니다. 웹이 PC라는 제한된 환경에서 모바일과 IPTV와 같은 새로운 Platform으로 확장되면서 기존의 서비스들은 새로운 의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Tweeter 와 같은 Micro Blog의 성공이며 이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첫 신호탄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Microblog 뿐만 아니라 기존 Web에서의 모든 서비스는 새로운 형태로 거듭날 것 입니다. <br><br><strong>2. 이동성과 위치기반</strong> <br>web이 고정 되어있는 PC라는 Platform의 제약을 벗어남으로서 web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되었습니다. 사용자들은 이제 GPS가 내장된 기기를 가지고 위치기반의 새로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구성됩니다.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매장 중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가격비교 서비스를 받고, 이를 쿠폰으로 제공 받는 식으로 이동성과 위치정보에 근간한 서비스로 변화 할 것입니다. 광고와 검색 역시 현재 위치에 기반한 광고를 제공 받는 식으로 기존의 서비스는 이동성과 위치라는 두가지 요소를 반드시 포함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입니다.<br><br><strong>3. Realtime Traffic</strong> <br>이동성 과 위치기반이라는 요소와 뗄 수 없는 또 한가지는 바로 '실시간' 이라는 요소입니다. 실시간은 개방성과 함께 새로운 미디어로서 web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또한 시간에 의해 가치를 가지는 정보의 유통이 새로운 Contents의 유통 형태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br><br><strong>4. Social Networking에 의한 Web<br></strong>이전까지의 web이 정보를 모으고 분류하여 쌓아놓는 기능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면 새로운 웹은 사회적인 관계를 중심으로 구성되어질 것입니다. 이미 Facebook, Tweeter 와 같은 SNS가 새로운 환경에 대한 단초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br><br><strong>5. Web Application</strong><br>Web의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한가지는 더이상 OS에 종속되지 않는다는 점일 것입니다. 구글이 MS를 위협하는 요인이 바로 이것입니다. 현재 까지 아직은 많은 부분 OS에 기대고 있지만 2002년에 처음나온 XP가 현재까지 가장 많은 OS로 사용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웹에의하여 OS에 대한 종속이 많이 자유로와 졌기 때문입니다. 구글DOCS나 Wave 같은 웹 어플리케이션 의하여 향후 멀지 않은 시점에 Pakage S/W는 시장에서 많은 부분 자취를 감출 것입니다. <br><br><strong>6. 동영상</strong><br>이제까지 동영상은 몇가지 요인에 의해 제한적으로 서비스되고 있었습니다. 용량과 망속도에 의한 제약과 편집의 제약성 그리고 저작권 이슈에 대한 문제가 그것이었습니다. 저작권에 대한 이슈의 해결은 시간이 해결할 문제이므로 지켜봐야 하겠지만 차후 동영상은 PC가 아닌 스마트폰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촬영되고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형태로 변화 할 것입니다. FMC Phone의 보급과 WIFI접속, WIFI 속도의 향상 등으로 기술적인 제약사항은 더 이상 없어질 것으로 보입니다.<br><br><strong>7. 검색<br></strong>웹을 사용하는 이유중 첫번째는 바로 '정보의 검색'입니다. 웹이 여러 플랫폼으로 확장되면서 정보의 위치는 더욱 광범위하게 퍼지게 되고 이를 효과적으로 검색하고자하는 Need는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web에서 역시 검색의 중요성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검색은 또한 검색기술을 바탕으로하는 새로운 서비스들과 검색광고, 마케팅 툴로서의 성과측정을 위해 사용 될 것입니다. 또한 실시간 검색과 위치기반의 검색, 가격비교와 sns 검색 등 앞서 설명한 새로운 트랜드의 기반기술로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질것입니다.<br><br>새로운 web이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것인가를 정확하게 예측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웹의 변화는 너무나 빠르고 역동적이며, 많은 변수와 시시각각 변화하는 환경에 우연적인 요소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br><br>하지만 확실한 한가지 사실은 web의 모습은 계속 변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그 속에서는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지만 부지 불식간 변해있음을 알아차리게되는 계단식의 진화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br><br>앞으로 니오의 nweb은 이러한 웹의 변화를 위의 7가지 트랜드를 중심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새로운 nweb의 모습을 그려가도록 하겠습니다.<br><br><a title="한RSS에 추가" href="http://www.hanrss.com/add_sub.qst?url=http%3A%2F%2Fwww.nweb.kr%2Frss"><img src="http://static.hanrss.com/images/add_to_hanrss2.gif" border="0"></a>&nbsp;<strong>← </strong>좌측의 버튼을 누르시면 한RSS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니오의 nweb'을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br><br><br><br/><br/>tag : <a href="/tag/web" rel="tag">web</a>,&nbsp;<a href="/tag/새로운웹의모습" rel="tag">새로운웹의모습</a>,&nbsp;<a href="/tag/trend" rel="tag">tren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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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09 08:2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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