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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nock'n on Heaven's do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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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깅 할 생각은 있는것일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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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09:30: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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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nock'n on Heaven's do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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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몰입 - Thinking hard (인생을 바꾸는 자기 혁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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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14826&amp;partner=egloos"><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25514826_2.jpg" align="left" border="0">몰입 - 인생을 바꾸는 자기 혁명</a><br>황농문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랜덤하우스중앙)<br>나의 점수 : ★★<br><br><br><br><br>지금의 시대는 working hard하는 시대. 열심히만 하면 되는 시대가 아니라, thinking hard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몰입을 통해서 이 thinking hard를 할 수 있으며,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그 예가 어떤 것이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저자 자신이 연구원생활을 하면서, 교수가 되어 project를 하면서, 어떻게 몰입하는 사고를 해서 문제를 해결했는지, 그리고 몰입을 하면 어떤 상태가 되게 되는지에 대해&nbsp;기술하고 있다. 물론 이 상태라는 것이 저자 개인의 경험에서 나온 것으로 (제자나 주위 사람이 이런 경험을 했다고 한다지만)&nbsp; 누구나 그 상태가 될 것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 요는 그 상태에서, 난해한 문제들을 해결할 실마리 내지는 방법을 찾았다는 것이다.<br><br><br>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이 재미가 없다는 것이다. 특히, 책의 중반 부분은 비슷한 이야기가 반복해서 나타나는데, 책의 분량을 늘리기 위한 노력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책의 가치는 그 분량이나 종이의 질이 아니라 그 내용으로 평가받아야 하는데,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내용보다는 양이 책 값의 결정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것 같다. (사실 얇은 책을 비싼 값에 사려면 아깝기는 하지만...) 포켓북 까지는 아니더라도, 내용을 조금 추려서,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책을 만들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br><br><br/><br/>tag : <a href="/tag/책" rel="tag">책</a>,&nbsp;<a href="/tag/자기관리" rel="tag">자기관리</a>,&nbsp;<a href="/tag/몰입" rel="tag">몰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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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category>
		<category>책</category>
		<category>자기관리</category>
		<category>몰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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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Mar 2008 14:45:18 GMT</pubDate>
		<dc:creator>나무귀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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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당신의 소중한 꿈을 이루어주는 '보물지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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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340505&amp;partner=egloos"><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70340505_1.jpg" align="left" border="0">보물지도</a><br>모치즈키 도시타카 지음, 은영미 옮김 / 나라원<br>나의 점수 : ★★★★★<br><br>자신의 가능성을 믿으십시오. 그리고 행동하십시오. 자신에 대한 신뢰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br><br><br><br><br>&nbsp;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물음에 대한 <strike>해답</strike> 방법을 제공해 주는 책입니다.&nbsp;<br><br>&nbsp;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것에 대한 뚜렷한 이미지를 머리속에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시켜 관리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연봉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어떤 꿈을 꾸고 있었는지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꿈을 이미지화 시키는 방법으로 꿈에 대한 '보물지도'를 만들라고 하고 있습니다.<br><br>&nbsp;사람은 무의식에 지배를 받는다고 하지요? 이렇게 만들어진 보물지도를 자주 보면서, 삶에서 받아지는 많은 정보들 중에서, 자신의 꿈과 관련된 정보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고, 이런 일들은 자신의 성공을 위한 '우연'을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br><br>&nbsp;이 책의 처음에는 이런 '보물지도'를 어떻게 만드는지, 뒷 부분에는 이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지침을 이야기합니다.<br><br><br>&nbsp;당신은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이미지가 있습니까?<br/><br/>tag : <a href="/tag/책" rel="tag">책</a>,&nbsp;<a href="/tag/보물지도" rel="tag">보물지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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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category>
		<category>책</category>
		<category>보물지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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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Mar 2008 04:34:26 GMT</pubDate>
		<dc:creator>나무귀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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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사막을 건너는 여섯가지 방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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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16915&amp;partner=egloos"><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34916915_1.jpg" align="left" border="0">사막을 건너는 여섯가지 방법</a><br>스티브 도나휴 지음, 고상숙 옮김 / 김영사<br>나의 점수 : ★★★★<br><br>인생은 사막과 같다.<br>우리는 지도를 보고 앞을 나가는 것이 아니라, 나침반을 보고 앞으로 나가야 한다.<br><br><br><br><br>&nbsp;이 책은 사막을 여행하기 위한 안내서가 아니라, 인생에 대한 조언을 담고 있는 책이다.<br><br>&nbsp;이 책의 작가인 '스티브 도나휴'는&nbsp; 젊은 시절 사하라사막을 건너는 여행을 했으며, 그 이야기가 책에 소개되고 있다. 그런데, 사막을 건너는 이야기는 이 책의 1/4? ~&nbsp;1/5? 정도밖에 되지 않고, 그것을 통해서 인생을 어떤식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br><br>&nbsp;작가는 많은 사람들이 인생을 '등산'하듯이 살고 있다고 한다. 등산은 정해진 목표(정상)와 지도가 있고, 미리 설계된 가이드라인을 통해 목표를 향해 빠르게 나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등산환경에 변화가 있다 하더라도, 지도를 참고하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은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는, 주위 환경이 끝없이 변화하는 사막과 같다고 한다. 너무나 급격하게 변화하기 때문에, 이곳과 저곳을 구분할 수 있는 이정표가 없기 때문에, 이런 환경에서는 지도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신 작가는 '나침반'을 이용하여 인생의 사막을 나아가라고 하고 있다.<br><br><br>물론, 목표를 세우고 나가는 것이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산을 타듯이, 목표와 지도를 가지고 나아가야 하는 일도 있고, 사막에서와 같이, 나침반으로 나아가야 하는 일도 있다. 다만, 우리의 인생은 산을 타는 것 보다는 사막을 나아가는 것과 비슷하니, 인생의 나침반을 가지고 나아가라는 것이다. 그리고, 사막을 건너는 데 필요한 6가지 지침을 함께 이야기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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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Feb 2008 06:32:45 GMT</pubDate>
		<dc:creator>나무귀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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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청소부 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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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31397X&amp;partner=egloos"><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8931397x_1.jpg" align="left" border="0">청소부 밥</a><br>토드 홉킨스 외 지음, 신윤경 옮김 / 위즈덤하우스<br>나의 점수 : ★★★<br><br>인생의 조언<br><br><br><br>&nbsp;preSTC 연수를 하면서 서로에게 책을 선물하는 '책산타' 행사를 했고, 그&nbsp;때 받았던 책을 이제야 읽게 되었다.<br><br><br>&nbsp;이 책은 '트리플에이'사의 사장(로저)이 주인공으로, 밥 어저씨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에게 있는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로저는 일에 파뭍혀 다른 것들을 돌보지 못하는, 성공을 꿈꾸는 사람의 일반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 때문인지, 가정을 돌보지 못하고, 설상가상으로 회사의 일도 잘 되지 않는 상황에 처해있다.<br><br>&nbsp;밥 아저씨는 이런 로저와 매주 1번씩 대화를 나누면서, 6가지 충고를 해 주며, 로스의 문제들은 점점 사라져간다.<br><br>&nbsp;그런데 이 6가지 충고는 그렇게 특별한 것이 아니다. '지쳤을 때는 재충전하라' 와 같이, 정말 일반적인 것인데, 이런 충고만으로도 로저는 자신의 문제가 해결되어 간다. 작가는 우리가 성공을 위해, 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잊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만약 내가 로저였다면, 그런 충고를 받아들일 수 있었을까?<br><br><br><br/><br/>tag : <a href="/tag/책" rel="tag">책</a>,&nbsp;<a href="/tag/청소부밥" rel="tag">청소부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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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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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청소부밥</category>

		<comments>http://schoolor.egloos.com/418396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6 Feb 2008 11:03:34 GMT</pubDate>
		<dc:creator>나무귀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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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weeney Todd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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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nbsp;연수를 함께 받는 동기들과 함께, TOEIC을 친 후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생애 ... 를 제가 본 관계로, 그나마 자리가 있는 스위니토드를 보게 되었습니다.<br><br>&nbsp;영화를 보기 전, 누군가로부터 '가위손 느낌이 난다'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약간 어두운 분위기정도를 예상하고 봤지만, 약간 어두운 정도가 아닌, 초~ 어두운? 영화더군요. 배경도 우울하고... 전체적으로 사용된 색상도 우울한 분위기의 색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살인장면에서 나오는 붉은색이 굉장히 강조되는 느낌이었다고 할까요? 아니면 조금 비현실적인 느낌이었다고 할까요?? 그런 느낌이 조금 있었습니다.<br><br>&nbsp;그리고 뮤지컬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데, 뮤지컬영화라 음악과 연결된 빠른 전개(시카고같은...)를 바랬지만, 중간중간 조금 졸리는 느낌이 들기까지 합니다. (장면들에 사용된 색상이 흑백에 가까운 것도 이런 부분에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후반으로 갈수록 스토리가 너무 뻔하게 흘러가서, 결말은 예상한 것과 같았다는 것이 조금 실망스러운 점이었습니다. 팀버튼적인, 신비로운 결말같은게 있지 않을까 기대를 했었는데 말이죠...<br><br><br><br/><br/>tag : <a href="/tag/영화" rel="tag">영화</a>,&nbsp;<a href="/tag/스위니토드" rel="tag">스위니토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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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추억</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스위니토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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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an 2008 07:44:38 GMT</pubDate>
		<dc:creator>나무귀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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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헨젤과 그레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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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헨젤과 그레텔... 전체적인 내용은 '어른들을 위한 잔혹한 동화' 같은 느낌입니다만, 예고편과 영화소개프로에서 너무 많이 나온 걸까요? 아니면 아이들의 눈높이에?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만... 12세 관람가지만 어른용이라고 봐야할듯...) 영화의 시작부터, 결론에 거의 다다를 때까지, 예상대로 스토리가 진행됩니다.<br><br>개인적으로 귀신이야기같은걸 싫어하고 무서워서-_-;;; 잘 안보고, 잠깐 귀신스러운것들이 나오긴 합니다만, 역시나 예상하는 범위에서만 나타나주십니다.<br><br><br>감독이 '남극탐험'을 만든 사람이라고해서, 이 영화도 뭔가 비극적인? 비극스러운 엔딩이 나올까? 하고 기대를 했지만, 동화를 기반으로 해서인지, 아니면 12세 관람가를 위한 것인지, 나름 해피앤딩이 되고 말더군요. 그리고 동화스러운 엔딩이란...&nbsp;개인적으로는 이런 결론은 별로인데...<br><br>그리고, 천정명의 연기력은 그닥 좋지 않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우리 '수지니야~'의 귀여움..+_+<br/><br/>tag : <a href="/tag/헨젤과그레텔" rel="tag">헨젤과그레텔</a>,&nbsp;<a href="/tag/수지니" rel="tag">수지니</a>,&nbsp;<a href="/tag/어른들을위한동화" rel="tag">어른들을위한동화</a>,&nbsp;<a href="/tag/영화" rel="tag">영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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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헨젤과그레텔</category>
		<category>수지니</category>
		<category>어른들을위한동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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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choolor.egloos.com/404093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Dec 2007 01:31:50 GMT</pubDate>
		<dc:creator>나무귀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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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자폐증 자가검사 결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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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h1><br><br><br><br>검사 결과</h1><p><u><b>당신의 자폐증 지수(AQ)는 30점 입니다.</b></u> 이 점수는 다소 평균에서 벗어난 결과이며 경우에 따라 당신은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결과 해석을 참고하세요.</p><ul><li>점수 범위는 0점부터 50점까지이며 자폐 정도가 심할수록 대개 더 높은 점수가 얻어집니다. <li>남자 평균은 17점, 여자 평균은 15점 입니다. <li>처음부터 다시 검사하시려면 <a href="http://hahong.org/q/aq/">여기를 클릭하세요</a>. </li></ul><h1>결과 해석</h1><p>Simon Baron-Cohen 및 그의 동료들이 수행한 연구<sup>1</sup>에 따르면 자폐증 진단을 받은 성인의 80%는 본 테스트에서 32점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정상적인 성인은 오직 2%만이 32점 보다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계속된 연구<sup>2</sup>에 의하면 26점을 기준으로 본 테스트 결과는 자폐증의 일종인 Asperger Syndrome을 겪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과 정상인을 임상적으로 구별하는데에 사용될 수도 있습니다. </p><p>참고로, 수학, 물리학 및 공학계열 종사자는 본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캠브리지대 학생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에서 수학과 학생 평균은 21.8점, 전산과 학생 평균은 21.4점이었습니다. 한편, 영국 수학 올림피아드 수상자 여섯 명의 평균은 24점이었습니다.</p><p>이미 언급했듯이 비록 본 문항은 과학적인 연구 결과에 기초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간이 테스트로써만 사용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만약 이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하더라도 정신과 전문의의 판단 없이 개인이 임의로 자폐증이라는 판단을 내려서는 안됩니다.</p><h1>그 밖의 것들</h1><ul><li>다른 테스트를 하고 싶으시다면 <a href="http://hahong.org/q/">여기를 클릭해주세요</a>. <li>본 문항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a href="http://hahong.org/q/aq/">http://hahong.org/q/aq/</a> <li>기타 문의 사항은 여기로 보내주세요: <img alt="email" src="http://hahong.org/q/inc/eml.gif"> <li><sup>1</sup>S. Baron-Cohen, S. Wheelwright, R. Skinner, J. Martin and E. Clubley, The Autism Spectrum Quotient (AQ): Evidence from Asperger Syndrome/High Functioning Autism, Males and Females, Scientists and Mathematicians, <i>Journal of Autism and Developmental Disorders</i>, <b>31</b> 5-17 (2001). <li><sup>2</sup>M. Woodbury-Smith, J. Robinson and S. Baron-Cohen, Screening adults for Asperger Syndrome using the AQ: diagnostic validity in clinical practice, <i>Journal of Autism and Developmental Disorders</i>, <b>35</b> 331-335 (2005).</li></ul><p><br><br><br><br>워... 재미로 했는데, 자폐증지수가 높게 나왔습니다.<br>이상하게 온라인에서 보는 테스트는 다 이렇게 나오더군요. 우울증지수 90%.. ㅋㅋ<br><br>아무래도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p><br/><br/>tag : <a href="/tag/자페증" rel="tag">자페증</a>,&nbsp;<a href="/tag/자가진단" rel="tag">자가진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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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자페증</category>
		<category>자가진단</category>

		<comments>http://schoolor.egloos.com/3972328#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Nov 2007 03:17:13 GMT</pubDate>
		<dc:creator>나무귀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김변호사는 참 똑똑한 사람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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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제가 볼 때, 김변호사는 참 똑똑한 사람입니다.<br><br>특별히 증거제시를 한 것도 없는데, 삼성을 엄청 곤란해지게 만들고 있다는 게 더 재미있는 현상이구요^^<br><br><br><br>김변호사의 움직임에 대해 나름 생각을 해 봤습니다.<br><br>- 가까운 과거 -<br>김변호사는 삼성과의 자문계약이 만료되면서 정기적인 수입이 줄어들게 됩니다. (혹은 없거나?) 여기에서 돈욕심이 생기기 시작한거죠. 뭐, 물론 변호사고 삼성법무팀에서 일했으니, 그 경력으로 뭘 해서든 못 먹고 살겠습니까? 뭔가 급전이 필요했거나, 이제 일하기 싫어져서 돈을 바랬을지도 모르지요.<br>아무튼, 돈이 필요해진 김변호사는 삼성을 협박하기 시작합니다. 그 동안 일하면서 일부 증거가 될만한 것들을 모아두었을 수도 있었기 때문에, 돈을 주지않으면 곤란해 질것이라는 협박이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에 대해 삼성은 협상을 했겠지만, 금액적인 문제가 맞지 않아, 김변호사의 폭로가 시작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br><br><br>- 김변호사. 폭로하다. -<br>김변호사는 폭로를 위해 언론을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뭐, 언론들이 삼성에 약한 모습을 보인다 해도, 한겨래신문은 그런거 안따지니까, 특종이네~ 하고 발표를 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김변호사는 언론이 아닌 천주교 정의구현'<strong>사제단</strong>'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사제단을 통해 폭로를 시작합니다. 아마도, 사제단이 주는 신뢰감을 이용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br>어쩌면 사제단을 움직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사제단에는 언론에 공개하지 않은 증거를 보여주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대신, 결정적 증거는 재판까지 가게될 경우 사용해야한다는 핑개로 공개하지 않기로 했겠죠. 그리고, 폭로하는 과정에서, '자신은 부도덕한 사람이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자신보다는 삼성의 문제에 촛점이 맞춰지게 했습니다.<br><br>- 삼성의 반격 -<br>초기,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던 삼성은, 삼성의 입장에서 장문(약 30장?)의 반박문을 발표합니다. 뭐, 민중은 이미 삼성을 믿지않는 상황에서, 장문의 글을 읽은 사람은 몇명 되지 않을 것이고, 언론을 통해 정리된 내용만을 읽게 됩니다. 이 글에서 김변호사가 삼성의 자금이 끊어진 상황에서 이런 폭로를 하는 저의를 모르겠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그의 도덕성에 흠집을 내는 약간의 시도를 하였지만, 역시나 사람들이 많이 읽지 않은 관계로, 그리고 사람들이 이미 삼성을 믿고 있지 않은 관계로 큰 소득없이 넘어갑니다. (언론의 정리자료에서 특별한 내용은 없고, 중요한 내용은 피해간다고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br><br>- 검찰의 조사 -<br>마침내 검찰의 조사가 시작됩니다.<br>하지만 이 시점에서 우리의 똑똑하신 김변호사님은 검찰 고위직이 삼성의 떡값을 받아왔다는 폭로를 하게 됩니다. 이 또한, 특별한 증거는 없었습니다만, 이미 김변호사와 사제단을 믿고 있는 사람들은 명백한 사실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검찰조사가 삼성에 죄가 있다고 나올경우, 김변호사의 주장이 맞는 것이고, 죄가 없다고 나올 경우, 검찰은 떡값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다는 주장을 할 수 있게 됩니다.&nbsp;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김변호사에게 유리한 상황이라는 것이지요.<br><br><br><br>그렇다면 이후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요?<br>개인적으로 볼 때, 김변호사의 목적은 돈입니다. 결정적인 증거가 있다고 해도 밝히지 않는 이유는, 그것을 이용하여 삼성과 딜을 하려는 목적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자신의 목적을 달성한다면, 특별히 밝힌 증거가 없기 때문에, 명예회손 내지는 무고죄가 될 수 도 있겠지만, 그것을 보상하고도 남을 돈을 요구하겠죠. 딜이 실패할경우, 가지고 있는 증거를 공개하여 삼성을 공격할 것으로 보입니다. 뭐, 이 경우 금전적인 이익은 얻지 못하겠지만, 나름 인지도도 생기고, 정치를 할 지도 모르잖아요?<br><br><br><br>아무튼, 김변호사는 특별한 증거도 없이, 삼성을 지금 상황까지 몰아 붙였습니다. 그 과정을 보면, 뭔가 계획되었구나!! 하는 것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뭐, 어떤 결과가 나오던 김변호사가 이긴 싸움이 될 것 같기는 합니다만,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지요^^<br><br><br>모든 종류의 태클 환영합니다. 특히 맞춤법이 종종 틀리는 경우가 있어서-_- 글쓰기가 민망합니다만, 그런것도 좋아요~(__~)<br>(에해라디야~ 투데이에 올려 보자꾸나~)</p><br/><br/>tag : <a href="/tag/삼성" rel="tag">삼성</a>,&nbsp;<a href="/tag/비자금" rel="tag">비자금</a>,&nbsp;<a href="/tag/김변호사" rel="tag">김변호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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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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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Nov 2007 09:35:36 GMT</pubDate>
		<dc:creator>나무귀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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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지막 학기.. 학교다니기가 싫어지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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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어제(8월 27일)를 기점으로 대학생활의 마지막 학기가 시작되었다.<br><br>마지막 학기지만, 개인적으로 교양과목들을 그닥 좋아하지 않고, 복수전공을 해야하는 관계로 신청된 과목은 모두 전공...<br><br>아직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지 않고, Overview만 하고 있는 실정이라, 학교를 가도 수업이 없고,<br>예전과는 달리 학교에 앉아 있을 자리도 마땅치 않다.<br><br><br>마지막 학기라서 그런 것인지, 취업에 대한 압박감 때문인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멍하니 시간만 보내고 있는 느낌이다.<br><br><br>뭔가 바쁜 상황이 필요해~~~<br><br><br>ps. 이놈의 등록금은 장학금을 받아도 1학년때 내던 등록금보다 많구나.... ㄷㄷㄷ (자랑 자랑...);;;</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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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ug 2007 14:39:14 GMT</pubDate>
		<dc:creator>나무귀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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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npkcmsvc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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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a class="external" title="Wow" href="http://www.worldofwarcraft.co.kr/">Wow</a>를 하는데 퀘스트를 받을 수가 없었다. <a class="external" title="NPC" href="http://ko.wikipedia.org/wiki/%EB%85%BC%ED%94%8C%EB%A0%88%EC%9D%B4%EC%96%B4_%EC%BA%90%EB%A6%AD%ED%84%B0">NPC</a>에 느낌표가 떠서 퀴스트를 받으려고 했더니, 퀘스트 내용표시가 나오지 않고, '수락'버튼도 활성화되지 않았다.&nbsp;처음 로그인 할&nbsp;때부터 로그인 창이 늦게 뜨더니, 이런 증상이 나타났다!!!</p><br><p>&nbsp;</p><br><p>&nbsp;뭔가 새로 설치한 것은 <a class="external" title="Oracle 10g Express" href="http://www.oracle.com/">Oracle 10g Express</a>밖에 없는거 같은데, 이것이랑 충돌이 나는 것일까?&nbsp;일단 Oracle서비스를 중지시키고, 작업관리자를 이용해서 Oracle과 관련된 프로세스들을 중지하였다. 하지만 여전히 Wow의 로그인창이 조금 늦게 뜨고, 퀘스트는 받아지지 않았다.</p><br><p>&nbsp;</p><br><p>&nbsp;다시 작업관리자의 프로세스를 전부 확인해 본 결과,&nbsp;'npkcmsvc'라는 프로세스가 동작중이었다. -_- npkcmsvc면 nProtect KeyCrypt Manager Service라는데 (npk로 시작해서 nProtect..어쩌구인건 알았는데..), 보통 보안이 필요한 사이트(인터넷뱅킹, 홈쇼핑 등)에서 설치된다. 그런데 보통 이 프로세스가 시작되면, 윈두우에 아이콘이 표시되는데, 어찌된 일인지 아무런 표시가 나타나지 않았다.</p><br><p>&nbsp;</p><br><p>&nbsp;뭔가 설치될 때마다 조심한 것 같은데, 일인지 이런 프로세스가&nbsp;돌아가고 있다니!!!</p><br><p>&nbsp;</p><br><p>&nbsp;결국 프로세스를 종료하고, regedit로 시작프로그램에서&nbsp;제거한 후&nbsp;login했더니 <a class="external" title="Wow" href="http://www.worldofwarcraft.co.kr/">Wow</a>가 정상작동하였다.</p><br><p>&nbsp;</p><br><p>&nbsp;뭔가 알수없는 <a class="external" title="찜찜함" href="http://neolook.tistory.com/42">찜찜함</a>이란...</p><br><a href="http://skysummer.com/357">http://skysummer.com/357</a><br><p align="right">이 글은 <a href="http://collonian.springnote.com/">스프링노트</a>에서 작성되었습니다.<br><br></p><br/><br/>tag : <a href="/tag/악성코드" rel="tag">악성코드</a>,&nbsp;<a href="/tag/nProtect" rel="tag">nProtec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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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악성코드</category>
		<category>nProtect</category>

		<comments>http://schoolor.egloos.com/339818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May 2007 00:47:52 GMT</pubDate>
		<dc:creator>나무귀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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