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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amP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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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싸가지가 없으니깐 함부로 태클 걸지 마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1 Sep 2006 15:29: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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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amP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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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싸가지가 없으니깐 함부로 태클 걸지 마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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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간만에 포스팅_거북한 문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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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우선 이 문답의 경로를 밝혀주세요. :-)<br />
- 야윈남자 박주호<br />
<br />
<br />
본격적인 문답을 시작하기 전에 한 가지 묻겠습니다. 자신이 대놓고 <br />
노골적인 문답을 답할 정도의 소양을 갖추신 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br />
- 부끄러움은 많으나 똘끼는 가득합니다.<br />
<br />
<br />
좋습니다. 그럼 문답 들어가겠습니다. :-) 당신은 학교에서 성교육 시간에 틀어주는 <br />
교육용 성교육 비디오를 보고 야한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그 내용은?<br />
- 난 눈에 보이는거보고는 야한 생각을 할수있는데 그딴식으로<br />
  내부의 것을 보여주면 도무지 야한 생각을 할 수가 없다.<br />
<br />
<br />
당신의 부모님께서 19금 빨간 딱지 영화를 보고 계십니다. <br />
이 때, 당신이 껴든다면 부모님께서는 어떤 행동을 취하십니까?<br />
- 우리엄마는 반드시 화들짝 놀랄것이야.<br />
  그것도 초초초 귀엽게 -_-<br />
<br />
<br />
당신이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정말 섹시한 여성분(혹은 남성분)을 <br />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순간적으로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생각은?<br />
- 중학교때까지 시력이 양쪽다 2.0 이었다가  <br />
  지금은 그나마 2.0과 1.5의 시력을 유지하는 것에 엄청난 감사를 드려야지요.<br />
<br />
<br />
당신이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렸습니다. 어느 날 당신의 아이가 묻습니다. "아빠(엄마), 왜 맨날 나 자고 있을 때 둘이서만 침대 쿵쿵놀이 해? 어제도 그저께도 자다가 일어났는데 엄마, 아빠가 너무 열심히 노는 것 같아서 그냥 다시 자러갔어." 이럴 때 당신은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br />
- 넌 암만 설명해줘도 몰라, 대신 몇년후에 너 혼자 알아서 득도할꺼야.<br />
<br />
<br />
당신은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인정받는 착하고 성실한 '모범생'의 표본입니다. <br />
그런 당신이 야동을 보다가 어머니에게 들켰다면, 어머니의 반응은?<br />
- 헉... 근데 뭐 하기사 너도 스무살이나 처먹었는데<br />
<br />
<br />
아마 거의 모든 분이 야한 꿈 정도는 꿔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br />
그 야한 꿈의 내용을 밝혀주세요.<br />
- 꾼적은 몇번 있는데 너무 오래됐다... -_-<br />
<br />
<br />
자신이 그림쟁이건 아니건 간에, 야한 그림을 그려본 적이 있으십니까?<br />
- 야한정도까진 아니지만 다 벗긴거야 뭐<br />
<br />
<br />
야한 그림을 그려본 적이 있으시다면, 그 그림의 처리는 어찌하셨습니까? <br />
(ex: 불싸질렀다 등.)<br />
- 다 쓴 연습장은 잔뜩 모아놨다 버리는 편이라<br />
  그 속에 껴있다가 다른 그림들과 함께 버려졌을듯<br />
<br />
<br />
솔직하게 말해서 당신의 컴퓨터에 저장된 19금 파일의 용량은 얼마나 됩니까?<br />
- 0kb [ 한번 보고 지우는 타입<- ]<br />
<br />
<br />
(혹시나지만) 나는 첫경험을 해봤다. 하시는 분. 몇 살 때 해보셨습니까? *-_-*<br />
- 풉, 난 부끄러움이 많다구요.<br />
<br />
<br />
BL, GL, 노멀, 하드코어, 소프트, H. 이 단어들의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친절하게!! :)<br />
- BL은 모르겠고 GL은 건축용어중 하나로 지반선을 의미하며<br />
  하드코어는 음악의 한 장르로서 린킨파크, 콘, R.A.T.M을 예로 들수 있겠으며<br />
  소프트는 부드럽다는 뜻으로, 주로 소프트아이스크림 따위의 이름으로 사용되고 있으며<br />
  H란 게임내에서 주로 힐링의 단축키로 사용되고 있다.<br />
<br />
<br />
위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것 한두 개만 골라주세요.<br />
- 내가 해석한것으로 봤을땐 하드코어(난 린킨파크를 좋아하니깐)<br />
<br />
<br />
그 단어들을 선택한 이유는?<br />
- 나는 린킨파크를 좋아 하니깐<br />
<br />
<br />
나는 저 중에서도 특별한 취향이 있다면(ex: 로리, 누님, 쇼타, SM 등.) 그 취향에 대해 밝혀주세요.<br />
- 린킨파크라니깐<br />
  그리고 예시중에서 고른다면 누님 누님 누님 누님<br />
<br />
<br />
길을 걷다가 정말 잘 빠진 몸매의 동성을 봤습니다. 그 몸매를 보면서 떠오르는 생각은?<br />
- 동성에겐 그닥 관심이 없어요.<br />
  그냥 '아- 잘빠졌네' 정도?<br />
<br />
<br />
당신이 온라인 RPG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성별의 선택이 자유로운 게임이라면, 당신은 어떤 캐릭터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여성/남성] 옆에 자신의 실제 성별도 달아주십시오.<br />
- 어려서부터 지배적으로 남성캐릭터 취향/ 난 수컷<br />
<br />
<br />
그 온라인 게임은 성인용 컨텐츠입니다. 캐릭터의 옷이 끝까지(!!) 벗겨짐은 물론이고 옷들도 야시시(!!)한 옷이 거의 대부분이라면(물론 건전한 옷도 있습니다만) 당신은 어떤 차림새를 하고 다니시겠습니까?<br />
- 딱 달라붙는 검은색 슈트에 흰색 컨버스<br />
<br />
<br />
또한 그 게임은 키부터 시작해서 가슴 사이즈(..)까지 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당신이 만약 여캐릭터를 선택했다면 어떤 사이즈를 하시겠습니까?<br />
- 32, 24, 33<br />
<br />
<br />
이번에 월드컵 때 참 많은 논란이 있었죠. 예를 들면 똥습녀라던가(…). 그런 여자들 때문에 충동적인 성범죄율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만약 당신에게 그런 노출의 기회가 온다면 욕을 먹어도 벗고 나가시겠습니까? 아니면 평범하게 나가시겠습니까? (*이때, 당신의 몸매는 누가 봐도 '와!' 소리가 나올 정도로 적절한 몸매라고 가정합니다.)<br />
- 내가 벗고다니면 민폐야<br />
<br />
<br />
일본의 만화 중에서는 대놓고 팬티를 노출 시킨다던가 가슴을 살짝 노출 시킨다던가 하는 일이 드물지 않은데요, 만약 당신이 일본의 만화작가라면 당신의 그림에서 노출 수위는? (여/남캐중 택1 - 수위)<br />
- 남여 구분없이 그냥 여느 작가들과 비슷한 수위<br />
<br />
<br />
당신은 동인녀(혹은 동인남)이라고 가정합니다. 그런 당신이 엄청나게 희귀한 BL물을 발견합니다. 인터넷 경매로 쳐도 최소 200만은 나오는 거라고 할때, 당신이 취할 행동은? (ex: 팔아버린다, 소장한다 등등.)<br />
- 당장판다.<br />
<br />
<br />
당신이 19금 딱지물을 볼 때 어느 정도 쯤에서 흥분하십니까?<br />
- 사람은 청각이 가장 예민하다지요?<br />
<br />
<br />
당신은 평범한 인문계 고등학교를 재학 중이라고 가정합니다. 그때, 당신의 반 아이 중 정말 조용하게 생긴 아이가 무려 19금(!!) 동인지를 가져옵니다. 반 아이들 중 대다수가 그 동인지로 우르르 몰려갈 때, 당신이 취할 행동은?<br />
- 귀찮다.<br />
<br />
<br />
당신이 남자라고 가정할 때, 혹은 지금 문답을 하시는 분이 남자분이실 때, 당신이 남고에 다닌다고 가정합니다. 당신의 반 친구가 왠지 당신에게 과도한 스킨십을 시도해오고, "같은 남자끼린데 뭐가 어떠냐. 거기 좀 보자. 얼마나 컸냐." 이런 식으로 나온다면, 당신은 어떻게 행동하시겠습니까?<br />
- 꺼져 빙신아. 니꺼나 관수 잘하세요.<br />
<br />
<br />
동성의 후배가 나에게 고백을 해왔습니다. 이때, 당신이 취할 행동은?<br />
- ㅗ<br />
<br />
<br />
당신이 남자라고 가정, 혹은 남자분. 평소에 정말 잘해주던 누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누나가 나에게 급히 500만원만 빌려달라고 합니다. (수중에는 800만원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이때, 당신은 돈을 빌려주시겠습니까?<br />
- 아니<br />
<br />
<br />
(27번 문답에서 Yes) 그 누나가 500만원이 급히 필요했던 이유가 아버지의 도박빚이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아버지 때문에 창녀로 팔려갈 뻔 하다가 당신의 도움으로 무사했다고 하면서 당신에게 안겨옵니다. 이때 당신의 행동은? (안겨오다가 무슨 뜻인지는 아시리라고 믿습니다.)<br />
- <br />
<br />
<br />
(27번 문답에서 No) 어느 날, 회사 동료들과 2차까지 가능한 한 단란주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헌데 돈을 빌려달라고 했던 그 누나가 그 가게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술집 안에서 그 누나와 마주쳤고, 그 누나는 그에게 2차까지 잘해주겠다고 2차를 가자고 합니다. 이때, 당신이 취할 행동은? (*단, 이 누나가 28번 상황 전에는 정숙한 여성이라고 가정합니다.)<br />
- ㅗ<br />
<br />
<br />
어느덧 이 긴 문답이 끝을 보이는군요. 마지막으로 당신이 정말 하고 싶은 야한 한 마디!?<br />
- 당신 정말 매니아시군요?<br />
<br />
<br />
지루한 문답을 끝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문답을 돌려줄 이웃을 적어주세요. (아이디로) 인원수 제한은 없습니다만, 최소한 하나라도 아이디를 적고나서 "가져가고 싶은 사람" 이라던가 "이웃 죄다" 라는 말을 달아주세요. 하나도 안달고 '가져가고 싶은 사람'만 해놓으면 슬퍼요.<br />
- 하지마<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camp.egloos.com/33622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1 Sep 2006 15:29:12 GMT</pubDate>
		<dc:creator>Scam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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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두터운 잠바를 입고 비를 맞을때의 기분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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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알리가 없다.<br />
그래 본 적이 없으니깐.<br />
<br />
-<br />
<br />
손님이 없는 낮에는 생각이 많다.<br />
그리고 생각하고 느낀다.<br />
<br />
<br />
평생 방황하다 골로 갔으면 좋겠다.<br />
<br />
평생 잡힐듯 안잡히는 그림자를 쫓아 달리고 싶다.<br />
<br />
평생 희미하게 보이는 끝을 향해 달리고 싶다.<br />
<br />
그렇게 평생 쉬지않고 헐떡이다 골로 갔으면 좋겠다.<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횡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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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Aug 2006 15:15:42 GMT</pubDate>
		<dc:creator>Scam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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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감동받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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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덧글이 그렇게 많이 달릴줄이야<br />
신기한 일이야<br /><br />			 ]]> 
		</description>
		<category>횡포</category>

		<comments>http://scamp.egloos.com/26453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Aug 2006 12:46:52 GMT</pubDate>
		<dc:creator>Scam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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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소금같은 사과와 반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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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밤에 정말 낚시성 글을 올린후<br />
이런저런 저의 안좋은 모습에 대하여 리플을 달아주신 분들 감사드리구요.<br />
싸가지 없게 행동한거 죄송하구요.<br />
<br />
<br />
근데요 말이에요<br />
<br />
어쩌라구요<br />
<br />
<br />
Commented by 옥선 at 2006-08-19 11:03 x <br />
아! 욕나오네~ 디씨에서 노세요~ 완전필터링해야겠네!<br />
->너나 노세요 디씨 자주 가시나보네, 난 디씨 가본적이 없어서 디씨에 이런글 올라오는 지도 모르는데<br />
    그리고 니미 이글루고 홈페이지고 홈피고 남기지도 않고 쌉치지 마셔요 ^-^<br />
<br />
Commented by vagabond at 2006-08-19 18:07 x <br />
이게 올블 추천글에 올라온건 뭐지?<br />
->답변을 달았지만, 나의 추천글 보고 얘기하셨나 본데요 나의 추천글을 본인이 설정하는거랍니다.<br />
    그것도 모르면 눈으로 모니터만 보지 말고 생각좀 하셔요 ^-^<br />
<br />
Commented by 미친 at 2006-08-20 01:57 x <br />
올블 나의 추천글은 자기가 등록하는건데요? 뭘 쫌 모르시네 ㅎㅎ<br />
ScamP// 자랑이십니다!<br />
<br />
이런 유치한 짓;; 이제좀 사라졌으면 좋겠네<br />
->지금 니 행동이 더 유치하거든요? 당신은 얼마나 안유치하시길래 그러시는지 모르겠네요 미친님<br />
<br />
Commented by !놀이터 at 2006-08-20 09:21 x <br />
방문자를 배려하지 않을꺼면 올블로그에서 탈퇴하고 아는 분들끼리 노시죠? 낚시글은 유머로 넘어갈 수 있지만 방문자를 대하는 태도가 왜 올블로그에 가입되어 계신지 모르게 만드는 군요. (일단 이글루스 주인장분은 아니셨지만 지인 같으시길래)<br />
->역시 답변을 달았지만, 올블로그 가입된거랑 방문자를 대하는 태도는 별개라고 봅니다.<br />
    그리고 왜 올블로그에 가입했냐면요 너무도 흔한 이유인 '그냥'. '나도한번' 따위가 이유라면 이유겠네요.<br />
<br />
아, 그리고 위에 쳐박아둔 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 싸가지 없으니깐<br />
대충 이해들 하셔요 ^-^<br />
<br />
아 나참...저번에 이글루설명에<br />
'싸가지 없는 포스팅에 끝을 달릴께,' 라고 써놨는데 실수했었네요<br />
원래는<br />
'싸가지 없는 포스팅과 태도에 끝을 달릴께,' 였었어요<br />
<br />
이점 정말 죄송합니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횡포</category>

		<comments>http://scamp.egloos.com/26281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Aug 2006 02:55:24 GMT</pubDate>
		<dc:creator>Sca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도한다_잠자리 문답 ]]> </title>
		<link>http://scamp.egloos.com/260235</link>
		<guid>http://scamp.egloos.com/260235</guid>
		<description>
			<![CDATA[ 
  1. 몇 시에 주무시나요?<br />
- 밤9시, 자정, 새벽4시... 셋중에 하나<br />
<br />
2. 침대에서 주무시나요? 바닥에서 주무시나요?<br />
- 바닥 바닥 바닥 파닥 파닥 파닥<br />
<br />
3. 주로 몇시간 주무시나요?<br />
- 8~14시간 정도<br />
<br />
4. 누가 잠을 깨우면 쉽게 일어나나요?<br />
- 피곤이 사라진 상태라면 잘 일어남<br />
<br />
5. 최근에 꿈을 꾸었다면 간단히 말씀해주세요.<br />
- 요새 꿈 너무 자주꾼다 예전같지 않게...<br />
   죄다 '여자꿈'<br />
<br />
6. 잠을 잘 때 근처 상황에 민감한가요?<br />
- 나는 내방 창문옆에서 공사해도, 내가 시끄러운 음악 틀어놔도 졸리면 무조건 잔다.<br />
<br />
7. 잠을 잘 때의 의상은 대략 어떤가요? 노골적[...]으로 말씀해주시지 않아도 괜찮아요.<br />
- 오늘같은 경우 세개 걸쳤음<br />
   두개 걸치고 있을때도 있고<br />
<br />
8. 잠을 잘 때의 버릇이 있나요?<br />
- 피곤할때 빼면 별로 모르겠다...<br />
  잠잘때 거의 안움직인다 가끔은 움직이지만...<br />
<br />
9. 몽마( = 서큐/인큐)의 존재를 믿으시나요?<br />
- 응 이쁠꺼라 믿어<br />
<br />
10. 이 문답을 전달하실 분들을 골라주세요.<br />
- 찰스한테 넘겨도 찰스가 안할께 뻔하지만 찰스한테 넘긴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횡포</category>

		<comments>http://scamp.egloos.com/26023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Aug 2006 06:24:56 GMT</pubDate>
		<dc:creator>Sca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는 천재다 정말 천재다 ]]> </title>
		<link>http://scamp.egloos.com/259369</link>
		<guid>http://scamp.egloos.com/259369</guid>
		<description>
			<![CDATA[ 
  그게 아마 89년도 쯤에 일이었을 것이다...<br />
그때 난 두번의 좌절끝에 토익을 전국 1등으로 패스하였다.<br />
<br />
그리고 몇개월 지나지 않은 겨울즈음이었었나...<br />
<br />
마이크로 소프트, 유니버설, 워너브라더스, EMI, IBM, 애플, 나이키, 아디다스, 폭스바겐, 벤츠, 아우디, BMW, 스튜디오지브리, 월트 디즈니, D&amp;G, 샤넬, 구찌, 루이비똥, 디올, 프라다, 비비안웨스트우드, 삼성, 소니, 파나소닉, 아이와, 샤프, JBL, 브릿즈, 블리자드, 카시오, 캡콤, 코나미, EA, 롱샹교회, 루브르, FBI, CSI, CIA, 일본자위대, KGB, 맥도날드, KFC, 버거킹, 피자헛, 모토로라, 너바나, 린킨파크, 메탈리카, 콘, 메가데스, 섹스피스톨즈, 비틀즈, 엘비스프레슬리, 헐리우드<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를 재치고<br />
반월전자, 프로월드컴, 잭필드, 반월토스트, 반월교회, 반월반점, 김밥헤븐, 반월방범순찰대에서 스카웃 제의를 받았으나<br />
<br />
나는 코딱지를 하나씩 던져주며<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아직 백년은 이르다!!!!!!!!!!<br />
<br />
<br />
라고 외쳤다.<br />
<br />
<br />
<br />
<br />
그렇다<br />
당신들은 나한테 낚였다<br />
낚인거다<br />
그렇다<br />
그렇다고 본다<br />
<br />
난 잘꺼야<br />
메롱 ^-^<br /><br />			 ]]> 
		</description>
		<category>횡포</category>

		<comments>http://scamp.egloos.com/259369#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Aug 2006 20:39:50 GMT</pubDate>
		<dc:creator>Sca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밥/술 문답+ ]]> </title>
		<link>http://scamp.egloos.com/251329</link>
		<guid>http://scamp.egloos.com/251329</guid>
		<description>
			<![CDATA[ 
  1. 주로 무슨 밥(술) 을 먹나요?<br />
↘ 요샌 집에 넘쳐나는 검은콩 때문에 콩밥<br />
↘ 참이슬 / 스타우트<br />
<br />
2. 밥(술)하면 떠오르는 반찬(안주) 은?<br />
↘ 김<br />
↘ 국물 / 멸치<br />
<br />
3. 무슨 밥(술) 을 좋아하나요?<br />
↘ 흰밥<br />
↘ 스타우트 , (요새)밀러, 버드와이저, 동동주, 막걸리<br />
<br />
4. 자신이 만들 줄 아는 밥(술) 은?<br />
↘ 그냥 밥<br />
↘ 원한다면 레시피를 구해놀께<br />
<br />
5. 밥의 종류를 많이 아나요?<br />
↘ 대충<br />
↘ 대충<br />
<br />
6. 안 좋은 기억이 있는 밥&반찬 (술&안주) 은?<br />
↘ 큰고모의 사랑이 넘쳐나는 대용량 밥 1인분<br />
↘ '궁'에서 파는 오뎅탕_완전 싸구려 어묵의 환타지<br />
<br />
7. 결혼하면 제일 처음 먹고 싶은 밥&반찬 (술&안주) 종류는?<br />
↘ 가정식백반<br />
↘ 포장마차<br />
<br />
8. 개구리반찬(안주) 좋아하나요?<br />
↘ 먹어본적이 없는데 어떡하지 ? ;ㅁ;<br />
<br />
9. 개구리밥(술) 이란 뭘까요?<br />
↘ ㅗ<br />
<br />
10. 좋아하는 사람한테 해 주고 싶은 반찬&밥 (술&안주) 은?<br />
↘ 여름이니까 시원하게 콩국수<br />
↘ 내가 할 줄 아는거 싸그리<br />
<br />
11. 밥(술) 은 언제언제 먹나요?<br />
↘ 배고플때<br />
↘ 땡길때, 불러줄때<br />
<br />
12. 아침밥(술) 은 먹나요?<br />
↘ 먹을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고<br />
↘ 그정도로 애주가도 주당도 아님<br />
<br />
13. 밥(술) 못먹으면 난 졸린데 그 쪽도 그런가요?<br />
↘ 맨날 졸립다,<br />
↘ 맨날 졸립다니깐 나는<br />
<br />
14. 왜 배가 고프면 배에서 소리가 날까요?<br />
↘ 의학적으로<br />
<br />
15. 밥(술) 을 하루에 한 끼 먹고서의 소감은?<br />
↘ 안먹진 않았구나. . .<br />
↘ 두번 안먹어서 다행이구나 . . .<br />
<br />
16. 군것질만 많이 하다가 밥(술) 먹었을 때의 느낌은?<br />
↘ 밥맛없어<br />
↘ 별차이 없어<br />
<br />
17. 싫어하는 밥(술) 종류는?<br />
↘ 없어<br />
↘ 별<br />
<br />
18. 혼자서 밤에 밥(술) 먹으면 어때요?<br />
↘ 아무 생각없어<br />
↘ 묘해<br />
<br />
19. 1년 동안 제대로 밥(술)도 못 먹고 살다가, 어느 날 누가 밥(술)을 흘리고 갈 경우 먹을 수 있나요?<br />
↘ 너무너무 상황 안좋으면<br />
↘ 별로<br />
<br />
20. 이 문답 왜 생긴걸까요?<br />
↘ 할짓없어서<br />
↘ 할짓없어서<br />
<br />
21. 10명 이하에게 돌리세요. 단, 이웃 다 가져가라, 다 가져가세요, 등등 하면 자삭해주시길 바랍니다.<br />
↘ 돌리 사람이 없다 ㅜ<br /><br />			 ]]> 
		</description>
		<category>횡포</category>

		<comments>http://scamp.egloos.com/25132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Aug 2006 11:11:30 GMT</pubDate>
		<dc:creator>Sca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독수리 타법으로 문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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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1.당신의 이름과 특징을 말해 주십쇼.</strong><br />
<br />
임영운 천재<br />
<br />
<strong>2.당신이 생각하기엔 자신이 완벽해 보입니까? 그 이유는?<br />
(아니면 그 이유도 써 주십쇼)</strong><br />
<br />
천재니껀<br />
<br />
<strong>3.요즘 즐겨하는 게임이 뭡니까? 그 이유도 알려주십쇼.</strong><br />
<br />
서근\---=ㅓㅓㅗ   섣,   서든어택<br />
<br />
<strong>4.지금 소감이 어떻습니까?</strong><br />
<br />
얄렁스렂ㅂㅈ렂<br />
<br />
<strong>5.블로그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strong><br />
<br />
선인장 머리털 세가닥 졸라 불쌍해<br />
<br />
<strong>6.지금 이 문답을 보고 있는 사람에게 할 말은?</strong><br />
<br />
어려겨ㅛ개퓨ㅣㅡ추ㅠ튜죠젹새ㅛㅐㅔㅘ푸퓨츞ㅊㅎㅇㅎ요혀ㅗ허ㅗㅓㅏㅗㅡ호ㅜ로ㅛ로<br />
<br />
<strong>7."큰 토끼토끼통에 작은 토끼토끼통이 있고, 작은 토끼토끼통에 큰 토끼토끼통이 있다."<br />
이것을 두번, 최대한 빨리 써주십시오.</strong><br />
<br />
러류폴리뎅[잋프푸ㅠㅜ초어라ㅏㅣㅗ허ㅗㅓ뎌댜다르ㅠㅓㅠㅓ퓨ㅓㄹ얻거셔햐ㅘㅠ<br />
ㅓ러ㅗ혇긏,ㅡ푸표됴댜싷[ㅎ[아더처ㅗ퍼ㅠㅏㅠㅏㅗㅑ셔굗ㅈ호듀ㅜ루퓨ㅜㅠㅡㅗ<br />
<br />
<strong>8. 다 쓰고 난 후의 느낌을 말하세요.</strong><br />
<br />
러펴규후ㅠㅏ야자ㅣㄷ 수퐁ㄹ어(반드시 인간의 말로 표현할 필요는 없다고 느꼈다.)<br />
<br />
<strong>9. 이 바톤을 넘길 사람 5명 정도 써주세요. 더 많이 써도 상관 없고..</strong><br />
<br />
러휴ㅗㅜㅎ<br />
ㅇ루호셧<br />
라혀혀ㅗㅜㅗㅜ교퍼ㅗ ,ㄷ<br />
ㄱ옷거<br />
ㅅ겆ㄷㄱ혿서<br /><br />			 ]]> 
		</description>
		<category>횡포</category>

		<comments>http://scamp.egloos.com/24491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Aug 2006 11:34:05 GMT</pubDate>
		<dc:creator>Sca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뚱보 맥라이언 이럴순 없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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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싸이월드 클럽에서 사진들 구경하다가<br />
...<br />
경악을 금할수 없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8/13/49/d0017649_2334686.jpg" width="400" height="4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8/13/49/d0017649_2334686.jpg');" /></div><br />
<br />
맥라이언<br />
<br />
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br />
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br />
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br />
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br />
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br />
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br />
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br />
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어쩔거야<br />
<br />
뒷북일수도 있겠지만 아무튼<br />
맥라이언 어쩔려구 어쩔려구;<br />
뭐 보톡스라도 맞은거야 어쩐거야;/?<br /><br />			 ]]> 
		</description>
		<category>횡포</category>

		<comments>http://scamp.egloos.com/24209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Aug 2006 14:06:22 GMT</pubDate>
		<dc:creator>Sca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싸우지 않는 친구사이[?} :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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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camp.egloos.com/240605</guid>
		<description>
			<![CDATA[ 
  얼마전 라디오를 듣고 있었는데 DJ가 작가가 대본에 써줬을 듯 한 멘트를 한창 날려주셨다.<br />
정확하진 않지만<br />
'평소 싸우지 않는 친구사이가 과연 좋을까요? 싸우지 않는다는건 서로에게 기대가 없다는 어쩌구 저쩌구...'<br />
<br />
저말도 맞는말이긴 한데 내 친구들이랑은 잘 모르겠다.<br />
<br />
내 친구들은 정말 별로 거의 안싸운다.<br />
우리가 싸움이 없는건 서로에 대한 기대가 없어서가 아니라 서로의 기대에 충분히 부응하고 있어서이지 싶다.<br />
<br />
그냥 이거 써보고 싶었다 -_-<br /><br />			 ]]> 
		</description>
		<category>횡포</category>

		<comments>http://scamp.egloos.com/240605#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Aug 2006 02:53:21 GMT</pubDate>
		<dc:creator>ScamP</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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