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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발통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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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민혁의 사발통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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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Dec 2008 13:15: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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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7대언론악법(안)'을 찾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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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세밑 날씨가 찹니다 바람까지 칼바람입니다 사우나를 다녀오는 그 잠깐 사이에도 머리카락에 살얼음이 내려앉을 정도입니다 이런 엄혹한 날씨에도 여기저기서 듣보게 되는 언론노조 파업의 열기는 뜨겁기만 합니다 온오프를 가릴 것이 없습니다 'MB악법'과 '언론7대악법'을 저지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차가운 겨울 하늘에 차고도 넘칩니다 <br><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2/31/69/b0016569_495b6fc8031e6.jpg" width="489" height="390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2/31/69/b0016569_495b6fc8031e6.jpg');" /></div><p class="cap1">전국언론노동조합 <a class="con_link" href="http://media.nodong.org/" target="_blank">http://media.nodong.org/</a></p></div><p><br>&nbsp;기사를 보니 역전의 용사들이 다 모였습니다 입 뚫린 이들은 다 모인 듯합니다 백기완 홍세화 등 이름을 다 헤아일 수 없을 정도의 쟁쟁한 투사들이 최전선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누가 보더라도 '이 길에 함께 하지 않는 자 - 역사의 흐름을 거역하는 자' 혹은 '역사에 죄를 짓는 자' 되고도 남을 지경이겠습니다 <br><br>소시민은 소심합니다 적어도 역사에 부채를 질 수는 없겠다는 생각에 연말 황금 저녁 시간을 부러 다 내어 '대 언론7대악법 투쟁'과 함께 했습니다 <br><br>전국언론노동조합 홈페이지에서 시작하여 여러 포털의 관련기사를 읽고 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사유화저지 및 미디어공공성 확대를 위한 사회행동 미디어행동 등의 유관 시민단체 홈페이지를 거쳐 한나라당 민주당 홈페이지까지를 종횡으로 누볐습니다 블로그 서핑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일이고 <br><br>"국민의 방송을 여러분의 힘으로 지켜주세요" "민주시민 어깨 걸고 언론독립 사수하자" "언론악법 저지 꼭 승리하자" "MB 언론정책 F학점" "언론 주권자인 국민을 위해 싸우자" "재벌 조중동 방송 반대 언론장악 저지" 시퍼렇게 날이 선 구호들이 차가운 세밑의 온오프라인 곳곳에서 무리지어 혹은 홀로 표표히 흩날리고 있습니다 <br><br>누구도 막아설 수 없을 정도의 도도한 흐름입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p><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2/31/69/b0016569_495b6faa0cd5a.jpg" width="320" height="2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2/31/69/b0016569_495b6faa0cd5a.jpg');" /></div></p><p align="center">&nbsp;</p><p>인터넷 어디서도 이른바 '언론 7대악법'이라 부르는 저 법안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주장을 하기 위해서건 반대를 위해서건 이 정도로 사회적 이슈가 된 사안이라면 어느 한 구석에서는 저 정도 자료는 쉬이 찾아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없습니다 </p><p><br></p><p>검색 실력이 형편없는 탓이겠거니 싶어 언론노조 사무실을 비롯하여 몇 군데 시민단체에 전화를 넣었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거의 같았습니다 '그런 자료는 올려놓지 않았다' 혹은 '논평이나 성명서를 참조하시라'는 게 답변의 전부였습니다다. 바빠서 그랬거니 여기면서도 솔직히는 살짝 어이가 없습니다 내가 보기를 원했던 건 누군가의 해석이 들어간, 누군가의 주장이 개입된 자료가 아니라 날것 그대로의 내가 판단해보기 위한 자료였기 때문입니다 <br><br>그렇다면 블로거는 어떨까요? 언론 악법 타도를 외치는 저 많은 블로그 어딘가에는 있겠지 싶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전문 검색 사이트까지를 이용하여 관련자료를 찾아봤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나는 저 법안을 찾지 못했습니다 - 이 글을 쓰고 있는 이유입니다 <br><br>지금 핫이슈가 되어 있는 언론관련 법안 즉 1 언론중재법 2 신문법 3 방송법 4 지상파 TV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방송 활성화 특별법 5 인터넷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 6 전파법 7 저작권법 에 대한 법안을 가지고 있는 분이나 초안 혹은 비판적 의견이 담긴 대강의 법안을 알고 있는 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분석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br><br><br><br><br></p><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c9edff"><span style="COLOR: #666699"><span style="COLOR: #8e8e8e"><strong>&lt;덧붙이는글&gt; <br></strong>지금까지 찾은 자료들 중에는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의 자료가 거의 유일합니다</span><br></span><span style="COLOR: #ff3399">* </span><a class="con_link" href="http://www.superjin.com/cafebbs/view.html?gid=main&amp;bid=medsc&amp;pid=3972" target="_blank" tip><span style="COLOR: #ff3399">신문법 개혁 제대로 알기</span></a><br><span style="COLOR: #ff3399">* </span><a class="con_link" href="http://www.superjin.com/cafebbs/view.html?gid=main&amp;bid=medsc&amp;pid=3973" target="_blank" tip><span style="COLOR: #ff3399">방송법 개혁 제대로 알기</span></a><br></div><br><br/><br/>tag : <a href="/tag/언론개혁" rel="tag">언론개혁</a>,&nbsp;<a href="/tag/미디어" rel="tag">미디어</a>,&nbsp;<a href="/tag/언론악법" rel="tag">언론악법</a>,&nbsp;<a href="/tag/언론노조" rel="tag">언론노조</a>,&nbsp;<a href="/tag/전국언론노동조합" rel="tag">전국언론노동조합</a>,&nbsp;<a href="/tag/mbc" rel="tag">mbc</a>,&nbsp;<a href="/tag/kbs" rel="tag">kbs</a>,&nbsp;<a href="/tag/파업" rel="tag">파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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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발통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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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Dec 2008 13:15: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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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인터넷신문을 만들 때 알아야 할 모든 것들 (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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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인터넷신문을 만들기 위해 준비해야 할 사항들을 간단히 적어본다. 현재 인터넷신문 제작 행사를 하고 있는데, 거의 매번 똑같은 이야기를 스테레오타입으로 하는 일이 쉽지 않아서다.<br><strong><br><br><ins>1. 스토리보드가 있어야 하는가</ins></strong>&nbsp;&nbsp;&nbsp; <br><br><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4/69/b0016569_481d50a357844.gif" width="485" height="3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04/69/b0016569_481d50a357844.gif');" /></div><p class="cap1" style="MARGIN-TOP: 8px">스토리보드의 예</p></div><p class="article"><br><br>원래 인터넷신문을 만들기 위해서는 스토리보드가 있어야 한다. 이를 통해 사이트의 전체적인 골격과 그 골격을 이루는 각각의 메뉴, 그리고 그 메뉴와 그 아래 나오는 내용 사이를 들고나는 구조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야 한다. 이 작업이 선행되어야 원하는 포맷의 인터넷신문을 만들 수 있다. <br><br>사실 이것은 인터넷신문에만 해당하는 건 아니고, 일반 웹사이트 제작에서도 필요한 작업이다. 하물며, 모든 웹프로그램의 총화라고 불리는 인터넷신문 제작에 있어서야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스토리보드를 만들어 제공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겠다. <br><br>그러나 현실적으로 이 작업은 상당한 자금력이 있을 때나 가능한 일이고, 일반적으로는 오랜 동안의 제작 경험을 통해 전문가에 의해 구축된 솔루션을 이용하면 쉽게 원하는 포맷의 웹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다. 인터넷신문도 마찬가지다.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바로 이 솔루션을 이용한 인터넷신문 제작에 대한 안내이다.<br><strong><ins><br><br>2. 메뉴(특히 섹션) 구성이 중요하다</ins></strong> <br><br>인터넷신문을 만들 작정을 했다면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메뉴 구성이다. 그 가운데서도 특히 섹션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메뉴에는 회사소개 회원가입 이용약관 기사제보 게시판 등의 수많은 메뉴가 존재한다. 그러나 이같은 메뉴는 나중에 언제라도 추가 삭제 변경 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좋다. 우선 당장은 솔루션에 기본 탑재되어 있는 표준적인 방식을 쓴다고 해도 문제될 것이 없다. 문제는 섹션이다. <br><br><br><strong>2-1. 섹션의 종류 <br></strong>섹션은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뉜다. 1) 형태와 2) 성질에 따른 분류다. <br><br><span style="COLOR: #177fcd">2-1-1. 형태상 분류</span> <br>형태상 분류는 뎁스(depth)와 관련이 있다. 예를 들자면, 대분류-중분류-소분류 등이다. &lt;민주통신&gt;의 경우를 들자면, 뉴스종합 | 칼럼/연재 | 커뮤니티 등은 대분류에 해당하고, 정치 | 사회 | 경제 등은 중분류에 해당한다. 포커스 | 포토 | 발언대 등은 소분류(테마분류)에 속한다. <br><br><span style="COLOR: #177fcd">2-1-2. 성질상 분류</span> <br>성질상의 분류는 고정적인가, 일시적인가에 따라 구분된다. 위에서 대분류와 중분류, 그리고 소분류에 해당하는 섹션은 모두 고정섹션이라고 봐도 좋다. 그렇다면 다른 섹션은 어떤 게 있는가? 있다. 기획/특집이나 이슈/화제 등은 일시적으로 운영되는 섹션들이다. <br><br>지난 5.31선거 때를 예로 들어보자. 5.31 선거 섹션을 둔다고 할 때, 이는 영구적인 섹션이 아니다. 특정 시기에만 필요한 섹션인 것이다. 이같은 섹션은 수도 없이 많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것들을 고정적인 메뉴로 둘 수는 없다. 그렇게 되면 사이트는 금세 본래의 틀을 잃고 어지러워지고 말 것이다. <br><br><br><strong>2-2. 섹션 구성은 어떻게 할 것인가?</strong> <br><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MARGIN-BOTTOM: 10px; 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4/69/b0016569_481d5080650e8.gif" width="500" height="6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04/69/b0016569_481d5080650e8.gif');" /></div></div><p class="article"><br><br>섹션을 구성할 때는 고정섹션, 그 가운데서도 대분류와 중분류 섹션을 먼저 확정해야 한다. 고정섹션은 이를테면 인터넷신문을 대표하는 얼굴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특히 대분류의 경우는, 나중에 수정이나 변경의 여지가 거의 없기 때문에 더욱 잘 생각해야 한다. <br><br>참고로 말하자면, 실수를 하지 않는 방법은, 대분류는 기본적인 1개 카테고리 외에는 앞으로를 생각해서 우선 항목만 잡아두고 중분류 단계를 두지 않는 것이다. 경험상으로 보면, 사실 중분류에 해당하는 섹션조차도 처음에는 최소한으로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기사의 량도 많지 않은데 섹션만 잔뜩 늘어놓다보면 집중도도 떨어지고 금세 지쳐버린다. <br><br><br><strong>2-3. 소분류(테마분류)는 왜 필요한가?</strong> <br><br>사이트를 만들 때, 소분류의 필요성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는다. 대분류와 중분류, 기사로 이어지는 관계가 종적이라면 소분류는 횡적 관계에 해당한다. 예를 들어보자. <br><br>기사 중에는 정치 섹션에 포함되는 기사이면서도 포토뉴스나 칼럼으로 분류되어야 할 기사가 있다. 다시말해, 정치 섹션에는 당연히 있어야 하면서 동시에 포토뉴스나 칼럼으로도 소팅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소분류 곧 테마분류다. <br><br><br><strong>2-4. 임시 섹션에 대하여</strong> <br><br>이상은 모두 형태상 분류에 따른 이야기였다. 성질에 따른 분류, 즉 임시 섹션들에 이르면 이야기는 더 복잡해진다. 그러나 이 부분은 인터넷신문을 어느 정도 운영하다보면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그리고 그때는 구구절절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팍~! 하고 그 용도와 용법을 알 수 있을 것이기에 설명은 생략한다.&nbsp; <br><br><br><strong>2-5. 다시 메뉴 구성에 대하여</strong> <br><br>이야기가 다소 왔다갔다 한 것같아서(-_-) 다시 강조한다. 인터넷신문을 만들고자 할 때는, 최소한 기본적인 고정 섹션 메뉴는 생각한 다음 주문할 일이다. 절대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다. 당장 생각나지 않는다면, 섹션은 단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 대분류만 아니라면 추가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br><br>섹션 하나로 출발해서 탄탄한 인터넷신문을 만들어간 사람은 봤지만, 감당하기 벅찰 정도의 많은 섹션으로 시작해서 성공한 사람은 본 적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고객은 그게 그거같은 많은 메뉴를 집어넣지 못해 안달을 한다. ^^<br><br><br><strong><u>3. 기타 기본적인 준비사항들 <br></u></strong><br>이 글은 섹션 구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쓴 글이다. 새로운 고객을 만날 때마다 위와 같은 이야기를 계속 반복하는 일이 힘들었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터넷신문을 처음 만들고자 한즌 사람이 일단 이 정도 이해만 있어도 이야기가 훨씬 쉽지 않을까싶다. <br><br>이밖에 인터넷신문 제작을 주문할 때 기본적으로 준비해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br><br><span style="COLOR: #177fcd">3-1. 인터넷신문의 마크(일명 '로고') <br>3-2. 인터넷신문의 주색상</span>&nbsp; <br><br>위의 두 가지는 사실 어느 정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대개는 마크가 인터넷신문의 주색상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굳이 이 둘을 분류하여 이야기한 것은 이번 솔루션 무료제공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따로 로고를 제공하지 않고 있어서다. 이 경우, 대강 로고를 만들어드리는데 이때는 고객이 주색상을 알려줘야 한다. <br><br><span style="COLOR: #177fcd">3-3. 자동-반자동-수동 가운데 어떤 편집 솔루션을 선택할 것인가?</span> <br><br>솔루션은 크게 자동-반자동-수동 방식으로 작동한다. 블로그를 예로 들자면, 블로그에 글을 쓰면 무조건 시간 역순으로 쌓이게 된다. 이같은 방식이 자동 방식이다. 인터넷신문의 경우는 블로그와는 다르게, 반자동이나 수동 방식의 제어가 가능하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자리에 원하는 기사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br><br>그러나 자동-반자동-수동 방식에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다. 자동 방식은 우선 손이 덜 간다. 편집에 소요되는 시간이 그만큼 절약된다. 반면에 모양은 그렇게 이쁘게 나오지 않는다. 그림 크기나 글자 수가 자동으로 리사이징되는 방식이니 당연한 일이다. <br><br>수동 방식은 모든 것을 수동으로 관리한다. 그림 사이즈나 글자수, 특정 기사를 원하는 장소에 원하는 만큼 배치할 수 있는 등 자신이 생각하는 모든 방식의 구현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 방식은 편집에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인력풀이 넉넉한 메이저 언론이나 포털뉴스에서 이용하는 방식이다. <br><br>편집 인력과 시간이 있다면 수동 기능이 들어간 솔루션을 선택하고, 그렇지 않다면 심플한 자동 방식의 솔루션을 선택해야 한다. 보기에 좋다고 수동 모드를 택하게 되면, 아무리 위지윅 방식으로 편리하게 만들어진 솔루션이라고 해도 편집하다 지쳐서 낙오할 수 있기 때문이다. <p></p><p class="article"><br><br><br><br>&lt;출처&gt; <br><a href="http://www.interbest.net/bbs/board.php?bo_table=IT&amp;wr_id=1">http://www.interbest.net/bbs/board.php?bo_table=IT&amp;wr_id=1</a><a href="http://www.interbest.net/bbs/board.php?bo_table=freeboard&amp;wr_id=7"></a><br><br><br></p><br/><br/>tag : <a href="/tag/인터베스트" rel="tag">인터베스트</a>,&nbsp;<a href="/tag/인터넷신문" rel="tag">인터넷신문</a>,&nbsp;<a href="/tag/인터넷신문솔루션" rel="tag">인터넷신문솔루션</a>,&nbsp;<a href="/tag/인터넷신문제작" rel="tag">인터넷신문제작</a>,&nbsp;<a href="/tag/인터넷신문구축" rel="tag">인터넷신문구축</a>,&nbsp;<a href="/tag/솔루션" rel="tag">솔루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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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May 2008 05:59: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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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뉴스로그-시즌2 ‘실천적 언론개혁’ 운동 나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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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view"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span style="COLOR: #003366"><strong>"아직도 '기사' 를 보는가? 이제부터는 '기자' 를 보라!"</strong> <br></span></div><div class="view"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span style="COLOR: #177fcd">- 세계최초 기자평판 서비스 ‘뉴스로그-시즌2’ 8월 15일 오픈</span> <br><br><p style="FLOAT: left"><a href="http://www.newslog.com/front/index.jsp"></a></p><p style="PADDING-TOP: 8px">&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6/69/b0016569_47c3bd194a05c.gif" width="351" height="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26/69/b0016569_47c3bd194a05c.gif');" /></div><br><br>기자에 대한 평판 서비스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span style="COLOR: #b75647">마이미디어</span>DS(대표 여원동)는 오는 8월 15일 기자 정보와 인명평가 시스템을 탑재한 ‘뉴스로그-시즌2’(<a class="con_link" href="http://www.newslog.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810081">www.newslog.com</span></a>)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br><br>‘뉴스로그-시즌2(이하 뉴스로그)’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언론사 기자의 인물 정보 서비스고, 다른 하나는 기자 평가 시스템이다. 이를 위해 뉴스로그는 주제 중심이 아니라 기자 중심으로 뉴스를 배치한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기자' 를 보라!"고 말한다. <br><br><strong>"아직도 '기사' 를 보는가? 이제부터는 '기자' 를 보라!" <br></strong><br>뉴스로그의 기자 정보는 일차적으로 언론사의 RSS Feed를 이용한 기사분석을 통해 수집되고, 인터넷에 공개된 인물 정보 결과가 더해져 만들어진다. 기자 정보는 독자나 기자가 직접 등록도 가능하다. 또한 누구라도 그 내용의 수정 및 편집에 참여할 수 있다. <br><br>뉴스로그의 평가시스템은 철저하게 독자의 참여로 이루어진다. 독자가 관심이 있는 뉴스를 뉴스로그에 올리면 이 뉴스는 자동으로 기사를 생산한 기자의 기사목록에 추가된다. 이 기사목록은 하나의 기사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는 기자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독자는 이 정보를 바탕으로 보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기자 및 기사에 대해 평가(log it)하며, 이 기록(log)은 다른 독자에게는 평가를 위한 또 하나의 새로운 정보로 기능한다. <br><br>“기자 중심의 배치는 각 기자에 대한 로그(log:기록)와 아카이브(Archive:정보창고) 기능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를 통해 독자는 기자의 모든 정보, 즉 기자가 지금까지 작성한 기사와 기자에 대한 평가 등을 일목요연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됩니다.” <br><br><strong>뉴스로그-시즌2는 ‘실천적 언론개혁’ 운동이다</strong> <br><br><span style="COLOR: #b75647">마이미디어</span>에서 사내벤처 뉴스로그팀을 이끌며 기자평판 서비스를 기획한 정용수 팀장의 설명이다. 정 팀장은 뉴스로그의 의의가 단순히 참여형 뉴스사이트에만 머무르지 않는다고 말한다. 기자 개인에 대한 일종의 ‘위키피디아(인터넷 백과사전)’ 성격을 띠고 있는 뉴스로그가 “언론 환경 일반에 실천적 변화를 가져오고, 동시에 지지부진한 언론개혁 운동에 새로운 물꼬를 틀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br><br>“대통령까지 나서 문제로 삼고 있는 언론의 문제는 사실 지금처럼 언론사나 언론사주 혹은 기사의 문제로 접근해서는 답이 안 나옵니다. 누가 맞고 틀리냐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각자가 지닌 세계관의 문제고, 서로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나만이 절대 옳다고 주장하면 필경은 정치적 기동으로 흐를 수밖에 없습니다. 적대적인 대결구도로 평행선만 달리다가 정작 언론개혁 자체는 뒷전으로 밀려나버립니다.” <br><br>정 팀장은 언론개혁이 소기의 목적을 얻기 위해서는 정치적 기동에 의해서가 아니라 기사 작성의 주체인 기자로부터 문제를 풀어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뉴스로그를 기획한 동기도 여기에 있다고 말한다. 여기 저기 파편적으로 흩어져 있는 기자 정보를 한데 모아 제공하고 이 자료를 바탕으로 독자의 평가가 이루어지며, 그 기록이 누적되어 보관된다면 어떤 기자라도 문제 있는 기사를 쓰기 힘든 환경은 조성해낼 수 있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이른바 ‘실천적 언론개혁 운동론’인 셈이다. <br><br><strong>뉴스로그는 집단지성의 힘을 뉴스에 적용한 메타뉴스 서비스다 <br></strong><br>“참여, 개방, 공유 - 웹2.0 시대를 대표하는 단어입니다. 인터넷으로 비롯된 정보혁명의 가장 큰 특성은 개방과 공유 정신에 있습니다. 이는 다중의 참여를 가능하게 하고, 참여민주주의의 이상인 ‘집단지성’의 발현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뉴스로그-시즌2’는 이 집단지성의 힘을 뉴스에 적용한 서비스입니다.” <br><br>뉴스로그의 성패는 네티즌 일반의 참여를 어떻게 추동해내느냐에 달려 있다. 아무리 좋은 뜻으로 출발하고, 집단지성의 힘을 주장해도 일반 유저의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한다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관심과 재미다. <br><br>그런 점에서 좋은 기사나 논란의 여지가 있는 뉴스를 발견하여 이를 실어나르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묻고 그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뉴스로그 시스템은 일단 성공적이어 보인다. 유사한 방식으로 운영되는 참여형 뉴스사이트 디그닷컴(digg.com)이 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도 뉴스로그로서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일만 하다. <br><br>무엇보다 세계 최초의 기자정보 오픈 서비스라는 점도 네티즌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주요 동인으로 보인다. ‘뉴스로그-시즌2’가 막강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는 거대 포털의 아성을 넘어 참여형 미디어의 새 지평을 열어갈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p></div><br><br><br><div class="view"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뉴스로그-시즌2’ (<a class="con_link" href="http://www.newslog.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810081">www.newslog.com</span></a>) </div><br><div class="view"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br></div><br/><br/>tag : <a href="/tag/뉴스로그" rel="tag">뉴스로그</a>,&nbsp;<a href="/tag/2.0" rel="tag">2.0</a>,&nbsp;<a href="/tag/참여" rel="tag">참여</a>,&nbsp;<a href="/tag/웹" rel="tag">웹</a>,&nbsp;<a href="/tag/집단지성" rel="tag">집단지성</a>,&nbsp;<a href="/tag/rss" rel="tag">rss</a>,&nbsp;<a href="/tag/서비스" rel="tag">서비스</a>,&nbsp;<a href="/tag/뉴스사이트" rel="tag">뉴스사이트</a>,&nbsp;<a href="/tag/뉴스" rel="tag">뉴스</a>,&nbsp;<a href="/tag/정보" rel="tag">정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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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발통문</category>
		<category>뉴스로그</category>
		<category>2.0</category>
		<category>참여</category>
		<category>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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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category>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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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ug 2007 12:01:07 GMT</pubDate>
		<dc:creator>사발통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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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물그림자 그리고 착시효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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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align="center">하도 오랜만에 들렀더니..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네. 헷갈리서.. </div><div align="center">&nbsp;</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7/24/69/b0016569_2347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7/24/69/b0016569_2347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7/24/69/b0016569_23246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7/24/69/b0016569_23246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7/24/69/b0016569_23488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7/24/69/b0016569_234886.jpg');" /></div> <br /><br />			 ]]> 
		</description>
		<category>통신보안</category>

		<comments>http://sbtm.egloos.com/258270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3 Jul 2006 17:03:04 GMT</pubDate>
		<dc:creator>사발통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마이뉴스의 식상한 게임 문법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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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azuremaya.egloos.com/1394980" target="_NEW">전여옥 파문과 오마이 낚시</a><br />
<br />
<br />
<a h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amp;office_id=047&amp;article_id=0000064819&amp;section_id=001&amp;menu_id=001"><b>"흥분하는 네티즌, 쌩뚱맞은 기사에 놀아난 꼴" </b></a><br />
출처 : 오마이뉴스 2005-06-03 18:42 <br />
<br />
<br />
<span style="COLOR: #000099">/* 다른 건 하는 짓이 둘 다 '도진개진'이니 접어둔다 하더라도.. 다음 대목은 전여옥 의원실이 제대로 짚었다. 그런 '핑퐁' 게임의 원리를 진즉 깨쳤더라면 그렇게 눈엣가시같은 '고졸 대통령'은 아니 만들 수도 있었을 것을.. 쯧~ &lt;통신보안&gt; */ </span><br />
<br />
<br />
<span style="COLOR: #666600">"한편으로는 대단히 재미있기도 합니다. <br />
<br />
<u>이른바 조중동이라 불리는 메이저 언론들이 노무현 대통령이나 여권 인사들의 멘트를 인용해 기사를 쓰면 "발언을 마음대로 자르고 왜곡 보도를 한다"며 길길이 날뛰던 오마이뉴스가 </u>자기 앞가림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적과 싸우며 적을 닮아간다"는 말은 이럴 때 쓰라고 있나 봅니다. <br />
<br />
오마이뉴스의 이슈설정과 확산 메커니즘은 이미 지난 몇년간 뻔히 드러나 있습니다. <br />
<br />
<u>오마이뉴스가 터뜨리면 포털들이 받아가고 포털에 쏟아지는 댓글들로 오마이뉴스는 "이것이 여론이다"라는 투로 또 기사를 씁니다.</u> 전형적인 '자가발전'입니다. 이어 여당과 시민단체가 목소리를 보태고 방송 매체들이 시사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에게 확산시킵니다. <br />
<br />
<u>여기에는 선리플 후감상에 익숙한 네티즌 문화도 한 몫을 해왔습니다. </u>기사 내용조차 제대로 읽지 않는 네티즌들이 기사가 누락시킨 부분까지 챙기리라고는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이와 같은 오마이뉴스의 허깨비 도깨비 놀음이 계속 되어 왔고 이번 전여옥 의원의 기사 역시 똑같은 전철을 밟아가고 있습니다. <br />
<br />
대선에까지 큰 영향을 미친 사기꾼 김대업 의인만들기를 비롯해, 뉴스게릴라 '앙마'의 자작기사 논란에 휩싸인 효순-미선양 광화문 촛불시위보도까지 오마이뉴스의 게임 문법은 이제 식상할 지경입니다."</span>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뉴스리뷰</category>

		<comments>http://sbtm.egloos.com/1398079#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Jun 2005 03:46:46 GMT</pubDate>
		<dc:creator>사발통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형적인 조선일보식 편집기사    ]]> </title>
		<link>http://sbtm.egloos.com/290122</link>
		<guid>http://sbtm.egloos.com/290122</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460&logId=39403&menuId=-1&from=20040903&to=20040903&listType=2&startPage=1&startLogId=999999999&curPage=0 TARGET=_NEW>[관련글보기] 전형적인 조선일보식 편집기사</A> <br />
<A class=gra80 href="http://www.chosun.com/w21data/html/news/200409/200409020365.html" TARGET=_NEW><B><U>[뉴스원문] 연봉 8700만원 받다 地下 공사장서 막노동</U></B></A>&nbsp;&nbsp;&nbsp;  <br />
<br />
전형적인 조선일보식 편집기사다. 연봉 8700만원 받던 사람이 실직한 지 몇 달이나 됐다고 막노동판 인생이라는 말인가? 이게 지금 말 되는 소리인가? 주인공이 8700만원 받으면서도 그날 그날 때우고 살던 막 가는 인생이었다고 해도 그렇다. 그건 경제 파트나 생활 파트의 연구 대상감이기는 해도 이런 식의 정치적 기사감은 아닐 터다. <br />
<br />
이게 뭔가. 이러니 '저주의 굿판 걷어치우라'는 말까지 나오는 거 아닌가. 그만 좀 하지.<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뉴스리뷰</category>

		<comments>http://sbtm.egloos.com/29012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3 Sep 2004 03:08:28 GMT</pubDate>
		<dc:creator>사발통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언넘이 흰 까마구고 언넘이 노란 까마군지 ]]> </title>
		<link>http://sbtm.egloos.com/288722</link>
		<guid>http://sbtm.egloos.com/288722</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blog.naver.com/myhotline.do" target="_NEW">▒ 하민혁의 통신보안 ▒ 정치개혁시민회의</a><br />
<br />
언넘이 흰 까마구고 언넘이 노란 까마군지 모르겠다. 다만, 한 가지만은 분명해뵌다. <br />
언넘이든 까마구인 거는 분명하다는 것! 퇘~ 하고싶은 더븐 기분이다. <strike>(그렇지만 차마 퇘~ 는 하덜 못 하고 기껏)</strike> 끙~ <strike>(하고 만다)</strike> <br /><br />			 ]]> 
		</description>
		<category>통신보안</category>

		<comments>http://sbtm.egloos.com/28872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Sep 2004 14:03:34 GMT</pubDate>
		<dc:creator>사발통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 됐다.  ]]> </title>
		<link>http://sbtm.egloos.com/286104</link>
		<guid>http://sbtm.egloos.com/286104</guid>
		<description>
			<![CDATA[ 
  새 됐다. <br />
어제부터 시작해 밤새 작업한 게 허사가 됐다. 어디서 잘못된 건지를 모르겠다. 검토를 하고 또 해봐도 작업 과정에는 도무지 틀린 데가 없는데 마지막 화면은 계속 '에러'다. <br />
<br />
원인을 모르니 대책 또한 없다. 허탈하다. '새 된' 기분이다. <통신보안><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통신보안</category>

		<comments>http://sbtm.egloos.com/28610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Sep 2004 20:25:12 GMT</pubDate>
		<dc:creator>사발통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글루스 툴바 문제 있다 ]]> </title>
		<link>http://sbtm.egloos.com/284256</link>
		<guid>http://sbtm.egloos.com/284256</guid>
		<description>
			<![CDATA[ 
  이글루스 툴바에 문제가 많다. 프로그램을 자주 갈고 삭제하는 편이라서인지는 몰라도 다른 프로그램과의 충돌이 너무 잦다. 며칠 전에도 엉망으로 작동하더니 지금은 어느 것을 눌러도 컴터의 루트로 보내버린다. 제거 버튼을 누르면 바탕화면을 보여주고. 그래서 말인데, 툴바를 제어판의 프로그램 삭제에서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어떨까 한다. <br />
<br />
그나저나 이제 이걸 어떻게 처리한다? 가뜩이나 할 일 많은 터에 참 난감하다. 끙~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사발통문</category>

		<comments>http://sbtm.egloos.com/28425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Sep 2004 08:09:35 GMT</pubDate>
		<dc:creator>사발통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백범일지를 다시 읽다 ]]> </title>
		<link>http://sbtm.egloos.com/282921</link>
		<guid>http://sbtm.egloos.com/282921</guid>
		<description>
			<![CDATA[ 
  김구 선생의 백범일지를 30여년만에 다시 읽는다. 아프다.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통신보안</category>

		<comments>http://sbtm.egloos.com/282921#comments</comments>
		<pubDate>Tue, 31 Aug 2004 19:12:47 GMT</pubDate>
		<dc:creator>사발통문</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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