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루디균네 은신처, 잠복기 주의할것</title>
	<link>http://sarudi.egloos.com</link>
	<description>루디균에 감염되어도 쥔장의 잘못은 아님.
그리고 개념?..그거 먹는건가요?..우적우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2 Nov 2009 16:26:44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루디균네 은신처, 잠복기 주의할것</title>
		<url>http://pds7.egloos.com/logo/200711/12/38/e0058838.jpg</url>
		<link>http://sarudi.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121</height>
		<description>루디균에 감염되어도 쥔장의 잘못은 아님.
그리고 개념?..그거 먹는건가요?..우적우적</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허스키 익스프레스 지역별 보물들... ]]> </title>
		<link>http://sarudi.egloos.com/2747884</link>
		<guid>http://sarudi.egloos.com/2747884</guid>
		<description>
			<![CDATA[ 
  <p>모슬리 북부 평원<br>- 부엉이 조각, 콘돌 조각, 독수리 조각<br></p><p><br><br>키아나 평원 : 키아나 방향<br>- 제비 조각, 곰의 토템</p><p><br><br>로즈빌 동부 설원 : 로즈빌 방향<br>- 붉은색 물방울, 붉은색 삼각(고확률), 파란색 사각, 황금비단벌래, 소의 토템</p><p><br>로즈빌 동부 설원 : 페로 방향<br>- 부엉이 조각(고확률), 파란색 물방울(고확률),&nbsp; 붉은색 사각(고확률), 빨강색 별</p><p><br><br>카핀협곡 <br>- 흑진주 브로치, 파란색 원형, 진주 귀걸이, 진주 반지(고확률:과장보태흑석또는진주반지임), 황금 쇠똥구리, 곰의 토템</p><p><br>탈리 빙하지대(좌)<br>- 흑진주 반지, 황금 파리, 진주 목걸이<br>※참고 : 스스로 재수가 없다고 생각하면 앵간하면 가지 말것 흑석의 기운이 강함. 73개 연속으로 흑석이 나옴...ㄱ-</p><p><br>탈리 빙하지대(우, 델로스 방향)<br>- 흑진주 귀걸이, 진주 브로치, 황금 매미</p><p><br><br>델로스 설원<br>- 파란색 삼각형(고확률:출현하는 보물의 반이상의 빈도), 붉은색 물방울, 펭귄의 토템</p><p><br><br>뷰콘강 남부<br>- 파란색 원형, 소의 토템</p><p><br><br>뷰콘강 하구<br>- 황금 벌, 백조의 조각, 붉은색 원형<br><br><br>참고로 모슬리, 키아나 평원의 초록색, 노란색 보석은 생략했습니다.&nbsp;<br>이렇게 지역별로 적당히 돌면서 획득한 결과는 아래와 같음.<br><br>1번 : ? (미획득)<br>2번 : 붉은 보석함(완료)<br>3번 : 노란 보석함(생략)<br>4번 : 파란 보석함(별모양 습득실패)<br>5번 : 초록 보석함(생략)<br>6번 : ? (미획득)<br>7번 : 진주 장신구(완료)<br>8번 : 흑진주 장신구(흑진주 목걸이 습득실패)<br>9번 : 황금벌레(매미, 비단벌래, 쇠똥구리, 파리, 벌 5종 확보)<br>10번 : 토템폴(? 습득실패:모양을 참고할때 독수리로 추정)<br>11번 : 새의 조각상(완료)<br><br><br>결국 3개 밖에 성공 못했네요.<br>근성이 부족했거나 다난지역만 한게 실착인듯...ㄱ-<br><br>완료 보상<br><br>새의 조각상 : 1200G<br>붉은 보석함 : 3000G<br>진주 장신구 : 7000G<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3/38/e0058838_4afc370b708a5.jpg" width="500" height="350.3937007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3/38/e0058838_4afc370b708a5.jpg');" /></div></p><br>이건 인증샷...'ㅅ')<br/><br/>tag : <a href="/tag/허스키익스프레스" rel="tag">허스키익스프레스</a>,&nbsp;<a href="/tag/보물" rel="tag">보물</a>			 ]]> 
		</description>
		<category>인터넷 이야기</category>
		<category>허스키익스프레스</category>
		<category>보물</category>

		<comments>http://sarudi.egloos.com/274788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6:26:44 GMT</pubDate>
		<dc:creator>sarud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할로윈 데이입니다. ]]> </title>
		<link>http://sarudi.egloos.com/2731462</link>
		<guid>http://sarudi.egloos.com/273146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0/38/e0058838_4aeaf2131a02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0/38/e0058838_4aeaf2131a02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0/38/e0058838_4aeaf2157511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0/38/e0058838_4aeaf2157511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0/38/e0058838_4aeaf2163599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0/38/e0058838_4aeaf21635994.jpg');" /></div><br>그래서 미니 호박대가리를 만들어 봤습니다.<br><br>-. 귀차니즘에 점등식은 패스..-_)a<br><br><br>ps. 두번째 사진의 숟가락을 참고해 크기를 예상해보는게 좋을듯.<br/><br/>tag : <a href="/tag/할로윈데이" rel="tag">할로윈데이</a>,&nbsp;<a href="/tag/호박대가리" rel="tag">호박대가리</a>			 ]]> 
		</description>
		<category>할로윈데이</category>
		<category>호박대가리</category>

		<comments>http://sarudi.egloos.com/2731462#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14:04:18 GMT</pubDate>
		<dc:creator>sarud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이란? ]]> </title>
		<link>http://sarudi.egloos.com/2729477</link>
		<guid>http://sarudi.egloos.com/2729477</guid>
		<description>
			<![CDATA[ 
  &nbsp;더도 빼고 할것 없이 약자가 가지는 권한이다. <br>&nbsp;더할것도 없이 세대가 바뀔수록 한은 옅어져 가고 있다.<br>&nbsp;시대가 변함에 따라 신분이 변화하고, 사회가 변한 만큼 한은 더더욱 옅게, 옅게...옅어져만 가고 있다.<br><br>&nbsp;멀리 돌아갈것 없이 루디의 아버지 대만 하더라도 짙은 한이 있다. 할아버지 대에는 보다 큰 한이 있었다.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할아버지 대의 한보다는 아버지대의 한의 세계가 작았고, 아버지대의 한이 가지는 세계보다 내가 가진 한의 세계가 작았다. <br>&nbsp;아버지가 술을 드시며 말을 꺼내는 과거의 이야기가 왠지 현실같게 느껴지지 않았던 적이 있다. 아직도 부모대의 한이 현재의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런 사실을 모른체 아버지대의 한은 조금 승화되어 우리에게로 물려져 내려온것이다. <br><br>&nbsp;삭히고 삭힌것은 물려져 내려온다. 승화된 한은 하늘너머로 사라져 옅게 흩어진다. 부모에게 물려받는것은 재산과 DNA만이 아니다. 그 이면에는 조금씩 조금씩 깍아 내리며 승화시킨 한이 있다. 아버지가 술을 마시며 주사를 부리는 기억이 있을지 모르겠다. 주변에서는 아버지의 술버릇을 물려받아 술을 마실거라 이야기 한다. 하지만 어느센가 그런 고리는 서서히 끊기고 있음을 알수가 있었다. 분명&nbsp;한을 술로 달래는 아버지와는 다른것이다. <br><br>&nbsp;그런데 이런 개소리가 벗어나는 사람이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삶에 여유가 없어 미쳐 승화시키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미쳐 삭히지도 못한체 오히려 이자를 불려 후대에 물려주는 경우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아니 믿는다고 해도 될것이다. 그런의미에선 현대의 거의 모든 한국인은 축복받아 마땅하다. <br><br>&nbsp;한국의 철없는 수많은 청년들과 아이들이 한을 물려주는것을 이해하지도 못한체 자라고 자라고 있다. 이 얼마나 축복받은 환경인가. 한국의 정서를 상징하던 한이 어느세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간다. 나의 다음대, 다다음대로 이어져 내려가면 한의 물림을 이해하지도 못할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br><br>-. 과연 한의 물림이 사라져가는 지금 한국을 대변하는 정서는 무엇일까? 그리고 미래에 한국을 대변하게 될 정서는?...			 ]]> 
		</description>
		<category>개인잡담</category>

		<comments>http://sarudi.egloos.com/2729477#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19:31:40 GMT</pubDate>
		<dc:creator>sarud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언제부터인가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 </title>
		<link>http://sarudi.egloos.com/2727961</link>
		<guid>http://sarudi.egloos.com/2727961</guid>
		<description>
			<![CDATA[ 
  나는 글을 쓰는데 필요한 재능이 없다.<br>.<br>.<br>.<br>노력의 여부가 중요한게 아니다 글을 쓰는데 필요한 재능이 없다. 솔직히 말하자면 장르소설이라고 출판되는 상당수의 글들을 보면서 자위하는 느낌에 가깝게 그래도 글 끄적이는 수준이 될거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역시 나는 글을 쓰는데 필요한 재능이 없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br><br>표현의 밀도가 엷다. 표현력도 호소력도 전달력도 부족하다. 이야기의 구성은 머릿속에 떠오르지만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다. 결론을 말하자면 이야기꾼은 될수 있어도 글을 쓰지는 못한다는 것.<br><br>극단 혹은 그에 준하는 방식으로 자극을 주는것이라면 가능하다. 하지만 자신의 상상을 표현하라고 하면 글로 쉽게 옮길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글에는 리얼리티가 부족하다. 누구나 읽고 환상에 빠질법한 호소력도 전달력도 표현력도 없다. 상상력의 부재, 리얼리티의 부재, 재능의 부재.<br><br>역시 나는 글을 쓰는데 필요한 재능이 없다.			 ]]> 
		</description>
		<category>개인잡담</category>

		<comments>http://sarudi.egloos.com/272796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14:08:07 GMT</pubDate>
		<dc:creator>sarud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은반 컬라이더스코프 관련 전언 철폐... ]]> </title>
		<link>http://sarudi.egloos.com/2700747</link>
		<guid>http://sarudi.egloos.com/2700747</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sarudi.egloos.com/2143599">은반 컬라이더스코프 완결.</a><br><br>이라고 예전에 관련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br>예, 예전에 제가 했던 말들 다 잊으십시요.<br>.<br>.<br>.<br>.<br>.<br>.<br>여제女帝의 출현을 알린 예언서입니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 은반 컬라이더스코프 본편은 언제 진행되나효?..[야!!!]</span></strong>			 ]]> 
		</description>
		<category>자폭기행自爆奇行</category>

		<comments>http://sarudi.egloos.com/270074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Oct 2009 07:19:10 GMT</pubDate>
		<dc:creator>sarud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라노베에 대한 잡설. ]]> </title>
		<link>http://sarudi.egloos.com/2648974</link>
		<guid>http://sarudi.egloos.com/2648974</guid>
		<description>
			<![CDATA[ 
  &nbsp;얼마전, 그러니까 시드노벨이 나오며 미얄이라거나 초인동맹이라거나 하는 소설로 시작해 라노베에 입문을 했다. 그뒤로 유명작 (하루히, 풀메탈패닉 등)을 기반으로 나름 여러권의 책을 읽었다. (물론 다른분들에 비하면 조족지혈이지만...)<br><br>&nbsp;뭐랄까 솔직하게 말하자면 장르문학 -&gt; 국내 라노베 -&gt; 일본 라노베(유명작) -&gt; 일본 라노베(비인기작) 의 순으로 읽다보니 몇몇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것처럼 충격이랄까 명확한 차이를 느끼지 못하게 서서히 들어가게 되었다랄까. 요컨데 거기가 거기 같고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 받아들인다는 것.<br>&nbsp;물론 장르문학과 국내 라노베는 비슷하고 국내 라노베와 일본의 유명한 라노베가 비슷한것 처럼 느껴지지만 장르문학과 일본의 유명한 라노베가 비슷하냐고 묻는다면 아니라고 말할정도의 미묘한 차이가 있는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읽는 사람의 입장에선 살짝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을 한다.<br><br>&nbsp;다만 태생이 다르고 성장과정이 다른만큼 시스템적으로 차이가 있는데다가 그만큼 글의 방향성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방향성이 다르다고 해서 그런 글들이 뛸만한 공간을 가지고 있느냐 하면 그건 무리. 말했다시피 내가 느끼기로는 거기서 거기. 요컨데 크게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 있어선 더더욱 구분의 의미가 없다고 본다. <br>&nbsp;이래서 까놓고 말해서 인구수가 중요한거다. 거기에 문화권은 더더욱 중요한거고. 한글을 사용하는 사람의 수도 얼마 되지 않는 주제에 거기다 책을 읽는 사람의 수도 얼마 되지 않는다. 아닌말로 영어로 된 글을 번역할 사람은 많은데 한글로 된 글을 타국어로 번역할만한 사람은 얼마나 될까? (그런의미에서 일본어를 번역할만한 사람이 많은 대한민국 만세다. 특히 만화라거나 만화라거나 만화라거나...)<br><br>&nbsp;일반인이 읽을수 있을 정도로 붐이 일거나 판을 깨서 스케일을 키우거나 그렇지 못했기에 결국 열화판 마이너판의 재생산의 연속. 지 꼴린냥 글 끄적거리는 작가와 그게 마냥 좋다고 닥치고 따라하는 열화판이 판치는데 바쁜 지금이다. 결론은 다른게 아니라 만화로 가자. 지금이라도 글쓰려고 노력하기 보다 그림을 줄창 배운뒤 만화가로 전업을 하는거다. 어설픈 글보다 더 자유롭게 진행이 가능한게 만화 아니었음?...[얌마!]<br>-. 농담이고 그런데 솔직히 글써서 소설을 노리기보다 만화, 드라마, 영화, 연극 등쪽으로 가는게 속은 편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 지는건가?..-┏<br><br>&nbsp;그러니까 결론은 하나. 글쓰는건 정말 더러운 재능빨이라 생각한다. 노력? 해봐야 열화판 마이너카피밖에 더되남?<br><br>&nbsp;최종결론 : 더러운 재능빨이 없더라도 살수있는 직업을 택하자...[얌마!]			 ]]> 
		</description>
		<category>개인잡담</category>

		<comments>http://sarudi.egloos.com/264897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23:38:40 GMT</pubDate>
		<dc:creator>sarud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솔직히 예전부터 맘에 안들던 분위기가 몇가지 있다. ]]> </title>
		<link>http://sarudi.egloos.com/2629806</link>
		<guid>http://sarudi.egloos.com/2629806</guid>
		<description>
			<![CDATA[ 
  <p>&nbsp;대충 뭉게서 말하자면 가족이고 구체적으로 하나씩 나열하자면 조금은 복잡할법한 이야기다.<br>&nbsp;말하자면 결혼은 의무고, 섹스는 쾌락추구, 출산은 신성하며, 육아는 여자만의 것. 같은 이야기들?...<br><br>&nbsp;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결혼은 반드시 해야한다는 의무적인 결혼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겠고, 젊을때(아니 요즘은 어릴때)부터 단순히 쾌락추구를 위한 섹스도 이해를 못하는데다가, 출산은 신성한 것이라는 타이틀로 이런저런 희생을 강요받는것도 이해를 못하겠다. 거기다가 상당수의 남성들이 여성을 이해못하고 여성에게 희생을 강요하는것도 이해를 못하겠다.<br>-. 라는 이유로 나는 연애도 결혼도 할 생각이 없다..[야!]<br><br>&nbsp;주변을 둘러보면 아직도 반쯤은 의무감으로 결혼을 하는 케이스를 쉽게 찾아볼수가 있다. 물론 요즘들어서 독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결혼에 대한 의무감은 대부분의 사람들 의식 뿌리깊은곳에 각인된것처럼만 보인다. (사랑을 기반으로한 결혼을 부정하는건 아니지만 어쩔수 없이 결혼한 케이스가 너무 자주 보인다.)<br>&nbsp;발랑까진 애들에 대해서 뭐라고 말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솔직히 말해서 쾌락추구를 위한 섹스에서 출산으로 이어진 사례를 알고 있다.(그것도 주변에서...-┏) 그리고 그런 케이스에서 이어지는 출산을 위한 희생은 너무나도 심각하다. 왜 많은 사람들이 출산, 육아를 위한 계획을 짜는 것일까? (이기회에 말하지만 피임법이나 임신과 관련된 지식 예를들어 배란일등에 대해 알고있는 남성은 얼마나 될까?) 어지저찌 하다가 어쩔수 없이 반쯤 의무감으로 적당한 사람과 결혼을 하고, 부주위로 인해 아이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신성한 출산을 위해 인생계획을 망치고 육아를 위해 많은걸 희생한다. 예를 들 필요도 없이 아이를 키우는게 얼마나 힘든지는 누구나 알고있다. 그것도 상당수는 여전히 상당수가 '엄마'만 책임을 지는 육아의 형태로...(덤으로 말하자면 본래 가졌던 인생계획이 출산을 통해 망가져 그 피해가 자식에게 까지 가는 경우도 있다. 정말로...-┏)<br><br>&nbsp;말하고 싶은건 다른게 아니다.<br><br>&nbsp;자신의 생각을 가져라. 개인적으로 더 말하자면 특히 남자들..-ㅅ-;;<br>&nbsp;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고 자식을 낳는 일련의 과정 하나하나 남자들의 세심한 배려와 계획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동반자로서 여성의 노력은 당연한 전제하에 말이다. (다시 말하는것 같지만 본인은 남자. 고로 남성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룰수 밖에 없음.)<br><br>&nbsp;피임법도 모르고 배란일이나 생리등에 대해 무지한 남성들에 의식 뿌리깁게 내린 남여차별적인 가정상(여성만 피해를 입는게 아니라 남성과 여성 모두가 피해를 보는의미에서의 남여차별적인 가정상을 말함.) 그리고 어디서나 볼수 있는 힘없고 피곤한 아버지가 되는 코스...<br><br>&nbsp;전에 포스팅으로 연애관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한적이 있다. 그런데 그것만 가져선 안된다. 어떤 가정을 이룰것인지, 부부관계로 시작해 출산, 육아에 이르기 까지의 계획도 필요하다. 물론 그 계획을 위해서라도 여성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갈고 닦을 필요성은 더 말할 필요성이 없다.<br><br>결론 : 내가봐도 한심한 남성들이 많다. <br>결론의 결론 : 내가 여성이었다면 같은 여성들의 한심한 모습이 잘 보였을까?...라는 의문 추가.</p>			 ]]> 
		</description>
		<category>개인잡담</category>

		<comments>http://sarudi.egloos.com/262980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07:18:10 GMT</pubDate>
		<dc:creator>sarud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낯선 여성에게서 이름을 불렸다. ]]> </title>
		<link>http://sarudi.egloos.com/2589759</link>
		<guid>http://sarudi.egloos.com/2589759</guid>
		<description>
			<![CDATA[ 
  방금전 가게를 보던 가운데 어떤 여성이 손님으로 들어왔다.<br>그리고 그 여성이 나를 보고 하는 말.<br><br>"어? XX. 너가 가게 보고있어?" (이름은 가립니다.)<br><br>엉겁결에 "응." 하면서 얼버무리긴 했는데....<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000">-. 누구시더라?</span></strong><br>.<br>.<br>.<br>Orz<br><br>가끔 다른 애들이 나를 알아보는 경우는 많았어도(이름은 기억못해도 얼굴은 기억 했었지만...)...<br>얼굴도 기억못하는 경우는 난 또 처음.<br><br><br>그러는 가운데도 머릿속 한가운데에서는<br><br>'고친거냐? 설마 고친거냐? 고쳤다면 대체 얼마나 고친거냐!!'라는 울부짖음이 있었다는건 살짝 패스.<br><br><br>ps. 여자 친구가 얼마전에 결혼을 했단다. 그것도 외국인 남자랑...-┏<br>　 　결혼할 생각은 없다지만 마음 뒤숭숭하게 만드는 '시간'의 마력...			 ]]> 
		</description>
		<category>자폭기행自爆奇行</category>

		<comments>http://sarudi.egloos.com/258975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Oct 2009 13:20:29 GMT</pubDate>
		<dc:creator>sarud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얄과 동화. ]]> </title>
		<link>http://sarudi.egloos.com/2550016</link>
		<guid>http://sarudi.egloos.com/2550016</guid>
		<description>
			<![CDATA[ 
  미얄과 3월토끼 단편(실재로 오트슨 작가님것만 읽었다는...-┏)과 초인동맹 부록 단편을 고려할때...<br>.<br>.<br>.<br>가지고 있는 이미지는 동화다.<br><br>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동화를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기괴하면서도 기묘하고 선정적이면서도 잔혹한 면을 가지고 있다. 아무튼 이번 미얄의 정장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지만 터무니 없는 이야기를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쓰고 계신듯 하다.<br>우선 미얄에 대해 말하기전에 경고성 과고하나...<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이하 네타성 이야기가 참고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br>-. 그외 이 포스팅의 내용은 미얄의 정장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span></strong><br><br><br>이야기에 들어가면서 하는 말은 이번 미얄의 이야기는 여우다. 정확히는 어디선가 들어본 기억이 있을 여우구슬에 관련된 이야기. 여우하면 구미호를 연상하는 이미지가 강하기도 하지만 이번에 나온 여우구술이야기 (내가 아는 바로는 조금 다르다. 여우가 여성으로 변해 유혹을 한것도 맞고 스승에게 그 구슬을 삼키라는 말을 들은것 까지는 동일하지만 스승이 말하기를 하늘을 바고 땅을 본뒤 사람을 보라고 했던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다. 하지만 실재로는 여우에게 쫓기기 시작하자 정신없이 도망가기에 바빠 하늘을 보지는 못하고 땅을 보고 스승에게 도착했기에 스승이 탄식을 하는 부분은 유사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미얄속의 이야기와 다른점은 '여우가 말로 유혹을 했다는 사실'이다.)도 많이 익숙했고, 차이가 있다고 해도 어느정도 이해할수 있는 범위인 만큼 다 읽은뒤에 드는 생각은 정장은 추천과는 다르다! 추천과는!!!...[어?]<br><br>추천을 표현하자면 1권이 있기에 2권이 있고, 2권이 있기에 3권이 빛을 발했으며, 3권이 있기에 4권의 충격이 극대화 된 그리고 5권에 가서 최고 절정에 다달았다! 라는 느낌이라면 이번 권은 치밀하게 구성된 이야기속에 반전의 연속으로 독자 뒷통수 치는 그런 글이었다. (1부에서처럼 다음권에 잘 연계되어 완성도를 높혀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는)<br><br>그리고 6권의 내용으로 들어가자면 동화를 연상케하는 기묘함, 선정성, 잔혹성 등을 충분히 만족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다. 뭐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풀어가는 것을 바라보면 터무니 없는 것들을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쓰고 있다는 사실.<br>본래의 느낌(위에서 말한 특징)을 최대한 살리면서 자연스럽게 전달되는 요소를 음미해볼때마다 전율을 느끼기도 한다.(이건 단순한 취향 ㄳ)<br>표현하자면 이번권의 미얄은 동화다. 그것도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그런 이야기가 아닌 어른들이 매력을 느끼는 원형의 동화세계에 가까운 그러한 세계. 이정도면 매력이 아닌 마력이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br><br>그런의미에서 결론과 결론의 결론과 최종결론은 다음과 같다.<br><br><br><br><strong><span style="COLOR: #c0c0c0">결론 : 동생인줄 알았더니 낚였음 파닥파닥, 미얄은 기억상실증 ㄳ, 이번에도 민오.<br>결론의 결론&nbsp;: "앗싸리 네타!"<br>.<br>.<br>.<br>.<br>야!!!!<br><br>최종결론 : 아직 안질렀다면 냉큼 지르시오.</span></strong><br/><br/>tag : <a href="/tag/미얄" rel="tag">미얄</a>			 ]]> 
		</description>
		<category>소설</category>
		<category>미얄</category>

		<comments>http://sarudi.egloos.com/255001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Oct 2009 10:14:12 GMT</pubDate>
		<dc:creator>sarud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연애기담戀愛奇談 ]]> </title>
		<link>http://sarudi.egloos.com/2543928</link>
		<guid>http://sarudi.egloos.com/2543928</guid>
		<description>
			<![CDATA[ 
  이번 포스팅의 카테코리는 자폭기행. 제목은 연애기담 정도가 될듯 싶다.<br>이말인 즉 뭔고 하니 갑자기 박혀버린 필충만 상태로 써보는 자푹성 포스팅이라는 것..-┏<br><br><br>-. 로리, 누님, 안경, 인외, 메이드...기타등등의 다양한 모에요소가 있다.<br><br>하지만 이번에 이야기 하고자 하는바는 이런 요소를 말하는게 아니라 현실에서의 연애관 이랄까?..그래서 제목이 연애기담...[야!]<br>개인적인 생각일지 모르지만 자신의 취미생활에서의 요소에 대해 잘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많다. 그런데 솔직히 자신의 취미와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듯 하는것도 사실이다. (일부 정상적인 결혼에 성공후 아내에게 자기 취미생활을 공유시키는 용자가 있다지만 일단 그런 분들은 논외.)<br>그렇기에 나는 현실에서의 연애관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포스팅의 제목이 연애기담이지만 카테고리가 자폭기행인 이유가 내 연애관이라는 것은 <strong><span style="COLOR: #ff0000">이성과의 연애에 관심이 없음</span></strong>에 해당되기 때문. <br>예전에 말했던 기억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 연애관에 대한 부분은 꽤나 오랜 시간에 걸처 완성되온 생각이다. 구체적으로 결혼 및 이성과의 연애에 관심이 없음으로 굳어진지도 5년이 넘었으니 이렇게 구체적으로 연애관을 만드는데 든 시간을 감안하면 어느정도인지 나 자신도 모른다. 아무튼 이런 나의 연애관에 대해서는 어디에서도 이해받지 못하고 일종의 '정신병'에 가까운 취급을 받은게 사실이다. (덧. 관심이 없지만 왠지 타인의 염장에는 반응을 하는 요상한 나.)<br><br>어떤 사람을 좋아하는데 공식은 없다. 말하자면 좋아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점이 생기는 것이지 좋아하는 점 때문에 좋아하는것은 아니라는 것. (일부 차이는 있을수 있다.)<br><br>하지만 성인으로서 자신이 어떠한 연애를 하고 싶은지에 대한 생각 즉 연애관, 달리 말하자면 연애계획표 정도는 대략적이나마 머릿속에 생각해 두고 준비를 해둘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br>대한민국의 남성은 여성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 물론 여성이 남성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해서는 나로선 알수가 없다. 왜냐면 난 남자이기 때문에... 아무튼 여성에 대해 관심만 있는 남자, 이해를 하려 하지 않는 남자, 성적인 욕구로 인한 관계, 짧은 연애와 이어지는 파국. <br>얼핏 생각하더라도 젊기 때문에 라는 표현은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br>요컨데 충동을 기반으로 아무런 준비도 계획도 없이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는 점이다.<br><br><br>나는 사랑을 경험해보지 못했다고 생각한다.<br>그리고 미숙하게 나마 단언하건데 앞으로도 사랑을 경험하지 못하리라 생각하고 있다.<br><br>과연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사랑을 하고 있을까?<br>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연애를 하고 있을까?<br>.<br>.<br>.<br>.<br><br>남성과 여성. 그 둘의 연애만큼 기이한 이야기는 없다고 생각한다.			 ]]> 
		</description>
		<category>자폭기행自爆奇行</category>

		<comments>http://sarudi.egloos.com/254392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Oct 2009 13:29:28 GMT</pubDate>
		<dc:creator>sarudi</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