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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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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왕. 山王. 건전지향페이지. 문의나 불만사항은 sanwang78@naver.com 으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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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Dec 2009 06:42: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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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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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왕. 山王. 건전지향페이지. 문의나 불만사항은 sanwang78@naver.com 으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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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크리스마스 대전의 폭약고에 불이 붙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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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madsyntst.egloos.com/4302206" title="">이글루스 유저분들께 한번 제안해 봅니다</a><br />
<br />
미친과학자님의 제안. 좋은 말씀이지만 현재 이오공감을 보고 향후의 경과를 예상해보건데,<br />
<br />
(이오공감에 오른 글들은 제목만 보게되는지라 글 내용은 모릅니다)<br />
<br />
- 사론곡필 : 크리스마스는 원래 북한명절. 환제국 영토안에서 일어난 일에 불과.<br />
<br />
- U모 : 민주적 토론에 재갈을 물리려는 개독들의 음모.<br />
<br />
- 허X웅 : 크리스마스 광증.<br />
<br />
- 죠X호 : 이오공감에서 크리스마스 이야기 안 볼 수 없을까? 이오공감 개선책들.<br />
<br />
- modXXu : 크리스마스에 열광하는 한국 젊은이들 문제있다.<br />
<br />
- 지나XX이 : 불교인들도 크리스마스에 즐길 권리 있다.<br />
<br />
- 노X태 : 순수하게 종교적 차원에서 크리스마스란…<br />
<br />
그리고 저들에 관심있는, 반대하는 모든 이들이 (크리스마스와 솔로의 역학관계에 비례해 폭주해) 반론덧글과 트랙백, 악플을 양산하며 여기저기서 동시다발적으로 대규모 쌈박질이 벌어지고. 미친과학자님은 이글루스 폭파의 주범으로 몰린다.<br />
<br />
- 저는 배요네타와 함께하며 미뤄진 포스팅들을 하며 지낼 예정입니다. 어떤 싸움터에도 참여하지 않을 계획입니다.<br />
<br />
- 얼마전 재미있는 연구결과를 하나 봤습니다. 온라인에 접속해 있는 아이들이 성격이 급해지고 거칠어지는 이유가 온라인의 속성이 아니라 온라인에서 더 솔직해지는 인간의 본성을 직시하게 되면서 인간불신에 빠지게 되는 (유,무의식중에) 것이라는 결론이더군요. 뭐, 온라인에서도 이름걸고하면 현실에서만큼은 아니더라도 가식을 떨게 마련이겠지만 말이죠.<br />
<br />
"지나치게 격의없는 인간은 존경심을 잃고, 너그러운 인간은 무시당하고, 쓸데없이 열의를 보이는 인간은 보기 좋은 이용물이 된다.<br />
<br />
사랑하는 데서 시작하여 반감(反感)에 이르렀을 때에는, 사랑으로 되돌아가는 일이 결코 없다.<br />
<br />
어떤 일에도 특별한 재능이 없는 사람들이 결국 펜을 잡는다."<br />
<br />
(발자크) <br />
<br />
- 최근 읽고 있는 그리고 밤이 되살아난다에서 하드보일드 탐정 사와자키가 발자크를 인용하길래 역시 명탐정의 조건은 교양이라는 점을 새삼 느꼈죠.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일상에 대한 건전한 잡상</category>

		<comments>http://sanwang78.egloos.com/218112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Dec 2009 05:35:03 GMT</pubDate>
		<dc:creator>산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크로스의 기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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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앙드레 테베(Andre Thevet). 시가 애호가라면 이 이름을 기억하시겠죠. 아메리카로 건너갔던 프란체스코파 수도사로 시가를 프랑스에 처음 전한 것으로 '시가의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입니다.<br />
<br />
하지만 오타쿠라면 그보다는 마크로스의 원형을 처음 제시한 사람으로 기억해야겠죠.<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2/21/15/a0007215_4b2f5fe0423fa.jpg" width="500" height="374.8387096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2/21/15/a0007215_4b2f5fe0423fa.jpg');" /></div><br />
<br />
- 1575년에 간행된 앙드레 테베의 『우주지』에 실린 태평양의 두 섬입니다. 왼쪽의 이네빌라 섬은 남자들만 살고 오른쪽의 이망글라 섬은 여자들만 사는 나라입니다.<br />
<br />
유럽보다 더 문명화된 이상의 세계, 유토피아 혹은 아틀란티스와 함께 서로 으르렁거리며 전쟁을 벌이기도 하는 남자들만의 섬, 여자들만의 섬이 있는 것이죠.<br />
<br />
뭐, 아틀란티스인들의 이상사회 실험의 일환으로 따로 살게 했지만 쌈박질만 하더라고 하면 딱 마크로스가 되는군요(…)<br />
<br />
- 16세기 유럽인들에게 오늘날 우리에게 '우주'와 같은 신비와 경이의 세계였던 바다 저멀리 세계에 대해 상상한 것과 오늘날 우주에 대한 상상이 딱 맞아떨어지는 게 재미있죠.<br />
<br />
- 우리나라에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슬람에서 상상했던 저 먼 곳에 대한 것도 재미난 게 많습니다. 시간이 나면 이슬람쪽의 것도 소개해 봐야겠군요.<br/><br/>tag : <a href="/tag/앙드레테베" rel="tag">앙드레테베</a>,&nbsp;<a href="/tag/마크로스" rel="tag">마크로스</a>			 ]]> 
		</description>
		<category>건전한 역사잡상</category>
		<category>앙드레테베</category>
		<category>마크로스</category>

		<comments>http://sanwang78.egloos.com/217086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Dec 2009 11:58:20 GMT</pubDate>
		<dc:creator>산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앞으로 적을 것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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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청일전쟁에 대해. 우리나라의 관점에서 서술한 거 말고 청, 일, 그외 열강의 입장에서 바라본 청일전쟁에 대해, 사소한 사건들에 대해 적어볼 예정입니다. 예를 들면, 일본에서 청에 제안했던 류큐 2분안 같은 것 말이죠. 이 때 일본의 제안을 받아들여 본도만 일본이 영유하고 나머지 섬들을 청이 받아 좋게 끝냈다면 청일전쟁은 일어나지 않았겠죠, 아마도.<br />
<br />
이토 히로부미에 대해서도 적게 되겠습니다. 시바 료타로 선생의 표현을 빌자면, 유신을 거치며 1급 인재들이 다 죽어버리자 2급 인재의 대표격으로 나선 게 이토 히로부미입니다만, 그 본인의 말을 빌자면,<br />
<br />
'돌다리를 두들겨 본 뒤에도 한걸음씩만 전진하며 안전을 확인 또 확인하는 겁쟁이 정치가'<br />
<br />
로서 청일전쟁에 어떻게 임했는가를 적게 되겠죠.(다 적었네?;)<br />
<br />
- 온라인 게임 몇가지(라고 해봐야 와우, 던파, 대항온이죠;)에 대해 잡다한 것들. 특히 세계가 완성된 대항온에 대해서 이것저것 적게 되겠습니다.<br />
<br />
- 최근 본, 보고있는 책들에 대해.<br />
<br />
암흑관의 살인과 그리고 밤이 되살아난다는 다 봤으니 적어보면 되겠고, 키리고에 저택의 살인이나 내가 죽인 소녀는 좀 더 미뤄지겠습니다.<br />
<br />
- 그리고 물론 얼마 전에 적을 예정이라고 적었던 것들 orz 에 대해서도 정리해 봐야죠.<br />
<br />
- 남북전쟁에서 가장, 혹은 두번째로 유명한 장군이자 전후 대통령직까지 수행했던 그랜트가 일본을 방문해 메이지 천황을 만났던 일에 대해서도 좀 적어보고 싶은데 이건 좀 더 찾아본 뒤가 되겠군요.<br />
<br />
- 여담입니다만 최근 모자(?)랄지 두건이랄지를 하나 구입했습니다만, 왠지 운동할 때 쓰고(입고) 나가면 주위의 시선이 집중되더군요. 그 이유에 대해서도 시간나면 한 번 적어 보겠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일상에 대한 건전한 잡상</category>

		<comments>http://sanwang78.egloos.com/216593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Dec 2009 15:30:02 GMT</pubDate>
		<dc:creator>산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애니송의 여왕 미즈키 나나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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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anwang78.egloos.com/2145659</guid>
		<description>
			<![CDATA[ 
  - 미즈키 나나가 홍백역사상 최초로 출전하는 '성우' 인데다 마스크가 받쳐주기 때문인지 각종 홍백 특집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고 있습니다. 재방송 포함하면 지난 2주간 10번 이상 본 것 같은데.<br />
<br />
각종 수식어를 붙여 주더군요.<br />
<br />
'성우 아티스트'<br />
<br />
같은 건 그러려니 했지만<br />
<br />
'아니메송의 여왕'<br />
<br />
이라는 수식어에선 조금 당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br />
<br />
- 무엇보다 저는 미즈키 나나가 출연하는 아니메를 본 적이 없고 orz 오며가며 노래나 몇 곡 들어본 게 다라 이정도의 수식어가 (NHK에서!) 붙는 성우 아티스트(…)라고는 상상도 못했었죠.<br />
<br />
애니송의 여왕이라고 하면 역시 호리에 미츠코부터 생각나는 걸 보니 제가 얼마나 시대에 뒤쳐진 오타쿠인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orz<br />
<br />
- 물론 오쿠이 마사미에게 90년대 애니송의 여왕이라거나, 그냥 애니송의 여왕이라고 하는 수식어를 붙이는 분들이 많았고 다카하시 요코씨 같은 경우도 내한했을 때의 소개글을 보면 '애니송의 여왕' 같은 수식어를 붙여줬던 것 같지만 말이죠.<br />
<br />
NHK에서 전국, 그리고 세계(월드)에 애니송의 여왕 미즈키 나나!라고 해버리는 건 좀 다른 느낌이더란 말이죠.<br />
<br />
- 아무튼 애니송의 여왕으로 전세계에(…) 선포된 미즈키 나나. 이제부터라도 관심을 갖고 보고 들어 봐야겠습니다. 네;<br/><br/>tag : <a href="/tag/미즈키나나" rel="tag">미즈키나나</a>,&nbsp;<a href="/tag/홍백가합전" rel="tag">홍백가합전</a>,&nbsp;<a href="/tag/애니송의여왕" rel="tag">애니송의여왕</a>			 ]]> 
		</description>
		<category>애니에 대한 건전한 이야기들</category>
		<category>미즈키나나</category>
		<category>홍백가합전</category>
		<category>애니송의여왕</category>

		<comments>http://sanwang78.egloos.com/214565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Dec 2009 11:40:29 GMT</pubDate>
		<dc:creator>산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재패니즈 스피츠 ]]> </title>
		<link>http://sanwang78.egloos.com/2112711</link>
		<guid>http://sanwang78.egloos.com/211271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2/17/15/a0007215_4b2a106a1c5b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2/17/15/a0007215_4b2a106a1c5b4.jpg');" /></div>독일산 목양견으로 집지키는 개로 전파되었지만 '집을 지킨다'는 기능이 필요없어지면서 종의 개량(…)이 이뤄져 재패니즈 스피츠, 순하고 영리하면서 짖지 않는 애완견이 되었습니다.<br />
<br />
- 어린 시절엔 집에서 멍멍이를 여러마리 키웠었는데, 간만에 귀여운 멍멍이를 보니 왜 애완동물을 키우는지가 이해되며 비싼 돈을 들여서라도 귀엽고 영리한 녀석을 데려오려는 마음도 알 것 같군요.<br />
<br />
이녀석도 기십만원은 줘야 분양받을 수가 있다는데 이보다 몇배는 비싸다는 웰쉬코기는 대체 얼마나 더 귀엽고 영리한 것인지(…)<br />
<br />
- 친구집에 멍멍이 구경하러 가서 사진은 잔뜩 찍었는데 대부분 입만 찍히거나 orz 등만 찍혔더군요. 날뛰다 잠시 쉴때 찍은 이게 그나마 정지상태에서 찍은 유일한 사진인 것 같습니다 orz<br/><br/>tag : <a href="/tag/재패니즈스피츠" rel="tag">재패니즈스피츠</a>,&nbsp;<a href="/tag/스피츠" rel="tag">스피츠</a>			 ]]> 
		</description>
		<category>건전한 한 장의 사진</category>
		<category>재패니즈스피츠</category>
		<category>스피츠</category>

		<comments>http://sanwang78.egloos.com/211271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Dec 2009 11:10:06 GMT</pubDate>
		<dc:creator>산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초와우저인 ]]> </title>
		<link>http://sanwang78.egloos.com/2109832</link>
		<guid>http://sanwang78.egloos.com/210983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2/17/15/a0007215_4b298fe6b37a6.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2/17/15/a0007215_4b298fe6b37a6.jpg');" /></div>초샤이어인 패러디겠죠, 아마도.<br />
<br />
- 월드오브워크래프트에서의 초와우저인은 이글루스의 소위 탑백(…)과 비슷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얼마나 자신의 시간을 낭비했는가, 그리고 함께 낭비한 이들 중에서 그나마 그 낭비한 대상에 대해서는 성과를 거뒀다는 증거.<br />
<br />
상관없는 사람들에겐 동정의 대상이지만 그 대상을 함께 하는 이들에겐 부러움을 살 수도 있는 일.<br />
<br />
- 블로그 방문객 수에 연연하던 건 방문객 3~4천은 나올 때 이야기이고, 지금은 말그대로 무덤덤하게 운영중인데 그래도 방문객 많이올때의 반 이상은 오는 편이죠. 어제는 나름 방문객도 많고 포스팅 질도 좋다고 자부하는데 탑백이 안됐어!라는 분의 글을 보고 간만에 통계 단추를 눌러 봤습니다. 1년 만인 것 같군요.<br />
<br />
- 아니 블로그 이야기를 하려던 건 아닌데; 네. 초와우저인입니다. 업적 9천점 이상의 와우저에게 주어지는 위업이죠.<br />
<br />
공대 내에 초와우저인이 3명이나 있고 무엇보다 국내 업적 전체 3위에 랭크된 무시무시한 유저까지 있어서 나름 업적질에서도 라이트유저임을 자부하는데(야;;) <br />
<br />
왜이러세요들~ 다들 초와우저인 정도는 달고 와우하시자나요? ^_^;; 부캐 업적 6천점은 다들 해 놓으셨잖아요~?<br />
<br />
orz...<br />
<br />
- 대만의 플레이어로 존재하는 모든 업적을 완수한 유저가 있습니다. 그 유저가 나온 후 업적계에선 나름의 논의가 있었는데.<br />
<br />
'모든 업적을 수행한 후의 허무감'<br />
<br />
을 이겨내기 힘들 것 같다는 게 중론이더군요. 그래서 업적 제대로 하는(만점 이상) 이들 사이에선 업적 열기가 조금은 사그라들었다는데, 이제 겨우 9천 넘긴 입장에선 아직 갈길이 멀다는 느낌이군요.<br />
<br />
- 아무튼 네. 초와우저인입니다 orz..... 잉여력 인증이군요 orz..<br/><br/>tag : <a href="/tag/초와우저인" rel="tag">초와우저인</a>,&nbsp;<a href="/tag/WOW" rel="tag">WOW</a>,&nbsp;<a href="/tag/업적" rel="tag">업적</a>			 ]]> 
		</description>
		<category>게임에 대한 건전한 이야기들</category>
		<category>초와우저인</category>
		<category>WOW</category>
		<category>업적</category>

		<comments>http://sanwang78.egloos.com/210983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Dec 2009 02:03:36 GMT</pubDate>
		<dc:creator>산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후텐마(普天間) 기지 이전문제를 보며 - 2- ]]> </title>
		<link>http://sanwang78.egloos.com/2100561</link>
		<guid>http://sanwang78.egloos.com/2100561</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sanwang78.egloos.com/2082720" title="">후텐마(普天間) 기지 이전문제를 보며</a> - 경과를 적은 글. 그리고 덧글에 적었다시피 '내년으로 미루자'는 결론을 내린 상태입니다.<br />
<br />
- 사민당에 후텐마기지 이전문제의 발목을 잡힌 상태에 예산에서도 안그래도 온난화대책세나 편부모 가정 지원에 대해(*) 이론이 분분한 가운데 소득공제 문제로 국민신당에 발목이 잡혀 지도력이 의심스럽다는 비판을 받는가 하면 파도에 휩쓸려다니는 배의 선장으로 묘사되는 민주당과 하토야마 총리.<br />
<br />
설마설마했는데 정말로 기지이전 문제의 결론을<br />
<br />
'내년으로 결정을 미루자'<br />
<br />
로 내 버렸습니다. 정치자금 문제까지 겹쳐 하토야마 총리의 최대 위기라고 생각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의외로 여전히 지지율이 60%에 가깝게 나오고 있습니다. <br />
<br />
* 이건 따로 적을 생각인데, 하토야마씨가 총리 취임 후 첫 연설에서 편부모 세대에 대한 지원(일본의 최근 출산신고를 한 가정의 10%가 편부모 세대라고 해서 현재 아이가 초등학생 이하인 부모세대를 편부모세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방침을 밝혔고 그에 따른 정책, 지원계획이 나오고 있죠<br />
<br />
- 그 이유를 보자면,<br />
<br />
1. 그나마 자민당보단 낫다.<br />
<br />
자민당은 내년에 있을 선거의 대책위원장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벌금형을 받고 당직을 사퇴하는 일이 최근 있었습니다. 기업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자민당에 비하면 재벌 어머니가 자금좀 대준 하토야마 쪽이 그나마 낫게 보일 수도 있죠.<br />
<br />
어제 어머니가 법원에 보낸 해명서에 의하면<br />
<br />
'자식이 힘든데 어머니로서 당연히 돈좀 보태줘야 하는 거 아닌가!'<br />
<br />
라는데(…) 납득은 못하더라도 이해는 가능한 범주이긴 하죠 orz<br />
<br />
2. 미군기지 이전을 재논의해야 한다(미국과)고 생각하는, 미군기지의 괌 이전을 바라는 일본인이 많다. <br />
<br />
NHK여론조사에 의하면 35%정도가 재논의에 찬성, 20%정도가 반대, 40% 정도가 모르겠다고 답했다죠. 일단 오키나와 지사를 중심으로 오키나와 주민들이 양키고홈을 외치고 있습니다.<br />
<br />
- 그런 가운데 지방선거가 내년 7월로 예정되어 있고. 지금 어떻게 결정하든 책임을 져야하니 내년 6월로 결정을 미루고 6월 되면 선거결과로 정하자!고 하는 것이죠. 이기면 미군기지 이전 내지는 철수를 국민이 선택했다!가 되는 것이고 져도 손해볼 건 없습니다. 국민의 뜻에 따른다는 명분을 내세울 수 있죠.<br />
<br />
미군의 오키나와 완전철수를 주장하는 사민당으로서도 무리한 주장임은 알고 있는 상황에서 반년 유예라는 결론에는 굳이 반대할 필요가 없을 것이고 미군기지 문제에 대한 선명성을 내세워 지분확대를 꾀할 수 있는 것이죠.<br />
<br />
- 사민당이 어떤 정당인고 하니, 2006년까지 당 강령에 프롤레타리아 독재 같은 수상쩍은 단어가 포함되어 있었지만 그런 과거의 일은 아무래도 좋겠고. 지금은 서민 생활 재건을 당의 기치로 내걸고 있습니다.<br />
<br />
얼마 전 일본에서 과학기술예산이 대폭 삭감되었다는 소식이 이글루스에서도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 슈퍼컴퓨터 개발 경쟁 같은 과학기술 개발에 대해 사민당은 거리낌없이<br />
<br />
'왜 세계 1등이 되어야 하나? 그냥 그런 거 포기해도 된다'<br />
<br />
고 주장하는 정당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아무리 치우친 정당이라도 둘 다 가능하다거나 둘 다 해야한다고 하는 데 비해 일본 사민당은 '그냥 한가지 포기해도 되'라고 이야기하는 정당인 거죠.<br />
<br />
처음 들었을 때는 솔직히 '정말 저렇게 주장해도 되는 건가?!' '정말 성장을 포기해도 되나?!'라는 의문이 생겼는데 의외로 지지하는 이들이 꽤 되는 점에 다시 놀랐었죠. 이젠 사민당은 원래 그런 정당이려니~ 하고 가끔 당수가 시민들 모아놓고 왜 일본이 세계 <span id="POPS113978_44" class="pops">제일</span>이 되어야 합니까! 2등이라도 행복하면 됩니다! 이러는 걸 봐도 무덤덤하게 볼 수 있게 되었군요 ( ");<br />
<br />
- 아무튼 미국만 닭 쫓던 개가 되고 말았습니다. 내년 예산 편성을 위해 최후통첩으로 기한을 제시했건만 나온 답이<br />
<br />
'내년에 다시 만나요'<br />
<br />
니 말이죠.<br />
<br />
오바마가 일본을 방문했을 때, '개인적으로도 공적으로도 친밀감을 확인했다' 던 하토야마씨. 오바마 대통령은 하토야마씨의 친밀감이 아무 가치 없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br />
<br />
덧) 그건 그렇고, 최근 화제인 중국 국가부주석의 천황면담을 놓고 벌어진 궁내성과 오자와의 말싸움. 오자와의 말이 (입헌군주가 없는 나라 국민으로서) 더 와 닿더군요. 미시마 유키오의 영향을 받았다고 해도 국가의 중심에 천황을 상징으로 내세울 필요는 없다는 것인지. 사실 이 부분은 굉장히 미묘한 부분이라 자민당도 대놓고 비판은 못하고<br />
<br />
'미묘한 문제를 델리케이트하지 않게 다룬다!'<br />
<br />
는 미묘한(…) 비판을 하고 있으니.<br />
<br />
역시 입헌군주가 존재하지 않는 국가 국민이 이해하기엔 지나치게 미묘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허허…<br />
<br />
덧2) 자민당 간사장과 하토야마 총리의 수뇌회담이 열렸습니다. <br />
<br />
자민당 : 원안대로 올해안에 결정내라!<br />
<br />
하토야마 : 합의는 시작은 어쨌든 2014년까지 이전을 마무리하는 것. 합의 깨진 것 아냐.<br />
<br />
한편 사민당수는 오키나와 지사와 회담했습니다.<br />
<br />
사민당 : 닥 외국 이전요 ㄱㄳ<br />
<br />
오키나와 지사 : 사민당이 뭘 좀 아는 듯.<br />
<br />
그리고 국민신당 당수도 기자회견.<br />
<br />
국민신당 : 기지는 아무래도 좋고 오키나와 카지노 ㄱㄳ. 카지노호텔 지으면 만명 고용효과염<br />
<br />
결론 : 막장.<br />
<br />
한편 미국에서도 입장발표가 나왔습니다.<br />
<br />
대변인 : 일미합의대로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관계에 흔들림 없어.<br />
<br />
기자 : 진짜인가?<br />
<br />
대변인 : …<br />
<br />
기자 : 왜 아무말 없나.<br />
<br />
대변인 : 일단 그렇다고 기록만 남겨두자.<br />
<br />
결론 : 막장요~<br/><br/>tag : <a href="/tag/사민당" rel="tag">사민당</a>,&nbsp;<a href="/tag/자민당" rel="tag">자민당</a>,&nbsp;<a href="/tag/민주당" rel="tag">민주당</a>,&nbsp;<a href="/tag/하토야마" rel="tag">하토야마</a>,&nbsp;<a href="/tag/후텐마기지" rel="tag">후텐마기지</a>			 ]]> 
		</description>
		<category>이사회의 건전성을 위하여</category>
		<category>사민당</category>
		<category>자민당</category>
		<category>민주당</category>
		<category>하토야마</category>
		<category>후텐마기지</category>

		<comments>http://sanwang78.egloos.com/210056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Dec 2009 09:20:59 GMT</pubDate>
		<dc:creator>산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에반게리온 극장판을 보고 나디아 극장판을 떠올려본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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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span id="POPS30033_748" class="pops">에바</span> 극장판을 보고 나디아 복습하고 있다는 분들도 있는데 에바를 보고 나디아를 떠올리게 되는 건 자연스런 현상일 겁니다.<br />
<br />
- 당초 나디아를 끝내고 에바를 기획할 때 안노 감독은 두 작품을 같은 세계관으로 묶어 가고일을 소금으로 바꿔버린 '빛'이 세컨드 임팩트를 일으킨 그것과 같은 것이라는 설정에서 시작했다고 하죠. 이건 계획이 진전되며 폐기처분되지만 나디아 마지막편에서 지구를 향해 사도의 수와 같은 숫자의 빛줄기가 내려갔다거나 하는 소위 '떡밥'은 여전히 유효한 셈입니다.<br />
<br />
대충 생각해보면 에바를 조종할 수 있는 건 아틀란티스 왕족의 후예, 에레크트라와 네모 선장 사이의 자손과 나디아와 장 사이의 자손만 된다는 식으로 대충 짜맞추기가 가능하죠. 지금와서 보면  에바의 지금 상태에 만족하다보니 두 작품의 세계관이 통일되지 않은 게 오히려 잘 된 일 같지만 말이죠.<br />
<br />
- 다들 아시다시피 나디아는 초반에 제작비를 너무 소모해버려서 중반부 이후를 평균적 저퀄리티로 만드느니 중반부를 과감하게 버리고 후반부에 남은 제작비를 집중하기 위해 소위 '섬' 부분과 '아프리카' 부분은 외주를 왕창 주고 감독도 다 다른 사람에게 맡겨버립니다. 그래서 작화퀄리티가 현격히 떨어지고 스탭롤에 <span id="POPS47860_538" class="pops">한국</span>이름이 잔뜩 포함되어 '섬'편의 경우 전설의 로스트 유니버스 4화와 함께 일본의 아니메 팬들 사이에서 삼문자(三文字)스탭롤이라는 비아냥을 받는 부분이기도 하죠.(지금이야 오히려 한국외주가 작화질을 보장한다는 식의 예전과는 정반대 인식도 있는 것 같습니다만 예전엔 달랐다는 거죠) <br />
<br />
특히 34화(맞나;)의 경우는 도저히 눈뜨고 못볼 수준의 작화라(그래서 더 궁금해지긴 하는데 구할 <span id="POPS111187_808" class="pops">방법</span>이 없군요) 안노 감독이 앞의 내용을 짜집기해 뮤직비디오처럼 만들어버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 화에서는 작화스탭이 다 예전 스탭들의 가명으로 되어 있다죠.<br />
<br />
- 한때 문제의 섬편이 안노 감독의 의도에 의해 의도적으로 저퀄리티로 제작된 부분이고(…) 뭔가 다른 뜻이 있다는 식의 헛소문도 돌았지만 이것도 옛날이야기인 셈이군요.<br />
<br />
- 아무튼 나디아도 TV시리즈 결말 3년 후를 그린 극장판이 하나 나오긴 했습니다(TV시리즈 편집판 말고 오리지날). 노틸러스호 크루는 다 배제하고 장, 나디아와 3인조만 등장하는 이 극장판은 TV시리즈에서 아무것도 학습하지 못한 가이낙스가 기획, 설정 단계에서 제작비가 떨어져 버리는 바람에 그룹 택에 외주를 맡겨 기획, 원안만 가이낙스에 제작은 순전히 다른 곳, 다른 사람이 맡아 작화도 엉망진창에 재미도 감동도 없는 물건이 되어버립니다. 당연히 망했음은 물론이고 저 때 가이낙스는 그룹 택 쪽에 5천만엔 정도의 미지불금이 생겨버려 이건 에바의 빅 히트 후에야 겨우 갚을 수 있었다는 눈물의 사연까지 있습니다 orz<br />
<br />
쓸데없이 초반에 나디아의 회상신으로 TV시리즈 내용을 30분(…) 가까이 집어넣는 바람에 TV시리즈와 극장판 작화의 간극이 선명히 드러나버리기도 했었고.<br />
<br />
한국에도 비디오로 출시되었는데 저도 이걸 빌려보고 '속았다, 이건 나디아의 인기에 편승해 한국에서 제작한 짜가다'라고 판단했던 기억이 납니다.<br />
<br />
- 에반게리온 TV시리즈와 구 극장판은 나름 만족했지만 오타쿠에게 트라우마를 남기는 물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긴긴 시간이 지나 나온 이번 신 극장판은 트라우마를 치유해주는 물건인 것 같군요.<br />
<br />
이 기회에 나디아 극장판을 다시 한 번 본다면 흐뭇하게 추억을 떠올리며 즐겁게 볼 수 있을런지… 아니, 그래도 역시 그건 무리겠죠?<br />
<br />
- 에바 상영이 얼마 안남았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는데. 오타쿠로서 극장에서 같은 영화 여러번 볼 일이 앞으로 몇번이나 있겠습니까. 이번에 작정하고 10번쯤 보는 겁니다. 네.<br />
<br />
(라지만 Q가 출동하면 어떨까;)<br/><br/>tag : <a href="/tag/나디아" rel="tag">나디아</a>,&nbsp;<a href="/tag/에반게리온" rel="tag">에반게리온</a>			 ]]> 
		</description>
		<category>애니에 대한 건전한 이야기들</category>
		<category>나디아</category>
		<category>에반게리온</category>

		<comments>http://sanwang78.egloos.com/208823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Dec 2009 10:35:11 GMT</pubDate>
		<dc:creator>산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프라모델 시장 반감에 따른 대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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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anwang78.egloos.com/2087389</guid>
		<description>
			<![CDATA[ 
  - 최근 일본에서는 근 몇년 사이에 프라모델 시장이 반으로 줄었다고 해서 대책 마련에 고심중이라는데.<br />
(이 부분에 대해선 구매력 있는 오타쿠층은 나이가 너무 들어버렸고 아래 세대의 오타쿠층에겐 구매력이 없다는 분석도 가능하고 무엇보다 프라모델 만들 시간에 게임을 한다는 게 문제라는 건데 이건 여기선 상관없는 이야기이니 일단 넘어가죠)<br />
<br />
- 그에 대한 대책으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게<br />
<br />
'여성향 프라모델 시장 개척'<br />
<br />
입니다.<br />
<br />
지금까지의 프라모델 시장은 남성들의 전유물에 가까운 것이었는데 최근엔 여성향 프라모델 개발에 힘쓰고 있어 각종 프라모델 전시회, 시연회 등에 소년 못잖게 소녀들이 오고있다는 거죠.<br />
<br />
- 소년들보다 게임도 덜 하고(…) 구매력도 더 있는 소녀들에게 프라모델을 팔아서 결과적으로 소년들만을 대상으로 할 때보다 더 큰 시장을 만들어가겠다는 야심찬 계획인데…<br />
<br />
- 소년들의 프라모델의 대표격으로 '건담'을 보여주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모르는 건담(orz)이었지만 말이죠 ( ")..<br/><br/>tag : <a href="/tag/프라모델" rel="tag">프라모델</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에 대한 건전한 잡상</category>
		<category>프라모델</category>

		<comments>http://sanwang78.egloos.com/208738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Dec 2009 00:38:05 GMT</pubDate>
		<dc:creator>산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크로스게임 16권 완결 헛소문 ]]> </title>
		<link>http://sanwang78.egloos.com/2086125</link>
		<guid>http://sanwang78.egloos.com/2086125</guid>
		<description>
			<![CDATA[ 
  - 일본에서 16권 <span id="POPS47860_226" class="pops">한국</span>에서 15권까지 나와있는 아다치 미츠루씨의 인기 야구만화 크로스 게임.<br />
<br />
웹하드 등에 돌아다니는 스캔자료 등이 출처인 것 같은데 -_-; 다음 권인 16권에서 작품이 끝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br />
<br />
- 물론 16권으로 끝난다는 건 엉터리 이야기로 지금도 연재중입니다. 거의 끝이 보이긴 하지만 아직은 끝이 아닌 거죠. 이대로 나간다면 내년 초에는 완결이 될 것 같긴 합니다.<br />
<br />
류오와의 승부가 종반에 접어들고 있고 아오바 아카네의 대결도 이미 승부는 난 것 같고 말이죠.<br />
<br />
- 코우가 158km의 공을 던진 후 이제 2km, 1% 남았다는 이야기를 했지만 이것 때문인지(…) 급진전. 아카네는 이제 두사람을 응원하는 입장으로 한걸음 물러선 느낌이군요. 이대로 간다면 아카이시는 아다치씨 만화의 '포수'나 '주먹좀 쓰는 친구캐릭' 중 가장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는 캐릭터가 되겠습니다.<br />
<br />
아카네 쪽이 마음에 들었던 저로서는 조금 불만이 남는 결말이고 해서; H2에서처럼 야구승부와 연애승부를 분리, 아니 아즈마는 같은 팀이니 분리는 조금 이상하지만.<br />
<br />
아즈마가<br />
<br />
"난 160KM의 공은 못 던지지만 160M짜리 홈런은 칠 수 있어!"<br />
<br />
라고 진지하게 대시해 아오바와 맺어지고 코우는 그대로 아카네와. 제가 바라는 결말은 이런 것이군요, 대충.<br />
<br />
이렇게 되면 아카이시가 불쌍해지긴 하지만 하라다가 매력적인 캐릭터였던 건 그의 대사를 빌자면 '무대에 오르지도 못한 배우'였기 때문이니까 말이죠 ( ")<br />
<br />
- 크로스 게임과 동시에 월간 선데이에서 연재중인 『QあんどA』는 관심은 있었는데 월간 선데이는 일부러 구해보지 않다보니 아직 보질 못했군요. 대충 심령 육상 <span id="POPS1195_678" class="pops">개그</span> 연애물인 것 같은데(…)<br />
<br />
단행본이라도 나오면 그때 봐야겠습니다.<br/><br/>tag : <a href="/tag/크로스게임" rel="tag">크로스게임</a>,&nbsp;<a href="/tag/아다치미츠루" rel="tag">아다치미츠루</a>			 ]]> 
		</description>
		<category>만화에 대한 건전한 이야기</category>
		<category>크로스게임</category>
		<category>아다치미츠루</category>

		<comments>http://sanwang78.egloos.com/208612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Dec 2009 15:08:21 GMT</pubDate>
		<dc:creator>산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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