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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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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뭐.. 그냥저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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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09 04:53: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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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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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뭐.. 그냥저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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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자살자 리사이클법 (自殺者リサイクル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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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토마는 참 열심히 일하는 거 같엉... 일이 끊이지도 않고 들어오네잉...<br>그래서 눈화도 힘내봤어... 2년만에 첨으로 손대봤어... 싱크맞추는데 대박이었삼...ㅋㅋㅋ<br><br>말도 안 되긴 하지만, 그게 세상에 묘한 이야기 아니겠슴메?<br>근데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이야기란 말이지...<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9/95/e0008595_4acec0b06486f.jpg" width="352" height="1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9/95/e0008595_4acec0b06486f.jpg');"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9/95/e0008595_4acec0b0f2cd1.jpg" width="352" height="1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9/95/e0008595_4acec0b0f2cd1.jpg');"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9/95/e0008595_4acec0b17b968.jpg" width="352" height="1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9/95/e0008595_4acec0b17b968.jpg');"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9/95/e0008595_4acec0b2107ce.jpg" width="352" height="1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9/95/e0008595_4acec0b2107ce.jpg');" /><br><br><br>그나저나.. 울 토마는 참 표정연기가 안습이시라능...;;;;<br><br><a href="http://pds15.egloos.com/pds/200910/09/95/20091005_the.law.of.recycling.suicides.smi">20091005_the.law.of.recycling.suicides.smi</a><br/><br/>tag : <a href="/tag/이쿠타토마" rel="tag">이쿠타토마</a>,&nbsp;<a href="/tag/자살자리사이클법" rel="tag">자살자리사이클법</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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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것저것..</category>
		<category>이쿠타토마</category>
		<category>자살자리사이클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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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09 04:52:40 GMT</pubDate>
		<dc:creator>MoG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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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버젼 동북아균형자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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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a href="http://www.sisafocus.co.kr/news/view.php?n=40069"><strong>“대한민국, 변방에서 세계 중심으로” <br>‘2010년 G20 정상회의 유치’ 특별기자회견</strong></a><br><br><a href="http://www.donga.com/e-county/sssboard/board.php?no=377097&amp;s_work=view&amp;tcode=01001">전문</a><br><br><br>사태가 이쯤 되고 보니,<br>고 노무현 대통령의 동북아균형자론을 가열차게 씹어대시던 그 분들은<br>옛 추억의 스멜이 뭉글뭉글 피어오르지 않으실까 매우 궁금해졌다.<br><br><br/><br/>tag : <a href="/tag/노무현만도못한놈" rel="tag">노무현만도못한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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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ategory>노무현만도못한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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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09 13:27:38 GMT</pubDate>
		<dc:creator>MoG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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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군가산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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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군인들 최저임금 보장이라....<br>그거에 세금이 얼마나 들어갈지 생각들 하고 저런 얘기들 하시나.<br>[군인들 월급 올려주기 vs 7,9급 공무원 군필자 가산점 주기]라면<br>개인적으로야,&nbsp;당근 후자다.<br>비용 대비 '전시적 효과'로 이보다 탁월한 게 또 있으랴.<br>물론 점수를 너무 많이 주는 거 아니면 말이다.<br>저번에 위헌 결정 난 것도 뜯어보면, '너무 많이 준다'가 숨겨진 진의 아니었나.<br><br>개인적으로야, 나 역시 가산점 받는 입장이었음에도<br>공무원 따우,란 마인드 때문에 선택하지 않은 것인지라...<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pan><font size="+0"><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COLOR: #33ffff">(지금은 좀 후회..)</span><br></span></font><br>모든 군필자가 다 7,9급 공무원에 몰리는 거 아닌 다음에야,<br>공무원 시험 이렇게 한다고&nbsp;사기업들이&nbsp;다 따라할 리도 없고 말이다.<br><br>그리고 대기업도 대기업이지만<br>중소기업에서 사람 뽑을 때, 걔가 군필인지 면젠지 그런 거 잘 안 보지 말입니다.<br>건설업 와 보셈. 미필에 면제 널리고 깔렸음.<br>특별히 학력을 우선하는 분위기가 아니라면<br>대개의 작은 회사들은 자격증과 경력과 말솜씨(속칭 이빨 까는 실력)를 중히 보지 말입니다.</p><br/><br/>tag : <a href="/tag/군가산점" rel="tag">군가산점</a>,&nbsp;<a href="/tag/주든지말든지" rel="tag">주든지말든지</a>,&nbsp;<a href="/tag/성비차가너무나면" rel="tag">성비차가너무나면</a>,&nbsp;<a href="/tag/그때가서다시바꾸면되지" rel="tag">그때가서다시바꾸면되지</a>,&nbsp;<a href="/tag/정책한번정했다고영원히가나요" rel="tag">정책한번정했다고영원히가나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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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ategory>군가산점</category>
		<category>주든지말든지</category>
		<category>성비차가너무나면</category>
		<category>그때가서다시바꾸면되지</category>
		<category>정책한번정했다고영원히가나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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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09 13:08: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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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겠다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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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성범죄에 대한 형벌의 수위를 크게 강화할 경우 단순 성범죄가 더 죄질이 나쁜 범죄로 발전할 여지가 많고 또 실제로 그런 경우도 많다면서 성범죄에 대한 형량의 강화에 대하여 부정적인 시선이 있다는 건 안다.<br><br>그래서 내가 아는 얘길 좀 하자면(아는 형사님께 직접 들은 얘기다.) 강도나 강간이나 실질적으로 형량에 있어서 거의 차이가 없다고 하신다. 그래서 강도사건의 경우 피해자가 여성일 경우, 입막음을 위해 강간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정말 무시 못할 정도로 많고 그런 경우 수치심때문에 신고 못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한다. 심지어는 강탈한 물건의 주인을 알게 되어 찾아가서 아니라고 문전박대 당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실제로 강간의 경우, 형을 사는 기간이 얼마 안 되고&nbsp;형기를 마치고&nbsp;나와서 자신에게 어떻게 해코지 할지 모른다는 공포를 느끼는 피해자들도 많다고 한다.<br><br>그런 얘기들을 듣고 이러저러한 말들을 듣고 있노라면 "형량 강화가 더 죄질이 무거운 범죄로 나아가게 할 수 있다."는 의견이 <strong>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겠어요</strong>라 들린다. 애초에 다른 사람의 인격을 짓밟고 신체를 훼손하는 범죄에 대하여 지나치게 가벼운 대가만을 치르게 하는 사회 분위기가&nbsp;이런 범죄를 더 부추긴다는 생각들은 안 해보시는지.<br><br>성범죄의 경우 자신이 통제(제압)할 수 있는 대상을 피해자로 선택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협박만으로도 범죄은폐가 가능한 대상들을 선호한다.&nbsp;성인의 경우 수치심이나 해코지에 대한 공포가 작용되지만 아동의 경우 인식조작이라든가 협박만으로도 간단하게 범죄가 가려지는 편이 많고 물증이 없는 이상 쉽게 단죄되지도 않는데다 이러저러한 이유를 붙여 감형해주기 일쑤다. 그러한 법망의 구멍을 방패삼아 자신들의 악행을 그저 들켜서 피곤해진 귀찮은 일 정도로 생각하는 범죄자들이 많다는 거 알면 놀랄라나. 그렇기 때문에라도 지금부터라도 이러한 범죄에 대해 처벌 수위를 높여야 하는 것이다. 특히나 스스로 방어할 힘이 극히 약한 자를 대상으로 한 파렴치한 범죄의 경우 설령 초범이라 할지라도 아주 강경한 처벌을 해야 한다. 이런 강경한 조치들은 범죄자의 격리를 통한 공동체의 안전성 확보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격리 기간 내의 교정 및 교화도 함께 거론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이런 특수범죄의 경우 교정 자체가 쉬운 게 아니므로 강경한 사후조치(아동성범죄자의 경우 교화나 교정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다. 아동에 대한 강제추행이나 성폭행이 범죄라는 인식, 혹은 이것이 잘못이다는 인식 조차 거의 없다. 그래서 그런 자들을 다시 사회에 편입할 때도 자유를 금하고 징역을 살게했던 시기와 비등할 정도의 감시가 필요하다.)도 함께 되어야 함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br><br>자신을 방어할 힘이 극히 약한 아동이나 장애인. 사회적으로 약자인 그들을 보호할 수 없다면 우리는 왜 각자 실력을 행사할 권리를 국가에 일임하고 뒷짐지고 물러나 앉아있어야 하는 것일까. 국가에게 폭력을 행사할 권리를 일임했을 때는 국가가 그 권리를 적절히 행사하여 사회를 유지시켜 주는 기본적인 기능들을 수행해 달라는 전제가 있는 거 아니겠나.<br><br><br># 성범죄 관련하여 처벌이 특별히 약하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뭐 종종 이해할 수 없는 희안한 판결이 나오긴 하다만 그건 법이 문제가 아니라 적용시키는 쪽 문젠 거 같다. 여하튼 이번 9세 여아의 경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저항을 하기엔 너무 어린 나이이고 신체훼손이 너무나도 커서 그 범죄행위에 걸맞는 대가를 요구하는 것뿐이다. <br><br># 재발방지에 힘써야 한다는데, 전자팔찌 달고도 또 그 짓을 저지른다. 쓸데없이 제도을 뜯어 고치느니 추가하느니 이런 거 좀 어이없다. 있는 거나 제대로 활용해도 이 모양 이 꼴은 안 볼 거다. 그래도 아동 성범죄에 대한 것은 추가적인 법개정이 있는 게 좋을듯.<br><br><br><br>2009.09.29. 19:53 추가<br><a href="http://www.journalog.net/psrabell/17859">초등생 성폭행 '나영이사건'의 진실은 다음과 같습니다</a><br>검찰에서 때린 구형이 얼마였는지 알고 싶다. 아니 그것보다 왜 항소를 안 했는지 그게 더 궁금하다. 항소하면 질 것 같았나? 그렇다면 때려쳐라. 이런 악질범도 못 잡아 넣을 정도의 실력이면 검사 안 하는 게 낫겠다. 아니면 피해자가 별 볼 일 없는 사람들이라 그랬나. 역시 때려쳐라. 그 딴 마인드로 무슨.... 판결 게재되면 꼭 확인하겠음.</p><br/><br/>tag : <a href="/tag/성범죄" rel="tag">성범죄</a>,&nbsp;<a href="/tag/아동성범죄" rel="tag">아동성범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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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ategory>성범죄</category>
		<category>아동성범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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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09 17:17:44 GMT</pubDate>
		<dc:creator>MoG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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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법이 문제가 아니라 법관들 문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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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저 판사색히... 검사색히... 도저히 이해가 안 감. 대가리에 뭐만 들었나. 강간치상의 경우 무기징역까지 가능하다. 대체 어떻게 했길래 겨우 12년이냐. 만취로 인한&nbsp;'심신상실상태'? 이런..ㅆ... 장난까냐. 이개호로십밤바새끼들아. 아주 욕나오게 만드네.&nbsp;술 처먹고 난동피운 사실&nbsp;하나만 찾아냈어도 저딴 변호 쓰레기통으로 직행시킬 수 있어. 아니 그 딴 거 없어도 자의로 술처먹고 애 몸에 영구적인 손상을 가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영원히 격리시켜야 한다. 법이 문제라고. 웃기네. 적어도 성범죄 관련 판결에 있어서는 법이 문제가 아니라 &nbsp;법관들의 자질 문제다.<br><br><br>2009.09.28. 10:45 추가<br><br><a href="http://coldhouse.egloos.com/2436258">이 글</a>에서 말하는 형법 10조에 의한 감경사유. 모르는 바는 아니다. 이 조항이 생긴 이유도 알고 있다. 예를 들어 오리엔테이션에서 주는대로 다 받아처먹고 사고친 거에 대해 거의 위에 감경사유가 적용되는 것으로 안다. 뭐, 법정까지 가지도 않는 경우가 태반이다만. 이런 걸 문제삼는 게 아니다. 그 인간은 이미 성폭행에 있어 재범이고 저항할 힘이 극히 미약한 어린아이를 대상으로 폭행을 자행하여 신체를 훼손하고 영구히 복구할 수 없는 장애를 남겼다. 도대체 여기 어디에 감경을 해줘야할 이유가 있나. 특히나 성범죄에 있어 관대한 평결이 이루어지는 나라긴 하지만 이 정도면 진짜 미친 거 아닌가. 성추행 등 이미&nbsp;성범죄에 있어&nbsp;전적이 있는 자가&nbsp;아주 정도가 심각한 악질의 성범죄를 저질렀는대도 음주로 인한&nbsp;심신상실상태임을 감경사유로 삼아 형을 낮춰주는 건 아무리 법적 안정성이니 그런 걸 감안한더라 치더라도&nbsp;도대체가 이해가 안 가는 처분인 거다. 심신상실상태로 인한 감경사유 인정하는 과정이야 말로 섬세하고 또 섬세하며 최대한 그 적용에 대한 기준이 엄격해야 한다. 음주로 인한 심신상실을 감경사유로 삼는 일이 빈번하니 "술 잔뜩 먹이고 덥쳐"라는 식으로 일어나는 범죄도 허다하고 심지어는 그런 경우 범죄가 되지도 않고 그저 몸가짐이 좋지 못한 여자한테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 정도로 치부되는 경우가 더 많다. 대체 언제까지 그런 걸 봐줘야 되나. <br><br>게다가 젠체하며 가해자에 대한 분풀이 보단 피해자에 대한 구제가 우선이라며 점잖떠는 인간들도 짜증스럽다. 누가 인민재판 하재냐? 누가&nbsp;피해자 구제에 반대하고 있냐? 오지랖도 정도껏 좀 하시라.&nbsp;심정으로는 저잣거리에 내걸어 썰어버리고 싶은 마음이다만 제도권 교육의 수해자고 지독히도 위선적인 인간인지라 그런 건 나부터 반대다. 또한 피해자 구제에 예산을 들이는 것에 나는 조금도 반대하지 않는다.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이러저러한 제도를 만드는 것에도 찬성이다. 다만 범죄를 저질렀으면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게 하라는 것이다. 악질적인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이러저러한 감경사유를 들어 형을 점점 낮춰주는 것이야 말로 사회정의를 해치는 일이다. 형벌은 교화에도 목적이 있지만 범죄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하는 것에도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과실범도 아닌 고의범에 대한 처벌에 있어 감경사유는 극히 제한적이어야 하며 이것은 법을 정비하는 이전에 법을 적용하는 법관들의 소신 혹은 그러한 선택을 가능하게 하는 사회분위기의 문제일 것이다.<br></p><br/><br/>tag : <a href="/tag/성범죄" rel="tag">성범죄</a>,&nbsp;<a href="/tag/썰어버려" rel="tag">썰어버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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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ategory>성범죄</category>
		<category>썰어버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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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09 06:47: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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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기억력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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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번주는 돈을 안 쓰리라....<br>그러나 지갑에 돈이 너무 없는기라.<br>그래도 이 나이에 지갑이 너무 텅텅 비어있음 그렇잖아.<br>지갑 안에 5만원은 있어야지.<br>점심에 은행에 갔다.<br>돈을 뽑았다.<br>지갑에 넣었지.<br>갑자기 쵸코우유가 땡겨서(...애도 아니고..;;)<br>만원 한장 꺼내서 샀다.<br>책상에다 우유를 올려놓고 가방에 지갑을 넣고<br>탕비실 갔다가 화장실 갔다가<br>자리에 앉아서 열심히 일했지.<br>퇴근시간.<br>열심히 챙겨서 인사하고 나왔지.<br>법제부 대리님하고 역까지 걸어가면서<br>또 우유를 사겠다(....)고 지갑을 열었다.<br><br>...<br>....<br>.....<br><br>응?<br><br>나의 만원님들은 다 어디로 가셨을까?<br><br><br><span style="FONT-SIZE: 170%"><strong>OTL</strong></span><br/><br/>tag : <a href="/tag/뒤돌아서니" rel="tag">뒤돌아서니</a>,&nbsp;<a href="/tag/없어졌네.." rel="tag">없어졌네..</a>,&nbsp;<a href="/tag/기억력3초" rel="tag">기억력3초</a>,&nbsp;<a href="/tag/어디로갔나요" rel="tag">어디로갔나요</a>,&nbsp;<a href="/tag/내돈...ㅠ" rel="tag">내돈...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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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ategory>뒤돌아서니</category>
		<category>없어졌네..</category>
		<category>기억력3초</category>
		<category>어디로갔나요</category>
		<category>내돈...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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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09 15:13:25 GMT</pubDate>
		<dc:creator>MoG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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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성적인 시선만 문제고 소비하는 쪽만 문제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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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공중파 보도 방송이나 통상 공적인 영역이라고 판단되어지는 보도매체 등에서 느닷없이 비속어가 등장한다면야, 그건 문제 삼을만 하다. 그러나 이미 연예방송이나 오락방송에서, 수많은 관련 매체 등에서 비속어는 종종이라는 말도 무색할 정도로 많이 등장하고 있다. 특별히 성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서 그것만은 써서는 안된다는 식의 주장은 좀 납득하기 어렵다. 물론 성적인 시선이나 평가가&nbsp;현실적으로 개인의 가치를 심각하게 침해할 소지가 있다는 건 알고 있지만&nbsp;소비층이 되는 쪽만 문제시 되는 듯한 분위기는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매체를 통하여 노골적인 성적 이미지를 팔고 있는 공급자에 대한 비판은 왜 보이질 않는 건지. 이율배반적인 거 아닌가. <br><br>그렇다고 이게 문제가 아니라는 것은 아니다. 한심하기 짝이 없기도 하고 이대로 두면 점점 안 좋은 쪽으로 흐를 것이란 비판도 정당해 보인다. 다만 비판을 하려면 총체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거고 대상이 되는 집단에 '내'가 속해있다는 이유만으로, 혹은 그 대상이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이라는 이유만으로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는 거다. 헐벗은 언니들 탄탄한 허벅지를 쓸어 내리는 시선이나 전기구이 통닭마냥 번지번질한 오라방들 가슴 쓸어내리는 시선이나 똑같이 질 안 좋긴 마찬가지며 '꿀벅지'나 '쵸콜렛 복근'이나 도진개진이다. 오락프로그램에서 남성연예인을 쉽게 성적대상으로 취급하는 것도 희롱이긴 마찬가지란 말이다. 그리고 '싸가지가 없네' '구라를 까네'라는 식의 비속어도 똑같이 문제가 되어야 한다는 것도 상기해줬으면 좋겠다. 아니 이쪽이 언어의 저급화의 물꼬를 튼 일등공신이다.<br><br>어느 정도 감안을 하더라도 요즘 방송에서의 언어에 대한 규제를 비롯하여 다방면으로 표현 수위에 대한 규제가&nbsp;너무 느슨해져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게 소비하는 층만 뭐라 한다고 달라질까.<br><br><br>게다가 이건 또 왜 성대결 양상으로 번지는 거지...?</p><br/><br/>tag : <a href="/tag/꿀벅지" rel="tag">꿀벅지</a>,&nbsp;<a href="/tag/또" rel="tag">또</a>,&nbsp;<a href="/tag/성대결" rel="tag">성대결</a>,&nbsp;<a href="/tag/이거슨" rel="tag">이거슨</a>,&nbsp;<a href="/tag/적대적공생" rel="tag">적대적공생</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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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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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거슨</category>
		<category>적대적공생</category>

		<comments>http://sandcat.egloos.com/244296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Sep 2009 09:35:43 GMT</pubDate>
		<dc:creator>MoG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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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싸우는 사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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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경악의 전개에 충격과 공포를 금치 못하며 6권(ㅜㅠ)을 던져버린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7권이 나왔다. 스아실, 이미 나와있는 거 번역하는 거라 발간 속도가 빠른 거 뿐이지만, 뭐. 6권에서의 무장사서vs전세계의&nbsp;대전투를 끝내고 1년여간의 수습기간의 이야기...+ 연말 파티에 올리비아가 그 모습을&nbsp;드러내며 사건이 진행된다. 입이 쩍 벌어지는 괴능력을 소유하고 있는 무장사서들과는 비교도 못할 만큼의 평범하디 평범한 그녀가 그들에게 승리를 얻어내는 이야기. 6권과는 전혀 다른, 기괴한 능력들이&nbsp;부딪치는 전투가 아니라 치열한 머리싸움이 주랄까.&nbsp;길 떠난 양반들 빈자리를 채우며&nbsp;속속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러저러한 얘기도 흥미롭고. 특정한 인물이 부각되기보단 각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인물이 달라지는 군상극의 장점이다. 7권까지 속도 붙으니 진짜 엄청난 기세로 밀려나오긴&nbsp;하는데, 일본에선 이미 9권까지 나온 모양이고, 이 세계의 진짜 주인공까지 등장하여 최종보스 그녀님도 이미 길 떠난 양반들이랑 조우한 모양이라서,&nbsp;물 건너 땅에 사는 이 몸은 그저 궁금해서 돌아가길 지경. 이렇게 되면 원판을 사다 봐야 할 판이다.<br><br>애니화 결정된&nbsp;건 쌍수들고 환영할 바이나&nbsp;1쿨은 어림도 없고 2쿨로도 이야기를 다 하긴 무리일 거 같지만, (왜냐 10권-완결-이 아직 안 나왔다!) 솔직히 6권까지 안 갔으면 좋겠다. 나는 노로티의 마직막을 볼 수가 엇ㅂ1ㅣ져ㅑㄱ ㅎ...ㅜㅠ 그래도 작화는 참 맘에 들게 나왔다. 노로티 완전 귀엽♥ 최종보스 그녀님은 왠지 회춘ㅎㅎ 메털리스트는&nbsp;역시 미스터리하고, 밀레폭은 칼같어. 다만&nbsp;볼켄은.... 내가 안 좋아하는 캐릭인데다 나온 것도 얼마 안 되는데 왜 떡하니 오피셜 사이트 대문까지 차지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음.(난 얘 캐릭이 심히 맘에 안 듬)<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2/95/e0008595_4ab83a0a1d205.jpg" width="496" height="5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2/95/e0008595_4ab83a0a1d205.jpg');" /><br><br>라노베는, 물론 읽은 것도 얼마 안 되지만 사실 손이 잘 안 간다. 러브, 코믹, 판타지 종류는 다양해 보이는데 왠지 읽고 있으면 그게 그거같은 느낌이...;;; 그런데 싸우는 사서는 이야기 흐름도 빠르고 읽히기도 참 잘 읽힌단 말이지. 야마가타 이시오는 참 글빨이 사는 거 같다. 캐릭터에 올인하지 않고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힘이 있다. 그런데 내가 모에하는 캐릭터에 손 댈&nbsp;땐 정말 물 건너 가서 멱살잡고 앞뒤좌우위아래 전방위로 흔들고 싶다능. 인간아! 정말 그 방법밖엔 없는 거냐!!!!!!!!!!!!!<br><br></p><br/><br/>tag : <a href="/tag/싸우는사서" rel="tag">싸우는사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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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것저것..</category>
		<category>싸우는사서</category>

		<comments>http://sandcat.egloos.com/244278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Sep 2009 02:49:51 GMT</pubDate>
		<dc:creator>MoG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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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개떡같이 말하는데 찰떡같이 알아들을 순 없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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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a href="http://rarararara.egloos.com/2428312">영화 `해운대' 유출 일당 3명 검거? 해운대 불법 동영상 최초 유출자들이 잡혔네요. by 러브앤피스</a><br><br><br><br>1. 영화 해운대의 불법 유출이 협회 직원에 의해 저질러진 범죄이며, 선의로 해운대의 영상을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 제공했던 영화사는 큰 피해를 보았으며, 이로 인해 영화사들에서 더 이상 협회측에 영상제공을 꺼릴 것이라는 주장. 근거는 2000년 초 영화계에서 이미 경험한 일이고 그들도 그랬으니까.<br><br>2. 2000년 초 출판사에서 장애인들을 위해 넘겨준 파일이 유포됨.&nbsp;당연히 그 유포경로를 추적하였고, 그 결과 최초 유출자는 출판사의 배려로 출판물의 파일을 건내 받은&nbsp;바로 그 "<strong>장애인들, 그들과 그들 주변인</strong>" 이라 함.&nbsp;<br><br>3. 이와 같은 사정으로 출판사는 호의를 거둘 수 밖에 없음. 장애인들이나 관련단체가 뭐라 이런 출판사를 성토하지만 2.의 사례로 인한 출판사 자신의 피해 및 다수의 소비자층의 피해로 돌아가는 것은 외면함.<br><br>4-5. 이런 이유로 발생한 사건들을 차별이라 하는 장애인 존재함. 그런 사람들의 예로 "학회에서 자료 내놓으라고 온갖 진상짓하는 시각장애인"을 소개함. 그 진상짓은 그들이 달성하고자 하는 목적이 이룰 때까지 계속 되곤 함. 사회적 약자라고 다 옳은 짓만 하고 다니는 건 아님.<br><br>6. 이러한 사람들로 인해 지적 재산권자의 재산권 침해가 이루어짐.<br></p><p>&nbsp;<br></p><p><br>아무래도 말하고자 하는 것은 3에 있는 내용일 것이다. 좋게 해석하자면 <strong>장애인(사회적 약자)에 대한 호의가 지적재산권 침해로 돌아오고 있는 경우가 있으며, 이 때문에 업계는 방어적이 될&nbsp;수 밖에 없고,&nbsp;이와 같은 경우 장애인(사회적 약자)에게 더 피해가 갈 것이다. 더불어 일부 자신의 장애를 무기 삼아 횡포를 일삼고 타인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있어 그들에&nbsp;대한 시선은 더 안 좋아질 것이며 그러한 불법적 행동에 느슨한 법적용을 해선 안 된다. </strong>로 할 수 있겠다.<br><br>허나, 이 게시물 보는 순간 s모님 같은 반응도 나오리라 예상했다. 특별히 누군가 악의를 가져서? 혹은 꽤 많은 수의 사람들이 난독증을 가져서? 아니다. 글 자체가 가지는 오독의 소지때문이다.<br><br>원글에서 링크되어 있던 기사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이번 사건은 협회 직원에 의해 저질러진 불법 행위이다. 그&nbsp;불법 행위에 장애인들이 가담했다는 증거는 (아직은) 없다.&nbsp;그럼에도 불구하고 2000년 초 출판계의 선례를 들면서<strong> </strong>장애인들, 그들과 그들 주변인들에게 유포의 죄가 있다고 하며 이번 불법 유출건에도 적용시킨다. 유포경로를 보라고 계속 항변하지만, 협회는 시각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존재하는 곳이지 그들 자체가 아니다. 물론 이미지상으로 완전히 별개는 아니라 타격 받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그것이 그들이 책임져야할 죄는 아닌 것이다. 우리 동네 동사무소 직원이 횡령했다고 동네 사람 전부 공범이 되는 건 아니지 않나.<br><br>물론 이 분은 그 글의 취지가 그것이 아니었다고 항변하고 있긴 하다. 일부 몰지각한 장애인들의 불법적 행위로 다수의 선량한 장애인들이 피해를 보는 것을 말했을 뿐이라고. 그러나 "시각장애인들은 그걸 차별대우라 생각하더군요."라며 협회에서 진상짓하며 불법을 저지르는 시각장애인의 예를 들며 극렬한 혐오감을 드러내는 순간 그 항변의 설득력은 바닥으로 곤두박칠 친다. <br><br>자신의 원글의 댓글로 "장애가 벼슬"이니 "주기 시작해서 그런 거"니란 어처구니 없는 댓글이 달려도&nbsp;지적없이 호응조의 답글을 하고, 반박 댓글에 "일부 시각장애인들의 몰지각한 행동을 사회적 약자라고 해서 절대적으로 옹호할 수는 없다"며 본인 스스로 이번 불법 영상 유출건의 행위를 결국 시각장애인에게 환원하는 걸 보며 대체&nbsp;몇명이나 "나의 취지는 그런 것이 아니야."라는 말에 수긍하겠는가.&nbsp;<br><br>정말로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은&nbsp;전혀 공격적이지 않은 논리적 오류에 대한 지적에 대해서도 전혀&nbsp;받아들이지 않고 계속 "내 말에 반대하는&nbsp;너희는 난독증"이란 자세를 버리지 않는 것이다. 전혀 다른 본질의 두개의 예시를 하나로&nbsp;에둘러 묶어&nbsp;요상한 결론에 다다른다는 지적이&nbsp;그렇게나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인가? 물론 느닷없이 '장애인을 족치잔 말여?'로 나온&nbsp;s모님도 잘한 건 없다. 그렇다고 자신의 글에 논리적 오류가 있음을 지적하는&nbsp;다수의 사람들의 의견을 전부 묵살하고 나가는 것도 과히 보기 좋은&nbsp;모습은 아니라는 것을, 민감한 사항을 이야기할 땐 보통보다 조금은 더 신경을 써서 글을 써야 한다는 것을 상기했으면 좋겠다.&nbsp;<br><br>첨언하자면, 두 예시 다, 결국 국가적인 규제와 제재가 필요한 사안이다. 백날 자성하라고 해봤자 답은 안 나온다능.<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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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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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09 14:36: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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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쥐떼들의 역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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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SIZE: 130%"><strong>DJ 묘소가 위험하다? <br></strong></span>정체불명 사람들 침입-훼손 시도... 경비원들 밤늦게까지 감시<br><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17844&amp;CMPT_CD=P0000"><br>링크</a><br><br><strong>"노인들도 많고, 아줌마들도 많다. 조금 나이가 젊은 층도 있다. 새벽 6시에 (현충원) 문을 열면 그때부터 우루루 내려온다"<br></strong><br><br>얼마 전엔 현충원&nbsp;앞에서&nbsp;어버이횐지 지랄횐지&nbsp;나이 자실 만큼 자신 양반들이 돌아가신&nbsp;어른 묘를 파헤치는 퍼포먼스를 하며 지나가는 행인까지 구타를 하는 만행을 저지렀으면서도 반성의 기색도 없이 의기양양하드니 그거 제대로 단속하지 못했드만 이제는 날마다 습격을 감행하시는 모양.<br><br>슬슬 해가 짧아지는 시기라 여섯시면 아직 어둑어둑할 땐데, 참 부지런들 하시지. 그리 열과 성을 다시 몇날 며칠을 습격을 감행하시는 걸 보니 그냥 놀러 내려오는 건 아니고 예비 연습하시는 거 같은데 이렇게 그냥 놔두고만 있다간 정말 국가적으로 창피할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겠다. 하는 짓이 딱 쥐떼들 같은데 쥐약 놔서 잡을 수는 없는 것일까.<br><br>......도대체 에미애비가 어떻게 키워놨길래 저 모양 저 꼴인지 모르겠다. 나이는 먹을 만큼 처 드셔놓고 똥인지 된장인지도 구분이 안 가시나. 표현의 자유는 좋은데 그건 어디까지나 남의 코 앞까지만이지. 저 잡것들은 자기들이 패악질 떠는 데가 국립현충원이라는 걸 인지하고나 있는지.&nbsp; 보수우파 좋아하고 자빠졌다. 인간의 탈을 썼으면 인간의 예도 함께 몸에 갖춰라, 이 잡것들아.<br><br><br><br>ps. 촛불좀비들도 배후세력이 있다고 하는데 이들의 배후세력은 누굴까.<br/><br/>tag : <a href="/tag/DJ" rel="tag">DJ</a>,&nbsp;<a href="/tag/쥐떼" rel="tag">쥐떼</a>,&nbsp;<a href="/tag/난장판" rel="tag">난장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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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J</category>
		<category>쥐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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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09 08:33:30 GMT</pubDate>
		<dc:creator>MoG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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