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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t La V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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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것이 인생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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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09:29: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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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t La V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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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것이 인생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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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집에가면 봐야할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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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0000cc">entourage<br><br>뭔가 여기에 훈련와서 이거 하나 건졌다.<br></span><br>헐리웃 스타의 사생활에대한 내용인지라 일단 19금.<br><br>Fast Fury 시리즈.<br><br>도쿄 드리프트 이후의 내용이 왠지 궁금해졌다.<br><br>왜 일본에 벤 디젤이 왔는지 잘 모르겠는게, 여기와서 본 디 오리지널에서의 경찰의 역할이 이래저래 미묘미묘.<br><br>분명 그놈이 그놈같은데-ㅅ-;;;;;<br><br>몽크<br><br>시즌4 시즌4 시즌4...젠장 왜 도서관에 비치되있다고 써있는데 없는거지...<br><br>---<br><br>아 그러고보니 대령이랑 중령이 한국군 원스타한테 하는말을 통역해버렸다.<br><br>우와 나 정말 대단한듯-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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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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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09:29: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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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음...역시나 뭔가 대단한곳이다 이곳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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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1/71/a0009871_4afa35f051186.jpg" width="64" height="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1/71/a0009871_4afa35f051186.jpg');" /></div>거침없이 블러드 흐끄억흐끄억흐끄억<br><br>걸리지만 않으면 무엇이든 해도 되는 이곳은 어찌보면 천 to the 국?;;;;<br>...<br>생각해보면 어제오늘 어긴 조항?만 거의 5~6개는 되는것 같은데...<br><br>ㅁㄹㅂㅂㅈ이라던가 ㅌㅇ이라던가 ㅂㅇㄱ 라던지 ㄱㅁㅈㅇㅌ 이라던지....<br><br>....<br><br>....이히...히히히히히히....</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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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rom Camp H.</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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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03:58: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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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군대"에서 H1N1이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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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사이에 훈련이다 뭐다 해서 이래저래 바쁘다(그 와중에도 어떻게든 인터넷 끄적이는 스스로가 참 대단하다고 느낄뿐-ㅅ-). 군대에서 요즘 가장 핫이슈인것은 아무래도 그놈의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신종플루. 이놈의 신종플루는 이제 대한민국에서 대충 100명정도(내가 마지막으로 들은게 이정도니 지금은 더 될지도 모르겠다.)를 바이바이 마이 러블리 라이프, 해버렸고 그에따가 ROK GOV에서는 그 위험도를 최고로 격상시켜버렸다. 사실 여기까지만해도 이 무슨 예방조치만 제때 했다면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갔을 일에 그리 휘둘리나, 라는 생각을 하겠지만...<br><br>자, 생각해보자. ROK GOV 아래는 뭐가있다? 그렇지 ROK DOD가 있다.(DOD가 뭔지는 인터넷치면 바로 나올껄?) ROK GOV가 그렇게 격상 시켜놓은 위험레벨은 ROK DOD에서도 적용되, 아니 그것을 가지고 사람들 열불나게하려고 일부러 저러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제 조치된 내용은 이러하다. <br><br>"전 군은 4개월동안(즉 1월까지) 외출, 외박, 2차 정기휴가를 금지하며, 1,3차 휴가는 허락하되 무슨일이 있으면 바로 리콜"<br><br>사실 뭐, 그러려니 한다. 애시당초 ROK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도는 정말 아웃스탠딩하게 떨어졌으니까(이런나라가 또 어디있을까-_-;). 하지만 여기서 ROK DOD는 한번 더 병크를 터트린다. 저 말중 가장 중요한 "전 군"이라는 단어를 DOD는 병장이하까지만, 하사이상 오피서나 NCO들은 열외 -&nbsp;라고 해석해버렸다. 우왕ㅋ굳ㅋ. 자 그럼 문제가 되는것은 무엇일까. 사실 카투사의 입장에서는 한주한주 패스만 보고 나가기 때문에 별 생각없이 몇일 기다리면 되지만(물론 나같이 패스에 목숨거는 카투사들도 많다) 일반 육군등등에서는 오피서들이 차타고 내일보자 부르릉- 하면서 나갈때 손가락 쪽쪽빨면서 이런 꽃같은 세상, 을 외쳐야하는 것이다. 말이 4개월이지 일반 육군에서도 그렇게까지 못나가면 아마 죽으려 할것같다. <br><br>여기서 한번 더 문제가 발생한다. <br><br>ROK DOD는 1월"까지"라고만 말했지 그 안의 세부적인 내용들, 그러니까 접종을 한 사람들은&nbsp;ok라던가 이미 걸렸던 사람들은 ok라던가 뭐 그런것들에 대한 조항들은 아예 계시를 안해놓은것으로 알고있다(바뀌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딴지는 ㅈㅅ). 여튼간에, 덕뿐에 부모님들과 병사들의 사기는 최고조에 달하고(물론 다른 의미로) 이래저래 국방부 사이트가 폭발할지도 모르겠다는 사람들의 의견도 본것같지만 정작 DOD쪽의 입장은 나몰라라. 만약 DOD 사이트에 테러하시는분들 계시면 그만두세요. 그쪽관련된 사병애들만 고생해요 하지마요..ㅠㅠ<br><br>암튼, 정말 맘에 안든다. 그 뉴스 보고나서 진짜 바로 달려갔지만 H1N1백신은 어디에도 없고, 정말 미군측에서 먼저 실시한다고 하지만 이것이&nbsp;일반 육군이나 뭐 어디 산골짜기 부대까지 들어가려면 적어도 2~3달은 걸릴것이 뻔하기에 여러모로 슬퍼질 뿐이다. 그냥 뭐랄까 같은 DOD인데 하는 일은 생판 다른 유사(영어로)가 이럴때는 참 대단해 보인다. 그렇지 뭐 록이 다 그렇지-_-;;;<br><br>써놓고 나니 푸념글이다. 응 그렇다. 나는 애인님이 보고싶어 미치겠다-ㅅ-;<br><br>(아 4대강 어쩌구 이제 시작한다면서? 에휴 그것도 한심하던데;;;)<br/><br/>tag : <a href="/tag/H1N1" rel="tag">H1N1</a>,&nbsp;<a href="/tag/ROKDOD" rel="tag">ROKDOD</a>,&nbsp;<a href="/tag/카투사는웁니다" rel="tag">카투사는웁니다</a>,&nbsp;<a href="/tag/꽃같은군대" rel="tag">꽃같은군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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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rom Camp H.</category>
		<category>H1N1</category>
		<category>ROKDOD</category>
		<category>카투사는웁니다</category>
		<category>꽃같은군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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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0:58:50 GMT</pubDate>
		<dc:creator>서드사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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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WALL-E // Summer War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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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1/71/a0009871_4aec434c62a82.jpg" width="500" height="211.1111111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1/71/a0009871_4aec434c62a82.jpg');" /></div><br>&nbsp;사실 픽사의 애니들을 챙겨보는편이 아니라서 이것도 다른사람들이 재미있다, 라는 평가를 하는것만 들으면서 그냥저냥 생각도 않고 있다가 정말 우연한 기회로 보게 되었다. 썸머워즈같은 경우에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임팩트가 별로 없었기 때문이어서 그런지 손이 별로 안갔다고 해야할까? 여튼, 정말 우연히 보게 되었다. <br><br>&nbsp;두 영화를 연속으로 보고 느낀것이라면, 스스로가 왠지 감정적으로 굉장히 매말라있었구나, 정도가 되겠다. 아니 일단 요사이의 일들이 너무 삭막한지라 이런류의 감동을 느껴볼 여유가 없었다. 이게 또 웃긴게, 영화, 그러니까 정말로 배우들이 나와서 땀흘리며 연기하는 그런 영화가 아닌 핸드메이드 "애니메이션"에서 이러한 여유를 느낀다는게 정말 한심하고 왠지 모르게 더 삭막하졌다. 확실히 나는 헤피엔딩이 좋다. 그냥 긍정적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버렸다. <br><br>ps. 당고양. 시험 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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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rap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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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Oct 2009 14:11:21 GMT</pubDate>
		<dc:creator>서드사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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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카투사의 죽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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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차출처로부터<br><a href="http://buckthorns.egloos.com/5136148">http://buckthorns.egloos.com/5136148</a><br><br>----<br><br>선임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았다.<br><br>병신<br><br>그렇게밖에 생각이 안된다.<br><br>죽을 용기가 있었으면 그 용기로 윗사람들에게 말하면 된다.<br><br>그정도도 안해줄 선임은 없다.<br><br>단지 스스로가 그만큼 약했을 뿐이다.<br><br>병신<br><br>동두천이나 최전방에서도 군생활 잘 하고 나오는 사람들도 많은데 용산에서 이러니 참 여러모로 아이러니다.<br /><br />사랑하는 동생의 억울하고 처참한 의문의 죽음의 진실을 밝혀주세요<br>너무나 억울하고 또 억울합니다.<br>어떻게 국가의 부름을 받고 군에 입대한 사람이 2달여 만에 싸늘한 시신으로 가족들에게 돌아 올수가 있는 건가요?<br><br>아무런 죽을 이유가 없던 착하고 우수한 인재가 이렇게 허무한 선택을 하게 된 것인지 가족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도 납득할 수도 없습니다.<br>그 이유에 대해서 명확히 밝혀줄 것을 군 수사당국에 요구하고 있지만 같은 군으로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곳인 점 때문인지 제대로 수사하지 않고 은폐하려고만 하는 듯 보여 가족들의 더 큰 슬픔에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가족들의 더욱더 억울한 심정입니다.<br><br>지금 저희 가족들은 너무나 큰 충격으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br>저희 유족 및 가족들은 국가에 자식을 맡겼다가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하였습니다. 어째서 국가의 부름을 받고 군에 간지 2달여 만에 처참하고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오게 되었는지, 21년간 누구보다도 소중히 키운 자식을 잃고 나니 어떠한 말도 할 수가 없고 너무나도 슬퍼 눈물조차도 나지 않습니다. <br>1남 3녀중 막내로 누구보다 귀하게 자란 동생입니다. 지금까지 말썽 한번 없이 착하게 살아온 동생입니다.<br><br>저희 유가족들은 어떻게 해서 동생이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오게 되었는지 한치의 거짓 없는 명확한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br><br>저의 동생은 대한민국 육군으로 주한 미8군 용산 기지 소속인 이병 입니다. 흔히 말하는 카투사입니다. <br><br><br>2009년 5월11일 논산훈련소 입대 5주 교육, 카투사교육대 3주 훈련후 7월 9일(목) 카투사교육대 수료식후 주한미8군 용산기지로 자대배치 받은 후 9일 만인 2009년 7월 18일(토) 주한미8군 용산기지 17번 게이트에서 가까운 지하철역인 이촌역에서 사망하게 되었습니다.<br><br>1남 3녀 중 막내아들입니다. 어린시절부터 서울대학교에 진학하기까지 아주 정상적인 가정에서 사랑을 받으며 자랐고 아무런 문제가 없던 아이였습니다. 늘 우수한 성적과 착한심성으로 각종 상을 받았고, 서울대학교 전액 장학금을 받고 입학한 아이입니다. <br><br>그러다가 대한민국 남자로 국가의 부름을 받고 서울대학교 2학년을 마치고 카투사에 지원하여 2009년 5월 11일에 논산훈련소에 입대하여 5주 교육, 카투사 3주 교육을 마칠 때 까지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특히 2009년 7월 9일(목) 카투사교육대 수료식 당시 부모님과 누나3명 등 가족이 면회를 갔을 때에도 음식도 잘 먹었고, 훈련소 생활 중 재미있었던 일 등을 웃으면서 이야기하며, 특히 “미8군 용산기지”에 배치를 받게 되어 기쁘다고 하였습니다.<br><br>그런데 자대배치를 받은 후 7월 14일(화) 경부터 자기가 사용할 내무실을 배정(2인 1실사용) 받으면서부터 부모님과 누나들과 통화할 때 뭔가 불안해하면서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통화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br><br>특히 7월 17일(금) 13:50분경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와 어두운 목소리로 대화를 하다가 엄마가 “무슨일 있느냐, 잘 지내느냐”고 묻자 “ 부대에서 제일 무섭다고 소문난 사람과 한방을 쓰게 되었다. 스트레스 받아 죽겠다”는 등의 말을 하자 엄마가 “한달만 지나면 같은 방을 쓰는 고참이 바뀐다”고하자 너무나 반가운 목소리로 “엄마 진짜 한달만 지나면 바뀌냐”라며 기쁜 목소리고 대화를 나눴고 전화를 끊은 후 곧바로 아버지와 통화에서 “같이 자는 선임이 인상도 안좋고, 제일 무서운 사람이다”라고 하여 아버지가 “그 아이 계급이 무엇이냐”고 하였더니 “상병”이다 라고 하여 아버지가 “너도 곧 진급하고 상병이 되니까 조금만 참아라”고 달래어준 사실이 있었습니다.<br>또한 이즈음 같은 학교 친구의 싸이월드 방명록에 같은 방을 쓰는 사람 때문에 힘들다는 내용의 글도 남긴바 있는 등 룸메이트인 박모상병이 괴롭힘을 가하였다는 직접적인 증거도 발견 되었습니다.<br><br>그리고 “자대배치 받은 후 2주가 되지 않았다”며 부대에서 외박, 외출은 되지 않는다고 하여 7월 19일(일) 부모님과 누나들이 면회를 가기로 되어 있었고, 면회 때 필요한 것들이 무엇이고 뭐가 먹고 싶으니 가져와 달라고까지 했었습니다.<br><br>그러던 중 7월 18일(토) 15:04분경 부모님과 큰누나에게 전화하여 “사랑한다, 고맙다, 낳아주셔서 감사하고, 실망시켜서 미안하다”는 등의 말을 남기고 전화를 끊어버렸고 그때부터 가족들은 부대에 긴급 연락할 방법이 없어 여러 경로를 통해 부대원에게 알리게 되었고 그때당시까지 부대에서는 없어진 사실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16:17분경 가족들이 여러 경로로 겨우 알게 된 부대원의 전화로 전화했더니 “ 용산 중앙대병원에 있다, 오셔야 될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어머니를 모시고 중앙대 병원으로 갔고 병원에 도착하여 사망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br><br>이와 같은 사실을 종합해 유족의 입장에서 볼 때, 사망은 비록 자신이 지하철 승강장에서 전동차와의 부딪혀 그 충격으로 사망했으나 왜 그렇게, 대체 무슨 고통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선택까지 하게 된 것인지에 대한 원인 제공은 분명히 용산 부대내에서 발생되었다고 판단되며, 특히 논산훈련소, 카투사교육대 생활때까지만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분명 부모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과 친구에게 쓴 이메일 방명록 내용으로 볼 때 룸메이트인 “박모 상병”이 직,간접적인 폭행등을 가하였거나, 정신적인 고통을 주어 죽음으로 몰아넣었으며 특히 신병이 아무런 제재 없이 부대에서 벗어나 지하철역에서 사망한 것은 전적으로 모든 책임이 육군 한국지원단과 용산부대의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br><br>그런데 유족으로서 의구심이 드는 점들이 있습니다.<br><br>첫째, 동생이 사망하기 전 부모님과 통화된 내용, 서울대 동기생인 이00(여)에게 써놓은 싸이월드 방명록 내용 등으로 미루어 볼 때 룸메이트인 “박 모 상병”과 함께 내무생활을 하면서 심경 변화가 일어나 죽음에 이르게 되었으므로, 룸메이트인 박모 상병과 같은 내무생활을 하던 부대원들까지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군수사당국은 그냥 모든 것을 조사하고 있다고만 답변하고 있어 유족으로서는 사실 관계를 알아보려고 해도 알아볼 수 없는 억울한 상황에 있습니다. <br><br>둘째, 동생은 7. 9(목) 카투사 교육대에서 교육을 수료한 후, 한국지원단에서 전입신병의 원활한 적응을 위해 미측에게 협조하여 2주간의 OJT기간을 부여하여 기간 중 외출 외박을 통제를 하며 카투사 신병만들기 매트릭스를 작성하여 매일 신병들의 일과를 관리감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 기간중 외출 외박이 금지되어 영내에 있어야 되었던 신병인 이병이 이렇게 부대 외부로 나와 지하철에서 사망하였음도, 한국지원단에서는 금요일 일과시간(17시) 이후에는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책임 회피를 하고 있고, 이 부분에 대하여는 일반인이 상식적으로 볼 때에도 분명히 한국지원단의 관리책임이 있다고 판단되는데 카투사가 단지 미군 부대 내에 있다는 이유 및 관리규칙에 대하여 정확하게 확인도 하지 않으며, 유족들에게는 부대 관리부분에 대하여 큰 문제점이 없는 것 같다는 설명을 계속 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br>특히 소속 부대원의 사망사고가 있었음에도, 한국지원단장은 한번도 장례식장이나 현장에 나와 보지도 않았으며, 한국지원대장이라는 사람도 중앙대영안실에 찾아와 고자세로 도리어 모든 책임이 사망한 동생에게 있다는 식의 말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한국지원단의 책임자들에게 법적 책임 외에도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유가족에게 도의적인 책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금 저희 유족및 가족들은 국가에 자식을 맡겼다가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21년간 소중히 키워온 너무나 소중한 자식을 이렇게 허무하게 잃고 나니 어떤 말도 할 수가 없습니다. <br>특히 부모님은 만일 군수사당국과 한국지원단에서 같은 군으로 서로 입 맞추기 및 수사결론이 결국은 아무런 책임자도 없이 원인도 밝혀지지 않은 채 종결이 된다면, 다시는 동생과 같은 억울한 죽음이 없게 하기 위해서라도, 죽음으로써 투쟁하겠다고 하시고 계십니다.<br><br>유가족들은 한치의 거짓 없는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br>그런데 군 당국은 본인들의 편의와 책임회피로 쉬쉬하며 입맞추기로 한명의 소중한 생명을 허무한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br>유족인들은 일반인들로 군대 내에서 일어난 일이라 직접 발벗고나서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군대라는 특수단체이기 때문에 알아보고 싶은 억울한 사항을 일일이 알아볼 수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br><br>그래서 2009년 7월 18일 이후 용산기지 근무후 제대한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귀찮다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추후에라도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며 억울한 죽음의 원인을 알고 싶습니다. <br>이 사건을 알지 못하더라도 카투사 제대하신분이라면 누구라도 좋습니다. 꼭 연락주시고, 혹시 주변에 카투사 제대한 분을 아신다면 얘기 전해주시길 바랍니다.<br>다시한번 자식을 가슴에 묻어야하는 부모님들의 심정을 헤아리셔서 도와주십시오.<br>2009년 10월 8일 <br><br><br>누나 오유진 (010-2708-1417) 이메일: lemon5352@naver.com <!--       <rdf:R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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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rom Camp H.</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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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09 23:57: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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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고롱고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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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7/71/a0009871_4ad890e46843d.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7/71/a0009871_4ad890e46843d.jpg');" /></div>고롱고롱...<br><br>왠지 새벽이 되자 미친듯이 배가 고파서 미친척하고 치킨을 시켰다.<br><br>...생각을 해보니 밖에 비바람과 천둥번개가 몰아치고 있다.<br><br>...<br><br>내, 내가 무슨짓을 한거지;;;;</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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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rom Camp H.</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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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09 15:31: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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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므겡므겡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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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1/71/a0009871_4ad1762631dd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1/71/a0009871_4ad1762631dd7.jpg');" /></div><br>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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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Off-li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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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09 06:08:17 GMT</pubDate>
		<dc:creator>서드사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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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0927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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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7/71/a0009871_4abe45e1bfbbd.jpg" width="500" height="409.2307692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7/71/a0009871_4abe45e1bfbbd.jpg');" /></div>&nbsp;</p>간만에 업데이트<br><br>최근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바빴습니다. <br>사실 주말에도 당고씨 만나는거랑 목요일 한정 와우를 빼면 거의 공부일공부일...<br>뭐, 이번주는 빵빵하게 쉬는 주간이라 다행스럽게도 축난 몸을 좀 추스를 생각.<br>...랄까, 진짜 군대 아직 안간사람들과 짬 안찬사람들에게 한마디 하고싶은것이 생겼다.<br><br>...군대가서 아프면 너만 손해입니다.<br><br>진짜, 미친 D모 중사와 O모 대위때문에 몸이 쓰레기가 되어가는것 같다.<br>군입대 초기에는 꽤나 그래도 안정적이었다고 생각했었는데 무릎이 나가버렸다.<br>TMC에서도 그냥 진통제나 먹고 때워라, 라는 식에 멘소레담을 덕지덕지 바름에도 여전히 끙끙.<br>이거 나중에 아픈거 아닌지 모르겠다-_-;<br>아, 또 하고 싶은말이...<br><br>좋은의미에서건 나쁜의미에서건 눈에 띄는 짓은 하면 안된다, 라는거...<br><br>진짜, 못해서 끌려가는것도 억울한 마당에 그 분야의 익스퍼트라면서 훈련 데려가는건 뭔데-_-;;;;<br>아 진짜, 영어된다고 살살 이용해먹는 이런저런 사람도 그렇고 진짜 아 싫다...<br>...<br>...<br>아 진짜 정신을 요단강 익스프레스로 보내버렸다.<br>...<br>역시 술은 먹으면 안되...<br><br>---------------<br><br>복술 십자군25인까지 무난하게 HPS 1~2등으로 돌파가능.<br>정술로 영던디피 대충 3.5k - 4k. 순간MAX DPS는 7-8k<br>이렇게 전탱이는 버려져버렸습니다.</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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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Off-li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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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09 17:05: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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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4데이 주말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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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심지어 노동절 타이틀.<br><br>첫날을 완전히 무의미하게 보냈다.<br><br>아 젠장, 이놈의 몸살감기...<br><br>정말 죽을것같다<br><br>아 씨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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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Off-li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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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Sep 2009 13:29:01 GMT</pubDate>
		<dc:creator>서드사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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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러니까 진심으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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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감시당하는 느낌입니다.<br><br>그만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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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ALKATIV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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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Sep 2009 00:39:47 GMT</pubDate>
		<dc:creator>서드사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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