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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마사마의 암흑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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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실에서 이뤄지기 힘든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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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Dec 2008 12:38: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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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마사마의 암흑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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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실에서 이뤄지기 힘든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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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안녕 2008년~ 그리고 HAPPY NEW YEAR~☆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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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여러모로 아쉬웠던 2008년이 이제 끝나려하고 있습니다<br>&nbsp;년초에 사고가 나서 한해 계획이 엉망이 되었었네요 ;_;<br>먼길을 돌고돌아 다시 시작하는 느낌입니다. ^^;;<br>자주 못들어오지만 모두가 건강하시길 바라며<br>올한해를 마무리 해봅니다.<br>자아 모두 HAPPY NEW Y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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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Dec 2008 12:38:28 GMT</pubDate>
		<dc:creator>사마사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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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우와 벌서 10월 10일 =ㅂ=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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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려와서도 여전히 무관심에 가까운 이글루라이프 -ㅂ-~<br>랄라...<br>직장 그만두고 대략 두달이 조금 더 지났습니다.<br>학교로 돌아가니(길고 길었던 휴학기간을 청산하고... 졸업을 목표로)<br>아휴 -ㅂ-;;; 삼촌~ 하고 불려야할 격차가 느껴지네요<br>여학생들은 저하고 무려 7년 차이가 -_-;;;; 그나마 남학생들은 좀 나은데<br>쩝 ^^;;; 뭐 다 방황의 결과 아니겠습니까 자업자득이죠 후후후;;;<br>그럭저럭 적응은 잘하고 있습니다.<br>그럼 언제가 될지 모르는 다음 업데이트까지 잘있어라 이글루~<br><br>ps. 9월 20일 JAM 내한공연 다녀왔었습니다.<br>한달 보름만에 서울 올라갔었죠 다 좋았는데<br>공연장은 좌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2시간 + 앙코르 30분 쭈욱~ 서서 봤네요<br>ㄷㄷㄷ 다리 부러진거 아직 핀 박혀있는데도 앙콜때 펄쩍펄쩍 뛰어서...<br>후우 끝나고 돌아가는 일본 팬들하고 아주아주 약간 대화도 하고 ^^<br>그리고 같이온 친구와 아는형하고 함께한 맥주집 -ㅂ- 크아아~<br>맥주가 전신으로 흡수되는 그 느낌!! 우오오오오~<br>어쩐지... 넷상에서 다녀온 이야기하는건 오늘이 처음 -ㅂ- 20일 만인데 후후;;;;<br><br>ps의 ps. 엠케스트인가? 거기 올라온 JAM 공연 동영상...<br>그 찍은사람 말인데 제 대각선 뒤에뒤에뒤에 사람같은데 =_=;;; 님하 매너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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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making.egloos.com/4663019#comments</comments>
		<pubDate>Fri, 10 Oct 2008 08:32:44 GMT</pubDate>
		<dc:creator>사마사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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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에 또 간만이죠?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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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최근에는 플레이톡보다는&nbsp;톡티니에 자주들어가고 있습니다.<a href="http://www.talktiny.com/samaking"><br>http://www.talktiny.com/samaking</a><br>플톡쪽은.... 개발자들이 워낙 삽질을 잘해서 ;ㅡ; 따라가기 버겁네요<br><br>근황이라면 부러졌던 다리는 순조롭게 회복중입니다.<br>목발없이도 좀 쩔뚝이면서 다닐만하네요 발목 관절부분은<br>아직 물리치료와 재활훈련을 더더더더 해야겠지만요 ^^;;<br><br>일...은 아직은&nbsp;회사 다니고 있습니다만 조만간 그만두고<br>올해 2학기에 대학교 복학예정입니다. 그랬습니다. 전 아직 대학생 -_-;;;<br>아저씨&nbsp;복학생이 되버리겠네요 ^^;;<br>살이나 좀 빼놔야지... 얼굴에 살이 약간&nbsp;붙어서<br>옛날같지가 않네요&nbsp;ㅎㅎ; 집에 돌아가서 어머니의 밥을 먹다보면<br>쭉쭉 빠지지 싶습니다. 우리집 밥이 좀 많이 담백하거든요<br>거의 약식에 가까운...<br><br>연애...는 여전히 경험치 0%입니다. -_-;; 넘어가자구요 ㅎㅎ			 ]]> 
		</description>

		<comments>http://samaking.egloos.com/441171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Jun 2008 01:22:21 GMT</pubDate>
		<dc:creator>사마사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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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간만에 들어왔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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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월말에 다리부러지고<br>그러고 입원해서 3월에 퇴원하고...<br>정신없이 1분기가 끝나버렸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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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making.egloos.com/426698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Apr 2008 07:14:55 GMT</pubDate>
		<dc:creator>사마사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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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후어얼~ 추워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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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날씨가 나날이 추워지고 있습니다.<br>감기 조심하세효~ 스키고글을 사버릴까부다 -_-;; 눈이 시려...<br>아니 그전에 산다면 장갑부터 ㅎㅎㅎ			 ]]> 
		</description>

		<comments>http://samaking.egloos.com/398536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Dec 2007 07:13:20 GMT</pubDate>
		<dc:creator>사마사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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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11월 23일 오늘은 제 생일이네요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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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이 '소설'이군요 지난 8일이 입동이었고...<br>오늘 생일이랍니다. 객지에서 직장생활하는거라<br>딱히 파티같은걸 하는건 아니지만...<br>대신 오늘 날라올 택배들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렵니다.<br>다만 -_-;; 안오면 골룸....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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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making.egloos.com/395482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23:39:00 GMT</pubDate>
		<dc:creator>사마사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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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11월부터 눈이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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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제(정확히는 그제 저녁)부터 오늘까지 눈 =ㅂ=;;<br>이러다 내일도 모래도 눈눈눈... 이래버림 곤란한데말이죠 후우,,<br>눈치우기 귀찮은데... 화염방사기같은거 사서 싹 쓸어버리면 안될까나<br>ㅇㅎㅎㅎ<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21/55/c0042655_47436c7b083fb.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1/21/55/c0042655_47436c7b083fb.jpg');" /></div>아아 귀찮귀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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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making.egloos.com/394993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Nov 2007 23:23:52 GMT</pubDate>
		<dc:creator>사마사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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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벌써 10월 =ㅂ=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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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리고 5일... 시간참 빠르군요<br>플톡하니라 이글루 글쓸일이 없네요 ㅎㅎ			 ]]> 
		</description>

		<comments>http://samaking.egloos.com/382850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Oct 2007 01:43:25 GMT</pubDate>
		<dc:creator>사마사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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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잠재의식 테스트 결과..라네요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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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http://cgi.chol.com/~ksb/subcon4.htm<br>잠재의식 테스트<br><br>1.좋아하는 과일 : 과일로 나타낸 여러분의 성격 과연 당신은 어떠한 성격일까요? 과일 선택은 그 사람의 가정에 대한 사고방식이나 성격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과일의 선호는 그 사람이 어렸을 적의 양친 특히, 어머니의 영향이 강하게 나타나며 어머니로부터 받은 자애로움을 연상하게 된다. 그리고 과일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은 모성적인 애정을 동경하는 부드러운 면을 가지게 된다</p><p>선택 : 바나나</p><p>칼로리가 높은 과일인 바나나는 행동력이 왕성한 사람이 좋아하게 된다. 때로는 자기 본위여서 제멋대로 설치다가 남에게 폐를 끼치기도 한다. 바나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개방적이어서 누구와도 곧 친해지는 사교성이 있고, 여성이라면 얼마간 남성적인 거친 면을 지닌다. 일이나돈벌이에도 열성적이다.</p><p>2.좋아하는 빵 </p><p>카스테라 : 항상 많은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당신은 원만한 성격의 소유자로 자기관리를 잘해서 언제나 주변의 모범이 된다.</p><p>3. 원숭이와 개 : 당신은 어떤 심술쟁이가 되는가? 원숭이와 개가 서로 속이는 이야기다. 그럼 당신은 어떤 방법으로 원숭이를 속이려고 하는가? 개의 마지막 한마디 대사에 따라 당신이 어떨 때 심술쟁이가 되는지 알아보자.</p><p>선택 : [겨자가 뜸뿍 들어 있는데...]</p><p>당신은 언제나 솔직하고 온화한데,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무심결에 심술을 부린다. 뜻과는 반대로 왠지 상대를 곤란하게 할 때가 많다. 어쩌면 사랑하는 사람의 난처해하는 얼굴을 보고 싶어할지도 모른다. 어쨌든 정도껏 하지 않으면 상대는 상당히 피곤해질 것이다. 심술은 그만 부리고 본래 솔직한 당신의 모습으로 그를 대하라.</p><p>4. 레스토랑에서의 음식 : 연인과 얼마나 깊어질 수 있나? 심리학에서 식욕과 성욕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당신이 방금 먹은 음식으로 연인과의 관계에서 바라는 깊이, 즉 연인과 얼마만큼 깊어지길 원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이 선택한 음식이 코스의 앞부분일수록 섹스의 희망은 담백한 경향이 있으며, 뒤로 갈수록 둘 사이의 관계도 깊어짐을 의미합니다.</p><p>수프 : 키스</p><p>5.정원에 심는 나무 : 이것은 심리학의 성격 테스트에 곧잘 사용되는 [바움 테스트]의 응용입니다. 이 테스트로 알 수 있는 것은 인생에서 무엇에 가장 비중을 두고 있는가 또는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당신의 인생 스타일입니다.<br>정원이라는 한정된 곳을 제시함으로써 보다 개인적인 가치관이 나타난다고 할 수 있는데, 크게 나누어 상록수는 마이 페이스이며, 낙엽수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시키려는 성격을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상록수는 계절에 관계없이 잎이 파랗고 결코 그 모습을 바꾸지 않지만, 낙엽수는 계절에 따라 꽃을 피우거나 열매를 맺고 겨울이 되면 잎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그 특징 하나하나가 선택한 사람에게 반영되는 것이지요. <br>먹을 수 있는 열매가 열리는 나무 : 실리 중시</p><p>6.개미가 하고 있는 것 : 이 테스트 중 개미는 인간사회의 상징이다. 그 개미가 무엇을 하고 있다고 대답했는지에 따라 당신이 사교적인지 고립적인 타입인지를 알 수 있다. </p><p>선택 : 맛있는 먹이를 발견하고 함께 가지러 가는 중</p><p>맛있는 먹이를 발견하고 함께 가지러 가는 중 : 사교성은 정말 정상급! 뻔뻔스러워 보일 정도로 누구에게나 먼저 말을 거는 타입. 게다가 화제의 선택 요령도 탁월해서 아무리 어려운 상대라도 금세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는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런 폭넓은 인간관계 덕에 당신이 어떤 어려움에 처하면 도움을 줄 사람이 나타나곤 한다. 이런 사교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그에 대한 대가는 바로 그 사람들에게 얻는 것이다.</p><p>7.마법사가 마리아에게 건 마법 : 마리아가 마법에 걸려 변한 모습은 당신이 모르는 당신 마음속의 오해를 받기 쉬운 부분을 암시하고 있다. </p><p>선택 : 못생긴 개구리</p><p>못생긴 개구리 : 다른 사람들 앞에서 소탈하고 익살스럽게 행동하는 타입! 하지만 당신이 큰소리로 웃거나 하면 '덜렁댄다'는 오해를 살지도 모르니 주의!</p><p>8.동화속 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난다면 : 이 테스트는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p><p>선택 : 백설공주</p><p>백설공주 : 아름다움 때문에 독이 든 사과까지 먹게 되지만 왕자의 사랑으로 살아나는 백설공주를 선택한 당신은 멋진 이성과 강한 구애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낭만적인 사람입니다.</p><p>9.선물상자에 들어 있는 것 : 선물이 들어 있는 상자 속의 연기는 당신을 둘러싼 장식입니다. 따라서 그 연기가 모두 사라진 후에 남아 있는 것은 가식을 모두 벗어버린 당신의 참모습. </p><p>선택 : 열쇠</p><p>열쇠 : 무엇을 열기 위한 열쇠입니까? 열쇠는 수수께끼의 존재로 해석하며 굳은 결심과 행동력을 의미합니다. 지금 당신의 마음속에는 매듭짓고 싶은 문제가 있지 않나요? 한편 열쇠는 성의 상징이기도 하지요.</p><p>10.판타지 소설의 주인공이 찾고 있는 것 : 이 게임은 동화 속에 나오는 인물 설정의 심리게임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당신의 인생의 목적, 추구하는 이상입니다. </p><p>선택 : 사로잡힌 공주</p><p><br>사로잡힌 공주 : 연애, 이상적인 상대<br>복수를 해야할 악인 : 정의, 리더십, 권력, 지위<br>마법을 갖게 해주는 성자 : 자기 실현<br>금은보석이 가득한 보석상자 : 부, 경제적인 안정</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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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making.egloos.com/367866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0 Aug 2007 07:50:19 GMT</pubDate>
		<dc:creator>사마사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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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 휴가일 결정 8월 2,3,4 + 5(일요일) ;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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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후우... 이번휴가도 4일이군요 -_-;;<br>부사장 달력에 5일 일요일도 휴가라고 적혀있던데<br>짜증이 막 치밀어 오르네요 ^^;; 쪼잔하기는...<br>뭐 몇일 안되는거 아둥바둥 거리는거 보다 기냥<br>늘어지게 자고 만화책 보고 친구만나서 PC방가서 놀고..<br>그렇게 보내렵니다.<br><br>왜 가족들과 함께 하겠다는 말이 없느냐구요? -┏<br>그건 가족들은 7월 말부터 강릉에서 놀거든요 -_-<br>객지에서 일하는 저는 찬밥인겁니다 아우우우~(농담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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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making.egloos.com/360647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Jul 2007 01:12:09 GMT</pubDate>
		<dc:creator>사마사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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