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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격, 치사, 악랄의 조합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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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근조 바트(장지훈일병), 근조 노무현 전대통령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Nov 2009 02:01: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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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격, 치사, 악랄의 조합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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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근조 바트(장지훈일병), 근조 노무현 전대통령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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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런데 그것이 실제 일어났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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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의 푸바 2000은 정말 근 몇년간 0.8에서 0.9로 깨작깨작 마이너 업데이트만 하고 있었지요.<br><br><strong>누구나 의심하던 푸바 1.0 업데이트.<br></strong><br>과연 2012년 세계종말이 다가오기 전에 버전 1.0으로의 업데이트가 이뤄질지는 정말 의문일 뿐이었지요.<br><br><strong>그런데 그것이 실제 일어났습니다! <br><br></strong>비록 베타딱지를 달고 있긴 하지만 그저 충격과 공포;;<a href="http://www.foobar2000.org/"><br><br>http://www.foobar2000.org/</a><br><br><h3><a id="section" name="section">1.0</a></h3><div class="level3"><ul><li class="level1"><div class="li">New context menu structure - better out-of-the-box layout but less customizable.</div><li class="level1"><div class="li">Built-in support for Windows Media and RTSP streaming.</div><li class="level1"><div class="li">“Edit” menu operates on the currently selected object rather than always on the active playlist.</div><li class="level1"><div class="li">Improved compatibility with multimedia keyboards.</div><li class="level1"><div class="li">Improved, more customizable album art support.</div><li class="level1"><div class="li">Portable installs now remember Media Library paths relatively to the install folder.</div><li class="level1"><div class="li">Reworked Preferences: OK/Cancel/Apply buttons, new layout of standard pages.</div><li class="level1"><div class="li">New options regarding selection viewer behavior.</div><li class="level1"><div class="li">Default User Interface: new pseudo color code system for status bar and playlist view.</div><li class="level1"><div class="li">CD ripping improvements:</div><ul><li class="level2"><div class="li">Results can be now checked against the AccurateRip database on-the-fly.</div><li class="level2"><div class="li">CD-TEXT reading support.</div><li class="level2"><div class="li">Ability to choose individual tracks to rip in the “Rip Audio CD” dialog.<br><div style="TEXT-ALIGN: left">&nbsp;</div></div></li></ul></li></ul></div>			 ]]> 
		</description>
		<category>오디오</category>

		<comments>http://salsal.egloos.com/1970321#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01:48:41 GMT</pubDate>
		<dc:creator>살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이크로소프트 인텔리 익스플로러 3.0 마우스 기판 뒷면 ]]> </title>
		<link>http://salsal.egloos.com/19686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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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너도나도 다한다는 옴론저팬 스위치질 나도한번 해보자고 마우스를 뜯어보니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6/91/a0014291_4b00db7490ff5.jpg" width="500" height="334.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6/91/a0014291_4b00db7490ff5.jpg');" /></div><br />
<br />
니들 기판 세척도 제대로 안하네염?<br />
<br />
니들 나랑 싸울래염? 뒤질래염?<br/><br/>tag : <a href="/tag/익스" rel="tag">익스</a>,&nbsp;<a href="/tag/3.0" rel="tag">3.0</a>,&nbsp;<a href="/tag/인텔리" rel="tag">인텔리</a>,&nbsp;<a href="/tag/익스플로러" rel="tag">익스플로러</a>,&nbsp;<a href="/tag/뒤질래염" rel="tag">뒤질래염</a>,&nbsp;<a href="/tag/마소" rel="tag">마소</a>,&nbsp;<a href="/tag/마데인차이나" rel="tag">마데인차이나</a>			 ]]> 
		</description>
		<category>익스</category>
		<category>3.0</category>
		<category>인텔리</category>
		<category>익스플로러</category>
		<category>뒤질래염</category>
		<category>마소</category>
		<category>마데인차이나</category>

		<comments>http://salsal.egloos.com/196865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04:58:36 GMT</pubDate>
		<dc:creator>살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음질의 명기 켄우드 HD60GD9 ]]> </title>
		<link>http://salsal.egloos.com/1966578</link>
		<guid>http://salsal.egloos.com/1966578</guid>
		<description>
			<![CDATA[ 
  안녕하십니까 부산의 살살입니다.<br />
<br />
몇 달 전 우연한 기회에 제 손에 들어온 켄우드 60기가에 대한 간단한 분석을 이제나마 해볼까 싶습니다.<br />
<br />
기기를 대여해주셨던 asRay님께는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br />
<br />
<b>1. 서론</b><br />
<br />
흔히 식호에서 언급되는 음질명기는 B&O, 켄우드 이 두 가지 회사에서 나온 제품들이 있으며 각자 나름의 지지층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B&O의 경우는 z5와 별다른 차이를 보여주지 못하는 베오사운드6, 베오사운드2의 클리핑 등으로 인해 이미지를 많이 구겼지요. 그에 비해서 켄우드는 여전히 음질명기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br />
<br />
과연 켄우드가 정말 음질의 명기가 맞을까요? 현재까지 켄우드에서 발매된 MP3P중 최상위기종인 HD60GD9를 통해서 이 주제에 대해서 한번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http://www.kenwood.co.jp/products/home_audio/personal/hd60gd9/index.html<br />
<br />
켄우드 60기가의 켄우드 공식 제품소개 홈페이지입니다. 특히 채용된 <b>Clear Digital Amp EX</b> 및 기타 등등의 장점들에 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br />
<br />
<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9/91/a0014291_4af6eb219810f.gif"> <br />
출처 : 켄우드 60기가 공식소개 홈페이지<br />
<br />
그중 Clear Digital Amp EX에 대한 내용을 간단히 발췌해보자면 디지털앰프의 프리앰프단과 파워앰프단을 독립시켜 선명한 음악재생을 실현했으며, 파워앰프단에 디지털 전용 전원을 추가, 클리어 디지털 전원의 강화를 추구해 파워앰프단에 대한 전원 공급 능력을 향상시켰다고 합니다. 고로 종래 타입을 상회하는 <b>저왜곡화</b>와 <b>고출력화</b>를 실현했다고 하지요.<br />
<br />
프리앰프단에는 빠른 32fs 오버샘플링 ΔΣ변환 디지털 앰프를 채용해서 오디오대역의 노이즈를 크게 줄였으며 파워앰프단에는 독자기술인 "클리어 디지털 전원"의 성능을 남김없이 발휘할 수 있는 D클라스 앰프를 채용하여 저왜율화를 실현했다고 합니다. 센싱앰프부의 튜닝에 의해 저역 주파수대의 왜율을 개선했으며, 헤드폰 접속시만 아니라 오디오 시스템 등 외부기기 접속시에도 고음질화를 실현하였다고 하는군요.<br />
<br />
위 설명만으로는 정말 우수해 보입니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br />
<br />
<b>2. 본론</b><br />
<br />
기기의 음질을 평가하는 팩터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중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바로 <b>노이즈 특성</b>이지요. 고충실도(Hi-Fi)의 재생을 하기 위해서는 노이즈가 근본적으로 적어야합니다. <br />
<br />
이것을 일반 유저가 어떻게 알 수가 있느냐는 간단합니다. 기기의 스펙에 표기되는 S/N(시그널/노이즈)가 바로 이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스펙 상으로 표시하는 기업이 있고 그렇지 않은 기업이 있습니다. <br />
<br />
켄우드는 후자지요. 왜 그럴까요? 거기다가 식호에서 그동안 켄우드가 언급될 때 꼭 따라오는 말이 있었습니다. <b>화노</b>.<br />
<br />
켄우드는 타 기기보다 화노가 많다? 그런데 위 Clear Digital Amp EX에 관한 설명을 보면 화노가 없어야 정상으로 보여집니다. 과연 어느 것이 진실일까요? 한번 간단하게 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켄우드 60기가의 음량증가표입니다.<br />
<br />
<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9/91/a0014291_4af6eb4293e6c.jpg"><br />
<br />
<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91/a0014291_4af6eb5859a37.jpg"><br />
<br />
측정은 LG의 DM441B 멀티미터의 AC측정모드를 통해서 이뤄졌습니다. 최신 펌웨어상태로 유지시킨 다음 데논의 오디오 테스트 시디에서 추출한 1KHz 사인파 파일(0dB)을 노멀 음장 상태에서 재생시킵니다. 그 상태에서 이어폰 단자에 16.6옴 더미로드를 끼운 상태에서 측정하며 측정된 값의 단위는 AC mV입니다.<br />
<br />
켄우드의 경우 다행히 스펙에 출력까지는 표기하고 있으며 대략 11mW(@16ohm)로서 충분히 스펙인 10mW(@16ohm)을 만족시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음량단계가 겹친다거나 하는 식의 기초적인 문제도 없습니다. 다만 이 출력이 타사의 다른 MP3P대비 전혀 우위에 있지 않다는 점은 문제겠지요. <br />
<br />
하지만 이건 다음에 다루기로 하고 다시 노이즈로 돌아와서 음량증가표를 한번 다시 보겠습니다. 그런데 표를 보면 저음량에서 좀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지요?<br />
<br />
<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9/91/a0014291_4af6eb5c5f7d4.jpg"> <br />
<br />
음량이 0일때도 출력이 <b>2mV</b>나 뜨는 게 보이며 이건 대략 음량 5까지, 총 6단계에서 확인됩니다. 이것은 타사의 mp3p들에서는 볼 수 없는 매우 특이한 현상으로서, 켄우드만의 유니크한 특성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코원 U5를 같이 한번 놓아보았습니다. U5는 정상적으로 음량이 증가합니다.<br />
<br />
그러면 켄우드 HD60GD9는 설마 최소출력이 2mV부터 시작하게 해서 초반 음량단계는 훼이크로 만들어두었나? 당연히 아니죠.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1KHz 사인파 소리는 정상적으로 증가합니다. 다만 지글지글한 화이트노이즈가 일정할 뿐이지요.<br />
<br />
그러니까 여러분은 기기의 노이즈가 기기전체음량의 <b>1/7</b>정도를 잡아먹고 있는 황당한 현장을 실제로 보시고 계십니다. 적어도 음량 5단계까지는 노이즈가 기기의 출력보다 더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청감상으로 확인도 되고. 아래 6단계는 저음량이니 뭐 음악파일을 재생하면 어느 정도 마스킹된다고 가정을 해 둔다 해도 솔직히 이건 좀 무서운 수준이지요.<br />
<br />
과연 <b>음질의 명기 켄우드</b>입니다.<br />
<br />
그렇다보니 그동안 켄우드 음질 좋다고 하는데 너무 화노 많은거 아니냐 말이 당연하게 나오게 되는 거지요. 그러면 이것을 스코프 상으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대략 음량단계의 중간인 20과 최대인 40 기준으로 잡고 노이즈를 한번 측정해보았습니다. <br />
<br />
켄우드 HD60GD9는 파일을 재생시키지 않을 경우 출력단을 뮤팅시키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얼핏 들으면 화노가 전혀 없는 것처럼 느낄 수 있지만, 음악파일을 재생해보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화노 때문에 그렇지 않음을 바로 알 수 있지요. 고로 제대로 측정하기 위해서 무음파일을 재생시켜보겠습니다. <br />
<br />
http://www.cdpkorea.com/zboard4/zboard.php?id=faq&no=8793<br />
<br />
무음파일에 관한 정보는 위 링크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br />
<br />
테스트는 케이블 루프백 - 켄우드 60기가 - 코원 U5순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루프백테스트할 때 막케이블을 쓰다 보니 그저 후덜덜일 따름입니다. 스코프 프로브 물려줘야하는데.. 변환단자 만드는 게 압박이라 그저..<br />
<br />
음량 20입니다. 흔히 듣는 상태의 음량으로 설정하였습니다.<br />
<br />
<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9/91/a0014291_4af6eb5f6382f.gif"><br />
<br />
뭐 그러려니 합니다. <br />
<br />
음량 40입니다. 일반적으로 제조사에서 S/N을 계산할 때는 항상 최대음량으로 계산을 합니다.<br />
<br />
<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9/91/a0014291_4af6eb631a53e.gif"><br />
<br />
그야말로 화노가 쪕니다.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노이즈를 스코프 상으로 확인할 수 있지요.<br />
<br />
역시 <b>음질의 명기 켄우드</b>입니다.<br />
<br />
일단 저음량대는 여기까지 보고, 한번 고음량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랫도리가 이상하면 윗도리는 멀쩡한가 살펴보고 싶은 건 사람마음이겠지요.<br />
<br />
16옴 부하를 건 상태에서 1KHz 0dB 사인파를 재생해보았습니다. 음량 35부터 매우 수상한 모습이 관측됩니다.<br />
<br />
<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9/91/a0014291_4af6eb67c3f5d.gif">  <br />
<br />
<b>출력단 비대칭</b>... 이거 대체 뭥미... <br />
<br />
클리핑보다는 났긴 하지만 오십보백보 수준이지요. 진공관 앰프에서 바이어스 틀어진 것도 아니고.... MP3P에서 이런 모습을 보는 건 솔직히 처음입니다. 그것도 D-class 디지털 앰프 탑재기종이니 그저 충격의 쓰나미.... 무슨 2~30년 전에 나온 기기도 아니고 말입니다 ㅡ,.ㅡa<br />
<br />
과연 <b>음질의 명기 켄우드</b>가 아닐 수가 없군요.<br />
<br />
<b>3. 결론</b><br />
<br />
결론적으로 초기 음량 6단계, 마지막 음량 6단계 해서 전체 음량 40단계 중 무려 12단계에서 각각 다른 문제가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무려 <b>30%</b>지요. <b>30%</b>.<br />
<br />
이렇다보니 솔직히 위의 Clear Digital Amp EX에 관한 설명은 그저 뭐랄까.. 할 말이 없긴 합니다. 오디오대역의 노이즈를 크게 줄였다고 하지만 대략 1/5 미만의 가격인 U5보다 훨씬 저열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거기다 출력은 절반이하지요. 만약 왜율까지 따지면 그야말로 안드로메다로 갑니다. 이 부분은 RMAA편에서 다룰 예정입니다만, 무서울 정도라는 거 정도는 먼저 말해드릴 수 있겠군요 ^^; <br />
<br />
만약 이게 기존 자사제품 대비라고 한다면 기존 켄우드 제품은 이거보다 더 막장이라는 의미를 지니게 되는데.. 진짜 의문이 아닐 수가 없지요. 그게 아니라면 뭐 소비자 현혹용 광고일 뿐이고.<br />
<br />
물론 제가 계측한 60기가는 단 한대로서 저 제품이 불량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화노의 경우는 사용자 대부분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증상이니 뭐 ^^; 뭐 저음량대의 화이트노이즈나 고음량대의 출력단 비대칭. 별로 문제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다만 신품가 60만원선의 기계의 특성이라면 글쎄요?<br />
<br />
여튼 결론적으로 켄우드 60기가는 <b>음질의 명기</b>가 맞습니다. 왜냐? MP3P 주제에 바이올린에서나 볼 수 있는 <b>f홀</b>이 파져 있거든요. 물론 그러면서 기기 뒷면은 실드판 없이 단순한 플라스틱판만 있는지라 대체 저걸 왜 넣은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br />
 <br />
<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9/91/a0014291_4af6eb252eb97.jpg"> <br />
출처 : 켄우드 60기가 공식소개 홈페이지<br />
<br />
개인적으로는 MP3P 샷시에 f홀 팔 노력과 정성으로 회로를 좀 더 개선하라고 권하고 싶어지긴 합니다만 뭐 요즘은 음질은 별로 중요한 요소가 아닌 시대다보니 뭐 어쩔 수 없을까요? ^^a<br />
<br />
이상으로 켄우드 60기가에 대해서 음량으로 본 소프트한 분석의 탈을 쓴 사용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의 RMAA 본편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부족한 글을 읽어주신다고 수고하셨으며 감사드립니다. <br />
<br />
PS. 본 사용기는 단 1대의 기계만을 계측한 결과이며 전체 제품군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혹 내용상 오류가 있다면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br />
<br/><br/>tag : <a href="/tag/켄우드" rel="tag">켄우드</a>,&nbsp;<a href="/tag/KENWOOD" rel="tag">KENWOOD</a>,&nbsp;<a href="/tag/HD60GD9" rel="tag">HD60GD9</a>,&nbsp;<a href="/tag/60기가" rel="tag">60기가</a>			 ]]> 
		</description>
		<category>오디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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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HD60GD9</category>
		<category>60기가</category>

		<comments>http://salsal.egloos.com/196657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13:03:27 GMT</pubDate>
		<dc:creator>살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indows 7 설치포기 ]]> </title>
		<link>http://salsal.egloos.com/1961763</link>
		<guid>http://salsal.egloos.com/1961763</guid>
		<description>
			<![CDATA[ 
  <p>이유 : RMAA의 정상동작 불가<br><br>win7상에서는 어떤 모드로 해도 정상동작 불가<br>xp모드에서는 EMU0404를 무려 <strong><span style="COLOR: #ff6666">사블16</span></strong>으로 인식! 및 인풋 동작불가<br>&nbsp;<br>그저 눈물만 어흑 ㅠㅠ<br><br>누구 7에서 RMAA 돌리시는분 없나염?</p>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omments>http://salsal.egloos.com/196176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Oct 2009 11:57:22 GMT</pubDate>
		<dc:creator>살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과연 mp3는 cd보다 저질일까? ]]> </title>
		<link>http://salsal.egloos.com/1953676</link>
		<guid>http://salsal.egloos.com/1953676</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memory203.egloos.com/3332555" title="">사라져 가는 CD Player</a><br />
<br />
뭐 구형 시디피 치고 아날로그 볼륨을 채용한게 대부분이라 좌우밸런스는 안드로메다, 고로 고음질(HI-FI)과는 거리가 멀다는 기초적 사실은 그냥 pass하기로 해도<br />
<br />
<strong>mp3라고 해서 다 같은 mp3가 아니죠.</strong><br />
<br />
구석기시대 돌도끼같은 xing으로 인코딩한 mp3파일들이 돌아다니고, 2001년에 릴리즈된 lame 3.91같은건 모 상용프로그램의 mp3인코더로 제공되는게 2009년 9월의 현실이지요. <br />
<br />
정말 강산이 흐를정도의 시간이 지났는데도 현실은 그저 시궁창일 따름이라.<br />
<br />
어떤 차이가 있냐고요?<br />
<br />
<a title="" href="http://desk.mywork.co.kr/zboard/zboard.php?id=technical&no=29" target="_blank">http://desk.mywork.co.kr/zboard/zboard.php?id=technical&no=29</a><br />
<br />
다음과 같습니다. 저 글의 작성일자는 2005년입니다. <br />
<br />
위 lame 인코더의 경우는 3.98.2버전까지 나왔으며 아직도 현재진행형이긴 하지요.<br />
<br />
이런 요소들도 있는데 거기다가 시중에 떠도는 재인코딩(128->320) 파일 같은건 차마 언급하기조차 --<br />
<br />
결론 : <strong>당신은 제대로된 mp3파일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strong><br />
<br />
ps. 차이를 느낀다는 당신을 위한 방법론. 결과 보고 포스팅쯤은 상식이겠죠?<br />
<br />
<a title="" href="http://desk.mywork.co.kr/zboard/zboard.php?id=technical&no=48" target="_blank">http://desk.mywork.co.kr/zboard/zboard.php?id=technical&no=48</a><br />
<br />
ps2. 멜론이나 도시락에서 제공하는 파일들도 인코더 따져보면 참담하지요 ㅎ 돈주고 시디사고 말지 원. 그런면에서 무손실 파일 제공은 환영받을만 하긴 합니다.			 ]]> 
		</description>

		<comments>http://salsal.egloos.com/195367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Sep 2009 15:10:08 GMT</pubDate>
		<dc:creator>살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ONY D-E01 : Beosound2의 큰형님?! ]]> </title>
		<link>http://salsal.egloos.com/1952280</link>
		<guid>http://salsal.egloos.com/1952280</guid>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부산의 낙동강굴다리입니다.<br />
<br />
예전에 B&O의 Beosound2에 관해서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br />
<a title="" href="http://www.cdpkorea.com/zboard4/zboard.php?id=freeboard&no=105499" target="_blank">http://www.cdpkorea.com/zboard4/zboard.php?id=freeboard&no=105499</a><br />
<br />
그런데 우연찮게 개인적으로 신품을 3번이나 샀었던 소니 E01을 한대 입수하게 되어서 이리저리 만져보던 중 안습한 부분을 발견해서 역시나 글을 올려봅니다. 이거이거 막장기기열전을 한번 연재해야하지 않나 생각되기도 하고 고민입니다 ㅎㅎ (그나저나 이래 유행이 다 지나서 너덜너덜한 기계를 깔려니 그저 눈물만 ㅠㅠ)<br />
<br />
<a title="" href="http://www.cdpkorea.com/zboard4/zboard.php?id=freeboard&no=124262" target="_blank">http://www.cdpkorea.com/zboard4/zboard.php?id=freeboard&no=124262</a><br />
이번에 음량정보를 추가하던 중 E01에 대해 매우 흥미로운 부분이 보이더군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5/91/a0014291_4abc65d39c865.jpg" width="500" height="303.0035335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5/91/a0014291_4abc65d39c865.jpg');" /></div><br />
 <br />
위 데이터를 한번 그래프로 변환시켜봤는데, 위와 같은 형태를 띠면 매우 곤란합니다.. 이는 바로 <b>클리핑</b>을 의미하기 때문이지요. 음량 26부터 30까지의 총 5단계가 좀 매우 수상합니다.<br />
<br />
한번 확인을 해 봐야겠지요?<br />
<br />
1KHz 사인파를 넣은상태에서 한번 보겠습니다. 무부하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5/91/a0014291_4abc65de3254f.gif" width="407" height="3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5/91/a0014291_4abc65de3254f.gif');" /></div><br />
<br />
<b>그저........</b><br />
<br />
부하를 걸어보도록 하지요. 16옴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5/91/a0014291_4abc65d75b9a6.gif" width="407" height="3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5/91/a0014291_4abc65d75b9a6.gif');" /></div><br />
<br />
<b>할말이........</b><br />
<br />
베오2는 마지막 3단계가 저러지만 E01은 그것을 능가하는군요. 그저 당당한 형님이십니다;<br />
<br />
E01은 공식적으로 출력이 15mW에서 4.5mW로 줄어든 흑역사가 있습니다. 이번에 계측해본 E01은 13.6만번대로서 출력이 줄지는 않은 모델입니다. <br />
<br />
개인적으로 E01의 출력감소의 원인은 노이즈는 아닐거라고 생각해왔었는데, 이번기회에 그 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을 말해주는 증거를 발견하게 되어서 그저 기쁠 따름입니다. <br />
<br />
문제가 클리핑 때문이었다니.. 그저 ㅠㅠ<br />
<br />
개인적으로 12만번대와 14만번대 E01을 한번 구해서 계측을 해보면 좀 더 확실한 결론을 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br />
<br />
현재까지의 결론<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5/91/a0014291_4abc65a16a333.jpg" width="500" height="334.6273291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5/91/a0014291_4abc65a16a333.jpg');" /></div><br />
<br />
ps. 클리핑에 관해서는 다음 링크가 좋은 참고자료가 되겠습니다. <a title="" href="http://en.wikipedia.org/wiki/Clipping_(audio)" target="_blank">http://en.wikipedia.org/wiki/Clipping_(audio)</a>			 ]]> 
		</description>
		<category>오디오</category>

		<comments>http://salsal.egloos.com/195228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Sep 2009 06:40:37 GMT</pubDate>
		<dc:creator>살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RMAA의 캘리브레이션 시그널 생성오류와 간단한 해결책. ]]> </title>
		<link>http://salsal.egloos.com/1948301</link>
		<guid>http://salsal.egloos.com/1948301</guid>
		<description>
			<![CDATA[ 
  <p>안녕하세요 부산의 살살입니다.<br><br>식호 미게를 계속 스핀돌게하는 원동력으로 RMAA를 빼먹을 수는 없는건 사실이지요. 이런 RMAA를 "나도 한번 직접 해보자."하다가 처음으로 겪는 문제가 하나 생기는데, 이에 대한 해결책을 한번 제시해볼까 합니다.<br><br><img style="CURSOR: pointer"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3/91/a0014291_4aacdb72deb7a.jpg" width="640" name="zb_target_resize" _onclick="window.open(this.src)" rel="xe_gallery" jquery1252843580203="3"><br><br>RMAA입니다. MP3P를 계측할 때 사용하는 것은 레코딩 온니 아이콘(적색사각형)입니다. 화면 좌측의 3개의 아이콘 중 빨간 원 모양의 아이콘이지요.<br><br>그런데 이렇게 할려면 캘리브레이션 시그널과 테스트 시그널을 생성해서 기기에 미리 전송을 해 두어야 합니다. 제네레이트 웨이브 아이콘(청색사각형)을 클릭하면 바탕화면에 각각 시그널을 생성해줍니다.<br><br>그런데 이걸 기기에 넣은 다음 진행해보면 막히게 됩니다. 바로 레벨조절을 진행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아래 그림처럼. <br><br><img style="CURSOR: pointer"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3/91/a0014291_4aacdb6ab6b91.jpg" width="255" name="zb_target_resize" _onclick="window.open(this.src)" rel="xe_gallery" jquery1252843580203="4"><br><br>루프백모드에서의 LR이 정상적으로 나와주던 모습과는 다르게 기기에서 캘리브레이션 시그널을 재생해보면 딱 한번씩만 신호가 뜨고 더 이상 화면에서 달라지는게 보이지 않습니다. 거기다 그 딱 한번의 신호가 뜰때도 디스토션 경고창이 떠 있지요. 이 상태에서 제대로 진행하기란... 그저 스트레스 머신이 될 뿐이지요.<br><br><b>대체 왜 그럴까요?</b> <br><br>생성된 캘리브레이션 시그널을 한번 웨이브에디터 프로그램으로 살펴보니... <br><br><img style="CURSOR: pointer"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3/91/a0014291_4aacda590017c.jpg" width="602" name="zb_target_resize" _onclick="window.open(this.src)" rel="xe_gallery" jquery1252843580203="5"><br><br>어? 이거 좀 이상하군요. 전체 10초동안 신호가 처음에 딱 한번만 나온 후로는 무음만 진행됩니다. 그것도 클리핑나는 상태로. 이러면 당연히 캘리브레이션이 뭐니 진행할 수 없겠지요?<br><br>이게 바로 <b>버그(Bug)</b>입니다. 버그 없는 프로그램은 없다지만 좀 치명적인 부분에 있는 버그지요. 6.2.3버전에서는 당연히 위와 같은 에러난 상태의 파일이 생성되며 6.2.1버전까지도 이 문제는 동일합니다. (정확하게 몇 버전부터 발생하는지는 까먹었근영 -_-a)<br><br>이걸 해결하는 방법은.. 뭐 그 이하버전에서 만들어진 캘리브레이션 시그널을 사용하는 방법 뿐이겠지요.<br><br><img style="CURSOR: pointer"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3/91/a0014291_4aacda5e3d82e.jpg" width="322" name="zb_target_resize" _onclick="window.open(this.src)" rel="xe_gallery" jquery1252843580203="6"><br><br>위와 같이 LR채널이 각각 순차적으로 나와주어야 음량을 적절하고 쉽게 맞출 수 있습니다. 물론 테스트 진행에도 전혀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br><br>혹 RMAA를 사용하시면서 위와 같은 문제로 좌절을 겪으신 분들은 다음에 링크된 파일로 한번 테스트를 다시 진행해보시는건 어떠실련지요?<br><br>정상적인 캘리브레이션 시그널 파일입니다. <br><a href="http://pds17.egloos.com/pds/200909/13/91/Calibration_signal.wav" target="_blank">http://pds17.egloos.com/pds/200909/13/91/Calibration_signal.wav</a><br><br>이 문제로 글을 쓸까말까한게 벌서 년단위로 시간이 흐른듯.. 역시 게으름은 나랏님도 못고친다고 그저 ㅠㅠ 여튼 그동안 문의주셨던 몇몇분들께 개별적으로 전송해드린적은 있지만, 역시 글로 한번 남겨봅니다.<br><br>ps. 이거 문제있는거 아니냐고 rmaa쪽에 메일을 쏴놓은게 6.2.1 버전때인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근영 ㅎㅎ 메일이 가다 소실되었나 ㅡ,.ㅡa&nbsp;<!--"<--></p>			 ]]> 
		</description>
		<category>오디오</category>

		<comments>http://salsal.egloos.com/194830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Sep 2009 12:09:43 GMT</pubDate>
		<dc:creator>살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어폰, 헤드폰으로 듣는 소리의 크기를 알 수는 없을까? - 검증편 ]]> </title>
		<link>http://salsal.egloos.com/1944860</link>
		<guid>http://salsal.egloos.com/1944860</guid>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김민석입니다.<br />
<br />
예전에 다음과 같은 링크의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br />
<br />
<a title="" href="http://salsal.egloos.com/1944859" target="_blank">http://salsal.egloos.com/1944859</a><br />
<br />
하지만 위의 데이터는 어디까지나 기기 및 이어폰제조사의 스펙과 기기의 출력에 바탕된 이론+계산값이었지요.<br />
<br />
과연 이것이 어느정도의 신뢰도를 가진 값인지는 솔직히 의문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방바닥 굴러다니던 사운드 레벨미터를 하나 동원해 보겠습니다. (아흐 팔아먹지도 못하고 ㅠㅠ)<br /><br />계측에 사용된 레벨미터는 대만 TES사의 1350A 모델로서 IEC 651 Type2기준을 만족하는 소음계 중에서는 꽤나 저렴한 축에 들어가는 물건이지요. 정밀도는 +-2dB에 측정 주파수 범위는 31.5Hz~8KHz입니다. 뭐 이어폰 헤드폰의 일반적인 스펙은 1KHz에서 측정하는 것으로서 단순 음량검증용으로의 신뢰도는 매우 충분하겠지요.<br />
<br />
계측에 사용된 기기는 코원 U5 + 소니 EX700입니다. 소니 EX700의 임피던스는 16옴이며, 음압은 108dB SPL/1mW로서, 1KHz 0dB 사인파를 무한반복재생시킨 상태에서 검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측정시의 실내소음은 36dB SPL정도이며, 인공이도는 귀차니즘적 문제로 그냥 거리만 구현하였습니다. (이도길이 3cm)<br />
<br />
 <br />
U5 음량 20입니다.<br />
<br />
<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2/91/a0014291_4a9e7f5a4739e.jpg"><br />
<br />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음량 20에서 16옴 실제부하시의 출력은 25.59mV입니다. mW단위로 환산한다면 W=(V*V)/R 로서 0.041mW가 나옵니다. 15mW니 하는 그런 최대출력에 비해서 매우 작지요? 여튼 이정도 출력으로 주로 사용을 합니다.<br />
<br />
다시 이건 1mW시 108dB SPL이 나온다면 0.0409mW시 94.11dB SPL이 나온다는 소리이며 실측에서 94.1dB로서 그대로 반영이 됩니다. 후진 레벨미터(+-2dB)이지만 비교적 매우 정확!하게 나오는군요. <br />
<br />
 U5 음량 22입니다.<br />
<br />
<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02/91/a0014291_4a9e7f5d3fcad.jpg"><br />
<br />
음량 22에서의 16옴 실제부하시의 U5의 출력은 32.14mV입니다. 역시 mW단위로 환산한다면 W=(V*V)/R 로서 0.0645mW가 나옵니다.<br />
<br />
EX700에 0.0645mW를 넣어주면 96.09dB SPL가 나옵니다. 역시 실측에서는 96.1dB SPL(소음계 단위가 0.1dB)로서 열라 대충대충 계측한 것에 비해서 결과가 너무 정확하게 나오는군요.... 조작한게 아니냐 할 정도로 -_- 이거 참 난감합니다;; 대략 뭐 1mW근접하게 넣어주면 108dB SPL근처로 잘 나와 줍니다.<br />
<br />
여튼 수학적 계산과 실측치가 거의 일치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어서 개인적으로도 만족합니다. (뻘짓하고 있는게 아니니.. 휴..) 실제로 U5의 음량 20와 22단계는 계산시 2dB정도의 음량차이가 있지요.<br />
<br />
여기까지 본다면 실제적으로 기기의 출력은 별로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는것 역시 잘 알 수 있습니다. 15mW니 38mW니 과격한 출력을 자랑하지만, 실제로는 1mW이하의 출력으로도 귀가 터질정도의 음량이 나오느는지라.. 매우 주의해야겠지요.<br />
<br />
<b>마지막으로 이 내용은 어디까지나 아마추어의 취미수준정도로서, 오류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검증된 시스템의 결과가 아니니). 어디까지나 취미적 가이드라인 정도로 생각을 하시고, 계산을 한 값이 최대한 음량 90dB, 아니 85dB 이하가 되도록 들으시는 것을 강력하게 권고드립니다. <br />
<br />
청세포는 한번 파괴되면 두번다시 복구되지 않습니다.</b><br />
<br />
ps. 위 링크에 첨부된 기기별 음량정보 DB파일과 위의 실측치가 일치하지 않는것은 기기별 편차때문입니다. 서로 다른 u5를 사용하였으며 두 u5의 음량편차는 대략 0.06dB정도로 전혀 문제되지 않음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여타 기기도 기기별로 대략 서너개를 모아서 측정해 봤을때 저정도의 기기별 편차를 보여주며, 0.1dB이상의 편차를 보여주는 경우는 전무했습니다. (찬양하라 디지털 볼륨~~)<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디오</category>

		<comments>http://salsal.egloos.com/1944860#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Sep 2009 23:09:51 GMT</pubDate>
		<dc:creator>살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어폰, 헤드폰으로 듣는 소리의 크기를 알 수는 없을까? ]]> </title>
		<link>http://salsal.egloos.com/1944859</link>
		<guid>http://salsal.egloos.com/1944859</guid>
		<description>
			<![CDATA[ 
  음량.. 역시나 중요한 화두지요. 음악이 그저 한없이 좋아서 조금씩 음량을 올리다보면... 순간 찾아오는 불청객!!! 그것은 바로 난청의 위험.. 어?<br><br>거기다가 이명이니 중이염이니.. 그저 무섭기만 합니다 ㅠㅠ<br><br>과연 내가 지금 듣는 이 이어폰이 어느 정도의 소리 크기를 내고 있는지 알 수는 없을까? 라는 의문에서 이 글은 시작합니다. 부족한 내용이지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br /><br />음량을 측정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사운드 레벨 미터를 구입하면 됩니다. 다만 이 경우의 단점은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의 지출을 요구한다는 것이지요.<br><br>돈 없으면 집에가서 빈대떡 구워먹기도 벅찬 요즘..... 뭐 간단한 방법을 써야 삶이 즐겁지 않겠습니까 ㅠㅠ<br><br>결국 수학적 계산을 한번 동원해봅니다.. 만 공식 2개만 쓸테니 도망가지들 마세요 ㅎㅎ<br><br>첫번째 공식입니다. W = V*V/R 전력계산식입니다.<br>두번째 공식입니다 . dB = 10log(P1/P2) 전력에서의 dB계산식입니다.<br><br>그리고 기기의 음량에 대한 실측자료치가 필요합니다.<br><br><a title="" href="http://desk.mywork.co.kr/zboard/zboard.php?id=products&amp;no=26" target="_blank">http://desk.mywork.co.kr/zboard/zboard.php?id=products&amp;no=26</a><br><br>이쯤되면 아실분은 다 아실터라 쪽팔리지만.. 그래도 계속 나가봅니다 ㅠㅠ<br><br>방법은 간단합니다.<br><br>실측치의 전압을 바탕으로 전력을 계산한 다음, 회사에서 공개한 음압값에 대입해서 계산해서 값을 구합니다.<br><br>예제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br><br>코원의 U5의 음량을 20으로 두고 소니의 MDR-E888 이어폰으로 조용한 방에서 음악을 듣고있다고 가정해봅니다. 이 경우 U5 의 음량 20에서의 실측값은 25.41mV 입니다. <br><br>첫번째 공식에 대입해보면 W = (25.41*25.41)/16 해서 대략 0.04mW 의 출력을 내고있다는 걸 계산해 낼 수 있습니다. 최대출력 20mW니 60mW니 그런 것들에 비하며 놀라울 정도로 작지요? <br><br>이제 MDR-E888 이어폰의 음압을 찾아봅니다. 제조사에서 밝힌 스펙은 108dB/1mW at 1KHz 입니다. 두번째 공식을 사용하면 dB = 10log(1/0.04) 로서 대략 1mW입력시와 0.04mW입력시에는 14dB의 음량차이가 난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br><br>고로 U5의 20정도의 음량으로 888 이어폰을 들을 경우 108 - 14 = 94dB SPL 정도 음량으로 듣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음량 기준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br><br><img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1/91/a0014291_4a6549db84e45.jpg"><br>출처 : 한국산업안전공단<br><br>그렇다면 94dB가 실제로는 어느정도의 음량이 될까요? 아래의 소음표를 참고한다면 손상가능한 범위에 해당함을 알 수 있습니다.<br><br><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1/91/a0014291_4a6549d8c82bc.jpg"><br>출처 : 한국산업안전공단<br><br>그런데 실제로 U5 음량 20정도에 888으로는 소리크기가 좀 많이 크기는 한데 귀터지는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왜 그럴까요? 위의 계산값은 0dB 사인파로 계측한 것으로 실제 음악이 그정도 레벨까지 올라가는 경우는... 잘 있군요 -_-; 여튼 녹음 잘된 레코딩이라면 총주시라도 -10dB의 여유는 거의 둔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경우 실제로는 최대음량이 85dB SPL정도겠지요. 보통정도는 75dB정도일테고. (물론 클릭핑 찍찍 일어나는 막장음원은 94dB 다 나온다지요 -_-) <br><br>여튼 원하던 이어폰의 소리의 크기를 알았으니, 이제 이게 귀에 어느정도 무리를 주는지 알아봐야겠지요? <br><br>충분히 신뢰성이 있는 3개의 기관의 자료입니다.<br><br><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30/91/a0014291_4a71918902630.jpg"><br>출처 : http://www.geocities.com/midimagic@sbcglobal.net/spldose.htm<br><br>꽤나 충격적인 수치가 보이지요? <br><br>가장 느슨한 OSHA규정으로 볼때 94dB로는 하루 4시간을 들으면 청력에 무리가 없겠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역시 OSHA에서는 불과 80dB를 초과하는 소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경우 포괄적인 청력보호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른 기관들의 수치는.. 뭐 그저;;;;<br><br>자 이제 여기까지 조용한 방 안에서 음악을 들을 때의 이야기였습니다. <br><br>만약 밖에서 오픈형 이어폰을 쓸 경우 외부 잡음에 의한 마스킹에 의해서.. 음량을 조용한 데서 들을때보다 훨씬 올리게 되지요? 이경우 어떻게 될지는....... 말안해도 ㅠㅠ <br><br>그래서 커널형 이어폰이 청력보호에 유리하다는 말이 나오는거지요.<br><br>이상 수학적으로 계산해본 결과였습니다. 가능하면 이 계산치로 80dB미만이 나오는 음량으로 들으시는게 향후 귀의 건강에 조금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br><br>ps. 이 음량은 어디까지나 1KHz기준음입니다. 저역이 과도하게 나오거나 고역이 과도하게 나오는 이어폰에서는 음량이 더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80dB이하로 들으시길 강력하게 권고합니다.			 ]]> 
		</description>
		<category>오디오</category>

		<comments>http://salsal.egloos.com/194485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Sep 2009 23:05:53 GMT</pubDate>
		<dc:creator>살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알기 쉬운 커플링 콘덴서 용량증설하기. ]]> </title>
		<link>http://salsal.egloos.com/1941723</link>
		<guid>http://salsal.egloos.com/1941723</guid>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부산의 살살입니다.<br />
<br />
다들 커플링콘덴서가 뭐하는건지는 잘 알고 계시겠지요? 어? 모르신다고요? 그러시다면 아래 링크를 한번 보시고 오실 것을 권합니다.<br />
<br />
출력 캐퍼시터와 부하의 관계에 대해 - 1부<br />
<a href="http://www.cdpkorea.com/zboard4/zboard.php?id=faq&amp;no=8527" target="_blank">http://www.cdpkorea.com/zboard4/zboard.php?id=faq&amp;no=8527<br /><br /></a>크기와 기술발전, 그리고 가장 큰 단가 문제로 인해서 그동안의 mp3p들은 커플링콘덴서의 양이 사실 220uF이상의 물건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 음질좋다고 하는 구형 소니 cdp들을 보면 커플링콘덴서 용량이 100uF하는것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나마 220uF은 나은 편이며 이런 물건들은 16옴 이어폰 사용시 주파수 범위를 40Hz~20KHz라고 표기하는게 정확하지만, 그런 양심적인 기업 없지요.<br />
<br />
요새 삼성이나 코원 신형들은 330uF를 사용해서 그나마 좀 나은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만, 이런건 드물지요.<br />
<br />
이렇듯 권고안은 충분히 만족시키더라도, 더 좋은 기기를 쓰고싶은 열망은 미니기기 유저라면 피할 수 없는 사실이겠지요. 이거이 정말 차이가 나는지, 아니면 그냥 심리적인 차이인지는 둘째치고 질러봐야 속시원한건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사실인지라.. 결국 목마른 인간이 우물을 파다가 대운하를 판다고, 삽질을 하던 굴삭질을 하던 해야합니다.<br />
<br />
고로 as를 포기하고 과감하게 한번 도전해 보도록 합시다 ㅎㅎ<br />
<br />
일단 준비물로는 AS를 포기하는 과감한 용기(가 아니라 만용 ㅎㅎ), 적절한 납땜실력, 증설할 커플링콘덴서가 있겠습니다. <br />
<br />
커플링콘덴서로는 칩형 탄탈콘덴서가 주로 사용되며 이는 삼화테크, Digi-key, fanell 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br />
<br />
납땜실력은 뭐 smd를 떼고 붙일 수 있을 정도만 되면 뭐..<br />
<br />
여튼 순서대로만 하신다면 당신도 기기의 콘덴서 용량을 업할 수 있습니다!... 어?<br />
<br />
<b>1. 기기를 준비합니다.</b><br />
<br />
<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23/91/a0014291_4a912ed79ac06.jpg"><br />
코원 u5로서, 등장한 이유는 갖고있는게 지금 이거뿐이라서; (곡명에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ㅎㅎ)<br />
<br />
준비한 다음 rmaa등으로 커플링 콘덴서의 용량을 파악합니다.<br />
http://www.cdpkorea.com/zboard4/zboard.php?id=freeboard&amp;no=109837<br />
AB ocl급이나 G급 앰프를 사용한 미니기기라면 그저 할 필요가 전혀 없기때문에;;<br />
<br />
<b>2. 분해를 합니다. </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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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23/91/a0014291_4a912edf2d924.jpg"><br />
일단 기판에서 전원을 제거합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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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콘덴서를 찾아봐야 하는데 보통 이어폰 단자에서 가까운데를 찾아보면 뭔가 수상한 큰 콘덴서가 있습니다. 보통 그런게 커플링콘덴서지요. 뭐 제일 안전한건 이어폰 단자에서 회로를 반대로 따라가서 만나게 되는 첫번째 콘덴서를 찾는 것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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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콘덴서 주변의 공간을 파악해야겠지요. 단순히 콘덴서를 덧대기만 해도 될 정도인지? 아니면 기존의 콘덴서를 덜어내고 새로 넣을건지? 그리고 최악의 경우인 공간이 전혀 없어서 그냥 다시 닫아야 하는 안습한 경우인지를 잘 파악해야 합니다. 고로 분기가 생기게 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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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기기를 억지로 손대다가 망가뜨리는 경우는 정말 피해야 할 일이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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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3-1. 콘덴서를 덧댑니다.</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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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www.cdpkorea.com/zboard4/data/pdsboard_1/cdpkorea-1234675227-1.jpg"><br />
너르디 너른 s9 노뎀비입니다. 매우 너른 공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경우 옆의 공간을 이용해서 그냥 덧대주면 매우 간단하게 끝나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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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3-2. 콘덴서를 떼어내고 새로 붙입니다.</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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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23/91/a0014291_4a912ee5227a4.jpg"><br />
위의 u5는 보시다시피 공간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고로.. 뜯습니다 ㅡ,.ㅡ<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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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는 주변부품에 손실을 안 주면서 잘 뜯기... 정도일려나요? 콘덴서 뜯다가 다른거 뜯어서 기기 망가뜨리면 가슴이 매우 아파집니다 ㅎㅎ 물론 뜯어낸 콘덴서는 혹시나 as를 받을 때 원상복귀시키기 위해서라도 잘 보관을 해야겠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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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3-3. 공간이 없습니다. 포기합니다.</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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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OVER.....ㅜ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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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4. 콘덴서를 준비합니다.</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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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23/91/a0014291_4a912ee879634.jpg"><br />
u5의 기본 콘덴서 용량은 220uF로서 사실 울프슨 권고안을 만족시키고 있으며 개조할 필요가 없긴 합니다. 하지만 뭐 떡본김에 제사지낸다는 명언처럼, 콘덴서 있는데 개조해야겠지요 ㅎ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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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uF -&gt; 440uF로 증설합니다. 220uf콘덴서를 2개 사용하는만큼 미리 위와 같이 모양을 잡아두는게 여러모로 작업하기 편리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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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역시나 공간을 매우 잘 고려해야합니다. 기껏 증설했는데 뚜껑에 안닫힌다던가 기판이 휜다던가... 눈물을 머금고 뜯어야 합니다. 이런일이 없게 미리 잘 파악한 후 위치를 잡아야겠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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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 준비한 콘덴서를 붙입니다.</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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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23/91/a0014291_4a912eec5944f.jpg"><br />
u5의 경우로서 콘덴서를 덜어낸 부분에 새로 붙일것을 위치시킨 다음 한방에 잘 붙여줍니다. 역시 주변에 뭐 닫는거 없나 잘 점검해야겠지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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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쇼트는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세척 역시 신경써서 해줘야겠구요.</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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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18/75/a0012875_499bb2300365b.jpg"><br />
s9의 경우로서 가장 손쉬운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경우 추가된 콘덴서만 제거하면 뭐 as받는데는 별다른 문제가 없겟지요 ㅡ.ㅡ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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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6. 다시 재조립 잘 하고 조심스레 전원을 켜봅니다.</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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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과정이 별다른 문제없이 잘 진행되었다면 전원 역시 전혀 무리 없이 잘 켜지겠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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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분좋게 음악듣는 일만 남았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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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여러분?<br />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13/91/a0014291_47387897f11d1.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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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불법개조(?)에 의한 기기파손은 전혀 책임져드리지 못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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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오디오</category>

		<comments>http://salsal.egloos.com/194172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Aug 2009 14:34:28 GMT</pubDate>
		<dc:creator>살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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