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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이기는 승부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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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체리러브의 조용한 장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6 Nov 2009 06:48: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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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이기는 승부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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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체리러브의 조용한 장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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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전국체전과 스포츠마케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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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전국체전과 관련된 포스팅에서도 꾸준히 언급을 했다시피 전국체전은 우리나라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이다.<br>그만큼 스포츠 마케팅으로서의 핵심제품으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이 되겠지만, 실상 마케팅이 불가능하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br><br><br>1. <strong>낮은 인지도</strong> - 가장 큰 이유이다. 마케팅의 목적은 이윤창출이다. 이는 많은 사람들의 이목과 관심을 받음으로써 생겨날 수 있는 부분인데, 전국체전 같은 경우에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에서 이미 멀어져있는 상태이다.<br>KBSN에서 중계를 해주었지만, 실제 시청률을 0점대에 머무는 수준이며, 관람석은 선수 관계자 외에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br>그렇다고해서 적극적인 홍보를 하냐? 그것도 아니다. <br>전국체전이 어디서 개최가 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이며, 언제 개최를 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 역시 많이 있다.<br>이는 타깃 설정을 할 수 없다는 점으로 이어지며, 핵심제품의 질이 떨어진다는 결론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br>경제적인 창출효과가 일정부분 이어지는 것은 확실하지만, 실질적으로 대한체육회에서는 엄청난 손실을 그대로 안고가야만 한다.<br>현재 가장 인기있는 프로 스포츠인 야구의 경우도 구단과 기업이 마케팅 활동을 열심히 하지만, 실질적으로 흑자를 보는 구단은 아직까지 없다.<br><br><br>2. <strong>각 경기 단체간에 마케팅적 마인드 부재</strong> - &nbsp;각&nbsp;경기단체 (즉 협회)에서 이윤창출을 하는 부분은 아예 없다고 보면 된다.<br>단증을 수여하는 몇몇 종목을 제외하고는 연맹회장 기부금, 체육회에서 나오는 분배금 등으로 연맹을 이끌어가는 실정이다.<br>이러한&nbsp;마인드를 가지고 있는데, 과연 단일대회에 마케팅 기획을 수립할 사람이 있을지 의문이다.&nbsp;<br><br><br>3.&nbsp;<strong>경기의 질이 낮음</strong>&nbsp;- 우리나라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이며, 각종 국제대회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95%이상이 참여를 하는 수준 높은 대회임은 틀림이 없으나, 소비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에 문제가 있다.&nbsp;<br>이미 소비자의 눈은 프로스포츠에 맞춰져 있지만, 전국체전은 아마추어 스포츠(이부분에 있어서 의문인 것이 프로화 되지 않았을 뿐이지, 실상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모두 프로급이라고 보면 된다)에 입각되어있어, 소비자의 시각을 절대 맞출 수 없다.<br>그러므로 당연히 질이 낮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br><br>4. <strong>핵심제품의 분산</strong> - 90회 전국체전&nbsp; 정식종목수는 41개, 시범종목3개, 동호인종목 1개로 제품이 널리 분산되어 있다.&nbsp;<br>이는 집중도 약화라는 결과로 다가온다. <br>이번에 박용성 대한체육회장이 제시했던 전국체전 규모 축소 제안도 이러한 시각에서 나오지 않았나 생각한다.&nbsp;<br><br><br><br>핵심제품이 이런식으로 바닥을 치고 있는데, 주변제품(미디어, 용품, 라이센싱, 이벤트&nbsp;등등)을 이용해서 마케팅을 하라는 것은 더더욱 말이 안되는 이야기이다.<br>유명 선수 사인회, 각종 이벤트와 전시회 등은&nbsp;형식적으로나마 꾸준히 시행을 하고 있지만, 그것이 곧 관심으로 불러일으키지는 않는다.<br><br>전국체전을 하나의 제품으로 놓고 마케팅을 하려면 프로스포츠를 몽땅 없애버리거나, 각각의 종목을 프로화시키는 것 외에는 현재로써는 방법이 없어보인다.<br><br><br><br><br>한가지 덧붙여서, 박용성 대한체육회장이 제시했던 전국체전 축소화에 대해서는 일정부분 찬성을 하는 바이다.<br>하지만, 전국체전에서 비올림픽 종목의 폐지는 반대한다.&nbsp;<br>운동선수로 활동을 하는 사람은 알겠지만,&nbsp;특히 아마추어 스포츠 같은 경우에는 선수생활하면서 전국체전 한번 나가보지도 못하고 선수생활을 마치는 경우가 많다.&nbsp;<br>즉, 전국체전 출전 자체만으로도 자기 자신에게는 큰 성과라고 할 수 있는데, 종목 폐지라는 것은 해당&nbsp;종목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은 처사라고 본다.<br>경기수를 줄이는 것 보다는 <strong>2년에 한번씩 개최 + 고등부를 소년체전으로 편입</strong>(소년체전은 매년&nbsp;개최) 을 통합한 시스템이라면 어느정도 규모를 줄이는데 성공하지 않을까 싶다.<br><br><br>&nbsp;<br><br/><br/>tag : <a href="/tag/전국체전과마케팅" rel="tag">전국체전과마케팅</a>,&nbsp;<a href="/tag/현재로썬불가능" rel="tag">현재로썬불가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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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ports</category>
		<category>전국체전과마케팅</category>
		<category>현재로썬불가능</category>

		<comments>http://sakuranbo.egloos.com/2466577#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06:34:05 GMT</pubDate>
		<dc:creator>체리러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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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와. 매우 좋은 템이 나와주셨네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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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br>개새끼들.<br>신규유저 유입하려고 별지랄 다하네.<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6/63/d0045863_4af3c68c12e30.jpg" width="500" height="420.0743494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6/63/d0045863_4af3c68c12e30.jpg');" /></div><br/><br/>tag : <a href="/tag/마비노기" rel="tag">마비노기</a>,&nbsp;<a href="/tag/ㅗ" rel="tag">ㅗ</a>			 ]]> 
		</description>
		<category>Mabinogi - Talk</category>
		<category>마비노기</category>
		<category>ㅗ</category>

		<comments>http://sakuranbo.egloos.com/2466588#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05:48:00 GMT</pubDate>
		<dc:creator>체리러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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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나도 해보는 마비노기 펫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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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74599bbd4.jpg" width="359" height="6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74599bbd4.jpg');" /></div><br><br><br>labyrinth님을 따라서 해보는 펫 포스팅<br>마비노기를 매우 오랜시간동안 했지만, 부캐 두마리에 펫 12마리.<br>같은 기간 동안 마비를 한 사람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저렴하게 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br>펫 생성순서로 포스팅 이어집니다.<br>생각해보면 펫 마지막으로 지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_-;<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6c17c5bf0.jpg" width="305" height="2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6c17c5bf0.jpg');" /></div><br>1. 꿀때지 - 군복무시절, 일병휴가 나왔을때 최초로 지를 펫으로 추정된다. <br>거의 2년을 넘도록 무용지물 펫으로 알고 있다가 지인이 알려줘서 이것이 허브를 캘 수 있는 펫으로 인식하게 된 슬픈 사연이 있다. <br>인벤토리는 별 볼일 없다. 한창 유물노기를 했을때의 잔해만이 남아있을 뿐.<br>현재 레벨은 20이며 나이는 25세(219년째)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6cc39a8f7.jpg" width="342" height="2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6cc39a8f7.jpg');" /></div><br>2. 므힝 - 최초로 질렀던 2인용 말이다. 실은 이동 펫을 지르는데 있어 상당히 고민을 많이 했던 것이 이때만 해도 탐험레벨을 울리는데 있어 "길잃은 엘프"찾기가 상당히 유행을 하던 시기이다. <br>그것 덕분에 이동속도가 빠른 1인용 말을 포기하고 2인용으로 구매를 했던 기억이 있다.<br>인벤에는 별 볼일 없고, 호박모자 두개가 눈에 띄는데, 아랫쪽 호박모자가 이번 이벤트때 얻은 것.<br>현재 레벨은 40이며, 나이는 25세 (193년째)이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6d69e5ac7.jpg" width="316" height="2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6d69e5ac7.jpg');" /></div><br>3. 므히힝 - 1인용 펫으로써 현재 내가 가장 애용하는 펫이다. 인벤토리에는 각종 결정과 역템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br>2인용 말로는 파티플시 이동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아서 질러주었던 펫<br>현재 레벨은 49이며 나이는 25세(159년째)이다. 내가 보유하고 있는 펫중에서 가장 레벨이 높은 펫<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6ddf97c0b.jpg" width="234" height="2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6ddf97c0b.jpg');" /></div>4. 최힌 - 현재 내가 소속된 길드의 부길마였던 최한이라는 유저에게 선물받은 펫이다. 이름 역시 그 캐릭터 이름에서 따왔다.<br>초반에는 힐링 펫으로 나름 괜찮게 이용을 했는데, 이젠 거의 소환안하는 비운이 펫이 되어버림.<br>인벤토리 역시 겁없는 도둑 부츠 외에는 별볼일 없는 잡템과 이벤트템으로 채워져있다. <br>참고로 저기있는 브로드는 예전에 울헌 덧바르다가 대실패 떠서 내구 1이 되어버린 칼.<br>현재 레벨은 26이며, 나이는 25세(143년째)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6e8eeecd0.jpg" width="500" height="364.7912885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6e8eeecd0.jpg');" /></div><br>5. 체리러브냥 - 길잃은 엘프를 수행하는데 있어 조금이나마 빠른 속도로 이동시키기 위해 지른 펫. <br>최근에 여자친구하고 함께 마비를 하는 경우가 많기에 같이 이동하는데 있어 요긴하게 쓰이는 펫중 하나이다. <br>인벤에는 크리용 쌍단검과 각종 키트가 들어있다. 연하늘색 더스틴소드는 여자친구님이 선물해 준 것.<br>현재 레벨 29에 나이는 25세(118년째)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6f2e1eb07.jpg" width="293" height="2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6f2e1eb07.jpg');" /></div><br>6. 넌좀짬져바 - 만돌린서버 누적 6천을 넘긴 올드유저중 한명인 넌좀짬져봐라는 유저가 선물해준 펫이다.<br>그래서 그 캐릭의 이름을 따서 펫을 생성했는데, 가끔씩 짬져봐와 짬져바를 헷갈린 유저가 이 펫한테 쪽지를 보내는 경우가 생길때도 있다.<br>인벤에는 목공을 하기 위한 재료와 보조도구로 채워져있다.<br>현재 레벨은 25에 나이는 25세(109년째)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6fc42ebd5.jpg" width="269" height="4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6fc42ebd5.jpg');" /></div><br>7. 최고급멍멍탕 - 부족한 인벤토리를 채워주기 위해 지른 펫.&nbsp;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br>유일하게 타이틀을 달고 있는 펫으로 나의 전재산인 500만 수표가 담겨져있다. <br>목공 수련의 잔해인 최고급장작도 여러개 들어있음.<br>현재 레벨은 22이며 나이는 25세(68년째)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704fba140.jpg" width="242" height="2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704fba140.jpg');" /></div>8. 세에린 - 여자친구님께서 짱박아두었던 빗자루 카드를 나한테 선물해주었던 펫이다.<br>이름 역시 여자친구님의 캐릭이름을 따서 만들었으며 혼자서 마비노기 할 때 특히, 탈틴에서 매우 요긴하게 쓰이는 펫이다.<br>인벤토리는 마나감소셋이 들어있으며, 환생직후, 충돌미션 파티를 돌때 자주 열게 되는 펫이다.<br>현재 레벨은 26이며 나이는 25세(67년째)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70eba081b.jpg" width="297" height="1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70eba081b.jpg');" /></div>9. 에린러브체리 - 여자친구와 나의 커플펫 1호가 되겠다. <br>그 외에 사용하는 일은 없다. 인벤토리 역시 활종류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아쉽게도 난 전투를 하는데 있어 활사용을 안하는 관계로 인벤토리 확인 할 이유가 거의 없는 펫이라 하겠다.<br>현재 레벨은 30이며 나이는 25세(63년째)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715d9a09f.jpg" width="489" height="3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715d9a09f.jpg');" /></div>10. 볍신십덕말 - 1인용 말이 있는데 불구하고 한개를 더 지른 이유는 탈틴초기에는 점령전 시리즈가 유행했었는데, 그때 빠른 이동을 위해서 질러주었던 펫이다. <br>말펫 두개로는 빠른 클리어가 힘들었다고 판단 되어서 눈물을 머금고&nbsp;지른 펫.<br>인벤은 요즘에는 거의 안쓰는 잡템들로 채워져있음.&nbsp;<br>현재 레벨은 45에 나이는 25세(63년째)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7216c8e6b.jpg" width="319" height="2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7216c8e6b.jpg');" /></div>11. 셰에린뿌우 - 커플펫 2호. 넉넉한 인벤토리 덕분에 각종 물건들을 넣어두고 다닌다. <br>(참고로 여친님 코끼리의 이름은 체리러브뿌우)<br>여친님과 같이 수다를 떨때 아니면 소환이 잘 안될 것 같은 펫이지만, 가끔 풀개조 파완이라던지, 금강버나(10) 이블을 사용하기 위해 소환이 되곤 한다.<br>현재 레벨 26에 나이는 25세(58년째)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729fcc5c5.jpg" width="300" height="2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5/63/d0045863_4af2729fcc5c5.jpg');" /></div><br>12. 볍신십덕뱀 - 위 독뱀은 "그림자를 드리운 도시" 미션의 도플갱어가 독에 걸렸을 때 지를 펫이다.<br>&nbsp;하지만 지른지 하루만에 독 안걸리게 패치해버린 어처구니 없는 사연을 갖고 있다. <br>인벤 역시 내가 안쓰는 잡템밖에는 없는지라, 커멘더나 등뒤의 적 미션 돌 때 아니면 영원히 잠자고 있는 비운의 펫<br>현재 레벨은 29이며, 나이는 25세(45년째)이다.<br><br/><br/>tag : <a href="/tag/마비노기" rel="tag">마비노기</a>,&nbsp;<a href="/tag/나의펫" rel="tag">나의펫</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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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abinogi - Talk</category>
		<category>마비노기</category>
		<category>나의펫</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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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06:40:27 GMT</pubDate>
		<dc:creator>체리러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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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하프서버] 하프신선조 아레나 이벤트 홍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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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전 만돌린 서버지만, 하신길마랑 친한 동생사이라 이렇게 홍보에 나서게 됐음.<br>구체적인&nbsp;날짜는 이번주 중에 결정날 것으로 보이니 문의사항이 있는 분은 하프서버의 하프신선조 길마인 "야밈"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br>관람역시 가능하다고 하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br><br><span style="COLOR: #800080"><br><span style="COLOR: #000000">소개영상 주소<br></span><br><a href="http://blog.naver.com/shi_v/150073278256">http://blog.naver.com/shi_v/150073278256</a><br><br><br><br></span>참가신청방법과 자세한 내용 <br><br><a href="http://blog.naver.com/shi_v" target="_blank">http://blog.naver.com/shi_v</a> <br><br><br/><br/>tag : <a href="/tag/마비노기" rel="tag">마비노기</a>,&nbsp;<a href="/tag/하프서버" rel="tag">하프서버</a>,&nbsp;<a href="/tag/하프신선조이벤트" rel="tag">하프신선조이벤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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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abinogi - Tal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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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09 07:45:56 GMT</pubDate>
		<dc:creator>체리러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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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비노기 찌질열전에 합류 - 넷카마 먹튀 한단고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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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br>우선 한단고기가 누구냐하면, 예전~ 아주 예전에<br><br><strong>실은 남성유저인데 불구하고 여자인척 씹덕대던 넷카마출신입니다.<br></strong>그것도 안걸리면 되는데 병신같이 딱 걸려서 욕 겁나게 먹고 한동안 마비 접었었죠.<br>(이는 만게에서 한단고기 제목검색하면 약간의 자료가 있을지도) <br><br>오늘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63/d0045863_4aefb5b5ebaac.jpg" width="351" height="2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3/63/d0045863_4aefb5b5ebaac.jpg');" /></div><br><br>어떤 한 유저분께서 ETgirl한테 숏타입 선거래 했다가 나머지 돈 먹튀를 당했다더군요.<br>이것을 지켜보던 아는 동생이 위와 같은 글을 만게에 올립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3/63/d0045863_4aefb7c0923f8.jpg" width="407" height="3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3/63/d0045863_4aefb7c0923f8.jpg');" /></div><br><br>위 글을 올린지 얼마 되지도 않아 결국 범인체포에 성공.<br>(범인체포 원문: <a href="http://www.mabinogi.com/C3/post.asp?id=A0X3056892999X3056892X8X3">http://www.mabinogi.com/C3/post.asp?id=A0X3056892999X3056892X8X3</a>&nbsp;) 작성자- 감자고구마<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63/d0045863_4aefb766d00df.jpg" width="500" height="1135.46798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3/63/d0045863_4aefb766d00df.jpg');" /></div><br><br><br>말풍선&nbsp;지워버린 것 까지 잡아내는 센스.<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3/63/d0045863_4aefb7940c1e8.jpg" width="500" height="965.613382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3/63/d0045863_4aefb7940c1e8.jpg');" /></div><br><br><br><br><br>그러나 정작 먹튀를 한 본인은!! 이렇게 당당하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3/63/d0045863_4aefb873bcce3.jpg" width="500" height="331.98380566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3/63/d0045863_4aefb873bcce3.jpg');" /></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3/63/d0045863_4aefb87b20812.jpg" width="500" height="514.4230769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3/63/d0045863_4aefb87b20812.jpg');" /></div><br><br><br><br><br><br>과연 어느서버로 가게될지...<br>다른 서버로 이동을 해서 넷카마짓과 위와 같은 먹튀를 반복하게 될 것은 안봐도 비디오인데, 제 3의 피해자가 안나오길 바랄뿐입니다.<br><br><br><br/><br/>tag : <a href="/tag/마비노기" rel="tag">마비노기</a>,&nbsp;<a href="/tag/찌질열전" rel="tag">찌질열전</a>,&nbsp;<a href="/tag/한단고기" rel="tag">한단고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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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abinogi - Tal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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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09 04:59: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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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울 아가님께서 아쉽게도 먼저 올리셨넹.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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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a href="http://blog.naver.com/p2000sy/130072479524">http://blog.naver.com/p2000sy/130072479524</a><br><br>어제는 울 아가님과 900일 되는 날이 되겠습니다.<br><br>2007년 5월 13일부터 오늘까지. <br>중간에 가슴아팠던 일이 있었지만, 그럭저럭 잘 극복하고 오늘까지 와부렀네요.<br>뭐, 특별한 건 없었고 언제나 그랬듯이 밥먹고 땡-<br><br>잘해주지 못해학기중에는 공부하랴, 과제하랴 바쁘고, 방학때는 일하느라 바쁘고..<br>더 웃긴것은 무슨놈의 기념일마다 꼭 일이 하나씩 터지는건지..<br>100일째 되는날이 갑작스레 떠올라서 암울해지고 있음.<br>항상 미안한 생각뿐이어요. 그저 좋아하는 마음만 한가득 가지고 있을 뿐..-_-<br><br>오빠 좋아해줘서 고마워용. 그리고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br><br><br><br><br/><br/>tag : <a href="/tag/900일" rel="tag">900일</a>,&nbsp;<a href="/tag/울아가사랑해♡" rel="tag">울아가사랑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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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00:58: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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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재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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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강의중에 갑자기 재채기가 나왔다. <br>재채기는 도데체 왜 나오는 걸까? 과학적으로 분명히 증명이 되었으므로 그것에 대한 언급은 피하도록 하겠다.<br>내가 가지고 있는 다른 관점에서 재채기가 나오는 이유를 말하면 <strong>안보이는 누군가가 나의 코를 건들여서 나오는 것</strong>이다.<br><br>안보이는 누군가는 말 그대로 누군지 알 수있는 방법이 없다. 절대 안보이는 존재니까.<br>안보이는 누군가라는 녀석은 매우 위대한 녀석이다. <br>그녀석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나를 찾아와서 공격할 수 있다. 밥먹을때도,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있을때도, 심지어는 잠을 자고 있을때도 나를 괴롭히는 것이 가능하다.<br>나만을 집중적으로 괴롭히는 것도 아니다. 다른 사람들의 코에 장난질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br>왜냐하면, 그는 "위대한" 존재니까. 그것도 동물의 "코"만을 집중적으로 노리는 "위대한" 존재니까.<br><br>그럼 그는 많고 많은 신체부위중에 왜 하필 "코"만을 집중 타겟으로 했을까?<br>그 이유의 정답은 <strong>알수 없음이다</strong>.<br>계속 강조하는 것이지만, 그는 절대 안보이는 신적인 존재이다. 그리고 다른사람의 눈에 띄어서는 절대로 안된다.<br>즉, 우리는 그에게 그만좀 괴롭히라는 말도, 도데체 왜 나의 코를 가지고 못살게 구냐고 물어보지도 못한다.<br>물어보는 것 자체는 가능하다. 그에 대한 명확한 답을 듣지 못할 뿐 더러, 그 장면을 지나가는 사람이 보기라도 한다면 미친놈 취급 받을 것이 뻔하니까 물어보지 않는 것이다.<br><br>우리는 이 위대한 녀석의 타겟이 되지 않겠끔 주의해야 한다.<br>하지만, 안타깝게도 그의 타겟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br>우리를 덮치는 순간 그냥 체념하고 그의 노리게가 되는수 밖에는 없다.<br><br>이것은 죽음이라는 것과 비슷한 맥락에서 설명이 된다. <br>아무리 돈이 많고, 아무리 엄청난 권력을 가지고 있어도, 아무리 힘이세도, 아무리 현명한 사람이라고 해도 절대 피해갈 수 없으며, 맞서더라도 승률이 제로인 최강의 적이 다름아닌 죽음이다.<br>이녀석 역시 죽음이라는 녀석과 같은 종인것이 틀림없다. 절대 피해갈 수 없다.<br><br>살면서 재채기를 한번도 안해본 사람 혹시 있나?<br><br><br><br/><br/>tag : <a href="/tag/재채기" rel="tag">재채기</a>,&nbsp;<a href="/tag/절대피해갈수없는강적" rel="tag">절대피해갈수없는강적</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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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alk</category>
		<category>재채기</category>
		<category>절대피해갈수없는강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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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09 08:47: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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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제 택시를 타면서 고척동 돔구장 건설현장을 봤는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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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답답한 생각뿐이다.<br><br>분명 우리나라에 돔구장은 필요하다. 반드시 지어야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며, 나 역시 인정을 하는 바이다.<br>하지만, 지금 돔구장을 짓는것은 시기상조가 아닐까?<br><br>일단, 지금 짓고 있는 고척동&nbsp;자체에 문제를 두고 싶다.<br>접근성이 아주 끝내준다. 참고로 몇차례 그쪽을 차량으로 이동한 적이 있었는데 상당히 혼잡하다.<br>거기에 야구장까지 지어져봐라. 경기가 있는날은 그쪽 완전 교통 지옥이 될 것은 안봐도 뻔한 일이다.<br>차량이 아닌 대중교통으로 경기장을 방문했을때도 문제가 되는게, 근처에 구일역이 자리하고 있지만 경기장과 상당히 멀리 떨어져있다.&nbsp;&nbsp;<br>멀리 떨어져 있다기 보다는 구일역에서&nbsp;경기장으로 이동하는 길 자체가 상당히 꼬여있어서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표현이 옳겠다.&nbsp;(직접 경험해 본 적은 없지만, 측정한 결과 10~15분정도 소요된다고 한다)<br><br>현재 계획된 것으로는 25000~30000만석의 규모로 경기장을 짓는다고 한다.<br>상암 월드컵 경기장처럼 주변에 편의시설을 많이 짓는다고 해도 그 유지비를&nbsp;충당할 수 있을지 의문인데 이렇게 작은 규모로는 수익을 내기가 상당히 곤란할 것이다.<br>물론 야구 경기 이외의 공연, 전시회등으로 경기장을 탈바꿈해서 이용하는 방안이 있을 수 있겠지만,&nbsp;그럴 경우에는 궂이 본 경기장을 사용할 필요없이 더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nbsp;있는 잠실 야구장을 사용할 것이다.&nbsp;<br>즉, 비시즌인 경우에는 노는 건물로 전락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이야기다.<br><br>고척동에 경기장을 짓는다고 해서 모든 경기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br>홈&amp;어웨이 방식으로 리그를 치루는 만큼 그 경기장에서 경기를 할 수 있는 횟수도 전체 경기수로 따져봤을때, 사실상 그리 많은 편은 아니다.&nbsp;<br><br>돔구장 하나를 짓는데 드는 비용이 1000억~2000억 정도 소요된다고 하니 차라리 그럴돈이 있으면 기존 경기장&nbsp;보수 작업을 통한 업그레이드를 하는 편이 낫다.<br>또한 사회인 야구팀등을 비롯해서 각종 야구 동호회가 우리나라에 적지않게 있는데, 그들을 위한 간이 야구장을 짓는것이 야구 인프라를 위해 훨씬 값진 일이라고 본다.<br>특히 장애인 야구단이 조금씩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그들을 위한 지원을 해주는것도 나쁘진 않으리라 본다.<br><br>아직 우리나라에 돔구장은 글쎄? <br>무분별한 건설로 노는건물로 전락해버린 지방 월드컵 경기장의 전철을 밟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프로젝트라 할 수 있겠다.<br><br><br><br><br>덧: 안산에도 돔구장을 짓는데, 지금 안산에 야구 팀 몇개죠? 그리고 안산을 연고지로&nbsp;하겠다고 나설 팀이 과연 있는지?<br><br/><br/>tag : <a href="/tag/돔구장" rel="tag">돔구장</a>,&nbsp;<a href="/tag/아직은시기상조" rel="tag">아직은시기상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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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ports</category>
		<category>돔구장</category>
		<category>아직은시기상조</category>

		<comments>http://sakuranbo.egloos.com/245774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14:25:50 GMT</pubDate>
		<dc:creator>체리러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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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K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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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LG가 그 근성만은 좀 본받았으면 좋겠다.<br>내년에는 뭔가를 보여주려나?</p><p><br>이번 한국시리즈는 진짜 보기드문 명승부였다는 것은 틀림없음.<br>스포츠의 세계에서는 아무리 노력을 해도 승자와 패자라는 명암이 갈리기 마련이지만, 이번만큼은 승패를 떠나서 정말 값진 승부를 벌였다고 생각한다.<br>그것 하나만으로도 내년시즌에도 야구의 인기는 꾸준할 것이다.<br>물론 승부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팬들의 눈쌀을 찌푸린 일도 있었지만, 모두 잊고 내년시즌에는 더 좋은 모습 보였으면 좋겠다.</p><p><br>특히 LG!!</p><p><br>좀 잘하길..ㅠㅠ<br></p><br/><br/>tag : <a href="/tag/프로야구" rel="tag">프로야구</a>,&nbsp;<a href="/tag/올시즌을마치며" rel="tag">올시즌을마치며</a>,&nbsp;<a href="/tag/LG얌내년에는잘하장" rel="tag">LG얌내년에는잘하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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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ports</category>
		<category>프로야구</category>
		<category>올시즌을마치며</category>
		<category>LG얌내년에는잘하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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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Oct 2009 21:38:37 GMT</pubDate>
		<dc:creator>체리러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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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G11 S2 패치 내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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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네모 박스 친 부분만 대충 살펴보면)<br><br>1. 장비 전용 인챈 같은 경우에는 데브의 유저 돈 뜯어먹기 스킬이 또 시전되는 듯.<br><br>2. 충돌 미션 패치는 나름 개념 패치라고 생각함. 충돌이 경험치 먹기에 정말 좋은 미션이었다는 것은 인정을 하지만, 언젠가는 패치가 되어야 했을 문제이다. <br>덧붙여서 타완이외의 완드로 블레이즈 시전시 뎀지 하향 패치 역시 잘했다고 생각중임.<br>블레이즈 스킬을 만든 목적이 타격용완드의 활성화라는 측면에서 바라본다면 말이다.<br><br>3. 같은 곳에서 사냥을 했을때 골드나 아이템 드랍율 하향 같은 경우에는 개미굴이나 발레스 터널에서 메크로 돌리는 짱꼴라들의&nbsp;작업을 일정부분 방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 같다.<br>단지 레이븐 부츠나 겁없는 역템 같은 경우에는 약간의&nbsp;시세 상승은 생각해 둬야 할 듯.<br>(짱꿔들이 정액을 넣지 않는다는 가정)<br><br>4. 다른 것들은 상관이 없는데, 왕정연금술사 제복 파기 문제 정말 짜증났었는데, 잘했다고 생각.<br><br>5. 최고급 장작으로 캠프파이어를 할 때 간혹가다 불이 안피워지는 경우가 있었다. 특히 고가템 역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었는데, 패치가 필요했던 부분<br><br>6.&nbsp;패션 저널부분이 그렇다면 당연히 근면한 저널 역시 똑같이 적용시켜야 하지 않나? <br>패치여부는 솔직히 확실치 않지만, 근면한 저널 역시 타이틀을 알기만 해도 적용되는걸로 알고 있는데.<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1/63/d0045863_4ade851dd8d9f.jpg" width="500" height="1453.1802120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1/63/d0045863_4ade851dd8d9f.jpg');" /></div><br/><br/>tag : <a href="/tag/마비노기" rel="tag">마비노기</a>,&nbsp;<a href="/tag/g11s2패치" rel="tag">g11s2패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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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abinogi - Talk</category>
		<category>마비노기</category>
		<category>g11s2패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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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09 03:59: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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