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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e Step!</title>
	<link>http://sakihiro.egloos.com</link>
	<description>앞을 향해 one step! 한 걸음 내딛는 이 걸음이 언젠가의 골을 향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4 Jun 2009 21:24: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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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e Ste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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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을 향해 one step! 한 걸음 내딛는 이 걸음이 언젠가의 골을 향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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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입영일이네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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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논산 훈련소.<br />
<br />
음 :9<br />
<br />
다녀오겠습니다 :3<br />
<br/><br/>tag : <a href="/tag/군대" rel="tag">군대</a>,&nbsp;<a href="/tag/입대" rel="tag">입대</a>			 ]]> 
		</description>
		<category>chat</category>
		<category>군대</category>
		<category>입대</category>

		<comments>http://sakihiro.egloos.com/1523943#comments</comments>
		<pubDate>Sun, 14 Jun 2009 21:24:08 GMT</pubDate>
		<dc:creator>SaKiHi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물 간 떡밥일 듯? 전대협에 관해서. ]]> </title>
		<link>http://sakihiro.egloos.com/1518431</link>
		<guid>http://sakihiro.egloos.com/1518431</guid>
		<description>
			<![CDATA[ 
  어쩌다 "전대협"이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네, 그들의 음, 뭐라고 할까요, 발표문이라고 해 두죠.<br />
<br />
뭐 그딴 걸 보게 되었습니다만, 좀 웃겨서 이것 저것 링크 따라 다녀 봤습니다만,<br />
<br />
그러다 임달영 작가님 블로그까지 찾아가게 되었네요. 오오, 프로의 블로그! 이런 거 좋아해요, 자주 방문하진 않습니다만.<br />
<br />
임달영 작가님께서도 전대협이라는 사람들의 발표에 화를 내셨어요, 트랙백 걸어 놓은 링크 따라 가시면 본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br />
<br />
<br />
<br />
근데 말이죠, 정말 어처구니 없는 게,<br />
<br />
덧글을 보니 말이죠.<br />
<br />
음, 저는 착하고 공손한 사람이니 어느 정도 존중체로 적어 드리겠습니다. 대여점 주인이신 것 같더군요, 그 분들.<br />
<br />
그 분들, 대단히 당당하시더군요. 음, 이 뒤로 이야기를 계속하기 위해선 제 대여점에 대한 입장 같은 걸 설명하는 게 좋겠습니다만,<br />
<br />
시간 없으니 간단하게 언급만 해 놓겠습니다.<br />
<br />
아, 참고로 이 입장은 확실한 데이터를 갖지 않은, 제가 봐 온 정보들만을 이용한 입장입니다만, 전 대여점들을<br />
<br />
'불법 업로더들 못지 않은 도둑놈 새끼들.' 혹은 '기생충 새끼들'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br />
<br />
<br />
<br />
언급 끝났으니 이야기를 진행시키도록 하죠.<br />
<br />
덧글을 보면(덧글 1000개 넘는 포스트는 처음 본 것 같네요. 2페이지 째 보다가 그만 뒀습니다),<br />
<br />
대단히 당당한 모습들이 보이십니다.<br />
<br />
그야 뭐어, 자신이 나름 합법적으로 먹고 살고 있는 수단을 욕하는 걸 보고 좋아할만한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만,<br />
<br />
심지어는 뭐 단행본 출간 주기가 늦다느니 그런 불평을 하는 분도 계시구요.<br />
<br />
뭐 이것 저것 여러 모습 보입니다만, 그 모습을 보며 생각나는 상황은 대충 이렇습니다.<br />
<br />
<br />
<br />
뱃 속의 기생충이, 숙주에게<br />
<br />
"아 새끼야 좀 더 맛 좋고 영양 좋은 음식들 팍팍 쳐 먹어 보라고 병신아."<br />
<br />
라고 화 내는 상황.<br />
<br />
<br />
길 가던 시민을 붙잡아 지갑을 빼앗고는,<br />
<br />
"아 병신아 돈 좀 많이 들고 다니라고&nbsp; 새끼야."<br />
<br />
라며 주먹질 하는 양아치.<br />
<br />
<br />
집 주인에게<br />
<br />
"아 좀 맛있는 거 내 놔 보라고 병신아. 반찬이 이게 뭐냐? 죽지 그러냐?"<br />
<br />
라며 불평하는 식객.<br />
<br />
<br />
예를 들기 좋아하는 데 비해 적절한 예를 잘 들지 못하는 제 특성 상, 좀 애매하긴 하네요.<br />
<br />
근데 제 눈엔 저렇게 비치네요. 이상하게 당당하지 말입니다.<br />
<br />
<br />
<br />
좀 더 대여점 하시는 분들은, 저렇게 좀 나서고 설치지 마시고 그냥 그나마 그런 일이라도 할 수 있게 해 준 출판사들, 작가 분들께<br />
<br />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며 굽실거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그냥 다 직종 변경 해 줬음 좋겠지만요.<br />
<br />
저게 합법적이라는 점이 참 어처구니 없네요.<br />
<br/><br/>tag : <a href="/tag/전대협" rel="tag">전대협</a>,&nbsp;<a href="/tag/대여점" rel="tag">대여점</a>,&nbsp;<a href="/tag/기생충" rel="tag">기생충</a>,&nbsp;<a href="/tag/결론은_사서보자" rel="tag">결론은_사서보자</a>			 ]]> 
		</description>
		<category>chat</category>
		<category>전대협</category>
		<category>대여점</category>
		<category>기생충</category>
		<category>결론은_사서보자</category>

		<comments>http://sakihiro.egloos.com/151843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0 Jun 2009 12:59:46 GMT</pubDate>
		<dc:creator>SaKiHi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메모 ]]> </title>
		<link>http://sakihiro.egloos.com/1501413</link>
		<guid>http://sakihiro.egloos.com/1501413</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popome.com/?p=61">http://www.popome.com/?p=61</a><div><a href="http://blog.naver.com/do112211/100067628065">http://blog.naver.com/do112211/100067628065</a></div>			 ]]> 
		</description>
		<category>chat</category>

		<comments>http://sakihiro.egloos.com/150141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May 2009 13:54:29 GMT</pubDate>
		<dc:creator>SaKiHi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제 와서야 보게 된 한 영상 ]]> </title>
		<link>http://sakihiro.egloos.com/1501223</link>
		<guid>http://sakihiro.egloos.com/1501223</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2301934902458285549">Loose Change 2nd Edition, Korean Caption</a><div><br />
</div><div>뒷북도 이런 뒷북은 없을 테죠. 하지만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div><div><br />
</div><div>짤막한 감상평을 적자면,</div><div><br />
</div><div>"깔끔한 빌딩 해체 작업이었습니다."</div><div><br />
</div><div>─</div><div><br />
</div><div>이건 이미 역사의 한편이라 봐도 무관하지 않을까요. 역사 밸리로 보내 봅니다 :3</div><br/><br/>tag : <a href="/tag/9.11테러" rel="tag">9.11테러</a>,&nbsp;<a href="/tag/LooseChange" rel="tag">LooseChange</a>			 ]]> 
		</description>
		<category>chat</category>
		<category>9.11테러</category>
		<category>LooseChange</category>

		<comments>http://sakihiro.egloos.com/150122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May 2009 11:21:55 GMT</pubDate>
		<dc:creator>SaKiHi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처구니 ]]> </title>
		<link>http://sakihiro.egloos.com/1489150</link>
		<guid>http://sakihiro.egloos.com/1489150</guid>
		<description>
			<![CDATA[ 
  <h4 class="tit_article"><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amp;mid=etc&amp;oid=001&amp;aid=0002664300&amp;m_view=1&amp;m_url=%2Flist.nhn%3Fgno%3Dnews001%2C0002664300">미네르바 "한국사회에 환멸..이민가고 싶다"</a></h4>링크는 기사 내용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br />
<br />
─<br />
<br />
사실 기사 내용으로 따지자면, 제법 아무래도 좋아요. 그러려니 합니다.<br />
한국에서 그 정도로 안 좋은 일 겪고도 애국자를 자칭할 수 있으면 그건 성자 아니면 M이리라 생각합니다.<br />
미네르바씨야 뭐라 하든 별 상관 없어요, 관심도 없고. 이민 가든 말든.<br />
<br />
하지만 제가 어처구니 없어하는 내용은 그게 아닙니다.<br />
<br />
뭐랄까, 전 항상 글을 보면 덧글까지 보는 성격인지라, 오늘도 역시 덧글까지 읽어 보았더랬죠.<br />
그런데 뭐랄까, 정말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그저<br />
<br />
Sakihiro는 덧글을 보며 어처구니 없어 합니다.<br />
<br />
미네르바씨에 대한 악평 역시 그러려니 합니다. 10인 10색이라는 말도 있잖습니까, 다들 생각하는 건 서로 다르게 마련이죠.<br />
의견차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충돌 역시 마찬가지구요. 인정 하고,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br />
<br />
하지만 그것은 정당한 이유를 댈 수 있다는 전제 하에 용서되는 거지요.<br />
<br />
덧글을 읽어보니, 이런 덧글들이 제법 눈에 띄더라구요,<br />
"저새끼 실업계에 전문대 출신이라 어쩔 수 없음ㅋ 저딴 놈이 쓸모 있을 리 없잖아 ㅋㅋ"<br />
<br />
이게 뭡니까?<br />
<br />
미네르바가 무엇을 어떻게 잘못했고, 그렇기에 미네르바는 욕을 먹어 마땅하다.<br />
그런 내용이었다면 전 마음 속으로 비평도 해 보고, 그냥 저냥 읽고 넘길 수 있었겠습니다만,<br />
이건 전혀 그렇지 않죠. 순수하게 학력만 갖고 사람을 평가하고 있어요.<br />
어처구니가 없어 말도 안 나옵니다. ...죄송합니다, 잘만 적고 있네요. 아니 이게 아니라.<br />
<br />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정말 학력 뿐인 겁니까?<br />
뭐랄까, 좀 더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 판단 할 수는 없는 겁니까?<br />
회사 면접 때야 정보가 없으니 학력을 먼저 본다고도 합니다만, 아니 실은 이것도 납득 못 하지만 일단 넘어 가구요,<br />
이미 뉴스, 신문, 인터넷 매체 등을 통해 이 사람이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정보라면 넘쳐 날 것 아닙니까?<br />
<br />
그럼 그것들을 기준으로 욕 하세요.<br />
<br />
저 기준들 싹 무시하고, 남들 욕하는 거 보니까 '아, 이 새끼는 까도 되겠구나' 싶어서<br />
뭘로 까면 좋을지 찾다가 꺼낸 게 학력입니까? 실은 덧글 보면 외모 갖고<br />
"ㅋㅋ 저새끼 안여돼(안경, 여드름, 돼지, 의 줄임인 모양이군요)라서 뭘 해 도 안 되는 병신임 ㅋㅋ"<br />
이런 덧글도 있더군요. 뭡니까 이게?<br />
<br />
당신들 수준은 고작 그 정도십니까?<br />
<br />
물론, 그렇지 않은 그럴 듯 한 이유를 대며 비판하는 덧글들 역시 많습니다, 아니 아마 대다수일 거예요, 한 60~70%?<br />
물론 정확한 수치는 아니며, 특정 시간 이후로 본 덧글들 기준이라 바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br />
하지만 적어도, 제가 본 덧글들 중엔, 그 60~70% 외엔 대부분 저런 덧글들이었습니다. 아니 실은 아무 이유도 적지 않고<br />
"제발 꺼져 병신 돼지야"<br />
이러는 분들도 꽤 되더라구요.<br />
<br />
앞서 말씀드렸듯, 슬프게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 싸움이라는 건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게 어떤 이유에서든 말이죠.<br />
전 항상 그 점에 슬퍼하고, 하지만 그러면서도 저 역시 친구와 말싸움 하기도 하며, 후회하고, 뭐 그러고 삽니다만,<br />
그럼에도 저는 싸움은 싫어합니다. 정말이에요. 세계 평화가 제 바램이니까요. 물론 위선적입니다만.<br />
<br />
하지만 싸움에도 예의가 있는 거 아닐까요? 정당성이 있어야하는 게 아닐까요?<br />
우선 저부터 그렇습니다만, 싸울 때에도 서로에 대한 예의는 지켜줬음 좋겠습니다. 쌍욕만 한다고 해결 될 문제가 있습니까?<br />
우선 서로 뭐가 문제인지에 대해 언성을 높이든 조근조근 이야기를 하든 해서 뭐가 문제인지 뭐가 불만인지부터 이야기 하자구요.<br />
<br />
"아무 이유 없음. 그냥 싸움 거는 거임."<br />
<br />
뭡니까 이게. 무슨 전쟁 서버의 얼라이언스랑 호드입니까? 호드 제발 좀, 내가 뭔 잘못을 했다고!? 아니 이게 아니고,<br />
최소한, 시간이 지난 후 서로의 문제가 뭐였는지에 대해 서로 알 수 있다면 그걸 고칠 수 있을 테고,<br />
그럼 같은 일로 다시 싸울 일도 없을 것 아닙니까? 왜 그리 쓸 데 없이 호전적이십니까? 차라리 이유라도 말씀 하시라구요.<br />
<br />
막 팍 팍 적다보니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만, 즉<br />
싸우는 건 좋아요, 싸우면서 정도 트고 서로의 단점이 보완되고 나아가 발전 할 수 있을 테니까요.<br />
<br />
하지만 하다못해 왜 싸우는지 정도는 생각하고 싸워 주세요.<br />
최소한 뭐가 불만인지 정도는 이야기 해 주세요.<br />
그리고 싸우더라도, 할 말, 못 할 말 정도는 가려 주세요.<br />
싸우더라도 싸움과 관련 없는 걸 갖고 와서 상처주는 짓도 그만 두세요,<br />
제발.<br />
<br />
─<br />
<br />
블로그 방치하다가 이제와서 이런 글이나 써갈기고 갑니다만, 뭐랄까,<br />
저런 사람들이 면접관이거나 회사 상관이 될 거라 생각하면,<br />
저 역시 이 나라를 떠나고 싶어질지도. 아니, 실은 언젠가 떠나긴 할 거지만요.<br />
<br />
물론 제게 이런 말까지 할 수 있을 리 없습니다, 저 따위가 감히.<br />
하지만 지켜보면, 화가 나면서, 짜증 나면서, 동시에 조금 슬퍼지면서, 안타까워지면서, 뭐 그럽니다.<br />
제발 스스로의 수준을 낮추지 말아 주세요.<br />
아, 그런 성적 취향이 있으시다면 죄송합니다, 이 글은 잊어 주시는 편이 즐기시기에 방해 되지 않을 겁니다.<br />
하지만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제발, 학식이나 그런 걸 떠나서,<br />
한국이 과거 동방예의지국이었단 말을 실감할 수 있도록 노력 해 주세요.<br />
<br />
죄송합니다.<br />
<br/><br/>tag : <a href="/tag/잡담" rel="tag">잡담</a>,&nbsp;<a href="/tag/부탁" rel="tag">부탁</a>			 ]]> 
		</description>
		<category>chat</category>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부탁</category>

		<comments>http://sakihiro.egloos.com/1489150#comments</comments>
		<pubDate>Sun, 17 May 2009 14:59:44 GMT</pubDate>
		<dc:creator>SaKiHi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랫만에 와서 한다는 게 질문질 ㅈㅅ ]]> </title>
		<link>http://sakihiro.egloos.com/1457480</link>
		<guid>http://sakihiro.egloos.com/1457480</guid>
		<description>
			<![CDATA[ 
  네이버 지식in에 올린 질문입니다만, 거기 묘하게 답변이 늦어서 여기로 끌고 와 보았습니다 ㅇ&lt;-&lt;<br />
로리콘 관련 질문입니다. 로리콘 호이호이.<br />
어디로 보내면 좋을지 몰라, 연애 밸리로 날려 보냅니다. ㅈㅅ...<br />
<br />
<a href="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6&amp;dir_id=605&amp;eid=UB+za64XYkjhmfxpxJW6Lf5KpuK5C79Q&amp;l_url=L2xpc3QvbGlzdF9ub2Fuc3dlci5waHA/ZDFpZD02JmRpcl9pZD02MDU=">원문 링크</a><br />
<br />
─<br />
<br />
안녕하세요, 사키히로입니다.<br />
<br />
친구와 대화를 나누던 중, 로리, 즉 <span style="color: rgb(0, 117, 200);">어린 여자아이와 성교를 하는 것이 어째서 범죄인가</span>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span style="color: rgb(255, 0, 0);">"로리콤<span style="color: rgb(204, 204, 204);">(로리타 콤플렉스, 어린 여자아이를 대상으로 하는 소아성애증)</span>은 범죄입니다."</span>라는 문구를 많이 봐 왔기에 당연히 뭔가 법적으로 문제가 있으리라 생각해 검색 해 보았습니다만,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법과 관련된 이야기는 전혀 없고, 단지 "임신하면 안 되잖아요"라는 답변들 뿐이더군요.</span> 찾는 방법이 잘못되어 있었을 뿐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br />
<br />
이런 질문 직접 하기 참 곤란합니다만, 궁금증을 해소하고 친구에게 올바른 정보를 주기 위해 질문 드립니다.<br />
<br />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weight: bold;">성인 남성, 혹은 성인 여성이 어린 여아, 혹은 어린 남아와 성 관계를 맺는 행위는<br />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겁니까?</span><br />
<span style="color: rgb(255, 0, 0);">만일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면,<br />
　어떤 법의 몇 조 몇 항인가에 대한 것도 알려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span><br />
<span style="color: rgb(0, 158, 37);">혹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면,<br />
　그에 대한 법적인 증명을 할 수 있는 정보, 혹은 그의 링크 등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span><br />
<br />
정확한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br/><br/>tag : <a href="/tag/도와줘요_이글루스" rel="tag">도와줘요_이글루스</a>,&nbsp;<a href="/tag/로리콘" rel="tag">로리콘</a>,&nbsp;<a href="/tag/로리콤" rel="tag">로리콤</a>,&nbsp;<a href="/tag/질문" rel="tag">질문</a>,&nbsp;<a href="/tag/소아성애" rel="tag">소아성애</a>,&nbsp;<a href="/tag/로리타" rel="tag">로리타</a>			 ]]> 
		</description>
		<category>chat</category>
		<category>도와줘요_이글루스</category>
		<category>로리콘</category>
		<category>로리콤</category>
		<category>질문</category>
		<category>소아성애</category>
		<category>로리타</category>

		<comments>http://sakihiro.egloos.com/145748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Apr 2009 17:56:24 GMT</pubDate>
		<dc:creator>SaKiHi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곱씹어 볼 신문 스크랩. ]]> </title>
		<link>http://sakihiro.egloos.com/1413472</link>
		<guid>http://sakihiro.egloos.com/1413472</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news.khan.co.kr/section/khan_art_view.html?mode=view&artid=200903190956025&code=900315">유시민 "지난 대통령선거는 사기, MB는 헌법을 잘 모른다"</a><br />
<br />
오늘의 날씨와 주식 현재가나 좀 알아보려고 네이버를 열었습니다.<br />
<br />
뭐랄까, 반쯤 습관이 되어버려, 뉴스나 뭐 그런 쪽에 일단 눈이 향하더라구요.<br />
<br />
그리고 눈에 띄는 기사 제목이 있었습니다, "MB는 헌법을 잘 모른다"<br />
<br />
...관심이 가지요, 한 나라의 대통령이 자기 나라 법도 제대로 모른다니 이게 뭔 소린가, 하면서요.<br />
<br />
그리고 죽 읽어 내렸습니다. 별 생각 없이 읽어 내리면서, 유시민 전 장관의 말씀을 조금씩 곱씹어보면서요.<br />
<br />
...뭐어, 워낙 제가 머리가 나빠서 한 두 번 곱씹는 걸로는 무슨 말인가 제대로 알아 듣지도 못 하니<br />
<br />
이렇게 스크랩 해 놓고 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만,<br />
<br />
잠깐 본문에서 봤던 내용 중에 이런 구절이 있었어요,<br />
<br />
"뭔가 말다툼은 하는데 그 기준을 뭘로 잡으면 좋을지를 제대로 모르니 말다툼도 제대로 되어 있질 못하다",<br />
<br />
뭐 이런 말씀이셨던 것 같네요. 그 기준이 '헌법'이라고 말씀하시면서요.<br />
<br />
<br />
<br />
법이 왜 있는 걸까요.<br />
<br />
제 친구는 사상이 좀 막나가는 타입인지라,<br />
<br />
"법 따위 뭐가 중요해, 내가 당당하면 되는 거야. 살인? 그것도 약육강식이지 뭐"<br />
<br />
이런 말도 해 대니, 저조차 법에 대해서도 생각하곤 했습니다만, 이 기사를 보니 조금은 감이 잡힐 것 같네요.<br />
<br />
즉 모든 분쟁의 해결을 위한 기준이라면 적당할까요, 제대로 머릿속에 안 들어가서 맞는지 모르겠네요.<br />
<br />
물론 이 또한 유시민 전 장관의 의견이실 뿐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귀가 얇은 저는 그것도 그럴 듯 해요.<br />
<br />
A와 B가 싸우는데, 그 둘의 사이에서 싸움을 말리는 기준...이라거나. ...뭔가 머릿속에서 뱅글뱅글 도는데 감이 안 잡히네요;<br />
<br />
<br />
<br />
어쨌거나 이 기사는 몇 번 더 곱씹어봐야겠습니다.<br />
<br />
여러 번 곱씹어서 말 뜻을 제대로 이해하게 되면 꽤 유익할 것 같네요, 그렇다고 제게 무슨 힘이 있는 건 아니지만요.<br />
<br />
......무슨 말이 하고 싶으냐 하면 즉,<br />
<br />
이 포스트는 스크랩 포스트입니다.(...<br/><br/>tag : <a href="/tag/뉴스" rel="tag">뉴스</a>,&nbsp;<a href="/tag/스크랩" rel="tag">스크랩</a>,&nbsp;<a href="/tag/유시민" rel="tag">유시민</a>			 ]]> 
		</description>
		<category>letter</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category>스크랩</category>
		<category>유시민</category>

		<comments>http://sakihiro.egloos.com/141347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Mar 2009 04:36:32 GMT</pubDate>
		<dc:creator>SaKiHi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러분께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title>
		<link>http://sakihiro.egloos.com/1406568</link>
		<guid>http://sakihiro.egloos.com/1406568</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www.nicovideo.jp/watch/sm1052011">[니코니코 동화 링크;【2ch】このスレを開けば不幸があります]</a><br />
<span style="color:#dcdcdc;">＊니코동은 일본 사이트인 만큼, 또한 영상 분위기상, 일본어 이외의 언어는 가급적 삼가 해 주시기 바랍니다.<br />
　물론, 공기를 읽지 못한 NG 코멘트도 삼가 해 주세요 ^^;</span><br />
<br />
<br />
<br />
제가 미쳤나봅니다. 할 일 없이 니코니코 동화를 떠돌며 시간을 죽여 어언 새벽 1시 40분 경.<br />
<br />
어느 한 제목이 떠올랐습니다. "[2ch] 이 스렛드를 펼치면 불행이 있습니다"<br />
<br />
꼭 한 두 명씩 있지요, 자신의 불행을 마치 대단한 일인양 이야기하는 사람.<br />
<br />
저는 행복하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이런 불행에 허덕이는 사람에게 질 것 같진 않았어요.<br />
<br />
그래서 타이틀을 클릭했습니다.<br />
<br />
<br />
<br />
그런데, 뭔가가,<br />
<br />
그 영상은, 무언가가 달랐어요.<br />
<br />
불행에 허우적거리며 orz 하고 있는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br />
<br />
한 이야기를 시작하려는 영상과, 그 뒤로 흐르는 잔잔한 배경 음악.<br />
<span style="color:#dcdcdc;">(영상이라기보다는, 자막이지만요.)</span><br />
<br />
영상이 보여주는 그 메모리는, 이야기의 시작은,<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ffcc00;">"역시 행복이 찾아옵니다.<br />
<br />
용기를 내면 행복해진다는 것이 증명된 순간이었어요.<br />
모두 행복해지세요."</span><br />
<br />
<br />
<br />
그곳은, 모두가 하나되어 서로의 행복을 기원 해 주는 곳이었습니다.<br />
<br />
처음 글 쓴 이도, 그에 따라 글을 쓴 다른 이들도,<br />
<br />
서로가 서로에게 "행복해지길(幸せになれ)"라며 다독여 주고 있었습니다.<br />
<br />
자신의 불안, 자신의 고민, 자신의 망설임을 이야기하고,<br />
<br />
용기와, 응원과, 그리고 행복을 받고,<br />
<br />
그 용기와 응원과, 행복을 다시 다른 이들에게 나눠주는<br />
<br />
네, 그야말로 천국이었어요.<br />
<br />
<br />
<br />
물론 냉정하게 보면,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는 나약한 이들의 모습일 뿐이겠지요.<br />
<br />
하지만, 적어도 저는<br />
<br />
그들을 보며 따뜻하고 포근함에 감싸여, 조금이나마 행복을 맛보았고,<br />
<br />
또 그 작은 행복을, 지인분들께 조금이나마 더 나눠주고 싶어졌어요.<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ff99ff;">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br />
<br />
행복해라, 행복하렴.<br />
<br />
당신에게 언제나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br />
</span><br />
그렇게 말하는 저는, 더욱 행복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br />
<br />
네, 정말 나눌수록 기뻐지고 행복해지는 시간이었어요.<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ff99ff;">행복. 행복. 행복.</span><br />
<br />
정말 따뜻하고 포근한 단어라고 생각해요...<br />
<br />
그런 따뜻함을, 포근함을 여러분께도 나눠드리고 싶네요.<br />
<br />
<br />
<br />
지금은 힘들지도 모르지만, 그건 모두 내일의 행복을 위함이라는 한 유저의 코멘트가 떠오르네요.<br />
<br />
여러분, 힘내세요.<br />
<br />
정말, 지금은 힘들고 괴로울지 몰라도,<br />
<br />
그 괴로움에 1이라는 노력을 더하면 행복이 된답니다.<br />
<span style="color:#dcdcdc;">(辛＋一＝幸)</span><br />
<br />
<br />
<br />
언제나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br />
<br />
<span style="color:#ff99ff;">여러분, 행복하세요 :)</span><br/><br/>tag : <a href="/tag/잡담" rel="tag">잡담</a>,&nbsp;<a href="/tag/행복" rel="tag">행복</a>,&nbsp;<a href="/tag/니코니코동화" rel="tag">니코니코동화</a>,&nbsp;<a href="/tag/행복하세요" rel="tag">행복하세요</a>			 ]]> 
		</description>
		<category>chat</category>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행복</category>
		<category>니코니코동화</category>
		<category>행복하세요</category>

		<comments>http://sakihiro.egloos.com/140656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Mar 2009 18:41:52 GMT</pubDate>
		<dc:creator>SaKiHi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림을 그리려는 이유. 나에게 있어서 그림의 의미. ]]> </title>
		<link>http://sakihiro.egloos.com/1402752</link>
		<guid>http://sakihiro.egloos.com/1402752</guid>
		<description>
			<![CDATA[ 
  오늘도 삼촌은 술자리에 가셨습니다. 서울에 계신 친구분께서 부산에 오셨다니 만나러 가셔야죠, 그럼요.<br />
<br />
그래서 오늘 저녁부터 폐점까진 삼촌 대신 가게 일을 했습니다. 네, 서빙이요.<br />
<br />
멍하니 이것 저것 인터넷으로 시간을 보내고 나니, 문득 오늘 분량의 잡지떼기를 잊었더라구요.<br />
<br />
잠시 할머니께 자리를 맡기고, 집에서 잡지와 스케치북을 가지고 내려갔습니다.<br />
<span style="color:#dcdcdc;">(할머니께서 자주 가게에 계시며 서빙도 도와주시곤 합니다.)<br />
(4층 건물에 1층이 주차장, 2-3층이 음식점, 4층이 집입니다. 좀 특이하죠? Cantabile라는 레스토랑이어요 :3)</span><br />
<br />
그리고 할머니께 컴퓨터를 넘겨드리고, 잡지떼기를 했지요. 슥슥 그리니, 역시 사진대로 따라 그리긴 어렵더군요.<br />
<br />
수련이라거나 공부라거나 뭐 그런 마음으로 그리고 있었습니다만, 생각 해 보니 좀 이상했습니다.<br />
<br />
위화감이라고 할까요. 잡지떼기, 아니 사진 따라 그리기가 어렵고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거예요.<br />
<br />
전부터 조금씩 이런 느낌은 느끼긴 했습니다만, 그림에 대해서 선배이신분들의 조언인 만큼<br />
<br />
참고 견딜 부분이라 생각했죠. ...그런데 조금 이상하지 않나요?<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ff6666; font-size:130%;">도대체 저는 무얼 위해 그림을 그리는 걸까요? 왜??</span><br />
<br />
그건 분명 이렇게 그림에 대해 부담을 갖거나 그러려고 그리는 건 아니었어요.<br />
<br />
...저는, 그림을 그리는 게 좋아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어디가 좋으냐고 물어도 잘 모르겠어요.<br />
<br />
그저 그림을 그린다는 행위가 즐겁고 재밌었다고 할까요, 그냥 그림을 그리면 마음이 놓인다거나 그런 이유였습니다.<br />
<br />
그래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게 좋아서요.<br />
<br />
그런데 지금의 제 모습, 어려워하면서 조금은 부담도 느껴가며 사진을 베끼는 제 모습은<br />
<br />
그런 이유로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라고 보긴 좀 힘드네요. 이건 마치<br />
<br />
<strong><span style="color:#ff0000;">그림을 그리기 위해 그림을 그린다는 느낌입니다.</span></strong> 이상하죠?<br />
<br />
목적이 목적이 되었다는 느낌이에요.<br />
<br />
공부를 하러 대학에 가는 게 아니라 대학에 가기 위해 공부를 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일까요.<br />
<br />
변명 같지만, 제가 대학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았던 이유도 이거였어요. <br />
<span style="color:#dcdcdc;">(...그냥 변명일 뿐일지도)</span><br />
<br />
뭐랄까, 너무나 이상해서요.<br />
<br />
목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게 아니라, 노력이 목적이 된달까요. ...응? 이야기가 꼬여가는데...<br />
<br />
<br />
<br />
원래 이야기로 돌아가서 말이죠.<br />
<br />
제 생계를 뭘로 꾸려갈지 정한 이 시점에서, 그림을 이런 식으로 팔 이유가 사라졌다고 할까요.<br />
<br />
물론 그림은 잘 그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런 그림이 그리고 싶은 건 아니었어요.<br />
<br />
확실히 이건 그림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될 테지요, 하지만<br />
<br />
뭐랄까, 이건 뭔가 아닌 것 같더라구요. 사진을 보고 그걸 그저 그대로 따라 그린다니...<br />
<br />
다른 건 몰라도, 적어도 이건 제가 그리고 싶은 그림은 전혀 아니었네요...<br />
<br />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잡지떼기의 의미와 이유, 그걸 추천 해 주신 분들의 말씀.<br />
<br />
<br />
<br />
<strong><span style="color:#3366ff;">"특징을 보는 눈을 기르기 위해"</span></strong><br />
<br />
...그랬습니다, 특징을 보는 눈을 기른다. 즉 이렇게 그저 보고 베끼는 게 아니라,<br />
<br />
그 사진에 나온 인물의 특징을 그리는 거였지요. 그 사람을 그리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의 '특징'을.<br />
<br />
그리고 이제부터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그림을 그려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br />
<br />
<br />
<br />
...중간 중간 쉬어가며 그렸더니 끝이 흐지부지하지만 결론은<br />
<br />
잡지떼기 스타일을 바꿔보려 합니다. 좀 더 만화스럽게, 랄까요. 그려봐야 알게뜸.<br />
<br />
즉 사진을 베끼는 게 아니라, 사진 속 인물을 재 가공해서 그린다는 거지요.<br />
<br />
...네, 정도(正道)는 아닐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슬슬 바꾸고 싶다고 할까요,<br />
<br />
<span style="color:#ff99ff;">제 그림이 그리고 싶네요.</span><br />
<br />
건방진 말이지만, 제 스타일이라는 걸 이쯤에서 찾고 싶어요. 어차피 만화가 하려는 것도 아니구요.<span style="color:#dcdcdc;">(...?</span><br />
<br />
이대로, 스스로에게 적당히 만족하면서, 하지만 조금씩 개선 해 나가면서<br />
<br />
취미로서의 제 그림을 다듬어 가고 싶네요.<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ff99ff;">......그렇게 정했으니, 힘내라, 나! 파이팅!!! 인 거예요☆</span><span style="color:#dcdcdc;">(CV : 호리에 유이)</span><br/><br/>tag : <a href="/tag/일기" rel="tag">일기</a>,&nbsp;<a href="/tag/내그림" rel="tag">내그림</a>,&nbsp;<a href="/tag/잡지떼기" rel="tag">잡지떼기</a>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ategory>일기</category>
		<category>내그림</category>
		<category>잡지떼기</category>

		<comments>http://sakihiro.egloos.com/140275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Mar 2009 15:33:22 GMT</pubDate>
		<dc:creator>SaKiHi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indows 7(beta)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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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사키히로입니다.<br />
<br />
아버지 컴퓨터에 제가 써오던 Windows XP의 라이센스를 넘기기로 결정하고,<br />
<br />
이 기회에 아버지 컴퓨터 부품으로 넣을 DVD Recorder를 이용해 Windows 7 beta DVD를 한 장 구웠습니다.<br />
<br />
그리고 설치.<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3/07/36/f0067036_49b2889db9486.pn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3/07/36/f0067036_49b2889db9486.png');" /><br />
<br />
신 세계를 체험중입니다.<br />
<br />
이거 정말 좋네요, 그래픽적으로.<br />
<br />
그런 주제에 가볍기는 XP랑 비슷하거나 그 이상일 듯.<br />
<br />
아직 Beta라서 그런진 모르겠습니다만, Ultimate인 점을 감안하면<br />
<br />
발매시 구매 예정품인 Home Premium은 날아다니겠군요.<br />
<br />
참고로 메모리는 기존의 3.25(4GB를 채 인식하지 못한 32bit XP의 한계)에서<br />
<br />
2GB로 다운그레이드 했습니다. 그래도 이 정도.<br />
<br />
<br />
<br />
다운로드 기간이 끝나 MS에서의 다운로드는 불가하므로 사용 해 보실 것을 권장 해 드릴 순 없습니다만,<br />
<br />
머지않아 RC도 나올 모양인 만큼, 그 때 꼭 한 번 쯤 사용 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br />
<br />
네, XP의 시대의 종결을 보는 기분이랄까요 :)<br />
<br />
적극 추천!<br/><br/>tag : <a href="/tag/잡담" rel="tag">잡담</a>,&nbsp;<a href="/tag/신세계" rel="tag">신세계</a>,&nbsp;<a href="/tag/적극추천" rel="tag">적극추천</a>,&nbsp;<a href="/tag/Microsoft" rel="tag">Microsoft</a>,&nbsp;<a href="/tag/Windows7beta" rel="tag">Windows7beta</a>			 ]]> 
		</description>
		<category>chat</category>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신세계</category>
		<category>적극추천</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Windows7beta</category>

		<comments>http://sakihiro.egloos.com/1398548#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Mar 2009 14:47:27 GMT</pubDate>
		<dc:creator>SaKiHiRO</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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