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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月の砂漠をサバサ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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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잡담 only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9 Nov 2009 14:14: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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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月の砂漠をサバサ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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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잡담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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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oh! oh! 바비브라운 립틴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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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9/05/b0035505_4b0552b2b6155.jpg" width="248" height="1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9/05/b0035505_4b0552b2b6155.jpg');" /></div><br>완전 엄청 좋잖아?!!!<br>립밤을 요새 달고 다녀도 계속 각질을 잘근잘근 씹어먹고 다녔는데.. <br>바비브라운 립틴트 엄청 좋다. 각질 금방 가라앉고 입술이 매우 편하다. +ㅂ+<br>게다가 매장에 가보니까 하나에 32,000원짜리를 세개에 6만원 세트로 팔고 있었다.<br>색선택은 할 수 없고 한정인것 같던데.. 비슷한 색이 두가지가 겹치지만 입술보호제로 쓸거라면 괜찮은듯하여 구입! 민트향도 좋다! 그리고 자외선 차단도 되고!<br>체리,블라섬,피오니 이렇게 묶어 팔고 있었다. 인터넷에서 살걸 그랬나 싶지만 그래도 괜찮아. 내 입술은 소중하니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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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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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4:14: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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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마리모 단면이 보고 싶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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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네이버에서 마리모 단면, 마리모 자르기, 마리모 자른것 따위를 검색했지만 나오지 않았음. <br>구글신에게 물어봤지만 구글신도 묵묵부답. 모스볼로 바꿔 검색하니 나오더라. <br>딱 자른 단면이 보고 싶었었는데 그림이라 아쉬웠음. <br>　<br>왠지 야구공처럼 안이 비어있을거라고 막연하게&nbsp;생각했던 나...<br>그냥 수초가 계속 말려서 자라는 형태기 때문에 안도 전부 수초인듯하다. <br>모스볼을 늘리려면 분해를 해서 다시 말아줘야 한다는 글을 읽었음. <br>　<br>아.. 마리모 단면을 검색하면서 왠지 살해현장을 검색하는듯한 죄책감까지 느꼈건만.. 이건&nbsp;좀 허무한데?<br>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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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09 05:18: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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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나는 비와 함께 간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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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6/05/b0035505_4ad87339056b1.jpg" width="110" height="1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6/05/b0035505_4ad87339056b1.jpg');" align="left" />어엄..... 병꿀씨를 좋아하긴 하지만.. 어엄.... 어엄... 뒤로 갈수록 참을 수 없는 허탈함과 낚인듯한 느낌을 지울 수 가 없었다. 난해한 영화 분위기가 날 것은 미리 예측하고 갔지만<span style="COLOR: #dcdcdc">, 설마&nbsp;종교영화 분위기가 날 줄이야. 종교 영화는 귀신 영화만큼이나 딱 질색..;ㅅ;<br>특히 시타오가 파더... 라고 할때랑 수동포를 용서한다고 할 때는 실소를 금치 못했음. 이건 뭐.. 아버지가 제약회사 회장=하나님이냐? 그 모습을 볼 수는 없지만 존재하는 아버지냐고. ㄱ-;;; 시타오는 십자가에 박힌&nbsp;그리스도. 수동포는 그리스도를 못박은 죄인. 릴리는 마리아고 클라인는 하나님의 명을 받은 천사. 그리고 연쇄살인범은 악마냐? 미치겠다...<br>어쨌건&nbsp;조쉬 하트넷은 참 길쭉하고 훤칠하더군. 병꿀씨의 눈빛과 목소리도 하악하악했지만 배드신 야하지도 않던데... 그리고 기무라는 목소리 좀 어떻게 좀 해줬으면.. 갑자기 할아버지 톤이 되는게 신경쓰임; <br>확실히 조쉬하트넷이 주인공인 영화였다. 제일 좋은 배역이었음. 근데 그 홍콩 형사 친구는 사실 필요도 없는 거 같은데, 왜 총알 배드씬이 나왔어야 했는지 이해를 못하겠을뿐이고.. ㄱ-;;; <br>그리고 왜 필리핀에서 갑자기 홍콩으로 시타오가 간건지도 모르겠고 일단 거기까지 아무도 모르게&nbsp;어떻게 간거니? 뭐 현실적인걸 따지자면 끝도 없는 영화니까 그냥 넘어가자. 그치만 그건 신경쓰이더라. 그 투명 전시대 속에 놓인 몸통 말인데 처음엔 한쪽이 크고 한쪽이 작은 가슴이었는데 끝에 가니까 비슷해져 있었다..... 왜 그런거니? 그리고 그 목 잘라서 어떻게 했니... 난 설마 자르는 장면이 혹시 얘 인육먹는거 아니야?라고 생각해버렸음;;; 어쨌건 비슷한 짓을 하긴 했지만.. 내 생각엔 목잘라서 제일 크게 벌린 입에다가 딱 놔둘 줄 알았는데.. 하긴 그러면 코믹이 되겠지 'ㅁ';; 경찰에서 징계 안먹나. 지멋대로 범인 죽이고 그러면? 숨긴건가? <span style="COLOR: #333333">암튼 친구 데려갔으면&nbsp;10번 정도 사과하고 저녁을 살만한 영화였다 ;ㅂ; (실제로 주위에서 미안해~ 이런 영환지 진짜 몰랐어~ 라는 얘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왔다;)</span>&nbsp;</span>&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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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amp;드라마 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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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09 13:41:54 GMT</pubDate>
		<dc:creator>sabak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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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볼 게 많아서 좋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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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월화 선덕<br>화 히어로즈<br>수목 아이리스<br>　<br>선덕은 요새 미실이가 조금씩 반격을 하는것 같아서 기대중이고<br>히어로즈는 엄청 기대했던 5화가 예고편 늘린것+떡밥 몇개+예상한 그대로의 전개라서 눈물 ㅠㅠ 미드는 왜 일주일에 하나밖에 방영을 안하나효.. 싸우자!<br>아이리스는 태희여신때문에 무지 걱정했었는데 무난한것 같아서 안심. 청률도 잘나왔고 오늘도 이변이 없는한 잘 나올거라고 생각하니까 최소한 몇주간은 안심하고 봐도 될 것 같다. 그리고 뵨사마님 하악하악. 님은 역시 눈빛과 목소리 존잘이세요 /ㅁ//<br>　<br>그리고 카드값이 드디어 별 일 없이 월급과 비슷하게 나왔다. <br>와아... 카드 자를거야... 정말로 포인트 15만점 되면 바로 해지할거야....</p>			 ]]> 
		</description>
		<category>영화&amp;드라마 잡담</category>

		<comments>http://sabaku.egloos.com/425546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01:04:47 GMT</pubDate>
		<dc:creator>sabak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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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히어로즈 시즌4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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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우와앙 ㅠㅠ 재밌다 ㅠㅠ <br>다음주가 얼른 왔으면 좋겠을 정도로 재밌다. ㅠㅠㅠㅠㅠㅠ<br>　<br>다음에 어떻게 될지 완전 궁금하게 끝나버렸네..<br>보면서도 느꼈지만 역시 네이슨은 정의감이 투철한것 같다. 그래서 슈퍼맨의 상징과도 같은 날으는 능력이 생긴것 같음. 실수로 죽었다고 얘기한것도 그렇고 참 얘도 긁어 부스럼 만드는 성격인 듯; 이미 십몇년 지난 얘기를 왜 이제와서 해주는거니;; 그게 네이슨에게는 정의겠지만. 뭐 일단 자기가 정의라고 생각한 일에는 물불 안가리고 밀어붙이는 성격이라는건 이미 2,3시즌에서도 알게되었지만 또 자기에 관련된 일이면 경찰에 전화했다가도 끊어버리는 우유부단한 성격이기도 하고. <br>　<br>근데 정말 이제 네이슨 끝인가?!! 말도 안돼. ㅠㅠ 우리 네이슨 횽은 불사신이니까 살아날거예요. 그쵸? <br>아아 훈훈한 형제 포옹씬을 마지막으로 형제가 끝나다니 말도 안된다그... <br>사실 이미 난 네이슨 부활이 확정적이라고 확신하면서 보고 있으니까 걱정은 안된다. 이 근자감은 대체 어디서 생겨난것일까; 그치만 언제나 형제는 지구를 구하니까효. 뭐..<br>　<br>실시간으로 보면서 이렇게까지 재밌던 드라마는 또 처음인듯. <br>1시즌 작가였나? 암튼 누가 왔다고 하던데 확실히 전보다 재밌어진듯 /ㅁ//<br>히어로즈 시즌 10 넘어서까지 계속해서 나왔으면 좋겠다. +ㅂ+			 ]]> 
		</description>
		<category>영화&amp;드라마 잡담</category>

		<comments>http://sabaku.egloos.com/425118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Oct 2009 14:08:35 GMT</pubDate>
		<dc:creator>sabak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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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도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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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산지 2년이 넘어가는 노트북의 키보드를 대충 청소하다가 아무래도 안되겠어서 용기를 내어 상판을 들어냈다. <br>악 ㅋㅋ 먼지 ㅋㅋㅋㅋㅋ 근데 어차피 청소하려면 키를 하나하나 다 꺼내야해서 또 용기를 내어 하나하나 들어내고 먼지를 빨아들이려고 청소기를 살짝 대고 돌렸는데 ㅋㅋㅋㅋㅋ<br>3자 부분의 키를 지탱해주는 고무 부분이 사라졌어 ㅠㅠㅠㅠㅠㅠㅠ 으앙 ㅜㅜ<br>청소기가 먹어버렸다... 근데 먼지봉투 어떻게 꺼내는지 몰라. ㄱ-<br>왠지 벌레가 안에 들어있을것 같아서 뒤지지 못하고 있음. 우왕... <br>그래도 3부분을 누르면 뭔가 터치패드처럼 작동을 하긴 한다. <br><br><br>어쨌거나 두시간에 걸쳐서 하나하나 닦아서 뽀송뽀송해진 놋북을 보니 기분이 좋다. <br>사실 놋북 버릴각오로 뜯었다능.. ㄷㄷ<br>역시 사람은 뭐든 해봐야한다. 흐뭇~ &gt;ㅂ&lt;</p>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sabaku.egloos.com/423612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Sep 2009 14:28: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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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마비노기] 훗. 포제 1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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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찍었다 찍었다. ;ㅂ;<br>눈물과 손가락 관절염의 포제1랭. <br>자동생산의 수혜를 거의 받지 못하고 노가다를 뛰었건만.. 자동생산 되는게 포제밖에 없나?<br>이미 제련방직포제 끝냈는데.. ㄱ-<br>분해도 자동분해가 되는구나. 그나마 분해라도 올려야겠다. ;ㅂ;<br>　<br>이번에 환생하면 누렙 2000 찍는다. 와아~ ;ㅂ;<br>뭔가 오랫만에 하는거니까 찍을게 장난 아니게 많아서.. 에이피가 엄청 많았던것 같은데 쓱싹 사라졌다;<br>100렙 찍으려고 했는데 어려울듯.. 84레벨까지 찍었는데 아까워 ㅠㅂㅠ<br>탐렙은 올리기 귀찮아서 안올리고 있는데 원래 환생하자마자 올리는게 정석이겠지;<br>탐험경치주는 던전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그러면 요리던전 같은거라도 돌 수 있을텐데.. ;ㅅ;<br>탐렙은 너무 귀찮아. ㄱ- 그나마 필수탐렙이 사라져서 낫지만.. 언제 25찍어보나...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sabaku.egloos.com/421823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Aug 2009 02:50:19 GMT</pubDate>
		<dc:creator>sabak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아이.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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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7/05/b0035505_4a890dc7e1546.jpg" width="110" height="1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17/05/b0035505_4a890dc7e1546.jpg');" align="left" />지난주 월요일날 봤는데 지금에야 올리는 센스. 'ㅁ'~<br>볼때는 휙휙 지나가서 그냥 정신없이 보면서도 나름 적응되서 나중에는 그냥 그랬어요. 영화 자체로는 65점 정도 주고 싶네요. 그렇지만 베로니스랑 스톰섀도우, 스네이크아이즈는 아주 매력적이었습니다. <br>특히 베로니스는 시에나밀러랑 다른 사람같아보였어요. 음? 저 배우가 저 캐릭터? 머리색만 바꼈을 뿐인데 왜 나는 못알아보겠는거지? ㄱ-;;;; 서양인 얼굴 구분 못하겠음. -_-;;<br>평소의 이병헌 연기는 확실히 아니였어요. 좀 섬세하게 연기하는 편인데 악당이라서 그런지 많이 억제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그래도 멋있게 나오더군요. 악당치고는 비중도 크고, 원작에서도 인기가 많은 캐릭터라고 하던데 2부에서는 비중이&nbsp;더 커진다고 해서 기대중입니다. 사실 원작에서는 스톰쉐도우가 <span style="COLOR: #dcdcdc">스승을 죽인게 아니고, 코브라군단에 들어간것도 스승을 죽인자를 찾기위해서라는 설정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악당임에도 여자는 안죽이는 매너남으로 나오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착한놈편이라기엔 거침없이 죽이는 편이긴하지만.. -_-;; 남의 나라 에펠탑은 괜히 왜 부시나요? 'ㅁ';; 그리고 철을 먹는 작은로봇 이야기는 꽤 많이 쓰이는 설정같네요. 지구가 멈추는날에서도 나왔었고.</span> 또 어디서도 본것같은데 기억이 안나고. 어디서봤지? 이게 단가?ㄱ-;;<br>어쨌거나 박스오피스1위도 하고 나름 선전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도 200만은 넘길듯하구요. <br>이제 아이리스와 나는 비와 함께 간다가 남았는데 과연 어떨지. 일본의 평은 영화는 괜찮은데 흥행영화는 아니다라는 얘기가 있던데 역시 느낌대로 가는군요. 뭐 여러장르의 영화를 하는것도 팬의 입장에서는 즐거운 일이죠. 'ㅁ'~ 그래도 한국영화가 좋은것 같아요. 그걸 알고있는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영화만이 아니라 드라마도 가끔 나오는것도 좋고. 캬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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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amp;드라마 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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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09 08:25: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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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꺄아~ 뱀파이어 연대기 재발간!!!! 경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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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860000">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860000</a><br><br>드디어 떴네요. 오오~&nbsp;생각보다 표지가 예뻐!! 현재까진 저주받은자들의 여왕까지 발간된 듯.<br>반양장본이면 대체 뭐지? 뭐지? 궁금합니다 그려. 어쨌거나 표지 깔끔하고 이쁘게 나왔네요. 겉표지가 있고 속표지가 있는걸까? 속표지가 양장본이고 하얀색으로나 검은색으로 올록볼록하게 글씨만 새겨져 있으면 이쁠것 같은데~~ 당장 구경가고 싶네요. +ㅂ+<br><br><br>게다가 김혜림님이다 김혜림님!! 적어도 5부까지는 김혜림님의 번역이겠군요. 한시름 놓았네요. 왠지 읽던 번역이 아니면 이상한기분이될것 같아요. 제발 완결까지 무사히 나오길~ ㅠㅠ 황매출판사?? 감사합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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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sabaku.egloos.com/421311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Aug 2009 07:40: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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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휴가와 함께한 마비노기 '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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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돈도 없꼬... 마비노기만 내리 했다. <br>60레벨을 찍어본 일이 없는 내가 저널이란것을 발견하고 오오... 60레벨 달성? 해보자!!라며 그림자를 돌다보니 금방 되더라. 근데 저널 장난해? 70레벨 달성이라는 저널이 생겼다. 아무래도 100레벨까지 있는가본데 달성해볼까 라는 생각중 -_-;;;<br>그리고 탐렙도 20찍어본일도 없는데 괜히 저널때문에 25까지 찍어볼까?라는 마음도 생기고 있다. 역시 이런게 있으면 하고 싶어진다니까. <br><br>어째 70레벨쯤 되면 활을 안들고 브로드들고 싸워도 싸워볼만 해서 오오~ 재밌다 모드. 역시 위험해도 칼들고 싸우는게 빠르고 재밌다. 맞아도 포제때문에 잔뜩생긴 생스테포와 부상포&nbsp;덕분에 그냥 포션 먹으면서 돌아도 되고. <br><br><br>오늘은 3, 2랭 포이즌 끝내고 1랭 찍어야지. 짜증나게 나 다 찍은다음에 포제자동수련 되다니.. 후후.. 내 검지손가락 관절염 생기려고 하는걸 어쩔거야. 덕분에 쉬프트키도 별로 상태가 안좋은것 같다. ;ㅂ;<br>뭐 어쨌건 남은 수련이나 좀 편하게 하지 뭐. <br><br><br>어째 마비노기가 점점 쉬워지고 있다. 데브냥이의 게임이 쉬우면 재미없다냥이라는 말이 생각나긴 하지만. 쉬운게 더 재밌는거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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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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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09 07:18:12 GMT</pubDate>
		<dc:creator>sabak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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