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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라이어즈의 둥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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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일 없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3 Apr 2008 01:52: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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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라이어즈의 둥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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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일 없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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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인물 대화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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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권형일.<br />
<br />
"형일아 뭐해?"<br />
<br />
"응? 아 편지라고 해야되나.. 쪽지? 아무튼간에 매일 답장을 해주거든 재미있어"<br />
<br />
"하..하..역시 비정상적인 놈같으니.."<br />
<br />
"아냐. 정말 재미있어 과연 누굴지 궁금하기도 하고 말야."<br />
<br />
"그럼 나중에 와서 보면 될거 아냐? 아니면 이 교실 사용하는 반이.. 네반 밖에 없으니까 살펴보면.."<br />
<br />
"아냐아냐 그냥 상상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즐겁다." - 시작 프로그램 문서 주고 받기 -<br />
<br />
"그렇다면.. 우리 가족이 되자 우리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함께 사는거야.."<br />
<br />
"음.. 당신이 좋아하는건 분홍색! 그리고 노래방에서 즐겨부르는 노래는 루머스의 스톰 세상에서 가장 싫은것은 당근 <br />
<br />
이걸 어떻게 아냐구요? 전 당신을 세달전부터 본게 아니에요. 전 당신을 10년전부터 보아왔다구요."<br />
<br />
"원하지 않아도 당신이 어디에 있을까 생각이 나고 원하지 않아도 당신이 지금 무엇을 찾고 있을까 생각이 나고 원하지 않아도 당신이 지금 먹고 싶은게 무얼까 생각이 나요. 저도 모르겠어요 이런 것따위 전 사랑을 해본적이 없다구요. 그래서 이게 사랑인지 스토킹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제가 이걸 알아도 당신에게 어떤 영향도 주지 않았잖아요?"<br />
<br />
<br />
<br />
<br />
<br />
<br />
유나<br />
<br />
"난 정말 너를 사랑해"<br />
<br />
"그 말. 믿지 못해 아니 믿어도 싫어..<br />
<br />
가장 사랑하는데 가장 소중하지는 않다니 난 그런거 싫어" -파르페-<br />
<br />
<br />
<br />
"대체 자존심도 질투심도 자신감조차도 없는거야?"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ryuesz.egloos.com/187672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Apr 2006 10:01:39 GMT</pubDate>
		<dc:creator>엘라이어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음.. 자료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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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br><br><br><br><br><br><br><br><br><br>저승사자입니다.<br><br>뒤죽박죽로맨스<br><br>body<br><br>선인장의 비밀<br><br>화이트앨범<br><br>파르페 쇼콜라<br><br>그들도 사랑을 한다.<br><br>엔젤하트<br><br>S. A <br><br>허니 HONEY<br><br>M과 N의 초상<br><br>W 줄리엣<br><br>아름다운 그대에게<br><br>러브 메이트<br><br>D N 엔젤<br><br>NG라이프<br><br>아가씨를 부탁해<br><br>언더더로즈<br><br>좋은 사람<br><br>			 ]]> 
		</description>
		<category>게임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ryuesz.egloos.com/186867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Apr 2006 17:19:10 GMT</pubDate>
		<dc:creator>엘라이어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저승사자입니다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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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ryuesz.egloos.com/1868663</guid>
		<description>
			<![CDATA[ 
  &nbsp;<br />
<br />
<br />
<br />
저승사자입니다의 은은한 사랑..<br />
<br />
그리고 파르페의 일편단심의 사랑..<br />
<br />
그리고 지켜보기만하는.. 이루어질 수 없지만.. 그래도 사랑이 존재하는..<br />
<br />
그리고 왜곡된 애정의 사랑..<br />
<br />
둔감해보이지만.. 사실은 성실한 사랑..<br />
<br />
여러가지 사랑이야기를 그려보고 싶습니다..<br />
<br />
글로 말이죠.<br />
<br />
사랑이야기..<br /><br />			 ]]> 
		</description>
		<category>게임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ryuesz.egloos.com/186866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Apr 2006 17:16:08 GMT</pubDate>
		<dc:creator>엘라이어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서로 딱 맞는다는것.. ]]> </title>
		<link>http://ryuesz.egloos.com/1856838</link>
		<guid>http://ryuesz.egloos.com/1856838</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br />
<br />
<br />
<br />
너무 딱 맞을것같은 윤은혜와 주지훈을 연결시키자<br />
<br />
라는 걸 본적이 있는데.. 만약에 그 둘이 정말 잘 된다고 하더라도..<br />
<br />
별로..<br />
<br />
<br />
<br />
이런 글을 본적이 있다.<br />
<br />
어떤 농부가 말하길<br />
<br />
' 하느님 당신은 날씨조절을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br />
<br />
제가 날씨조절을 한다면 제가 키우는 이 벼들이 매년 풍년일텐데 말입니다.'<br />
<br />
하느님은 그 농부에게 날씨를 조절하는 능력을 건네주었다.<br />
<br />
농부는 햇볕과 비를 잘 조절해서 잘자라게 빛을 쐬어주다가도<br />
<br />
마를것 같으면 비를 내리고 적당히 바람도 쐬어주는 아주 좋은 날씨를 매일마다 만들었다.<br />
<br />
그리고 벼들은 아주 잘자라 어느때보다도 크고 알이 굵은 벼를 만들어 내었다.<br />
<br />
그런데 농부가 벼를 만지는 순간 안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발견했다.<br />
<br />
벼들이 모두 쭉정이였던 것이다..<br />
<br />
'어떤 어려움도 없이 자라는 벼들에게 알맹이가 있을 리가 없다.<br />
<br />
자신을 두드리는 망치가 모루가 있어야만 스스로가 단련되고 알맹이가 되어가는 법이니..'<br />
<br />
<br />
<br />
딱딱 들어맞는 그런 것을 바라는 것인가?<br />
<br />
항상 언제나 어려움이 없이 잘되기만을 바라는건 아닌가?<br />
<br />
언제나처럼 바라지말고 어려움에 부딪쳐라 후회할 시간조차 없이<br />
<br />
돌진해라 그것이 너의 생명을 증명하는 법이고 그것이 너의 알맹이를 보여주는 방법이다.<br />
<br />
<br />
<br />
<br />
너무 알맞은 길은 즐겁지만 알맹이는 존재하지 않는다. <br />
<br />
그리고 진짜 알맞은 길인지 아니면 겉보기에만 알맞은건지.. 잘 알아보자..<br />
<br />
<br />
<br />
<br />
삼인조에서 이런 대사가 나온다.<br />
<br />
<br />
이경영의 대사 였는데..<br />
<br />
'매저키스트가 말을 했다. 우리 사랑하자.<br />
<br />
새디스트가 말했다. 싫어'<br />
<br />
<br />
<br />
매저키스트와 새디스트의 조합은.. 알맞은걸까?<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ryuesz.egloos.com/185683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3 Apr 2006 13:59:34 GMT</pubDate>
		<dc:creator>엘라이어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눈을 마주친다는것. ]]> </title>
		<link>http://ryuesz.egloos.com/1832415</link>
		<guid>http://ryuesz.egloos.com/1832415</guid>
		<description>
			<![CDATA[ 
  &nbsp;<br />
<br />
<br />
절대 한쪽이 한쪽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br />
<br />
서로 바라보았을때 일어나는 일이다.<br />
<br />
즉 서로 의식하고 있을때 일어나는 일이라는 이야기.<br />
<br />
<br />
<br />
<br />
그리고 또하나 차였을때 술을 먹거나 담배를 피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br />
<br />
게임을 하거나 그냥 친구랑 잡담을 할 수 도 있다.<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ryuesz.egloos.com/183241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8 Apr 2006 17:22:39 GMT</pubDate>
		<dc:creator>엘라이어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펌[예수가 인터넷을 사용했는가] ]]> </title>
		<link>http://ryuesz.egloos.com/1796169</link>
		<guid>http://ryuesz.egloos.com/1796169</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30%"><span style="COLOR: #2f4f4f"><strong>예수가 인터넷을 사용했는가</strong> <br />
<br />
</span></span><font face="돋움" ;><br />
<br />
<span style="FONT-SIZE: 100%">산상수훈을 설파하기 위해 <br />
예수가 인터넷을 사용했는가. <br />
자신의 복음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br />
예수가 스팸 메일을 사용했는가. <br />
<br />
사도 바울은 성능 좋은 메모리와 업 버전을 사용했는가. <br />
그의 편지들은 바울@로마.컴이라는 이메일 명으로 <br />
성경 게시판에 올려졌는가. <br />
마케도니아에서 떠날 때 그는 문자 메시지로 <br />
'가도 되는가'를 묻고 출발했는가. <br />
<br />
모세는 바다를 가르기 위해 <br />
전자 게임기의 조종간을 작동했는가. <br />
그리고 어디로 가야 할지를 알기 위해 <br />
위성 추적 장치의 도움을 받았는가. <br />
그는 십계명을 손으로 썼는가. <br />
아니면 영구히 보관되도록 CD에 기록했는가. <br />
<br />
예수는 어느 날 나무 위에서 <br />
정말로 우리를 위해 죽었는가. <br />
아니면 그것은 단지 홀로그램인가. <br />
또는 컴퓨터 합성인가. <br />
그것은 무선 인터넷을 통해 <br />
동영상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가. <br />
<br />
만일 당신의 삶에서 신의 목소리를 듣기 어렵다면, <br />
다른 목소리들이 너무 많이 들려 <br />
신의 목소리가 당신 귀에 가닿지 않는다면, <br />
그렇다면 당신의 노트북 컴퓨터와 인터넷과 <br />
다른 모든 멋진 도구들을 내려놓으라. <br />
그리고 순수함으로 돌아가라. <br />
그러면 신이 당신 곁에 있으리라. <br />
<br />
<br />
...... <br />
<br />
작자 미상. 로마 카톨릭 교황청 홈페이지에 오른 시 </span></font><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ryuesz.egloos.com/179616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Apr 2006 08:31:27 GMT</pubDate>
		<dc:creator>엘라이어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울했지만 무서운 이야기 ]]> </title>
		<link>http://ryuesz.egloos.com/1796166</link>
		<guid>http://ryuesz.egloos.com/1796166</guid>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60" border="0"><tbody><tr><td><!-----------------------------  글의 본문.............................................시작--><div id="main_content"><style>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style><p>&nbsp;</p><p>&nbsp;</p><p>원래 조울증을 앓고 있어서 가끔가다 난 한쪽눈으로 눈물을 흘린다.</p><p>&nbsp;</p><p>보통 내가 슬픈영화를 보거나 울려고 예전 기억을 떠올려도</p><p>&nbsp;</p><p>눈물이 글썽이는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p><p>&nbsp;</p><p>&nbsp;</p><p>&nbsp;</p><p>어느날이 되면 눈물이 주르륵흐른다.</p><p>&nbsp;</p><p>마치 마르지 않는 샘처럼</p><p>&nbsp;</p><p>마치 내 속에서 꿍쳐져 있던 참았던 울음이 터져 나오는 것처럼..</p><p>&nbsp;</p><p>&nbsp;</p><p>&nbsp;</p><p>뭐 그럴 수도 있겠지 하며 살았다.</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그러다가.... 화장실에서 눈검사를 하는데..</p><p>&nbsp;</p><p>왼쪽 눈밑이 빨간것을 발견했다.</p><p>&nbsp;</p><p>오른쪽 눈밑은 하얀데..</p><p>&nbsp;</p><p>여기저기 마구 들쳐(?)보며&nbsp;자세히 들여다 봤는데</p><p>&nbsp;</p><p>이미 안구에 좀 많이 긴 속눈썹이 깊숙히 박혀있었다.</p><p>&nbsp;</p><p>빼볼려고 해도 뺄 수 없는 지경까지 들어간..(그속은 대체 어떻게 들여다 본거냐?)</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우욱.. 내 눈속에는...</p><p>&nbsp;</p><p>그것이...</p><p>&nbsp;</p><p>&nbsp;</p><p>&nbsp;</p><p>&nbsp;</p></div></td></tr></tbody></table><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ryuesz.egloos.com/179616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Apr 2006 08:30:10 GMT</pubDate>
		<dc:creator>엘라이어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금金 + 간艮 = 은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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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nbsp;</p><p>유은수의 은</p><p>&nbsp;</p><p>은은 이다.</p><p>&nbsp;</p><p>파자는 쇠금과 어긋날간</p><p>&nbsp;</p><p>&nbsp;</p><p>어긋남은.. 바르지 않은것이다.</p><p>&nbsp;</p><p>나또한 바르지 않다.</p><p>&nbsp;</p><p>은은 달의 힘 달은 태양과 상반되는 것이면서도</p><p>&nbsp;</p><p>&nbsp;</p><p>태양과 같이 바라볼 수 없는 존재가 아니다.</p><p>&nbsp;</p><p>달은 혼자 빛날 수 없는 존재이며</p><p>&nbsp;</p><p>태양의 바라볼 수 없는 빛을 자신의 빛처럼 속이는 존재이다.</p><p>&nbsp;</p><p>&nbsp;</p><p>스스로 속이는 존재는 아니나 스스로 알고 있는 존재이다.</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비틀림.. 어긋남..</p><p>&nbsp;</p><p>누구나 다 딜레마를 안고 어긋남과 비틀림을 안고</p><p>&nbsp;</p><p>그렇게 살아가고 있다.</p><p>&nbsp;</p><p>&nbsp;</p><p>&nbsp;</p><p>&nbsp;</p><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ryuesz.egloos.com/179616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Apr 2006 08:29:25 GMT</pubDate>
		<dc:creator>엘라이어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람 ]]> </title>
		<link>http://ryuesz.egloos.com/1796157</link>
		<guid>http://ryuesz.egloos.com/1796157</guid>
		<description>
			<![CDATA[ 
  <p>&nbsp;</p><p>&nbsp;</p><p>꼭..&nbsp;자신을 위해서 그러는것입니까?</p><p>&nbsp;</p><p>자기 자신을 위해서 그런다고 하는것이.. 정말 자기 자신에게..</p><p>&nbsp;</p><p>좋은 건가요?</p><p>&nbsp;</p><p>&nbsp;</p><p>옳고 그름을 가릴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p><p>&nbsp;</p><p>그리고 그렇게 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p><p>&nbsp;</p><p>저 자신을 위해서 전 노력하고 있습니다.</p><p>&nbsp;</p><p>&nbsp;</p><p>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하고 싸우기도하고</p><p>&nbsp;</p><p>그렇게.. 그렇게 지냅니다.</p><p>&nbsp;</p><p>무서워 하면 안됩니다. 전 사람이니까..</p><p>&nbsp;</p><p>&nbsp;</p><p>그러면서 살아가는 것이니까..</p><p>&nbsp;</p><p>제가 사람으로 살려면 제 옆에도 사람이 있어야 하니까요</p><p>&nbsp;</p><p>아무 상관없는 사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상관있는..</p><p>&nbsp;</p><p>&nbsp;</p><p>저는 모든 사람과 상관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p><p>&nbsp;</p><p>물론 저의 또다른 욕심에는.. 혼자 있고 싶고 </p><p>&nbsp;</p><p>혼자서 이루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p><p>&nbsp;</p><p>&nbsp;</p><p>하지만 옳지 않아요 옳지 않습니다.</p><p>&nbsp;</p><p>사람이라는건 그게 아니잖아요?</p><p>&nbsp;</p><p>전 같이 하고 싶습니다. 싸우고 다투고 상처가 남더라도..</p><p>&nbsp;</p><p>&nbsp;</p><p>전 혼자 살아가는 고슴도치는 싫습니다.</p><p>&nbsp;</p><p>전 늑대를 좋아하지만 치타를 좋아하지만 </p><p>&nbsp;</p><p>그렇지만 전 하이에나도 좋아합니다.</p><p>&nbsp;</p><p>&nbsp;</p><p>음.. 연락 두절 되신분.. 연락 할게요 기다리세요.</p><p>&nbsp;</p><p>조금만 기다려주세요.</p><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ryuesz.egloos.com/179615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Apr 2006 08:28:28 GMT</pubDate>
		<dc:creator>엘라이어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결혼 ]]> </title>
		<link>http://ryuesz.egloos.com/1796155</link>
		<guid>http://ryuesz.egloos.com/1796155</guid>
		<description>
			<![CDATA[ 
  <p>&nbsp;</p><p>나와 함께 평생을 함께하며 행복할 사람과의..</p><p>&nbsp;</p><p>절대적인 약속의 단어</p><p>&nbsp;</p><p>&nbsp;</p><p>&nbsp;</p><p>&nbsp;</p><p><span style="COLOR: #cdcdcd">결혼..&nbsp; </span></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과연 어디에 있을까?</p><p>&nbsp;</p><p>나의 짝은?</p><p>&nbsp;</p><p>어디에?</p><p>&nbsp;</p><p>그 분에게 지금 말씀드립니다. </p><p>&nbsp;</p><p>사랑해요.</p><p>&nbsp;</p><p>그리고 행복하세요.</p><p>&nbsp;</p><p>그리고 죄송해요.</p><p>&nbsp;</p><p>저 독신지향이랍니다.</p><p>&nbsp;</p><p>지금 방금 당신은 저에게 차였습니다.</p><p>&nbsp;</p><p>이젠 당신의 짝인 저를 잊고 당신의 지우 류은수로 받아주세요.</p><p>&nbsp;</p><p>하지만 당신이 저의 짝이었다는건 분명한 사실이니까.</p><p>&nbsp;</p><p>전 그걸 영광으로 생각하고 살아가겠습니다.</p><p>&nbsp;</p><p>그럼 다른 분과의 결혼 축하드립니다.</p><p>&nbsp;</p><p>차마 얼굴이 뻔뻔하지 못해서 갈비탕은 못먹겠어요.</p><p>&nbsp;</p><p>이대로 보내드릴테니 행복하세요.</p><p>&nbsp;</p><p>&nbsp;</p><p>&nbsp;</p><p>나의 평생을 같이 했어야할 짝에게..</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음.. 이런 글 어때요?</p><p>&nbsp;</p><p>나가죽으라는 말은 안습.. ;ㅁ;</p><p>&nbsp;</p><p>&nbsp;</p><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게임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ryuesz.egloos.com/179615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Apr 2006 08:28:05 GMT</pubDate>
		<dc:creator>엘라이어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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