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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時雨の圖書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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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생각나는 대로 끄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9 Nov 2009 00:04: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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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時雨の圖書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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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생각나는 대로 끄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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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DnD4th] 업데이트 대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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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랫만에 4th의 업데이트가 나왔군요... 그리고 많은 사람이 절규하는 모습이 보이는 군요... ^^ <br />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짤막한 소감은 대규모 다운 패치... 대충 오버파워 논란이 되던 많은 아이템 들이 다운되어 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보이지만요... 뭐 지금 플레이하는 저의 캐릭터는 업데이트가 되도 변하는 것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어 안심입니다. (업데이트 대상 아이템 하나가 있었지만 쓸 생각도 없었고 현재 캐릭터가 소지하고 있는 물품에 한해서는 업데이트 되나 안되나 동일한 성능...)<br/><br/>tag : <a href="/tag/DnD4th" rel="tag">DnD4th</a>			 ]]> 
		</description>
		<category>TRPG 이야기</category>
		<category>DnD4th</category>

		<comments>http://ryuah.egloos.com/427918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0:04:16 GMT</pubDate>
		<dc:creator>時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디지털 자료의 카피로 의한 열화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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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뭐 어제 즐겁게 본 소재긴 하지만 글은 오늘 쓰게 되는 군요... 뭐 여러분이 말하다시피 사실 말도 안되는 소리니 그 쪽 관련 이야기는 생략하고 만일 그 양 쪽의 출력물에 차이가 발생했다면 그 원인은 디지털적인 부분보다 아날로그적인 부분에 있을 가능성이 더 크다는 것이 개인적인 소견입니다.<br />
<br />
정말 말도 안되지만 인정해서 디지털 자료의 약간의 변조라던지 디코딩 프로그램에서 0.9, 1.1 등으로 된 데이터를 1로 보정안하고 그대로 사용했다고 했다고 감안했을때 발생할 수 있는 출력음의 차이는 기기에서 출력부로 가는 사이에 발생하는 전파 간섭으로 의한 노이즈라던지 출력부에서 고막에 인식하는 과정에 발생할 수 있는 열역학적 작용에 의한 파동 변화보다 미세할테니까요...<br />
<br />
ps.<br />
아... 고막에서 인식한 신호가 신경을 타고 뇌에서 처리되는 과정에서 변조되는 것도 고려해봐야 겠군요... ^^			 ]]> 
		</description>
		<category>기타 등등</category>

		<comments>http://ryuah.egloos.com/427788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3:05:17 GMT</pubDate>
		<dc:creator>時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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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12를 보고나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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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39/b0009839_4afc1896974c0.jpg" width="194" height="2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2/39/b0009839_4afc1896974c0.jpg');" align="right" />2012를 보고 왔습니다... 솔직히 말해 저는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봐서 꽤 재미있게 보았지만 같이 본 동료분은 너무 큰 기대를 해서 실망하더군요... ^^ 역시 영화를 재미있게 보는 방법은 기대를 안하는 것인 듯 합니다... 개인적인 평가는 5점 만점에 2점...<br><br>일단 영화 자체에서 볼만한 것은 CG로 만들어진 박살나는 장면들 이군요... 그 이외의 부분은 솔직히 말해 수준 이하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랄까 광고에서 말한 것과 같은 뭔가 거창한 것은 없었다는 것이 소견입니다...<br><br>스토리 적으로 뭔가 임팩트가 없으며 캐릭터 적으로도 임팩트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보면서 많이 들었습니다.<br><br>그리고 다음부터는 아마 네타가 될만한 이야기....<br><br><br><br><br><br><br><br><br /><br /><p>1. 등장인물 부분...<br>정부의 비밀프로젝트를 알아낸 주인공이 뭔가 할 듯한 카피라이트... 그러나 주인공은 뭔가를 할 시간이 없군요... 바로 가족 챙겨서 도주의 시작... 뭐 마지막에 노동을 하긴 하지만 그 원인이 그들로 의해 발생한 사태로 의한 것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할 말이 없군요... 그래도 이 가족은 목숨도 건지고 이혼한 아내와 화해도 하게 되니 다행이겠지요... (가장 불쌍한 것은 아내의 새 남자친구...)<br><br>그리고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박사님... 정작 별로 한 것은 없군요... 마지막에 인도주위를 외쳐 사람을 구하자고 설득하는 것을 빼면 말이지요... (박사님은 별 다른 노력 없이 미국 대통령의 딸을 애인으로 만들었습니다...)<br><br>마지막으로 포스터에 나오는 젊은 승려... 왜 포스터에 나왔나요... <br><br>결국 허무하게 죽는 사람이 너무나도 많군요...<br><br>2. 스토리 부분...<br>대충 대지가 붕괴되는 와중에 환상적인 드라이빙과 비행 테크닉으로 생존해 가는 것을 제외하면 인간이 노아의 방주를 만들어 살아남는 다는 것이 전부... 뭐 중간 중간 인간의 추한 부분도 보여주고 있지만 솔직히 광고 등에 비하면 기대 이하의 드라마군요...</p><br/><br/>tag : <a href="/tag/2012" rel="tag">2012</a>			 ]]> 
		</description>
		<category>기타 등등</category>
		<category>2012</category>

		<comments>http://ryuah.egloos.com/427493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4:40:03 GMT</pubDate>
		<dc:creator>時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집행자를 보고 나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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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movie.nate.com/movie/movieinfo?cinema_id=46358" target="_NEW"><img class="image_left" border="0" alt="" align="left" src="http://movieimg.nate.com/upload/images/poster2/thumbnail/lposter046358-1.jpg">집행자</a><br>조재현,윤계상,박인환 / 최진호<br>나의 점수 : ★★★★<br><br>오랫만에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그것도 정말 오랫만의 한국영화이군요. 일단 한마디로 평하자면 정말 보편적인 비극이었습니다. 다만 초반의 적당한 희극과 대비되는 비극에 약간 씁쓸함을 느낄 사람도 있을 듯 합니다. <br><br>일단 영화를 보며 느낀 것은 아무래도 이 영화의 주연은 조재현씨와 박인환씨 등의 연륜 있는 분들이며 윤계상 등의 젊은 층은 엑스트라라는 느낌... 뭐 두 커플을 통해 구현하려 한 이야기는 이해를 하겠지만 뭐랄까 임팩트가 약하다고 할까요... 사실 그렇게 까지 몰고 가는 과정도 약간 억지스러웠지만 너무나도 전형적인 결말이었기에 솔직히 좋은 연출이라고는 말하기 힘들었다고 봅니다.<br><br>그래도 끝까지 적당한 텐션을 유지하고 나름대로의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까지 보아온 한국 영화 중에는 나름대로 괜찮은 것에 들어가는 군요... <br/><br/>tag : <a href="/tag/집행자" rel="tag">집행자</a>			 ]]> 
		</description>
		<category>기타 등등</category>
		<category>집행자</category>

		<comments>http://ryuah.egloos.com/427257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13:50:19 GMT</pubDate>
		<dc:creator>時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뭔가 마음에 안드는 구글 한글날 로고... ]]> </title>
		<link>http://ryuah.egloos.com/42515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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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9/39/b0009839_4ace98d90178f.gif" width="290" height="1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9/39/b0009839_4ace98d90178f.gif');" align="right" />구글 한글날 로고를 보고 이 건 뭔가 하고 잠깐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해한 순간 한글날 로고를 이 따위로 만든 사람은 무슨 감각을 가진 건가 심각하게 고민을 하게 만드는 군요...<br />
<br />
적어도 한글날을 기념하며 만든 로고라는 느낌은 안드니까요...<br />
<br />
ㄷㅈ = G, ㅁ = o, ㅍ = o, ㅇㅎ = g, ㄴ= L, ㅌ =&nbsp; E <br />
<br/><br/>tag : <a href="/tag/구글" rel="tag">구글</a>,&nbsp;<a href="/tag/google" rel="tag">google</a>			 ]]> 
		</description>
		<category>세상 이야기</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category>google</category>

		<comments>http://ryuah.egloos.com/425151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Oct 2009 02:01:36 GMT</pubDate>
		<dc:creator>時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NDS] 아이언 마스터 1일차 감상 ]]> </title>
		<link>http://ryuah.egloos.com/42515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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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9/39/b0009839_4ace9374d02d9.jpg" width="164" height="2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9/39/b0009839_4ace9374d02d9.jpg');" align="right" />국내 제작 DS 게임 아이언 마스터... 드디어 발매되었습니다... 많은 시간 플레이 할 수 없어 겨우 초반 루트 정도만 진행한 상황이라 아직 평이 정확하기는 힘들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상황에서의 감상을 말하자면 절반의 만족 절반의 불만이랄까요...<br />
<br />
일단 상점을 운영한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류라 호평할 만한데 문제는 시간 진행이 너무 빠르다는 것이군요... 뭘 해도 시간은 지나가고 있고 무기를 만들고 창을 닫으니 그 순간 그 무기는 매진되어 있다는 상황도 보게 되는 군요... (초반에 생산 가능 수량이 형편없는 것이 제발 레벨이 낮은 것 때문이면 좋겠습니다...) 덕분에 느긋하게 게임하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좀 아쉽다는 느낌이 듭니다...<br />
<br />
다음으로 약간 불만의 요소가 될만하다 생각되는 것이 단순 작업의 반복을 강요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군요... 초반이라 만들 수 있는 숫자가 제한되니 동일한 미니게임의 반복이 되어 독이 된다는 느낌입니다... (뭐 그래도 미니게임 자체에 목적성이 있으니 어느 정도는 감당 할 만 했지만요... 실패했을 때의 타격은 좀 눈물났지요...)<br />
<br />
ps1.<br />
그 이외에 조금 걸리는 부분이 메세지 넘어갈때 아무런 효과음도 없다보니 뭔가 허전하군요... 어짜피 사운드는 끄고 하는 경우가 더 많아서 상관은 없지만 너무 미지근하다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br />
<br />
ps2.<br />
이 게임의 주인공인 대장장이이자 상점의 주인... 그리고 그 것은 PC라는 것을 나타내려는 것인지 주인공의 모습은 게임 상에서 확인할 수가 없지요... 이름 입력도 없고 맵상에 나가려면 용병 구해서 따라가야하니까요... 그러나 게임을 하며 느끼는 것은 왠지 주인공이 사장이 아니라 노예 같다는 것... (뭐 이런 게임이 다 그렇지만요...)<br />
<br />
ps3.<br />
점포 관리 부분이 솔직히 말해 좀 심심합니다... 물건 진열하고 손님이 개인 주문한 것 있다면 들어주는 정도... 개인적으로는 점원도 고용하고 해서 차별성을 두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제발 초반이라 아무 것도 없는 것이면 좋겠습니다...)<br />
<br/><br/>tag : <a href="/tag/아이언마스터" rel="tag">아이언마스터</a>,&nbsp;<a href="/tag/NDSL" rel="tag">NDSL</a>,&nbsp;<a href="/tag/NDS" rel="tag">ND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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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 이야기</category>
		<category>아이언마스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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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ryuah.egloos.com/425151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Oct 2009 01:56:21 GMT</pubDate>
		<dc:creator>時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허위사실을 배포했으면 그에 대한 책임을 지는 블로거가 되길 바라며... ]]> </title>
		<link>http://ryuah.egloos.com/4241720</link>
		<guid>http://ryuah.egloos.com/4241720</guid>
		<description>
			<![CDATA[ 
  최근 모 유명 블로거분이 어떤 출처불명의 이미지를 올려서 허위사실을 배포한 적이 있었지요. 그리고 그 사실은 허위라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그 블로거분은 해당 포스팅을 그냥 삭제하고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있군요... 개인적으로 보아 그다지 합당한 자세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대략 반나절 만에 삭제되었기에 그다지 퍼지지도 않았다지만 허위 사실의 배포에 대한 조치치고는 너무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br />
<br />
최근 저작권 관련 때의 경우를 생각하면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작성된 포스팅이 여기 저기 전파되며 그것이 사실인 것 처럼 알려진 경우가 있었지요. (그 경우는 사실 PD수첩이 어느 정도 사기친 영향이기도 하니...) 소수가 그에 대한 사실 전파에 노력하였지만 정말 답답할정도로 진화가 안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br />
<br />
그리고 생각해본 결과 허위 사실이라고 판명된 포스팅은 삭제하기 보다는 수정하여 제대로 된 내용으로 수정하는 것이 올바른 블로거로서의 자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며 인터넷의 거품을 조금이나마 제거해나갈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br />
<br />
<br />
ps1.<br />
과거 모 블로거는 특정 작가를 악의 축으로 묘사했다가 허위라고 알려지자 포스트 지우고 블로그 이름 변경하고 덧글은 허가제로 변경하고 항의하는 사람에게 고소하겠다는 식으로 나갔는데 그 쪽은 어찌 되었는지 궁금해 지는 군요...<br />
<br />
ps2.<br />
최근 꿀벅지인지 꿀단지인지 먼지로 시끄럽군요... 뭔진 모르겠지만 그런 것으로 저정도로 시끄럽게 싸우는 것을 보면 신기해지기도 합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세상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ryuah.egloos.com/424172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Sep 2009 05:22:24 GMT</pubDate>
		<dc:creator>時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랫만의 한국 발매 게임이군요... ]]> </title>
		<link>http://ryuah.egloos.com/4241050</link>
		<guid>http://ryuah.egloos.com/4241050</guid>
		<description>
			<![CDATA[ 
  사실 그동안 잡다한 게임 몇개가 나오긴 했었지만 오랫만에 게임다운 게임이 나오는 듯 하군요... (어디까지나 DS 한정이지만...) 장르도 본인이 좋아하는 부류이고 해서 바로 예매 완료해버렸습니다... 솔직히 일러스트북 등은 필요없지만 그래도 예매해주는 것이 예의겠지요...<br><br>솔직히 말해서 판매량에 큰 기대를 하기 힘들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선전해 주면 좋겠습니다.<br><br>ps.<br>그런데 일판 예매를 받는 곳도 있더군요... 뭔가 기분이 오묘...<a title="" href="http://shuna.egloos.com/4241003"><br><br><br>[NDS] 아이마스를 지를테다.</a><br/><br/>tag : <a href="/tag/아이언마스터" rel="tag">아이언마스터</a>,&nbsp;<a href="/tag/NDSL" rel="tag">NDSL</a>,&nbsp;<a href="/tag/NDS" rel="tag">NDS</a>			 ]]> 
		</description>
		<category>게임 이야기</category>
		<category>아이언마스터</category>
		<category>NDSL</category>
		<category>NDS</category>

		<comments>http://ryuah.egloos.com/424105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Sep 2009 07:01:03 GMT</pubDate>
		<dc:creator>時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롯데리아 불새버거를 먹어 보았습니다... ]]> </title>
		<link>http://ryuah.egloos.com/42313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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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격대에 비해 괜찮다는 소리가 보여 한번 사 먹어 본 불새버거... 솔직히 말해 실망이군요... 차라리 오징어 버거를 먹는 것이 좋을 뻔 했습니다... 까지가 직접 먹어본 불새버거에 대한 소감입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해당 불새버거를 구입한 점포가 다른 롯데리아보다&nbsp;질적으로 좀 떨어지는 버거를 구입한 경우가 많은 곳이라 그 곳이 특출나게 엉망이었을 경우도 배제할 수는 없겠지요...<br><br>일단 맛은 역시 불고기 버거에 새우버거인데 본인이 먹은 것은 소스가 거의 없다시피 한 심심한 맛의 녀석이었습니다. 빵과 야채와 불고기 패드와 새우 패드... 끝이군요... 솔직히 말하자면 그렇게 맛이 어울리지 않는 것을 하나로 묶어 상품을 만들 필요가 있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느낌이나 맛 쪽을 생각하면 차라리 오징어 버거와 새우 버거의 조합이 더 양호하지 않았을 까 하는 생각이 드는 군요.<br/><br/>tag : <a href="/tag/롯데리아" rel="tag">롯데리아</a>,&nbsp;<a href="/tag/불새버거" rel="tag">불새버거</a>			 ]]> 
		</description>
		<category>기호품 이야기</category>
		<category>롯데리아</category>
		<category>불새버거</category>

		<comments>http://ryuah.egloos.com/423130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0 Sep 2009 03:00:12 GMT</pubDate>
		<dc:creator>時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ORPG 마스터링을 하며 느끼고 있는 점은... ]]> </title>
		<link>http://ryuah.egloos.com/4230398</link>
		<guid>http://ryuah.egloos.com/4230398</guid>
		<description>
			<![CDATA[ 
  역시 본인은 심각하게 게으르다는 것이군요... 타임 리밋 없이 이것 저것 가지고 노는 것은 좋아하나 제약이 걸리니 의욕 감소... 뭐 그 이전에 이야기꾼이 못된다는 점도 심각한 부분이긴 하지만요... 역시 PC로 선호하는 것도 주연보다는 조역 스타일의 PC이고 이리저리 흘러가는데로 끌려가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긴 하겠지요...<br><br>플레이 소재로 삼기 위해 최근 열심히 소설과 만화 등을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 일부 쓸만한 것을 발굴하긴 했지만 급작스럽게 시작한 캠페인의 기본 세계관에서 써먹기는 조금 곤란해 보여 보류해야 할 듯 하군요... (그 이전에 소재가 될만한 내용이 좀 적은 편인 부분도 있으니까요...)<br><br>ps1.<br>그 이전에 플레이어들의 불참으로 플레이 휴식이 많은 것도 좀 걸리긴 하군요... 게으르기 때문에 방임하니 생기는 결과인 듯...<br><br>ps2.<br>마음 편히 DND 4th 플레이어를 하고 싶은데 팀이 없어요... ㅜㅜ<br><br>ps3.<br>자작 캠페인의 세계를 정리해서 만들어 두어야 할 듯 한데 그것 역시 귀찮은 상황... (애초에 지금 팀의 세계관은 회사에서 2시간 동안 적당히 뚝딱 하고 당일치기로 만든 것이다 보니...)			 ]]> 
		</description>
		<category>TRPG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ryuah.egloos.com/4230398#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Sep 2009 02:00:04 GMT</pubDate>
		<dc:creator>時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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