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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ut La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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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변화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6 Oct 2009 06:51: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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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ut La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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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변화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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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재미있는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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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PostingID: 431649184</p><p>Title: What am I doing wrong?<br>제목: 제가 뭘 잘못하고 있죠?</p><p>Okay, I’m tired of beating around the bush.<br>저도 이제 빙빙 돌려 말하는거에 지쳤습니다.</p><p>I’m a beautiful (spectacularly beautiful) 25 year old girl.<br>전 아주 아름다운 25살 여성이고요.</p><p>I’m articulate and classy.<br>전 똑똑하고 세련되었습니다.</p><p>I’m not from New York.<br>전 뉴욕 출신이 아니고요.</p><p>I’m looking to get married to a guy who makes at least half a million a year.<br>일년에 최소 5억이상은 버는 남성과 결혼하고 싶습니다.</p><p>I know how that sounds, but keep in mind that a million a year is middle class in New York City, so I don’t think I’m overreaching at all.<br>이상한 소리처럼 들리시겠지만, 뉴욕시에선 5억 버는건 중간정도밖에 안되니, 너무 과한걸 원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p><p>Are there any guys who make 500K or more on this board?<br>혹시 5억 이상 버는 남자들 중 이 게시판 읽으시는분 있으신가요?</p><p>Any wives?<br>혹시 그런 분의 부인분이요?</p><p>Could you send me some tips?<br>저한테 팁을 좀 보내주실 수 있나요?</p><p>I dated a business man who makes average around 200 - 250.<br>전에 일년에 2억~2억5천만원을 버는 사업가와 사귀었었는데.</p><p>But that’s where I seem to hit a roadblock. 250,000 won’t get me to central park west.<br>장애물이 보이더라고요. 2억5천만원으로는 센트럴 파크 서쪽(CPW)에 살 수 없어요.</p><p>I know a woman in my yoga class who was married to an investment banker and lives in Tribeca, and she’s not as pretty as I am, nor is she a great genius.<br>제 요가 클래스에 투자은행원과 결혼한 여성이 있는데 Tribeca (맨해튼 남쪽 부자지역)에 살아요. 근데 그 여성은 저만큼 이쁘지도 않고, 대단한 천재도 아니에요.</p><p>So what is she doing right? How do I get to her level?<br>그런데 그 여성은 어떻게 한거죠? 어떻게 그 여성과 같은 레벨이 될 수 있을까요.</p><p>Here are my questions specifically:<br>구체적으로 말하자면:</p><p>Where do you single rich men hang out? Give me specifics- bars, restaurants, gyms<br>독신 부자 남성들은 어디서 주로 노나요? 바? 레스토랑? 헬스장?</p><p>What are you looking for in a mate? Be honest guys, you won’t hurt my feelings<br>짝으로는 어떤 사람을 찾고 있나요? 솔직히 말해주세요. 상처입지 않을께요.</p><p>Is there an age range I should be targeting (I’m 25)?<br>특정 연령대를 찾아봐야 할까요? (전 25살입니다)</p><p>Why are some of the women living lavish lifestyles on the upper east side so plain?<br>왜 북동부에 사치스런 삶을 사는 여성들은 몇몇은 아주 평범할까요?</p><p>I’ve seen really ‘plain jane’ boring types who have nothing to offer married to incredibly wealthy guys.<br>너무 평범해서 부자 남편에게 별로 해줄만한게 없는 그런 타입을 몇몇 봤거든요.</p><p>I’ve seen drop dead gorgeous girls in singles bars in the east village.<br>동부지역에 독신들이 모이는 바에 가면 정말 끝내주는 여성들을 본적이 있거든요.</p><p>What’s the story there?<br>어떻게 된건가요?</p><p>Jobs I should look out for?<br>특정한 직업대를 찾아봐야 하나요?</p><p>Everyone knows - lawyer, investment banker, doctor.<br>변호사, 투자가, 의사등등은 다들 아는거고요.</p><p>How much do those guys really make?<br>그 사람들은 실제로 얼마나 벌죠?</p><p>And where do they hang out?<br>그리고 그 사람들은 어디서 보통 놀죠?</p><p>Where do the hedge fund guys hang out?<br>헤지펀드가지고 노는 사람들은 어디서 노냐고요.</p><p>How you decide marriage vs. just a girlfriend?<br>결혼과 여자친구와의 차이를 어떻게 구분하나요?</p><p>I am looking for MARRIAGE ONLY<br>전 결혼만 원합니다.</p><p>Please hold your insults - I’m putting myself out there in an honest way.<br>절 비난하지 마세요. 전 아주 정직하게 말하는 겁니다.</p><p>Most beautiful women are superficial; at least I’m being up front about it.<br>정말 이쁜 여자들은 내숭 떱니다. 전 최소한 대놓고 말하잖아요.</p><p>I wouldn’t be searching for these kind of guys if I wasn’t able to match them - in looks, culture, sophistication, and keeping a nice home and hearth.<br>제가 그런 여자들하고 비교해서 외모나, 문화나, 철학이나, 집보기나 따뜻한 마음에 뒤진다면 부자 남자들을 찾지도 않을겁니다.</p><p><br>PostingID: 432279810<br>게시번호: 432279810</p><p>THE ANSWER<br>답변</p><p>Dear Pers-431649184:<br>431649184씨에게...</p><p>I read your posting with great interest and have thought- meaningfully about your dilemma.<br>당신 글을 흥미있게 읽었고, 당신이 처한 딜레마에 대해 의미있는 생각을 해봤습니다.</p><p>I offer the following analysis of your predicament.<br>당신의 고민에 대해 다음과 같은 분석을 해 드리겠습니다.</p><p>Firstly, I’m not wasting your time, I qualify as a guy who fits your bill; that is I make more than $500K per year.<br>일단 저도 당신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전 당신이 찾는 남자중에 하나입니다. 저도 일년에 5억 이상을 법니다.</p><p>That said here’s how I see it.<br>그리고 제 의견을 말씀드리죠.</p><p>Your offer, from the prospective of a guy like me, is plain and simple a crappy business deal.<br>저같은 사람들이 보기에 당신이 제시한건 단순하고 엉터리 비지니스 거래입니다.</p><p>Here’s why.<br>이유를 말씀드리죠.</p><p>Cutting through all the B.S., what you suggest is a simple trade:<br>빙빙 돌리지 않고 말씀드리죠. 당신이 제안한건 간단한 교환입니다:</p><p>you bring your looks to the party and I bring my money.<br>당신은 파티에 외모를 가지고 오면, 전 돈을 가지고 오는거죠.</p><p>Fine, simple.<br>간단하죠.</p><p>But here’s the rub, your looks will fade and my money will likely continue into perpetuity…in fact, it is very likely that my income increases but it is an absolute certainty that you won’t be getting any more beautiful!<br>여기서 마찰이 생기는 겁니다. 당신의 외모는 갈수록 시들해질꺼고, 제 돈은 영원하겠죠. 아니, 사실 오히려 미래에 돈을 더 많이 벌 확률이 있지만, 당신의 외모가 더 이뻐질 확률은 절대 없습니다.</p><p>So, in economic terms you are a depreciating asset and I am an earning asset.<br>즉, 경제용어로 설명하자면 당신은 감가상각의 자산이고, 전 증가하는 자산입니다.</p><p>Not only are you a depreciating asset, your depreciation accelerates!<br>당신은 그냥 감가상각이 아닙니다. 갈수록 감가상각의 가속이 이루어 지는거죠!</p><p>Let me explain, you’re 25 now and will likely stay pretty hot for the next 5 years, but less so each year.<br>설명해 드리죠. 당신은 25살이고, 앞으로 5년정도는 꽤 이쁠겁니다. 하지만 매년 조금씩 줄어들겠죠.</p><p>Then the fade begins in earnest. By 35 stick a fork in you!<br>그리고 나선 빠른 속도로 악화됩니다. 35살 정도 되면 거의 다 시들었겠죠.</p><p>So in Wall Street terms, we would call you a trading p!osition, not a buy and hold…hence the rub…marriage.<br>그러니 월 스트리스 용어로 말하면, 당신은 매각의 대상이지, 구매나 저축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개념과 마찰을 일으키는 겁니다.</p><p>It doesn’t make good business sense to “buy you” (which is what you’re asking) so I’d rather lease.<br>결국 당신을 "사는"(당신이 원하는 거죠)건 별로 좋은 경영센스가 아니니, 그냥 리스(lease:대여)하는게 낮습니다.</p><p>In case you think I’m being cruel, I would say the following.<br>제가 잔인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니 이렇게 말씀드리죠.</p><p>If my money were to go away, so would you, so when your beauty fades I need an out.<br>어짜피 제 돈이 없어지면 당신도 절 떠날겁니다. 그러니 당신 외모가 시들해지면 저도 빠져나와야 겠죠.</p><p>It’s as simple as that.<br>간단한 겁니다.</p><p>So a deal that makes sense is dating, not marriage.<br>그러니 데이트는 되도 결혼은 좋은 거래가 아닙니다.</p><p>Separately, I was taught early in my career about efficient markets.<br>또한 별개로, 전 예전에 "효율적인 시장원리"에 대해 배웠습니다.</p><p>So, I wonder why a girl as “articulate, classy and spectacularly beautiful” as you has been unable to find your sugar daddy.<br>그래서 당신 말대로 "똑똑하고 세련되고 아름다우신" 여성분이 왜 아직도 남편감을 찾지 못했는지 궁금하군요.</p><p>I find it hard to believe that if you are as gorgeous as you say you are that the $500K hasn’t found you, if not only for a tryout.<br>당신이 정말 5억의 가치가 있는 정도로 대단한 여성이라면, 5억 이상 버는 남성들이 최소한 "일단 시도"라도 해보지 않았을 리가 없습니다.</p><p>By the way, you could always find a way to make your own money and then we wouldn’t need to have this difficult conversation.<br>근데, 당신이 스스로 그런 정도의 돈을 벌 수 있다면, 이런 어려운 대화를 하고 있을 필요도 없을겁니다.</p><p>With all that said, I must say you’re going about it the right way. Classic “pump and dump.”<br>이렇게 말했지만, 당신이 제대로된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는 말씀 드릴 수 있겠군요. 고전적인 "다 뽑아낸 후 차버려라"식의 꽃뱀전략입니다.</p><p>I hope this is helpful, and if you want to enter into some sort of lease, let me know.<br>이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리스"거래에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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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09 06:51:27 GMT</pubDate>
		<dc:creator>루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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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제발 개발자좀 살려주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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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30/04/c0049604_4a9a7209de820.png" width="500" height="852.9411764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30/04/c0049604_4a9a7209de820.png');" /></div><br/><br/>tag : <a href="/tag/브라우저" rel="tag">브라우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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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fe Story</category>
		<category>브라우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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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09 12:35:34 GMT</pubDate>
		<dc:creator>루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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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드래곤퀘스트 5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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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랜만에 어렸을때 정말 뭣도 모르고 재미있게 즐겼던 드래곤퀘스트5.<br><br>갑자기&nbsp; 생각나버려서 5를 구해 플레이하며 예전에 느낄 수 없었던 감동이랄까...비슷한걸 느끼게 되었다.<br><br>아버지를 따라나선 어린 6세의 소년.&nbsp;<br>아버지의 여행의 목적이 뭔지도 궁금하지도 않을 호기심 가득할 나이의 소년은<br>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이곳저곳에서 여러 경험을 한다.<br><br>몰래 한 마을 변두리의 동굴탐험,<br>비앙카라는 소꿉친구와의&nbsp;유령성 모험, <br>꿈속같은 요정나라의 위기를 구하기,<br>그리고 개구쟁이 왕자 헨리와의 만남.<br><br>그러던 중 아버지는 납치범에게서 아들을 지키기 위해 대신 죽고, 주인공은 괴상한 교단의 탑에서 10년간&nbsp;왕자였던 헨리와 노역생활을 하며, 쳥년기를 보낸다.<br><br>그리고 탈출 후 죽마고우가 된 왕자 헨리와 헤어지고, 주인공은 아버지의 유언을 곱씹는다.<br><br><strong>"너의 어머니 마사는 아직&nbsp;마계에 살아있다. 어머니를 찾아라" <br></strong><br>라는 아버지의 유언을 되새기면서 마계에 들어가는 문을 열 수 있다는&nbsp;전설의 용자를 찾기 위한 여행길에 오른다.<br><br>여러 모험을 거치면서 배우자를 만나고, <br>아버지의 정체가 사실은 한 나라의 왕이었다는 사실,<br>부인과의 아이가 태어나고,<br>그럼과 동시에 신하의 배신,<br>부인이 납치되고 주인공은 석상으로 다시 10년의 세월을 보낸다.<br><br>그리고나서 눈을 떴을때 보게 된 건 훌쩍 커버린 자신의 두명의 아이들.<br><br>바로 두명의 아이가 자신이 그렇게 찾던 전설의 용사가 되어 있었다...<br>주인공의 어머니 마사는 루펜이던가? 그쪽의 피를 가지고 있었고<br>주인공의 부인이 될(비앙카 혹은 플로라)는 천공의 피를 가지고 있었기에<br>(그래서 제목이 <span style="COLOR: #990000"><strong>천공의 신부 </strong><span style="COLOR: #000000">인 것이다)<br><br>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다.<br><br>전설의 용자가 된 아들의 힘을 빌어 마계로 가고<br>어처구니없게 살아있던 어머니를 함정에 빠져 구하지 못하게 된다.(망할...)<br>그리고 시작되는 마왕과의 결전에서 승리한 주인공은 평온한 일상에 젖어든다...<br><br>대충 요약하면 이런 스토리다.<br><br><br>요약한다고 줄여댔는데도 굉장히 스토리라인이 장대하다.<br>다른건 다 제쳐두고 이야기를 즐긴다는 면만 보면 DQ5는 어떤 일본식 RPG 게임보다 우월하다.<br><br>어설프게 심각한 스토리가 끼지도 않고 평행세계니 있어보이는척하는 스토리또한 없다.<br>그냥 즐기면 되는 그런 이야기인 것이다.<br><br>게임 시스템적인 면도 칭찬할게 많지만 귀찮으니 패스.<br>한마디만 하면 몬스터 동료 시스템은 사람의 노가다를 불태우게 하는 시간잡아먹는 시스템이다. 하지만 재미있다!<br><br>어느 유력한 게임 커뮤니티 설문조사에서 DQ5의 결혼 상대를 설문조사한 결과,<br><br>1위가 데보라<br>2위가 비앙카<br>3위가 플로라<br><br>였다고 한다<br><br>데보라는 DS버전에 추가된 캐릭터다.<br><br>난 도저히 어렸을때의 추억과 비앙카의 양아버지 던컨의 남긴 말, 그리고 결혼하지 않았을 때 비앙카가 촌구석에서 썩어가는 모습에 비앙카 이외의 다른 캐릭터를 선택하기 힘들더라.<br><br>일본어에 조금 자신이 있다면 반드시 플레이해보는걸 추천한다!</span></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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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ame / Animati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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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09 07:51:43 GMT</pubDate>
		<dc:creator>루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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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섬머 워즈를 보러 가기로 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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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물론,<br><br>혼자서.<br><br>슬프다. 외로운 타지생활에다가 인생을 공유할 동반자도 없구나...<br><br>=================================================================<br><br>어쨌든 예고편 보자마자 가슴에 꽂혀버렸고 바로 예약했다.<br><br>토요일 13시 신도림 고고</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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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ovi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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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09 04:34:35 GMT</pubDate>
		<dc:creator>루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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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티어링 사가 이것저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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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 유토나 대륙에 사는 민족은 선주민 조아인, 초원과 숲에 사는 사리아인, 서쪽 산악지대에 사는 레다인, 타대륙에서 건너온 도래인종 리베인의 4가지. 카난인은 조아인의 후예이나, 문화적으로 동질성을 가지게 된 민족.</p><br><p>2. 조아 민족과 가젤 교국이 숭배하는 사신(邪神) 가젤은 사실 대지모신 미라도나와 동일인물이다.</p><br><p>3. 미라도나는 1500년도 전에 유토나 대륙에서 살고있던 신족 에미유의 무녀. 에미유는 너무 완벽했기때문에 정체되어 멸망의 길을 걷게 되었고, 인간에게 바톤을 넘겨주게 되었다. 불멸자인 미라도나와 인간과의 접촉을 피하게 하기위해서 영원한 잠을 자는 미라도나의 신전에 인간이 가까이 오지못하게 하기위해서 '사신의 신전'이라는 거짓소문을 퍼뜨린 것들도 에미유들의 소행. 미개인이었던 조아인은 이를 믿고 가젤신을 공포와 경외로 숭배하게 되었다.</p><br><p>4. 사신황제 카르바잔은 자신들이 숭배하던 조아의 신 가젤(=미라도나)을 부활시키는 의식으로써 잠들어있던 미라도나(하얀 용의 모습을 하고있음)의 피를 마셨고 불사의 몸을 얻었다.</p><br><p>5. 여신 유토나는 사실 전승과는 달리 미라도나의 딸이 아니고 가젤 신(=미라도나)에게 바쳐지는 산제물의 처녀중 하나였으며, 그 슬픔과 공포의 사념에 잠에서 깬 미라도나가 자신의 피를 유토나에게 주어 불사의 몸으로 만들었다.</p><br><p>6. 카르바잔을 물리친 영웅 카류온은 조아인의 후예. 유토나가 미라도나로부터 물려받은 성검(=불멸자에게 데미지를 입힐 수 있는 검)으로 카르바잔을 쓰러뜨렸다.</p><br><p>7. 유토나와 카류온의 사이에서 태어난 네명의 딸이 각각 옹립되어 건국된 것이 작중의 리베, 사리아, 레다, 카난. 인종은 달라도 원래 통일국가였기때문에 문화적으로 동질적이다.</p><br><p>8. 가젤의 교황 구엔카오스는 원래 레다의 땅의 신전의 대신관. 서로 사랑하던 사이였던 레다의 왕녀 티타가 전쟁의 도구로 쓰이던 와중 착란을 일으켜 다시는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오지못하게 되자, 인간의 어리석음에 절망하여 전승에 따라 스스로 가젤신이 되고자 했다. 막판에 티에를 죽이지 않았던 것도 레다의 무녀 티에가 백모에 해당하는 티타와 많이 닮았기 때문에 망설임이 생겼던 것.</p><br><p>9. 또한 구엔카오스는 가젤과 미라도나가 하나의 신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p><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207">이글루스 가든 - 파이어 엠블렘&베르윅 사가 동맹.</a><br/><br/>tag : <a href="/tag/파이어엠블렘" rel="tag">파이어엠블렘</a>,&nbsp;<a href="/tag/티어링사가" rel="tag">티어링사가</a>,&nbsp;<a href="/tag/티어링" rel="tag">티어링</a>			 ]]> 
		</description>
		<category>FireEmblem</category>
		<category>파이어엠블렘</category>
		<category>티어링사가</category>
		<category>티어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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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09 03:00:03 GMT</pubDate>
		<dc:creator>루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블로그 이전했습니다... ]]> </title>
		<link>http://ruruka.egloos.com/4961802</link>
		<guid>http://ruruka.egloos.com/4961802</guid>
		<description>
			<![CDATA[ 
  제 최근 글을 보시려면 <a href="http://rouxrouka.tistory.com">이곳</a> 으로 와 주세요.<br />
<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ruruka.egloos.com/496180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May 2009 10:49:32 GMT</pubDate>
		<dc:creator>루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드디어 티어링사가 공략페이지를 새로 제작중입니다. ]]> </title>
		<link>http://ruruka.egloos.com/4927914</link>
		<guid>http://ruruka.egloos.com/4927914</guid>
		<description>
			<![CDATA[ 
  <p>제가 종사하는 직종이&nbsp;직종이니만큼 기존 데이터는 아예 버리고 새로이 제작중입니다...<br><br>예전 데이터는 백업해둔게 있으니 이번에는 아예 싹 갈아 고칠 생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br><br>언제 될지는 모르겠네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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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fe Story</category>

		<comments>http://ruruka.egloos.com/492791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Apr 2009 07:56:56 GMT</pubDate>
		<dc:creator>루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연씨 블로그에서 훔쳐온 뇌구조 테스트...이...이게 뭐야! ]]> </title>
		<link>http://ruruka.egloos.com/35265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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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mittchan.egloos.com/3526134">뇌구조 테스트</a><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6/21/04/c0049604_10064859.gif" width="300" height="3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6/21/04/c0049604_10064859.gif');" /></div><br>...멋지다...			 ]]> 
		</description>

		<comments>http://ruruka.egloos.com/352659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Jun 2007 01:31:05 GMT</pubDate>
		<dc:creator>루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연씨 블로그에서 해본 애인이 생길 확율 결과(?) ]]> </title>
		<link>http://ruruka.egloos.com/35224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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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mittchan.egloos.com/3520136"><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6/20/04/c0049604_0106163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6/20/04/c0049604_01061630.jpg');" /></div>애인이 생길 확률?</a>&nbsp;<br /><br /><center><h4><span style="COLOR: #0000ff">잠재의식 테스트/ 체크결과 입니다</span><br></h4></center><blockquote><blockquote><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1.</span><span style="COLOR: #008000">시선의 끝 : 이 남자의 입장에서 어느 곳에 시선을 두는지에 따라 당신의 사교성을 진단해 볼 수 있습니다.</span><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연상의 여성</span><br><br>당신은 여러 사람들과 사귀거나 수다를 떠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화제도 풍부하고 어떤 사람과도 자유로이 이야기할 수 있고, 조금 야한 무드도 즐길 줄 아는 사람입니다. 다만, 지나치게 사람 사귀는 것을 좋아하여 스케줄이 빈틈없이 짜여 있거나 서비스 정신이 너무나 투철한 나머지 오히려 마이너스일 염려도<br><br><strong>루카&nbsp;: 나와는 좀 거리가 있다.</strong><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2.</span><span style="COLOR: #008000">꽃의 정체 : 이 테스트는 이름 모를 꽃씨가 장래 어떤 꽃을 피울까를 상상하는 것으로,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는 장래에 대한 기대나 불안을 알아내는 것입니다. 또한 당신의 공신력, 문학적 창조력, 게다가 당신이 얼마나 로맨틱한 사람인가 하는 것까지도 알아 볼 수 있습니다.</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백합</span><br><br>무엇보다 정신적인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장래를 향해서 도전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사람들과 교제하는 것을 좋아하고 문화적 욕구도 강하며 확실한 판단력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br><br><strong>루카&nbsp;:&nbsp;정신적인건 좋지만 도전의식은 별로인데.</strong><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3.</span> <span style="COLOR: #008000">공원 풍경중 지우고 싶은 것 : 이 테스트는 대인관계를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span><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남자를 지우고 싶은 사람</span><br><br>자신의 기분을 솔직하게 들어내 보이십시오. 연인의 근처에 있는 사람을 지운 사람은 비밀주의자로 사람들 앞에서 폼을 잡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 눈에는 폼을 잰다든지 너무 잘난 척하는 것으로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나치게 자신의 본심을 숨기려 한다거나 상대방에게 잘 보여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br><br><strong>루카&nbsp;: 음. 이것도 좀.</strong> <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4.</span> <span style="COLOR: #008000">일주일을 8일로 늘린다면 : 이 테스트는 일주일 중 어느 요일에 매력을 느끼는가를 보고 공부나 일에 대한 당신의 열의를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span><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금요일</span><br><br>토, 일요일의 전날인 금요일은 바쁘지만 즐거움도 있는 날입니다. 휴일의 계획을 생각하면서도 그 기대 때문에 충실하게 일할 수 있는 날입니다. 이 날을 선택한 사람은 현재하고 있는 일을 충분히 즐기고, 목표도 확실하게 세워서 행동하는 사람입니다.<br><br><strong>루카&nbsp;: 무계획의 생활이 벌써 4년 넘었다.</strong><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5.</span><span style="COLOR: #008000">손가락 테스트 : 당신의 사랑의 경향을 알 수 있습니다.</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새끼손가락</span><br><br><ul><li>첫번째 엄지손가락을 편사람은 무식한 사랑이에요. 무식하다 하면 좀 듣기에 그렇지만 어떤 면에서 보면 저돌적이라 할 수 있죠.<br><li>두 번째 손가락은 지적인 사랑이에요.<br><li>가운데 손가락은 좀 펼 때 그렇지 않나요 느낌이? 육체적 사랑이에요.<br><li>네 번째 손가락은 이것도 좀 펴기 힘들죠? 변태적 사랑입니다.<br><li>다섯번째 새끼손가락은 순수. 순수한 사랑이에요.</li></ul><br><strong>루카&nbsp;: 순수한 사랑이라...</strong> <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6.</span><span style="COLOR: #008000">흰새가 입에 물고 있는 것 :</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러브레터</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러브레터를 선택한 남성<br></b></span><br>당신은 연하, 그것도 연령차가 큰 여성 같으면 마음이 맞을 것이다. 즉, 여러 가지 일을 의논해 오는 누이동생 타입의 귀여운 여자와 잘 어울린다. 이 경우, 같은 취미를 갖는다면 더할 나위 없다.<br><br><span style="COLOR: #800080">&lt;어드바이스&gt;</span><br>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은 주제넘게 나서는 것을 싫어하는 내성적 성격의 누이동생 타입이다. 그러므로 무슨 일이든 성가셔 하지 않고 선배와 같은 입장에서 정답게 이끌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 결국은 그것이 당신에 대한 존경의 마음으로 발전해 간다.<br><br><span style="COLOR: #0000ff"><b>러브레터를 선택한 여성<br></b></span><br>스포츠맨 타입의 활발하고 명랑한 남성이라면 잘 어울릴 것이다. 친구도 많고 여러 사람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남성. 이러한 그라면 문제없이 마음이 맞을 것이다. 이 타입의 남성은 말투에도 유머가 있어 재미있다. 게다가 먹는 것도 대단히 좋아한다. 이러한 그의 성격에 당신의 마음은 끌릴 것이다.<br><br><span style="COLOR: #800080">&lt;어드바이스&gt;</span><br>외로움을 잘타고 내성적인 당신. 이러한 당신에게 외향적이고 서글서글한 그라면 함께 있어도 즐겁고 결코 따분하지 않을 것이다.<br><br><strong>루카&nbsp;: 난 연상이 좋지 어린애따위 관심없다 -_-</strong><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7.</span><span style="COLOR: #008000">필름을 뽑아보았을 때 나온 사진 :</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도심의 야경</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8000">어린이 사진 :</span> 눈물과 인정에 약함<br><li><span style="COLOR: #008000">도심의 야경 :</span> 인간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 술에 의존<br><li><span style="COLOR: #008000">산 풍경 :</span> 약간의 짐만 있어도 아주 불안해함<br><li><span style="COLOR: #008000">동물 :</span> 이성으로부터 많은 호응, 자신보다는 남을 생각할 줄 안다</li></ul><br><strong>루카&nbsp;: 술을 싫어하진 않지만 의존이라니...</strong><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8.</span><span style="COLOR: #008000">갑자기 당신에게 카메라를 들이댄다면? </span><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장난스런 표정을 짓는다</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8000">멋진 포즈를 취한다 :</span> 당신은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아서 거짓말을 잘하는군요. 양다리 스타일.<br><li><span style="COLOR: #008000">주위사람들에게 같이 찍자고 한다 :</span> 당신은 밝은 성격이며 모임에서 호감을 주는 사람으로 모든이들에게 친절하군요.<br><li><span style="COLOR: #008000">피한다 :</span> 수줍음이 많은 당신. 자신감이 좀 부족하네요. 사람을 사귈 때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군요. 만일 남자라면 마마보이일 가능성이 크군요.<br><li><span style="COLOR: #008000">장난스런 표정을 짓는다 :</span> 당신은 가볍게 사귀는 걸 좋아하고, 즐거운 만남을 좋아하고, 바람기가 조금 있네요.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순정파...</li></ul><br><strong>루카&nbsp;: 난 순정파였군.</strong><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9.</span><span style="COLOR: #008000">사막에서 버리는 동물 :</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소</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8000">호랑이 :</span> 자존심<br><li><span style="COLOR: #008000">원숭이 :</span> 자식<br><li><span style="COLOR: #008000">양 :</span> 사랑<br><li><span style="COLOR: #008000">소 :</span> 재산<br><li><span style="COLOR: #008000">말 :</span> 지식</li></ul><br><strong>루카&nbsp;: 내가 욕심이 없긴 하지;</strong><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10.</span><span style="COLOR: #008000">[애인 생길 확률] 해변에서 여자가 읽고 있는 책 :</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남국 피서지를 무대로 한 연애소설</span><br><br><span style="COLOR: #008000"><b>'어떤 찬스라도 놓치지 말 것!' - 애인이 생길 확률은 50% </b></span><br>연애소설을 고른 당신에게 애인이 생길 가능성은 50% 정도라고 하겠습니다. 결국 연애의 찬스는 종종 있지만 그것에 신경쓰지 않고 그냥 지나쳐 버리는 일이 많기 때문에 결국 기회를 놓쳐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이 흠이지요.<br>당신은 예를 들면 멋진 이성이 길을 물어 보아도 "저 모퉁이를 돌아 왼쪽으로 가면 됩니다. 그럼, 이만" 하고 아무런 느낌도 없이 헤어져 버리고 나서 나중에서야 '그때 목적지까지 안내해 주었다면..' 하고 후회하는 스타일.<br>그러니 작은 기회라도 놓치지 말고 끝까지 매달리면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br><br><strong>루카&nbsp;: 50%. 반타작이로다 -_-;</strong><br><hr size="3" border="5"><br><br></blockquote><strong><span style="FONT-SIZE: 170%">PS: 이거 전혀 신뢰가 안가...</span></strong></blockqu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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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ruruka.egloos.com/352242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Jun 2007 16:39:57 GMT</pubDate>
		<dc:creator>루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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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드디어 몬스터헌터 2ND를 손에 넣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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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친구가 살때 같이 주문해준 이녀석...<br />
<br />
진욱아 정말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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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ruruka.egloos.com/317819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Mar 2007 09:29:07 GMT</pubDate>
		<dc:creator>루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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