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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 숲의 오두막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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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 뭐 있더라
인생 별 거 있더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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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09 03:01: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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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 숲의 오두막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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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 뭐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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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막장 크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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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학교에서 법대 쪽에 어제 친 시험 한 가지에 사단이 발생<br><br>자세한 내용까지는 모르겠지만 미수강생이 슬쩍 끼어들어<br><br>와서 시험지 들고 나갔나 봅니다.<br><br><br>처음에는 시험 끝났는데 문제 유출한 게 의미가 있나?<br><br>했었는데 생각해 보니 그 교수님이 분반을 나눠서 같은 <br><br>과목의 강의를 하신다면 충분히 문제가 될 사건이란 걸<br><br>인식했습니다.<br><br><br>정말 컨닝도 아니고 별의 별 일이 다 생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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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다반사의 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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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09 03:01:48 GMT</pubDate>
		<dc:creator>사중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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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자미두수인지 뭔지 하라는 시험 공부는 안 하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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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 사람은 비교적 과묵한 편으로 감정이 겉으로 표출되지 않고 착한데 한번 화가 나면 일도 양단 하는 성격의 소유자다. 결단력이 강하지만 성급한 것이 흠이고 뭐든 마음먹고 잘하다가도 <strong>기분이 상하면 한 순간에 손을 놓거나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한없이 시간만 보내는 타입</strong>이다. 그리고 겉으로는 단순한 듯하면서도 속을 보면 깊이가 있고 양면성이 있어 성격을 알다가도 모를 사람으로 호승심이 강하여 뭐든 과정은 둘째치고 결과부터 생각하는 사람이다.<br>이 사람은 일생 부침이 심한 편인데 횡재 수보다는 꾸준한 노력으로 득재를 할 수 있으며 초반에는 파란이 많지만 선흉 후길 하는 타입으로 대기만성 형이라 하겠다. 매사 덜렁거리는 것 같지만 상당히 급하게 서두르는 타입이고 내 할 일은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끝까지 마무리하는 끈기도 있다.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은데 이 사람은 중간에 태어났어도 맏이 역할을 할 수 있는 효자 효녀라 하겠고 평소에 묵뚝뚝한 편이지만 속으론 나중에 부모를 모실 마음 자세가 돼 있다. 어떤 때는 행동이 어린애 같지만 정신 연령이 높은 사람이고 평소하고는 다르게 일할 때는 야무진 면이 있고 꼼꼼하며 책임감이 강하다 하겠다.<br>또한 집에서는 말이 별로 없고 친구도 많지 않으며 대부분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과 잘 사귀는데 남을 용서도 잘 하는 편이지만 어느 선을 넘으면 인정사정 없이 돌아서는 성격이다. 사람이 아부도 잘 못하는 편이며 강자에 강하지만 약자에게 잘 당하는 타입으로 <strong>봉건적인 면이 많아</strong> 어른에게 공손하고 아무리 힘들어도 속으로 울고 겉으론 웃는 사람이다. 이 사람은 세파에 강한 사람이라 큰 일이 닥칠수록 오히려 침착해지고 담담하게 대처하는 스타일이며 어떤 계획이 있으면 남 모르게 조용히 추진하는 면이 있고 자기의 의사 표현은 상대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분명히 밝히는 사람이다. 여자는 미인은 아니지만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탐스럽게 보이는 형으로 귀거리나 손톱, 매니큐어 등 잔 치장은 안 맞고 눈에 쌍꺼풀 수술을 하는 것도 부부궁에 문제가 생기니 안 하는 것이 좋다.<br>자기의 비밀은 얘기를 안 하는 사람으로 상황에 따라서 둘러치기도 잘하는데 <strong>이런 사람이 거짓말을 하면 탄로가 나지 않으며</strong> 무엇을 해도 주관이 확실하여 남의 눈치를 보고 행동하는 사람은 아니고 상대의 단점도 머리 속으로 기억하고 잊지 않는다.<br>이 사람은 직업의 귀천을 가리지 않고 중노동도 할 수 있는 사람이지만 남의 밑에서 속박된 생활은 안 맞고 일반 월급생활보다 자영업을 하거나 직업은 관직, 금융업, 무역업, 제조업, 컴퓨터, 디자이너, 사법, 군경, 기술직, 금속 관련의 계통이 잘 맞는다. 공부를 많이 하면 안정적이겠지만 학벌하고 사회생활하고는 크게 작용이 없으며 능력을 더 발휘하는 사람이고 <strong>학창시절 수학에 떨어지는 사람이 많은데 어학은 잘 맞으니 외국어를 익혀두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된다.<br></strong>이 사람은 공부도 누가 잔소리하는 것보다 스스로 알아서 하는 사람으로 대학은 국립대를 위주로 고대, 성균관대, 홍대, 한양대, 건대, 단대, 이대, 세종대 등과 지방대나 전문대만 나와도 능력을 크게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다. 전공은 미술 디자인, 금융, 무역, 어학, 컴퓨터, 기계, 금속 등 전문 기술 쪽이면 좋겠고 초반의 재물은 변동이 많으나 후반의 재물은 안정적이라 하겠다.<br>이 사람의 종교는 불교가 많고 천주교도 맞지만 기독교는 별로이며 결혼은 서기로 홀수 년에 중매나 소개로 만나 궁합이 맞으면 속전속결로 치르되 역시 홀수 년에 결혼해야 무난하게 산다. 상대로는 인물이 잘생긴 사람을 찾지만 팔자에 있는 배우자는 인물보다 주관과 개성이 강하며 실속이 있는 사람으로 평소에는 말이 별로 없지만 속은 깊고 정직하여 어려움도 묵묵히 잘 견디는 형이다. 대개 맏이나 막내가 많으며 나중에 부모를 모시는 사람이고 대기만성으로 후반에 성공하는 타입으로 남녀 공히 예민한 데가 있다. 한가지 주의 할 점은 <strong>내 배우자를 보는 안목이 부족한 사람이라</strong> 나중에 서로 안 맞아 대립하면 마음고생이 무척 심하고 이혼도 쉽게 안되니 모쪼록 궁합을 잘 보고 결혼해야 해로를 한다. <br><br>========================================================<br><br>PS.1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어릴 적부터 애늙은이 소리 듣고 지내는 인간입니다...<br>PS.2 : 게다가 3달만에 쓴 글이 이건가.....동생 놈 블로그 갔다가 본 거.... - 머엉<br>PS.3 : 그런데 난 외국어 공부를 안 하잖아...아마 안 될거야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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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09 14:49:02 GMT</pubDate>
		<dc:creator>사중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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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단 던파 복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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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 주기는 얼마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복귀<br><br>그 전에 나를 풍족하게 해줬던 잡템들이 없는&nbsp;캐릭터들의<br><br>창고들을 보고 있으려니 그렇지 않아도 휭한 가슴이<br><br>더더욱 횡한 느낌....&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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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09 16:20:37 GMT</pubDate>
		<dc:creator>사중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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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주말이기도 하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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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딱히 할 일도 없어서 어젯밤 동생이랑 빈둥거리다가 물고기방에 갔더랩니다.<br><br>제 옆에 앉아있던 동생의 오른쪽에 한 사람이 앉았었는데<br><br>네이버폰이나 전화라도 하는건지 쉬지않고 상대방에게<br><br>내가 목이 아프니 몸이 좋지 않니 기침이 심하다드니 뭐니 하더군요.<br><br>그런데 말입니다. 그 분은<br><br><br><strong>장장 저희가 있었던 두 시간 내내 쉬지 않고 담배를 피우고 계셨습니다.</strong><br><br><br>당신 말야......몸 안 좋다메....목 아프다메.....그런데 무슨 놈의 담배를....<br><br>그런 말을 할꺼면 담배를 피지 말란 말이야! 나도 냄새나서 싫었어!</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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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다반사의 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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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Jul 2009 03:58:18 GMT</pubDate>
		<dc:creator>사중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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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서울 생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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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람 잡는다....고의는 아니지만 요 며칠간&nbsp;이런저런 일로&nbsp;싸돌아다녔습니다.<br><br>덕분에 현재 몸상태나 느낌이 어느정도인고 하니...<br><br><br><strong>예전에 회사 입사했을 때 처음으로 일주일간 잔업크리를 했을 때의 상태</strong><br><br><br>와 동일한 현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br><br>적응이 안 되어 있는 와중이라 그런지 그 후폭풍이 더 몰아치는 거 같습니다.<br><br>얼른 적응완료가 되어야 할텐데 말이죠<br><br><br>PS. 역시나 한복 입고 신림에 있는 학원을 돌아다니려니 사람들의 시선이 학교&nbsp;<br><br>&nbsp;&nbsp;&nbsp;&nbsp;&nbsp; 다닐 때와는 사뭇 다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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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09 23:39:12 GMT</pubDate>
		<dc:creator>사중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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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역시 공부를 하려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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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란 중생은 게임을 죄다 없애버려야 해<br><br>(다 지우고 나니 용량이 520기가의 여유가 생겨버리고 말았다)<br><br>이제 남은 건 인터넷 가지고 게임 찾아다니는 짓거리만 안 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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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09 13:01:28 GMT</pubDate>
		<dc:creator>사중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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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험 공부를 하다 보니 더욱 절실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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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가 쫓아갈 수 있는 라이벌<br>-&gt;생각해 보면 가장 열심히 공부했던 재수학원 시절에는 지금도 친하게 지내고 있는 친구 한 놈과 사회탐구 분야에서 이겨보려고 죽어라고 하게 만들었던(결국 수능까지도 1점 차로 졌다...) 한 녀석이 있었기에 나름대로 제대로 공부할 수 있었던 거 같다. 하지만 지금? 그딴 거 없다. 이상하게 학교에서는 경쟁심이라는 놈을 불태울만한 친구가&nbsp;안 생기고 있다.<br><br>되든 안 되든 일단 목표<br>-&gt;아마도 이게 가장 큰 문제. 목표가 없다. 의욕이 없다. 집중이 안 된다. 결국 파탄. 절실한 목표가 있어야 할 거 같다. 진짜<br><br>때를 가릴 줄 알아라. 자제력<br>-&gt;엉뚱한데로 빠진다. 집중력 부족이다. <br><br><br>내 자신을 위해서라도 어떻게든 고치거나 조절해야 할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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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Jun 2009 11:30:43 GMT</pubDate>
		<dc:creator>사중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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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재미없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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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장윤정씨랑 노홍철씨가 사귀든 말든 남녀가 정상적으로 사귀다가 싫으면 헤어지고<br><br>또 달리 만나고 하는 일들은 일상적인 일인데 왜 저리 시끄럽나 몰라<br><br>쓸때없는 걸로 기사거리 늘리지 말고 좀 흥미있는 걸 보내줘. </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08/80/c0024780_4a2d24c3d3edc.jpg" width="500" height="375.4496402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08/80/c0024780_4a2d24c3d3edc.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그러니까 허둥대지 좀 말라고 진짜</div>			 ]]> 
		</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의 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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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Jun 2009 14:44:51 GMT</pubDate>
		<dc:creator>사중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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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결국 팟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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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깊고 깊어 바닥이 보이지 않는 내 무덤을.<br><br>손수 열심히 땀흘려가며 삽으로 파고 있다.<br><br>도대체 뭐하는 짓이지!!!!<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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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Jun 2009 06:09:29 GMT</pubDate>
		<dc:creator>사중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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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분향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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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학교 본관 근처에 있는 분향소를 다녀왔습니다.<br>장소가 문제가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지 라는 생각으로<br><br>하지만........<br>그냥 내일 서면 가기로 했습니다.<br><br>수업 마치고 서면이나 가야지....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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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다반사의 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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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09 14:20:39 GMT</pubDate>
		<dc:creator>사중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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