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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자</title>
	<link>http://runner.egloos.com</link>
	<description>Good To Grea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1 Feb 2005 01:14: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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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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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ood To Great/</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말아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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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드디어 조승우가 나오는 말아톤을 보았군.<br />
<br />
<br />
<br />
 왜이렇게 왜이렇게 말아톤만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걸까.<br />
<br />
<br />
<br />
 그들이 연기에 감동 받아서 일까? 아니면 초원이와 초원이 엄마의 대단함에 <br />
 <br />
<br />
 너무 놀라 버려서?<br />
<br />
<br />
 이 세상 얼마 살진 않았지만.. 정말 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은 것 같다.<br />
<br />
<br />
 그런데도 그런 모든 것을 이겨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마음의 위로가 된다.<br />
<br />
<br />
 나는 아주 작은 것으로도 힘든데.. 세상을 원망하거나 사람을 원망하면서 시간을 <br />
<br />
 보내고는 한다. 아주 어리석은 짓이다.<br />
<br />
<br />
 힘들다면 '말아톤'을 보세요.<br />
<br />
<br />
<font color="#ff6600"> 당신의 다리가 백만불짜리가 될거야..</font><br /><br />			 ]]> 
		</description>
		<category>┗Movie Wave</category>

		<comments>http://runner.egloos.com/89050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Feb 2005 01:14:33 GMT</pubDate>
		<dc:creator>목캔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나는.. ]]> </title>
		<link>http://runner.egloos.com/872977</link>
		<guid>http://runner.egloos.com/872977</guid>
		<description>
			<![CDATA[ 
  <br />
 할아버지의 홈페이지를 큰아버지의 <U>강요</U>에 의해 제작 중!<br />
 제대로 홈페이지 제작을 배워보지도 못했지만 열심히 만들고 있다.<br />
<br />
<br />
 우리 할아버지는 돌아가셨다.<br />
 내가 그때 좀 힘들게 일할 때라서 그리고 늦여름이라서 매우 더웠던 걸로 기억한다.<br />
 <br />
<br />
 한동안 병원에 누워 계셨던 할아버지.<br />
 중환자실에 계실 때 뵈러 갔었던 기억이 난다.<br />
<br />
<br />
 소독을 하고 가운을 입고..<br />
 마치 숨쉬지 않는 것처럼 누워계셨던 할아버지의 모습이 생각난다.<br />
<br />
<br />
 할아버지의 발을 만져봤었다.<br />
 돌처럼 딱딱하게 굳어져 있어서.. 매우 건강 상태가 안좋으셨던 모습..<br />
 항상 나에게 자랑스러웠던 할아버지..<br />
 할아버지는 서예가셨다.<br />
 <br />
<br />
 서예학원도 운영하셨고 항상 큰집에 가면 가장 큰방에서 글씨를 쓰시던 모습..<br />
 그 뒷모습이 눈에 선하다.<br />
 방안에 감도는 먹냄새.. 그리고 따뜻한 시선.<br />
<br />
<br />
 내가 아주 어렸던 (일곱살 정도의 꼬마아이 시절) 할아버지와 큰엄마가 운전하는<br />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갔었던 기억이 난다.<br />
 그때 내 손을 꼭 잡고는 말씀하셨다.<br />
<br />
 <br />
 "지연아, 사람에겐 재물이 다가 아니야. 돈이 다가 아니란다. <br />
  돈에 이끌리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단다."<br />
<br />
<br />
 아직 어린 아이인 나에게 그런 말씀을 하신 이유가 뭘까?<br />
 난 할아버지의 그 말을 머리 속에 꼭꼭 담아두었다.<br />
 <br />
<br />
 그런데 지금 돌아보니 난 돈에 쫓기고 돈을 밝히는 그런 사람이 되어 있다.<br />
 세상 다른 사람들처럼 물들어 버린 사람이 되었다.<br />
<br />
<br />
 아마도 할아버지는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열심히 노력하는<br />
 그런 큰 용기와 포부를 가진 자랑스런 손녀가 되길 원하셨을 것이다.<br />
<br />
<br />
 생각해 보니 너무 죄송스럽다.<br />
 이런 날 보셨다면 실망하셨을까?<br />
 매년 새해가 되면 난 가끔 생각한다.<br />
<br />
<br />
 그렇게 되지 말아야지. 올 한해라도 난 내가 하고 싶은 걸 찾아서 할아버지처럼<br />
 멋진 사람이 되어야지..<br />
<br />
 <br />
 그런데 그게 생각보다 어렵다는 걸 매번 느끼게 된다.<br />
 이런 저런 핑계로 노력도 하지 않는 내가 바보스럽다고 생각하기도 한다.<br />
<br />
<br />
 세상엔 나보다 더 힘들어도 잘 해내는 사람들이 많은데..<br />
<br />
<br />
 할아버지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br />
 <br />
<br />
<br />
<B> 좀 더 잘 만들어 볼게요.. </B><br />
 한번도 해보지 못한 말을 하고 싶다.  "사랑해요"<br /><br />			 ]]> 
		</description>
		<category>▶누구냐 너?!</category>

		<comments>http://runner.egloos.com/87297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5 Jan 2005 18:24:37 GMT</pubDate>
		<dc:creator>목캔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놈의 혈액형 ㅋㅋ ]]> </title>
		<link>http://runner.egloos.com/872326</link>
		<guid>http://runner.egloos.com/872326</guid>
		<description>
			<![CDATA[ 
  AB형이<br />
갑자기 문을 박차고 나가버렸다.<br />
<br />
<br />
그러자 O형이<br />
궁금증을 이기지 못하고 AB형을 쫓아서 나갔다..<br />
<br />
<br />
<br />
B형은...<br />
계속 먹던 밥을 먹고 있었다..-_-<br />
<br />
<br />
<br />
그러자<br />
B형의 옆에있던 A형 걱정스럽게 하는말...<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쟤네 나땜에 나간거야???"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runner.egloos.com/87232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5 Jan 2005 02:57:33 GMT</pubDate>
		<dc:creator>목캔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프로그램 추가/삭제 말끔히 정리하기 ]]> </title>
		<link>http://runner.egloos.com/820820</link>
		<guid>http://runner.egloos.com/820820</guid>
		<description>
			<![CDATA[ 
  윈도 XP에 설치된 프로그램을 삭제하는 과정에서 이상이 생기거나 프로그램 폴더를 실수로 지우는 등 비정상적으로 삭제하면 '프로그램 추가/제거' 등록 정보에 삭제한 프로그램의 정보가 그대로 남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에는 레지스트리의 내용을 수정해 삭제한 프로그램의 흔적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 />
<br />
<br />
<br />
<흔적삭제1> <br />
<br />
'시작→실행'을 선택하고 '열기' 난에 'regedit'를 입력해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한다. <br />
<br />
<br />
<br />
<흔적삭제2> <br />
<br />
'레지스트리 편집기'의 왼쪽 창에서 '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Uninstall' 경로로 이동하면 설치한 프로그램의 레지스트리 키 목록이 나타난다. <br />
<br />
<br />
<br />
<흔적삭제3><br />
<br />
레지스트리 키 목록에 이미 삭제한 프로그램의 레지스트리 키 값이 있으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팝업 메뉴를 열고 '삭제'를 선택한다.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만의 컴퓨터</category>

		<comments>http://runner.egloos.com/820820#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Dec 2004 03:52:04 GMT</pubDate>
		<dc:creator>목캔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XP의 쓸데없는 서비스 사용하지 않기 ]]> </title>
		<link>http://runner.egloos.com/820671</link>
		<guid>http://runner.egloos.com/820671</guid>
		<description>
			<![CDATA[ 
  윈도우즈 관리자 콘솔(MMC)를 띄워 서비스 항목을 열자 <br />
제어판 → 관리도구 → 서비스 아이콘을 누르면 윈도우즈 관리자 콘솔이 뜬다. <br />
서비스 항목을 설정값으로 자동과 수동과 사용안함 세 가지를 가지고 있다. <br />
자동은 부팅할 때 윈도우즈가 알아서 드라이버 파일을 읽어 들이고 서비스 프로그램을 <br />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br />
수동은 운영체제는 준비하고 있지만 다른 응용프로그램이 해당 서비스를 요청할 때 돌<br />
리는 것이다. <br />
사용안함은 운영체제가 준비해 뒀지만 쓰지 않고 있는 서비스다. <br />
<br />
<br />
<br />
단계 1 제어판 → 관리도구 아이콘을 누른다. <br />
<br />
<br />
<br />
단계 2 관리도구 창에서 서비스 아이콘을 누른다. <br />
<br />
<br />
<br />
단계 3 윈도우즈 관리자 콘솔이 떴다. 서비스 항목을 누르면 값을 바꾸는 항목이 뜬다. <br />
<br />
<br />
쓰지 않는 서비스를 꺼서 윈도우즈를 쾌적하게 만들어 보자 <br />
서비스 항목을 켜거나 끌 때 서비스 이름을 클릭해서 속성 창을 띄운 다음 시작 유형을 자동이<br />
나 수동, 사용안함으로 바꾸면 된다. <br />
이용자에 따라 값을 바꾸면 에러가 뜨거나 먹통이 되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으니 중요<br />
한 작업을 하는 PC에서는 서비스 변경 작업을 하지 않기를 권장한다 <br />
<br />
<br />
<br />
1 Alerter <br />
유닉스 시스템에서 관리자가 경고 메시지를 보낼 때 쓰는 것처럼 이용자와 컴퓨터에 관리용 경고 메시지를 보낸다. <br />
PC에서는 내 PC와 연결된 다른 사람이나 컴퓨터에 경고 메시지를 보낼 일이 없으니까 수동으로 된 초기값을 사용안함으로 바꾸자. <br />
초기값: 수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2 Application Layer Gateway Service <br />
인터넷 연결 공유나 인터넷 연결 방화벽을 쓸 때 필요하다. <br />
더욱이 윈도우즈 XP가 기본으로 지닌 방화벽 서비스를 쓸 때는 수동이나 자동으로 설정돼 있어야 한다. <br />
초기값: 수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3 Application Management <br />
프로그램을 깔거나 삭제하는 일을 한다. 이 서비스를 멈추게 하면 응용프로그램을 깔거나 삭제할 수 없다. <br />
초기값 수동을 그대로 둬야 하는 서비스다. <br />
초기값: 수동 → 권장값: 수동 <br />
<br />
<br />
<br />
4 Automatic Updates <br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업데이트 사이트에서 업데이트 파일을 내려받고 까는 일을 한다. <br />
서비스를 켜지 않아도 수동으로 업데이트하면 된다. <br />
초기값: 자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5 Background Intelligent Transfer Service <br />
쓰지 않는 네트워크 대역폭을 활용하는 서비스다. 하지만 보통은 쓰지 않는 서비스다. <br />
웹호스팅 서비스처럼 네트워크 데이터를 많이 주고받는 서버가 쓸 일이다. <br />
전문용어로 말하면 HTTP/1.1 서버와 데이터를 비동기 전송하는데 쓴다. <br />
초기값: 수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6 ClipBook <br />
잘라내기나 붙여넣기 할 때 쓴다. 이것을 다른 PC와 공유할 때도 이용한다. <br />
하지만 다른 PC를 쓰는 이가 클립북에 저장된 정보를 언제든 열어볼 수 있기 때문에 보안상 쓰지 않는 것이 좋다. <br />
초기값: 수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7 COM+ Event System <br />
COM(Component Object Model) 구성 요소에 가입한 SENS(Supports System Event Notification Service)는 이벤트 자동 분산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멈추면 중지되었다는 "DCOM" 오류를 보낸다. 수동으로 설정하면 많은 서비스들이 이 서비스에 보고를 시작한다. <br />
쓰지 않아도 되는 서비스이니 사용안함으로 돌려놓자. <br />
혹시나 System Event Notification 서비스를 쓰거나 Optimize System 옵션으로 BootVis를 돌릴 때는 필요하다. <br />
초기값: 수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8 COM+ System Application <br />
com+ 기반 구성요소를 설정하거나 추적을 하는 일을 한다. <br />
시스템에서 일어난 사건을 보고하는 System Event Notification 서비스를 쓰지 않는다면 사용안함으로 돌리자. <br />
초기값: 수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9 Computer Browser <br />
혼자쓰는 PC는 쓸데없는 서비스다. 네트워크에 있는 모든 PC 목록을 업데이트하고 관리한다. <br />
또 이 목록을 다른 PC에 건내주기도 한다. <br />
초기값: 자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10 Cryptographic Services <br />
윈도우즈 파일이 서명되었나 확인하는 카탈로그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다. <br />
신뢰하는 루트 인증기관의 인증서를 내 PC에 저장하거나 없애는 보호된 루트 서비스다. <br />
인증서를 얻는 키 서비스와 같은 관리서비스 일을 한다. <br />
이 서비스를 멈추면 모든 윈도우즈 프로그램을 깔 때 인증되지 않은 드라이버라는 메시지가 뜰 뿐 다른 말썽을 부리지 않는다. <br />
단지 메시지 뿐이다. <br />
하지만 수동으로 윈도우즈 업데이트를 할 때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배포하는 프로그램을 깔 때는 띄워 놓아야 한다. <br />
초기값: 자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11 DHCP Client <br />
IP 보안 정책을 관리하고 ISAKMP/Oakley (IKE)와 IP 보안 드라이버를 띄우는 서비스를 쓰거나 인터넷 연결공유, 인터넷 연결 방화벽을 쓸 때 필요하다. <br />
초고속 인터넷인 케이블 모뎀이나 ADSL, VDSL 서비스를 쓴다면 초기값인 자동을 그대로 두고, <br />
인터넷을 쓰지 않거나 고정 IP를 쓰는 PC라면 사용안함을 선택한다. <br />
초기값: 자동 → 권장값: 자동 <br />
<br />
<br />
<br />
12 Distributed Link Tracking Client <br />
네트워크에서 연결된 여러 PC에서 NTFS 파일을 주고받는 일을 담당한다. <br />
ntfs 5.0으로 포맷된 공유 드라이브를 쓰는 윈도우즈 2000과 XP 네트워킹에서는 쓸만한 서비스다. <br />
공유 드라이브에 담긴 파일이 잘 있는지 바로가기 링크나 파일 정보를 항상 새로 고쳐 최신 정보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br />
하지만 네트워크를 쓰지 않는 나홀로 PC라면 쓰지 않아도 된다. <br />
초기값: 자동 → 권장값: 나홀로 PC는 사용안함을 고른다. <br />
<br />
<br />
<br />
13 Distributed Transaction Coordinator <br />
데이터베이스와 메시지 대기열과 파일 시스템 따위와 같은 여러 리소스 관리자를 다스린다. <br />
Message Queuing 서비스를 쓸 때는 이 서비스가 필요하다. 쓰지 않는다면 필요없는 서비스다. <br />
초기값: 수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14 DNS Client <br />
내 PC가 속해 있는 도메인 이름 시스템(DNS)의 이름을 알아두어 캐시에 보관한다. <br />
이 서비스를 멈춰도 인터넷 DNS를 알아채는데 전혀 문제 없으니 사용안함으로 돌려도 된다. <br />
하지만 IPSEC 서비스를 쓸 때는 자동으로 해 둬야 한다. <br />
이것은 특별한 경우이고 대부분 TCP/IP를 쓰는 PC에서는 필요없는 서비스다. <br />
초기값: 자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15 Error Reporting Service <br />
말썽 부리는 서비스와 응용프로그램 오류가 어떻게 행동했는지를 낱낱이 적어서 마이크로소프트에 보고한다. <br />
이 서비스는 MS에 보고만 할 뿐 내 PC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초기값 자동을 사용안함으로 돌리자. <br />
초기값: 자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16 Event Log <br />
이벤트 뷰어에 있는 구성요소와 윈도우즈에서 돌아가는 응용소프트웨어가 만든 사건기록 메시지를 기록해 두는 서비스다. <br />
응용프로그램의 문제점이나 보안을 알아볼 때 쓸만하고 멈출 수 없는 서비스다. <br />
초기값: 자동 → 권장값: 자동 <br />
<br />
<br />
<br />
17 Fast User Switching Compatibility <br />
PC를 여러 사람이 쓰는 곳에서 이용자와 응용프로그램을 따로 관리한다. <br />
윈도우즈가 기본으로 지닌 ‘사용자 계정’을 맡고 있다. 나홀로 PC에서는 필요없는 서비스이니까 사용안함으로 돌리자. <br />
초기값: 수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18 Fax Service <br />
내 PC나 네트워크에서 쓸 수 있는 팩스 자원을 써서 팩스를 보내고 받는 일을 한다. <br />
이 서비스는 팩스 모뎀을 내 PC에 달아놓았을 때나 쓸 수 있다. <br />
PC에 팩스 모뎀을 달아 쓰는 이는 적으니까 사용안함으로 설정한다. <br />
초기값: 자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19 FTP Publishing Service <br />
인터넷 정보 서비스(IIS) 스냅인을 써서 FTP 연결이나 관리하는 일을 한다. <br />
기본으로는 IIS와 관련한 파일이 깔려 있지 않고 윈도우즈 설치CD에 담겨 있다. <br />
서브U ftp서버와 같은 FTP서버 프로그램을 써서 이용하는 것이 효율 좋으니까 사용안함으로 돌리는 것이 좋다. <br />
초기값: 자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20 Help and Support <br />
‘도움말 및 지원센터’를 수행한다. <br />
이 서비스를 쓰지 않아도 이용자가 도움말 및 지원센터를 띄우면 알아서 ‘자동’으로 값이 바뀐다. <br />
따라서 이 서비스를 쓰기 전까지 리소스를 아껴두자. <br />
혹시나 도움말이 전혀 필요치 않거나 쓰지 않는다면 사용안함으로 설정한다. <br />
초기값: 자동 → 권장값: 수동 <br />
<br />
<br />
<br />
21 Human Interface Device Access <br />
키보드와 원격제어, 갖가지 멀티미디어 장치에서 미리 설정해 둔 버튼을 쓰게 한다. <br />
하지만 이런 재주를 이용하는 주변장치는 거의 없다. <br />
초기값: 수동 → 권장값: 자동 <br />
<br />
<br />
<br />
22 IIS Admin <br />
로컬 웹서버나 FTP 서버를 관리하는 서비스다. 기본으로 깔려 있지 않지만 윈도우즈XP 설치CD를 이용해 깔 수 있다. <br />
PC에서 서버 프로그램을 돌리는 일은 드무니까 사용안함으로 설정한다. <br />
초기값: 자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23 IMAPI CD-Burning COM Service <br />
윈도우즈XP는 기본으로 CD를 굽는 재주를 부린다. <br />
네로 버닝롬과 같은 리코딩 소프트웨어를 따로 쓴다면 전혀 쓸모없는 서비스다. <br />
사용안함으로 설정해 두자. <br />
초기값: 수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24 Indexing Service <br />
내 PC나 이용당하는 원격 PC에 담기 파일의 내용이나 속성을 목록으로 만들고 쿼리 언어로 파일을 빠르게 읽게 한다. <br />
윈도우즈 2000과 XP에서 가장 많은 자원을 차지하는 뚱뚱한 서비스다. <br />
초기값: 자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25 Internet Connection Firewall and Internet Connection Sharing <br />
네트워크 주소를 바꾸거나 주소를 정해준다. <br />
또 이름을 확인하거나 소규모 네트어크 침입을 막는 서비스다. <br />
보통 모뎀을 쓰는 PC가 이용하는 서비스다. <br />
인터넷 공유나 방화벽 서비스를 쓴다면 자동으로 놓고 그렇지 않는다면 사용안함을 선택한다. <br />
초기값: 자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26 IPSEC Services <br />
IP 보안 정책을 관리하고 IKE와 IP 보안 드라이버를 시작한다. <br />
IPSEC를 쓰는 인터넷이나 네트워크에 접속할 때 ‘자동’으로 설정된다. <br />
두루넷이나 하나로통신과 같은 ISP는 이러한 기술을 쓰지 않기 때문에 필요없는 서비스다. <br />
초기값: 자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27 Logical Disk Manager <br />
새로운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알아채고 감시한다. <br />
디스크 볼륨 정보를 로컬 디스크 관리 서비스에 건내준다. <br />
이 서비스는 동적으로 볼륨을 관리하는 디스크 관리를 구동할 때 필요하다. <br />
따라서 하드디스크를 떼었다 붙였다 하지 않는다고 해도 웬만해선 ‘자동’으로 놓고 쓰는 것이 좋다. <br />
초기값: 자동 → 권장값: 자동 <br />
<br />
<br />
<br />
28 Logical Disk Manager Administrative Service <br />
하드디스크와 볼륨을 구성한다. 디스크 관리 창이 뜰 때만 쓰는 서비스이니까 수동으로 되어 있다. <br />
하드디스크 관련 서비스는 초기값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 <br />
초기값: 수동 → 권장값: 수동 <br />
<br />
<br />
<br />
29 Message Queuing <br />
보통 이용자에겐 전혀 쓸모없는 서비스다. <br />
다른 시간에 수행하는 응용프로그램들이 잠깐 오프라인이 되기도 하는 네트워크와 시스템을 거쳐 통신하게 만드는 서비스다. <br />
초기값: 자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30 Message Queuing Triggers <br />
대기열에 메시지가 닿는 것을 com 구성요소나 나홀로 수행하는 응용프로그램의 재주와 연결하는 서비스다. <br />
기본으로는 설치되어 있지 않지만 윈도우즈XP 설치CD에 담겨 있다. <br />
초기값: 자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31 Messenger <br />
PC끼리 경고 메시지를 주고받는 일을 맡는다. <br />
가끔 성인정보를 파는 사람이 이 서비스로 많은 사람에게 스팸 메시지를 보내는 등 악용되기도 한다. <br />
보통 사람에겐 필요없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msn 메신저와 상관없으니 사용안함으로 돌려도 된다. <br />
초기값: 자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32 MS Software Shadow Copy Provider <br />
마이크로소프트 백업 유틸리티를 쓸 때 필요한 서비스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복사하는 일을 한다. <br />
이 서비스를 멈추면 중지되었다는 메시지가 이벤트 로그에 기록될 뿐 나쁜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br />
초기값: 수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33 Net Logon <br />
도메인 서버에 로그인할 때 쓴다. 도메인 네트워크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한테는 쓸모없는 서비스다. <br />
초기값: 수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34 NetMeeting Remote Desktop Sharing <br />
인증받은 이용자가 넷미팅을 써서 원격으로 PC에 접근하게 한다. <br />
이 서비스는 나도모르는 사이에 내 PC에 도둑이 들게 하는 문짝을 단 것과 같다. <br />
당연히 이 서비스는 쓰지 않는 것이 좋다. <br />
초기값: 수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35 Network Connections <br />
네트워크나 전화접속 연결 폴더에 있는 개체(두루넷, 하나로통신 바로가기 아이콘)를 관리한다. <br />
LAN이나 원격 연결을 모두 보게 한다. 이 서비스는 네트워크를 관리할 때 필요하다. <br />
인터넷을 쓰지 않는 PC라면 필요없다. <br />
초기값: 수동 → 권장값: 자동 <br />
<br />
<br />
<br />
36 Network DDE <br />
내 PC 안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이나 다른 PC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들이 동적 데이터 교환(Dynamic Data Exchange: DDE) 기술을 부릴 때 네트워크에서 안전하게 주고받게 한다. <br />
DDE 네트웍 접속은 오래된 소프트웨어를 빼고는 거의 필요가 없다. 따라서 사용안함으로 돌리는 게 좋다. <br />
초기값: 수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37 Network DDE DSDM <br />
DDE 네트웍 공유를 관리한다. 36번 네트웍 DDE와 마찬가지로 전혀 쓸 일 없는 서비스다. <br />
초기값: 수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38 NLA(Network Location Awareness) <br />
네트워크 구성과 위치 정보를 모으고 저장한다. <br />
이 정보가 바뀌면 응용프로그램한테 일러바치는 일을 한다. <br />
인터넷 연결 공유 서비스를 하는 서버가 되는 PC에서는 ‘자동’으로 설정된다. 그렇지 않은 PC는 사용안함을 골라놓자. <br />
초기값: 수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39 NT LM Security Support Provider <br />
메시지 대기열이나 텔넷 서버를 돌리지 않을 때는 거의 쓰지 않는 서비스다. <br />
명령어 통로를 거치지 않는 원격 프로시저 호출(RPC)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지키는 일을 한다. <br />
초기값: 수동 → 권장값: 사용안함 <br />
<br />
<br />
<br />
40 Performance Logs and Alerts <br />
때마다 성능 데이터를 모으고 이 정보를 기록해 두거나 경고를 띄울 때 쓴다. <br />
미리 설정해 둔 예약 매개 변수를 써서 로컬이나 원격 PC에서 성능 데이터를 수집하는 일을 한다. <br />
제어판 → 관리도구의 성능 모니터에서 PC를 감시하게 했놓았다면 ‘자동’으로 설정한다. <br />
수동으로 설정해 두면 어떠한 성능 기록이나 경고도 기록하지 않는다. <br />
초기값: 수동 → 권장값: 수동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만의 컴퓨터</category>

		<comments>http://runner.egloos.com/82067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Dec 2004 00:57:57 GMT</pubDate>
		<dc:creator>목캔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적극적인 삶 ]]> </title>
		<link>http://runner.egloos.com/816074</link>
		<guid>http://runner.egloos.com/816074</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1/27/90/a0005890_925563.gif" width="282" height="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1/27/90/a0005890_925563.gif');" /></div><br />
 적극적으로 살아간다는게 말처럼 쉬운게 아닌 것 같다.<br />
 남들에게 미친 척 즐거움도 줘야 하고 기운도 나게 해줘야 하고<br />
 또 나의 이미지도 관리해야 하고.. 항상 자신감 있게 행동해야 하고..<br />
<br />
<br />
 난관 앞에서도 여유로워야 하는 나 자신..<br />
<br />
<br />
 가끔은 그런 일들이 가식처럼 느껴진다.<br />
 <br />
<br />
 난 사실 그렇게까지 용기있는 인간이 못되는데..<br />
 그런 생각을 하면서 나를 깎아 내리게 된다.<br />
<br />
<br />
 그런데 어제부터는 생각을 바꾸기로 했다.<br />
 날 깎아먹는 짓은 하지 않기로 했다. 이제 무슨 일이든 조금은 합리화를 시킬 예정이다.<br />
<br />
<br />
 아프고서 성숙해진 느낌이다. 그리고 좀 몸에 안맞는 옷 같기는 하지만 그게 인생이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누구냐 너?!</category>

		<comments>http://runner.egloos.com/81607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7 Nov 2004 00:28:31 GMT</pubDate>
		<dc:creator>목캔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부동산중개업소 '화려한 날은 가고' ]]> </title>
		<link>http://runner.egloos.com/816064</link>
		<guid>http://runner.egloos.com/816064</guid>
		<description>
			<![CDATA[ 
  손해인 줄 뻔히 알면서도 문을 열고 있습니다."<br />
<br />
<br />
<br />
"이제는 집을 줄여서라도 생활비와 아이들 교육비를 충당해야 할 판입니다."<br />
<br />
<br />
<br />
정녕 화려한 날은 간 것인가.<br />
<br />
<br />
<br />
한때 3∼4명의 직원을 두고도 밀려드는 손님때문에 점심까지 거르기를 수십차례. <br />
5평 남짓 사무실이 1년새 20여평으로 넓어지고 이도 모자라 분점까지 내기도 했던 시절도 <br />
있었다. <br />
이 모두 이제는 옛말이 되고 있다.<br />
<br />
<br />
<br />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기근이 불러온 부동산 중개업계의 현실이다. <br />
그만큼 부동산경기 침체가 사고파는 수요자들에게만의 문제는 아니다.<br />
<br />
<br />
<br />
부동산 거래행위를 알선하는 중개업소들도 이미 한계점에 다다랐다. <br />
단지내 상가에 위치한 업소들의 체감 한파는 더 심하다.<br />
<br />
<br />
<br />
활황세일 때 인접단지를 포함해 대부분 아파트만을 중개 알선해 온 까닭에 미쳐 <br />
다른 쪽에는 관심을 두지 못했기 때문이다.<br />
<br />
<br />
<br />
단지내 상가를 사무실로 하는 중개업소 10곳 가운데 `나홀로 복덕방' 혹은 `부부 복덕방'이 <br />
9곳이 넘는다. <br />
중개보조원을 두는 것은 언감생심이다.<br />
<br />
<br />
<br />
그나마 버티지 못하는 업소들이 하나 둘씩 문을 닫고 있는 실정. <br />
부동산시장 불황에 중개업계가 붕괴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br />
<br />
<br />
<br />
◇준비의 시기〓전체경기와 동시에 부동산시장도 완전히 바닥을 쳤던 외환위기 당시. <br />
끝모를 하락에 누구 하나도 부동산시장에 관심을 기울이기 어려웠다. 그래도 당시에는 <br />
중개업소가 많지 않아 단지내 물건은 모두 독차지를 할 수 있어 고통은 예상보다 덜했다.<br />
<br />
<br />
<br />
신규분양단지는 많지 않았지만 입주물량은 충분해서 매매든 전세든 거래는 꾸준했다. <br />
비수기의 어려움을 지나 이사철이 다가오면 한 해동안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br />
정도는 됐다.<br />
<br />
<br />
<br />
점포 물량도 많았지만 기존 상가도 권리금이 비싸지 않아 개업 중개업소들도 큰 어려움을 겪지<br />
는 않았다.  이 당시 개업 업소들은 불과 1∼2년이내에 대부분 화려한 날을 맞게 된다.<br />
<br />
<br />
<br />
◇화려한 시기〓부동산시장이 고개를 드는 시기는 2000년 들어서다. 외환위기 이후 정부가 쏟<br />
아낸 각종 활성화 대책이 본격적으로 꽃망울을 터뜨리던 시기다.<br />
<br />
<br />
<br />
건설사들이 분양가 자율화에 춤을 췄다면 부동산 중개업소들은 분양권 전매와 미등기 전매 등<br />
거래 규제 완화에 `만세'를 불렀다.<br />
<br />
<br />
<br />
단지내 상가 권리금도 하루가 다르게 뛰었다. <br />
가장 인기가 좋았던 점포 가운데 한 곳은 역시 중개업소 자리. <br />
불과 1∼2년전 3000만원에 불과했던 10평짜리 점포의 권리금이 6000만원으로 뛰더니 활황기<br />
였던 2002년 전후에는 1억원을 훌쩍 넘어섰다. <br />
<br />
<br />
<br />
양복점이나 문구점으로 사용됐던 점포들도 앞다퉈 부동산 중개업소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br />
문만 열고 있어도 하루에 수 건씩 계약이 체결됐다. <br />
이때 시장에만 있었던 은행들의 돈 걷이가 중개업소로도 이어졌다.<br />
<br />
<br />
<br />
중개업자들의 인심도 후했다. 스스로가 저소득층이나 생활보호대상자에게는 중개수수료를 <br />
받지 않겠다고 결의까지 했다. <br />
오랜동안 계속됐던 수수료 인상 요구도 이 때만큼은 거의 없었다.<br />
<br />
<br />
<br />
 중개보조원만해도 한달에 천만원 이상 벌었고 업소가 아예 점포를 사들이는 사례도 빈번했던<br />
 화련한 나날이었다. 물론 또다른 부동산투자에도 인색하지 않았다. <br />
 불과 1년여를 조금 넘은 시기의 일이다.<br />
<br />
<br />
<br />
◇고통의 시기〓분당신도시 정자동 하이츠공인중개사사무소 이현길씨(여, 가명, 46)는 남편과<br />
 함께 업소를 운영하는 `부부 복덕방'의 사장이다. <br />
 벌써 5년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지만 요즘들어서는 당장이라도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br />
 굴뚝같다.<br />
<br />
이달 거래 중개건수는 총 5건. <br />
그나마 매매거래는 한 건도 없다. 총 수입은 95만원. 이대로 이달을 보낸다면 130만원인 <br />
월세도 내지 못하는 상황이다. 벌써 여섯달째다. <br />
<br />
<br />
<br />
각각 3년과 2년을 같이했던 중개보조원 2명은 이미 올 초에 그만뒀다. <br />
월급을 주기도 힘겨워 내보냈다는 표현이 솔직한 것이다.<br />
<br />
<br />
<br />
그나마 모아둔 돈이 몇 달동안의 생활비와 자녀 교육비, 점포 임대료로 고스란히 들어갔다. <br />
남편과 상의 끝에 살고 있는 32평형 아파트를 전세놓고 18평형 전세로 옮겨가기로 했다. <br />
은행빚을 얻는 것보다 낫다는 판단에서다.<br />
<br />
<br />
<br />
5년전 5000만원의 권리금을 주고 들어온 점포도 지금은 얼마인지도 모를 정도다. <br />
중이 제 머리 못자른다고나 할까. <br />
부동산 중개업이 '업'인데도 들어오겠다는 사람을 찾지 못해 나갈 수도 없는 상황이다.<br />
<br />
<br />
<br />
"투기행위를 잡겠다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정작 잡을 사람은 다 놓치고 왜 서민들만 <br />
잡습니까."<br />
<br />
<br />
<br />
고통을 호소하는 그의 목소리가 부동산 중개업계의 현실을 대변하고 있다.<br />
<br />
<br />
<br />
<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미스정 늬우스</category>

		<comments>http://runner.egloos.com/81606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7 Nov 2004 00:06:51 GMT</pubDate>
		<dc:creator>목캔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장염. ]]> </title>
		<link>http://runner.egloos.com/805204</link>
		<guid>http://runner.egloos.com/805204</guid>
		<description>
			<![CDATA[ 
  <br />
  너무 싫다. 장염..<br />
<br />
<br />
<br />
  하루종일 배가 아프고 죽을 것 같다. 아~~~<br /><br />			 ]]> 
		</description>
		<category>▶누구냐 너?!</category>

		<comments>http://runner.egloos.com/80520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Nov 2004 04:10:22 GMT</pubDate>
		<dc:creator>목캔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 나의 운세는.. ]]> </title>
		<link>http://runner.egloos.com/792301</link>
		<guid>http://runner.egloos.com/792301</guid>
		<description>
			<![CDATA[ 
  <br />
    나의 포춘쿠키 운세는..<br />
 <br />
  " 예상하지 못했던 즐거운 일이 일어날 운세입니다."<br />
 <br />
    라고 나왔다.<br />
<br />
<br />
   기대해도 될까..?!<br /><br />			 ]]> 
		</description>
		<category>▶누구냐 너?!</category>

		<comments>http://runner.egloos.com/79230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8 Nov 2004 07:07:41 GMT</pubDate>
		<dc:creator>목캔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화가 강요배 ]]> </title>
		<link>http://runner.egloos.com/789684</link>
		<guid>http://runner.egloos.com/789684</guid>
		<description>
			<![CDATA[ 
  <br />
요즘 느리게 느리게 읽고 있는 그림에 관한 책이 재밌다.<br />
책 빌린지가 꽤 오래 되었는데 아직도 반 밖에 읽지 못했지만<br />
내용이 어려운 듯 하면서도 그림에 대해 잘 모르는 나도 웃게 만드는<br />
재치가 있는 것 같다.<br />
<br />
<br />
<br />
그 중 가장 시선이 가는 것은 한국의 작가들..<br />
지금 생각나는 사람은 최북과 강요배.<br />
<br />
최북은 아주 기이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설명되어 있다.<br />
반 고흐와 비교하여 손색이 없을 정도의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다.<br />
그렇지만 반 고흐는 죽은 뒤 더욱 유명해졌지만 최북은 미술하는 사람도<br />
잘 모른다고 한다. <br />
<br />
<br />
우리 것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해준 계기가 되었다.<br />
얼마 전에 그림을 하나 블로그에 올렸는데 그 분보다 더 좋아하게 된<br />
작가가 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1/06/90/a0005890_912454.jpg" width="500" height="331.2693498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1/06/90/a0005890_912454.jpg');" /></div><br />
 : 강요배 '마파람'<br />
처음 보는 그 사람의 풍경화를 보고는 숨이 탁- 막혔다.<br />
가장 나의 눈을 반짝이게 한 것은 하늘을 표현한 그의 터치였다.<br />
그림의 분위기는 어두워 저녁 때거나 날씨가 안 좋은 듯 그렸는데..<br />
그 하늘의 구름과 바람의 느낌이 생생하게 전해지고..<br />
풍경 속의 제주는 난 가보지 않았어도 그 한복판에 내가 서 있는 것 같은<br />
느낌이 들었다. <br />
<br />
<br />
그림을 보고 그런 느낌을 받게 되다니.. 한참을 모니터를 응시하게 되고<br />
책을 보게 되었지만..<br />
그 사람의 이름이 지워지지 않았다.  강요배.<br />
아마도 내가 작가와 같은 느낌을 순간 받았을 것이다.<br />
그 순간만큼은 나나 작가나 자연 속의 한 작은 인간이었을 것이다.<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1/06/90/a0005890_993934.jpg" width="350"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1/06/90/a0005890_993934.jpg');" /></div><br />
-출처 : 세계일보 (제주 귀덕리서 작업하는 화가 강요배)<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1/06/90/a0005890_913932.jpg" width="500" height="308.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1/06/90/a0005890_913932.jpg');" /></div><br />
 : 강요배 '서천'<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1/06/90/a0005890_9132399.jpg" width="471" height="54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1/06/90/a0005890_9132399.jpg');" /></div><br />
 : 강요배 '호박꽃'<br />
<br />
  <br />
<br />
<br />
<br /><br /><font color=green><br />
강요배(1952~ )는 제주에서 태어났다.<br />
1979년 서울대 회화과를 졸 업했다.<br />
<br />
1981년 '현실과 발언' 동인으로 활동하면서 역사와 민중 의 삶을 그리는 작업을 해왔다.<br />
<br />
1992년 4·3 제주민중항쟁의 역사 적 의미를 형상화 한 '제주민중항쟁 전'을 연 바 있으며,그 후 고 향 제주로 내려가 그곳의 자연을 그려오고 있다.<br />
<br />
그 밖의 주요 전 시로는 '제주의 자연'전(1994),'섬땅의 자연'전(1995) 등이 있다.<br />
</font><br />
			 ]]> 
		</description>
		<category>┗IMG Wave</category>

		<comments>http://runner.egloos.com/789684#comments</comments>
		<pubDate>Sat, 06 Nov 2004 00:20:18 GMT</pubDate>
		<dc:creator>목캔디</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