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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_Snake Fighting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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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익명전환 및 삭제를 원하시면 꼭 말씀해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Nov 2009 08:49: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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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_Snake Fighting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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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익명전환 및 삭제를 원하시면 꼭 말씀해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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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_YoonJHoo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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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힘들면 할아버지 생각할게요. 그리고 힘들면 또 엄마 생각하겠습니다. 힘들면 우리 아버지 생각할게요. 친구들 생각하구요. 그리고 우리 동생 생각하구요. 그 멋진 영웅들과, 또 그보다 멋진 형들, 선임들, 선배들 생각하겠습니다. 우리 강아지들도 추가요. 우리 우솝을 위해서, 별아, 영원히 빛나라.<br />
<br />
_YoonJHoon			 ]]> 
		</description>
		<category>`지인의 기록</category>

		<comments>http://rugia.egloos.com/512505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8:43:30 GMT</pubDate>
		<dc:creator>Rugia·dia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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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_시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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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 가지만 기억해. 삶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부주의한 친절이야. 그건 주어서도 안 되고, 받아서도 안돼. 세상의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고,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지만, 단 하나, 부주의한 친절만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남기지 못해. 그건 마치 약음기가 없는 피아노 같은거야. 처음에는 어떤 멜로디처럼 들리지만, 결국 모든 것이 엉키고 엉망이 되어버려서 연주를 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무의미해져. "<br />
<br />
_시르			 ]]> 
		</description>
		<category>`지인의 기록</category>

		<comments>http://rugia.egloos.com/512410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06:48:53 GMT</pubDate>
		<dc:creator>Rugia·di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_Warmblue ]]> </title>
		<link>http://rugia.egloos.com/51153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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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왜 이렇게 눈물이 끊이지 않는 걸까, 란 일기 아래에 '그건당신마음에무지개가뜨려하기때문' 이라고 대답한 사람도 있었지, 아아주 먼, 예전의 얘기.<br />
<br />
_Warmblue			 ]]> 
		</description>
		<category>`지인의 기록</category>

		<comments>http://rugia.egloos.com/511531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03:17:57 GMT</pubDate>
		<dc:creator>Rugia·di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_바람잡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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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진톡] 이 건물 문 열고 닫을때마다 소리가 심하게나서 같은 층에 있는 방들 문 열고 닫는게 다 들릴정도다. 계속 거슬려서 결국 내가 윤활제 사와서 다 뿌려줬다;;<br />
<br />
<br />
정말 소리가 너무 컸어요 ㅋㅋㅋ 옆방에 사는 사람 출퇴근 시간을 다 알고 있다는;; 아침 7시 20분에 끼익~ 밤 10시에 끼익~ <br />
<br />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층에 사는데 4층 문 전부다 발라줬음.. 치익~ 소리 듣고 나올까봐 노래 욜나 크게 틀어놓고 쥐도 새도 모르게 현관문에 다 뿌려주고 왔어요 ㅋㅋ<br />
<br />
_바람잡이			 ]]> 
		</description>
		<category>`지인의 기록</category>

		<comments>http://rugia.egloos.com/510005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07:18:27 GMT</pubDate>
		<dc:creator>Rugia·di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_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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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술이 세다'는 건, 홀로 남겨진다는 뜻이며, 내 편이라는 건, 잘못까지 응원하는 사람이 아니라 나도 알고, 그도 아는 것을 구태여 들추거나 지적하지 않고, 그저 고개를 끄덕여주는 사람이라는 거..연애를 테이크아웃하다 中 Mnica - Taxi<br />
<br />
_수			 ]]> 
		</description>
		<category>`지인의 기록</category>

		<comments>http://rugia.egloos.com/5099454#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Oct 2009 13:42:55 GMT</pubDate>
		<dc:creator>Rugia·di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_健 ]]> </title>
		<link>http://rugia.egloos.com/50971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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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랑이라는말은없어 사랑이란말은 겉치장의말 즉, 관계라는단어의겉치장이지 정신적,육체적 사랑이아닌 관계 번식을위한 인간들의 궁극의단어 사랑 나는그렇게생각해 어떻게보면 참안좋은말이기도해 거짓말이들어있는단어 번식하기위해 사랑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사랑이라는단어를 좋게볼수도있어 어미와자식의사랑 이랄까 하지만 이사랑은 좀다른 사랑이야 단어는같지 이렇게볼수도있어 인간이표현하기힘든감정을 사랑이라는 단어로 정의했을수도<br />
<br />
인간이라는것이 어쩔수없나봐 동물이니까 잊고있었어 관계를가질수없다면 사랑이라는 말이 성립이 안되는거야 오해는하지마 내가말하는관계는 정신적,육체적인관계이니까 웃기지않아? 예를들어볼까 군대가면여자는고무신을거꾸로신는다 라는말이있어 다들알거라 생각해 왜그럴까 ? 관계가없기때문이야 관계라는것이없으면 인간은괴로운거야 욕망에 가득찬 동물이지 난 저주받은동물이라고 생각해 행동은동물인데이성이라는것이있어 괴로움을느끼거든<br />
<br />
그래서 생각했어 지금살고있는 이시간 1초1초를 즐겁게살면된다는걸 이단순한걸모르고있었다니 바보같지않아? 더이상아파하지마 넌동물이니까 아프면짖어 짖으면짖을수록 너의내면의동물이 깨어나니까 착각하지마 꿈같은상상 그런건 없어 오직관계만이 계속될뿐이야<br />
<br />
_健			 ]]> 
		</description>
		<category>`지인의 기록</category>

		<comments>http://rugia.egloos.com/509710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15:12:13 GMT</pubDate>
		<dc:creator>Rugia·di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_ ]]> </title>
		<link>http://rugia.egloos.com/5096911</link>
		<guid>http://rugia.egloos.com/5096911</guid>
		<description>
			<![CDATA[ 
  <br />
그 사람과 헤어진뒤,<br />
<br />
매일 밤마다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전화를 걸엇습니다<br />
<br />
처음엔 계속 누구냐고하더군요<br />
<br />
한번만 더 장난치면 가만 안놔둔다고<br />
<br />
그렇게..한..두달동안은<br />
<br />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br />
<br />
 <br />
<br />
처음에 계속 누구냐고 하던사람이<br />
<br />
이젠 제가 전화를 걸면 고민을 털어놓더군요<br />
<br />
헤어졌지만 목소리를듣는것만으로도<br />
<br />
좋았던 전 그 고민을다들어주었습니다.<br />
<br />
끝까지 제 얘기는 안나오더군요<br />
<br />
 <br />
<br />
밤마다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전화를하는저는<br />
<br />
제가 생각해도 너무 한심스러워서 <br />
<br />
이젠 그사람을 잊겠다는 심정으로<br />
<br />
전화를하지 않았습니다.<br />
<br />
 <br />
<br />
1주일이흘렀을까요<br />
<br />
제가매일전화하는시간에 <br />
<br />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전화가걸려왔습니다.<br />
<br />
 <br />
<br />
"...........왜오늘은전화안하냐?"<br />
			 ]]> 
		</description>
		<category>`지인의 기록</category>

		<comments>http://rugia.egloos.com/509691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12:25:40 GMT</pubDate>
		<dc:creator>Rugia·di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_ ]]> </title>
		<link>http://rugia.egloos.com/5096910</link>
		<guid>http://rugia.egloos.com/5096910</guid>
		<description>
			<![CDATA[ 
  <br />
남자는 장난기가 아주 많았어... <br />
그래서 늘 주변에 친구들이 많았고 <br />
누구나 그와 어울려 다니길 좋아했지 <br />
장난기 가득한 웃음은 친구들과 <br />
같은과 여학생들에게 매력도 만점이었지 <br />
<br />
<br />
<br />
<br />
그런데 딱 한사람 <br />
<br />
<br />
<br />
<br />
그것을 아주 못마땅해 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br />
바로 남자의 연인이었어.. <br />
처음 만나기 시작하면서 그의 활달한 성격에 반했지만 <br />
그럴수록 유머 넘치는 그의 모습과 늘 그의 주변에서 <br />
맴도는 여자들에 불안했던거야 <br />
<br />
<br />
<br />
그녀의 생일이였어 <br />
<br />
<br />
<br />
<br />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생일을 축복해 주기 위해서 모였고 <br />
생일파티는 점점 더 분위기가 고조되었지 <br />
<br />
<br />
그러다 파티의 정점으로 남자가 그녀에게 <br />
생일선물을 주는 순서가 되었는데 모두들 기대가 많았어... <br />
<br />
<br />
디자이너로서도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는 남자였기에 <br />
어떤 선물일까 궁금했지. <br />
<br />
<br />
근데 선물은... 온통 난도질 된 원피스였어... <br />
<br />
<br />
남자의 농담과 장난기어린 표정에 다들 웃고 말았지만 <br />
그날 이후로 남자는 그녀와 연락을 취할 수 없었지 <br />
너무나 화가 났던 그녀는 그와 헤어질 결심을 한거야... <br />
<br />
<br />
<br />
남자는 그녀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br />
백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br />
그녀에게 사과의 편지를 썼고 <br />
백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br />
그녀의 집앞에 장미꽃을 놓고 기다리다 돌아가곤 했어. <br />
그렇게... 많은 날을 기다림속에 괴로워하고서야 <br />
겨우 용서를 받을 수 있었지 <br />
<br />
<br />
<br />
"한번만 더 장난을 치면 그 우리 사이는 끝이에요..." <br />
<br />
<br />
<br />
<br />
그날 이후론 아무도 그의 장난치는 모습을 볼 수 없었고, <br />
아무도 그의 웃는 모습을 볼 수 없었지. <br />
<br />
<br />
<br />
그러다 시간이 흘러 둘은 결혼을 약속했고 <br />
드디어 결혼식 하루 전이였어 남자는 심혈을 기울여 <br />
그녀의 웨딩드레스를 직접 만들었고 <br />
그녀는 무척 큰 기대를 갖고 있었지... <br />
<br />
<br />
<br />
결혼식 하루전 그녀의 아파트에서... <br />
남자는 모든 정열을 다 쏟아서 만든 드레스를 그녀에게 보여주었어 <br />
기대에 가득차 상자를 열어보던 그녀는... <br />
얼굴이 차갑게 굳어버리며 말했지 <br />
<br />
<br />
<br />
<br />
""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어요... ... " <br />
<br />
<br />
남자에게 단 한마디 말할 기회를 주지도 않은체 <br />
그녀는 집을 나가버리고 말았어. <br />
<br />
<br />
<br />
그 옷은... 하얀색 원피스로 된 미니스커트였어... <br />
<br />
그녀는 긴 드레스를 만들어달라고 말했었거든... <br />
그 집에서 몇일을 기다렸지만 그녀는 돌아오지 않았고 <br />
그렇게 둘의 사랑은 끝을 맺고 말았어. <br />
<br />
<br />
세월이 흘러서 그녀는 평범한 남자와 결혼을 했고 <br />
남들이 다 그렇듯 딸을 낳고 <br />
아주 평범한 아줌마로 세월 보내고 있었지. <br />
<br />
<br />
<br />
헤어진지 10년째 되는 그날은 <br />
국민학교 1학년인 그녀의 딸이 학교의 연극에서 <br />
공주역을 맡아 돌아왔고 딱히 입힐 옷이 없어서 고민을 하던중이였어. <br />
<br />
<br />
옷장을 구석구석 뒤지던 그녀는 <br />
옛날 그녀가 받았던 그 드레스를 꺼내게 되었고 <br />
체구가 비교적 큰 딸이지만 아직 어른체형이 아니라 <br />
넉넉하게 내려오겠다 싶어서 아무 생각없이 입혔지... <br />
<br />
<br />
<br />
어린 딸애는 하얀색 드레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br />
옷을 입고는 빙글빙글 돌기 시작했어... <br />
<br />
<br />
<br />
<br />
그 모습을 본 그녀의 눈에는 눈물이 하염없이 맺히기 시작했어... <br />
<br />
<br />
아이가 한바퀴 돌때마다 <br />
미니스커트가 한단씩 밑으로 내려오는거야... <br />
끝내 펼쳐지고만 화려한 웨딩드레스가... <br />
<br />
<br />
남자는 그녀가 그 드레스를 입고 <br />
기뻐하며 빙글빙글 돌 거란 생각을하며 <br />
그 드레스를 만들었던거야<br />
			 ]]> 
		</description>
		<category>`지인의 기록</category>

		<comments>http://rugia.egloos.com/509691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12:22:17 GMT</pubDate>
		<dc:creator>Rugia·di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_루퍼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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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rugia.egloos.com/5096782</guid>
		<description>
			<![CDATA[ 
  후덜덜... 요즘 택배를 많이 시켜서 그런가, 피자 주문하면서 요구사항에 실수로 '안전배송 부탁드립니다'라고 적어 버렸다.-_-;<br />
<br />
_루퍼스			 ]]> 
		</description>
		<category>`지인의 기록</category>

		<comments>http://rugia.egloos.com/509678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09:46:41 GMT</pubDate>
		<dc:creator>Rugia·di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_images ]]> </title>
		<link>http://rugia.egloos.com/5095844</link>
		<guid>http://rugia.egloos.com/5095844</guid>
		<description>
			<![CDATA[ 
  할 수 있었다. 없이는 살 수 없는건지요.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생기는 그 시건방진 여유와 치유불가능한 불만족만이 사는 이유가 돼버린 하루 하루, 헛기침 하며 오줌 지린 팬티를 입고 다니는 꼴이지요. 그 틈을 오매불망 팔짱끼고 숨죽여 지켜보며 찌푸리다보면 뭐가 남습니까. 틈 너머의 내 시선은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br />
<br />
_images			 ]]> 
		</description>
		<category>`지인의 기록</category>

		<comments>http://rugia.egloos.com/509584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Oct 2009 08:00:13 GMT</pubDate>
		<dc:creator>Rugia·dian</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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