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Lok-Tar!</title>
	<link>http://rubieye.egloos.com</link>
	<description>Dabu.</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1 Jan 2008 05:11:35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Lok-Tar!</title>
		<url>http://pds.egloos.com/logo/1/200406/06/96/b0007596.jpg</url>
		<link>http://rubieye.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79</height>
		<description>Dabu.</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도연명 - 連雨獨飮 연우독음 ]]> </title>
		<link>http://rubieye.egloos.com/3572373</link>
		<guid>http://rubieye.egloos.com/3572373</guid>
		<description>
			<![CDATA[ 
  <p>運生會歸盡&nbsp; 운생회귀진&nbsp; 한번 태어나면 반드시 죽기마련 </p><p>終古謂之然&nbsp; 종고위지연&nbsp; 그것은 영원한 진리라 한다 </p><p>世間有松喬&nbsp; 세간유송교&nbsp; 적송자 왕교가 신선 되었다 하나 </p><p>於今定何聞&nbsp; 어금정하문&nbsp; 지금 그들의 소식 듣지 못하네 </p><p>故老贈余酒&nbsp; 고로증여주&nbsp; 단정한 노인장이 내게 술을 권하며 </p><p>乃言飮得仙&nbsp; 내언음득선&nbsp; 마시면 신선이 될 수 있다 기에 </p><p>試酌百情遠&nbsp; 시작백정원&nbsp; 한잔 드니 온갖 걱정이 사라지고 </p><p>重觴忽忘天&nbsp; 중상홀망천&nbsp; 두 잔 술에 홀연히 하늘도 잊었노라 </p><p>天豈去此哉&nbsp; 천기거차재&nbsp; 하늘도 이 경지와 다르지 않으리라 </p><p>任眞無所先&nbsp; 임진무소선&nbsp; 천지 자연에 몸 맡기고 일체가 되니 </p><p>雲鶴有奇翼&nbsp; 운학유기익&nbsp; 신기한 날개 달고 구름 탄 학같이 </p><p>八表須臾還&nbsp; 팔표수유환&nbsp; 삽시간에 우주 팔방을 돌아 온 느낌이라 </p><p>민면四十年&nbsp; 민면사십년&nbsp; 지난 40년을&nbsp; 돌이켜 보니 </p><p>顧我抱玆獨&nbsp; 고아포차독&nbsp; 외로움 품고 안간 힘만 썻노라 </p><p>形骸久已化&nbsp; 형해구이화&nbsp; 이미 몸은 늙어 시들었으나 </p><p>心在復何言&nbsp; 심재부하언&nbsp; 참 마음 그대로니 다행이로다 <br></p>			 ]]> 
		</description>

		<comments>http://rubieye.egloos.com/357237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Jan 2008 05:11:14 GMT</pubDate>
		<dc:creator>Th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언제나 그렇듯이 잡설. ]]> </title>
		<link>http://rubieye.egloos.com/3519106</link>
		<guid>http://rubieye.egloos.com/3519106</guid>
		<description>
			<![CDATA[ 
  1. 최근 저작권 논쟁이 불이 붙었다. 거기에 휩쓸린 휘긴경은 아놔 시바 내 작전대로 가면 이겨. 하다가 지지치고 꼬리내리셨고, 영도님은 시작하자마자 제가 잘못했삼. 이러시면서 10주년 재발간에는 다 고쳐서 재판 하시기로 하셨슴미다.<br />
<br />
고로 아놔 ㅅㅂ 장난하나염? 하는 형식으로 마지막으로 얼마나 비슷한가를 머리에 담아두려고 영도형님의 라자를 다시 한번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기 시작했습니다.<br />
<br />
캐발렸습니다.<br />
이틀만에 10시 30분에 1교시 끝난후 1권을 시작해서 밤에 집에 오는데 9권 10권 빌려서 나와서 오늘 완결까지 읽었습니다.<br />
<br />
아놔-_-; 이놈의 말장난은 딱 내가 싹 말릴정도로만 써놓은걸까요. 퓨처워커부터는 말장난도 내 취향이 아니라 재미 없었는데, 라자의 스타일은 이건 뭐 ....................orz<br />
<br />
<br />
2. 궁금한게 생겼습니다.<br />
전 싫은건 그자리에서 싫다고 말하는 인간입니다. 다만 싫지만 내가 짊어지고 있어서 내가 해야 하는 일은 반드시 해내야 하구요.<br />
공과 사는 구분해야 한달까요?<br />
그런데 그게 잘 되지 않는 사람들이 있나봅니다.<br />
싫은건 그자리에서 싫다고 하지 못하는 사람들. 그래놓고 맡은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나봅니다.<br />
<br />
개인적으로는 개념을 안드로메다를 넘어 우주의 수평선을 향해 항해시키는 뱃사공인가. 싶지만, 정말 그런 사람이 있긴 있나봅니다.<br />
<br />
<br />
3. 또 개인적인 얘깁니다.<br />
전 싫어하는게 많습니다.<br />
책읽는데 건드리는것부터 시작해서 난 싫어하는데 내가 그렇게 할것이라고 끼워맞추는 사람들까지 매우 많습니다.<br />
그래서 전 적이 많습니다. (혼자서 생각하는 건지도 모르지만)<br />
<br />
<br />
전 좋아하는게 적습니다.<br />
가족, 혼자 있을수 있는 고즈넉한 시간, 즐거운 맥주 한잔의 여유, 방해받지 않는 독서의 시간, 믿을수 있는 친구와의 시간, 날 좋아하는 사람 정도가 제 즐거움입니다. (고즈넉한 시간을 좋아하지만, 옆에 애인이 생겼을땐 방해받아도 좋습니다?!)<br />
<br />
<br />
그런데 싫어하는걸 강요하는 사람들이 생겨버렸습니다. 인간으로 김동진을 자신의 틀에 끼워 맞추려는 사람이 많습니다.<br />
전 아주 이기적이고 계산적이라 이득이 안되는 일은 정말 어쩔수 없이 해야하는 일이 아니라면 하지 않습니다만,<br />
왜 절 아낌없이 주는 나무 정도로 생각해버리는지 모르겠습니다.<br />
<br />
제가 주는건 기본적으로 그만큼 받는게 있는겁니다.<br />
<br />
그런데 그게 계산이 안되나봐요. 참 신기하지요.			 ]]> 
		</description>
		<category>震</category>

		<comments>http://rubieye.egloos.com/351910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Dec 2007 18:14:34 GMT</pubDate>
		<dc:creator>Th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 뒤에서 말하는게 싫어요. ]]> </title>
		<link>http://rubieye.egloos.com/3516712</link>
		<guid>http://rubieye.egloos.com/3516712</guid>
		<description>
			<![CDATA[ 
  어디선가 본 얘기같죠?<br><br><br>전 뒤에서 말하는게 싫어요.<br>당당하면 내 앞에서 얘기하세요.<br><br>마음속에 담아놓고 있지 마세요.<br>당당하면 내 앞에서서 얘기하란 말입니다.<br><br><br><br><br>참으로 귀가 가려운 요즘입니다.			 ]]> 
		</description>
		<category>震</category>

		<comments>http://rubieye.egloos.com/351671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Dec 2007 07:51:19 GMT</pubDate>
		<dc:creator>Th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설 ]]> </title>
		<link>http://rubieye.egloos.com/3505783</link>
		<guid>http://rubieye.egloos.com/3505783</guid>
		<description>
			<![CDATA[ 
  뭐 일년반이 넘게 안들어오다가 요즘 폭포스팅중.<br />
<br />
어차피 블로그란게 누구한테 의견을 내기위한거지 듣기 위한게 아니라는 전제하에 요즘 머릿속에 떠도는 것들을,<br />
두서없이 씨부리는 거니 보는 사람들은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br />
<br />
<br />
요즘 가지고 있는 혼란의 원인에 대하여 몇일간의 생각끝에 나온 결과는<br />
나의 범위에 대한것입니다.<br />
<br />
본디 저는 내가 최 우선이고 그 후에 가족을 살펴야 하며 그 다음에는 내가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우선하고,<br />
나머지는 죽던말던 상관안한다는 생각으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br />
<br />
여기서 문제가 되는건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입니다.<br />
<br />
<br />
<br />
문제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전화번호를 정리하면서 몇달간 연락 안온것들을 지우다보니 백개가 넘던 전화번호가 <br />
35개가 남아있군요. 15개는 저를 포함한 친척들의 전화번호입니다.<br />
20개가 남았군요. 고향친구들 아홉에 나머지 열하나가&nbsp;스무살 이후의 사람입니다.<br />
<br />
열하나중에 넷은 학교 이외의 사람으로 꽤나 자주 연락합니다.<br />
<br />
나머지 일곱은 학교 사람입니다. 동아리 사람 두명. 오티조 사람 다섯명.<br />
<br />
그 다섯명도 수업을 같이 듣기에 그 문제로 주로 연락을 하는 것이라 잘못살았나 싶습니다.<br />
<br />
<br />
<br />
사람의 생각은 일방적인게 기본이라고 생각하는지라 짝사랑이 있다고 생각하기는 했지만,<br />
이정도로 심각할줄은 몰랐다고나 할까요.<br />
친한 친구에게 이야기를 해봤더니 이게 정상이라고 하더이다.<br />
<br />
쓸데없이 오지랊이 넓었던걸까요.<br />
<br />
<br />
이제는 확실한 경계를 정하고 자를 사람은 확실히 자른 후에,<br />
몇몇만이라도 실제로 열심히 붙잡고 살아야겠습니다.<br />
이마저도 놓치면 정말 후회하게 될거 같거든요.<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아주 개인적인 문제는 다 남자라는거-_-;;			 ]]> 
		</description>
		<category>震</category>

		<comments>http://rubieye.egloos.com/350578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Nov 2007 01:52:39 GMT</pubDate>
		<dc:creator>Th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되고 싶었던 것들. 그리고 지금 되고 싶은것. ]]> </title>
		<link>http://rubieye.egloos.com/3505153</link>
		<guid>http://rubieye.egloos.com/3505153</guid>
		<description>
			<![CDATA[ 
  어렸을때의 꿈은 과학자였습니다.<br><br>누구나 한번쯤은 꿈꿔봤던거죠.<br><br><br>수술을 받고 나서의 꿈은 건강한 몸이었습니다.<br><br>필요했으니까 그랬겠죠.<br><br><br>중학교에 들어갔을때의 꿈은 강한 사람이었습니다.<br><br>지금 사람들이 보면 믿기지 않을만큼 변했다고 할정도로 전 울보에 약한 사람이었습니다.<br><br><br>고등학생이 되었을때의 꿈은 좋은&nbsp;대학에 가는 것이었습니다.<br><br>주변사람 누구나 다 좋은 대학에 가면 인생이 핀다고 하더군요.<br><br><br>막 20살이 되었을 때의 꿈은 즐겁게 사는 것이었습니다.<br><br>하지말라는 말을 듣고 반항하던것이 아닌 아무 제약없이 놀아보고 싶었거든요.<br>또 (얼마안되는 시간이었지만-_-) 공부하면서 받은 압박을 다 버리고 싶었습니다.<br><br><br>현재의 꿈은 최대한&nbsp;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br><br>최우선으로 이익을 봐야 하는 것은 나입니다. 내가 좀 살만해져야 어디가서 어깨좀 피고 살수 있을거 같거든요.<br><br><br>지금의 저는 조금 힘이 들어보이는것 같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震</category>

		<comments>http://rubieye.egloos.com/350515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Nov 2007 13:28:48 GMT</pubDate>
		<dc:creator>Th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글루 통계를 봤다. ]]> </title>
		<link>http://rubieye.egloos.com/3505141</link>
		<guid>http://rubieye.egloos.com/3505141</guid>
		<description>
			<![CDATA[ 
  간만에 이글루 질을 하는거라 통계가 있는지도 잊어버리고 있었다.<br><br>어제 글쓰기 전까지 06년도 2월글이 마지막이었으니 말 다했지.<br><br><br>그런데 통계를 봤는데,<br><br>한사람은 하루에 한번정도 꼭 들어오네.<br><br>누구려나. 좀 궁금하다.			 ]]> 
		</description>
		<category>震</category>

		<comments>http://rubieye.egloos.com/350514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Nov 2007 13:22:38 GMT</pubDate>
		<dc:creator>Th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할일이 없다. ]]> </title>
		<link>http://rubieye.egloos.com/3504869</link>
		<guid>http://rubieye.egloos.com/3504869</guid>
		<description>
			<![CDATA[ 
  학생의 본분은 공부라고 하지만,<br>공부를 즐겁게 하는 사람은 얼마 없으니 제쳐두자.<br><br><br>와우를 한동안 안하려고 한다.<br>들어가도 이젠 할게 드물다 보니 재미가 사라졌다.<br>계정도 2일밖에 안남았고 그래서 한두어달 쉬어볼라그런다.<br><br>그런데 와우를 안하려고 생각하고 나니,<br><br>할게 없다.<br><br><br><br>정말 공부를 해야 하는 상황이 닥쳐온 것이다.<br><br><br><br>안그래도 우울한데 점점더 우울해지는구나.<br>			 ]]> 
		</description>
		<category>震</category>

		<comments>http://rubieye.egloos.com/350486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Nov 2007 10:21:09 GMT</pubDate>
		<dc:creator>Th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세사람. ]]> </title>
		<link>http://rubieye.egloos.com/3503512</link>
		<guid>http://rubieye.egloos.com/3503512</guid>
		<description>
			<![CDATA[ 
  프란시스 베이컨, 가우디, 브람스. <br><br><br><br><br>그리고 나.<br><br><br><br><br><br><br><br><br><br><br><br>공통점이 있는거 같니?			 ]]> 
		</description>
		<category>震</category>

		<comments>http://rubieye.egloos.com/350351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Nov 2007 13:00:29 GMT</pubDate>
		<dc:creator>Th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너 그거 아니? ]]> </title>
		<link>http://rubieye.egloos.com/2569753</link>
		<guid>http://rubieye.egloos.com/2569753</guid>
		<description>
			<![CDATA[ 
  호랑이와 곰이 같이 동굴에 들어가서,<br />
쑥과 마늘만 먹고 삼칠일만에 곰만 사람이 되었잖아.<br />
<br />
호랑이는 쑥과 마늘이 지겨워서 도망갔다고 했고.<br />
<br />
<br />
<br />
<br />
<br />
사실은 호랑이가 도망간 이유는 쑥과 마늘이 지겨워서 보다는<br />
<br />
사람이 되면 <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6666; FONT-FAMILY: 돋움"><strong>영어공부를 해야된다</strong></span>는걸 <br />
알았기 때문이야.<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씨발 잉글리쉬-_- <br />
<br />
<br />
<br />
설마 백두산 호랑이가 아니라 외국 호랑이라 영어를 할줄 알았던건 아니겠지?<br /><br />			 ]]> 
		</description>
		<category>震</category>

		<comments>http://rubieye.egloos.com/256975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8 Jul 2006 02:40:17 GMT</pubDate>
		<dc:creator>Th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골방환상곡 - 만화로 보는 그리스 신화 ]]> </title>
		<link>http://rubieye.egloos.com/2480599</link>
		<guid>http://rubieye.egloos.com/2480599</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6/09/96/b0007596_1945621.jpg" width="400" height="30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6/09/96/b0007596_1945621.jpg');" /></div><br />
<br />
<br />
이 만화는 <a href="http://www.nprocon.com/">http://www.nprocon.com</a> 에서 연재되고있는 Wony님의 골방환상곡이라는 만화입니다.<br />
<br />
보통 펌질은 안하지만,<br />
<br />
이만화는 너무나 마음에 와닿는군.<br /><br />			 ]]> 
		</description>
		<category>震</category>

		<comments>http://rubieye.egloos.com/248059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Jun 2006 10:07:12 GMT</pubDate>
		<dc:creator>TheR</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