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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und Nem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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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둥근네모. 또 하나의 발자국</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Sep 2009 07:05: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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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und Nem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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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둥근네모. 또 하나의 발자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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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iCon 스티브 잡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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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425475&amp;partner=egloos" target="_NEW"><img class="image_left" border="0" alt="" align="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37425475_1.jpg">iCon 스티브 잡스</a><br>제프리 영 외 지음, 임재서 옮김 / 민음사<br>나의 점수 : ★★★★<br><br><br>어쩌다 보니 공학 공부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과 관련된 도서를 추천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좀 난감하기도 했지만 약간의 고민 결과 머리 속에 떠오르는건 iPod, 애플, 스티브 잡스였다. 그래서 추천하게 된 책이 이 책이다. 그런데 나는 이전에 이 책을 읽다가 바쁘다는 핑계로 끝까지 다 읽지 않고 내려놓았었다. 다 읽어보지도 않고 추천했다는 미안한 마음에 이번엔 끝까지 읽어보게 되었다.<br><br>결과적으로 잘 추천했다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도전하고픈 생각이 불끈 샘솟는 듯 하다. 컴퓨터, 영화, 음악 등의 영역에서 스티브 잡스를 둘러싼 혁신의 과정을 좀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역시나 여기에도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있고 희노애락이 있었다는 점은 어떤 관점에서는 위안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너무 세세한 내막까지 나열하다 보니 다소 지루하고 어수선한 감은 있다. 2005년초에 했다는 스티브 잡스의 다음 인터뷰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이다.<br><br style="COLOR: rgb(102,102,102)"><span style="COLOR: rgb(153,153,153)">"우리는 점점 더 기술에 의존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필름 없이 사진을 찍고 그것을 필요에 맞게 수정한다. 인터넷에서 음악을 얻고 그것을 디지털 재생기에 담아 다닌다. 기술은 자동차에도 부엌에도 있다. 애플의 핵심 역량은 최첨단 기술을 평범한 사람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가공해서 그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데 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프트웨어다. 실제로 소프트웨어가 곧 사용자 경험이다."</span><br><br>			 ]]> 
		</description>
		<category>책</category>

		<comments>http://roundnemo.egloos.com/423792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Sep 2009 14:41:00 GMT</pubDate>
		<dc:creator>roundnem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노트북이 맛이 갔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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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은 노트북을 데스크탑처럼 쓰는 시대다. 그런데 아직 노트북의 견고함/강인함은 데스크탑에 미치지 못하는 것 같다. 노트북을 며칠간 끄지 않고, 집에서 원격접속으로 사용했었다. 얼마 되지 않아 가끔씩 노트북이 블루 스크린으로 인사하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보는 추억의 블루 스크린!<br />
<br />
그러나 마냥 추억에 젖어 있을 수는 없어, 오늘 윈도우 밭갈이를 시작했다. 근데 비스타 보안 업데이트가 왜 이리 많은지, 설치는 왜 이리 오래 걸리는지, 벌써 몇시간째다.<br />
<br />
나 좀 집에 보내다오. 오늘은 금요일이잖니!<br />
<br />
-----<br />
<span id="cmt4237556">엇, 근데 버스가 몇시에 끊기지? ㅜㅜ</span><br />
			 ]]> 
		</description>
		<category>끄적거림</category>

		<comments>http://roundnemo.egloos.com/423755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Sep 2009 14:01:09 GMT</pubDate>
		<dc:creator>roundnem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년여만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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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4년여만에 이글루스 블로그를 찾았다. 아주 잠깐이었던 것 같은데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버렸다. 무언가를 꾸준히 흥미를 가지고 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끄적거림</category>

		<comments>http://roundnemo.egloos.com/423755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Sep 2009 13:55:24 GMT</pubDate>
		<dc:creator>roundnem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생애 첫 경험 ]]> </title>
		<link>http://roundnemo.egloos.com/1909555</link>
		<guid>http://roundnemo.egloos.com/1909555</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생애 처음으로 "국화빵"이란걸 먹어봤다. 붕어빵은 많이 먹어봤지만, 국화빵은 처음이다. 촌놈에게는 새로운게 많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끄적거림</category>

		<comments>http://roundnemo.egloos.com/190955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Nov 2005 09:46:34 GMT</pubDate>
		<dc:creator>roundnem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Delete! ]]> </title>
		<link>http://roundnemo.egloos.com/1777183</link>
		<guid>http://roundnemo.egloos.com/1777183</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06899&partner=egloos TARGET=_NEW><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50906899_1.jpg BORDER=0 ALIGN=LEFT>Delete!</A><br />
전병국 지음 / 21세기북스(북이십일)<br />
나의 점수 : ★★★★<br />
<br />
<br />
"정보 중독에서 벗어나는 아주 특별한 비밀"이라는 부제가 붙은 책. 정보 과잉 시대에서 정보에 휘둘리지 않고 어떻게 정보를 잘 관리할 것인지에 관한 내용이다.<br />
<br />
이 책에서 전달하는 내용의 핵심은 "디카프(DeCaff) 원칙" 이라는 정보 처리 원칙이다.<br />
<br />
1. 삭제한다. (Delete)<br />
2. 바꾼다. (Change)<br />
3. 실행한다. (Act)<br />
4. 저장한다. (File with Schedule)<br />
5. 위임한다. (Forward)<br />
<br />
어떤 정보를 접하게 되면, 그 정보를 처음 접하는 순간 판단을 내려야 한다. 먼저, 나에게 중요한 것인지를 확인한다. 중요한 것이 아니면 과감히 버린다(삭제한다). 중요한 것이라면 내것으로 변화시킨다. 변화시키기 위해 급한지를 확인한다. 급한 것이라면 바로 실행하고, 아니면 그 정보처리에 대한 일정과 함께 저장한다. 마지막으로 내가 해야하는 일인지 확인하여, 내가 할 일이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위임한다. 이렇게 하여 하나의 정보를 같은 모습으로 다시 보지 말라는 것이다. 정보의 노예가 되지 말고 정보의 주인이 되라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정보를 지식이나 지혜로 업그레이드 하라는 것이다.<br />
<br />
이 책의 내용은 시간 관리와도 연관되어 <a href="http://roundnemo.egloos.com/1585030">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a>을 떠올리게 한다. 습관적으로 브라우저를 실행시켜 포털이나 신문사이트를 접속하고, 수시로 이메일을 확인하는 등 정보 중독 증세가 있는 사람에게 권할만한 책이다. 나도 이책을 읽고 웹서핑 시간을 상당히 많이 줄여서 시간을 좀더 효율적으로 이용하게 된 것 같다.<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책</category>

		<comments>http://roundnemo.egloos.com/177718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Sep 2005 15:06:24 GMT</pubDate>
		<dc:creator>roundnem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title>
		<link>http://roundnemo.egloos.com/1775304</link>
		<guid>http://roundnemo.egloos.com/1775304</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070823&amp;partner=egloos" target="_NEW"><img border="0" align="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84070823_1.jpg">모리와 함께한 화요일</a><br>미치 앨봄 지음, 공경희 옮김 / 세종서적<br>나의 점수 : ★★★★★<br><br>책 제목은 무척이나 낯이 익었으나 읽지 않았던 이 책을 드디어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죽음을 앞둔 노교수와 그 제자가 서너달동안 인생을 정리하면서 삶이란 무엇인지 삶의 의미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는 형식이다. 한줄 한줄 메시지가 전해져오는 정말 의미있는 책이다. 삶에 회의가 들거나, 삶에 대한 고민이 있을 때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br><br>내게 스며든 구절이 이곳에 옮기기에는 너무나 많았다. 그중 몇개를 옮겨적어본다.<br><br><br><span style="COLOR: #666666">"인생은 밀고당김의 연속이네. 자넨 이것이 되고 싶지만, 다른 것을 해야만 하지. 이런 것이 자네 마음을 상하게 하지만, 자넨 상처받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아. 또 어떤 것들은 당연하게 받아들이네. 그걸 당연시하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말야. <b>상반됨의 긴장</b>은 팽팽하게 당긴 고무줄과 비슷해. 그리고 우리 대부분은 그 중간에서 살지."<br>"무슨 레슬링 경기 같네요."<br>"레슬링 경기라. 그래. 인생을 그런 식으로 묘사해도 좋겠지."<br>"어느 쪽이 이기나요?"<br>"사랑이 이기지. <b>언제나 사랑이 이긴다네.</b>"<br><br>"의미 없는 생활을 하느라 바삐 뛰어다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아. 자기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느라 분주할 때조차도 반은 자고 있는 것 같다구. 그것은 그들이 엉뚱한 것을 쫓고 있기 때문이지. 자기의 인생을 의미 있게 살려면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바쳐야 하네. 자기가 속한 공동체에 헌신하고, 자신에게 의미와 목적을 주는 일을 창조하는 데 헌신해야 하네."<br><br>"사랑을 나눠주는 법과 사랑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거야. 사랑을 받아들이라구. 우리 모두는 '난 사랑받을 만한 자격이 없어'라고 생각하지. 또 사랑을 받아들이면 너무 약한 사람이 될거라고 생각하지. 하지만 레빈이라는 현명한 사람이 제대로 지적했지. '<b>사랑이야말로 유일하게 이성적인 행동이다</b>'라고 말야."<br><br>"눈에 보이는 것을 믿을 수 없을 때, 느껴지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을 믿게 만들려면, 여러분 역시 그들을 믿고 있음을 느껴야 합니다. 여러분이 어둠 속에 있을 때조차도 말입니다. 여러분이 뒤로 넘어지고 있을 때에도......"<br><br>"죽게 되리란 사실은 누구나 알지만, 자기가 죽는다고는 아무도 믿지 않지. 만약 그렇게 믿는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이 될텐데."<br><br>"사업에서 사람들은 서로를 이기기 위해 협상을 벌이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협상을 하네. 어쩌면 자네가 거기에 너무 익숙해졌는지도 몰라. 하지만 사랑은 다르다네. <b>자기 상황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상황에도 마음을 쓸 때 그게 바로 진정한 사랑이지.</b>"</span><br>			 ]]> 
		</description>
		<category>책</category>

		<comments>http://roundnemo.egloos.com/177530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Sep 2005 00:59:44 GMT</pubDate>
		<dc:creator>roundnem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메타블로그에 등록하다. ]]> </title>
		<link>http://roundnemo.egloos.com/1767898</link>
		<guid>http://roundnemo.egloos.com/1767898</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뜬금없이 마음이 동하여, <a href="http://www.blogkorea.org/">블로그 코리아</a>와 <a href="http://www.allblog.net/">올블로그</a>에 등록해버렸다. 이놈의 블로그는 참으로 이상한 매력을 지녔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끄적거림</category>

		<comments>http://roundnemo.egloos.com/176789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Sep 2005 11:49:19 GMT</pubDate>
		<dc:creator>roundnem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키아로스타미 사진전에 가다 ]]> </title>
		<link>http://roundnemo.egloos.com/1734858</link>
		<guid>http://roundnemo.egloos.com/1734858</guid>
		<description>
			<![CDATA[ 
  평일에는 내가 바쁘다는 핑계로 우리 부부는 서로 얼굴 보기도 힘들게 지낸다. 그래서 오늘은 서로 가능한 많은 시간을 보냈다. 아내가 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다던 사진전에 갔다. 부끄럽지만, 내 돈 내고 전시회 같은 데 가본건 오늘이 처음이다. 바쁜 일상에 지친 심신을 조금이나마 다독거리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br />
<br />
사진전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로 잘 알려진 이란 영화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흑백 사진전이었다. 이란의 풍경을 담은 사진이라기에 '중동 사막이 전부가 아닐까'라는 생각이었으나, 막상 사진을 보니 내 생각이 완전히 잘못되어 있음을 느꼈다.<br />
<br />
사진은 크게 2가지 종류('눈'과 '길')인 것 같았다. 눈덮인 들판의 앙상한 나무들과 그 그림자가 어우러진 사진들. 들판의 길과 하늘/구름들로 채워진 사진들.<br />
<br />
이란의 들판에 눈이 쌓여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또 그 눈이 훌륭한 하나의 캠버스가 될 수 있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눈에 비친 나무들의 그림자는 마치 우리나라의 여백이 풍부한 수묵화를 보는 듯 했다. 이 수묵화 같은 그림자 사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역시 사람이 한번 지나간 자리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풍경이 훨씬 좋아 보였다.<br />
<br />
어느 들판이건 뚫려있는 길. 저 길은 누군가 지나간 발자취이다. 그 사람은 분명 무언가 목적이 있어 그 길에 나섰을 것이다. 내가 서 있는 이 길에서 나의 목적은 무엇인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br />
<br />
그 길은 대부분 트랙이 2개다. 차가 지난간 길인지, 두 사람이 사이좋게 지난간 길인지는 모른다. 나의 길에도 나 혼자서만은 외롭다. 더불어 함께 가는 길.<br />
<br />
휴일 오후 우리 부부는 그렇게 손잡고 집으로 되돌아왔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끄적거림</category>

		<comments>http://roundnemo.egloos.com/1734858#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Sep 2005 10:54:39 GMT</pubDate>
		<dc:creator>roundnem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구글 API 문제 해결 ]]> </title>
		<link>http://roundnemo.egloos.com/1684076</link>
		<guid>http://roundnemo.egloos.com/1684076</guid>
		<description>
			<![CDATA[ 
  1주일 전쯤부터 잘 동작하던 구글 API가 제대로 동작하질 않았었다. 나 뿐만 아니라 구글 API를 사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서 동일한 문제가 발생했었다. <br />
<br />
No Deserializer found to deserialize a ':key' using encoding style 'http://schemas.xmlsoap.org/soap/encoding/'.<br />
<br />
이런 에러 메시지를 출력하면서 구글 검색을 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오늘에야 구글 그룹에서 qinf의 글을 참고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고 그 방법을 <a href="http://groups.google.com/group/google.public.web-apis/browse_thread/thread/6beb385344ec509e/ef0d5b5eba39f3da#ef0d5b5eba39f3da">구글 그룹</a>과 이곳에 남긴다.<br />
<br />
이 방법이 최적의 방법은 아닐지는 몰라도 이렇게만 하면 문제는 해결할 수 있다.<br />
<br />
--------------------------------<br />
<br />
1. gSOAP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한다. (나는 2.7.6a로 업데이트했다. 다운로드는 <a href="http://www.cs.fsu.edu/~engelen/soap.html">여기</a>에서.)<br />
<br />
2. 업데이트된 gSOAP 컴파일러를 이용해서 soap 루틴들을 다시 생성해준다.<br />
<br />
soapcpp2 -c googleapi.h<br />
<br />
3. 생성된 파일 중 soapC.c의 soap_out_api_doGoogleSearch 와 soap_out_api_doGetCachedPage를 다음과 같이 수정한다.<br />
<br />
soap_out_xsd__string(soap, "key", -1, &a->key, "") 를<br />
soap_out_xsd__string(soap, "key", -1, &a->key, "xsd:string")로,<br />
<br />
soap_out_xsd__int(soap, "start", -1, &a->start, "")를<br />
soap_out_xsd__int(soap, "start", -1, &a->start, "xsd:int")로 수정하는 등,<br />
<br />
마지막 파라미터값을 적절히 변경해준다.<br />
<br />
4. 컴파일 후 실행해보고 제대로 동작하는 것을 보며 흐뭇해한다.<br />
<br />
--------------------------------<br />
<br />
여튼 문제가 해결돼서 다행이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테크</category>

		<comments>http://roundnemo.egloos.com/168407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6 Aug 2005 10:15:42 GMT</pubDate>
		<dc:creator>roundnem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후르츠? ]]> </title>
		<link>http://roundnemo.egloos.com/1683330</link>
		<guid>http://roundnemo.egloos.com/1683330</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메뉴가 '후르츠 탕수육'이었다. 다른 때는 별 신경을 쓰지 않고 '아, 탕수육이구나'하고 먹었는데, 어제는 '후르츠'라는게 뭘까 궁금했다. 오늘에야 그게 생각나서 내 정보의 창고 인터넷을 뒤져봤다. 후르츠를 찾으니 온통 '후르츠 바스켓'이라는 일본 애니메이션에 관한 글만 쭉 검색이 된다. '후르츠 요리'로 다시 검색을 해보니 <a href="http://food4.net/Cook/cook_30_333.htm">'후르츠 파운트 케익'이라는 페이지가 </a>검색이 되어 한번 들어가 봤다. 그 페이지를 보는 순간 무언가로 머리를 얻어 맞는 기분이었다.<br />
<br />
<font color="#ff0000"><U>후르츠</U></font>파운드케잌(<font color="#ff0000"><U>Fruits</U></font> Pound Cake)<br />
<br />
후르츠라는 말은 '과일'의 영어표현 fruits를 발음 나는 대로(?) 적었던 것이다. 이런 황당할 때가 있나? 어쩌다가 이런 말이 생겨나게 되었을까? 이것도 일제의 잔재인가? 후르츠 탕수육? 과일 탕수육이라고 하면 얼마나 좋은가?<br />
<br />
아...후르츠에 대한 정보찾기는 이렇게 황당함과 허탈함으로 끝이났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끄적거림</category>

		<comments>http://roundnemo.egloos.com/168333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6 Aug 2005 05:34:13 GMT</pubDate>
		<dc:creator>roundnemo</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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