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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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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스플레이 이야기는 하지만.. 여기는 디스플레이 블로그가 아닙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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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12 15:36: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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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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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스플레이 이야기는 하지만.. 여기는 디스플레이 블로그가 아닙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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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NHK에는 외계인이 사는가? 지상파 S-HV 영상 전송 실험 성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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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a title="" href="http://av.watch.impress.co.jp/docs/news/20120515_532893.html" target="_blank"><strong><u>NHK、地上波でのスーパーハイビジョン映像伝送実験に世界で初めて成功</u></strong> (와치 임프레스)</a><br />
<br />
NHK에서 15일 차세대 방송 규격인 슈퍼 하이비젼 (S-HV) 영상 전송 실험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S-HV는 7680X4320 라는 어마 어마한 해상도를 지닌 영상 규격으로 2020년 방송 송출을 목표로 현재 일본 NHK가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규격 입니다. 현재 이런 해상도를 만족 시키는 영상은 무려 구판 아이맥스 정도 밖에 없다고 할 수준이지요.<br />
<br />
문제는 이런 엄청나기 그지 없는 데이터 전송을 어찌 해야하는가? 라는 것 때문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3.egloos.com/pds/201205/16/75/a0012875_4fb27336b1262.jpg" width="364" height="2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3.egloos.com/pds/201205/16/75/a0012875_4fb27336b1262.jpg');" /></div><div align="center">ⓒNHK</div><br />
<br />
이런 것을 위해서 NHK는  OFDM (Orthogonal Frequency Division Multiplexing) 와 , 편파(偏波)MIMO(Multiple-Input Multiple-Output)기술로 UHF 31, 34 두개의 채널을 사용해서 분할 전송 하는 동시에 전송시의 매개 변수를 최적화 해서 전송 용량을 확보 했다고 합니다. 당연하겠지만 LDPC (Low Density Parity Check) 기호를 사용해서 오류 정정을 강화해서 수신 성능도 개선한다고 합니다. <br />
<br />
실험의 거리는 4.2km로 압축 부호화된 SHV영상을 전송과 수신에 성공했으며, 186.3Mbps 라는 어마 어마한 전송량이기도 합니다. 일본의 HDTV가 16.9Mbps의 용량을 가진 것을 생각하면 10배가 넘는 수치이지요. <br />
<br />
문제는 이걸 어떻게 싸게 보급 시킬 것인가? 라는 것이겠지요. <br />
<br />
자세한 사항은 <a title="" href="http://www3.nhk.or.jp/pr/marukaji/m-giju327.html" target="_blank"><strong><u>地上波によるスーパーハイビジョンの伝送実験に成功！</u></strong>(NHK)  </a> 라는 NHK의 공식 발표 자료 링크 안의 PDF 문서를 참조하셨으면 합니다.<br />
<br />
여러 악재가 일본을 덮친 것도 사실이고, 일본이 많이 저물었다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하지만 역시 이런 RnD의 기반이나 능력이야 말로 아직 일본이 강한 이유이기도 하고 그리고 우리나라가 따라가야 하고 봐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br />
<br />
다음 아이들은 실제와 가상의 구분이 없어질 듯 한 해상도의 디스플레이와 영상 속에서 살지도 모르겠습니다.<br />
<br />
[#ALLBLET|2534#]<br />
<br/><br/>tag : <a href="/tag/NHK" rel="tag">NHK</a>,&nbsp;<a href="/tag/SHV" rel="tag">SHV</a>,&nbsp;<a href="/tag/하이비젼" rel="tag">하이비젼</a>,&nbsp;<a href="/tag/8K" rel="tag">8K</a>,&nbsp;<a href="/tag/방송" rel="tag">방송</a>			 ]]> 
		</description>
		<category>A/V 이야기</category>
		<category>NHK</category>
		<category>SHV</category>
		<category>하이비젼</category>
		<category>8K</category>
		<category>방송</category>

		<comments>http://roricon.egloos.com/384082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May 2012 15:36:38 GMT</pubDate>
		<dc:creator>로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좋...좋구나 열도의 네비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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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object width="480" height="36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COj-4o53pO8?version=3&amp;hl=ko_KR"></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COj-4o53pO8?version=3&amp;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height="360"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div><br />
<br />
<div align="center"><object width="480" height="36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E9pqUX940Rc?version=3&amp;hl=ko_KR"></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E9pqUX940Rc?version=3&amp;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height="360"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div><br />
<br />
<br />
아이폰으로 네비의 데이터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클라리온의 Smart Access 네비 서비스 시연... 위는 담당 성우 교체 가능을 보여주는 시연... 음...<br />
<br />
좋구나!!!<br />
<br />
 <br/><br/>tag : <a href="/tag/타케타츠아야나" rel="tag">타케타츠아야나</a>,&nbsp;<a href="/tag/네비게이션" rel="tag">네비게이션</a>,&nbsp;<a href="/tag/스마트네비게이션" rel="tag">스마트네비게이션</a>,&nbsp;<a href="/tag/아스미카나" rel="tag">아스미카나</a>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타케타츠아야나</category>
		<category>네비게이션</category>
		<category>스마트네비게이션</category>
		<category>아스미카나</category>

		<comments>http://roricon.egloos.com/384072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May 2012 11:58:31 GMT</pubDate>
		<dc:creator>로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수영 안 해요. 1 - 나는 이런 소설 인정할 수 없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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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hreview ttbReview"><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tr><td valign="top"><span class="item vcard"><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26913X&ttbkey=ttbroricon0149001&paperid=5622480"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in.co.kr/product/1660/6/cover/896526913x_1.jpg" hspace="5" border="0" align="left" alt="수영 안 해요 1"/></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26913X&ttbkey=ttbroricon0149001&paperid=5622480" target="_blank" style="color:#369;text-decoration:none;font-weight:bold;" class="fn url">수영 안 해요 1</a> - <img src="http://image.aladin.co.kr/img/common/star_s2.gif" border="0" alt="2점"/></span><br />
<span style="color:#818181;">히가 토모야스 지음, 송덕영 옮김, 하마시마 시게오 그림/영상노트</span></td></tr><tr><td><span class="description"><br />
소설이란 무한합니다.<br />
<br />
사람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영감을 주고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라이트 노벨의 경우 캐릭터라는 것을 일러스트에 고정시킨다는 점은 있지만 역시 소설이기 때문에 이야기가 있지요... 라고 적어도 그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장소의 이동이나 사건의 전개가 없이 만담과 캐릭터들의 개그만으로도 이야기를 전개하는 학생회 시리즈같은 것을 보면서... 이런 소설도 되는구나 라고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 <br />
<br />
그 뒤 심지어 사컷 만화식으로 대사집(?)에 가까운 소설이 나온다던가 가벼운 꽁트식의 상황극만 보인다던가 하는 라이트 노벨이 나오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사실 이 것은 4컷 만화 기반의 일상물 애니메이션들과 학생회와 같은 만담형 라노베들이 섞이면서 나온 새로운 시대(?) 겠지요<br />
<br />
<br />
수영 안 해요는 딱 그 전형입니다.<br />
<br />
일상의 풍경 중에서도 수영부의 세명의 소녀들이 만담으로 놀거나 이상한 바보짓 같은 게임을 하거나 끝말 잇기 놀이를 한다던가 이상한 게임을 한다던가... 하는 시추에이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왜 이런 소설이 있고, 왜 이런 방식의 이야기가 어느 정도 지지를 받는지는 분명히 머리로 이해 합니다.<br />
<br />
예쁜 일러스트가 그린 예쁜 캐릭터들이 수영복을 입고 어떤 갈등도 대립도 없이 장난치고 놉니다... 참 좋지요. 어차피 라이트 노벨에서 보여주는 주제 의식이라는 것은 없는 거나 있는거나 인 만큼 그런 방식이 문제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br />
<br />
<br />
<strong>하지만 역시 이 작품을 (개인적으로)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strong><br />
<br />
단순히 내용이 없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상황극 자체도 보이지 않고, 만담 개그와 놀이 정도로 너무나 낮은 텐션으로 장면이 보이고.. 그리고 챕터가 끝납니다. 거기다가 화자인 아야사키 아에도 그렇게 텐션이 높은 화자가 아니라서 1인칭 시점 자체가 뭔가 무미건조한 느낌이 듭니다.<br />
<br />
격정적인 이야기나 <strong>갈등이 아닌 그저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여자 아이들이 가볍게 노는... 그런 이야기를 원하신다면 이 작품은 분명히 재미있을 것 입니다. </strong>일본어 만담 개그라는 것도 약간의 일본어 지식이 있으면 재미있고요. 하지만 역시 이야기가 없는.. 격정이 없는 이런 소설을 인정하기 어렵습니다.<br />
<br />
이게 사컷 만화라건가 단챕터로 구성된 핫코 같은 만화였으면 캐릭터들의 표정, 그리고 화자의 심리 상태에 따른 표현들이 좀 더 비주얼로 나와서 만족스런 구성이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소설에서 이런 너무 많은 생략에 좁은 수영장이라는 장소적 선택과 미묘하게 낮은 텐션으로 진행되는 모양은... 전 견딜 수 없더군요.<br />
<br />
폭탄이니 지뢰니는 아니고 취향에 맞다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라고 봅니다만, 늙어서 그런지 제가 가진 정신은 이 소설을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2건 비닐을 뜯어야 할지도 의문이네요... 그럼<br />
<br />
<br />
</span></td></tr></table><div style="display:none"><span class="reviewer vcard"><span class="fn url">http://roricon.egloos.com</span></span><span class="dtreviewed" title="2012-05-15T10:57:11">2012-05-15T10:57:11</span><span class="version">0.3</span><span class="rating"><span class="value">2</span><span class="best">10</span></span></div></div><br />
[#ALLBLET|2534#]<br />
<br />
PS. 하지만 하마시마 시게오의 그림과 캐릭터는 정말로 좋습니다. 이건 취향이에요!<br/><br/>tag : <a href="/tag/히가토모야스" rel="tag">히가토모야스</a>,&nbsp;<a href="/tag/하마시마시게오" rel="tag">하마시마시게오</a>,&nbsp;<a href="/tag/신메카이로드그래스" rel="tag">신메카이로드그래스</a>,&nbsp;<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nbsp;<a href="/tag/노블엔진" rel="tag">노블엔진</a>,&nbsp;<a href="/tag/일상물" rel="tag">일상물</a>,&nbsp;<a href="/tag/만담물" rel="tag">만담물</a>,&nbsp;<a href="/tag/만담개그" rel="tag">만담개그</a>,&nbsp;<a href="/tag/만담" rel="tag">만담</a>,&nbsp;<a href="/tag/미소녀동물원" rel="tag">미소녀동물원</a>			 ]]> 
		</description>
		<category>라노베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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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roricon.egloos.com/384070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May 2012 10:57:09 GMT</pubDate>
		<dc:creator>로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소니와 파나소닉... OLED TV 합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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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5613621&viewType=pc" target="_blank"><strong><u>소니·파나소닉 차세대TV 제휴 협상…한국에 대항</u></strong> (연합뉴스)</a><br />
<br />
<br />
아직 <strong>"루머"</strong> 수준입니다만, 말 그대로 엄청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a title="" href="http://roricon.egloos.com/3839645" target="_blank"> <strong><u>파나소닉..AMOLED 사업은 그래서 누구랑 할꺼냐?</u></strong> (링크)</a> 라는 글에서 파나소닉과 OLED TV에 대한 이야기도 올렸지만... 사실 일본 업체와의 연합은 크게 부정적으로 보았습니다.<br />
<br />
왜냐하면 파나소닉이 크게 OLED 기술에 대한 지분이 없는 상황에서 소니나 엡손과 같은 업체들과 연계를 해보았자 주도권의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특히 <strong>소니와 파나소닉의 협력 관계라는 것은 애초에 생각조차 안 했습니다.</strong> 왜냐하면 이 두 업체는 정말 (소니가 전혀 안 하는 백색 가전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분야에서 결돌하는 업체이기 때문입니다.<br />
<br />
방송 장비, 디스플레이 완제품, 음향기기, 영상 센서까지... 서로의 영역이 너무 곂치기 때문에 블루레이와 같은 대형 컨소시엄이 아닌 양사가 같이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서로가 서로에게 약점을 가르쳐주는 셈이라 절대 일어날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br />
<br />
<br />
<a title="" href="http://www.asahi.com/business/update/0515/TKY201205150199.html" target="_blank"><br />
<strong><u>ソニーとパナソニック、有機ＥＬで提携交渉　韓国勢対抗</u></strong> (아사히 신문)</a><br />
<br />
그런데 니혼게이쟈 신문을 인용한듯한  아사히 신문에 해당  기사를 보면 소니와 파나소닉이 기술 연구를 하고, 패널 생산은 AUO에게 맡긴다는 것 입니다. 두 업체가 여유가 적은 만큼 어떻게든 자기 부담을 줄이면서 시너지를 얻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헤서 고민한다는 느낌이 팍팍 들어옵니다. 당연히 최근 수익성에서 힘들어하는 AUO 역시 LCD 산업의 포트폴리오를 이번 OLED 합작으로 바꿔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 이고요.<br />
<br />
<br />
정말로 살다 보니 <strong>그런데, 그런 일이 일어나는 군요..</strong><br />
<br />
<br />
<strong>루머가 사실이라면,</strong> 정말 독일의 성장으로 위기감을 느낀, 영국과 프랑스의 영불 동맹이 형성 된 것 같은 느낌일 정도 입니다. 사실 기술적 베이스가 있는 소니와 그룹 규모가 엄청나기 때문에 다양한 서포트를 해줄 수 있는 파나소닉의 만남이라면 굉장하지 않겠는가.. 혹은 OLED TV의 대중화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있는 반면에 두 업체의 굴러가는 모양세가 완전히 다른데 이게 잘 동작할지도 의문이 들기 때문입니다.<br />
<br />
<br />
어찌되었건 대만이나 중국 메이커와의 협상도 기대하거나 혹은 극단적으로 TV 비지니스를 포기할지 모른다는 이야기까지 모르는 만큼 이 협상이 이루어질지는 아직도 의문이 많기 습니다만, <strong>삼성과 LG의 OLED TV 비지니스에게 소니와 파나소닉이 크게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strong><br />
<br />
개인적으로는 OLED 산업이 특정 회사가 독점적이 아니라 더 판이 넓어져야 한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시도는 매우 좋다고 봅니다. 사실 적자에 시달리는 두 업체의 연구 개발비와 설비 투자 비용을 합치는 것이 좋을테니까요. 이런 상황이라면 OLED TV의 대중화가 생각보다 더 빠르게 올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br />
<br />
[#ALLBLET|2534#]<br />
<br />
<br />
<strike>PS. 지인 왈... 통합진보당이네...</strike><br/><br/>tag : <a href="/tag/OLED" rel="tag">OLED</a>,&nbsp;<a href="/tag/AMOLED" rel="tag">AMOLED</a>,&nbsp;<a href="/tag/유기EL" rel="tag">유기EL</a>,&nbsp;<a href="/tag/소니" rel="tag">소니</a>,&nbsp;<a href="/tag/파나소닉" rel="tag">파나소닉</a>,&nbsp;<a href="/tag/디스플레이" rel="tag">디스플레이</a>,&nbsp;<a href="/tag/AUO" rel="tag">AUO</a>			 ]]> 
		</description>
		<category>디스플레이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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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roricon.egloos.com/384063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May 2012 04:59:34 GMT</pubDate>
		<dc:creator>로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LG의 OLED TV 전략은 옳을까 그를까? ]]> </title>
		<link>http://roricon.egloos.com/3840519</link>
		<guid>http://roricon.egloos.com/3840519</guid>
		<description>
			<![CDATA[ 
  <br />
<a title="" href="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C22&newsid=02663366599528920&DCD=A00206&OutLnkChk=Y" target="_blank"><strong><u>LG "OLED TV, 삼성보다 비싸게 팔겠다"</u></strong> (이데일리)</a><br />
<br />
<br />
재미있는 기사가 하나 떠서 링크를 합니다.<br />
 <br />
바로 LG의 OLED TV의 가격 정책에 대한 이야기인데,<strong> 삼성의 가격을 보고 더 비싸게(!)</strong> 잡겠다는 것 입니다. White OLED와 RGB OLED 의 양산화 수율이나 원가 가지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이 많지만 사실 그건 의미가 없다고 보는 쪽 이긴 합니다. 일단 최신 기술이고,<strong> WOLED건 RGB OLED이건 현재로서는 싼 가격으로 나올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strong> 향 후 양산성을 확실히 확보 할 때 더 좋을지 모른다는 것이지, 지금 나오기 위해서는 어차피 가격적으로는 오십보 백보로 비싸게 받을 수 밖에 없고, 어쩌면 두 회사 전부 제품에 손해를 보고 팔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br />
<br />
그런 상황에서 LG의 입장을 생각하면 삼성 TV보다 더 싸게 내놓아서 저가(?) 이미지를 받는 것이 오히려 더 손해라는 생각도 있을 것 입니다. 해당 기사에서는<strong> [이를 두고 업계에선 소비자들은 안중에 없는, 공급자 중심의 `자존심 싸움`을 펼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strong> 라는 말이 나오지만.. <br />
<br />
현재의 OLED TV를 위한 패널 수율이 높을 수 없다는 점, 삼성이나 LG나 자사 최고의 기술적 성과를 모아서 만드는 플래그 쉽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현재 제품이 팔리냐, 안 팔리냐보다는 OLED TV의 향 후 포지션을 어떻게 잡을 수 있는가에 대한 첫 단추이기 때문에 저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br />
<br />
사실 진짜 싸움은 현재의 플래그 쉽 대결보다 훨씬 양산성을 확보 되었을 때, 즉 <strong>TV로서 프리미엄 제품군으로 일반인이라도 좀 무리를 하면 살 수 있는 가격대의 제품으로 나왔을 때</strong>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현재의 플래그 쉽 제품 역시 사람들에게 잘 팔려야 더 좋겠지만요.<br />
<br />
[#ALLBLET|2534#]<br />
<br />
<br />
PS. 위의 말이 이해가 안 되면.. 만약 AMD의 다음 CPU가 인텔 CPU와 비교해서 양산성도 좋으면서 성능도 좋게 나왔는데.. 이걸 싸게 팔아야 할까요? 아님 비싸게 팔아야 할까요? 라는 문제를 생각해 봅시다. 최신 최고급 CPU가 팔리는 량이 한계가 있으니 당장 경쟁 업체에 비해 싸게 팔 이유는 없다는 거죠.(물론 워낙 양산 단가가 넘사벽이라 30~50% 싸게 팔아도 이익이 된다니 하면 밀어붙이겠지만요)<br/><br/>tag : <a href="/tag/LG" rel="tag">LG</a>,&nbsp;<a href="/tag/삼성" rel="tag">삼성</a>,&nbsp;<a href="/tag/OLED" rel="tag">OLED</a>,&nbsp;<a href="/tag/AMOLED" rel="tag">AMOLED</a>,&nbsp;<a href="/tag/OLED-TV" rel="tag">OLED-TV</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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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디스플레이 이야기</category>
		<category>L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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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roricon.egloos.com/384051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May 2012 17:39:21 GMT</pubDate>
		<dc:creator>로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디아블로3 한정판 잡담... ]]> </title>
		<link>http://roricon.egloos.com/3840317</link>
		<guid>http://roricon.egloos.com/3840317</guid>
		<description>
			<![CDATA[ 
  <br />
사실 평소 같으면 9시 오픈이기 때문에 가볍게(?) 하룻밤 세서 홈플러스에게 겟!!! 할 수 있을 텐데.. 내일 7시에 일이 생겨서.. 불가능..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담당 직원 수소문... 혹시 7시에 먼저 가져갈 수 있을지 해서..<br />
<br />
<br />
결론은 불가능...<br />
<br />
벌써 홈플러스  VOC(Voice of customer) 게시판에 한정판을 직원들이 가져간다는 소문에 사람들의 항의들이... 직원도 줄 서서 사야 한다고 T_T 사실 <strong>홈플러스 아시아드점에 겨우 12개만 들어오니 당연한 이야기...</strong><br />
<br />
어찌 되건 내일 열심히 소환해서 노세요 ^^/<br/><br/>tag : <a href="/tag/디아블로3" rel="tag">디아블로3</a>,&nbsp;<a href="/tag/홈플러스" rel="tag">홈플러스</a>			 ]]> 
		</description>
		<category>게임 이야기</category>
		<category>디아블로3</category>
		<category>홈플러스</category>

		<comments>http://roricon.egloos.com/384031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May 2012 08:20:27 GMT</pubDate>
		<dc:creator>로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럼 이런 제품은 어찌 봐야 할까요? ]]> </title>
		<link>http://roricon.egloos.com/3840230</link>
		<guid>http://roricon.egloos.com/3840230</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loliweb.egloos.com/4703721" title="" target="_blank">소리가 좋은 PC와 PC기반의 오디오 장치는 무엇이 다른가?</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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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3.egloos.com/pds/201205/14/75/a0012875_4fb0690388054.jpg" width="500" height="4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3.egloos.com/pds/201205/14/75/a0012875_4fb0690388054.jpg');" /></div><div align="center">ⓒ메리디안</div>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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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object width="480" height="36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MA9lKfIWqdw?version=3&amp;hl=ko_KR"></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MA9lKfIWqdw?version=3&amp;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height="360"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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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리안의 컨트롤 15라는 제품입니다.<br />
<br />
2010년 CES에서 나왔고, 현재도 팔고 있는 제품인데... PC기반으로 보입니다만, (아닐 수도 있음) 뭐 이런 제품도 있지요. 다만 사양은 나오지 않고 있고, 메리디안의 경우 자사의 전용 DSP를 사용해서 디지털 전송 품질을 높였다고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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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itle="" href="http://www.audiooutlet.co.kr/ao/mall/ao_prod_view.asp?sale_code=10315" target="_blank">http://www.audiooutlet.co.kr/ao/mall/ao_prod_view.asp?sale_code=10315</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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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위의 링크 참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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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전용 샷시, 전용 장비에 전용 파워와 전용 소프트웨어 따로 만들고 고음질 음원 서비스까지 하지만.. 뭐 저 가격이 맞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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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 호구니 하지만.. 뭐 언제나 말했듯 이거 자기 만족의 세상이거든요. <br />
뭐 해당 링크에 있는 저런 자작품 따위야 사지 않겠지만 돈 있으면 메리디안 풀셋(합치면 거의 억대 -_-;) 하나 사고 싶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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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BLET|253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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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최근 이런 충돌은 오디오가 미디어 파일 재생이 중심이 되면서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br/><br/>tag : <a href="/tag/메리디안" rel="tag">메리디안</a>,&nbsp;<a href="/tag/하이엔드오디오" rel="tag">하이엔드오디오</a>,&nbsp;<a href="/tag/오디오" rel="tag">오디오</a>,&nbsp;<a href="/tag/호구" rel="tag">호구</a>,&nbsp;<a href="/tag/사기" rel="tag">사기</a>			 ]]> 
		</description>
		<category>A/V 이야기</category>
		<category>메리디안</category>
		<category>하이엔드오디오</category>
		<category>오디오</category>
		<category>호구</category>
		<category>사기</category>

		<comments>http://roricon.egloos.com/384023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May 2012 03:12:35 GMT</pubDate>
		<dc:creator>로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12 부산 국제 모터쇼 관심 차량 - 메모 ]]> </title>
		<link>http://roricon.egloos.com/3839719</link>
		<guid>http://roricon.egloos.com/3839719</guid>
		<description>
			<![CDATA[ 
  * 현대 자동차<br />
<br />
아반테 쿠페, 싼타페 롱버젼, 벨로스터 터보<br />
<br />
* 기아 자동차<br />
<br />
K9<br />
<br />
* 한국 GM<br />
<br />
콜벳, 볼트<br />
<br />
* 쌍용<br />
<br />
렉스턴 Face Lift, 마힌드라 XUV500<br />
<br />
* 대우버스 <br />
<br />
뉴BS110CN 전기버스<br />
<br />
* 닛산<br />
<br />
GT-R, 리프<br />
<br />
* 도요타<br />
<br />
벤자, 86<br />
<br />
* BMW<br />
<br />
320d, 640i, C600, C650<br />
<br />
* 벤츠<br />
<br />
SLS AMG<br />
<br />
* 포드<br />
<br />
포커스<br />
<br />
* 폭스바겐<br />
<br />
폴로, 시로코, CC, 티구안, 벤틀리<br />
<br />
* 마세라티<br />
<br />
참가 라인업 전부<br />
<br />
<br />
* 아우디<br />
<br />
=> 왜 오니?<br/><br/>tag : <a href="/tag/메모" rel="tag">메모</a>			 ]]> 
		</description>
		<category>바이크&amp;자동차 이야기</category>
		<category>메모</category>

		<comments>http://roricon.egloos.com/383971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May 2012 16:09:34 GMT</pubDate>
		<dc:creator>로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프랑스 M51 MSBS  ]]> </title>
		<link>http://roricon.egloos.com/3839707</link>
		<guid>http://roricon.egloos.com/3839707</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br />
<object width="480" height="36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5beVx31OSvE?version=3&amp;hl=ko_KR"></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5beVx31OSvE?version=3&amp;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height="360"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div><br />
<br />
<br />
그저 우왕...<br/><br/>tag : <a href="/tag/SLBM" rel="tag">SLBM</a>,&nbsp;<a href="/tag/전략핵무기" rel="tag">전략핵무기</a>,&nbsp;<a href="/tag/핵무기" rel="tag">핵무기</a>,&nbsp;<a href="/tag/탄도탄" rel="tag">탄도탄</a>			 ]]> 
		</description>
		<category>밀리터리 이야기</category>
		<category>SLBM</category>
		<category>전략핵무기</category>
		<category>핵무기</category>
		<category>탄도탄</category>

		<comments>http://roricon.egloos.com/383970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May 2012 15:45:04 GMT</pubDate>
		<dc:creator>로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파나소닉..AMOLED 사업은 그래서 누구랑 할꺼냐? ]]> </title>
		<link>http://roricon.egloos.com/3839645</link>
		<guid>http://roricon.egloos.com/3839645</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av.watch.impress.co.jp/docs/news/20120511_532225.html" target="_blank"><strong><u>パナソニック、有機EL事業は他社との協業へ </u></strong>(와치 임프레스)</a><br />
<br />
<br />
현재 일본은 열심히 분기 실적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만... 샤프, 소니 등이 엄청난 적자인 것을 발표하고 있어서 상황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 외부적으로는 미국, 한국, 중국, 대만에게 세계 시장에서 밀리고 내부적으로 경기 침체와 지진이라는 악재 때문에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지요.<br />
<br />
좌우지간 그런 실적 발표회에 파나소닉은 7000억엔이라는 엄청난 작년의 적자를 올해 만회 할 수 있는가? 라는 난이도가 높은 문제를 직면하고 있습니다. 역시 기자들이 질문이 있고,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OLED 사업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가 봅니다.  여기에 대해서 파나소닉은 모든 것을 자신들이 하지 않고 외부의 베스트 파트너를 받아들여서.. 라는 뉘앙스로 이야기를 한 듯 합니다.<br />
<br />
와치 임프레스에서는 잘 하면(?) <strong>패널의 외부조달을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strong> 라는 예상까지 하는가 봅니다. 여기서 이 베스트 파트너라는 것이 과연 소재 부분의 연구 정도의 수준인지, 패널 자체를 수급하는 것인지, 공동 개발인지, 자금줄을 찾는 것인지 하나도 알 수 있는 것이 없는게 문제이죠. 그렇다고 이 AMOLED와 같은 신 분야에 대해서 투자를 하지 않고 있다면 수익성이 날로 낮아지는 PDP나 LCD 만으로는 TV의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없으니까요.<br />
<br />
<br />
그러나 여기서 문제는 <strong>과연 그래서 지금 누가 베스트 파트너가 될 수 있는가? </strong>라는 근본적인 문제입니다.<br />
<br />
<br />
삼성이나 LG에게 패널만 받는 사업 모델도 분명히 고려할 수 있겠지만 그래서는<strong> 수익성의 문제는 나아기지 어렵습니다.</strong> <strike>애플처럼 졸라리 판다면 외부수급이고 뭐고 없지만 그건 둘째치고..</strike> 대만이나 중국 업체와 연개한다면 일본의 기술력과 대만의 중국의 자금... 이라 할 수 있겠지만 파나소닉이 그만한 기술적 베이스를 갖추었는가? 라고 물어보면 OLED 분야에서는 너무 애매합니다. (하지만 그 때문에 소니나 세이코 엡손은 위험한 업체들이지요)<br />
<br />
물론 같은 일본 업체들과 연개하는 방법이 있지만,<strong> 주도권을 파나소닉이 쥘 수 있냐고 물어보면 그것도 애매합니다. </strong><br />
<br />
독자 개발은 당연히 적자에 시달리는 파나소닉이 할 수 있는 방법은 더더욱 아니고 말이죠. 어찌되었건 현재 사실상 양산화 준비를 끝낸 삼성과 LG에 비해서 일본 업체들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밀리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산화물 TFT 라인을 깔아 놓은 샤프를 제외하고, OLED만 한정한다면 나름 양산 라인도 깐 AUO나 치메이보다도 못한 실정이니까요.<br />
<br />
<br />
과연 파나소닉은 AMOLED 사업을 할 수 있을까요?<br />
그리고 그 사업은 어떻게 될 것인지 참 궁금해지긴 합니다.<br />
<br />
[#ALLBLET|2534#]<br />
 <br/><br/>tag : <a href="/tag/파나소닉" rel="tag">파나소닉</a>,&nbsp;<a href="/tag/AMOLED" rel="tag">AMOLED</a>,&nbsp;<a href="/tag/OLED" rel="tag">OLED</a>,&nbsp;<a href="/tag/삼성" rel="tag">삼성</a>,&nbsp;<a href="/tag/SMD" rel="tag">SMD</a>,&nbsp;<a href="/tag/삼성디스플레이" rel="tag">삼성디스플레이</a>,&nbsp;<a href="/tag/유기EL" rel="tag">유기EL</a>			 ]]> 
		</description>
		<category>디스플레이 이야기</category>
		<category>파나소닉</category>
		<category>AMOLED</category>
		<category>OLED</category>
		<category>삼성</category>
		<category>SMD</category>
		<category>삼성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유기EL</category>

		<comments>http://roricon.egloos.com/383964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May 2012 13:39:01 GMT</pubDate>
		<dc:creator>로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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