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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D_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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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Oct 2009 05:59: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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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D_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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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고생하고 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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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요기 시간 현재 17일 새벽 1시 52분.</div><div><br />
</div>매일 11시, 12시 퇴근에 내일 부터 토요일 출근입니다.<div>그런데도 회사가 제대로 운영이 안되서 말이 많네요..&nbsp;</div><div>다들 이렇게 고생하면서 사는 건가?&nbsp;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div><div><br />
</div><div>뭐 그래도 아직 밤샘은 안하니까 살만한건가요,orz</div><div>정시 퇴근은 바라지도 않으니 8시에만 집에가도 좋겠습니다..</div><div><br />
</div><div>우리 회사만 그러는게 아니라 다른 곳도 다들 마찬가지라&nbsp;</div><div>주말에 교회가면 목사님 설교 주제가&nbsp;삶과 생활의 밸런스에 관한 이야기...</div><div><br />
</div><div>책도 많이 샀는데 읽을 시간이 없군요.</div><div>그래도 책 쇼핑은 재밌다능~</div><div>최근 들어 인생의 장기 목표도 생겼어서 나름 그것만 바라보면서 기도하고 살고 있습니다.</div><div><br />
</div><div>하지만 노력을 해야지요.</div><div>그래도 미국에서는 한국에서보다 조금은 꿈을 이룰수 있는 다양한 길이 있다고 해서,</div><div>요기 온것도 나름대로 뜻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div><div><br />
</div><div>한 시간 운동하고 두 시간 책읽고 한 시간 기타 연습할 시간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div><div>추수감사절 및 크리스마스 연휴를 기대해 봄미다;ㅁ;</div><div><br />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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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roota.egloos.com/266841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Oct 2009 05:59:50 GMT</pubDate>
		<dc:creator>루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월한 메일 클라이언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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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br />
</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8/19/e0074119_4acd730048ab5.png" width="500" height="3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8/19/e0074119_4acd730048ab5.png');" /></div></div><div><br />
</div>미국에 와서 일하면서 가장 유용하게 쓰는 프로그램이라면 역시 선더 버드!입니다.<div>아웃룩을 처음 봤을 때는 어쩐지 복잡해 보이고 메일을 잘 사용하지 않는 저로서는 그닥 쓸모 없는 프로그램이었는데,</div><div>대부분의 의사소통이 메일로 이루어지고 간단한 첨부파일들이 거의 즉시 오고 가</div><div>이제는 요걸 켜놓지 않고는 일을 할 수 없게 되버렸습니다.</div><div><br />
</div><div>메일 켜놓다가 내용이 정리되지 않으면 저장해놓고!</div><div>회신, 공람, 전달해서 같이 보기도 편하고!</div><div>보낸 시간이 정확하니 증거자료로도 유용!</div><div>게다가 각종 유용한 익스텐션에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최고!</div><div>오히려 메신저 같은 것보다도 요런게 명확한 의사전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div><div><br />
</div><div>어째 개발툴보다는 메일 클라이언트와 더 친해지는 시츄에이션이 조금 안타깝습니다만..</div><div>아웃룩을 써보면 또 어떨지 모르지만 이건 참 물건인듯 싶습니다.</div><div>결론은 추천글임..</div>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roota.egloos.com/254947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Oct 2009 05:07:48 GMT</pubDate>
		<dc:creator>루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랫만에 안부인사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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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특별히 집중해서 보는 미디어도 없고,<div>푹 빠져 사는 것도 없으니 이렇다할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할 거리가 특별히 없습니다만.</div><div><br />
</div><div>그래도 안부인사 겸 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div><div><br />
</div><div>일단 전 지금 미국에 와있습니다.</div><div><br />
</div><div>어찌 어찌 전산관련으로 한국계 미국 법인 회사에 취직이 되서 한 1개월 정도 일하고 있고요.</div><div>전에 피지에서 선교사역을 짧게 하면서 '다음에 해외 나갈 땐 내 돈쓰러 가는게 아니라 일하러 나가자.'라고</div><div>다짐했던 것이 이루어져서 신기합니다.</div><div>중소기업이라 하루 14시간은 회사에 붙어 있습니다;</div><div>그렇게 생활하다보니 안부를 남긴다 남긴다 하면서도 이렇게 늦어져 버렸습니다.</div><div><br />
</div><div>물론 이런 저런 일들이 있으시겠지만</div><div>그래도 이글루에 올라오는 글을 보면서 다들 건강하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습니다.</div><div><br />
</div><div>음.. 또 무슨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요?</div><div><br />
</div><div>항상 위스퍼드 분들을 기억 하고 있습니다.</div><div>물론 현실이 힘들고 외롭기도 하겠지만 큰 그림을 가지고 멋있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div><div><br />
</div><div>글을 워낙 간만에 써서 그런지 굉장히 어색하네요.</div><div>암튼 건강 하시길.</div><div>곧 뵙겠습니다.</div><div><br />
</div>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roota.egloos.com/2534058#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Oct 2009 04:42:32 GMT</pubDate>
		<dc:creator>루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또 있었던 여러가지 일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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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목포에 출장갈 일이 있어서 ktx 타고 룰루 랄라 내려갔습니다.<br>관리 감시(?!)일이라 별거 없다고 해서 읽을 책들이랑 <br>기차에서 먹을 아몬드랑 해바라기씨 사가지고 밤 10시에 도착해 법인카드를 받으려고 하는데.<br><br>다른 당직자가 가지고 있으며 제가 내려올 예정은 없었다는 이야기.<br>아니 이게 무슨 소린가 해서 알아보니 한 이틀 전에 근무표가 바뀌었다고 하더군요.<br>이 근무표를 단체 메일로 뿌렸는데 신입인 전 메일링 리스트에 없었던 거죠.<br><br>덕분에 6시간 동안 기차 여행만 했습니다.<br><br>어딜 나갈땐 필히 연락해서 바뀐 일정을 알아봐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br><br>암튼 차도 끊기고 해서 하룻 밤 자고 다음 날(월요일) 출근하려는데 들어가서 먹을 욕을 생각하니<br>긴장도 되더군요. 하지만 다행히 별 소리 듣진 않았습니다.<br>메데타시 메데타시<br><br>2. 결국 로드바이크를 샀습니다.<br>야간 작업하고 집에오는 길에 버스가 30분을 기다려도 오지 않길레 <br>전부터 봐두던 자전거를 중고로 근처에서 샀습니다.<br><br>로드바이크고 12단 삼천리 에버윈입니다.<br>네이버 검색 결과 하나 나옵니다. 20년전 모델이고 당시 30만원 정도 했다고 하는 군요.<br>크게 녹슨 부위도 없고 적어도 10년은 됬을 텐데 보관 상태가 너무 좋아서 신기합니다.<br>덕지 덕지 붙은 스티커를 떼주고나니 간지 무광블랙이 되서 재밌게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br>능력이 있다면 페인트 리무버로 깨끗하게 벗겨내고 새로 도색을 하고 싶지만<br>분해고 도색이고 너무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라 마음만 가지고 있고 스티커나 좀 붙여봐야겠습니다.<br>어제는 좀 멀리 가고 싶어서 송도 신도시까지 갔는데 도로도 뻥 뚫려 있고 정비도 잘되어있어서 자전거 타기 너무 좋았습니다.<br><br>3. 얼마전 일본 여성분이 한국남자의 끈질긴 대시에 질려하시며 일본 사람은 그러면 부담된다는 식의 글을 읽었는데<br>저는 딱 이 경우와 반대되는 사례를 들었습니다. <br>대학교 일본어 교수님(40대후반 한국인)이 일본 유학 중에 일본 자위대 정보부서 쪽 근무하시는 일본분을 알게되었는데 그 분이 교수님께 반했는지(사실 얼굴도 작고 키도 좀 크시고 목소리도 자근자근 하니 아름답게 생기셨음) 매일 매일 지극 정성으로 잘해주셨다고 하덥니다. <br>일본인은 원래 친절하고 외국인이니까 잘해주는 거겠지라고 생각하셨는데 어느 날 프로포즈를 하시더랩니다. <br>이미 유학 중 사귀고 있던 남자친구가 있어서 거절을 하셔도 자기 사랑은 변치 않는다며 계속 기다리 겠다고 하는데 <br>사실 알고 보니 자위대 군인의 위치 상 타국인과의 결혼은 터부시 되었기 때문에 주변 동료와 상사들에게 미리 프로포즈와 그 이후 (혹시 잘되어 결혼할 경우)의 허락 까지 다 맡아둔 상태에서 프로포즈를 해두었던 거라고 합니다.<br>거기 까지 알게&nbsp;되어 약간 마음이 흔들린 교수님, 남친에게 반자랑(?)으로 고민 상담을 했는데<br>시큰둥하게 '니맘대로 하셈'이라는 요지의 답변을 들었다고 (....)<br>그래서 오기로 그때 사귄 남친과 헤어지지 않고 지금 결혼까지 하셨다는 이야기.<br><br>어느 나라나 사랑을 얻기 위한 끈질김은 남자의 기본 소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br>물론 스토킹은 안되겠지만요..<br><br>4. 요새 회사에서 하는 새로운 사업 때문에 시끄럽습니다.<br>원래 이전에 하청 주던 기업이 있었는데 돈이 되는지 어떤지 직영으로 운영한답니다.<br>저는 그런 줄 알고 '기업이란게 요렇게 일을 하는 구나~'하고 생각했는데<br>알고 보니 그 하청 회사에서 받아야 할 돈이 20억이 넘는데 못받고 참다 참다 회사를 걍 꾸려버린 거라고 합니다.<br>최후 통첩이 안먹혔던 거겠죠..<br>물론 그 받아야 할 20억이 합리적인 액수인지는 또 따져봐야 알겠지만.<br>항상 나한테만 보이는 것, 들리는 것만 믿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또 있었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roota.egloos.com/245512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Aug 2009 02:55:10 GMT</pubDate>
		<dc:creator>루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Ddos에 관한 잡상 ]]> </title>
		<link>http://roota.egloos.com/24331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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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자세한 정보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떠오르는 의문점을 적어 봅니다.<div>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여러 곳에서 미칠-듯한 접속으로 인터넷 사이트를 다운 시키는 공격이죠.</div><div><br />
</div><div>그렇다면 주요 공격 아이피의 국가는 어디일까요?</div><div>어떤 경로로 그 악성 코드(가 됬건 바이러스가 됬건)퍼질 수 있었을 까요?</div><div><br />
</div><div>인터넷환경을 고려해 보자면 한국,</div><div>인구수를 고려해 보자면 중국, 인도, 미국.</div><div><br />
</div><div>물론 퍼뜨리는 거야 어디에서건 가능하겠지만서도</div><div>일단 많은 인터넷 사용자들이 검색할 만한 키워드로 낚았으리라 생각 해보면&nbsp;</div><div>역시가 성인 사이트 계열이겠죠. (세계공통- 가치관,언어 의 장벽은 안드로메다로-, 남녀노소 모두의 관심사)</div><div>(하지만 만약 이렇게 가정하면 앞서 가정한 좀비 pc 들의 국적은 의미가 없겠군요;)</div><div><br />
</div><div>접속된 아이피의 수를 파악하고</div><div>그 아이피와 유사한 수 만큼 접근된 사이트(전파원)을 찾을 수 있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가능할리 없겠죠;;</div><div><br />
</div><div>전세계적인 현상이라치면 주요 검색 사이트의 (구글이나 msn등)세계 유수의 검색 업체의 도움을 받아 가능 할거 같지만</div><div>협조할리도 없고 협조한다고 해서 잡아낼수 있으리라는 보장도 없고.</div><div><br />
</div><div>해결책이라면 서버 두대를 놓고 Ddos 검색으로 의심되는 접근이라면 제 2서버로 접근 유도 혹은 차단이겠죠.</div><div>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div><div><br />
</div><div>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해전술로 나오면 어쩔수 없이 다운되지요.</div><div><br />
</div><div>아무튼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div><div>과연 언제까지 지속되고 어떤 해결방법이 나올지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겠습니다.</div>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roota.egloos.com/243314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Jul 2009 16:03:50 GMT</pubDate>
		<dc:creator>루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제목에서 막히는 글쓰기. ]]> </title>
		<link>http://roota.egloos.com/24188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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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주제가 없으므로 제목을 적기 힘듭니다.<br>.....<br><br>1. 여름이 다가오기에 열 좀 덜 받으라고 노트북 목욕을 삼성에 맡겼는데 받아보니 액정이 안나옵니다.<br>그래서 다시 맡겼는데 오늘 고쳤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6일 걸리는군요.<br>그래도 고마운건 공임비 만육천원을 안받겠다고 한 것입니다.<br>뭐 덕분에 컴퓨터 앞에서 나와 책도 보고 잠도 푹자고 했으니.. 과히 나쁜 일만도 아니지만..<br><br>2. 여러가지 생각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br>일은 그럭저럭 적응하고 있습니다. 많이 남는 시간을 활용할 방안을 찾아 봐야 할텐데<br>아직은 이렇다할 계획을 세우질 못했네요.<br><br>스스로 프로그래머라고 불리기에 역부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발 쪽으로 발담구긴 힘들 것 같습니다만<br>전산쪽에서 발을 빼기에는 그나마 있는 어드밴티지를 포기하는 거인 셈이라..<br><br>그래서 좀 쉽다고 말씀들 하시는 파이썬을 차근 차근 보고 있습니다.<br><br>성과도 중요하니 관련 자격증과 토익 점수 올리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br>대표 자격증 OCP, SCJP, CCNA겠군요. 이런건 진즉 따뒀어야 했는데 --;<br>토익은 한 800점을 목표로...<br><br>3. 앞으로 뭘해야 할지는 계속 고민 중인데 그 중에서도 가장 하고 싶은 건 대학원 진학입니다.<br>근데 이게 그냥 허영심에서 나온 생각인지 정말 공부를 하고 싶어서인지 스스로 구분을 못하겠습니다.<br>그러려면 일단 정말 좋아하는 세부분야를 찾아야 할텐데 말이죠.<br>생각해두고 있는 건 여러 분야가 있습니다만..어림으로 말하기는 좀 그렇군요.<br>다 쟁쟁한 분야인지라;;<br>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제대로 생각해야 겠지요.<br><br>4. 연애에 관해서는 20대 후반이어도 중학생과 비슷한 수준이라 고전하고 있습니다.<br>한번 거절 당한 이후로 다가가기 쉽지 않달까.. 좀 더 현명한 접근법이 없을까 고민 중이네요.<br>좁은 인간관계, 아는 사람이 정해진 테두리에서 쉽게 이야기 했다가는 커뮤니티 자체가 어색해져 버리니까..<br>괜한 어림짐작이 아닌 확실한 근거로 움직여야 겠지요.<br>타이밍이라는 최종 난국이 기다리고 있기는 합니다만;;;<br><br>5. 갈릴레오라는 일본 드라마를 보고 있습니다.<br>유치하니 볼 만합니다.<br>일단 과학 소재로 나올만한 것들은 다 한번 씩 건드려 본다는 느낌이군요.<br>단적으로 말하자면 소재가 너무 뻔함.. 양궁 트릭은 좀 특이하긴 했습니다만...<br><br>말하고 생각하고 보고 있는 것들을 대충 글로 적어 봤습니다.<br>다음엔 읽은 것들에 대해서 조금 말씀드려보지요.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roota.egloos.com/241881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4 Jun 2009 10:54:36 GMT</pubDate>
		<dc:creator>루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랑의 기술? ]]> </title>
		<link>http://roota.egloos.com/24143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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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몇 년전 군 복무 시절..<br>도무지 함께 생활 하는 사람들을 좋아 할 수 없어서 <br>고민을 많이 했던 기억이 있다. <br><br>그러다가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한영 대역본으로 읽어 보게 되었다.<br>'혹시나 이 사람들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무언가 특별한 스킬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br>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br>읽긴 했으나 결과적으로 어떤 깨달음을 얻지는 못했던 것 같다.<br>사실 지금도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다..<br><br>근데 최근 들어 같은 이유로 다시 한번 그 책을 읽어 보고 싶다.<br><br>기독교에서는 예수님 말씀하시길<br>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신다.<br>너희들이 억지로 사랑하려고 애쓰지 말고 내가 사랑하는 너희를 사랑하라는 걸까?<br><br>근데 애초에 관심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힘든 거 같기도 하고;;</p>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roota.egloos.com/241438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9 Jun 2009 18:58:03 GMT</pubDate>
		<dc:creator>루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취업했습니다. ]]> </title>
		<link>http://roota.egloos.com/23916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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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계약직이지만.<div>인턴->계약직이군요.</div><div>전공을 살려 서버 운영 관리 쪽입니다.</div><div>시스템이 굉장히 커서 8명이 달라붙어 일한다고 합니다.</div><div>이틀 일하고 나흘 쉰다고 해서 이 기회에 다른 공부를 더 할까 고민되네요.<br />
</div><div>bt쪽 대학원을 들어가고 싶었는데..아니면 친구랑 같이 공무원 준비를 할지</div><div>아니면 무난히 실력 쌓아 시스템 엔지니어의 길을 갈지..</div><div>6월 10일 까지 교육 받는다고 하는데 첫날인 오늘 갑자기 몸살 감기 때문에 </div><div>첫날 부터 무지하게 졸았네요..;;;</div><div>출근 첫날 부터 조퇴한다고 할 수는 없고.</div><div>회사가 서울역 뒤라 고 노무현 대통령 분향소도 봤습니다.</div><div>일단 출퇴근은 편한 것이 종점이 우리 집에서 일호선 타고 주욱 가면 되니까</div><div>서서 갈 일 없다는 것입니다. 포인트 높네요.</div><div>과연 운영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열심히 배워야 겠습니다.</div>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roota.egloos.com/239162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6 May 2009 13:09:08 GMT</pubDate>
		<dc:creator>루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title>
		<link>http://roota.egloos.com/23909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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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친구와 함께 시험 보고 나오는 길에 라디오에서 문득 듣고는 귀를 의심했었습니다. <div>친구가 자살한 거 아니냐고 자꾸 물어보는데 제 생각에는 도저히 그럴 분이 아니라고 생각해서</div><div>아닐 거 같다고 대답했습니다만, 계속 듣다보니 친구말이 맞더군요.</div><div><br />
</div><div>굳세게 살아오신 분이고 앞으로도 그러리라 생각했습니다...</div><div><br />
</div><div>더불어 노 전대통령님의 마지막 장소도 사진으로 봤습니다.</div><div>아름다운 곳이더 군요.. 그 곳에서 무슨 생각을 하셨는지 어떤 느낌으로 마지막 시간을 보냈는지 궁금합니다..</div><div><br />
</div><div>Rest in peace, Sir.</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div>덧.</div><div>내일부터 서울 출근입니다.</div><div>조만간 키르님네 밥얻어먹으로 가겠스비다.</div>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roota.egloos.com/239093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May 2009 16:04:43 GMT</pubDate>
		<dc:creator>루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라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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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5/22/19/e0074119_4a159d145a9c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5/22/19/e0074119_4a159d145a9c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22/19/e0074119_4a159d1fbf2a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22/19/e0074119_4a159d1fbf2a3.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5/22/19/e0074119_4a159d40bb6d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5/22/19/e0074119_4a159d40bb6d1.jpg');" /></div><div style="text-align: left;">메모리를 샀더니 컴퓨터가 날아가는 군요. </div><div style="text-align: left;">잉여력으로 듀얼모니터 돌리고 그라 킵모드 하고 있습니다.</div><div style="text-align: left;">100개척 무기 끼니까 좀 할만 한듯 합니다.</div><div style="text-align: left;">아무튼 음악이랑 그래픽은 정말 좋은 듯...</div></div><br/><br/>tag : <a href="/tag/잉여력모아" rel="tag">잉여력모아</a>,&nbsp;<a href="/tag/그라합니다" rel="tag">그라합니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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