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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om*505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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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n the Room*505</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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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13:48: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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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om*505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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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그 곳의 면접=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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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녀왔습니다.<br />
<br />
면접관 한분당 약 40분씩 네분을 만났습니다.<br />
시간으로 계산하면 3시간..............................;<br />
<br />
전 대졸 신입으로 들어갈 때 컨설팅펌이나 투자금융같은,<br />
면접 힘들기로 유명한 곳들은 시험 쳐본적이 없었던지라,<br />
이렇게 장시간 면접은 처음이었네요.<br />
<br />
질문은 두리뭉실하기도 하고 구체적이기도 하고,<br />
여러 종류의 질문이 많았습니다만,<br />
거기에 대한 대답은 굉장히 구체적이고 논리적이지 못하면,<br />
바로 바로 지적이 들어오더라는............무써워요 ㅠ_-<br />
(뭐 당연한 얘기이긴 합니다만)<br />
<br />
뭔가 하고 싶은 말이 무지 많은데......<br />
NDA에 문제가 될 듯 하여..............................이하 모두 생략.<br />
<br/><br/>tag : <a href="/tag/세끼밥주고_마사지도공짜인_그곳입니다" rel="tag">세끼밥주고_마사지도공짜인_그곳입니다</a>,&nbsp;<a href="/tag/자기네들은_광고회사래요" rel="tag">자기네들은_광고회사래요</a>,&nbsp;<a href="/tag/입이근질근질" rel="tag">입이근질근질</a>,&nbsp;<a href="/tag/이직" rel="tag">이직</a>,&nbsp;<a href="/tag/IT" rel="tag">IT</a>,&nbsp;<a href="/tag/스탠포드기숙사방" rel="tag">스탠포드기숙사방</a>			 ]]> 
		</description>
		<category>★雜談</category>
		<category>세끼밥주고_마사지도공짜인_그곳입니다</category>
		<category>자기네들은_광고회사래요</category>
		<category>입이근질근질</category>
		<category>이직</category>
		<category>IT</category>
		<category>스탠포드기숙사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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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13:45:55 GMT</pubDate>
		<dc:creator>yujin0_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해는 하는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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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은 매우ㅠ_- 우울한 이야기이니 접겠어요.<br />
<br /><br />예정보다 한달 회사 빨리 그만둔다 한 것도 내맘대로 한거고,<br />
멋대로 이직 시험을 친 것도 내맘대로 한거고,<br />
그러니까 회사 그만둔다는 이유를 도중에 바꾼 것도 내맘대로 한거며,<br />
회사에 사람 하나 없어지면 진짜 힘든것도 알고,<br />
그렇다고 나한테 한달 더 있으라며 월급 몇 푼 더 쥐어줄 여유 없는것도 알고,<br />
크고 좋은 사무실로 이사하자마자 그 기분 팍 깬 것도 내탓이며,<br />
이사해서 고정비도 완전 오른 마당에 진짜 중요한 시기란것도 알고,<br />
고생해서 키워놨더니 홀랑 나가버리니 완전 배신당하는 기분도 이해는 하고,<br />
게다가 내가 정사원으로썬 처음 그만두는 사람이니,<br />
이래저래 복잡하고 신경질나고 짜증나는 거...그래 당연하다.<br />
<br />
<br />
<br />
그치만 일 할 때만은 조금만 쿨하게 대해주시면 안될까요 사장님-_ -<br />
<br />
차라리 자기 속이 다 풀릴때까지 날 혼내고 말면 좋을것을,<br />
어줍잖게 태클이 너무 심하시다......<br />
사람 말꼬리 잡아서 절묘하게 비꼬는 건 또 뭐냐고.....................<br />
<br />
사내에서도 얼마나 티가 나던지,<br />
옆 부서에 별로 친하지도 않은 후배가 사내 메신저로,<br />
괜찮냐고 걱정하더라는....;<br />
<br />
근데 정말 저렇게 징징대는것도 나한테 무슨짓을 한들,<br />
내가 회사 그만두는 날짜까진 꼬박꼬박 나와서 열심히 일할거라는,<br />
그런 신뢰감이 알게모르게 작용하고 있을 건데.<br />
<br />
내가 그렇게 믿음-_-이 가는건지.<br />
막 말로 내가 그냥 증발하면 어쩔꺼냐고;<br />
막 말로 영업가서 난 그만둘거니 상관없삼 하고 막 하고 오면 어쩔꺼냐고;<br />
............아 물론 그런 일은 절대 안하지만. 그렇지만.<br />
<br />
믿음이 커서 더 배신감이 느껴지는것도 있겠지만.<br />
<br />
<br />
지난 6개월동안 나를 포함 정사원 3명이 그만둔다는 소리를 했다.<br />
다들 지금보다 1/5정도밖에 안되는 작고 지저분한 사무실에서,<br />
아르바이트부터 시작해서 좋은 대기업 내정자리 거절하고 <br />
진짜 잘 해보자고 열심히 일한 3명이다.<br />
(그 중에 2명은 어째저째 막았고 나는 그만두는 거.)<br />
<br />
<br />
그러니까 제발 정신 좀 차리자 사장님-_-<br/><br/>tag : <a href="/tag/이직" rel="tag">이직</a>,&nbsp;<a href="/tag/사장님" rel="tag">사장님</a>,&nbsp;<a href="/tag/권리와의무" rel="tag">권리와의무</a>,&nbsp;<a href="/tag/정신차려이친구야" rel="tag">정신차려이친구야</a>			 ]]> 
		</description>
		<category>★雜談</category>
		<category>이직</category>
		<category>사장님</category>
		<category>권리와의무</category>
		<category>정신차려이친구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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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4:31:04 GMT</pubDate>
		<dc:creator>yujin0_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헬로키티x가챠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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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room505.egloos.com/4276837</guid>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6/73/b0008573_4b001d91dd2b9.jpg" width="300" height="3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6/73/b0008573_4b001d91dd2b9.jpg');" align="left"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 left;"><br />
헬로 키티도 가챠핑도...좋아하는건 아니고..<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게다가 평소엔 이런 캐릭터 물품은 사지도 않았지만...<br />
산다해도 오직 리사&amp;가스팔만 몇 개....<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근데 너무 귀엽잖아 이거 ㅠ_ㅜ<br />
<br />
오랜만에 신주쿠 돈키호테에 갔다가...<br />
그닥 싼 가격도 아니었건만................그냥 지르기♡<br />
<br />
오늘밤부터 잠 잘때 꼭 껴안고 자야지요~<br />
</div></div><br/><br/>tag : <a href="/tag/헬로키티" rel="tag">헬로키티</a>,&nbsp;<a href="/tag/가챠핑" rel="tag">가챠핑</a>			 ]]> 
		</description>
		<category>★雜談</category>
		<category>헬로키티</category>
		<category>가챠핑</category>

		<comments>http://room505.egloos.com/427683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15:33:26 GMT</pubDate>
		<dc:creator>yujin0_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축! 이직 결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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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직 내정 받았습니다!<br />
<br />
다음주에 한군데 더 면접이 들어있긴하지만,<br />
업무내용을 생각하면 많이 가고 싶었던 곳이라, 우훗.<br />
<br />
본격적으로 이직 준비 시작한게 9월중순부터 였으니,<br />
약 2달반만에 드디어!<br />
<br />
신입으로 들어갈때처럼,<br />
정말 정해지기까지가 길지 정해지려면 금방..이네요.<br />
이번에도 서류넣고 3주안되서 결정되었으니까요.<br />
<br />
연봉 30%인상이 목표였는데 그것만큼은 아니고 20%인상정도...<br />
라는게 조금 걸리긴 하지만.<br />
이제 뼈빠지게 발품 팔고 괄시 안받아도 된다 생각하면 ...ㅠ_ㅜ<br />
<br />
아 느무 기분 좋삼!<br />
<br />
<br />
그리고 이제 문제는 회사를 어찌 그만둘것인가.............<br />
<br/><br/>tag : <a href="/tag/이직" rel="tag">이직</a>,&nbsp;<a href="/tag/연봉인상" rel="tag">연봉인상</a>,&nbsp;<a href="/tag/광고대행사" rel="tag">광고대행사</a>,&nbsp;<a href="/tag/AE" rel="tag">AE</a>			 ]]> 
		</description>
		<category>이직</category>
		<category>연봉인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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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A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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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7:33:43 GMT</pubDate>
		<dc:creator>yujin0_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회사에서 땡땡이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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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뭔가 루저(여기서 포인트, 그녀가 이야기 한 것은 loser이 아니고 l'u'ser래. 그건 당췌 무슨뜻? 후후후후후후후후후) 발언으로 시끌시끌. 친구가 저 철자 틀린 거 가르쳐줘서 알았는데, 그래도 인서울! 대학에서 공부하신다는 분이. 그 대학이 문제라는게 아니고;; 적어도 그 대학에 들어 갈 정도의 외국어 영역 점수는 받았을건데(그것도 문과잖아!) 나름 진지하게 쓰셨을 사과문에서 저런 실수라니. 수능시험이란 참으로 허무한 듯;<br />
<br />
그래고보니 오늘이 수능시험.<br />
<br />
시험보는 사촌동생이 몇주전에 신종플루 걸려서 걱정했었는데 다행이 다 낫긴 나았다더라. 재수해서 두번째 시험이라지만 얼마나 떨릴까. 편안하게 시험 잘 치길. 찍은 거 다 맞길! 후후<br />
<br />
<br />
■<br />
이직 잘되면 루브땅 가방 살끄야 ㅠ_ㅜㅜㅜㅜㅜㅜㅜ꼭 그럴꺼야 ㅠ_ㅜㅜㅜ<br />
그러니까 피곤 하더라도 준비준비....!<br />
<br />
<br />
■<br />
회사가 이사를 앞둔터라 아주-_-지저분 한데다가 몇일전부터 한두명씩 감기 걸리더니, 오늘 감기땜에 쉬는 사람 속출....나도 어제 감기 기운이 있어서 일찍 잤는데...면접 전엔 절대절대절대 감기 걸리기 싫으니까ㅠ_ㅜ비타민C라도 대량으로 섭취해야할 듯..감기 걸릴락 말락 할 때 좋은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br />
<br/><br/>tag : <a href="/tag/감기" rel="tag">감기</a>,&nbsp;<a href="/tag/심종플루무서워" rel="tag">심종플루무서워</a>			 ]]> 
		</description>
		<category>★雜談</category>
		<category>감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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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room505.egloos.com/427446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1:58:54 GMT</pubDate>
		<dc:creator>yujin0_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직. ]]> </title>
		<link>http://room505.egloos.com/4272748</link>
		<guid>http://room505.egloos.com/4272748</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이직 준비 하고 있다는 핑계로, 덧글에 답글도 안달고 이러고 있습니다;;</span><br style="color: rgb(102, 102, 102);"><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은혜로운 유니크로님 덕분에 와주신 분들께 정말 죄송...;</span><br />
<br />
이직 준비 시작한지 이제 2,3개월 정도?<br />
아주 조금씩 성과가 보이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br />
이제 면접 겨우 시작하는 정도..인 수준이긴 하지만,<br />
왠지 뭐랄까 되게 많이 온거같애(흑흑)<br />
<br />
일하면서 병행을 하니까 당연한 거긴 하지만,<br />
야근 빡시게 하고 나서 집에 돌아와 이력서 쓰고 면접 준비하고..<br />
회사일이라도 좀 덜하면 좋을텐데.....라고 얼마나 생각했던가.<br />
<br />
한국에 비하면 경기가 좋다는 일본이긴 하지만,<br />
이직 시장은 당연히 구직수요가 훨씬 많은 상태.<br />
안 좋다는 얘기는 들었으니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br />
서류에서 툭툭 떨어질 땐 정말 마음이 아프더라...<br />
<br />
그래도 어떻게 어떻게 운 좋게 기회가 와서,<br />
정말 지금부터 더 열심히 해야될 시기.<br />
<br />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이렇게 이글루스 쓰고 있을 상황은 아니지만...-_;....?</span><br />
오늘 면접 연락 온 곳은 정말 기뻤다....<br />
<br />
본사가 아닌 지사이긴 하지만,<br />
그 곳 사무실에 공식적으로 들어가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br />
정말 멋진 일!<br />
<br />
다른건 몰라도,<br />
진짜로 삼시세끼 밥 주고 마사지도 공짜인지 꼭 확인할테닷....<br />
(&lt;-기쁜 나머지 사고능력이 유아수준임)<br />
<br/><br/>tag : <a href="/tag/면접" rel="tag">면접</a>,&nbsp;<a href="/tag/이직" rel="tag">이직</a>,&nbsp;<a href="/tag/공짜밥은중요하니까요" rel="tag">공짜밥은중요하니까요</a>			 ]]> 
		</description>
		<category>★雜談</category>
		<category>면접</category>
		<category>이직</category>
		<category>공짜밥은중요하니까요</category>

		<comments>http://room505.egloos.com/427274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16:59:16 GMT</pubDate>
		<dc:creator>yujin0_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은혜로운 유니클로 +J  ]]> </title>
		<link>http://room505.egloos.com/4256705</link>
		<guid>http://room505.egloos.com/4256705</guid>
		<description>
			<![CDATA[ 
  유니크로와 질샌더의 +J라인!<br />
<br />
발매된지 어언 몇 일...?!<br />
우리 나라에서의 반응이야 인터넷 통해서 익히 들었지만,<br />
일본은 뭐랄까 그려러니..하는 반응이었던데다,<br />
(물론 내가 접하는 매체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br />
<br />
무엇보다 내 생활 반경내에 유니클로 매장이 없다는 가장 큰 이유로...<br />
결국 이렇게 다 지나고서야 매장엘 갔다 왔다.<br />
<br />
사실 디자이너와 유니클로 혹은 H&amp;M등등의 브랜드들과의 콜라보는,<br />
왠지 좋게 생각이 되질 않아서...딱히 기대랄까 그런 것도 없었는데.<br />
<br />
막상 가보니 이것저것 주워오고 싶은 것이 많더라=_=<br />
<br />
클래릭 셔츠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긴 했지만,<br />
일본의 평균사이즈..S가 남아있을리 없었고...<br />
점원한테 물어봐도 언제 어느 모델 무슨 사이즈가 들어올지도 모르는 상태라고..<br />
좀 만 더 일찍 올걸 하고 좌절하다가...<br />
<br />
몇년전부터 벼르고 벼르다 결국 못샀던 보이프렌드 진 발견!!!<br />
게다가 색상도 내가 딱 좋아하는 느낌!!!<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7/73/b0008573_4ad8966f95b2d.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7/73/b0008573_4ad8966f95b2d.jpg');" /></div><font size="1">전체샷을 찍기는 뭣해서 +J만 찍어봤어용.<br />
</font><br />
690엔짜리 청바지도 나와주시는 이 동네...<br />
4990엔은 그닥 싼 가격은 아니었지만,<br />
고민 고민 하다가..결국 질러버렸음.<br />
<br />
그리고 청바지하면...유니클로 하면...<br />
빠질 수 없는 그것.<br />
<br />
사이즈의 마술사=_=<br />
<br />
보이프렌즈 진이니 크게 나오기야 하겠지만 <br />
평소 사이즈보다 한 사이즈 위로 넉넉하게 입는게 예쁠 것 같기도 해서,<br />
'하나 윗 사이즈- 평소 사이즈-하나 아랫 사이즈 '<br />
이렇게 세개들고 피팅룸 갔는데,<br />
<br />
하나도 안맞잖아!!!!!!!!!!!!!!<br />
전부 다 작은게 아니고 전부 다 큰걸요!!!!!!<br />
<br />
나 살빠진거? 웃훗훗훗훗....<br />
<br />
그럴 리는 없고.<br />
<br />
그저 그것은 유니크로의 고객 감동 마케팅일뿐..<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7/73/b0008573_4ad898b21ba67.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7/73/b0008573_4ad898b21ba67.jpg');" /></div>22인치가 딱 맞아용-_-v<br />
<br />
왓하하...나 이제 청바지 사이즈 22인치...-_-v<br />
<br/><br/>tag : <a href="/tag/유니클로" rel="tag">유니클로</a>,&nbsp;<a href="/tag/난_이제_청바지사이즈22_그런여자" rel="tag">난_이제_청바지사이즈22_그런여자</a>,&nbsp;<a href="/tag/물론_평소엔_저사이즈_어림도없음" rel="tag">물론_평소엔_저사이즈_어림도없음</a>,&nbsp;<a href="/tag/보이프렌드진" rel="tag">보이프렌드진</a>			 ]]> 
		</description>
		<category>★雜談</category>
		<category>유니클로</category>
		<category>난_이제_청바지사이즈22_그런여자</category>
		<category>물론_평소엔_저사이즈_어림도없음</category>
		<category>보이프렌드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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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09 16:12: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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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떡볶이가 먹고싶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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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room505.egloos.com/4248887</guid>
		<description>
			<![CDATA[ 
  떡볶이가 먹고 싶다! 그렇지만 날 위해 떡볶이를 만들어 줄 사람도 없고, 한국 음식점에서 사먹는 비싸고 약간 어설픈 떡볶이를 사먹을 기분은 아니고, 그래서 어제 만들어 먹으려고 냉동해 두었던 가래떡을 내 놓았는데, 결국 귀찮아서 안해먹고 말았다........그래도 주말엔 집에서 꼭꼭 밥해서 먹었다. <br />
<br />
요즘은 주말에 내가 잘 안나가니까 동거인(...친오빠) 밥해주는게 무슨 일상 비슷하게 되었다. 오빠가 아직 학생이고 내가 회사원이니까, 뭐랄까 돈 안벌어오는 백수 남편을 가진 부인의 기분을 조금이나마 알 것 같기는 하다. 난 일할때 집에서 빈둥되는게(공부 하는거니 그건 아니지만) 되게 미운데 밥은 해줘야 되고 그래도 혼자먹는 밥보다는 둘이 먹는게 좋고 그러니 밥을 하고 뭐 그런거? 물론 난 오빠한테 돈 1엔도 안주니 그 복잡다단한 마음을 어찌 알겠냐만은. <br />
<br />
그리고 오빠랑 같이 산 덕분에 집안일 거의 안하는 남자를 집안일에 참여시키는 방법을 터득한 듯. 경상도의 고전적인 집안에서 자란 나는 아무리 맞벌이라 해도 집안일 딱 반반씩!은 왠지 거부감이 들고 역시 가정일의 주도권은 여자가.. (물론 그렇게 하는 다른 사람들이 거부감이 든다는 얘기는 아님. 내가 그렇게 하고 싶다는거) 라는 페미니스트 분들한테 혼날 법한 생각이 있는데, 그래도 회사다니면서 청소 빨래 요리 등등등 전부 다하는건 힘든거니까. 어느 정도를 부탁하고 어떻게 부탁해야 나도 편하고 남자도 편하다는 걸 좀 알게된 듯. <br />
<br />
뭐 그래봤자 내가 짜증나면 "집안일도 안하는 주제에!" 라고 싸웁니다.<br />
<br/><br/>tag : <a href="/tag/가사분담" rel="tag">가사분담</a>,&nbsp;<a href="/tag/집안일" rel="tag">집안일</a>			 ]]> 
		</description>
		<category>★雜談</category>
		<category>가사분담</category>
		<category>집안일</category>

		<comments>http://room505.egloos.com/424888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Oct 2009 08:43:07 GMT</pubDate>
		<dc:creator>yujin0_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매니큐어 아니구요, 오일이에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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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여전히 바쁜 하루하루.<br><br>근데 오늘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 있었던...<br>여자 후배가 책상에서 매니큐어 비슷한 걸 바르고 있길래;<br>워낙 우리 회사가 자유롭긴 하지만..정말 저건 좀 아니다 싶어.<br>회사에서 매니큐어를 바르는 건 좀..아니지 않니? 했더니,<br><br>"이건 매니큐어가 아니구 영양주는 오일이에요,"<br><br>라고 당당히 나를 쏘아보더라..................<br><br>오만가지 생각이 다 났더라만은,<br>웃으며 "응 그래^^ ? 미안해^^" 해줬더라............<br><br><br><br>어린 아가들 무쏘워....<br/><br/>tag : <a href="/tag/하긴_나도_핸드크림은_바르니까" rel="tag">하긴_나도_핸드크림은_바르니까</a>,&nbsp;<a href="/tag/나는_소중하니까요" rel="tag">나는_소중하니까요</a>,&nbsp;<a href="/tag/같은_부서아니라_매우다행" rel="tag">같은_부서아니라_매우다행</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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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雜談</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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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같은_부서아니라_매우다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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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09 11:25: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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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거인 우승>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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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사진 하나 달고 싶었는데 저작권이...)<br><br>거인이 우승했다~!<br>벌써 3년째 연속이라 뭐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훗훗.<br><br>연휴 끝나는 날 딱 맞춰서 우승해주시는 센스.<br>도쿄돔은 당연히 만석이고..<br>이러니 돈이 없을 수가 없는 구단이야.<br><br>워낙 올해는 잘 했다지만,<br>그래도&nbsp;쥬니치 상대로 3연승을 할 줄이야...=_=<br>난 못 할줄 알고 여행 내내 스포츠 뉴스도 안봤는데.<br><br>그나저나 사카모토는 입단하고 나서 내내 우승이라더라..<br>실력이 뒷받침되서 지금 이렇게 활약하는 것이긴 하지만,<br>저 아이는 뭔가 운으로 똘똘 뭉친거 같애;<br><br>모델 언니랑 그만 놀구 제발 이번해에는 <strong>일본 시리즈 우승</strong> 좀...........<br/><br/>tag : <a href="/tag/거인" rel="tag">거인</a>,&nbsp;<a href="/tag/거인우승" rel="tag">거인우승</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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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雜談</category>
		<category>거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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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09 11:11: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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