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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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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의 모든 음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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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09 09:33: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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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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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ing, sing, sing---Banny Goodma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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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zariski.egloos.com/2445826">Glenn Miller - In The Mood</a><br><br>Sing, Sing, Sing을 처음 녹음한 배니 굿맨은, 째즈 연주가로 유명하지만, 그가 남긴 모짜르트의 협주곡이나 실내악곡도 명연이다.<br><br>재즈 (혹은 대중음악)과 클래식을 넘나듬은 진정한 크로스오버 음악가들이 있는데.<br><br>윈튼 마샬리스가 남긴 모짜르트의 트럼펫 협주곡도 좋고.<br><br>클래식 기타리스트 존 윌리암스가 창단한 락 그룹인 sky의 락 연주 (굳이 분류하자면 프로그레시브 락)들도 좋다.<br><br><br/><br/>tag : <a href="/tag/배니굿맨" rel="tag">배니굿맨</a>,&nbsp;<a href="/tag/윈튼마샬리스" rel="tag">윈튼마샬리스</a>,&nbsp;<a href="/tag/존윌리암스" rel="tag">존윌리암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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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듣기</category>
		<category>배니굿맨</category>
		<category>윈튼마샬리스</category>
		<category>존윌리암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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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09 09:33:30 GMT</pubDate>
		<dc:creator>별아저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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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세상을 해석하는 방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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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phaidros.egloos.com/3235063">갈릴레오, 사변철학을 무너뜨리다?</a><br><br>갈릴레오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을 논박하기 위해서 먼저 한 것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이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사변적"으로 살피고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이 틀렸다는 것을 멋지게 증명한 것은 틀림없다. 트랙백 한 글을 쓰신 Phaidros님께서는 이러한 이유로 갈릴레오가 "<span style="COLOR: #333333"><span style="COLOR: #3333ff">한 것은 자연에 대한 순수한 관찰이 아니라 오히려 사변 철학(!)이었습니다. 그는 자연에서 직접적으로 관찰된 사실을 무시하는 용기를 갖고 있었고 그것이 그의 위대한 점이었다는 것입니다.</span>" 라고 주장을 하신다.<br><br>그리고 나아가서는 이러한 사고실험이 아인시타인까지 이어져서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BACKGROUND-COLOR: #3333ff"><span style="COLOR: #3333ff; BACKGROUND-COLOR: #ffffff">아인쉬타인의 그 사고실험의 힌트는 철학적인 고민에서 온 것입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span>라고 Phaidros 님께서 과감한 주장을 내 놓으신다.<br><br>내가 애시당초 갈릴레오의 업적에 대해서 이야기 한 것은 "관찰과 실험"을 통해 자연(혹은 세상)가 작동하는 방식에 대해 알아내고 설명했다는 것인데, 그것은 갈릴레오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설명에 관해 의심을 품고 논리로써만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을 논박하는데 그쳤다면 갈릴레오는 그저 그런 아리스토텔레스의 아류에 지나지 않는다는 주장과 같다. 다시 말하건데, 갈릴레오의 위대함은 수천년의 도그마에 도전한 용기도 대단하지만, 세상을 해석하는데 직접적인 실험을 했다는 것이다.<br><br>상상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 상상이 세상이 작동하는 방법을 "정확히" 유추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리고 아인시타인의 사고실험은 철학적 고민 (철학적 고민이 정확히 무엇인가 잘 모르겠지만)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는 것은 아인시타인이 쓴 다음의 문장에서도 잘 드러난다. 좀 길지만 원문을 인용한다.<br><br>The concept "true" does not tally with the assertions of pure geometry, because by the word "true" we are eventually in the habit of designating&nbsp;always&nbsp;the correspondence with "real" object; geometry, however, is not concerned with the relation of the ideas involved in it to objects of experience, but only with the logical connection of these ideas among themselves.&nbsp;&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Relativity, The Special and the General Theory. Albert Einstein<br><br>아인시타인은 몇 가지 공리를 세우고 거기에 유추한 정리들을 끌어내는 수학자들의 방식과 비슷하기는 했지만 본질적으로 물리학자의 자세를 취했다. 그 공리가 "세상이 작동하는 방법"과 일치하는 가 않은가에 살펴보고 물리학자로서 타당한 방식으로 공리를 선택했다.<br><br>사변철학에는 이런 고민이 없다. 세상이 어떻게 동작하는 지에 대한 것은 머리속의 상상에만 존재할 뿐 그 상상이 실제로 세상이 돌아가는 방법을 제대로 해석하는 가에 대해서는 관심도, 적용할 용기도 없다.<br><br>물론 바람계곡에 살았던 나우시카는 철학자들이 좋아할 다음과 같은 말을 하기도 했다.<br>"정신의 위대함은 고뇌의 깊이에 의해 결정되는 거예요"<br><br>하지만 이 세계가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 가에 대한 해석에 관해서는 저런 말이 적용되기 곤란하다. <br><br></span></span><br/><br/>tag : <a href="/tag/갈릴레오" rel="tag">갈릴레오</a>,&nbsp;<a href="/tag/자연해석" rel="tag">자연해석</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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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글쓰기</category>
		<category>갈릴레오</category>
		<category>자연해석</category>

		<comments>http://romantica.egloos.com/243620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7 Sep 2009 09:23:10 GMT</pubDate>
		<dc:creator>별아저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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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고음질 음원을 감상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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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단 아날로그를 제외하고 디지털 음원을 통해 음악을 즐긴다고 가정할 때.<br />
<br />
1394를 통해 1394가 장착된 비싼 DAC를 사용하면 된다는 주장들이 보인다. 그런데 이런 방법의 단점은 크게 두가지다.<br />
1. 고해상도 음원을 구하는 비용과 혹은 컴퓨터에 다운로드 받기 위해 걸리는 긴 시간.<br />
2. 이미 언급한 1394지원 DAC에 붙어있는 황당한 가격표.<br />
<br />
<br />
두 가지를 고려할 때 가장 경제적인 방법은 SACD 플레이어(혹은 유니버설 플레이어)와 SACD를 구해서 듣는 것이다.<br />
<br />
SACD로 출시되어 있는 음반에는 아주 훌륭한 녹음들이 많으며 이전 아날로그 시대의 좋은 유산들도 SACD를 통해 들을 수 있다.<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sacd" rel="tag">sacd</a>			 ]]> 
		</description>
		<category>오디오</category>
		<category>sacd</category>

		<comments>http://romantica.egloos.com/243274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Sep 2009 16:43:02 GMT</pubDate>
		<dc:creator>별아저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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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금발의 유혹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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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포스터의 노래이면서 우리나라에서는 "금발의 제니"로 알려진 노래는 원제가 "Genie with light brown hair"로 사실 금발이 아니다. 밝은 갈색의 머리라고나 할까.<br><br>금발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이 북유럽인데, 금발이 유전상 열성이라 순수 금발은 계속 사라져가는 추세라고 한다.<br><br>90년대에 유학생활중에 같은 수업을 듣던 여학생이 금발이었는데, 몇 명&nbsp;안되는 수업인데도 내 앞자리에 앉는 적이 많았다. 금발이라고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는 것이었는데, 말 그대로 "금발"이다. 마치 금으로 실을 뽑은 듯 순금색으로 반짝거리는데 앞자리에서 찰랑거리는 머리칼을 보면 한 번 만져보고 싶은 유혹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br><br>게다가 곧 결혼할 몸으로 "손대면 죽는다"는 표식인 다이어반지까지 끼고 있었으니 한 번 만져보자는 농담도 할 수가 없었다. (다이어반지는 약혼반지고 결혼반지는 금반지다. 우리나라 풍습하고는 많이 다르다.)<br><br>그 아름다운 금발이 인종간 결혼의 다양화로 사라져간다니&nbsp;안타깝다 흑흑.<br><br></p><br/><br/>tag : <a href="/tag/금발" rel="tag">금발</a>			 ]]> 
		</description>
		<category>세상보기</category>
		<category>금발</category>

		<comments>http://romantica.egloos.com/2430921#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Sep 2009 14:16:29 GMT</pubDate>
		<dc:creator>별아저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코코 샤넬을 보고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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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영화에 대한 소감보다는 딴 이야기.<br><br>아내는&nbsp;여주인공을 맡은 배우를&nbsp;좋아했고, 나는 코코 샤넬에 대해 궁금해서 둘이 같이 코코 샤넬을 보았다.<br><br>영화관에 도착해서 영화시간표를 살펴보는데 아무리 봐도 코코 샤넬에 대한 시간표가 없다. 보이는 것은 "해운대"와 "국가대표"에 대한 시간표뿐이었다. 아내와 나는 이 영화가 아직 개봉이 되지 않았나 그렇다면 다음에 보지 하고 줄에서 나와 밖으로 나왔다.<br><br>그런데 영화관 밖에는 코코샤넬이 상영중이라는 포스트가 붙어 있었다. <br><br>다시 영화관으로 들어가서 줄을 서서 기다리다 매표원에게 물었다. "코코 샤넬 몇시 상영입니까?" "몇 시, 그리고 또 몇 시에 있습니다."<br><br>발칙한 상상을 해 본다면.<br>&nbsp;당시에 해운대는 영화관객이 천만을 돌파하느냐 어쩌냐라는 이야기들이 들려오고 있을 때였다. 그것을 감안할 때 영화안내 디스플레이에 현재 상영이 되고 있는 다른 영화에 대한 안내 없이 해운대에 대부분을 상영판을 할애하고 국가대표에 어느 정도 할애한 이유가 잡혔다.<br><br>대한민국 사회에서 공정경쟁따위는 개밥으로도 안준 지가 오래라지만 (강호에 의리가 없어진 지 오래라는 표현은 훈민정음 창제시절의 것이다) 이런 류의 손님 몰기는 저열하다.<br><br>어쨌든 표를 끊고 본 영화 코코 샤넬은 훌륭한 영화였다.<br><br>보지는 않았지만, 해운대나 국가대표보다는 훨씬 훌륭한 영화였으리라 생각한다.<br><br><br/><br/>tag : <a href="/tag/코코샤넬" rel="tag">코코샤넬</a>			 ]]> 
		</description>
		<category>세상보기</category>
		<category>코코샤넬</category>

		<comments>http://romantica.egloos.com/243089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Sep 2009 13:56:44 GMT</pubDate>
		<dc:creator>별아저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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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미니앰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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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3/20/d0036520_4aacfbb9ed6b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3/20/d0036520_4aacfbb9ed6b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3/20/d0036520_4aacfc177d70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3/20/d0036520_4aacfc177d70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3/20/d0036520_4aacfc6f959c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3/20/d0036520_4aacfc6f959c9.jpg');" /></div><br><br>기판무게 300g.&nbsp; 13.5X5X13.5 cm^3<br><br>채널당 20watt. 디지털입력 X 3, 리모콘 가능<br><br>음질은 상당히 좋.음.<br><br>예쁜 케이스에 담는 것이 남은 과제.<br/><br/>tag : <a href="/tag/미니앰프" rel="tag">미니앰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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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오디오</category>
		<category>미니앰프</category>

		<comments>http://romantica.egloos.com/242550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Sep 2009 14:10:06 GMT</pubDate>
		<dc:creator>별아저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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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음악감상과 주파수응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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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kimdh08.egloos.com/1947697">청력이 떨어지는데 오디오 취미를 계속할 수 있을까..</a><br><br>전에도 아는 분이 자기의 블로그에 쓴 것을 본 적이 있는데, 같은 내용의 글을 보니 한 줄 적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br><br>음악 혹은 음성 신호를&nbsp;비평적으로 듣기 위해서 주파수응답이 좋으면 더 좋겠지만, 음악감상의 수준이라면 꼭 20kHz까지&nbsp;평탄할 필요는 없다.&nbsp;더 나아가서는 20kHz 까지 평탄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비평적으로 듣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다.<br><br>사람의 청각계는 주파수응답에만 관여하는 것이 아니라,&nbsp;각 소리가 가지는 복잡한 주파수의 섞임,&nbsp;envelope라고 정의되는 하모닉스의 크기, 음악의 경우에는 박자, 강약, 진행 등이 복합적으로&nbsp;반응하게 되어있기 때문이다.<br><br>음악을 비평적으로 혹은 감상적으로 듣는 것에는 위와 같은 요소들을 두루 잘 듣는 능력이 있어야 하는 것이지 단순히 주파수응답이 플랫할 필요는 없다. 게다가 음악감상은 인류가 다른 종과는 달리 특별하게 진화시켜온 복잡한 능력이기 때문에 그런 능력을 골고루&nbsp;잘 쓰는 것이 음악감상, 오디오를 비평적으로 듣는 것에 어울리는 능력이다.<br><br>그리고&nbsp;현장의 실제음에 대한 경험이 많고 그런 경험을 오디오의 재생음에 대치시켜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이 비평적으로 듣기에 훨씬 도움이 된다.<br><br>위의 트랙백에서 글을 쓰신 분께서 12kHz 까지 밖에 들을 수 없다고 슬픈 모습을 보이시는데 그 정도면 음악감상에 충분한 주파수응답을 가지고 계시니 걱정은 접어두시라고 권하고 싶다.<br><br>&nbsp;&nbsp;<br/><br/>tag : <a href="/tag/음악감상" rel="tag">음악감상</a>,&nbsp;<a href="/tag/주파수응답" rel="tag">주파수응답</a>			 ]]> 
		</description>
		<category>음악듣기</category>
		<category>음악감상</category>
		<category>주파수응답</category>

		<comments>http://romantica.egloos.com/2425092#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Sep 2009 05:33:09 GMT</pubDate>
		<dc:creator>별아저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C를 통한 음악감상, 그리고 고음질 음악 원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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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romantica.egloos.com/2413521">아날로그 VS 디지털 (혹은 컴팩트디스크)</a><br><br>아무리 아날로그만세를 외쳐봤자, 아날로그 전성기에 제작된 LP의 완성도를 경험해보지 못한 이들에게는 공허한 자랑으로밖에 비쳐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나도 잘 안다. 내가 말하고자 했던 것은, 당시의 기술수준으로 만들었던 LP의 소리골에는 당시의 기술수준으로는 상상도 못할 광대한 정보를 가진 음악이 담겨져 있었다는 것이고, 당시에 만들어진 LP는 음악감상 나아가서는 녹음음악의 기준으로 삼기에 충분하다는 것이다.<br><br>각설하고.<br><br>새롭게 녹음되는 음악들은 모두가 디지털화되어 있고, 옛날에 녹음되어 있던 음악들도 디지털로 다 바뀌어 가는 흐름으로 PC를 통하여 음악을 듣는 것이 대세라는 누구나 이제는 아는 사실이다.<br><br>그런데 디지털음악의 고음질을 말하면서 24bit/96kHz(이하 24/96식으로 표기)이상은 되어야 한다느니, 혹은&nbsp;24/192에 비하면 24/96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의 주장을 펴는 것은 이론과&nbsp;구현에 대하여 주장자가 무지하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에 다름이 아니다.<br><br>24/192가&nbsp;고음질로 처음인 것처럼 알고 있지만,&nbsp;세상에는 이미 SACD라는 고음질(혹은 고해상도)음반이&nbsp;상당히 많이 발매되어 있다. 그리고 그 상당수는 아날로그 전성기에 녹음한 것을 리마스터링해서 나온 것이라 대단한&nbsp;음질과 연주를 "현실적"으로 들려준다. 하지만 속지 말아야 할 것은 SACD라고 해서 모두가 고음질이 아니라는 것이다. SACD라는 형식을 빌었지만 그 형식에 걸맞게 녹음 자체가 고음질로 되어 있어야 하는데, 그러하지 못한 음반들도 꽤 된다.<br><br>심지어는 16/44.1로 녹음을 하고 워크스테이션에서 소프트웨어로 업샘플링만을 한 것을 가지고 고음질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런 업샘플링은 디더링을 적절히 쓰면 16/44.1의 단점을 보완해서 원래보다 나은 음질을 들려줄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업샘플한 것이 무조건 더 좋은 것은 아니다.&nbsp;<br><br>또한 24/96이 24/192(혹은 24/176.4)보다 훨씬 못하다는 주장도 있는데, 두 녹음을 가지고 비교했을 때 그 둘을 구분할 수 있으려면 아주 정말 대단한 시스템을 가져야 겨우 구분할 정도의 차이다.&nbsp;샘플링주파수의 크기에 따라 종단의 아날로그 필터의 설계가 약간 달라질 수 있으나&nbsp;48이상의 샘플링 주파수라면 그다지 차이가&nbsp;나지 않는다. <br><br>24/192라서 24/96보다 낫다는 주장은 마치 1m90cm의 키를 가진 사람이라서 1m89cm 키를 가진 사람보다 "당연히" 농구를 잘한다는 주장과 같다.<br><br>문제는&nbsp;해상도다. 즉 bit다. 위의 농구에 비하면 문제는&nbsp;농구실력이다.&nbsp;16bit와 24bit의 해상도 차이에 비하면 48이냐,&nbsp;96이냐&nbsp; 혹은 192가 더 낫느냐 하는 비교는 거의 무의미하다고 봐도 된다.<br><br>최근에 들어서 저장매체가 싸지고 고속 ADC 칩이 생기면서 고해상도 녹음이 가능해지고 실제적으로 고해상도 마스터가 존재하게 된 거지&nbsp;이전의 디지털녹음은 사실 형편이 없었다.&nbsp;<br><br>일류악단의 일류연주는 아니더라도 꽤 괜찮은 연주들이 Linn Records나 혹은 여러 업체에서 고해상도 디지털마스터링을 써비스 하고 있다. 한 곡의 크기가 1G(24/96)&nbsp;가 조금 넘는 크기라&nbsp;다운로드 받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긴 하나 지금 다운로드 받는 곡에 대한 기대는 상당히 크다.<br><br>왜냐하면 윈도우 기반에서&nbsp;음원을&nbsp;재생하는 것 보다는&nbsp;OS X기반의 맥에서&nbsp;음악을 재생하는 것이 훨씬 낫다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이다.&nbsp; (전자는 itunes on windows--&gt;usb DAC이고 후자는 MAC--&gt;광디지털출력이다. 고급 사운드카드에 대한 경험은 아직 많지 않다)<br><br>이 경험에 의하면 누가 음악을 많이 듣는 용도로 컴퓨터를 추천해달라고 하면 나는 무조건 맥을 추천할 것이다. <br><br>영상에서는 HD를 거쳐 블루레이가 나오면서 정보량이 깡패라는 표현이 생겨났다. <br><br>오디오쪽도 마찬가지다라고 할 수 있지만, 그것은 어느 정도 수준이상으로 잘 설계된 아날로그단이 보장된 이후라야 한다. 24/96의 오디오 데이타도 아날로그단의 설계가 엉터리면 잘 설계된 16/44.1보다 아주 못한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이것은 Linn의 CD12와 메리디안의 808의 경우로도 충분히 알 수 있다.<br><br>좋은 연주가 24/96이상으로 나온다면 충분히 저장하고 하드가 마르고 닳도록 들을 용의가 있다. 물론&nbsp; 한 곡(말러 교향곡 4번을)&nbsp;다운로드 받는데 4시간을 기다리는 참을 성이 있어야 하지만.<br><br>&nbsp;<br/><br/>tag : <a href="/tag/고음질" rel="tag">고음질</a>,&nbsp;<a href="/tag/PC-fi" rel="tag">PC-f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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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듣기</category>
		<category>고음질</category>
		<category>PC-f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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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09 17:03:21 GMT</pubDate>
		<dc:creator>별아저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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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좀 이상한 오디오케이블 회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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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한국에서 광고를 하는 것을 보면 독일제라고 한다.<br>홍콩/중국에서는 미국제 케이블이라고 한다.<br><br><br>v로 시작하는 오디오케이블인데 이름답게 상당히 이상하다.<br><br></p><br/><br/>tag : <a href="/tag/이상한오디오케이블" rel="tag">이상한오디오케이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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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오디오</category>
		<category>이상한오디오케이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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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Sep 2009 16:28:35 GMT</pubDate>
		<dc:creator>별아저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거 좀 웃겼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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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c4c4c">아니 돐도 안된 얘까지 엎고 새우젖갈넣고 단백한 겨란찜해서 문안하게 사지놀리려는데 뭐가 틀렸다는 거야. 자기들만 우와하게 잘난줄 알아. 어의없어서 커피나 한잔 끊여마셔야지<br><br>*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한글을 다 깨친다고 하지만 정작 초등학교에서는 받아쓰기도 안하는 모양*</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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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세상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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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Sep 2009 13:32:16 GMT</pubDate>
		<dc:creator>별아저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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