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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나더 메모리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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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의 소설은 결말을 바꾸는 소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7 Oct 2009 14:24: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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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나더 메모리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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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의 소설은 결말을 바꾸는 소설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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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신은 공평하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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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신은 나노하에게 신쿠와 소우세이세키를 주셨고 하물며 마이스터 오토메를 쓸어버리게 하시고 게다가<br>인어월척도 하게 해 주시고 게다가 익인 칸나 비코마코토와 걸어다니는 모에요소인 코바야카와 유타카도 주시고 <br>게다가 2005 사이모에 토너먼트도 우승하게 해 주셨으며 비비오를 주셨다.</p><p>그러나 신은 나노하에게 히나미자와 증후군 크리와 류구 레나에게 납치 당하게 하셨고(2007 사이모에 토너먼트)<br>거기다 미사키시에서 샤나의 칼에 죽게 하셨다.(2008 사이모에 토너먼트) </p><p>신은 페이트에게 나노하를 주시고 에리오와 캐로를 주셨으며<br>게다가 히나미자와 증후군 면역과 부활멤버 초토화(2006~2008 사이모에 토너먼트)를하게 하셨다.</p><p>그러나 신은 페이트에게 신쿠와 스이세이세키,스이긴토와 잘못 계약하게 하시어 마력을 빨리게 하시고 게다가<br>이부키 후코의 쇠불가사리에 맞아 죽게 하셨다.</p><p>신은 하야테에게 가족들과 야천의 서와 권력을 주셨다. 그리고 프리무라도 주셨다.(2006 사이모에 토너먼트)</p><p>그러나 신은 하야테에게 아루루를 납치하려다 뭇클에게 물려죽게 하시고(2006 사이모에 토너먼트)<br>게다가 후루카와 나기사가 만든 당고에 독살당하게 하셨다.(2008 사이모에 토너먼트)</p><p>신은 비비오에게 차기마왕후보가 되게 하시고 게다가 하루히를 떡실신당하게 하셨다.<br>그러나 신은 비비오에게 팀킬의 희생양이 되게 하셨다.</p><p>신은 스바루에게 바루가이거라는 칭호와 이크스를 주셨다.<br>그러나 신은 에도마에 루나의 하울링 보이스에 오체분시 당하게 해 주셨다.</p><p>신은 티아나에게 스바루를 주셨다.<br>그러나 신은 티아나에게 니시자와 아유무의 맷집에 GG치게 해 주셨다.</p><p>신은 캐로에게 프리드와 볼테르 그리고 에리오를 주셨다.<br>그러나 신은 캐로와 같이 사이모에 토너먼트의 팀킬 희생양이 되게 하셨다.</p><p>신은 에리오에게 캐로를 주셨다.<br>그러나 신은 여자문제로 고민하게 해 주셨다.</p><p>신은 비타에게 이터널 로리로 만들어 주셨다.<br>그러나 신은 비타에게 사이모에 토너먼트 팀킬 희생양이 되게 하셨고 게다가 키가 크지 않아 비타는 오늘도<br>절규하고 있다.</p><p>신은 시그넘에게 아기토를 주셨다.<br>그러나 시그넘도 역시 팀킬의 희생양이 되었다.</p><p>신은 유노에게 최강의 결계마법을 주셨다.<br>그러나 신은 유노에게 쨕퉁페릿이라는 별명과 해가 거듭될 수록 안습으로 출연하게 해 주셨다.</p><p>신은 크로노에게 여동생(페이트)와 아내(에미미)를 주셨다.<br>그러나 신은 크로노에게 에로노라는 별명도 주셨다.</p>			 ]]> 
		</description>
		<category>황당허무</category>

		<comments>http://roinq.egloos.com/245932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14:24:36 GMT</pubDate>
		<dc:creator>콜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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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공관리국 농담(1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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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 전부 열심히 일하는데???<br>크로노: "아스라 345, 기동6과 를 통해서 26L 활주로로 이동 후 대기하라. 기동 6과에 있는 작업원들을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확인하기 바란다."<br>나노하: "아스라 345, Tango 경유 26L 로 택시!&nbsp; 어...작업원 확인했는데 ... 전부 열심히 작업 중임.. 이상!"</p><p>2. 원하는대로 해줬다가...<br>카라스바: "기동6과 터미날, 여기는 카라스바. 13,000 피트에서 10,000피트로 하강중. 15번 활주로에 착륙하고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싶다. 원하는대로 해 줄 수 있는가? "<br>무스비: "전번에 나노하씨가 원하는대로 해줬다가 친구 됐어요. 요청을 거부합니다. 6번 활주로로 착륙하세요"</p><p>3. 신원을 밝혀랏!!<br>스바루: "스타즈03은 현재 미확인 공항의 상공을 선회중이다. 거기 아래있는 세키레이는 당장 신원을 밝혀랏!!"</p><p>4. 아시카비에게 물어봐...<br>나노하:"아메노 무라쿠모, 당신들은 27R 활주로에 8마일까지 접근했다. 당신들 3마일 전방에서 비비오가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착륙접근중이다. 130노트로 감속하라"<br>츠키우미:"나노하. 잘 알았다.130노트로 감속하겠다" (베르카 자치령 공항은 MBI사가 같이 사용하고 있음<br>나노하:(몇분후) "아메노 무라쿠모, 이제 비비오가 당신네 1.5 마일 전방에서 90노트로 가고 있다. <br>&nbsp;&nbsp;&nbsp;&nbsp;&nbsp;&nbsp; 110노트까지 더 감속하라"<br>츠키우미:(이를 악물고) "아메노 무리쿠모, 다시 110노트로 감속한다."<br>나노하:"아메노 무라쿠모, 활주로까지 3마일 남았다. 이제 헬기가 1마일 전방에 있다. 90노트로 감속하라"<br>츠키우미:(드디어 폭발) " 어이! 당신 이 아메노 무라쿠모의 실속속도가 얼마인지 아는가?"<br>나노하:(잠시 정적)" 어...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당신 아시카비에게 물어보면 아마 가르쳐 줄거다"</p><p>5. 1년 말고 지금말야...<br>크로노:&nbsp; "티아나 집무관, 무얼 할 작정인가?"<br>티아나: "..., 자동차 면허증과 질량병기 면허를 딸 작정이다.."<br>크로노:&nbsp; " 앞으로 1년 동안이 아니고 앞으로 5분동안 도데체 뭘 할 작정인가 말이다!!"</p><p>6. 단독비행인데...???<br>나노하:&nbsp; "페이트쨩, 페이트쨩 옆에 편대기의 콜싸인이 뭐야?"<br>페이트:&nbsp; "....?, 어프로치, 현재 단독 비행중이야."<br>나노하:&nbsp; ".....? ! 헉! 페이트쨩 옆에 스이긴토가 있다!!"</p><p>7. SOS단으로 연락하세요~~~<br>무스비:&nbsp; "관제탑, 현재고도 플라이트 레벨 3,700 (FL3700 = 370000ft)!"<br>쿈:&nbsp; " 로져, SOS단으로 콘택할 것!"</p><p>8. 그럼 4,000달러 어치 더 선회해...<br>스바루: (나노하가 계속 홀딩을 지시하자) "나노하씨, 제가 한번 선회하는데 2,000 달러가 든다는 사실을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아세요?"<br>나노하: "로져, 그러면 4,000 달러 어치 더 선회하렴"</p><p>9. 비비오 배 안고프닌까 걱정마...<br>에리오:&nbsp; (떨리는 목소리로)&nbsp; "어... 페이트씨, 지금 비비오 앞으로 지나가라는 말이 맞나요?"<br>페이트:&nbsp; "그래! 걱정말고 지나가렴. 지금 비비오는 배가 고프지 않은 상태란다"</p><p>10. 그 호수는 라그도리안 호수야~~~<br>비비오: (다급한 목소리로) "도와주세요 나노하마마!!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어요. 현재 큰 호수 상공에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있는데 나침판은 굵은 'E' 자를 가리키고 있어요!!!"<br>나노하: "우선 진정하고, 레이다상에서 성왕의 요람을 확인할 수 있도록 90도 선회를 몇차례 하도록 해"<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잠시 시간이 흐른 뒤...)<br>비비오:&nbsp; "오케이, 그 호수는 라그도리안 호수야!!. 즉시 굵은 'W' 자 방향으로 선회해!"</p><p>11. 내 아시카비는 약간 오른쪽으로 치우쳐 졌어...<br>비비오:&nbsp; "에.. 그리고 당신은 지금 센타라인에서 약간 왼쪽으로 치우쳐서 접근하는 것 같아요"<br>무스비:&nbsp; " 맞았다. 그리고 내 아시카비는 약간 오른쪽으로 치우쳐서 접근하는 중이다"</p><p>12. 유메가 아니라 무스비야...<br>시그넘:&nbsp; "유메, 135.60 으로 기동6과와 컨택하기 바람"<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응답없음)<br>시그넘:&nbsp; "유메, 135.60 으로 기동6과와 교신하라!!"<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응답없음)<br>시그넘:&nbsp; "유메, 너는 비타하고 똑같구만!! 도데체 불러도 대답을 안해!!"<br>무스비:&nbsp; "쎈터, 여기는 무 스 비!!. 당신 동료도 당신이 이름을 제대로 부르면 훨씬 잘 대답해 줄 거다!"</p><p>13. 그럼 이것도 따라해봐...<br>나노하:&nbsp; "티아나, 현재 고도를 말해"<br>티아나:&nbsp; (장난기 어린 목소리) " 현- 재- 고- 도 ! (킥킥킥)"<br>나노하:&nbsp; "티아나, 현재 속도를 말해"<br>티아나:&nbsp; " 현- 재- 속- 도 ! 킥킥킥"<br>나노하:&nbsp; "티아나, 조금 머리를 식힐까?"<br>티아나:&nbsp; "옛!! 8천피트, 150노트입니닷!! 써~!"</p><p>14. 어... 문제가... 아니 됬다...<br>(해석) <br>캐로:"라이트닝04 캐로 르 루쉐, 프리드에게 뭔가 이상이....... 어... 됐거든...... 탈출에 <br>&nbsp;&nbsp;&nbsp;&nbsp;&nbsp; 성공했군요...." </p><p>15. 그건 지금 중요하지 않아요~~~<br>카라스바 : "무스비, 공항관제탑은?" <br>무스비 : "온통 유리로된 크고 높은 빌딩인데, 그런건 지금 중요하지 않잖아요." </p><p>16. 1.5+1.5=3 <br>나노하 : 저하고 비비오의 간격이 얼마나되죠? <br>무스비 : 3마일입니다. <br>나노하 : 그보다 훨씬 가까워보이는데요. <br>무스비 : 당신이 비비오와 1.5마일 거리에 있고, 비비오가 당신과 1.5마일 거리에 있으니 3마일이죠. </p><p>17. 안되면 고속도로로 나와~~~<br>나노하가 착륙속도가 너무 높아서 활주로 끝에서야 taxi way로 빠질 수 있게 되자... <br>스바루:나노하씨, 가능하다면 활주로 끝에서 우회전하세요.&nbsp; 불가능하다면, <br>&nbsp;&nbsp;&nbsp;&nbsp;&nbsp;&nbsp; 45번 베르카 고속도로 출구로 빠져나와서 기동6과방면으로 우회전하세요. </p><p>18. 그거 19금인데요...<br>히나미자와 공항에서.. <br>나노하 : 지상관제소, 푸쉬백 허가를 요청합니다. <br>미온 : (지상관제소가 대답하기도 전에) 오우~ 얘들아, 나노하 대위를 푸쉬백하게 해드려!! <br>(무전기에서 흘러나오는 웃음소리들) <br>그 후 히나미자와 부활맴버들은 페이트에게 구타당했다.</p><p>19. 기내식 업체에게 연락했습니다~~~<br>루이즈 : 나노하 대위, 이륙을 허가합니다.&nbsp; 이륙후 124.7로 출발관제소와 교신하세요. <br>페이트 : 루이즈 대령, 나노하 출발관제소로 교신전환합니다.&nbsp; 그나저나 제가 이륙할때 활주로끝에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뭔가 죽은 세키레이를 발견했습니다. <br>루이즈 : 페이트 집무관, 이륙허가합니다.&nbsp; 이륙후 124.7로 출발관제소와 교신하세요.&nbsp;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그리고 이스턴에서 말한거 들었나요? (활주중 주의하란 뜻) <br>페이트 : 페이트 집무관, 이륙하겠습니다.&nbsp; 나노하의 교신내용 들었고 벌써 MBI사에 연락했습니다. </p><p>20. 욕하고 싶다 이거지...<br>미온 : 페이트 집무관, 1시방향 3마일에 레나가 동쪽으로 비행중이니 주의하시오. <br>페이트 : 미온, 내 집무관인생에 꼭 이런 교신을 해보고 싶었소.&nbsp; "저 XX 레나 내눈으로 봤슈!!" </p><p>21. 뛰는놈 위에 나는 놈...<br>나노하 : 안녕 비비오, .&nbsp; 나노하마마는, 착륙후 유도로로 나갈게. <br>비비오 : 나노하마마.&nbsp; 정해진 게이트로 알아서 찾아가세요. <br>잠시후 나노하는 유도로에서 속도를 늦추더니 결국 정지해버렸다. <br>비비오 : 나노하마마,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거에요? <br>나노하 : 잠시만,&nbsp; 지금 마마가 가야할 게이트가 어디인지 찾고 있어. <br>비비오 : 나노하마마,&nbsp; 한번도 히나미자와에 와본적이 없는 모양이에요? <br>나노하 : 아니, 전에 왔었지. 작년에 전함을 타고왔었지만 착륙은 안했지. </p><p>22. 전쟁에서 졌으니까... <br>코토노하 : (베르카어로) 지상관제소, 지상활주 허가가 몇시쯤 날까요? <br>나노하 : (미드칠더어로) 대답을 듣고 싶다면 영어로 말하시오. <br>코토노하 : 나는 일본인이고, 미드상공에서 베르카 비행기를 조종하는데 왜 미드칠더어로 말해야하죠? <br>페이트 : (나노하가 대답하기도 전에) 그야 네가 이 피비린내나는 2008 사이모에 토너먼트에서 나한테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졌기때문이지! </p><p>23. 그건 내가 실수했을때만 쓰는거야~~~<br>항공교통관제소에서 어느 비행기를 한동안 높은 고도에 계속 머물게 하더니 느닷없이 말하기를... <br>비비오 : 페이트마마, 22000피트에서 2000피트로 즉시 고도를 낮추고 착륙준비 완료 보고를 하시오. <br>페이트 : 비비오, 내 고도가 너무 높아서 여유를 좀 줘야겠는데. <br>비비오 : 그러면 스피드브레이크를 사용하세요. <br>페이트 : 스피드브레이크는 마마가 실수했을때 쓰는거지, 비비오가 고도운용을 잘못했을때 쓰라는게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아니잖아? </p><p>24. 뭔 소음...???<br>스바루 : 소음이 듣기 싫으면, 즉시 45도 방향으로 우회전하세요. <br>나노하 : 내가 35,000피트에서 무슨 소음을 듣는다는거니? <br>스바루 : 나노하씨하고 앞에 있는 성왕의 요람이 공중충돌 했을때 나는 소음이에요!(주1)</p><p>25. 에어세키레이 340이면 엔진 2개 더 시동걸어~~~ <br>나노하 : 당신 디바이스가 에어세키레이 320인가요? 340인가요? <br>츠키우미 : 에어세키레이 340입니다. <br>나노하 : 그렇다면, 이륙활주하기전에 나머지 디바이스도 시동을 걸어주시겠습니까? </p><p>26. 닥치고 그냥 죽엇~~~!!! <br>비비오가 비행중 벼락에 맞아 거의 모든 계기판이 비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었다. <br>비비오: "요람계기판이 제멋대로야...&nbsp; 더이상 작동하지 않아... 고도계도 말을 듣지 않고...." </p><p>비비오는 이후 나노하 마마에게 5분간 각종 계기의 이상상황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했다. 그러자 <br>무전기를 통해 부근을 비행하던 에도마에 루나의 말이 들려왔다. <br>루나:"야.. 입 닥치고 성왕답게 죽었!!!"(10분후 나노하에게 얻어 맞았음) </p><p>27. 아니 진짜 이글거린다닌까...<br>비비오 : 이글거리는 착륙유도등이 보이네요 나노하마마. <br>나노하 : 그래, 정말 그렇게 보일때도 있지. <br>비비오 : 그게 아니고, 착륙유도등에 화재가 발생했단 말이에요. </p><p>-착륙전 비비오는 "runway in sight"란 보고로 활주로를 확인했음을 알림. </p><p>28. 카트리지가 떨어져 가는데 어떻하죠???<br>스바루 : 카트리지가 떨어져갑니다.&nbsp; 어떻게 해야하죠? <br>나노하 : 현재 위치가 어디니?&nbsp; 우리 레이다에는 잡히지 않는데. <br>스바루 : 지금 2번활주로에 있구요,&nbsp; 카트리지 공급 트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p><p>29. 피장파장...<br>린포스 츠바이 : 착륙후, A7, A5, W2, D1, O2 유도로 표지판을 따라가세요. <br>에리오 : 그게 어디에 있죠?&nbsp; 전 여기 처음이라서요. <br>린포스 츠바이 : 괜찮아요, 저도 온지 이틀밖에 안됐거든요. </p><p><br>30. 응??? 오늘 휴일이였어???<br>비비오 : 나노하마마, 이륙허가를 요청해요. <br>나노하 : 미안해. 마마는 네 비행계획서를 받지 못했어. 목적지가 어디지? <br>비비오 : 평일마다 그랬듯이, 학교로 갑니다. <br>나노하 : 오늘은 화요일인데? <br>비비오 : 엥?&nbsp; 그럼 오늘 개교기념일이잖아.... </p><p>31. 니 키 말고 고도말이야...<br>페이트 : 고도와 현재 위치를 보고하시오. <br>츠키우미 : 키는 180cm이구요,&nbsp; 기장석에 앉아있습니다. </p><p>-height를 고도가 아닌 '키'로 착각함. </p><p>32. 누가 조종했냐??? <br>비비오 : 탑승자가 몇명이죠? <br>하야테 : 나하고, 비타, 시그넘, 샤멀, 린포스 츠바이, 아기토, 자피라 한마리. </p><p>엉망진창 착륙후 비비오 : 난 또 자피라가 조종한줄 알았지... </p><p>-hard landing : 기상악화나 조종미숙으로 비행기가 바운딩하면서 착륙하거나 세게 활주로에 찍는것. </p><p>33. 어이... 긴장풀어...<br>비비오 : 카트리지는 충분합니까? 아니면 부족합니까? <br>하루히 : 네. <br>비비오 : 뭐가 '네'라는 거요? <br>하루히 : 네, 그렇습니닷!! </p><p>-위기상황에서 하루히가 심하게 긴장한 듯... </p><p>34. 거기 있는거 나노하마마 아닌가요???<br>비비오 : 나노하마마, 이륙을 허가할게요. <br>나노하 : 마마는 지금 착륙을 위해 접근중이란다. <br>비비오 : 에... 그럼 26번 남측 활주로에 있는게 누구죠? <br>페이트 : 페이트마마란다. <br>비비오 : 좋아요. 페이트마마, 이륙을 허가합니다. </p><p>35. 좋은아침 취소요~~~<br>티아나 : 좋은 아침이군요, 히나미자와 지상관제소, 티아나 란스터 집무관 디바이스시동 및 푸쉬백허가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요청합니다. <br>레나 : 티아나 집무관, 2시간후에 허가하겠습니다. <br>티아나 : 2시간 늦어진다구요?&nbsp; 확인바랍니다. <br>레나 : 맞습니다. <br>티아나 : 그럼 좋은 아침이라고 했던거 취소합니다. </p><p>36. 60.000피트로 하강합니다~~~<br>비비오가 베르카상공을 비행하고 있었다.&nbsp; 그런데 나노하가 아마도 이 성왕의 요람의 최고 비행고도를 <br>모르는 모양이었다. (성왕의 요람은 약 30,000미터까지 상승한다. 대략 98425피트정도이다.) <br>비비오 : 나노하마마,&nbsp; 비비오에요.&nbsp; 고도 60,000피트로 변경을 요청할게요. <br>나노하 : (놀라며)&nbsp; 비비오!!... 네가 거기까지 상승이 가능하다면,&nbsp; 60,000피트 비행을 허가할게. <br>비비오 : 나노하마마.&nbsp; 현재고도 80,000피트에서 60,000피트로 하강하겠습니다... </p><p>-일반적인 디바이스의 순항고도는 33,000피트. 레이징 하트도 최고 47,000피트 정도로 순항함. </p><p>37. 당신이 그 세키레이요???<br>에리오 : 세키레이 2141편, 당신이 당신 앞에 있는 세키레이 뒤에 있는 세키레이요? </p><p>38. 더 쉬운거로 드릴까요??? <br>에리오 : 페이트씨, 페이트씨의 식별부호는 0476입니다. <br>페이트 : 반복 바란다. <br>에리오 : 식별부호 0476입니다. <br>페이트 : 4...0... <br>에리오 : 페이트씨 좀 쉬운거로 드릴까요? </p><p>39. 여기선 안 넣거든요... <br>레이징 하트가 카트리지가 바닥나서 케론군 기지에 비상착륙했다. 나노하는 디바이스를 몰고 격납고에 <br>들어가서는 케로로에게 이렇게 말했다. <br>나노하: "꽉 채워주쇼" <br>그러자 케로로는 멀뚱히 나노하를 바라보기만 했다. <br>나노하 : 지금껏 카트리지넣으러온 비행기를 한번도 못본 모양이군요. <br>케로로 : 사실 그렇죠. 대부분의 마도사들은 길 건너편의 저 기지를 이용하니까요. </p><p><br>40. 성대모사<br>나노하가 후루데 리카 뒤를 따라 이륙을 위해 유도로를 주행중에 비비오를 불렀다. <br>"관제소, 후루데 리카입니다.&nbsp; 문제가 좀 있으니 뒤따르는 네 마마를 먼저 진행하게 하렴." <br>비비오는 즉시 나노하를 먼저 이륙하게 했고, 후루데 리카는 성대모사에 멀뚱히 당할 수밖에 없었다. </p><p><br>41. 다른 힌트 주세요~~~<br>나노하 : 10시방향, 6마일 전방에 다른 마도사를 주의하렴. <br>스바루 : 다른 힌트 없나요? 여기는 온통 인어들 뿐이라서요. </p><p><br>주석</p><p>주1)-안기리컬 133화,148화 참조</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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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황당허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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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09 02:15:17 GMT</pubDate>
		<dc:creator>콜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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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공관리국 다윈어워드(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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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22)<br>루넷사가 가게에 들어가 20달러를 점원에게 주며 바꿔 달라고 한다. <br>점원이 돈을 바꿔주기 위해 금고를 열자 총을 꺼내 겨누며 있는 돈 다 내 놓으라 한다. <br>점원은 돈을 다 주었고 루넷사는 그 돈을 가지고 도망쳤다. </p><p>질문:루넷사가 당신에게 총을 겨누고 돈을 줬다면 이게 범죄일까?...&nbsp; <br>&nbsp;&nbsp;&nbsp;&nbsp; 금고에는 단 15달러만이 있었다고 한다.</p><p>23)<br>어느 운명적인 오후 , 길 그레이엄은 굴뚝을 청소 하기 위한 연장을 만들기 위해<br>그의 집에 붙어 있는 창고로 갔다. 굴뚝은 보통 빛자루로 청소 하기엔 너무 높은 곳에 있어서 빛자루에 <br>체인을 연결하고 굴뚝의 먼지를 분해 시킬 카트리지를 연결 시키기로 맘을 먹었다. <br>그러나, 그 순간 그레이엄은 그것이 수류탄 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것은 폭팔 물질로 가득차 있다는 것을 <br>잊고 있었음이 틀림 없다. </p><p>용접기를 틀고 용접을 시작하자마자 폭발이 일어났고 그 폭발의 힘은 가엽은 그레이엄을 즉사시키고 <br>멜디아나 마법학교와 그 주변을 모두 파괴 해 버렸다.</p><p>그러나 그레이엄의 굴뚝은 손상조차 되지 안았다고 한다</p><p>24)<br>베르카 자치령에서 소심한 노베와 디에치가 스케일 크게 성왕의 요람을 통째로 훔치기로 하고 그 중<br>디에치가 트럭을 몰고 은행으로 가서 쇠줄에가사 인출기를 묶고 힘껏 후진하였으나 범퍼가 떨어져 버렸다.<br>그 소리에 놀란 노베와 디에치는 그대로 도망갔으나 20분뒤에 집에서 검거됨</p><p>그 범퍼에 헤비베럴이 그대로 붙어있었음</p><p>25)<br>티아나가 닥터 지바고의 한장면인 러시안 룰렛을 흉내내기 위해 자신의 크로스 미라쥬에 카트리지를<br>한발만 넣고 발사하였으나 즉사! </p><p>러시안 룰렛은 회전식 탄창 즉 리볼버 권총으로 하는 것인데 티아나의 크로스 미라쥬는 자동권총이었다.</p><p>26)<br>시공탑에 강화 철골을 바꾸러 올라갔다가 자신의 안전 장치를 고정시킨 철골의 볼트를 풀어서 떨어져 죽은 에리오</p><p>27)<br>앞에 페이트의 차량이 주차되어 있던 디바이스 가게를 털려 하다가 페이트와 디바이스 가게 주인에게 총맞고 죽은 <br>소노자키 미온</p><p>28)<br>생각을 그만둔 궁극생물 카즈의 사망 장소를 구경갔다가, 차의 주차 브레이크를 안 걸어 절벽으로 떨어져 사망한 <br>라이트닝 분대</p><p>29)<br>알트세임에 거주하는 카츠라 히나기쿠는 디바이스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하늘을 날고자 하는 꿈을 실현하려했다.<br>그녀는 아주 안락한 소파에다 직경 1미터 크기의 헬륨풍선 45개를 매달았다. 그런다음 샌드위치와 카라멜 밀크 <br>그리고 권총을 가지고서 소파에다 자기몸을 묶었다. 그녀가 신호를 하자 기동 6과 분대원들은 소파를 땅에다 <br>메어놓은 줄을 풀어 주었다. 그런데 소파는 그의 희망대로 지상 30M에 머무르지 않고 상승을 계속하여 <br>차원공간까지 올라갔다.</p><p>하지만 겁에 질려 몸이 얼어붙은 히나기쿠는 권총으로 풍선을 쏘지 못했다. 그렇게 그는 크라나간 공항 레이더에<br>포착될 때까지 오랫동안 세찬 바람을 맞으며 구름속을 떠돌아 다녀야 했다. </p><p>마침내 용기를 내어 풍선 몇개를 터뜨린 그녀는 지상에 내려올 수 있게 되었는데, 터진 풍선의 줄들이 고압선에<br>걸리는 통에 크라나간 전역에 정전사태를 초래하게 되었다.</p><p>착륙직후 그녀를 체포한 나노하가 왜 이런짓을 했느냐고 묻자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다.</p><p>"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 있을수는 없잖소."</p><p>30)<br>베르카 자치령에 살았던 한 성왕교회 교도는 콩, 양파, 야채같은 것으로 지속적으로 다이어트를 하여 방귀를 많이 뀌었다. <br>이 사람은 밀폐된 침실의 산소량을 감소시킬 정도로 방귀를 뛰었고 이것은 그의 생명을 위험하게 했다. 시체 부검 결과는 <br>'방귀로 인한 질식사'였다. 스바루,티아나,비타가 이 사람 방에 들어갔는데 냄새가 워낙 지독해 그 중 티아나가 쓰러져 <br>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만 했다.</p><p>31)<br>알트세임에서 페이트가 자기가 훔친 주얼시드을 지키기 위해서 한 입에 삼키다가 그만 질식해 사망했다.</p><p>32) <br>비비오를 상대로 제대로 힘을 발휘할 수 없었던 나노하가 미사키시의 샤나에게 한 번 시험해 보려고 했다. <br>이것은 나노하가 사카이 유지와 샤나의 집에서 죽기 전에 배리어 재킷을 완전히 벗었다는 사실을 토대로 캐로가 추측한 <br>것이다.</p><p>33)<br>설사로 고생하는 스바루가 자연보호로 지정된 크라나간의 바닷가 절벽에서 용변을 보다가 그만 바다에 떨어져 사망했다.</p><p>34) <br>전선에다 소변을 보다가 (대부분 고압 전신주,기동 6과 옥상 위로 올라가서 볼 일을 보다가) 사망하는 국원들의 수가 <br>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다리 위에서 공중에 설치된 가변에 소변을 보는 경우 또는 전차나 지하철의 승강장에서 <br>전기가 흐르는 선로에 소변을 보는 경우가 자주 있다. 여기서 우리는 크로노 하라오운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br>크로노는 양어지에다 전류를 흐르게 장치를 하고 난 뒤 소변을 보러 갔다. 나중에 국원들은 페이트 옆에서 비틀거리고 있는 <br>크로노를 발견했다. 당시의 정황으로 보아 전류가 흐르는 양어지에 들어간 페이트를 구하기 위해 자신도 그 안으로 달려간 <br>모양이었다.</p><p>35) <br>아이돌 그룹 트리니티의 팬인 히가시 세츠나와 모모조노 러브가 자신들을 싣고 온 트럭을 발판으로 삼아 트리니티 <br>오픈에어 콘서트장을 둘러싼 2.7m 높이의 담장에 오르려고 했다. 담장 건너편이 12m나 되는 낭떠러지라는 것을 알지 못한 채 <br>만취한 상태인 두 사람 중 세츠나가 먼저 담장을 넘었다. 중간에 윗도리가 나무에 걸리는 바람에 떨어지지 않고 나무에 매달리게 <br>되었는데, 세츠나는 그것이 천운이라는 것을 전혀 몰랐다. 오히려 그냥 한 번에 떨어지지 못한 것에 대해 화를 내며 갖고 있던 <br>칼로 나뭇가지를 잘라서 8m 아래로 떨어져 뾰족한 나뭇가지에 중상을 입었다. 결국에는 이 두 사람 다 죽은 채로 발견이 됐는데 <br>러브는 트럭 안에 있었고 세츠나는 담장을 부수고 나온 트럭 밑에서 발견됐다. 그 이유는 트럭에 밧줄을 묶어서 다친 세츠나를 <br>들어올리려고 했던 러브가 그만 후진기어를 넣었기 때문이다.</p><p>36) <br>크라나간 출신의 바이스 그랑세닉은 자신의 헬기를 수리하려고 하다가 목숨을 잃었다. 번즈는 엔진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br>그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헬기 밑에 있었는데, 알토 크리에타가 헬기를 운전했던 것이다. 아마추어 기술자인 바이스는 옷이 <br>끼어 그만 목숨을 잃고 말았다.</p><p>37) <br>기동 6과 포워드진인 티아나 란스터는 전화벨 소리에 잠에서 깨어 잘못해서 그만 디바이스로 자신을 쏘았다. <br>수화기를 잡는다는 것이 잘못해서 침대 옆 탁자 위에 놓여 있는 크로스 미라쥬를 집어 귀에 갖자 대고는 방아쇠를 당겼던 것이다.</p><p>38)<br>요츠바 마을에서는 물에 빠진 시폰을 구하려다가 5명이 목숨을 잃는 일이 있었다. 아오노 미키가 먼저 뛰어들었는데 물에서 <br>소용돌이가 이는 바람에 익사하고 말았다. 모모조노 러브와 야마부키 이노리가 미키를 구하기 위해 차례차례 물 속으로 <br>뛰어들었다가 수영 미숙과 소용돌이 때문에 역시 익사하고 말았다. 그 다음에 유메하라 노조미와 히가시 세츠나가 뛰어들었으나 <br>결과는 마찬가지였다. 요츠바 마을에서 남쪽으로 약 386km 떨어진 곳인 우미나리시의 츠키무라가에서 다섯 구의 시신을 <br>끌어올렸다. <br>이때 시폰도 같이 발견되었는데 죽지 않고 살아 있었다.</p><p>39)<br>제일 스칼리에티는 신력 79년에 큰 주목을 받아 다윈상을 받을 만한 자격이 주어졌다. 스칼리에티는 사형 선고를 받고 수년 동안 <br>복역중이었는데 어느 날 종신형으로 감형이 되었다. 이 사면이 있기 전에 그는 전기의자로 사형이 집행될 예정이었다. <br>신력 79년 3월 그는 자신의 방에 있는 금속으로 된 변기에 앉아 고장난 텔레비전을 고치려고 했다. 그때 그는 전선을 입에 물었다가 <br>그만 감전되어 목숨을 잃었다. 신력 80년 1월에도 살인으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우노가 같은 원인으로 사망했다. 트레도 역시 금속으로 <br>된 변기에 앉아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는데 자신이 직접 만든 헤드폰을 끼고 있다가 감전되어 사망했다.</p><p>40)<br>크라나간에 살고 있는 용사육사 루테시아 알피노는 정성으로 볼테르를 보살폈다. 심한 변비로 고생하는 볼테르에게 <br>루테시아는 깡통으로 22개의 관장약을 투약했다. 그리고 나서 드디어 신호가 왔을 때 루테시아는 용 배설물을 직통으로 맞았다. <br>루테시아는 그렇게 바라던 배설물에 맞아 쓰러져 그 많은 배설물에 빠져 질식해 숨졌다<br>&nbsp;<br>41)<br>우미나리 출신인 아리사 버닝스는 총알 4발이 장전된 권총을 입에다 물고 방아쇠를 누를 수 있다고 스즈카와 내기를 했다. <br>결국 아리사가 이겼다.</p><p>42)<br>하수도에서 자동차 열쇠뿐만 아니라 목숨도 잃어버린 시그넘은 잃어버린 자동차 열쇠를 찾기 위해서 하수도 뚜껑의 좁은 창살로 <br>머리를 억지로 밀어넣다가 결국은 빠지지 않아 목숨을 잃고 말았다.</p><p>43)<br>기동 6과 국원들은 "누가 과연 가장 용감한 국원인가"를 두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보드카 네 병을 마신 후 티아나가 전기톱을 <br>들고 소리를 쳤다. "내가 가장 용감한 사람이다." 그리고는 자신의 발을 잘라버렸다. 그녀의 친구인 스바루 나카지마는 그것을 <br>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그녀도 전기톱을 들고 자신의 목을 잘랐다.</p><p>44)<br>기동 6과의 가장 위험한 농구 경기에 돌아갔다. 멋진 골을 집어넣은 나노하가 기분이 좋아서 차고의 옆벽에 달아 놓은 바스켓에 <br>목을 매달았다. 하지만 벽이 부서지는 바람에 나노하는 사망하고 말았다.</p><p>&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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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황당허무</category>

		<comments>http://roinq.egloos.com/241065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Aug 2009 10:28:52 GMT</pubDate>
		<dc:creator>콜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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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공관리국 농담(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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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49)<br>나노하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모두 한 비행기에 타게 되었다</p><p>나노하가 카트리지 하나를 지상으로 떨어뜨리며 '이걸로 한명이 행복해질것이다'</p><p>그걸 본 페이트가 카트리지를 두개 떨어뜨리며 '이걸로 두명이 행복해질것이다'</p><p>이걸 본 하야테가 카트리지 100개를 떨어뜨리며 '이걸로 100명이 행복해질것이다'</p><p>마지막으로 비비오가 일어나 크게 외쳤다 '나는 전세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겠다!' <br>그러면서 프레시아 테스타로사와 제일 스칼리에티를 비행기 밖으로 내던졌다.</p><p>150)<br>나노하의 친구만들기에 대한 기사를 쓴 신문사에 비비오의 항의 편지가 왔다<br>"나노하마마는 너무 친구만들기를 좋아한다구? 이 회사 고소했으니까, 다음주 화요일 법정에서 보자"</p><p>하야테의 성희롱에 대한 기사를 쓴 신문사에 시그넘의 항의 편지가 왔다<br>"주인 하야테는 언제나 성희롱하고 있다니, 너무 심하자ㅇㄴ ㅎ헤ㅎㅔㅎ레……"</p><p>유노 「오늘 며칠이지?」<br>나노하 「글쎄, 당신이 들고 있는 신문을 보면 알 수 있을 텐데?」<br>유노 「안돼, 이건 어제 신문 이니까」</p><p>151)<br>나노하와 비비오가 동물원에 갔다</p><p>비비오:마마~ 저기 있는 원숭이, 시스터 샤하랑 똑같이 생겼어<br>나노하:실례니까 그런 소리하면 안돼<br>비비오:응? 원숭이는 사람 말을 알아 듣는 거야?</p><p>152)<br>나노하:선생님. 우리 비비오가 계속 토하고 있어요」<br>샤멀:이상한데, 제가 써드린 처방전대로 약 먹이고 있습니까?」<br>나노하:예. 말씀하신 대로 '거꾸로 들고 잘 흔든 다음' 먹였습니다」</p><p>153)<br>이건 신력 83년 3월 14일, 메가테크사와 MBI사이에서 실제 행해진 무선 교신 내용</p><p>민시아:충돌 위험이 있으니, 함대의 진로를 15도 남쪽으로 변경하라<br>무스비:충돌 위험이 있으니, 함대의 진로를 15도 남쪽으로 변경하라<br>민시아:이쪽은 변경할 수 없다. 그 쪽의 진로를 15도 남쪽으로 변경하라<br>무스비:여긴 MBI 항모 함대다. 한번 더 반복한다. 그 쪽 진로를 변경하라<br>민시아:NO, 그건 불가능하다. 한번 더 반복한다, 귀함의 진로를 변경해라」<br>무스비:이쪽은 MBI 함대 소속 시공전함 아메노무라쿠모다. 구축함 8척, 순양함4척<br>　　　 그외 다수의 함선들이 우리를 뒤따르고 있다. 우리는 그 쪽의 진로를 15도 북쪽으로<br>　　　 변경할 것을 요구한다. 한번 더 반복한다. 그 쪽이 15도 북쪽으로 진로를 변경하라<br>　　　 이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다면, 이쪽은 함의 안전을 위해 강행돌파도 고려하고 있다<br>민시아:아메노무라쿠모, 여기는 등대다</p><p><br>154)<br>어떤 곳에 매우 박식한 페이트가 있었다.<br>그런 페이트에게 하야테가 질문을 했다</p><p>하야테:악마를 불러내면 3가지 소원을 들어 준다고 하잖아」<br>페이트:그렇지<br>하야테:만약 네가 악마를 불러낸다면 어떤 소원을 빌거야?」<br>페이트:흐음, 우선 첫번째. 내가 건강한 동안 나머지 두개의 소원을 이루고 싶다<br>하야테:과연, 그렇군. 그럼 2번째는?<br>페이트:내가 젊은 동안 남은 소원을 이루고 싶다<br>하야테:응? 그럼 남은 소원은 뭐야?<br>페이트:그게··· 말이지. 사실 아직 결정하지 않았어</p><p>그 때, 어디선가 무시무시한 목소리가 페이트에게 말을 걸었다.</p><p>아스모데우스:빨리 마지막 소원을 말하라구! 대체 몇백년을 기다리게 할 셈이야!!</p><p>155)<br>티아나가 관공서에 찾아갔다.</p><p>크로노:그럼 다음 분, 이름이 어떻게 되시죠? 」<br>티아나:티티티티아나 라라라라란스터입니다」<br>크로노:저기, 일단 진정하세요」<br>티아나:나는 딱히 긴장하는게 아니예요. 다만 스바루가 혼인신고를 낼 때 긴장했기 때문에···」</p><p>156)<br>비행기를 타고 가던 나노하가 옆자리의 스바루에게 한가지 제안을 했다</p><p>나노하:우리 심심한데, 게임이나 하지 않겠나? 서로 질문을 해서 답을 못하면 벌금을 내는 거야」<br>스바루:벌금이요?」<br>나노하:그래, 네가 말하지 못하면 5달러를 내게 주는 거야. 내가 답을 못하면 50달러를 주지<br>스바루:그거 좋군요. 그럼 나노하씨 먼저 문제를 내보세요<br>나노하:좋아, 디바인 버스터의 거리를 알고 있나?」<br>스바루는 답을 내지 못했고, 벌금으로 5달러를 냈다.<br>나노하 「약 1000m야, 어느쪽이든 공부가 부족해. 네 차례야」<br>스바루 「음, 나노하씨. 언덕을 올라갈 때는 3다리지만 내려갈 때는 4다리인 게 뭔지 아십니까?」</p><p>나노하는 필사적으로 생각했지만, 결국 답을 내지 못한 채 비행기는 목적지에 도착했다.<br>50 달러를 스바루에게 준 나노하는 탄식하듯 말했다.</p><p>나노하:항복이야···정답을 가르쳐 주게</p><p>스바루는 아무 말 없이 나노하에게 5달러를 줬다.</p><p>157) </p><p>오야마다 코타, 에조모리 노조무, 미나모토 치즈루가 어떤 리조트 호텔 수영장에서 바캉스를 즐기고 있었다.<br>그 장소에 린포스 쯔바이가 나타나,</p><p>"여러분은 평소 노력을 포상하는 의미로 소원을 들어 드리죠. 수영장에 뛰어들며 좋아하는 것을 외치면<br>&nbsp;물이 전부 그것으로 바뀝니다"</p><p>린포스 쯔바이의 말이 끝나자 치즈루가 수영장에 뛰어들며 외쳤다</p><p>"이탈리아 와인!"</p><p>수영장 물이 전부 이탈리아 와인으로 바뀌었기에, 치즈루는 수영을하며 즐거워했다 <br>이걸 본 노조무, 자존심이 자극된 지라 자신도 수영장으로 달려가며</p><p>"프랑스 와인!"</p><p>라고 외쳤다. 노조무도 프랑스 와인으로 가득찬 수영장에서 즐겁게 헤엄쳤다 </p><p>이걸 보던 코타, 마음 속으로<br>(치즈루 선배와 노조무, 바보다. 나라면 황금…아니 뛰어들면 아프겠지, 그럼 다이아몬드……)<br>이런 생각을 하며 수영장으로 마구 뛰어 가던 코타 전력 질주 중 그만 발이 엉켜 수영장으로 미끄러 지면서 <br>외쳤다</p><p>"슴가!!!"</p><p>158) </p><p>스바루가 속도 위반을 한 차량을 붙잡았다.</p><p>스바루:면허증 보여주세요<br>레나:없습니다. 반년 전에 면허가 정지된 바람에<br>스바루:뭐? 그럼 이거 당신 차?<br>레나:아니, 훔친 차 입니다<br>스바루:뭐? 그럼 차량 검사증 같은 건 어디 있습니까?<br>레나:아, 그러고 보니 방금 전 도끼를 넣어둘 때 앞좌석 박스에서 본 것 같기도<br>스바루:뭐? 당신 도끼를 가지고 있습니까?!<br>레나:네. 이 차 주인인 나노하를 죽이는데 썼습니다.-2007 사이모에 토너먼트<br>스바루:뭐? 나노하씨를 죽였다고?!<br>레나:예, 시체는 트렁크에 넣어 뒀어요</p><p>스바루가 큰소리로 외치자 대기하고 있던 페이트가 왔다. 대충 상황 설명을 들은 경관은<br>젊은 경관에게 응원 요청을 하도록 보내고, 자신은 운전자에게 질문했다.</p><p>페이트:일단 재차 말합니다만, 면허증 보여주세요<br>레나:예, 여기있습니다</p><p>레나는 면허증을 보여줬다. 본인이었다.</p><p>페이트:이건 누구 차입니까?」<br>레나:내 차 입니다. 여기 차량 검사증도 있어요」</p><p>남자는 차량검사증을 보여줬다. 본인 차량이었다.</p><p>페이트:앞좌석 박스에는 도끼가?」<br>레나:에에~ 그런 걸 가지고 있을리가. 자, 한번 보세요」</p><p>박스 안에는 아무 것도 없다.</p><p>페이트:트렁크에는 나노하가?<br>레나:말도 안됩니다. 확인해 보세요</p><p>역시 안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p><p>페이트:아까 스바루는 네가 무면허에 도끼로 살인을 저지른데다 나노하를 트렁크에 넣었다고<br>레나:말도 안되는 거짓말쟁이군요! 혹시 내가 속도 위반했다고 거짓말하지 않았나요?」</p><p>159) </p><p>티아나에게 겐야가 말했다.<br>"네 오빠도 국원이었지만, 폭풍우로 죽었지. 오빠가 죽은 곳인데 너는 전혀 무섭지 않는건가?</p><p>티아나는 웃으면서 말했다.<br>"스바루는 침대 위에서 나노하씨와 키스하다 질식해서 죽었지요? 그런데도 겐야씨는 침대에서 자는 게 무섭지 않은 건가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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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황당허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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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09 23:44:37 GMT</pubDate>
		<dc:creator>콜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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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공관리국 농담(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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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33)<br>나이테 삼인방이 감옥에 갇혔다. 그녀들은 서로에게 어쩌다 끌려 왔는지를 물었다.<br>페이트가 말했다. <br>"나는 매일 히나미자와 애들 털러 갔어. 그랬더니 나보고 마을 초토화를 하냐며 이곳으로 보내더군."<br>하야테는 그 반대였다. <br>"나는 매일 10분씩 성희롱을 했더니 레즈비언으로 몰아세우며 감옥에 보내더군."<br>나노하는 억울하다는 듯이 말했다.<br>"나는 코바야카와 유타카를 영입했어. 그랬더니 왜 걸어다니는 모에요소를 영입하냐며 이곳으로 보내더군.”</p><p>134)<br>길 그레이엄 제독이 자신의 집에서 죽어가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누군가 문을 쾅쾅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레이엄이 말했다. <br>"누구시오?" <br>여신 파우나가 답했다. <br>"당신을 데려가러 왔어요."<br>그러자 그레이엄이 말했다. <br>"성왕폐하, 감사합니다. 저는 스칼리에티가 온 줄 알았습니다."</p><p>135)<br>기동 6과의 공식기관지이며 일간지였던 친구만들기도 언제나 독자투고를 환영했다. 하지만 투고자는 반드시 자신의 이름과 <br>디바이스, 계급에 대해서도 밝혀야 했다.</p><p>136)<br>문: 나이테는 왜 항상 삼인 일조로 활동했을까.<br>답: 페이트는 선봉, 나노하는 포격, 하야테는 두 명을 성희롱해야 했으므로.</p><p>137)<br>지상본부 중장인 야가미 하야테가 홀리테라를 국빈방문했을 때 일이다. <br>황궁을 방문한 하야테는 화려한 궁 내부를 보고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br>인퀴지터 박물관에서도 유물들에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시오베 거리를 지나 황궁입구를 <br>통과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마지막 방문지인 황금옥좌에서는 놀라움을 표시하며 말했다. <br>"홀리테라는 인구가 900억 명이나 되는데 옥좌 하나로 되겠어요?”</p><p>138)<br>나노하가 변장을 하고 민정시찰에 나섰다. 그가 방문한 곳은 영화관. 영화 상영이 끝나자 <br>거대한 나노하 초상화가 스크린에 비쳐졌고 크라나간 국가가 연주됐다. 모두 관객이 벌떡 <br>일어서 국가를 합창하기 시작했다. 변장한 나노하는 모자를 눌러 쓴 채 자리에 가만히 앉아 <br>있었다. 그때 뒷자리에 앉아 있던 소노자키 미온이 조용히 나노하 귀에다 속삭였다. <br>"나노하, 우리 모두 당신과 똑같은 마음이네. 하지만 우리처럼 기립하는 게 자네 신변에 안전할걸세."</p><p>139)<br>장교시절 세토 산이 수 년 동안 저축해 드디어 성왕의 요람을 사게 됐다. 하지만 3년 뒤에나 전함이 출고될 것이라는 <br>얘기를 들었다. 그녀가 담당자에게 물었다.</p><p>산:3년 뒤? 3년 뒤 몇 월달이오?<br>카림:8월이오.<br>산:8월 며칠?<br>카림:8월 2일이오<br>산:오전, 아니면 오후?<br>카림:오후요. 뭐가 그리 궁금하오?<br>산:그날 오전에 스바루도 (3년만에) 오기로 했단 말이오.</p><p>140)<br>나노하가 시공관리국에서 최고의 장군으로 꼽히는 이유는? 차를 타서 이름만 말하면 머리를 식혀주기 때문.</p><p>141)<br>신력 80년대 최악의 추위가 찾아온 크라나간에 푸줏간 1호점에서 고기가 세일을 할 것이라는 소문이 <br>나돌았다. 국원들은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배리어 재킷과 디바이스로 무장한 채 하루 전날 밤부터 <br>푸줏간 1호점 앞에 줄을 길게 늘어섰다. 새벽 3시가 되자 푸줏간 주인이 문을 열고 나왔다.<br>"여러분. 성왕교회에서 고기가 충분하지 않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줄 선 분 중에 스타즈 분대는 돌아가 주시오.”<br>스바루와 티아나은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돌아갔다. 다시 춥고 배고픈 기다림이 계속됐다. <br>아침 7시 푸줏간 주인이 다시 나왔다.<br>"국원 여러분, 성왕교회에서 다시 메시지가 왔습니다. 오늘은 고기가 없답니다. 모두 집으로 돌아가세요."<br>그러자 군중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br>"나노하가 언제나 행운을 차지하는군."</p><p>142)<br>타카마치 나노하가 공원을 순찰하다 베르카어를 공부하고 있는 루이즈를 발견했다.<br>"루이즈, 왜 베르카어를 공부하니?”<br>루이즈가 대답했다.<br>"내가 죽어서 천국에 갈 때를 대비해 배워요. 천국에서는 베르카어를 쓰거든요."<br>나노하가 다시 물었다. <br>"지옥에 가면 어쩌려구?”<br>"미드칠더어는 벌써 알고 있으니 걱정 없소”하고 루이즈가 말했다.</p><p>143) <br>베르카 자치령에서... 나노하는 프리큐어들이 서로서로 인사할 때 "하일 세인트 카이저" 대신 <br>"하일 프리큐어!" 라고 하며 오른손을 번쩍 드는 것을 자주 목격했다.<br>"왜 그런 말을 하는 거지?" 나노하가 유메하라 노조미를 붙잡고 물었다.<br>노조미가 공손히 대답하길 "그게 말이죠. 우리에게도 훌륭한 전사 한 사람 쯤은 있다구요"</p><p><br>144)<br>시그넘이 하야테에게 히라가 사이토가 루이즈편에 붙었다는 정보를 가져왔다.<br>하야테는 고개를 끄덕이며 이렇게 대꾸했다. <br>"그래야 공평하쟤! 전번엔 우리가 사이토랑 같은 편이었잖남!" </p><p>145)<br>"저 프리큐어들은 싸움과는 영 거리가 멀구마. 디바이스보다는 차리리 바이올린을 들고 왔더라면 훨신 더 어울렸을텐디."<br>프리큐어의 라비린스 토벌전 당시 큐어 블룸과 큐어 이그렛의 군기 빠진 모습을 보고 야가미 하야테는 이렇게 말했다.</p><p>146)<br>죽을 힘을 다해 스칼리에티를 물리치고 보니 어느 사이에 우리 프리큐어들이 기동 6과에게 점령되어 있었다."<br>"기동 6과 포워드진들과 대장진의 문제는 봉급을 너무 많이 받는다는 것과 여자를 너무 밝힌다는 것,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는 <br>그들이 프리큐어 세계에 왔다는 자체."</p><p>신력 77년 여름부터 일본으로 몰려온 기동 6과를 두고 프리큐어들이 빈정거린 말이었다.</p><p>그에대해 스바루가 맞받아치기를... 프리큐어의 문제는 봉급을 너무 적게 받는다는 것(Underpaid)과 여자를 덜 밝힌다는 것(Undersexed), <br>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는 나노하씨의 지휘를 받는것 (Under NANOHA)</p><p>147)<br>"나노하, 나노하...그리고 또 나노하. 이제 나노하라면 평생 다시 보고 싶지 않다."<br>신력 77년 여름 베르카 자치령 전선에서의 신쿠의 짜증 섞인 말.</p><p>148)<br>최후의 라비린스 전투가 벌어지기전에 이스,웨스터,사우라는 열심히 나케와메케를 제작했다.<br>하지만 나노하 가족앞에서는 아무런 방어 수단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이런 냉소적인 농담까지 퍼져 나갔다. </p><p>"나노하가족(나노하,페이트,비비오)이 나케와메케를 돌파하는데는 단지 1시간 5분이 걸릴것이다. 허술하기 짝이 없는 장애물의 꼬락서니를 본 <br>&nbsp;나노하가족(나노하,페이트,비비오)이 1시간동안 배를 잡고 웃고난 다음 5분만에 그것을 깨끗하게 싹슬어 버릴테니까..."<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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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황당허무</category>

		<comments>http://roinq.egloos.com/235401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Jun 2009 15:16:02 GMT</pubDate>
		<dc:creator>콜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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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저도 똑같이 동명바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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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bako.egloos.com/4303513">동명(同名)바톤이군요.</a>-바코님 글에서 트랙백<br><br>1. 여러분은 '나기'하면 <br><br>산젠인 나기/하야테처럼<br>호무라 나기/마이 히메<br>나기 스프링필드/네기마<br>진노 나기/마계천사 지브릴3<br>나기 다이 알타이/마이 오토메<br><br>콜란:나기가 왜이리 많아!!!<br><br>2. 여러분은 '노도카'하면<br><br>미야자키 노도카/마법선생 네기마<br><br>콜란: 미야자키 노도카<br><br>3. 여러분은 '하루카'하면<br><br>스즈시로 하루카/마이 히메<br>하루카 아미테이지/마이 오토메<br>후지미야 하루카/절체절명도시2 -얼어붙은 기억들-<br><br>콜란:결정을 못하겠네요.<br><br>4. 여러분은 '미나토'하면<br><br>콜란:없습니다.<br><br>5. 여러분은 '니나'하면<br><br>니나 웡/마이 오토메<br><br>콜란: 니나 웡.... 마이 오토메 마지막 화가 감동적이었죠...<br><br>6. 여러분은 '타이가'하면<br><br>후지무라 타이가/Fate Stay Night<br>오코우치 타이가/하야테처럼<br><br>콜란: 페이트의 후지무라 타이가로...<br><br>7. 여러분은 '사키'하면<br><br>카지마 사키/하야테처럼<br>사키/강철천사 쿠루미<br><br>콜란:사키.... 언니를 뒤따라다니는 동생<br><br>8. 여러분은 '유이'하면<br><br>나루미 유이/럭키☆스타<br><br>콜란: 나루미 유이.<br><br>9. 여러분은 '리나'하면<br><br>리나 인버스/슬레이어즈<br>오가타 리나/화이트 엘범<br><br>콜란:바코님과 똑같이&nbsp;당연 '리나 인버스'죠. 어렸을때&nbsp;참 재밌게 봤던...(참고로 레볼루션은 안봤다는;;;;)<br><br>10. 여러분은 '미오'하면<br><br>테츠카 미오/모에땅<br><br>콜란:테츠카 미오<br><br>11. 여러분은 '아키라'하면<br><br>사카모토 아키라/프린세스 프린세스<br>아키라 E 페라리/아리아 시리즈<br>시무라 아키라/사이렌<br><br>콜란:아키라 E. 페라리&nbsp;<br>&nbsp;<br>12. 여러분은 '카렌'하면<br><br>카렌 오르텐시아/페이트 할로우 아타락시아<br>미나즈키 카렌/프리큐어5<br><br>콜란:&nbsp;미나즈키 카렌. <br><br><br>13. 여러분은 '사이토'하면<br><br>히라가 사이토/제로의 사역마<br><br>콜란: 히라가 사이토.<br><br>14. 여러분은 '코난'하면<br><br>에도가와 코난/명탐정 코난<br>미래소년 코난/코난<br><br>콜란: 뭐 당연히;;;...바코님과 똑같이 에도가와 코난...<br><br>15. 여러분은 '미코토'하면<br><br>미나기 미코토/마이 히메<br>유타카 미코토/프린세스 프린세스<br>고양이신 미코토,미코토/마이 오토메<br><br>콜란: 미나기 미코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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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황당허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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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09 13:24:55 GMT</pubDate>
		<dc:creator>콜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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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공관리국 농담(7)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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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21)<br>스바루가 군용식량에 적힌 주의사항을 읽어보았는데 주의사항엔 이런 문구가 포함되어 있었다.<br>"이 물품은 가제트 드론,전투기인에게만 사용하시오"&nbsp;&nbsp;&nbsp; </p><p>122)<br>기동6과의 나노하가 갓 들어온 포워드진들에게 으름장을 놓고 있었다.<br>"여기선 모든 행동을 내 허락을 맡고 해라!화장실 갈때도 디바이스를 쏘는것도 모두 내 허락을 맡고 해야한다! 왜냐면 너희는 <br>&nbsp;"아무것도 아닌"(요부분이 중요함)포워드진이기 때문이다!"</p><p>그러자 티아나가 나노하에게 이렇게 답변했다</p><p>"네 알겠습니다 "아무것도 아닌"포워드진들을 책임지는 "아무것도 아닌" 나노하씨"</p><p>123)자업자득(?)</p><p>어느날 나노하가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었다. 마침 지나가던 두 소녀가 나노하를 구하게 되었다. 천만다행으로 <br>목숨을 건진 나노하는 원하는건 무엇이든 들어준다고 약속을 했다. <br>한 소녀가 말했다. “저는 모터 사이클이요!” 나노하는 쾌히 승낙했다. <br>또 한 소녀가 말했다. “전, 장례식을 준비해 주세요.” <br>당황한 나노하는 그 이유를 물어봤다.<br>“페이트가 제가 한 짓을 알면, 전 맞아죽을 꺼에요."(2006 사이모에 토너먼트 참조)<br>한 소년은 코바야카와 유타카였고 다른 소녀는 류구 레나였다.(2007 사이모에 토너먼트 참조)</p><p>&nbsp;<br>124)하야테는 뭘 믿고 </p><p>비비오와 나노하가 라디오를 듣고 있었다. <br>라디오에선 하야테가 마도 신디케이트 제이오우에 선전포고하는 연설이 흘러나왔다. 비비오가 나노하에게 물었다. <br>“마마, 제이오우는 어딨죠?” <br>나노하는 차원본에서 로어 대륙을 가르키며, “여기 대부분이 제이오우란다. 비비오.”라고 말했다.<br>“하르케기니아는요?” <br>나노하는 다시 트리스테인, 알비온, 게르마니아, 로말리아, 갈리아, 로바 알 칼라예를 가르켰다. <br>“아,~ 그럼 베르카는요?” 나노하는 미드칠더대륙의 상당부분을 관통하는 베르카를 가르켰다. <br>비비오의 눈은 동그래졌다. “아빠, 그럼 크라나간은 어딨죠?” <br>아버지는 유럽대륙 중앙에 위치한 쪼그만(?) 크라나간을 카르켰다.<br>심각한 표정이 된 비비오가 말했다. <br>“마마, 하야테이모는 뭘 본거에요?”</p><p>125)베르카 자치령, 우리의....</p><p>베롯사와 크로노가 있었다. <br>그들은 폐허가 된 성왕의 요람을 지키고 있었다. 추운 밤이 되자, 이 두명의 친구들은 보드카로 <br>몸을 데웠다. 조금의 시간이 지나자 베롯사가 크로노에게 말했다.<br>“크로노, 오줌보가 꽉 차버렸어. 나 좀 버리고 올게.”<br>“나도 마침 꽉 찼네. 같이 가세.”<br>꽁꽁 얼어버린 이 두친구는 사이좋게 일을 보고 있었다.<br>“베롯사, 왜 내가 쌀땐 큰 소리가 나는데, 넌 왜 아무소리도 안나는거야?”<br>“단순해!”<br>크로노가 대답했다.<br>“넌, 성왕의 요람에 싸는거잖아. 그녀가 싫어하는건 당연하지! 하지만. 난 격납고에 일을 본다구.”</p><p>126)한 이탈리안의 고해성사</p><p>샤나가 고해성사를 하고 있었다.<br>샤나:시스터 카림, JS사건때 나노하가 저의 집 문을 막 두둘기면서 숨겨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전 그녀를 <br>&nbsp;&nbsp;&nbsp;&nbsp; 저의 집 다락에 숨겨주었습니다.<br>카림이 응답했다. <br>카림:당신이 한일은 정말 훌륭한 일입니다. 저에게 고백할 필요는 없습니다.<br>샤나:아닙니다. 시스터 카림, 그녀는 그 보답으로 저랑 같이 잤습니다.<br>카림:둘 다 위험에 처한 그 상황에선 그럴수도 있습니다. 이미 성왕폐하는 당신을 용서했습니다.<br>샤나:감사합니다. 시스터 카림, 이제야 맘이 좀 후련해지는군요. 하지만 한가지 더 있습니다.<br>카림:네, 말씀하세요.<br>샤나:이제, 전쟁이 끝났다고 말했어야만 했나요?</p><p>127)페이트 조크 (2005 사이모에 토너먼트)</p><p>양손을 들고 있는 10만명의 국원을 뭐라고 부르지?<br>-집무관 </p><p>우미나리에 가로수가 심어진 이유는?<br>-로젠메이든이 행진할 때 눈이 따가우니까</p><p>페이트는 왜 항복했을까?<br>-나노하가 대신 이겨줄테니까</p><p>페이트 친위대에 입대하면 제일 먼저 배우는 것은?<br>- 미드칠더어로“항복”</p><p>페이트가 우미나리에서 안 태어난 이유는<br>- 알프와 프레시아를 찾을수 없어서</p><p>페이트의 바르딧슈 구매 계약에 대해 들은것은?<br>- 그들은 25만개의 바르딧슈를 구매했고, 이제 거기에 매달 25만개의 작은 카트리지를 구매할려고 해서</p><p><br>128)JS사건이후 기동 6과의 군사작전 패턴연구</p><p>크라나간의 한 집무관은 JS사건 이후 차원범죄자의 작전패턴을 분석함으로써 냉전 이후 미래 국원의 군사작전을 <br>예측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p><p>“저희는, 기동 6과가 전세계에 전할려는 메시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익명을 요구한 집무관 말했다.<br>“자, 이제 기동 6과가 전쟁을 벌였던 곳들을 보시죠. 세토의 신부 진영, 로젠메이든, 스쿨데이즈, 히나미자와, 후우카 학원, 갈데로베, 어스워드, 슈발츠, 클라나드).”</p><p>이 진영들의 첫 번째 이니셜들을 조합해보면, 'XXXXXXXX.'가 됩니다. 아시겠죠? 이 문장을 완성하기 위해 'X'가 들어가는 또 하나의 나라가 바로 다음 차례입니다.<br>과연 다음은? 럭키스타, 제로의 사역마, 스즈미야 하루히, 하야테처럼....</p><p>129)정신병원에 간 나노하</p><p>나노하가 정신병원을 방문했다. 모든 환자들은 나노하에게 경례를 했다. <br>나노하가 쭉 둘러보는데 남자 한명이 건방지게 그에게 경례를 하지 않았다. </p><p>“당신은 뭔데 경례를 안하는건가?” 나노하가 호통을 쳤다. <br>“총통각하, 전 쿈입니다.” </p><p>쿈이 한마디 더했다. “전, 본명이 안불려지거든요.”</p><p>130)국원들을 기쁘게 하는 일</p><p>나노하와 스바루가 베를린의 한 라디오 탑위에 서있었다. <br>나노하는 국민들의 사기를 북돋을 뭔가 없겠냐고 스바루에게 물었다. <br>스바루가 대답했다. “단지, 여기서 뛰어 내리시면 됩니다.”</p><p>131)거짓말</p><p>시그넘이 공장을 방문했다. 그가 공장장에게 물었다 </p><p>“인력중 성왕교회교도는 얼마나 되나?”<br>“예, 80%가량 됩니다.” 공장장이 대답했다.<br>“그럼, 라크스교 중앙당원은?<br>“한, 20% 정도요...”<br>“뭐야? 그럼 나이테 신봉자는 한명도 없다는 건가?”<br>“넵. 지금부터 우리 모두는 나이테 신봉자입니다.”</p><p>132)막강한(?) 갈데로베 </p><p>기동 6과는, 방금 나츠키 크루거의 갈데로베가 시공관리국에 끼어 전쟁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들었다.</p><p>“나츠키 크루거를 격파하러, 10개 사단을 보내게.” 하야테가 말했다.<br>“아니야. 그는 우리편이라구.” 페이트가 제지했다.<br>“뭐야! 우리편! 그럼 20개 사단을 보내게.”<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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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황당허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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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pr 2009 11:47:55 GMT</pubDate>
		<dc:creator>콜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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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사이모에 황당실화(5)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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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발사가 안됩니다.</p><p><br>MLSLBS.. 위력하나는 무식하게 세다. </p><p><br>기동 6과에게는 MLSLBS란 게 있다. 뭐냐고? <br><br>Multiple Launch Star Light Breaker System(멀티플 런치 스타라이트 브레이커 시스템)이라고 해서, 장갑차 <br>차체에다 엄청 쎈 스타라이트 브레이커를 12발이나 싣고 다니며 쏘는 무기다. 하여간 엄청 쎄고 엄청 비싼 폼나는 <br>무기라 하겠다. 참고로 크라나간제이며, 육사 108부대도 있다. 모르긴 몰라도 지상본부 보유량보단 많을 거다. <br>하여간 멤버들이 이걸 끌고 미드칠더로 훈련을 하러 갔다... 잠깐, 왜 훈련을 크라나간에서 하냐고? 걔네들이 원래 <br>그렇다. 훈련 한번 할라치면 시끄럽다고 항의가 들어온다고 한다. 그래서 기동 6과에 멀쩡한 훈련장 만들어 놓고도 <br>1년에도 몇 번 훈련 못한다. 어떤 때에는 교통경찰이 훈련 나가는 바이스 바이크에 딱지도 뗀다고 한다. <br>(정말 웃기지도 않는 노릇이다) </p><p><br>어쨌건 훈련을 하는데... 이날은 본국이나 지상본부 말고도 전차원에서 높으신 분들이 다 와서는 구경을 하고 <br>있었다고 한다. 이들이 보는 가운데 포워드진들이 이 MLSLBS 발사 시범을 보였다.&nbsp; 드디어 나노하가 명령을 내렸다. </p><p><br>"발사!"&nbsp; 잠시후. 발사가 안됐다. 다시한번 명령.... "발사!" </p><p><br>그래도 안됐다...이걸로 벌써 차원 망신이다. 열받은 나노하, 밑으로 뛰어내려가 진상을 알아봤다. 그 이유란... <br>원래 MLSLBS는 컴퓨터로 작동이 되는 `첨단`제품이다... 여기에 원래는 미드칠더어로 된 프로그램이 깔려 있는데 <br>다른차원에서는 그냥 미드칠더어 그대로 쓰는데 기동6과는 뭐 잘났다고 그걸 일본어 프로그램으로 다시 깔았다고 <br>한다. 근데. 그 프로그램의 일본어 폰트가 깨져버려서 에러가 난 것이다.</p><p><br>2)발사가 안됩니다 2번째...</p><p><br>미드칠더의 최신전차라고 하는 IS 전차. IS 전차가 거리로 다니는 모습과 신기해서 멀뚱멀뚱 쳐다보며 사진까지 <br>찍는 시민들. 다른차원 같으면 꿈도 못 꿀 상황이다. 우리의 기동 6과, 이번에도 자기네 훈련장 냅두고 크라나간으로 <br>훈련하러 왔다.(불쌍하다.) 이번에 끌고 온 것은 크라나간의 자랑인 `IS 전차` 즉, 미드칠더제 최신형 탱크였다. <br>잠깐, 미드칠더꺼니까 졸라 좋을 것 같다고? 그래, 나쁘진 않다... 근데 솔직히 다른 탱크랑 거기서 거기다.<br>다른차원의 탱크도 장갑 졸라 두껍고 전자장비도 엄청 쳐발라서 명중률도 99%다. 다만, IS 전차의 값이 </p><p>3배 비쌀 뿐이다. (이래서 기동 6과는 안된다. 고질적인 포워드진들의 폐해...) 하여간, 이번에도 포워드진들이 남들 <br>보는 앞에서 이걸 끌고 사격시범을 보였다. </p><p><br>"발사!"&nbsp;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발사는 안됐다. <br>"발사!"&nbsp; .....될리가 없잖은가. 기동 6과의 체면은 또 구겨졌다. </p><p>이유인즉슨... </p><p><br>미드칠더의 IS 전차에는 `전투기인 인식장치` 라는게 달려 있다. 뭔소린고 하니, 원래 탱크의 포탄은 장전수가 따로 <br>있어서 IS스킬 보유 전투기인 스킬로 장전하는 것인데. 포워드진들은 뭐 또 잘났다고 기계가 자동으로 포탄을 장전해<br>주는 자동장전장치를 달았다. 그런데 이 자동장전장치가 고장나서 포탄이 그 속에 걸린채 덜그럭거리고 있었던 <br>것이다. </p><p><br>참고로, 우리나라 탱크는 사람 손으로 포탄 장전한다. 후졌다고? 모르는 소리 마라. 그 좋다는 다른차원의 탱크도 <br>사람 손으로 한다. 왜냐면 위에 쓴 바와 같이 고장이 잘 나기 때문이다. 특히 더더욱 큰 문제는, 이 자동장전<br>장치라는게 폐쇄된 구조라 일단 고장 나면 수동으로 라도 장전해야 하는데 그러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p><p><br>3)마법을 어떻게 쏘더라</p><p>육사 108부대에 지상본부 짬밥 먹은지 20년된 겐야 나카지마가 있었다... 그런데 그 사람이 20년동안 마법을 <br>얼마나 쏴 봤는지 아는가? 자그마치 30발뿐이었다. 놀랍지 않은가. </p><p><br>잠깐 잠깐... 거기 `행정업무만 했다거나 의무장교였다면 그럴수도 있지 않느냐?`하는 분들... 그랬을 거면 내가 <br>얘기도 안한다 그사람의 직책이 뭐였는지 아는가? 보통과(보병) 연대장이었다. 다른차원 군인들 수십개월 <br>훈련받으면서도 저거보단 훨 많이 쏘지 않나 싶다. 심지어 마법 잘 안쏘기로 유명한 전투기인도 분기마다 있는 <br>사격에선 20발씩 쏜다. 하여간 지상본부 만세다. </p><p><br>4)그거 다 버렸는데....</p><p>디바인 버스터 자주대공포. 탱크보다 비싼걸 왜 만들었을까. 우리의 기동 6과, 이번엔 또다시 비싼 돈을 들여 <br>`디바인 버스터 자주대공포`란 물건을 만들었다. </p><p><br>자주대공포가 뭐냐고? 스타크래프트의 `골리앗`을 생각하면 빠르다...탱크처럼 생겼는데 기관포랑 레이더를 <br>달아서 전투기 잡는데 쓰는 무기다. 참고로 본국도 `썬더 스매셔 대공포`라고 똑같은 거 만들었다. 본국도 할 땐 한다 </p><p>하여간 이걸 만들고 나서 기동 6과는 그동안 쓰던 구식 `스팅어 대공포`를 요걸로 대체하겠다 하고는 싹 다 갖다 <br>버렸다. 그런데 문제는. 이 문제의 디바인 버스터 자주대공포가 너무 비쌌다는 것이다. 1대당 14억엔이라니. 어떻게 <br>탱크보다 비싸단 말인가. 덕분에 디바인 버스터 자주대공포는 불과 몇십대 만드는 것이 전부였다. <br><br>(지금도 1년에 1대씩 사긴 산다. 기동 6과가 돈이 많은 것 같아도 실제론 그렇지도않다. 얼마나 전투기인들과 <br>&nbsp;싸웠으면, 기동 6과에서 싸움때문에 고생하겠는가? 이런 엽기적인 사례는 크라나간에서만 볼 수 있다.) <br>아무튼 그 때문에 국원들은 디바인 버스터 자주대공포를 사는 것과 함께, 숫자상의 공백을 메꿀 좀 더 싼 대공포를 <br>찾기 시작했다. 예를 들면... </p><p><br>얼마전에 갖다버린 스팅어 대공포라든가. 근데 이미 다 버렸으니 하는 수 없이 얼마 전에 버린 것과 똑같은 물건을.&nbsp; <br>예전에 갖다 버렸던 걸. 다시 사오는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p><p>이럴때 쓰는 훌륭한 우리말이 있지 않은가? `병x 삽질하네`라고.... </p><p><br>5) 또 떨어졌습니다ㅡㅡ;; </p><p><br>기동 6과사 개발한 레이징 하트 F2 라는 디바이스가 있다... 원래는 FS-X 바르딧슈라는 이름으로 자기네들이 따로 <br>독자개발하려고 한 건데, 지상본부가 압력 넣는 바람에 기존 디바이스를 가지고 자기네 나름대로 개조해서 만든 <br>전투기다... 잠깐, 레이징 하트 F2 라니까 엄청 최신 디바이스일것 같은가? 뭐,첨단은 첨단이다... 그런데 성능은 <br>S2U보다 `쬐~에~에~끔` 낫지만. 값은 듀렌달의 4배다. (지상본부 디바이스보고 꾸지다고 하시는 분들. 그런 말씀 <br>하덜덜 마시라. 기동 6과는 지상본부보다 더 불쌍한 국원들이다. 자기네들끼리 만드려고 하는 것도 못하고.) </p><p>암튼 다른 부대 같으면 갖다 버리고 다른 차원 디바이스 사오겠다. 보통 이정도로 성능에 비해 너무 비싸면 <br>`실패`라고 하는게 차원적으로 상식이다... </p><p><br>이걸 개발하던 중의 에피소드 몇가지. </p><p>처음 시험기가 만들어져서 첫 비행을 하던 때였다. 잘 날아가던 레이징 하트 F2와 스바루 디바인 슈터 발사시험을 <br>하던 도중 갑자기 땅으로 곤두박질 쳐 버렸다. 이유인 즉, 전투기를 만들면서 샤리가 Ai를 디바이스 손잡이에 <br>달았는데. 디바인 슈터를 쏘는데 Ai가 그 바로 위에 달려있으니 좀 흔들리겠는가. <br>(참고로 레이징 하트 F2에 달린 디바인 슈터는 1분에 3천발씩 갈긴다) </p><p><br>그 충격으로 Ai는.... `덜덜덜덜덜덜덜덜덜.....삐리릭, 리셋(reset), (브라보...) </p><p>항법 컴퓨터가 바보가 된 스바루와 디바이스는 그대로 땅으로....땅으로....쾅~!<br>우리의 기동 6과와 지상본부, 눈물을 머금고 다시 만들 수밖에 없었다. 그리하야 두번째 시험비행. 역시 잘 날아가던 <br>전투기 이번엔 자기가쏜 포탄에 자기가 맞아서 추락해 버렸다.</p><p><br>이유인즉슨, 또 디바인 슈터다. 손잡이 위에다 사격통제 Ai(디바이스의 무기를 관리하는 장치)를 달아버린 우리의 <br>기동 6과. 역시 디바인 슈터를 발사하니 컴퓨터는 `덜덜덜덜덜덜덜덜덜.....삐리릭, 리셋! (브라보...) </p><p>이리하여 또 한번 디바이스를 다시 만들어 날릴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이 세번째 디바이스도 또 떨어졌다고 한다<br>(이건 디바이스균열 때문에 떨어졌다) </p><p><br>하여간 이 일로 레지어스 게이즈 중장과 야가미 하야테 중령이 언론 앞에서 대국민 사과를 했다는... </p><p><br>6) 다 뜯어내야겠는데요?</p><p><br>어쨌건 이런 우여곡절 끝에 개발된 레이징 하트 F2는 현재 생산되어 배치되어 있으나... 아직도 문제는 많다.<br>그 첫번째는 Ai. 레이징 하트 F2에는 기동 6과가 직접 개발한 EXTRA MASTER Ai라는 삐까뻔적한 레이더가 달려 있다.<br>엄청 자랑중이다. 그런데 보통 요즘 Ai는 서로 전파를 겹쳐서 레이더 정보를 서로 공유할 수가 있다. 그치만.</p><p>기동 6과의 레이징 하트 F2는 서로 가까이 다가가면... 디바이스끼리 간섭을 일으켜서 Ai가 둘 다 먹통이 된다고 한다.<br>&nbsp;(디바이스 설계 잘못하면 가끔 이런일이 생긴다) </p><p><br>또하나는 날개. <br>원래 디바이스는 뼈대 위에 여러개로 나뉘어진 소재를 덮어서 겉을 싸는 방식인데, 기동 6과는 `최신기술`로 <br>날개를 탄소합금 소재로 한번에 통짜로 `찍어`낸다고 엄청 자랑중이다. 본국과 지상본부도 이 기술 달라고 <br>아우성이다... </p><p><br>그런데 한번은 레이징 하트F2 에 균열이 생겼다고 한다. 일반 디바이스 같으면 그 부분의 패널만 뜯어내서 갈면 <br>되지만 레이징 하트 F2는 몸체가 통짜로 한 덩어리인 덕에 아예 주몸체 전체를 뜯어내 버렸다고 한다. 이때 깨진 <br>돈도 엄청 된다고 하니... </p><p><br>7) 찾아가서 해!!</p><p><br>시공 관리국 국원들은 1년에 한번 국원끼리 모여서 훈련을 한다...이걸 `사이모에 림팩(rimpac)`이라고 한다...<br>당근 기동 6과와 히이라기 카가미도 여기에 참석한다</p><p>보통 남태평양,하와이에서 하고, 여기에 참가하는 병사들 숙소도 기동 6과의 어느 기숙사에 있다...그런데 문제는, <br>숙소 배치를 각 국원 이름 무작위로 한다는 것이다... 당연히 코바야카와 유타카와 타카마치 나노하는 서로 <br>`딱 붙어` 잘수밖에 없었고...(무작위니까) </p><p><br>당연히, 둘은 틈만나면 서로 키스하고 XX하고 바빴다. 물론 항상 공은 유타카였음은 말할 필요도 없다ㅡㅡ;;</p><p>(걸어다니는 모에 요소인 유타카와, 마음만 소녀라면 마법소녀인 나노하랑 누가 더 쎄겠는가?ㅡㅡ;) </p><p>허구헌날 유타카와 XX하고 오기 바쁜 나노하... 보다 못한 페이트는 항의를 하기에 이르는데... 그 항의 대상이 <br>코나타가 아닌 하야테였다. 왜냐고? 코나타에게 대고 해봤자 씨알도 안먹히니까 </p><p><br>페이트는 하야테에게 `숙소 위치좀 바꿔달라!`고 사정인지 항의인지를 했고...하야테은 나노하를 페이트에게 <br>옮겨 주었다... 이제는 좀 낫겠지 한 페이트, 그러나 그것은 오판이었다.... <br>이제는 우리 유타카는, 찾아가서 3P했다고 한다. 해변을 가다가 오드아이 딸이랑 같이 있으면 그게 나노하였다고.<br>코바야카와 유타카 만세다.</p><p><br>8) 너 지금 뭐 맞췄니? </p><p>히이라기 카가미는, 실력은 오버 에이스보다 조금 후지긴 해도 그 실력은 출중해서 6과 훈련만 갔다 하면 칭찬 듣기 <br>바쁘다. 농담이 아니다. 얘기 들어보면 이 여자가 정말 인간인가 싶다.(2008 사이모에 우승자)요즘은 그래도 점점 <br>좋은 디바이스가 나오고 있어서 기대가 크다... </p><p><br>그 일화 한토막. </p><p>사이모에 림팩 훈련 중에는, 스바루가 뒤에다 와이어를 달고 그 끝에 표적을 매달고 날아가면 국원들이 이 표적을 <br>맞추는 대공 사격훈련이 있다... 요즘 육전 마도사는 대공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훈련을 비중있게 한다... </p><p>어느날 대공사격 훈련중. 스바루가 매달고 날아가는 표적을 쏴 맞추기 위해 다른 국원들이 열심히 가지고 있는 <br>디바이스며 마탄을 허공에다 날리고 있는데... </p><p><br>우리의 자랑스러운 히이라기 카가미, `피식` 웃고는 거대한 디바이스(간단히 말해 대포)를 위~잉 하고 돌리더니... <br>표적은 맞추지 않고...... 표적이 매달린 그 얇은 와이어를 `톡` 끊어버렸다.ㅡㅡ;; </p><p>다른 국원들은 그저 입이 쩍 벌어져서 입을 다물 줄 몰랐고... 기동 6과 포워드진도 그 뻐드렁니를 부끄러운 줄 <br>모르고 드러내며 입을 벌리고 있었다...</p><p><br>1년 후, 또다시 림팩. </p><p>`카가미도 하는 짓을 우리가 왜 못하냐!`라는 근거를 알 수 없는 자존심을 내걸고... 나노하도 똑같은 짓을 해 <br>보기로 마음 먹는다. 주제에 꿈도 크다. 하여간 뭣도 모르는 에이스 오브 에이스가 남들 하는 건 다 따라하려 든다... </p><p>이번에도 어김없이 표적을 매단 스바루가 나타나고. 나노하는 솔직히 디바인 슈터는 자신없었는지 얍삽하게도 <br>SLB를 쏴대기 시작한다... 그런데... </p><p><br>갑자기 `악~`하는 소리와 함께 폭발이 일어났다... `뭐야?뭐야?`하고 다들 뛰쳐나와 하늘을 보니... <br>어처구니없게도 나노하가 맞춘 것은, 와이어도, 거기에 매달린 표적도 아닌... 표적을 매달고 가던 스바루였던 <br>것이다.</p><p><br>우리의 기동 6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철저하게 체면을 구겨주었다.<br>누군가 이런 말을 했다. `천재라는 사람들이 하는 짓은 함부로 따라하는게 아니다`라고...<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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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황당허무</category>

		<comments>http://roinq.egloos.com/227393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7 Mar 2009 14:31:55 GMT</pubDate>
		<dc:creator>콜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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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공관리국 농담(7)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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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0%"></span><br><span style="FONT-SIZE: 10pt">112)신부와 가정부 <br></span>기동 6과에 코바야카와 유타카가 부임해 왔는데 나노하가 즉시 손을 봐야 할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 설명했다. <br>“유타카,&nbsp;네 몸을 좀 개조해야겠어. 또 너는 체력이 낮고&nbsp;마력은 데미지가&nbsp;잘 들지 않아.”<br>“자 그만해요, 나노하씨.” 유타카가 나무라듯 말했다. <br>“나노하씨는 여기서 일하신 지 5년이나 되지만 난 여기 온 지 불과 며칠밖에 안됩니다. 그러니 그렇게 말하지 말고 ...하는 게 <br>&nbsp;어떻겠어요?” <br>그후 몇 주일이 지나서 유타카가 어떤 전투기인과 몇몇 국원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nbsp;나노하 헐레벌떡 사무실로 <br>뛰어들어왔다. <br>“유타카, 유타카, 큰일났어. 우리 방에 생쥐가 한 마리 들어왔는데 그게 방밑으로 들어갔어.” <br><br><span style="FONT-SIZE: 10pt">113)백작부인&nbsp;<br></span>성왕교회 재판소에 나노하가 자기를 “하얀 돼지” 이라고 부른 무나가타 시호를 데리고 와 고발했다.&nbsp;카림이 시호에게 <br>유죄판결을 내리자 시호는 <br>“아니, 그러면&nbsp;나노하를 돼지라고 부를 수 없다는 말입니까?” 하고 물었다. <br>“그렇소!” 하고&nbsp;카림이 대답하자 시호는, “그럼 한 가지 여쭤보겠는데요, 돼지를 나노하라고 부를 수는 있습니까?” 하고 물었다. <br>“물론 그렇게 부르는 것은 피고의 자유요.” 그러자 시호,&nbsp;나노하를 향해 몸을 돌리더니 이렇게 한마디 했다. <br>“안녕하시오? 나노하.” <br><br><span style="FONT-SIZE: 10pt">&shy;114)은혜 <br></span>티아나:스바루, 기억해? 작년에 왜 내가 돈이 떨어졌을 때 네가 도와줘서 내가 너를 절대로 안 잊을 거라고 했었지.<br>스바루:그렇지.<br>티아나:돈이 또 떨어졌네. <br><br><span style="FONT-SIZE: 10pt">115)유머감각 <br></span>“비비오, 마마의 어떤 점이 제일 좋아? 내 지성미? 아니면 이 근사한 몸매?” 하고 나노하가 비비오에게 물었다. <br>“마마의 그 유머감각이 좋아요.” <br><br><span style="FONT-SIZE: 10pt">116)인플레이션 <br></span>나노하가 이것저것 한 보따리 사 가지고 와보니&nbsp;유노는 소파에서 자고 있었다. 돈을 물 쓰듯 한 것 같은 죄책감에 꾸러미를 꽉 <br>끌어안고 발끝으로 살금살금 지나가는데, 유노가 눈을 뜨고 나노하에게 이렇게 한 마디 하는 것이었다.<br>“인플레이션이 당신에게 주는 영향을 불평하지 말고, 당신이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을 좀 생각해요.” <br><br><span style="FONT-SIZE: 10pt">117)독백<br></span>분대장들이란 괴이한 족속이다. 그들은 포워드진에게 일을 중지하고 휴식을 취하라는 지시를 내리고는 다음 6개월 동안 눈코 <br>뜰 새 없이 일을 하지 않을 수 없게끔 엄청난 액수의 청구서를 내놓는 것이다. <br><br><span style="FONT-SIZE: 10pt">118)신혼여행지에서 <br></span>나노하와 유노가 미국 뉴저지주의 여름휴양지 애틀랜틱시티로 밀월여행을 갔다. 나노하의 팔을 끼고 해변을 거닐고 있던&nbsp;유노가 <br>바다를 보면서 즉흥시를 읊조렸다. <br>“춤추어라, 너 깊고 짙푸른 바다여, 춤추어라!” <br>한참 눈을 반짝이며 바다를 바라보던 나노하가 조용히 속삭였다. <br>“어쩜, 유노, 굉장해! 당신 말에 비비오가 춤추고 있잖아!” <br><br><span style="FONT-SIZE: 10pt">119)솜씨 <br></span>『에이스 오브 에이스를&nbsp;위한 1001가지 머리식히기』라는 저서에서 타카마치 나노하가 충고하는 말 : <br>“기동 6과에 가면&nbsp;에이스 오브 에이스가 있는 분대를 고를 것. 에이스 오브 에이스들은 서로 머리를&nbsp;식혀 준다는 사실을 기억할 것.”<br><br><span style="FONT-SIZE: 10pt">120)유노의 불평<br></span>“세상 참 불공평해.”&nbsp;유노가 말했다. <br>“어째서?” 크로노가 물었다. <br>"글쎄, 예를 하나 들어보자구. 사람들은 페이트가 엉터리 시를 한 편 써도 전혀 개의치 않으면서 나노하가 부도수표 한 장을 <br>&nbsp;끊으면 야단법석을 떤단 말이야!”</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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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Feb 2009 14:39:57 GMT</pubDate>
		<dc:creator>콜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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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공관리국 농담(6)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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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SIZE: 10pt">84)너무 늦었나? <br></span>아파트에 사는&nbsp;나노하가 옆집에 전화를 걸어 이렇게 소리쳤다. <br>“지금 그 스테레오 소리를 낮추지 않으면 나는 미쳐 버릴 거예요! ” <br>“너무 늦었군요.”<br>샤나가 대답했다. <br>“스테레오는 한 시간 전에 껐습니다.” <br><br><span style="FONT-SIZE: 10pt">&shy;85)정신병원에서&nbsp;<br></span>크로노 : “선생님, 우리 식구들은 내가 소시지를 좋아한다고 나보고 미쳤대요.”&nbsp;<br>샤멀 : “당치 않은 소리예요, 나도 소시지를 좋아 하는걸요.”&nbsp;<br>크로노 : “그래요? 그럼 선생님, 꼭 우리 집에 오셔서 제가 수집한 소시지를 구경 좀 하세요. 수백 가지 모아놓았죠! ” <br><br><span style="FONT-SIZE: 10pt">86)부전여전 <br></span>외모가 단정한 와타라세 준이 거리를 다니는 몇몇 젊은이들의 옷차림을 보고 기분이 상해서 나노하에게 큰소리로 말했다. <br>“저기 저애 좀 보세요. 저게 사냅니까, 계집 앱니까?” <br>“계집애예요. 제 딸이죠.” <br>“아이구, 이거 죄송합니다. 저 애의 어머니인 줄도 모르고.” <br>“쟤 어머니가 아니라 아버지예요!” <br><br><span style="FONT-SIZE: 10pt">87)가십 <br></span>유노가 서재에서 조간신문을 읽다가 큰소리로 나노하를 불렀다. <br>“여보, 나노하, 이 가십을 읽었소? 이런 엉터리 기사가 어디 있어? 아, 글쎄, 당신이 짐을 싸 가지고 집을 나갔다는군. 여보! <br>&nbsp;나노하! 나-노-하!” <br><br><span style="FONT-SIZE: 10pt">88)&shy;질투 <br></span>말할 수 없이 질투가 심한 캐로가 있었는데 매일 저녁 에리오의 몸을 수색하고 양복저고리에서 조그만 머리카락 하나만 <br>발견돼도 막 할퀴고 법석을 떨었다. 그런데 어느 날 밤엔 에리오의 옷에서 아무 것도 찾아내지 못하자 눈물을 펑펑 쏟으며 <br>통곡을 했다. <br>“아이구, 이젠 대머리 계집년까지 좋아하는구나!” <br><br><span style="FONT-SIZE: 10pt">89)화랑에서 <br></span>어느 화랑을 찾아간 유노가 그림 한 점의 값을 물었다. 10만 달러라는 말을 들은 유노, <br>“이게 10만 달러라고요? 정말 천만다행이군요. 난 이런 게 없어도 되니까요.” <br><br><span style="FONT-SIZE: 10pt">90)숙박료&nbsp;<br></span>페이트가 훌륭한 전통을 지닌 오래된 호텔에 들러서 숙박료를 물어보았더니 <br>“1층은 하루 50달러, 2층은 40달러, 3층은 30달러입니다.”<br>하고 접수계원이 대답했다. 여행객이 잠시 생각해보더니 고맙다면서 나가려고 돌아섰다.<br>“저희 호텔이 마음에 안 드십니까?”<br>접수계원의 물음에&nbsp;페이트가 대답했다. <br>“아뇨, 퍽 훌륭합니다. 다만 층수가 좀 적은 것이 아쉽군요.” <br><br><span style="FONT-SIZE: 10pt">91)바람 <br></span>어떤 레스토랑에 나노하와 유노가 같이 앉아 있는데 가만히 보니 두 사람은 무척 즐거워하는 눈치였다. 그런데 나노하가 흘끗 <br>딴 쪽을 보는 사이에 웨이터가 그들 쪽으로 급히 달려와서 이렇게 말했다. <br>“부인, 댁의 남편이 방금 식탁 밑으로 기어 들어갔습니다.” <br>“아녜요. 내 남편은 방금 저 문을 열고 들어왔어요.” <br><br><span style="FONT-SIZE: 10pt">92)부작용 <br></span>군것질을 않고는 배겨내지 못하는 한&nbsp;비타가 군것질을 줄일 묘방으로 날씬한 미녀의 사진을 냉장고 문안에 붙여 놓기로 했다. <br>이 방법은 과연 마력 같은 효과가 있어서 한달 만에 몸무게를 4.5㎏이나 줄였다. 그런데 어처구니없게도 시그넘은 그 동안 <br>너무 자주 냉장고 문을 열고 기웃거린 나머지 몸무게가 7㎏이 늘었다나! <br><br><span style="FONT-SIZE: 10pt">93)나체촌 <br></span>크라나간에서 300명의 나체주의자들 앞에서 일요 설교를 한 적이 있는 카림이 방송대담에 나왔다. 벌거숭이들을 보고 <br>민망스럽지 않았느냐는 질문을 받은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br>“천만에요. 그런데 설교하다 보니, 도대체 어디다 헌금할 돈을 지니고 있을까 그게 궁금하더군요.”<br><br><span style="FONT-SIZE: 10pt">94)뭐가 문제 <br></span>10년간 결혼생활을 해온 크로노가 결혼상담소에 왔다. <br>크로노"갓 결혼했을 땐 난 매우 행복했지요. 피곤한 일과를 마치고 집에 가면 우리 강아지는 먼저 와서 짖어대며 맴돌았고&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아내는 슬리퍼를 갖다주곤 했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정반대죠. 슬리퍼는 개다 물어다주고 아내는 무서운 소리로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짖기만 하거든요.”<br>샤멀:난 도무지 뭐가 불만인지 모르겠군요. 여전히 꼭 같은 대우를 받는데 뭐가 문제란 말요?”<br><br><span style="FONT-SIZE: 10pt">95)일주일에 한번 <br></span>저녁에 방송국에 구경을 하러 간 나노하,유노,하야테,베롯사,에리오,캐로,크로노,에이미가 “신혼부부 게임” 이란 TV프로그램에 <br>출연해보기로 했다. <br>“일주일에 한번씩 드시고 싶은 음식이 무엇입니까?”<br>라는 질문에 남자들이 답을 적고 부인들은 남편의 대답을 알아맞히는 게임이었다. <br>그런데&nbsp;유노가 햄버거란 답을 쓴 걸 알고&nbsp;나노하가 놀라 소리를 질렀다. 그의 대답이 갈비구이일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br>“우린 거의 매일 저녁마다 햄버거를 먹잖아요?” <br>“알아. 그걸 일주일에 한번만 먹었으면 좋겠단 말야.” <br><br><span style="FONT-SIZE: 10pt">&shy;96)큰소리 <br></span>유노가 재단사에게 맞춤양복이 너무 오래 걸린다고 투덜댔다. <br>“6주일이라니. 이봐요! 이 세상도 6일만에 만들어졌다구.” <br>“알아요. 그리니까 세상이 이 꼴이죠.” <br><br><span style="FONT-SIZE: 10pt">&shy;97)오늘 할 일 <br>하야테가</span>이 국원들이 좀 민첩해지도록 눈에 띄는 곳마다 이런 표어를 붙여 놓았다. <br>「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br>그랬더니 그날 당장&nbsp;유노는 3만 달러를 횡령했고,&nbsp;유노는 나노하와 눈이 맞아 달아났고,&nbsp;포워드진은 임금인상을 요구했다고. <br><br><span style="FONT-SIZE: 10pt">98)빛 <br></span>유노와&nbsp;크로노가 함께 식품점에 있는데,&nbsp;전투기인 둘이 들이닥쳐 모두 손을 들라고 소리쳤다. 두 강도가 손님들의 주머니를 <br>뒤지기 시작하자&nbsp;크로노가 팔꿈치로&nbsp;유노를 쿡쿡 찔렀다. <br>“이것을 받게.”<br>유노가 속삭였다. <br>“내게 총을 줄 생각일랑 말게.”<br>크로노가 역시 작은 소리로 대꾸했다. <br>“난 영웅이 될 생각은 없으니까.”<br>“총이 아닐세- 내가 전에 꾸었던 25달러야.” <br><br><span style="FONT-SIZE: 10pt">99)법정 모독죄 <br></span>어떤 작은 마을에서 법정 배심원 자격심사를 받고 있던 린디가 판사로부터 피고측 변호사를 알고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br>“네, 그 사람은 사기꾼이예요.”<br>“그럼 원고의 변호사를 아십니까?”<br>“네 그 사람도 사기꾼이죠.”<br>판사는 즉시 판사석으로 두 변호사를 불러서 귓속말로 이렇게 말했다. <br>“당신네들이 만약 저 제독을 보고 나를 아느냐고 물으면 법정모독죄로 벌금을 물리겠소.” <br><br><span style="FONT-SIZE: 10pt">100)&shy;명 소 <br>비비오</span>가 자기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잡지를 보는 것과 같은 이유로 「플레이보이」지를 본다고 말했다.&nbsp; <br>“결코 가보지 못할 명소들을 구경하기 위해."<br><br><span style="FONT-SIZE: 10pt">101)경 매 <br></span>갖가지 물건이 경매에 붙여지고 있는 열띤 경매장에서 갑자기 경매인이 긴급발표를 했다. <br>“어떤 분이 이 방에서 1000달러가 들어 있는 지갑을 분실하셨습니다. 그것을 돌려주시는 분께는 사례로 200달러를 드리겠다고 <br>&nbsp;합니다.” <br>아무 응답이 없자, 이윽고 방 맨 뒤에서 비비오가 소리쳤다. <br>“210달러!” <br><br><span style="FONT-SIZE: 10pt">&shy;102)병원 풍경 <br></span>“당신은 하마터면 죽을 뻔했어요. 당신이 목숨을 건질 수 있었던 것은 당신의 건강한 신체 덕분입니다.” <br>샤멀이 베롯사에게 말했다. <br>“그렇다면 치료비 청구서를 쓰실 때 그 점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br><br>“왜 수술실에서 달아났는지 말씀해주시겠습니까?” <br>샤멀이 기진 맥진한 나노하에게 물었다. <br>“글쎄, 페이트가 ‘겁내지 마세요! 맹장수술은 아주 간단한 일이니까’ 하지 않겠어요!” <br>“그래서요?” <br>“그래서라니요? 아, 그 페이트가 레나한테 그러더란 말예요!”-2007 사이모에 토너먼트 참조&nbsp;<br><br>페이트가 병원의 엘리베이터에서 아기를 분만하곤 매우 당황해했다. 페이트의 마음을 가라앉히려고 샤멀이 이런 얘기를 <br>해주었다. <br>“부끄러워하지 마세요. 2년 전에는 병원 마당에서 해산한 사람도 있었는데요 뭐. ” <br>그러자 페이트는 소리내어 울며 이렇게 말했다.<br>“그게 바로 나였다구요!” <br><br>친구에게 자기가 아는 멋진 의사를 소개하는 말 : <br>“샤멀은 자네가 수술 받을 돈이 없는 것 같으면 X-레이 사진을 수정해준다네.” <br><br><span style="FONT-SIZE: 10pt">&shy;103)법정에서 <br></span>뺑소니 운전자의 변호를 맡은 베롯사가 카림에게 탄원을 했다. <br>“판사님, 부상을 당한 저 사람은 틀림없이 한눈을 판 것입니다. 제가 변호를 맡은 이 사람은 20년 이상의 운전 경력이 있는&nbsp;<br>&nbsp;사람이거든요!” <br>그러자 오리스가 이를 반박하고 나섰다. <br>“ 이 법정에서 경험에 대한 문제를 따진다면 나도 할 말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50년 이상의 보행 경력이 있단 말입니다.” <br><br><span style="FONT-SIZE: 10pt">세무서의 답변 <br></span>나노하가 세무서로 전화를 걸어 자기도 소득세 공제를 받을 수 없겠느냐고 문의했다. 흘러나온 대답은 <br>“안됩니다.!”였다. <br>그리고 뒤를 이은말은 : “이것은 녹음된 안내 말씀입니다.” <br><br><span style="FONT-SIZE: 10pt">&shy;명 언 <br></span>타카마치 나노하가 남긴 명언을 누가 잊을 수 있겠는가? : <br>“우리는 베르카 자치령에서 싸울 것이다. 우리는 크라나간에서 싸울 것이다. 우리는 우미나리에서 싸우고 후우카 학교에서도 <br>&nbsp;싸울 것이다. 우리는 히나미자와에 들어가서도 싸울 것이다. ” <br>여하튼 우리 식구가 여름 휴가를 갔을 때 이 말은 꼭 들어맞았다. <br><br><span style="FONT-SIZE: 10pt">고자질 <br></span>100㎏이 넘는 거대한 체구를 가진 자피라가 슈퍼마켓 야채부에 들어와서 점원에게 한 통씩 파는 양배추를 반 통만 팔라고 <br>우겨댔다. 점원이 지배인한테 가서,<br>&nbsp;“있잖아요, 미련한 곰 같은 놈이 양배추 반 통을 팔라는 거예요. 그 머저리한테 가서...”<br>라고 하는데 지배인은 겁에 질린 듯 눈을 둥그렇게 뜨고 점원 뒤를 보았다. 점원이 돌아보니 그 무섭게 생긴&nbsp;자피라가 자기 바로 <br>뒤에 서서 자기를 욕하는 소리를 다 듣고 있지 않은가! 점원은 재빨리 지배인을 돌아보며 말을 이었다. <br>“그런데 이 신사분(유노)이 나머지 반 통을 사시겠다는군요.” <br><br><span style="FONT-SIZE: 10pt">&shy;수 프 <br></span>“수프 속에 파리가 빠져 있소!”&nbsp;<br>비비오가 항의하자 웨이터가 재빨리 대꾸했다. <br>“파리도 훌륭한 수프의 맛을 아는군요!” <br><br><span style="FONT-SIZE: 10pt">절약 <br></span>요즘은 누구나 절약하는 시대. 유노는 식당 종업원에게 “팁 대신 제 아내가 식탁 치우는 일을 도와 드리도록 하지요” 하더라고. <br><br><span style="FONT-SIZE: 10pt">장수비결 <br></span>한 기자가 100세가 넘은 전설의 3제독과 그레이엄에게 질문을 던졌다. <br>“노인장들께서는 그렇게 장수하시는 비결이 어디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br>“아직 밝힐 수 없네.”&nbsp;<br>미제트가 대답했다. <br>“난 이 문제를 놓고 지금 침대 제조회사 하나와 조반용 시리얼 제조회사 둘을 상대로 광고협상을 벌이고 있거든.” <br><br><span style="FONT-SIZE: 10pt">위 로 <br></span>득남을 한 유노와 크로노의 대화 : <br>“우리 아들 녀석이 눈, 코, 입은 물론이고 턱까지 나를 쏙 빼 닮았어.” <br>“그래, 그래, 알았어 너무 비관하지 말라구. 자라면서 차차 나아 질테니까.” <br><br><span style="FONT-SIZE: 10pt">이혼시기 <br></span>내가 아는 에이미는 크로노가 자기를 정신적으로 얼마나 심하게 학대했던지 몸무게가 14㎏이나 줄었다고 주장했다. <br>카림이 “이혼을 허가함!” <br>이라고 판결을 내리자 <br>“오, 아직은 안돼요” 하며 에이미가 이의를 제기했다. <br>“살을 5㎏ 정도 더 빼야 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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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황당허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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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Feb 2009 14:25:22 GMT</pubDate>
		<dc:creator>콜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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