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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ok at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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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ello, Everyon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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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8:04: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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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ok at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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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Episode 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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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전제조건<br>얼마 전 가스라기를 완독한 진산마님의 팬 리젯양 (게다가 그녀는 불타는군단 호드!)<br>그녀는 진산마님의 &lt;공격대 이야기&gt;를 읽고 팬이 되었다는 이야기<br>가끔 무림피아에서 공격대 이야기를 탐독하며 시간을 때웠다<br>그러나 무림피아는 닫혔음<br>그런데 진산마님의 블로그가 새로 열었다는 뜬소문을&nbsp;후배에게서 듣고마는데...<br><br><br>에피소드 1<br><br>접속해서, 길드원인&nbsp;soulive오빠에게 물었습니다.<br><br>리젯 : 진산마님 새 블로그 열었다는데 암?<br>소울 : 모름여 알면 나도 좀 가르쳐 줘 봐 -ㅈ-<br><br>그래서 그녀는 알만한 사람들만 안다는 (...) V공대 모 탱커 XXXXX늅늅 군을 찾았습니다.<br>그는 우리섭에서 호드와 얼라를 다 하는 요상야릇한 주술사 겸 죽박 겸 보박입니다.<br>리젯양은 그와 불타는성전때 마지막 공대에서 함께 했고,&nbsp;<br>일몰의 정복자 헤딩을 무지막지하게 해댔으며<br>낙스라마스 막공을 같이&nbsp;진행했다는 이상한 친분이 있습니다.<br><br>리젯 : 님 진산마님 블로그 새로 개장했다는데 아시나영?<br>늅늅 : 응? 웬 블로그.<br>리젯 : 무림피아 닫았잖아. 새로 블로그 열었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뜬소문인가 보군여.<br><br>소문의 발원지인 후배놈을 때려야겠다는 생각으로 말했습니다. 그런데!!<br><br>늅늅 : 네이버 블로그 원래 있을텐데?<br>리젯 : 뭣이? 갈켜죠 갈켜죠 갈켜죠 갈켜죠<br>늅늅 : 요새 바쁠텐데 하튼 접속하면 물어보고 가르쳐 드림<br><br>... 그런데 이놈은 2주일째 접이없네요............<br><br><br>생각해보니 제가 아는 얼라유저 3명이 전부다 V공대 출신인데<br>한명은 접었고 한명은 물어보기엔 너무 친분이 적으며 한명은 물어봐준대노코 접을 안함<br>미워할끄야 ㅠㅠ</p><br/><br/>tag : <a href="/tag/오케이컴퓨터" rel="tag">오케이컴퓨터</a>,&nbsp;<a href="/tag/접좀하세요" rel="tag">접좀하세요</a>,&nbsp;<a href="/tag/진산마님의블로그를찾습니다" rel="tag">진산마님의블로그를찾습니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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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OW : 울두아르 도전기</category>
		<category>오케이컴퓨터</category>
		<category>접좀하세요</category>
		<category>진산마님의블로그를찾습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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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8:04: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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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개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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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어제 꿈에 우리섭 암사로 유명하신 ㅇㄷㄱ 님이 나왔다;<br>아니 그러니까 왜 나오신건지 모르겠는데 ㅠㅠ!!!!!!!!!<br>분명히 언데남캐로 알고있었는데 그것도 언데여캐로 변신해서...<br>맥주도 언데여사제로 나옴 (사실 나 브렐사제라 싫었던건가..)<br>둘이서 브릴에서 놀았음<br>서로 영절쓰고 서로 의지로 공포풀면서 재밌다고 놀았음<br>...........<br>..............;;;;;;<br><br>그러니까 결론은 개꿈이었다는거임<br>길드사람들이 뭐야 맥주 사실은 사모했던거야 하고 비웃었음<br>와 체리가 그 뭐지, 배틀로얄 주인공으로 나와서 나를 사시미로 푹푹 찔러댄 이후 최고의 개꿈인듯;<br><br>그러니까 내꿈에 등장하는 와우저중 최초로 얼굴을 모르시는 분; 되겠다.<br>..........<br>그냥 모르는 분인거잖아<br>.........<br>ㄷㄱ님 죄송해요 ;; (뭐..뭔가 이상하다)<br/><br/>tag : <a href="/tag/개꿈" rel="tag">개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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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FESTYLE : 일기</category>
		<category>개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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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7:09:37 GMT</pubDate>
		<dc:creator>리젯</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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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요새는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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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p><strong>더블피의 뚝딱쿠킹</strong><br><a href="http://fun.pullbbang.com/list.pull?AM=L&amp;bcode=&amp;pb1_code=1&amp;pb2_code=3&amp;pb3_code=9&amp;page=1">http://fun.pullbbang.com/list.pull?AM=L&amp;bcode=&amp;pb1_code=1&amp;pb2_code=3&amp;pb3_code=9&amp;page=1</a><br>자취생 더블피는 정말 위대하다 (!!)<br>나같은 요리치(맛치?;;)도 그럭저럭 먹을 수 있는 요리를 만들어 내게 하는 위대한 요리사!<br>내 요리의 최대 단점이라면 "간이 안 맞는다!" 인데 훌륭한 레시피로 후다닭 해결;<br>얼마전 지인들을 통해 소개한 "오렌지 닭가슴살 스튜 짝퉁" 은 여기서 본 요리였는데<br>먹어본사람들은 "생각보다 맛있다!" 안먹어본사람은 "그게 도대체 웬 괴식이냐!" 두부류로 갈렸음.<br><br><strong>10 Asia</strong><br><a href="http://10.asiae.co.kr/main.php">http://10.asiae.co.kr/main.php</a><br>예전에 드라마몹이라는 잡지를 아시는지? 아니면 트리플크라운이라는 사이트는 들어보셨는지?<br>트리플크라운의 필자 강명석과 드라마몹의 편집장 백은하 등등 여러명이 모여 만든 사이트.<br>잡지 출간 여부는 잘 모르겠지만 인터넷으로 심심할때 하나씩 읽고 있으면 상당히 재밌다.<br>재밌지만 알려지지 않은 프로그램이나, 케이블의 유명 프로그램, 드라마들에 대한 유머러스한 분석들 혹은 심도깊은 통찰이 엿보인다. 드라마에 관한 잡지나 사이트에서 여기저기 방황하던 필자들의 필력들도 굉장하다.<br>그러나 딱딱하지는 않다는게 이 사이트의 최고 메리트. 2pm을 '짐승돌'이라 부르며 찬양하더니 요새는 F(x)로 바뀐듯 하다.<br>으악 설리! (개골은 빅토리아가 좋댔는데.)<br><br></p><br/><br/>tag : <a href="/tag/텐아시아" rel="tag">텐아시아</a>,&nbsp;<a href="/tag/더블피의뚝딱쿠킹" rel="tag">더블피의뚝딱쿠킹</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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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HINK : 공상</category>
		<category>텐아시아</category>
		<category>더블피의뚝딱쿠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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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6:54:36 GMT</pubDate>
		<dc:creator>리젯</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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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치유은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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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nbsp; 우리집은 외가쪽으로 독실한 카톨릭이다. 큰이모부터 막내이모까지 독실한 카톨릭 신자이며, 우리 엄마와 아빠, 그리고 나와 동생도 신자였다.&nbsp;나 역시도 고등학교때 까지는 서울대교구에서 &lt;카톨릭 청소년 연합회 : 약칭 CYA&gt;에서 간부로 활동하기도 했었고. 뭐, 여튼간에 얼마전에 마망께서 이모네 다녀오셨는데, 셋째이모가 치유은사를 받으셨다고 한다.<br><br>&nbsp; 사실 지금의 난 종교가 없는 사람이고 대부분의 종교를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몇가지는 끔찍하게 싫어하는 사람이다. 뭐, 개인적인 신앙의 차이는 있는 거니까 광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을 싫어하진 않는다. 하지만 나는 종교에 모든 우선순위가 1위가 되는 평범한 사람들을 좋아하진 않는데, 내 기억으로 셋째이모는 늘 종교활동이 가장 첫째였다.&nbsp;친척들이 모여도 성당가셔야 한다고 빨리 가시고, 성당가야 된다고&nbsp;가족 모임에 나오시지 않거나, 뭐 대충 그런 분위기랄까.<br><br>&nbsp; 마망께서는 엉덩이 고관절로 고생을 꽤 하셨다. 요새는 심각해져서 양반다리가 안될 정도였는데, 이모한테 치유은사를 받고 싹 나으셨단다. 며칠째 멀쩡하시다고 하시는데&nbsp;뭐, 나은 사람이 나는 아니니 사실 난 "와, 우리엄마 이제 안 아프구나" 하는 것 말고는 별다른 감흥이 없다. 그렇지만 이게 바로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종교의 신기함이 아닐까 생각은 든다. 내 주위에서 이런 일을 겪는건 처음이라서.&nbsp;마망 말고도&nbsp;이모 주위분들 몇분들은 치료를 이미 받았다고도 하시고.<br><br>&nbsp; 엄마는 형편이 어려우신 이모에게 그걸로 돈을 받고 감사헌금을 내면 되지 않느냐라고 물었지만 셋째이모는 딱 잘라 거절하시면서, 이건 내가 공짜로 하느님에게 받은건데 그것으로 돈을 버는게 말이나 되냐며 펄쩍 뛰셨단다. 엄마를 낫게 해주면서 이모가 원한건 레지오 활동을, 그러니까 성당 활동에 조금 더 힘쓰란 거였다. 셋째이모를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 모든 종교인들이 우리 이모만 같았으면 안 좋은 이야기들은 하나도 나오지 않았을 텐데. 아 물론 믿음이 없으면 낫지도 않는다는 거, 그건 일종의 반대급부라는 점이 참 의아하다. 진실된 믿음은 과연 증명되는 것일까?<br/><br/>tag : <a href="/tag/카톨릭" rel="tag">카톨릭</a>,&nbsp;<a href="/tag/치유은사" rel="tag">치유은사</a>,&nbsp;<a href="/tag/소소한이야기" rel="tag">소소한이야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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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HINK : 공상</category>
		<category>카톨릭</category>
		<category>치유은사</category>
		<category>소소한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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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0:00:21 GMT</pubDate>
		<dc:creator>리젯</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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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녀의 칭호는 별소환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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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9/49/c0053449_4b04c48fe443c.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9/49/c0053449_4b04c48fe443c.jpg');" /></div><br>알갈론 안녕? ;;;;<br>알갈론 구경 처음온 늅늅사제 맥주양입니다. 늅뉴우우우우웁뉴뉴우우우우우웁<br>어쩌다 보니 알갈론은 첨오게된 -ㅁ-<br>2트만에 잡았는데 참 쉬워졌다는걸 느끼게 해요; 예전에 공략짜고 이럴땐 진짜 -ㅁ- 장난아니었는데.<br>울두 너프가 많이 되긴 많이 되었나 봅니다.<br>25인 알갈론도 잡고싶지만 기회가 그렇게 쉽게 오진 않겠죠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9/49/c0053449_4b04c4d2e0711.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9/49/c0053449_4b04c4d2e0711.jpg');" /></div><br>알갈론 쉽게 킬하고 퀘템 갖다 바쳤습니당. +_+<br>받은건 햇빛깜박임 외투. 지금 갖고있는게 아가씨의 애정이라 체지정 망토가 필요하긴 했어요 +ㅁ+<br>근데. 맥주양 이름 불러줄줄 알고 한참 기다렸는데 ;; 안불러줌 ㅠ_ㅠ<br>신록의 구슬은 다 불러줬잖아!!!!!!!! 이건 왜 안불러죠 ㅠㅠㅠㅠㅠㅠㅠㅠ<br><br>뒤늦게 못했던 울두10 업적과 별소환사 기타등등 칭호있는 업적 하구있어요 +ㅁ+<br>간만에 불타는 와우 플레이. 그런데 레이드는 별로 재미없다는게 참 슬픈 현실.<br><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687">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a><br/><br/>tag : <a href="/tag/wow" rel="tag">wow</a>,&nbsp;<a href="/tag/울두아르" rel="tag">울두아르</a>,&nbsp;<a href="/tag/알갈론" rel="tag">알갈론</a>,&nbsp;<a href="/tag/별소환사" rel="tag">별소환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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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OW : 울두아르 도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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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04:10: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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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남이시네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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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그렇다, 수능끝나고 벼르고 벼르던,<br>수능끝난 R 양이 가장 먼저 한 일은<br>와우도 창세기전도 술먹고놀자도 아닌 바로 드라마 &lt;<strong>미남이시네요</strong>&gt; 시청이었던 것이었습니다!!<br><br>꺄 &gt;_&lt;// 사실 수능끝나기전에 종영되었으면 좋았을것을.. 이래서 전 드라마 생방으로 잘 못봐요;<br>막 다음내용 기다려져서 미치겠단 말입니다 ㅠ_ㅠ 참고로 재재작년쯤 수능때는 황진이 때문에;;;;;;;;<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49/c0053449_4b02cb96d8101.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49/c0053449_4b02cb96d8101.jpg');" /></div><br><strong>신우야 사랑한다!</strong> <br><br><br>수능끝나고 고작 (!!)&nbsp;2일만에 클립 12개 보기가 쉬운 일은 아니었음 ;;<br>그러나 이 아이에 대한 애정으로 모든 난관은 극복되는데... (문제는 그 난관의 과정에 레이드 결석 및 기타등등;;;)<br><br>초반의 오글오글거리는 성당씬을 넘길 수 있다면 당신도 판타지의 세계로 고고!<br>이 드라마, 홍자매의 드라마가 그러하듯 정말 작정한 패러디+판타지<br><br>장근석은 진짜 대놓고 <strong>베토벤 바이러스</strong> 패러디인데 (심지어 아버지조차도 세계적인 지휘자!) 대사칠때마다 강마에 느낌이 물씬물씬 날 때가 있어서 흠칫 하고 놀랐습니다. 예를 들면, "두고 보지" 하는데 그 미묘한 억양조차도 진짜 김명민 느낌이 막 나는거예요. 진짜 드라마 보면서 순간 장근석 위로 김명민 얼굴이 막 보여. 근데 막, 뭐랄까. 이게 잘 어울려요!<br><br><strike><strong>그러니까 사실 장근석의 아버지는 강마에였고 두루미와 샤바샤바한 강마에는 한때 동거하며 잘살았으나,&nbsp;두루미의 민폐성격에 질려버리고 변덕스러운 두루미 역시 강마에를 버리고 모화란으로 이름짓고 가수계에 데뷔하여 그녀를 사랑하던 천재 작곡가 고재현으로 이름바꾼 강건우를 만나서 사랑을 했고 그래서 그사이에서 탄생한 쌍둥이에게 고미남과 고미녀라 이름붙였으나 현실은......</strong></strike><br><br>뭐 베토벤 바이러스 안 보신 분들은 넘어가십시다. 헤헤. 아, 진짜. 그 졸리가 홍기 개가 아니고, 장근석 개였으면 (!!!) 진짜 대놓고 패러디라고 우겼어도 됐을텐데;; <br><br>여튼간에 이 드라마를 보면서 저 친구가 너무 멋있어진게 아니겠어요?<br>파슨심을 동원, 모든 인터넷을 박박 긁어서 프로필을 찾으려고 했죠.<br><br>이름 정용화, 89년생, 일본에서 인디즈 밴드로 활동중인 씨앤블루의 기타리스트 겸 보컬리스트.<br>그런데 이친구가 과연 어떻게 데뷔하게 되었을까요? FT 아일랜드랑 같은 기획사. 헤에, 그런 것이었구만.<br><br>뭐 여튼간에 남자 주인공보다는 남자 조연에 끌리게 하는 마력이 있는 이 친구!<br>데뷔라는데 은근히 매력있습니다. 뭐 신우라는 캐릭이 그럴수밖에 없지만요.<br>그런데다가 연기도 괜찮아.. 뭐 처음엔 사실 손발이 오글거린 대사들이 몇개 있었지만<br>최소한 홍기조차도 자기 역할을 하면서 껑충껑충 뛰노는 이 드라마에서 신우는 진짜 보물같은 발견 (!!) 입니다.<br>그래도 다른 데서 연기하려면 공부좀 더 해야 할듯. 장근석이랑 너무 비교돼 Orz<br>명동신이나, 고백하려다가 못하고 부들부들 손 떠는 장면들이나, 너무 슬펐어요.<br>차라리 너 여자인거 아니까 나한테 와! 아응! 해버리면 차라리 내속이라도 편하지 (..) 보는 내가 더 답답해 어휴 ㅠ_ㅠ<br><br><strike>(무려 나보다 3살이나 어리자나 Orz............. 후 아직 전 아이돌이 좋은 나이예요)</strike><br><br><br>그런데 프로필을 박박 긁다가;&nbsp;놀라운 사실을 발견한거죠.<br>이친구 키가 181~2 선이래요.<br>음, 그렇게 작았나..? 아니 이 드라마에선 꽤나 크다고 느껴졌단 말이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49/c0053449_4b02cdbba382d.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49/c0053449_4b02cdbba382d.jpg');" /></div><br><strong>어 근데 의외로 크지않...(!?)</strong> 여장한 고미남은 하이힐을 신었다니 그렇다 치고<br>신우의 정확한 키는 알려져 있지 않으며 저기서 장근석은 소위 "키높이" 구두를 신었을 확률이 높지요.<br>드라마에서 보면 내내 키높이 구두 신고 딱딱거리거든요.<br>가장 대표적인 장면이라면, 유헤이 하이힐 벗겨서 발로 차는 장면만 봐도 알아요.<br><br>가장 객관적일 (거라고 믿어 마지 않는)&nbsp;홍기의 키와 신혜의 키를 찾아봅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8/49/c0053449_4b02cdf7b7f60.jpg" width="500" height="285.3658536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8/49/c0053449_4b02cdf7b7f60.jpg');" /></div><br>178cm 60kg (..................) 아니 여기 나오는 애들 바싹 골았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어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8/49/c0053449_4b02ce10445f1.jpg" width="500" height="199.8223801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8/49/c0053449_4b02ce10445f1.jpg');" /></div>신혜는 165cm 입니다. 그렇다면 장근석은!?<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49/c0053449_4b02ce1bdca4a.jpg" width="500" height="308.86850152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49/c0053449_4b02ce1bdca4a.jpg');" /></div><br><br>믿...믿을수없어 Orz 182cm라니이이이이이 (그렇게 안커보였는데; 심증 의혹 불끈불끈)<br><br><br><br><strong>그런데 장근석 정말 생각도 안했는데 (전 당연하다고 생각했을 정도로;;) 어려보입니다!!!<br></strong>난 10회에서 신우 넌 &lt;- 이라고 장근석이 대사를 칠때까지,<br><strong>당연히 신우가 형인줄알았어!!!!!!!!!!!! (많아보이잖아;;; 노트북 사운드의 한계 ㅠㅅㅠ)<br></strong><br><br>어쨌거나 결론.<br>제발 신우랑 미남이랑 이어주세요!!!!!!!!!!!!!!!!!!!!!!!!!!!!!!!!<br>태경이랑 잘되는꼴 내눈뜨고 보지 못하겠어 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PS.<br><br>동생이 유이 엄청나게 욕하길래 뭔가 했는데, 유이 오히려 이런 역할 맡으니까 잘 어울리는듯해요.<br>정말 때려죽이고 싶을만큼 (...) 얄밉더군요.<br>드라마가 기본적으로 판타지틱하긴 하지만 대체로 모든 등장인물들이 자기 맡은 역할을 제대로 소화하는 듯 해요.<br>홍기도 유이도 다 걱정했었는데 괜찮네요?<br><br><br>PS 2.<br><br>근데 드라마의 한계인가요. 신혜 노래 목소리만 들어봐도 여자인거 알겠던데 ;;;;;;;;;;<br>홍기만해도 그렇게 곱상하게 생겨서 목소리는 걸걸댄다구!! (사실 그게 매력이지만;)<br/><br/>tag : <a href="/tag/미남이시네요" rel="tag">미남이시네요</a>,&nbsp;<a href="/tag/정용화" rel="tag">정용화</a>,&nbsp;<a href="/tag/강마에패러디" rel="tag">강마에패러디</a>,&nbsp;<a href="/tag/베토벤바이러스" rel="tag">베토벤바이러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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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6:31:41 GMT</pubDate>
		<dc:creator>리젯</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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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수능 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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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난 이제 자유다!!!!!!!!!!!!!<br><br>술먹고 놀다가 10인하드까지 한판 뛰고 집에와서 가채점 해보았지요.<br>이번엔 막판까지 답안지 보고 또 본고로 답을 안 들고나와서 정확한 채점은 불가능<br><br>12월 9일이 되어봐야 압니다 ㅎㅎ<br>망쳤다고 생각했던 정치는 의외로 잘나왔고 (!?)<br>이번에 절 배신한 외국어와 언어는 합쳐서 듣기에서만 3개를 틀리는 기록갱신 -_- 아 씨댕<br><br>아니 도대체 언어듣기 왜틀린거지 나 정신줄 놨나;<br>진짜 이번에 언어만점 있을까 궁금하다 -_-<br>과학지문 진짜 이해안되서 피토함;<br>보통 언어는 다풀면 15~20분 남아주시는데 이번엔 그 지문잡고 끙끙댔다능 -ㅁ-;;;;;<br><br>사탐이 네과목 전부 1등급 나와줄거 같긴 한데 말이죠<br>외국어가 절 배신때려서 서울교대는 어려울듯....... 아 듣기;;;;;;;;;;;;;;;;<br><br><br>PS 이제 본연의 와우블로그로 돌아갑니다<br>그동안 우울했던 글들은 모두 정리할께요 그전에 데어랑그릿사 하러 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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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FESTYLE : 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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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5:59:41 GMT</pubDate>
		<dc:creator>리젯</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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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내일 수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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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끝나면 일주일간 불타는 음주가무에 빠져볼 예정 -_-;<br><br>지금 내일 가져갈거 챙기다가 느낀건데 나 정말 사탐말고는 필기 하나도 안했구나 흠<br>심지어 외국어는 오답노트 만들다가 때려쳤으니 이뭐 ㅋ_ㅋ<br><br>다른건 필요없고 내 실력만큼만 보게해주세요 <strike>(제발 밀려쓰지않게 해주세요)<br><br>아비 샷키 빵송 크앙 다 시험 잘봐라 근데 이왕이면 내밑으로 깔아죠 ㅠㅠ</stri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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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rizeth.egloos.com/516746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2:23:53 GMT</pubDate>
		<dc:creator>리젯</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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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수능전 와우로 달린 그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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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10인 울두아르 용 탔음 (사제) 그러나 끝내 희불은 절 버렸답니다는 슬픈 전설이.<br>지지챗에서 10명 와르르 몰려가서 우와아앙 하고 깼는데 첨부터 끝까지 딱 4시간;<br><br>사제 무기 바꿈! (전멸)<br><br>기사 방패 바꿈! (3넴 25 하드 방패)<br>기사 점수가 너무 남아서 1차 무기 사버림! 냉혹풀셋! 그러니까 5:5 하고싶어요 아잉 -_ㅠ<br><br>사제 기사 전부 50트 했음!<br>..... 근데 사제로 갔던 팟, 크라가 모아서 내가 진행했는데.<br>..... 어둠의일격 차단도못하는 전사 데리고 50트한 내가 용하다고 애들이 막 칭찬해줌 ㅠㅠ<br>네 전 어디서나 대접받는 수/암 사제입니다.<br>근데 사제 템 진짜 구리더라 -_- 낙스 울두아르급 돌돌돌 십자군템이 뭔가요 하악 //ㅁ//<br>망토는. 기사꺼에서 체지정뜨고 사제꺼에서 체지극가주 뜸 -_-; 울고싶다.<br>사제는 아가씨애정이라 한동안은 쓰겠지만 기사껀 작깃인걸......<br><br>수능끝나면 하고싶은게 많아요<br>별소환사도 달아야하고 코랄론1힐도 해봐야하며 사제 템파밍도 법사 파밍도 기타등등등;<br>요새 공부하다 지쳐 깨작깨작 와우중입니다. 아 진짜 공부하기 싫다 -_- 이짓도 일주일바께 안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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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rizeth.egloos.com/5163027#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18:09:34 GMT</pubDate>
		<dc:creator>리젯</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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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치겠다 -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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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아직 2일밖에 안지난 추석 연휴<br><br>도서관도 휴관인 관계로 집에서 동생과 TV와 내내 싸움을 벌였다 (중재하려던 우리 마망 나중에 화내고 삐져서 안방으로..)<br>아, TV와 싸움을 벌였다는 건 보고싶은데 안보려고 꾹꾹 참다가 폭발해서 뛰쳐나감;<br>네....... 저 사실 걸그룹 아이돌 완전사랑하거든요? 이번추석왜이래 완전걸그룹아이돌쇼프로대폭발<br>카라도 포미닛도 2ne1도 브아걸도 티아라도 다좋은데 소시랑 애프터스쿨은 좀 -_-;<br>소시는 좀 질렸고 (그리고 난 사실 제시카랑 효연이 너무너무너무 싫어!!)&nbsp;애프터스쿨은 시작부터 비호감<br>남들이 섹시하악하악 하는 유이도 난 왜 좋은지 모르겠는거고 -_-<br>내눈엔 유이보다 나르샤언니가 훨씬 백만배 더 섹시한거고 &gt;_&lt;//<br><br>여튼 그리고 진짜 징글징글하게 먹어댔다 -_-<br>추석연휴 시작전 49.XX 를 달리던 몸무게는 3일만에 53kg 가 되어버린거고..<br>깜짝놀라 운동을 했다 &lt;- 지금 4일째 -_-;<br>그 아파트 외각 따라 뛰는데 육상부 기억을 되살려 격한 스트레칭 중인 나는 동네 아줌마들의 모범이 되었던거시고 -_-<br>늘 식후 30분후 뛰어주시는 나를 따라 같이 스트레칭하는 아줌마들이 생겨나고 있다<br>근데 스트레칭하다가 새로사서 딱 두번신은 컨버스 앞부분 까짐 -_- 아악<br>근데어쩌겠어 이거밖에운동화가없는걸..<br><br>Q. 그녀는 왜 운동을 했을까요<br>A. 너무 많이 먹어서 / 집에&nbsp;마망이 계시니 밖에 나가서 담배피고 와야함&nbsp;/ <strong>소화가 안되서</strong><br>참, 자고 일어나도 위가 허전하지 않다는 기분을 참 오랜만에 느껴보는듯? 냠냠 -_ㅠ<br>근데 나 원래 지구력 진짜 구린데 -_-<br>담배피다보니 폐활량도 줄은게 확 느껴지는게 100미터만 살살 뛰어도 폐가 땡기고 갈비뼈가 아픈거고..<br>"이 노래 끝날때까지만 뛰자! 이 노래 끝날때까지만! 한곡만 더!"<br>이러고 뛰고있는 나를 동생은 미친년처럼 쳐다보는거고 -_- 진짜 헉헉거리면서 쓰러지기직전의상태에서 30분을달림<br>주위사람들이 막 안쓰럽게 쳐다보는 상태에 이르면 동생이 나를 질질끌고 집안으로 데려감;<br><br>수능보기전에 딱 하루만 원없이 겜하고 하루만 진짜 아무생각안하고 자고싶다 -_-<br>이건 놀아도 노는게 아니여 눈은 포미닛의 춤을 감상하고있지만 손은 자동으로 문제풀고있는거고..<br>추석때 집에 처박혀 풀려고; 한 5일 전엔가 문제집 5권 샀는데 4권 올클리어 -_-<br>어차피 집 조용해지면 다시 천천히 틀린문제들 보면 되니까 상관없긴한데 이뭐<br>진짜 문제푸는 기계가 되어가는기분<br>오늘은 진짜로&nbsp;문제집보기 짱나서 대학때 수업듣던 미국사랑 서양사개론책꺼내서 탐독하다가 낮잠잤다 -_-<br>아 진짜 역사서는 양심적으로 너무졸려 특히 개론사..<br>나세계사언제끝나는거니..빈체제이후로 도저히 머릿속에서 정리되지않는 연도들<br>아직도 2월혁명이 먼저인지 7월혁명이 먼저인지 이딴거나 고민하고 있는거고<br>얄타회담이 언제한건지 고민하고있으며<br>더불어 정리중인 윤리의 몇몇 개념들과 세계사가 결부되지 않아 결국 연습장에 연대표 그리면서 놀고있다;<br><br>공부하기시렁 ㅠㅠ 흑<br><br><br>PS<br>핸드폰게임중에 '액션퍼즐패밀리'라는게있는데 -_-<br>사칙연산과 1~6의 숫자를 이용해 무조건 7을 만드는 게임 일명 777땡<br>999999점 찍었다 -_- 야근모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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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rizeth.egloos.com/5130879#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Oct 2009 16:18:55 GMT</pubDate>
		<dc:creator>리젯</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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