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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로소득을 꿈꾸는 뇌출혈 블로그.</title>
	<link>http://ritnix.egloos.com</link>
	<description>불로소득이 인생목표. 유치하기 짝이 없는 염세주의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Jul 2009 01:16: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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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로소득을 꿈꾸는 뇌출혈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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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로소득이 인생목표. 유치하기 짝이 없는 염세주의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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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상식이 부재하는 곳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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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실 내가&nbsp;좀 많이&nbsp;무지한고로, 정치권의 얘기는 별로 하고 싶지 않았다.<br>...하지만 이건 좀 심하지 않은가.<br><br>통계조사 결과 미디어법 무효에 찬성하는 사람이 64%가 넘는다고 한다.<br>하지만 주목하고 싶은 것은 여전히 미디어법 통과가 유효하다, 라고 주장하는 20% 가량의 사람들이다.<br><br>날치기 통과에 무슨 정치적 색깔이 중요한가.<br>한나라당이건 민주당이건 자유선진당이건.<br>좌파건 우파건.(...사실 저 위에 좌파는 없지만.)<br>저 64%가 모두 좌익세력이라고 주장할 셈인가.<br>그들이 말하고자 하는건 정치적 색깔이 아닐 것이다.<br><br>미디어법.<br>그래, 까놓고 얘기해서 나도 잘 모른다.<br>누군가들이 외치는 소리들만 들었고, 뉴스에서 말하는 것들만 들어왔다.<br>제대로 된 의안을 본적은 없고, 2차적으로 가공된 소리들만 들어왔으니 스스로 판단하기 영 애매하더라.<br>그래서 가능하면 말하고 싶지 않았다.<br>적극적으로 알아보지도 않은 주제에 뭘 말하겠는가.<br><br>...하지만 날치기 통과면 얘기가 달라진다.<br>법안 자체의 옳고 그름은 이미 별개의 문제다.<br>설령 그 법안이 지극히 옳고 당위성이 있다 하더라도, 날치기를 한 시점에서 이미 민주주의는 그 의미를 잃은거다.<br><br>좀 쉽게쉽게 상식적으로 생각하는건 불가능한가?<br><br>날치기 통과라는 행위가 나오는 이유가, 정말로 민생법안이고 저것이 바르기 때문에 정치적 신념을 가지고 수단의 잘못됨을 감수하고라도 질러대는 행위라고 생각하는가?<br><br>난 솔직히 묻고싶다.<br>의원님들. 당신들은 지금, 이번에 통과된 미디어법 법안을 제대로 다 읽어보셨습니까?<br>수정된 걸 제출하지도 않았다는데, 보지도 않고 찬성부터 하고 보는게 정말 당신의 정치적 신념에 올바릅니까?<br>아니, 애초에. 정치적 신념이란걸 가지고는 있습니까?<br>그저 당신들을 이익집단으로만 생각할수 밖에 없는 제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진심으로 설득할수 있겠습니까?<br><br>기사에 달리는 리플들 또한 가관이다.<br>좌빨이니, 알바니. 문제의 논점을 흐리는 이야기들이 대다수를 차지한다.<br>자신의 논리에 그렇게 자신감이 없는가.<br>논점을 흐리고 말을 돌려가면서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가...<br><br><br><br>세상은, 무엇보다도 상식을 필요로 하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요즘이다...<br><br>난 상식이 부재하는 곳에서 살고있다는 사실이 가장 한탄스럽다.<br><br>			 ]]> 
		</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comments>http://ritnix.egloos.com/4200072#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Jul 2009 01:16:45 GMT</pubDate>
		<dc:creator>ritn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거, 영화 제목을 적자니 관련 링크타고 또 막 넘어올거 같은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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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조금 늦었지만.<br>트랜스포머2를 봤습니다.<br><br>제목이 저 모양인건 본인의 센스 부족입니다.(......)<br>...공개 블로그인 주제에 할말은 아니지만, 지나가던 행인 1,2,3이 와서 보고가도 좋은 정도의 글을 쓸 생각은 없으므로, 뭐.<br><br>그냥 최소한 네타만으로 나름의 감상을 뿜어내려는게 목적이니까요.<br><br><br><br>뭐, 폴른의 역습을 패자의 역습으로 잘못 번역을 했다느니 같은 얘기 외엔 아무런 사전 정보없이 보았고.<br>대충 트랜스포머1 보다 아주 조금 모자란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ㅅ'<br><br>음악...은 전작 음악 그대로 쓴게 아닐까 의심될 정도로 비슷해서 놀랬습니다만;;<br>일부러 노린건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br>이러니저러니해도 잘 어울리니까요.<br><br>일단은 전작에 비해 터무니없이 강해진 우리의 주인공 옵티머스 프라임 씨.<br><br>...예, 뭐.<br>원작에 비해 전작이 약해보이는 인상이었던 것이 사실이겠습니다만.<br>메가트론을 포함한 셋을 상대로 찜쪄먹어 주시는 옵티머스 씨.<br>아니, 전작과 이번 작품 사이에 무슨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던 건가요;;<br><br>메가트론 상대로 고전하던건 무슨 수십년전 애송이 시절의 이야기인가요;;<br>아님, 메가트론이 바닷물에 좀 적셔지더니 정신줄에 녹이라도 슨건가요 'ㅅ';;;<br>그래도 전작에선 보스급으로 우리의 로망 트럭, 옵티머스 프라임을 압도하는 포스를 자랑하시던 분이<br>이렇게 한낱 자코로 전락하는 꼴은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br><br>...실컷 두들겨맞고 큰거 한방 날리면서 '약해!' 라고 외쳐주는 스타스크림틱한 짓이라니;;<br><br>아참, 말이 나와서 말인데.<br>스타스크림의 캐릭터성은 이번 작품에서 정말 잘 나타낸거 같아요.<br>전작에선 스타스크림 조차도 포스가 만만찮아서 '어, 이거 캐릭터가 좀..' 이란 느낌이었는데.<br>이번 작품에서 제대로 '이래야 얍삽이 스타스크림이지' 라는 느낌이랄까요.<br>마지막 한마디가 최고였죠, 역시 'ㅅ'<br><br>폴른과의 전투씬이 너무 짧은 것도 좀 아쉬웠습니다.<br><br>이번 작품에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의 전투씬이 참 보기 좋았는데.<br><br>옵티머스 프라임의 볼만한 전투씬은 3:1 다이다이였고,<br>범블비는 2:1 로 관광태우는 씬이었죠.<br><br>근데 정작 마지막 하이라이트여야할 폴른과 옵티머스의 전투가<br>너무나도 강력해진 옵티머스에 의해 안드로메다 캐관광이라니요 =ㅅ=;;;<br>어차피 트랜스포머에서 굉장한 드라마를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그런 씬을 줄이고 그냥 마지막 전투씬을<br>보강해주었으면 어떠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ㅅ';;<br><br>...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br><br><br>디셉티콘 쪽이 전반적으로 전작에 비해 약해진 느낌이라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만..<br>전투씬만큼은 전작과 비교하기 미안할 정도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조금은 들 정도로 대만족이었습니다.<br>아, 이거 후속편 또 만들거 같은 뉘앙스를 풍기던데.<br>기대해볼만 하려나요 'ㅅ'<br><br>			 ]]> 
		</description>
		<category>영화&amp;드라마</category>

		<comments>http://ritnix.egloos.com/418401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8 Jul 2009 13:20:21 GMT</pubDate>
		<dc:creator>ritn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웰컴- ]]> </title>
		<link>http://ritnix.egloos.com/41815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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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아, 아.<br>모두들.<br>안녕하신가.<br><br>사회인으로 재출범한 륏님이시다.<br><br>ritnix strike!!<br><br><br>...랄까, 말해봤자 왠지 알아먹어줄 사람도, 저 문구의 오류도 수정해줄 사람이 없을거 같아서 허무해지지만.<br>그냥 한번 기세타고 뿜어봤(....)<br><br><br><br>전역이란건, 수능 이후로 최대의 이벤트였던거 같아요.<br>원래 좀 생겨먹은게 냉냉한 사람이라 뭔가 막 두근거리고 하는 감상적인 부분이 약한 편인데<br>전역을 한다고 하니 잠이 안오더라구요(...)<br><br>두근두근대서 잠을 이루지 못했던건 수능 이후로 처음 겪은 일인듯.<br><br>뭐, 하지만 막상 그렇게 나온 사회는 별반 감회는 없네요.<br>올해 들어 한달에 한번씩은 휴가를 나오다보니 그냥 휴가 때랑 별 다를건 없는거 같아요.<br><br>...수중에 돈이 많으면 좀 달라질지도 모르겠지만(...)<br><br><br>여튼.<br>사회 복귀 신고라는 겁니다.<br><br>그리고 이거 한가진 기쁘네요<br>이젠 당당하게 욕할수 있다는 거.<br>예를 들어 조갑제라던가 조갑제라던가 조갑제라던가.<br><br><br>...뭐,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br></p>			 ]]> 
		</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comments>http://ritnix.egloos.com/4181549#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Jul 2009 13:17:16 GMT</pubDate>
		<dc:creator>ritn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살짜꿍 다녀옵니다. ]]> </title>
		<link>http://ritnix.egloos.com/4171616</link>
		<guid>http://ritnix.egloos.com/4171616</guid>
		<description>
			<![CDATA[ 
  드디어 복귀 타임이 다가옵니다.<br><br>뭐, 15박 16일도 별거 없네요 =ㅅ=<br><br>한 일주일 정도.<br>병영체험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br><br>핸드폰은 예전 번호 그대로 다시 살렸으니, 연락 필요...한 사람이야 없겠지만서도.<br>혹시라도 목소리가 듣고싶다거나(전화), 보고싶다거나(영상통화), 손가락 운동하고 싶다거나(문자질)<br>등등의 핑계로 저를 찾으신다면 일단 받아는 드리겠습니...(응?)<br><br><br>...여튼.<br>일주일 쯤 뒤에 다시 뵙겠습니다 'ㅅ'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ritnix.egloos.com/417161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Jun 2009 07:37:40 GMT</pubDate>
		<dc:creator>ritn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것저것 봤습니다. ]]> </title>
		<link>http://ritnix.egloos.com/41648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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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선, 펠햄 123 봤습니다.<br><br>사실 존 트라볼타는 그닥 좋아하진 않아요.<br>...엉덩이 턱은 좀(....)<br><br>뭐, 그래도 일단 연기력 만큼은 발군이니까. 좋은 배우죠. 카리스마 있고 'ㅅ'<br><br>덴젤 워싱턴과 존 트라볼타의 구도가 매우 좋았습니다.<br>캐릭터도 참 잘 살렸고 말이죠. 연출도 참 괜찮았습니다만, 사건의 마무리 부분에서 존 트라볼타의 동료들, 이라고 해야될지<br>동료라기보단 뭔가 프로젝트 팀으로 한순간 손을 잡은 애들 같았지만, 여튼 얘네들의 마무리가 영 아쉬웠어요.<br><br>일단 영화에 대해선 전혀 정보없이 친구가 대뜸 보자, 라고 하길래 남는 시간 할일도 없고 해서 봤습니다만,<br>기대가 없어서인지 더욱 재밌게 봤습니다.<br>서브웨이 하이재킹, 이랄까. 아니, 지하철인데 하이재킹이라고 해도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br>여튼 이런게 과연 가능한건지부터가 의심스러워서 전혀 기대를 안했거든요.<br>근데 일단 시나리오 자체보다는 사건의 흐름적인 구성이 좋았어요. 사건 자체는 뭐 정말 기똥차게 뒤통수 때리는 작품이 많은 요즘에 와서야 정말 잘 썼다, 라는 느낌을 받기엔 무리가 있었지만서도 말이죠.<br>그리고 덴젤 워싱턴이야 꽤나 괜찮은 배우라고 생각하던 터였지만 딱히 좋아하는 것도 아닌지라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br>캐릭터를 엄청 소화를 잘했어요.<br>존 트라볼타야 말할 것도 없겠죠. 머리 좋은 악역을 정말 잘 소화를 해내서. 역시나, 라는 느낌을 팍 받았거든요.<br><br>...랄까, 더 얘기하고 싶은 부분은 머릿속에 뭉실뭉실 많지만 개봉한지 얼마 안된거 네타하기도 좀 그렇고;;<br><br>뭐, 기대하고 볼땐 어떨지 자신이 없지만 별 생각없이 봤을때는 굉장히 볼만합니다.<br>중간중간 유머러스한 부분들도 센스좋게 잘 해놨고 말이죠.<br><br><br><br>친구가 덕후니즘을 불태우는 애니라며 케이온을 언급하길래 한번 구해서 봤습니다만.<br><br>음, 럭키스타, 같군요 이거.<br>소녀물, 이라고 해야될까요... 왠지 노리는건 덕후층인듯 합니다만.<br>뭔가, 아 역시 교토애니인가, 싶은 느낌?<br>전반적인&nbsp;느낌은 나쁘지않고, 작화나 동화도 센스가 있어서 퀄리티도 안정적이구요.<br>오프닝도 엔딩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사실 엔딩은 영상과 음악이 잘 어울려서 넘기지않고 계속 보고있습니다(...)<br><br>한번 틀면 멈출수 없어- 라는 느낌은 결단코 아닌, 훈훈하게, 랄까 피식거리며 볼만한 애니인거 같아요.<br>음, 휴대용 미디어기기에 넣어갖고 다니면서 시간죽이기로 보면 괜찮을듯 싶네요.<br><br><br><br>가면라이더 카부토, 를 보고있습니다.<br>...사실 이게, 부대에 있을때 간간히 티비에서 하는걸 봤는데 디자인이 확 끌리더라구요.<br>그래서 다운 받아서 봤는데.. 이 간질간질 유치한 맛이 꽤나 쏠쏠합니다.(응!?)<br>한편 한편의 세부적인 시나리오는 완전 병맛인데, 큰 시나리오 라인이랄까, 컨셉이랄까 그게 은근히 흥미를 돋우는거 같아요.<br>그게 궁금해서 보고있기도 합니다 'ㅅ'<br>뭐, 가장 첫번째는 디자인이긴 합니다만, 역시나 =ㅅ=<br><br><br><br><br>휴가가 기니까 이런 저런 것들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어 좋군요.<br><br><br><br><br><br><br>덧. 가면라이더 카부토의 가장 큰 재미는 차회예고 이후의 짤막한 개그.<br>&nbsp;&nbsp;&nbsp;&nbsp; 이거&nbsp;완전 최강이라능 ;ㅅ;<br><br>			 ]]> 
		</description>
		<category>영화&amp;드라마</category>

		<comments>http://ritnix.egloos.com/416480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3 Jun 2009 16:16:03 GMT</pubDate>
		<dc:creator>ritn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무래도... ]]> </title>
		<link>http://ritnix.egloos.com/41632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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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15박 16일은 길다.<br><br><br><br>...하지만 전역대기 8일이 더 길거 같다(....)</p>			 ]]> 
		</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comments>http://ritnix.egloos.com/416328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1 Jun 2009 14:37:35 GMT</pubDate>
		<dc:creator>ritn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link>http://ritnix.egloos.com/41499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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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아, 뭐.<br><br>시작이 있으면<br><br>끝도<br><br>있는 법인게지요.<br><br><br><br><br><br><br>여튼,&nbsp;종착역이 보이는 듯 합니다.</p>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ritnix.egloos.com/414990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6 May 2009 13:20:05 GMT</pubDate>
		<dc:creator>ritn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장춘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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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을 마치고 복귀 직전입니다.<br>ㄷㄷㄷ;;;<br><br>음, 수요일 저녁부터 서울 체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시간 관계상 몇몇 분들과는 연락을 하지 못했습니다만(....)<br><br>특히 ㄱ모씨와는 휴가 전에 전화통화를 했음에도 연락을 못한 사태가!?<br>(미안해애애애액 ;ㅁ;ㅁ;ㅁ;ㅁ;ㅁ;)<br><br>음음;;<br>뭐, 이번에 못뵌 분들은 다음 기회에... 라는 기분으로, 좁디 좁은 인간관계조차 유지못하는 륏입니다(....)<br><br><br>여튼간에.<br><br>정신차려보니 군바리 라잎도 이제 반년 정도 남은 셈입니다만.<br>훈련이 큼지막한게 4개나 남아있다보니 시간은 물 흐르듯 흐물텅- 지나갈듯 하네요.<br><br>다음 휴가는 봄쯤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만.. 과연, 어찌될른지.<br><br>(....)보 라잎이므로. 장담은 못할지도 모릅니다.(!?)<br><br><br>잠시 동면하러 다녀오겠습니다.<br><br>...랄까, 꽤나 활동적인 동면이 되겠습니다만. 여튼 봄이 오면 또 나타나겠지요.<br><br>다들 건강하세요 'ㅅ'/			 ]]> 
		</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comments>http://ritnix.egloos.com/404153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Jan 2009 08:11:36 GMT</pubDate>
		<dc:creator>ritn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브라보 마이 라잎 ]]> </title>
		<link>http://ritnix.egloos.com/40292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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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옛 성현들 말씀 중에 틀린 것은 없다고들 합니다.<br>네, 참으로 그러하지요..<br><br>옛 어른들께선 이렇게 말하십니다.<br><br><br><br>&nbsp;<span style="FONT-SIZE: 170%"><strong>'안되는 놈은 뭘 해도 안된다고.'<br></strong></span><br><strike>이 시밤바같은 세상아, 덤벼라 ;ㅁ;!!!</strike><br><br><br><br><br>사실은 조기 진급을 했더랩니다.<br><br>한명만 뽑아서 해주는거라, 딴에는 체력측정을 본답시고 토하도록 달리고 푸샵하고,<br>뽠타스틱한 세뇌교육을 줄줄이 외워서 필기시험도 보고,<br>쪼그려앉았다 일어섰다 엎드렸다 일어섰다 하며 사격도 좀 하고,<br>그러고 운이 좋아서 제가 뽑혔더랩니다.<br>뭐, 병장 한달 더 하는거고, 월급도 만원가량 더 받는거고, 나름 명예로운 거기도 하고 해서.<br>나름 노력한 성과인데.........<br><br><br>이 <strike>시밤바같은</strike> 세상이 그리 편하게 두지를 않더군요...<br>기껏 1년만에 부활된 정기 휴가에 포상 붙여서 나가기, 라는 것도 무색하게<br>반년 동안 참아온 휴가 좀 나가보겠다고 휴가를 올렸더니,<br><br>병장&nbsp;선진병영 출범식이 있답니다 -_-<br>사단의 일정이라 빠지면 안된답니다 -_-<br><br>그래서 1월 초로 날짜를 바꿨더니,<br><br>사단에 병장 신고식하러 가랩니다 -_-<br>이하동문이랩니다 -_-<br><br><br><strong>그럴거면 날짜 정하기 전에 일정부터 말해주든가 ;ㅁ;ㅁ;ㅁ;ㅁ;ㅁ;<br><br><br></strong>결국, 포상 붙이려던 계획은 물거품으로...<br>날짜도 7일부터 16일로 바뀌어 9박 10일로만 나갑니다 -_-<br><br>3박 4일짜리 포상 두장은 따로따로 쓰랩니다.<br>왕복 차비만 8만원씩 드는데 휴가비도 안나오는 포상 휴가를 그것도 고작 3박 4일을 따로따로 나가랩니다 ;ㅁ;<br><br><br><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이 죽일 놈의 운명아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br><br><br><br><br><br><br><br><br><br><br><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ffff"><em>(...)보 (...)보 마이 라잎 나의 인생아 ;ㅁ;<br></em></span></strong><br><br><br><br></span>			 ]]> 
		</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comments>http://ritnix.egloos.com/402921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Jan 2009 13:24:06 GMT</pubDate>
		<dc:creator>ritn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실 나갑니다 '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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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드디어 나가는 정기 휴갑니다.<br>아마도 12박 13일의 대박 찬스!<br><br>...랄까, 사실 11일에 나갈 예정이라 좀 여유가 있었는데 난데없이 4일로 바짝 땡겨졌네요.<br><br>이번 일요일에 나갑니다 -ㅅ-;;<br><br>서울행...은 언제쯤일지 모르겠습니다만.<br>아마도 하루이틀 정돈 체류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ㅅ'<br><br>어찌될지 모르겠네요.<br>군복 입고 돌아다니는 것도 영 마뜩찮고 해서 말이죠 -_-a<br>잘 곳도 마뜩찮고 'ㅅ'<br><br>휴가 기간은 4일부터 16일까지.<br>일단은 언제나와 같이 집으로 내려갈 생각입니다만.<br>점심 정돈 먹고 갈지 어떨지...<br><br>마찬가지로 언제나와 같이!<br><br>무계획이 계획이므로!!<br><br>...일단 나갑니다.(!?)<br><br><br>일요일 오전 10시 즈음으로 해서 시간적, 금전적(!?) 여유 되시는 분!?<br><br>			 ]]> 
		</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comments>http://ritnix.egloos.com/402506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Dec 2008 13:36:15 GMT</pubDate>
		<dc:creator>ritni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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