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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sing sun의 잘은 모르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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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각종 컨슈머 게임 정보 모음. 관심가는 소식만 올립니다. 본가는 rissun.pe.k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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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Oct 2006 00:15: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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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sing sun의 잘은 모르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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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각종 컨슈머 게임 정보 모음. 관심가는 소식만 올립니다. 본가는 rissun.pe.k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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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FF4 ADVANCE for GBA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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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left"><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610/16/41/b0010441_02101066.jpg" width="179" height="1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610/16/41/b0010441_02101066.jpg');" /></div><br />
<br />
<div align="left"><br />
<br />
<br />
틈새 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 <br />
<br />
두말할 필요 없는 휴대용 게임기의 최대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br />
예전엔 미쳐 몰랐어요~ 지하철 퇴근시간에 틈틈히 하는 게임이 이렇게 재밌는줄~ ^^;<br />
<br />
더구나 요즘 휴대용 게임기 들은 거치형 게임기의 2~3세대(GBA,NDS) 또는 1세대 전 정도의 스펙을 지니고 있기에(PSP?) MD,SFC,SS,PS에서 느꼈던 스펙의 빈곤함에서 느껴지는 게임 플레이의 스트레스도 없고요.<br />
<br />
NDS FF3을 끝내고 야리코미 플레이를 해보려했는데, 왠지 시간이 아깝게 느껴져 일단 보류했고, FF3로 FF시리즈에 발동 걸린 만큼 그동안 관심은 많았지만, FC FF3이후 관심은 가졌으나 제대로 플레이 하지 않았던 1세대 FF시리즈(1~6)를 먼저 손대보기로 했습니다. 지금 진행중인 것은 GBA FF4 ADVANCE 입니다.<br />
<br />
FF4는 SFC로 플레이 해본일은 없고, 과거 게임월드, 게임뉴스의 공략을 통해 접해본게 전부입니다. PDA등으로 플레이를 시도했던 적인 있는데 오리지널 기기가 아닌 에뮬레이터의 한계로 조작성이나 속도 등의 문제로 원활하게 해볼수는 없었습니다. PC용 에뮬레이터를 사용하기는 좀 그렇고... <br />
시나리오를 중시한 FF시리즈로서 FF6가 나오기 전까지 시리즈 중 최고의 시나리오라는 평가를 많이 들었던&nbsp;작품으로 알고 있죠.&nbsp;간혹&nbsp;시리즈 최강이라는보다&nbsp; 평가가 나오기도 하더군요. 암튼 공략을 보며 머릿속으로 상상 플레이를 했던(^^;) FF4를 드디어 직접 손대보게 된 역사적인 순간이죠. ^^; <br />
<br />
지금은 엔터프라이즈 호를 얻은 부분까지 진행했습니다.<br />
<br />
지금까지의 느낌으로는 FF3의 연타 시스템에 익숙해져서 인지 툭툭 치고 마는듯한 전투가 조금 밋밋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그래도 시나리오가 진행되면서 등장인물이 변함에 따라 전투 방식이 수시로 바뀌는 점은 꽤 괜찮습니다.&nbsp;FF시리즈중 전투시에 가장 많은 케릭터가 동원되고 교체가 이뤄지는 것이 4편인걸로 아는데(1 2 3-4명, 4-5명, 5-4명, 6-4명, 7-3명, 8-3명, 9-4명, 10-3명:수시로 교체, 11-이건 논외-_-;, 12-아직 제대로 안해봐서 모름), 그만큼 정형화 되지 않고 패턴을 계속 바꿔나가야 하는 점은 전투를 질리지 않게 해줍니다. 체감적으로 3보다 마법 속성의 강력함이 더욱 부각되서 실험 또는 라이브라를 활용하여 적의 약점 찾기에 골몰하게 되더군요. 5명 캐릭터의 커멘드를 정신없이 넣다보면 전투가 시간가는줄 모를 정도 입니다. 아직까지는 극단적으로 HP를 깎아내리는 적들의 공격도 없는 편이라 이러한 정신없는 전투가 괜찮게 느껴집니다.<br />
<br />
GBA판은 던전과 마을내에서의 걷는 속도도 빠르게 하여 스피디한 게임이 되었죠. 인카운트율은 높아졌지만, 원작의 느린이동을 생각하면 불만으로 남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SFC판을 접하지 못한 유저들에게서는 이러한 부분이 단점으로 다가올지도 모르겠네요.<br />
<br />
FF4를 틈틈히 플레이하고 그 다음에는 최근 발매된 FF5 ADVANCE를 해볼 생각입니다. 그런데 FF5는 야리코미적인 특성이 너무 강해서 얼마나 시간을 뺏어갈지 조금은 신경이 쓰이네요. ^^; 그래도 남는 틈새 시간에 게임하기 만큼은 지켜나갈 겁니다. 그것이 휴대용 게임기의 장점이니까요. </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이미지 출처는 <a href="http://www.square-enix.co.jp/">square-enix 홈페이지</a>&nbsp;입니다.&nbsp;적당한 이미지를 찾을수 없어서요. </div><div align="left">흔히 볼수있는거 걍 따운받긴 많이 거시기 하고...-_-;</div></div>			 ]]> 
		</description>

		<comments>http://rissun.egloos.com/275848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Oct 2006 17:09:27 GMT</pubDate>
		<dc:creator>RisingS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FF3 for NDS ]]> </title>
		<link>http://rissun.egloos.com/27273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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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30/41/b0010441_3114368.jpg" width="500" height="450.6641366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30/41/b0010441_3114368.jpg');" /></div><br />
<p>NDS FF3를 즐기는 중입니다.</p><p>출퇴근시간과 취침시간 직전 틈틈해 해서 25시간 정도 경과되었네요.<br />
NDS 구입한지 일년 하고도 8개월이 지났지만&nbsp;이 정도로 오랜동안 들고 있던 적이 없었어요. ^^;</p><p>막바지 크리스탈 타워에 왔고, 어둠의 세계로 가면 돌아올수 없기에 노가다성 이벤트를 위한 준비작업을 하고 있죠<br />
타 유저와의 메일 교환을 통해 다마네기검사(fc판은 초기 직업이 다마네기검사지만 nds는 숨겨진 직업이 되었습니다. 대신 초기 직업은 ff5의&nbsp; '스핑')를 얻었고, 에우레카의 지하에서 수리검 대량구매를 위해 마법증식(fc판의 사이트로를 사용한 증식과 다름)을 통해 돈을 엄청 모아두었으며, 오딘에게서 궁그닐을 훔치기 위해 도둑을 열심히 키우는 중입니다. (숙련도 71이상부터 궁그닐 훔칠 확율이 높아짐)</p><p>이 정도 준비상태에서 한번 클리어 한후에 NDS판 숨겨진 보스인 철거인을 물리치기 위해서 다마네기 검사의 99레벨에 도전해보려고 하네요.</p><p>합체 소환마법을 못쓰는 현자와 모든 무기를 사용 못하고 마검 계열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하향 조정된 닌자가 아쉽긴 하지만, 다른 직업들도 상향 조정되어 마지막까지 데리고갈 직업군들이 많아진 점이 더 좋아진것 같습니다.</p><p>이전에는 항상 닌자2, 현자2에 닌자의 수리검 난무와 현자의 바하무트/리바이어선 소환난무만 의존하던 단조로운 플레이를&nbsp;해왔었지요. 이번에는 나이트/도사/시프/닌자로 클리어해볼 생각입니다. 시프는 궁그닐 훔치는데만 쓰고 바꿀려 했는데, 의외로 단일 공격력이 파티 중에 가장 우수하여 계속 데리고 있을 생각입니다. 특수능력 '도주'도 맘에 들고요. ^^;</p><p>이런 리메이크작은 특별한 초기 트레이닝없이 바로 게임에 익숙해질 수 있어서 좋네요. 더구나 FF3는 드래곤볼Z3, 라그랑주 포인트 이후 세번째로 접했던 FC RPG였고(클리어 횟수 순위도 동일) 가장 최근에도 PDA 에뮬로 클리어 했던 바 있어서 FC판의 기억이 많이 남은 관계로 NDS판과의 차이점도 쉽게 알수 있어 게임의 흥미도가 더욱 높아졌습니다.</p><p>우려먹기라는 비난 받기 마련인 리메이크지만, NDS FF3 처럼 발전과 계량이 느껴지는 리메이크는 언제나 환영합니다. 특히 저 같은 시간없는 직장인들이 별다른 트레이닝없이 쉽게 시스템에 익숙해질 수 있는 점은 무시못하겠네요. 카트리지를 고수하는 닌텐도를 예전에는 무척 싫어했는데, PSP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빠른 화면전환(그래도 FC버전보단 미묘하게 느린)을 접하는 FF3를 통해 카트리지의 향수가 아련히 느껴지기도 합니다. 휴대용은 다른 대안이 없는한 카트리지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NDS의 하드웨어 파워가 떨어지는&nbsp;점은 전투시 적들의 수를 제한(그림 한장으로 캐릭터를 표현하는 FC버전보다는 적음)했다는 점에서 조금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PSP로 나왔다면 이 정도로 쾌적한 게임 플레이는 곤란했겠지요.</p><br /><br />			 ]]> 
		</description>
		<category>GAME GOSSIP</category>

		<comments>http://rissun.egloos.com/272731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9 Sep 2006 18:16:17 GMT</pubDate>
		<dc:creator>RisingS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보의 채 - virtua fighter 5 PS3 이식관련 인터뷰(from 게이마가) ]]> </title>
		<link>http://rissun.egloos.com/25650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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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루리웹 유저 뉴스란을 들러보다가 사실과 다르게 전달된 부분이 있어 포스팅 해봅니다.<br />
뉴스 내용을 보면 엑박360 까기 딱 좋은 것입니다. 문제는 실제 내용와 많이 동떨어졌다는것입니다.</p><p>[PS3소프트] 버철파이터5를 PS3 독점 타이틀로 한 것은?</p><p><a href="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table=game_ps04&amp;num=14940&amp;main=ps">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table=game_ps04&amp;num=14940&amp;main=ps</a></p><p><br />
일본의 게임잡지 게이마가의 인터뷰중 일부 내용....</p><p>- 게이마가：VF5 를 PS3 독점 타이틀로 한 것은? </p><p>- 세가：VF5는 린드버그의 성능을 빠듯하게 사용하고 있으므로 멀티에서는 무리였다. (360 은 린드버그 이하) </p><p>처음엔 PPE로 처리하려고 했지만 P4보다도 약해서 단념,</p><p>SPE를 잘 다룰 수 있게 되어 문제가 해소됐다. </p><p>CELL은 강력하다. 머지않아 PS3&nbsp; 밖에 할 수 없는 게임이 나올 것이다. </p><p>[2ch]</p><p>&nbsp;</p><p>출처로 되어있는 게이마가는 소프트뱅크의 월간 게임 종합 전문지입니다. 세가새턴매거진-드림캐스트매거진으로 변경되어온 드리마가가 게이마가로 재창간된 것입니다. 현재 제가 즐겨보는 유일한(?) 게임잡지이기도 하고요. 저 인터뷰는 이번달에 발간된 8월호의 내용이지요. <br />
저 인터뷰의 실제 내용은 이렇습니다.</p><p><br />
- 게이마가：VF5 를 PS3 독점 타이틀로 한 것은? <br />
- 세가(카타오카 히로시 SEGA-AM2 사장) : <strong>린드버그와 PS3의 GPU는 같은 Nvidia의 제품이므로 기술적 장벽이 적습니다.(린드버그의 GPU는 Geforce 6800)</strong>라는 것이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입니다. VF5는 린드버그의 성능을 한계까지 튜닝했기 때문입니다.<br />
<strong>* 360이 린드버그 이하, 즉 성능이 낮다는뜻이겠죠? 이런 내용 없습니다.</strong></p><p>- 게이마가 : PS3 개발하는데 어려운 점은? <br />
- 세가 : 가장 큰 어려움은 Cell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strong>Cell은 PPE 하나로만 보면 펜티엄4와 비교해서(린드버그의 CPU가 펜티엄4 3.0Ghz) 떨어지는 부분이</strong> 있기 때문에 SPE를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같은 방식으로 사용했던 종래의 CPU쪽이 하기 쉬운 것이지요. 하지만 대량의 물리연산을 필요로하는 방향성의 게임에 PS3만한 하드는 없습니다. 머지않아 Cell에 특화된 PS3만이 가능한 작품이 나올것이라 생각합니다.<br />
* 답변자는 제2AM연구개발부 개발4과 과장. 下田?? 못읽겠습니다. 죄송 _ _</p><p><br />
뉴스내용과 미묘하게 틀립니다. 2ch이라는 사이트를 봐서는 처음올린이가 일본인 이었을테니 팔은 안으로 굽는걸가요? 내용에서 PS3 만세~라는 필자의 인식이 눈에 띕니다. 그래서인지 저 기사는 덧글쓰기가 막혀있습니다. 이미 한차례 논쟁이 있었던 모양이군요. </p><p>암튼 세가에서 밝힌 PS3 독점의 이유(정확하게는 가장큰 이유 중 하나)는 같은 회사의&nbsp;GPU를 쓰기 때문이 되겠습니다. 다른 정치적인 이유는 접어두고 말이죠.</p><p>그나저나 웹에 떠도는 정보는 저런 것 때문에 100% 신뢰 못합니다. 사실을 걸러내는 채가 없으면 왜곡된 정보속에서 살아야 하는 것이 현실이지요.</p><br /><br />			 ]]> 
		</description>
		<category>GAME INFORMATION</category>

		<comments>http://rissun.egloos.com/256501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5 Jul 2006 19:01:50 GMT</pubDate>
		<dc:creator>RisingS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5년 내 이글루 결산 ]]> </title>
		<link>http://rissun.egloos.com/20772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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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FONT-SIZE: 12px; WIDTH: 450px; TEXT-ALIGN: left"><p>1. 포스트 : 19개</p><div style="TEXT-ALIGN: center"><table style="BACKGROUND-IMAGE: url(http://md.egloos.com/img/adm/stat/bg.gif); WIDTH: 426px; HEIGHT: 124px"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0<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1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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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tyle="WIDTH: 10px; HEIGHT: 80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y.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5<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80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y.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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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tyle="WIDTH: 10px; HEIGHT: 32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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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tyle="WIDTH: 10px; HEIGHT: 1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r><tr><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HEIGHT: 24px; TEXT-ALIGN: center">1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2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3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4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5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6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7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8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9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10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11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12월</td></tr></tbody></table></div><p>2. 덧글 : 134개</p><div style="TEXT-ALIGN: center"><table style="BACKGROUND-IMAGE: url(http://md.egloos.com/img/adm/stat/bg.gif); WIDTH: 426px; HEIGHT: 124px"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1<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2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1<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2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30<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75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12<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30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13<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32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1<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2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1<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2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32<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80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y.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14<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35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16<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40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10<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25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3<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7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r><tr><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HEIGHT: 24px; TEXT-ALIGN: center">1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2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3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4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5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6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7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8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9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10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11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12월</td></tr></tbody></table></div><p>3. 관련글 : 2개</p><div style="TEXT-ALIGN: center"><table style="BACKGROUND-IMAGE: url(http://md.egloos.com/img/adm/stat/bg.gif); WIDTH: 426px; HEIGHT: 124px"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0<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1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0<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1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0<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1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0<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1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1<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80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y.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0<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1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0<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1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0<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1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0<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1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0<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1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1<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80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y.gif" /></td><td style="FONT-SIZE: 11px; VERTICAL-ALIGN: bottom; WIDTH: 35px; COLOR: #999; HEIGHT: 100px; TEXT-ALIGN: center">0<br />
<img style="WIDTH: 10px; HEIGHT: 1px" alt="stat_graph" src="http://md.egloos.com/img/adm/stat/stat_graph2_b.gif" /></td></tr><tr><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HEIGHT: 24px; TEXT-ALIGN: center">1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2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3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4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5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6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7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8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9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10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11월</td><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12월</td></tr></tbody></table></div><p>4. 내이글루 기네스</p><ul style="LINE-HEIGHT: 150%"><li>덧글이 가장 많이 달린 포스트 : <a href="http://rissun.egloos.com/1883528">랑그릿사3 PS2판 OTL...</a></li><li>관련글이 가장 많이 달린 포스트 : <a href="http://rissun.egloos.com/1701892">린드버그 견적을 뽑아봅시다 -_- (태클 환영!)</a>, <a href="http://rissun.egloos.com/1263800">2005. 4. 30. (1st update PM 11:30) </a></li><li>내 이글루에 가장 덧글을 많이 쓴 사람 : <a href="http://lucier.egloos.com/">Lucier</a></li></ul></div>☞ <a href="http://www.egloos.com/myegloo_2005.asp">2005년 내이글루 결산 하러가기</a> <br />
<br />
<br />
2005년 동안 19개의 포스팅이라니...<br />
개인적으로 생각해도 좀 너무한 감이 있군요. ;;<br />
포스팅하려 구상했던건 많아도 시간이나 시점 문제로 놓치고 넘어간 것들도 많았다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br />
2006년엔 좀 나아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br />
<br />
무엇보다도 포스팅이 거의 없는 블로그에&nbsp;덧글을 가장많이 남겨주신 lucier님께 감사드립니다. (_ _)<br />
<br />
<br />
제 이글루스/홈페이지에 오시는 모든 분들 모두~<br />
<br />
<br />
<div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210%"><strong>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strong></span></div><div align="center">&nbsp;</div><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rissun.egloos.com/2077259#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Jan 2006 13:58:29 GMT</pubDate>
		<dc:creator>RisingS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랑그릿사3 PS2판 OTL... ]]> </title>
		<link>http://rissun.egloos.com/1883528</link>
		<guid>http://rissun.egloos.com/1883528</guid>
		<description>
			<![CDATA[ 
  장르 : SLG<br />
기종 : 플레이스테이션2<br />
제작 : X-nauts  http://x-nauts.com (제품정보없음)<br />
발매 : 타이토 http://www.taito.co.jp/d3/cp/langrisser3/<br />
발매일 : 일본 2005/10/27<br />
가격 : 6090엔<br />
<br />
원작 발매 정보<br />
기종 : 세가새턴<br />
제작/발매 : NCS(일본컴퓨터시스템)/메사이야<br />
발매일 1996/10/18, 1998/2/11(새턴콜렉션판)<br />
가격 : 6200엔(스페셜패키지판), 5800엔(일반판), 2800엔(새턴콜렉션판)<br />
특기사항 : 스페셜페키지 있음 (홀로그램 표지)<br />
새턴매거진 평점 : 8.536<br />
판매량(추정) : 227,927 (새턴매거진집계, 세가새턴 역대 44위)<br />
<br />
<br />
(C)TAITO CORP.2004<br />
(C)NCS / X-nauts うるし原智志<br />
<br />
한 때 새턴이 잘나갈 시절 라인업의 화려함에 한몫했던 타이틀이 랑그릿사3 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0/30/41/b0010441_285298.jpg" width="500" height="385.964912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0/30/41/b0010441_285298.jpg');" /></div><br />
<strong>타이틀이 좀더 화려하게 바뀌었습니다. 고딕체에 가까운 느낌으로 타이틀만 쓰여있었던 새턴판과는 다른 느낌입니다.</strong><br /><br />랑그릿사 1,2가 인기가 있던건 사실이지만, 어디까지나 메가드라이브 시장에서라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br />
<br />
새턴에 3편의 발매가 결정되어서야 기존의 팬 뿐만이 아니라 랑그릿사를 접해보지 못한 일반 유저들도 폭넓게 관심을 가지는 타이틀이 되었었죠. 국내에서 봤던 모 잡지에서는 100만개 판매 까지 노리는 타이틀이라고 얘기가 나올 정도였습니다. 그만큼 관심이 높았던건 분명합니다. 그런데 제작진의 입장에선 차세대 기기로 내놓는 첫 시리즈이기에 뭔가 새로움을 보여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던것 같습니다.<strong> 그래서 3편은 시스템적으로 큰 변화를 가져옵니다. <br />
시간이 지나가면서 밝혀졌지만 결국 이러한 변화가 오히려 타이틀을 죽이는 상황으로 급반전되고 말았던 것입니다</strong>.<br />
<br />
<strong>랑그릿사의 재미는 유닛간의 상성을 바탕으로 마치 장기를 두는 듯한 세세한 콘트롤을 통해 적을 효율적으로 처리해 나가는 것</strong> 입니다. 대형을 유지하여 부하 유닛을 지휘관의 지휘범위에 두고 상성에서 우위에 있는 적을 하나씩 처리해 나가는 재미는 정말 탁월했습니다. 이는 기본적으로<strong> 적과 아군의 공격을 한번씩 교환하는 턴제 아래서 가능했던 것입니다</strong>. <br />
<br />
랑그릿사3는 기본 시스템과 전투 시스템에서 큰 변화를 두었는데, 모두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1,2편에서 있었던 재미의 요소가 유닛상성을 제외하고는 모두 사라진 것이죠. <strong>매턴이 아군과 적군이 동시에 움직이는 방식이었기에, 유닛 하나 하나의 위치를 지정하며 세세한 전술을 구사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 했던 것입니다</strong>. <br />
<br />
<strong>더구나 어설프게 3D를 도입한 전투맵은 보는 시간의 증가와 박력의 감소, 지형물에 걸리는 AI의 부재로 </strong>도저히 좋은 평가를 내릴수 없었습니다. 결국 전투신을 끈채로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많았죠.<br />
... 저는 새턴판의 플레이를 중단했는데, 이는 전투씬을 보는걸 고집하면서 플레이하다가 결국 지쳐 포기했기 때문입니다. -_-;;;<br />
<br />
아무튼 <strong>새턴판 3편은 20만개 선에서 판매가 중단되었는데, 비극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그 이후에 발매된 <del>4편,5편의 판매량이 10만개도 못미치는 결과</del>4편은 11만개 5편은 10만개도 못파는 결과로 영향을 주었고  1,2편의 합본판인 드라마틱 에디션은 첫주에 2만개 밖에 못파는 상황이 나타납니다.</strong> 시리즈 물로서는 더 이상 생명이 끊겨 버린 것이죠. 또 한 4편 부터는 제작팀이 NCS에서 독립하는 형식으로 바뀌어 캐리어 소프트의 이름으로 제작하고 NCS는 발매만 하는 형식으로 바뀌게 됩니다. 2000년 NCS가 게임 시장을 뜨면서 캐리어는 아틀라스와 손잡고 그로우랜서 시리즈를 발매하게 되죠.<br />
* 판매량 정보를 정정합니다.<br />
<br />
<br />
<strong>뜰 수 있었던 상황을 제작진의 오판으로 놓쳐버리고 급기야 타이틀의 생명력까지 잃어버린 전환점이 된 타이틀.</strong>그것이 랑그릿사3 입니다.<br />
<br />
<br />
랑그릿사3에 대해서 아쉬워 하는 평가가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1,2편의 과거이야기를 다룬 시나리오 만큼은 좋은 평가를 받았죠. 우루시하라 사토시의 캐릭터도 한 몫했습니다. 랑그릿사3를 더 높은 성능의 하드웨어로 시스템을 다듬거나 1,2편의 시스템을 제작하면 더 좋을거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br />
<br />
PS2판에 대한 기대도 이러한 생각의 연장점이죠.<br />
<br />
<strong>PS2판이 나오면서 가장 크게 기대한건 <br />
- 하드웨어의 성능 향상을 통한 전투신의 보강 <br />
- 고해상도 모드를 사용한 미려한 그래픽<br />
- 덤으로 PS2의 Mpeg2로 재 인코딩한 오프닝 동영상</strong><br />
<br />
이것이었습니다.<br />
<br />
...만...<br />
<br />
<br />
결과부터 두고 말하자면, 망할 X-nauts!  망할 타이토!<br />
<br />
... 입니다.<br />
<br />
간단하게 말해서<br />
<br />
게임을 돌리는 해상도는 640X480이지만, 게임에 사용한 제작 소스가 <strong>새턴판 그대로입니다</strong>.<br />
배경화면도 유닛그래픽도 캐릭터 대화창도 모두 <strong>새턴판의 기본 해상도판 그대로입니다</strong>.<br />
<strong>음성도 그대로입니다. </strong>새로 녹음하는건 곤란했다 치더라도 기본 소스를 새로 인코딩해 넣은것도 아닙니다.<br />
끝으로 동영상도 <strong>새턴판의 깍두기 그대로입니다</strong>.<br />
전투신은 변화가 있었으나 이쪽은 더 맘에 안듭니다. 속도는 빨라졌으나 지상유닛이든 공중유닛이든 <strong>모두 레이저만 쏩니다. </strong>특히 새턴판에서 지휘관은 JOB에 따른 공격 방식이 있던것 같은데, PS2판의 지휘관은 레이저만 쏩니다. 모두 레이저뿐 입니다. 다른건 아군은 딜레이 없는 파란 레이저를 쏘고 적군은 빨간 레이저를 쓰는 정도입니다.<br />
<br />
그럼 스크린샷으로 하나 하나 따져봅시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0/30/41/b0010441_2113883.jpg" width="500" height="385.964912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0/30/41/b0010441_211388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0/30/41/b0010441_212372.jpg" width="500" height="385.964912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0/30/41/b0010441_212372.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0/30/41/b0010441_2123817.jpg" width="500" height="385.964912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0/30/41/b0010441_2123817.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0/30/41/b0010441_213216.jpg" width="500" height="385.964912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0/30/41/b0010441_213216.jpg');" /></div>동영상 소스가 새턴판 그대로입니다. 원 제작사로 부터 전혀 자료를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0/30/41/b0010441_2111015.jpg" width="500" height="385.964912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0/30/41/b0010441_2111015.jpg');" /></div>플레이어를 반기는 첫 장면입니다. 저해상도 뿐만 아니라 PS2 답지않은 색감 사용으로 유저를 당혹감에 빠뜨립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0/30/41/b0010441_2142122.jpg" width="500" height="385.964912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0/30/41/b0010441_2142122.jpg');" /></div>첫 이벤트씬을 보면서 모두 새턴판의 소스를 그대로 사용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픽도 음성도 모두 마찬가지 입니다.<br />
이제 남은건 전투씬을 확인하는 것 뿐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0/30/41/b0010441_215402.jpg" width="500" height="385.964912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0/30/41/b0010441_215402.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0/30/41/b0010441_2155743.jpg" width="500" height="385.964912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0/30/41/b0010441_2155743.jpg');" /></div>아군은 파란색 적군은 빨간색. 새턴판은 모든 유닛이 서로에게 다가서면서 육탄전을 보여주기도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PS2판은 유닛 집합 개체가 서로 혼재 되어있는 상태에서 레이저만 쏩니다. 플레이 시간도 빨라지고, 이동시 장애물에 걸리는 일도 없으나 맥빠지는 전투씬이 되버리고 말았습니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0/30/41/b0010441_224696.jpg" width="500" height="385.964912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0/30/41/b0010441_224696.jpg');" /></div>시나리오와 시나리오 사이의 세이브 화면. 고해상도 비주얼입니다. 그나마 찾아 볼 수있는 유일한 장점입니다.<br />
<br />
<br />
확인해보니 매체도 CD입니다. 잘 만들면 재평가를 받을 수 있을 기회였는데, 원작사가 아닌 다른 판권 소유 메이커가 적은 투자로 적은 이득만 보려했던 것인지 그저 그런 타이틀로 재탄생하고 말았습니다.<br />
<br />
<br />
어쨋든 간에 PS2판 랑그릿사는 너무 아쉽기만 합니다. <br />
팬이라도 가능하면 구입하지 않길 권합니다.			 ]]> 
		</description>
		<category>GAME TITLE</category>

		<comments>http://rissun.egloos.com/1883528#comments</comments>
		<pubDate>Sat, 29 Oct 2005 17:20:20 GMT</pubDate>
		<dc:creator>RisingS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린드버그 견적을 뽑아봅시다 -_- (태클 환영!) ]]> </title>
		<link>http://rissun.egloos.com/1701892</link>
		<guid>http://rissun.egloos.com/1701892</guid>
		<description>
			<![CDATA[ 
  세가의 신기판 린드버그의 사양에 맞게 구성해본 PC 견적입니다. <br />
린드버그의 사양은 아래 포스팅 참조.<br />
태클환영!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9/01/41/b0010441_2165440.jpg" width="500" height="4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9/01/41/b0010441_2165440.jpg');" /></div><br />
<br />
메인보드 : 기가비트 지원랜과 광출력사운드지원을 찾다보니 그만... 제가 좀 ABIT 빠, 게다가 이 보드는 USB2.0 6포트 -_- 그런데 보드 광 출력 지원해 봤자 린드버그는 별도의 사운드카드에서 광출력쓸텐데... -_-;;<br />
<br />
HDD : OS 설치와 게임 설치만으로는 40GB면 충분하겠지만 그냥 무난하게 80GB. 요즘은 삼성하드도 좋아요~<br />
<br />
ODD : RW기능 같은건 필요없을테니 DVD-ROM만.<br />
<br />
비디오카드 : 요즘 잘 나간다는 에버탑의 7800GTX 인데, 뽑고나서 보니 쓸데없이 VIVO 기능 들어간 모델 OTL...<br />
<br />
사운드카드 : 64 polyphony의 사양을 찾다보니 역시 오디지2<br />
<br />
케이스 : 제가 쓰는 놈이라서 -_-;<br />
<br />
파워 : 제가 좀 시소닉빠 <br />
<br />
평균가 132만 3천원인데, 여기다 JAMMA 규격 커넥터에다가 각종 인터페이스. 시큐리티 장치 등을 생각하면 +a가 붙겠습니다. <br />
<br />
<br />
린드버그의 성능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위 사양데로 컴퓨터를 맞춰보시면 되겠슴다. <br />
<br />
물론 저 사양에서 마우스와 키보드 필수로 추가를 해야 겠지요.<br />
<br />
<br />
<br />
그나저나 세가는 최저가로 구매할까요? 평균가로 구매할까요? 아니면 그 이하 가격 후려치기로 -_-?<br />
한 번더 생각해보다가 버전업판은 Nforce4 인텔 SLI 에디션을 사용해서 SLI 구성으로 업글될지도 모른다는 망상을 해봤습니다. --a<br /><br />			 ]]> 
		</description>
		<category>GAME GOSSIP</category>

		<comments>http://rissun.egloos.com/1701892#comments</comments>
		<pubDate>Wed, 31 Aug 2005 17:14:21 GMT</pubDate>
		<dc:creator>RisingS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세가 신 기판 린드버그(Lindbergh) ]]> </title>
		<link>http://rissun.egloos.com/1701739</link>
		<guid>http://rissun.egloos.com/1701739</guid>
		<description>
			<![CDATA[ 
  세가와 PowerVR의 계약에 따라 신 기판은 PowerVR의 그것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었었죠. <br />
XBOX360의 그것일 거라는 소문도 있었고요. 그러나 예상을 뒤집는 것 뿐 만이 아니라 완전 갈아뭉개는 사양이 나왔습니다. <br />
<br />
<br />
<br />
일단 사양부터 한 번 봅시다. 아래의 내용은 현재의 유일한 출처인 패미통 최근호 스캔 샷의 그것을 옮겨 친 것 입니다. 다른데서 쉽게 찾아보실수 있을테니 여기선 패스~<br />
<br />
<br />
<B>CPU<br />
인텔 펜티엄4 프로세서 3.0Ghz 1MB L2 Cashe 하이퍼스레딩 대응, FSB 800MHz<br />
<br />
RAM<br />
184pin DDR-SDRAM PC3200 1GB (512MB X 2, 듀얼채널)<br />
<br />
GPU<br />
nVIDIA제 GPU, GDDR3 256MB(256bit 인터페이스) 버텍스 세이더 3.0 픽셀 세이더 3.0 대응, 같은화면 또는 다른화면을 2화면 출력가능, 해상도 설정도 별도로 가능<br />
<br />
사운드<br />
3D오디오 신세사이저칩 탑제, 최대화음수 64음, 5.1채널 출력대응<br />
<br />
입출력<br />
비디오 : 아날로그 출력 D-sub 15pin, 아날로그/디지털 출력 DVI-I 단자 2출력<br />
사운드 : 5.1채널, 프론트 2채널은 RCA 커넥터 사용. SP-DIF(광출력)<br />
LAN : 온 보드 10/100/1000 BASE-TX 업소용 입출력 JVS I/O 커넥터<br />
시리얼 : 2 채널<br />
USB 2.0 : 4포트<br />
<br />
그 외<br />
업소용 오리니널 시큐리티 기능, 어플리케이션 공급 DVD, ALLNET 연결 대응의 통신기능을 표준 서포트</B><br />
<br />
<br />
PC 기반의 사양입니다. 언제나 타 업체가 따라오지 못할 고성능의 3D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업소용 기기를 내놓던 세가의 행적을 되짚어 볼 때 솔찍히 놀랄만한 내용입니다. 아마도 세가는 현재의 PC 기반 GPU의 그것을 능가할 만한 3D 가속 하드웨어는 없다고 판단한 모양입니다.<br />
<br />
타이토의 TYPE-X도 그렇고, 국내에서 어뮤즈월드의 EZ2DJ 같은 하드웨어(초기 하드웨어는 부두밴시에 AMD K6-2 시스템을 사용했다고 알려짐)가 PC기반의 하드웨어를 사용했던 전례가 옳았던 것이라는 걸 간접적으로 증명해주는 것 같습니다. 대량생산 및 손쉬운 하드웨어 구성을 생각할 때 업소용으로서 이만한 장점을 가진 시스템은 없을 것 같습니다. 해킹의 위험성은 언제나 존재하지만, 방패도 확실히 준비되어 있겠죠.<br />
<br />
<br />
<br />
<br />
재미있네요. 사양을 하나 하나 뜯어 볼까요?<br />
<br />
<br />
<B>CPU 인텔 펜티엄4 프로세서 3.0Ghz 1MB L2 Cashe 하이퍼스레딩 대응, FSB 800MHz</B><br />
=> 프레스캇 코어의 소켓 478 3.0E 또는 LGA 775 소켓의 530 인것 같습니다.<br />
<br />
<B>RAM 184pin DDR-SDRAM PC3200 1GB (512MB X 2, 듀얼채널)</B><br />
=> DDR2가 아닌 DDR인걸 보면 GPU가 AGP 방식이면 메인보드가 865PE의 가능성이 있고, PCI-E이면 915계열이 되겠지요. <br />
<br />
<B>GPU nVIDIA제 GPU, GDDR3 256MB(256bit 인터페이스) 버텍스 세이더 3.0 픽셀 세이더 3.0 대응, 같은화면 또는 다른화면을 2화면 출력가능, 해상도 설정도 별도로 가능</B><br />
=> 6800 계열일지 7800 계열인지가 명확치 않은데, GDDR3에 256bit 인터페이스 각 3.0 버전의 세이더 대응 사양을 보면 6800 이상은 확실합니다. 2화면 출력기능은 nVIDIA의 nVIEW 기능이겠고요. 하지만 세가의 최고 성능 지향을 고려한다면 7800GTX 시리즈가 아닐까 싶군요.<br />
7800이라면 당근 PCI-E 타입일테고, 보드는 당근 915 이상이 될 것이며, CPU는 LGA 775 소켓의 530이 확실해집니다.<br />
<br />
<B>사운드 3D오디오 신세사이저칩 탑제, 최대화음수 64음, 5.1채널 출력대응</B><br />
=> 64화음 동시 출력 사양을 볼때 내장사운드는 아닐것 같습니다만, 이런 사양을 만족하는 사운드 시스템이 무엇이 있을까요? 오디지2도 최대 48화음 동시 출력인데...<br />
<br />
<B>입출력 비디오 아날로그 출력 D-sub 15pin, 아날로그/디지털 출력 DVI-I 단자 2출력</B>=> DVI-I 커넥터 2개 달린 PC사양과 같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br />
<br />
<B>사운드 5.1채널, 프론트 2채널은 RCA 커넥터 사용. SP-DIF(광출력)</B><br />
=> 64화음 동시 출력 가능 시스템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확인 불가.<br />
<br />
<B>LAN 온 보드 10/100/1000 BASE-TX 업소용 입출력 JVS I/O 커넥터</B><br />
=> 기가비트 이더넷은 요즘엔 대세로 자리잡고 있으므로...<br />
<B>시리얼 2 채널</B><br />
=> PC로선 기본 사양.<br />
<B>USB 2.0 4포트</B><br />
=> 역시 기본 사양.<br />
<br />
<B>그 외 업소용 오리니널 시큐리티 기능, 어플리케이션 공급 DVD, ALLNET 연결 대응의 통신기능을 표준 서포트</B><br />
=> 하드웨어 해킹을 방지한 보안 기능과 소프트웨어는 DVD로.. 기판에 비하면 비교적 저렴하겠군요.. 라고는 해도 업소용 소프트웨어는 메이커가 부르는게 값이므로 -_-<br />
ALLNET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으나 업소용 하드웨어의 네트워크 대전이 가능해질것 같습니다.<br />
<br />
<br />
<br />
이젠 PC가 업소용 하드웨어의 최첨단 영역까지 들어오고, 세상 참 많이 변했습니다.<br />
<br />
<br />
<br />
<내용 추가><br />
ALLNET에 대해서 알아보니, 일본의 케이블 인터넷 서비스라는 것 같습니다.<br />
... 가 아니라... 세가의 업소용 네트워크 시스템의 명칭이라고 리드님께서 답글로 설명해주셨습니다. ^^;;<br />
사운드 스펙을 다시 확인해보니 오디지2가 맞는것 같군요. 미디채널이 아니라 동시 발음수임을 감안하면 64 Polyphony군요.<br /><br />			 ]]> 
		</description>
		<category>GAME GOSSIP</category>

		<comments>http://rissun.egloos.com/1701739#comments</comments>
		<pubDate>Wed, 31 Aug 2005 16:12:06 GMT</pubDate>
		<dc:creator>RisingS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타리그 10문 10답 ]]> </title>
		<link>http://rissun.egloos.com/1675221</link>
		<guid>http://rissun.egloos.com/1675221</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lostland.egloos.com/1666602 TARGET=_NEW>스타리그 10문 10답</A><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8/24/41/b0010441_137120.jpg" width="350" height="2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8/24/41/b0010441_137120.jpg');" /></div><br />
<br />
<br />
스타리그 10문 10답  <br />
<br />
<br />
<br />
<B>당신의 주종족(응원하는 종족)은?</B><br />
<br />
테란<br />
오직 테란만 해서 테란 밖에 못하는 극초하수.<br />
테란이 가장 어렵다는 얘길 듣고 쓸데없이 일부러 어려운걸 선택하는 습성이 발동했던 것.<br />
다른 종족을 해봐야 종족별 러쉬 타이밍이나 빌드에 대한 대응을 할텐데, 테란밖에 못해서 투배럭, 투팩, 원팩원스타, 원팩투스타 같은 테란 정석 빌드 밖에 못한다. 그래서 맨날 깨진다.<br />
<br />
<br />
<B>스타리그를 보기 시작한 것은?</B><br />
<br />
99년 말이었던걸로 기억. 자주 참여하던 모임의 마지막 코스가 항상 겜방이었다. 스타를 모르는 Sun군은 별 흥미없이 구경하는 정도였는데, 어느날 해돌 형님이 하는 테란 플레이를 보고 큰 매력을 느꼈다. 당시 스노우 헌터에서 배틀넷 팀플 중이었는데, 8팩인가 10팩에서 골리앗을 꾸준히 뽑아 상대의 캐리어와 대적하는 모습이 너무나 멋져보였다. 그리고 게임을 구입 후 스타의 길로... <br />
<br />
게임에 대해서 알게 되다 보니 방송경기를 보고 싶어서 해돌형님에게서 방송을 비디오로 더빙받아 보기 시작했다. (우리집은 지금까지도 케이블 안본다.-_-)<br />
처음 본것이 프로게이머 코리아 오픈 99(PKO99). 당시 이기석, 국기봉, 최진우 선수가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며 활약하고 있었다. <br />
가장 기억남는건 더블넥을 구사한 이기석을 사우론 저그(사우론 이라는 유저가 사용해서 유명해진 저그의 전술, 초반에 성큰과 저글링 소수로 방어하며 해처리를 무지 무지하게 많이 지어 자원으로 프로토스의 씨를 말리는 전술, 초창기 사우론은 성큰만가지고 방어를 하며 해처리를 늘려가는 전술 이었다고 함)로 말려죽이는 국기봉. 성큰성큰성큰성큰성큰성큰성큰성큰저글링저글링저글링저글링저글링저글링저글링저글링저글링으로 역시 더블넥을 구사한 이기석을 말려죽인 최진우. 저글링 만큼의 시즈탱크 러시를 보여준 최진우. 결승에서 테란으로 플레이한 모든 경기를 지고 저그vs저그만 승리해 우승을 거머진 최진우.<br />
<br />
그 다음의 하나로배도 더빙받아 봤고, 프리첼배는 그냥 넘어가고 나중에 온게임넷 VOD로 봤던 걸로 기억. 다음의 왕중왕전은 해돌 형님 도움으로 더빙해보고 이후는 온게임넷 VOD를 주로 애용했다.<br />
<br />
<br />
<B>좋아하는 게이머 5명?</B><br />
<br />
1. 임요환<br />
Sun군은 소위 말하는 임빠. 테란의 암울함을 겪어 본 사람은 그가 만들어놓은 전략의 기틀과 신화를 절대 잊을 수 없다. 초창기에는 그의 결승전(코카콜라배 결승 vs 장진남)과 특별전(게이머페스티벌 vs프레드릭)은 쫓아다니면서 봤고 이후에는 체력의 한계(?)를 느껴 VOD만 즐겨 본다. VOD는 임요환선수가 승리한 경기만 즐겨 찾아보고, 진 경기는 왠만해선 안본다. 신인들의 득세에 다소밀리는 감은 보이지만, 다른 올드보이들에 비해 여전한 경기력을 유지하는 점에 대해서도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br />
<br />
2. 이윤열<br />
IS팀에서 임요환과 한솥밥을 먹었다는 점에서 점수를 많이 준 것 같다. 한결 같은 실력을 보여주는 것도 매력. 임요환과 함께 방송 경기를 자주 찾아보는 게이머<br />
<br />
3. 서지훈<br />
역시 테란 유저니까(...)<br />
프로게이머로서 샤프하게 생겼다. 프로게이머는 외모도 중요하다는 불순한 생각을 가진 나로 그에게 좋은 점수를 줄 수밖에 없다(...) 퍼펙트 테란이라는 별명도 너무 잘어울리는 프로게이머, 하지만 이윤열 앞에서면 약해지는 점에 대해서 OTL 역시 방송 경기를 자주 찾아보는 게이머다.<br />
<br />
4. 최연성<br />
테란유저라니까(...)<br />
어마어마한 벌처로 드라군을 잡고, 어마어마한 레이스로 무탈 개때를 잡는 등 상성을 초월하는 물량전 능력은 최연성의 최고 매력. 그래도 올해 초의 이중 계약 사건은 팬으로서는 좀 실망스런 행태였다.<br />
<br />
5. 적절한 김대기(...)<br />
솔찍히 지금은 활동을 안해서 안좋아하지만, 게이머 시절의 김대기는 꽤 관심있게 봤다. 우주류 스타크 공략집 '환상의 테란'도 샀다(...) 그가 하는 경기는 지는걸 많이 봤어도 마음속으로는 항상 응원했다. 같은 나우누리 사용자여서 동질감을 느껴서 일까? 그의 어두운 행적도 다소 알고 있는 나로선 관심을 갖는건 적절한(?) 것이었을런지도 모른다. 전성기때 그의 메카닉은 상당했다고 하는데, 내가 본 경기는 대부분 지는 것이었다. OTL<br />
<br />
<br />
<B>좋아하는 팀?</B><br />
<br />
T1 설명이 필요할까? 최근엔 박태민과 전상욱을 영입한게 너무 맘에 든다.<br />
GO는 서지훈이 있어 맘에 들지만, 스폰서를 못구하는게 가슴아프다. <br />
<br />
<br />
<B>좋아하는 맵?</B><br />
<br />
... 로템밖에 모른다. 그래서 당연히 맨날 진다.<br />
<br />
<br />
<B>선호하는 캐스터나 해설자는?</B><br />
<br />
김창선씨의 해설이 가장 짜임새가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사람들이 신경쓰지 않는 기술의 영문 명까지 정확하게 얘기해주는 그의 준비성에 감탄을 하게 된다. 가끔 편파적인 해설을 해서 문제일까?<br />
엄재경, 김도형 두 사람은 오래되어 친숙하긴 하지만, 해설 자체에서 매력이 느껴지진 않는다. 특히 김도형씨... 말을 좀 더 조리있게했으면 좋겠는데.. 전용준은 MC용준보다 철권TT 중계할때 '나락썰기~'가 너무 인상적이어서...<br />
MBC게임리그의 중계진도 무난하다. 이쪽은 김동준씨의 해설이 빛을 발하는듯.<br />
지금은 없어졌지만(없어졌죠?) ITV 게임스페셜의 임동석 아나운서의 개그도 그립다.<br />
<br />
<br />
<B>가장 마음에 들었던 리그?</B><br />
<br />
2001년 한빛배 - 임요환 첫 등장<br />
2001년 코카콜라배 - 임요환 2연패. 말이 필요한가?<br />
2001년 SKY배 - 임요환 준우승으로 가장 아쉬운 대회였지만, 개인적으로 메카닉의 황제 김대건이 그 이름을 떨치지 못한게 가장 아쉬웠다.<br />
<br />
<B>최고의 명경기 Best 5?</B><br />
1. 한빛소프트배 8강. 임요환vs장진남(레가시 오브 차)<br />
저그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맵이라 알려졌으나, 치열한 전투 끝에 임요환이 승리. 장진남이 뿌린 다크 스웜에 마린들이 뛰어들어가 히드라와 대치하던 장면이 인상적이었다.<br />
<br />
2. 한빛소프트배 4강. 임요환vs박용욱(정글 스토리)<br />
한빛배였는지, 코카콜라배였는지 좀 햇갈리는데... 암튼 임요환이 프로토스에 약하다는 면을 보여준 최초가 아니었나 싶다. 마지막에 소수 드라군과 소수 골리앗이 붙어 결국 골리앗만이 살아남아 박용욱의 GG를 받아낸 장면이 인상적이었다.<br />
<br />
3. 마이큐브배 16강. 임요환vs도진광(페러독스)<br />
분명 명경기였지만, 운빨이 지독하게 작용한 경기였던걸로 기억한다. 집념을 통해 운을 창조 해낼 수도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겠다.<br />
개인적으로 하나로배에서 처음 선보였던 도진광이 지금은 별 활약을 못보여 주는 것이 조금은 아쉽게 느껴진다. 당시에 이기석의 스파링 파트너로서 메카닉 전술의 능력만큼은 최고라 했던 그가 지금에 와서는 상황에 따라서 프로토스를 선택하는 모습을 보면, 프로게이머로서의 개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여겨진다.<br />
<br />
4. MBC게임(대회이름기억안남) 최연성vs박성준(맵이름기억안남)<br />
다른건 기억 안나고 무탈 개때로 밀고 들어온 박성준에 터렛과 레이스로 대응한 최연성의 병력이 조금 밀릴줄 알았는데, 이게 왠걸... 최연성의 레이스는 생각보다 더 많이 있었고, 추가된 레이스로 상성상 불리한 무탈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과연 최연성의 물량은 상상을 초월한다.<br />
<br />
5. PKO99 8강 최진우vs김창선(이었던걸로 기억)(쇼다운)<br />
2인용 맵 쇼다운의 사각지대에서 전진게이트를 구사한 프로토스에 맞서 당시로선 환상적인 마린 컨트롤로 방어에 성공하고 메카닉 전환 후 승리한 경기. 이런 매력 때문에 테란을 좀더 선호하게 되었던 것 같다.<br />
<br />
6. 하나만더! 하나로배 김정민vs유병옥 (딥퍼플)<br />
차근차근 전진하는 메카닉의 진수를 보여주었던 테란의 교과서 적인 경기. 이 때의 이미지 때문에 김정민은 지금도 응원하는 프로게이머중 한 명이다. 게임이 끝나고 미네랄 10만 먹고도 졌다는 유병옥 선수의 멘트가 인상적.<br />
<br />
<br />
<B>이번 리그에서는 누가 우승할 것 같은가?</B><br />
<br />
임요환. 죽어도 임요환.<br />
<br />
<br />
<B>마지막으로 한 마디</B><br />
이거 임요환 찬양글일세~ /-_-/<br /><br />			 ]]> 
		</description>
		<category>GAME GOSSIP</category>

		<comments>http://rissun.egloos.com/167522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Aug 2005 16:49:23 GMT</pubDate>
		<dc:creator>RisingS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란디아 III에 대해서 몇 가지.. ]]> </title>
		<link>http://rissun.egloos.com/1642878</link>
		<guid>http://rissun.egloos.com/1642878</guid>
		<description>
			<![CDATA[ 
  이 글은 8월 13일에 단골 게임매장 돌핀에서 다른 손님과 대화하던 중 발생한 기억의 차이에 따른 아주 작은 논쟁에 대해서 진위를 확인하고 그 내용을 정리한 포스팅입니다. 그 분이 보실지도 모른다는 전제하에 이 글을 써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8/14/41/b0010441_134121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8/14/41/b0010441_1341210.jpg');" /></div><br />
<br />
요즘 즐기는 게임은 게임아츠의 그란디아3 입니다. 2편을 끝내고 제대로 플레이한건 거의 5년만이군요.<br />
중간에 1편을 PS1판으로 다시 했었고, 2편과 3편 중간에 나온 익스트림도 했었지만, 모두 끝을 못보고 중단된 상태였지요.<br />
<br />
익스트림은 그란디아 시리즈의 시스템적 측면을 최고로 승화시킨 작품입니다만, 시나리오나 기타 외부적인 부분에서 그란디아 답지못한 완성도로 인해 팬들로 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이번 3편은 익스트림의 시스템적 완성도를 더욱 발전시켜 계승하고, 시나리오도 1편에 상당하는 완성도를 보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8시간여 밖에 플레이 하진 않았지만, 지금까지의 플레이 느낌은 그란디아 시리즈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br />
<br />
물론 발매원이 스퀘어에닉스이기 때문에 중간 중간에 추가된 비주얼에 대해서 발매사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식의 좋지 않은 평가가 간혹 보이는것 같더군요. 저는 이러한 평가는 거의 무시합니다. <br />
게임제작사는 게임플레이어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나마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방향을 선택하다보니 그란디아3 같은 모습의 비주얼 강화라는 측면이 생기는거죠.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8/14/41/b0010441_1343654.jpg" width="5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8/14/41/b0010441_1343654.jpg');" /></div><캐릭터의 느낌이 매우 자연스럽다><br />
<br />
아무튼 모든 캐릭터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줄 정도로 캐릭터의 표정과 연기가 대단히 자연스러워 보기에 좋습니다. 그란디아3의 스토리 텔링 방식인 비주얼 데모는 개인적으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듣기에는 각 배역을 맏은 배우들이 목소리 포함한 실제 연기를 하고, 연기한 부분을 참고로 모션 디자이너 들이 키프레밈을 직접 입력해 게임 속 캐릭터들의 움직임을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모션캡쳐는 쓰지 않았답니다. 그야말로 노가다였겠죠. 그래서인지 동작 모션이나 표정의 표현이 대단히 자연스럽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8/14/41/b0010441_135144.jpg" width="5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8/14/41/b0010441_135144.jpg');" /></div><이 부분에서의 연기는 정말 끝내(...)준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8/14/41/b0010441_1345140.jpg" width="5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8/14/41/b0010441_1345140.jpg');" /></div><감정이 전해오는 캐릭터의 표정><br />
<br /><br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PSP를 구입하러 돌핀에 갔었습니다. 마침 그란디아3를 플레이 중이시더군요. 저도 즐기고 있는 게임이라 관련된 대화를 나누면서 구경 했습니다.  <br />
그런데 함께 보고 있던 다른분이 하신 한마디가 왠지 반갑지 않더군요.<br />
<br />
'그란디아의 전투 시스템은 최악이다. 지금도 하는거 보고 있는것만으로도 짜증난다.'<br />
<br />
이 분은 잘알지는 않지만, 토요일 같은 시간대에 거의 계시기 때문에 조금은 낮이 익은 분입니다. 가끔 게임얘기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나름대로는 관련 지식이 풍부하다고 생각했습니다.<br />
<br />
그런데 저 얘기는 솔찍히 듣기에 무척이나 거부감이 느껴지더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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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접해본 RPG가 그리 많지는 않지만, 그린디아 시리즈의 전투 시스템은 그 어떤 게임보다도 좋다고 생각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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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아츠의 명작인 루나 시리즈의 전투 시스템(콤보와 위치관계부분)에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ATB를 한단계 승화 시켜 발전 적용 시킨 시스템입니다. <br />
특히 IP(initiative point)로 전체 전투의 전황을 보고 상대의 공격을 예측하며 그에 따른 대응을 하면서 캔슬로서 상대의 공격을 무력화 시킬수도 있는 시스템은 플레이어의 개입여지를 최대한 만들어 플레이에 따라 재밌고 쾌적하게 만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플레이에 따라서 적으로 부터의 데미지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부분이 가장 맘에 듭니다. 아젤팬저드래군RPG의 전투 시스템도 같은 맥락에서 아주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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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그란디아 전투 시스템은 최고라고 생각한다면서 제 의견을 얘기했는데, 문제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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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디아1편은 캔슬 시스템도 없는 아주 단순한 전투 시스템을 가진 게임이었다. <br />
2편 부터 캔슬 시스템등이 도입되어 제대로 된 게임이 되었다..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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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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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디아1 부터 캔슬 시스템 있었습니다. 캔슬 시스템을 위한 크리티컬 커맨드 있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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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계속 아니라고 하십니다. 솔찍히 조금 답답한 기분과 함께 제가 뭔가 잘못된 기억을 가지고 있나 싶었습니다. 무리도 아니겠죠. 그란디아1은 97년 12월에 나온 게임이니까요. 여러 기억이 뒤섞여 섞어 찌게가 되었을 수도 있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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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귀가 후 그란디아1,2,익스트림의 메뉴얼을 뒤져 확인하게 되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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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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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디아1<br />
공격커맨드 : 콤보, 크리티컬 (크리티컬을 통한 캔슬 기능 있음)<br />
특기 사항 : 사용하는 무기 속성과 마법 속성의 스킬 레벨 상승에 따른 추가 마법 및 스킬 습득, 마법과 무기를 사용할 수록 해당 속성의 스킬이 상승(노가다성 강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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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디아2<br />
공격커맨드 : 콤보, 크리티컬 (크리티컬을 통한 캔슬 기능 있음)<br />
특기 사항 : 전투후 얻는 마법/스킬포인트의 분배로 새로운 마법/스킬 습득 및 강화(1편보다 쉬워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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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디아익스트림<br />
공격커맨드 : 콤보, 크리티컬 (크리티컬을 통한 캔슬 기능 있음)<br />
특기 사항 : 스킬 시스템 - 기술점에서의 스킬 생성후 스킬슬롯에 장착<br />
마법 시스템 - 마나에그 장착으로 해당 마나의 마법을 사용가능. 마나에그 합성으로 강력한 마법을 사용하게 된다.<br />
동료와의 합체기 시스템 있음.<br />
※ 익스트림의 시스템은 완전하게 파악하지 못한 관계로 잘못된 내용이 있을수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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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다이3<br />
공격커맨드 : 콤보, 크리티컬 (크리티컬을 통한 캔슬 기능 있음)<br />
특기 사항 : 스킬, 마법은 구입하거나, 스킬북과 마나에그를 소모하면서 새로운 마법또는 스킬을 생성해 장착한다.<br />
스킬북과 마나에그는 장착시 속성관련 스테이터스를 상승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마나에그 합성시스템으로 더욱 강력한 마나에그를 생성한 후 역시 강력한 마법을 만드는데 사용한다.<br />
전투시 타이밍이 맞으면 크리티컬 공격으로 적을 뛰우고 뒤이어 다른 캐릭터가 추가타를 날리는 에어리얼 콤보 시스템이 추가 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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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8/14/41/b0010441_135274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8/14/41/b0010441_1352748.jpg');" /></div><공중콤보의 타이밍이 적중했을 때의 쾌감은 대단히 좋다.><br />
여기서 제가 하고픈 말은 1편부터 기본 시스템은 완성되어있었고, 후편에서는 계량 및 추가를 해가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었다는 겁니다. 절대 1편의 전투 시스템이 단순하진 아니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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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게임을 극단적으로 평가할 때는 근거가 명확했으면 좋겠군요.<br />
논리가 빈약한 험담은 짜증만 나기 마련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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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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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디아3 정말 잘 만든 게임입니다. 기회되시면 한 번해보시길 권합니다. 			 ]]> 
		</description>
		<category>GAME GOSSIP</category>

		<comments>http://rissun.egloos.com/164287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3 Aug 2005 16:40:47 GMT</pubDate>
		<dc:creator>RisingS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국 에이스&블레이드 소리없이 발매. ]]> </title>
		<link>http://rissun.egloos.com/1623538</link>
		<guid>http://rissun.egloos.com/1623538</guid>
		<description>
			<![CDATA[ 
  이름하여 텐가이 프리미엄 패키지 - 전국 에이스&블레이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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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슈팅<br />
기종 : 플레이스테이션2<br />
제작 : 사이쿄  <a href="http://x-nauts.com/psikyo">http://x-nauts.com/psikyo</a> (원작사)<br />
발매 : 국내-윈디맥스 <a href="http://www.windymax.com">http://www.windymax.com</a><br />
일본-타이토 <a href="http://www.taito.co.jp">http://www.taito.co.jp</a><br />
발매일 : 국내 2005/08/05(??? - 분명치 않음) 일본 2004/12/0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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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8/08/41/b0010441_148675.jpg" width="500" height="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8/08/41/b0010441_148675.jpg');" /></div><텐가이 프리미엄 패키지, (좌우의 식신의 성은 찬조 출연)><br />
식신의성이 마구 땡겨서 용산에 갔더니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땡중 하나가 눈에 띄더군요.<br />
알고보니 전국에이스, 전국블레이드의 합본판인 텐가이 프리미엄 패키지. 슈팅게임에 목말라 하던 저였기에 얼씨구나~ 하고 집어왔습니다. 돌핀에서도 소리소문 없이 발매되었다고 하던데, 정말 어느곳에서도 정식발매에 대한 소식을 볼 수 없었습니다. 심지어 루리웹에서도 이 타이틀에 대한 한마디 언급도 없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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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8/08/41/b0010441_1542640.jpg" width="500" height="392.8571428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8/08/41/b0010441_1542640.jpg');" /></div><빈곤해 보이는 타이틀 화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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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건 프리미엄 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입니다. 두 게임을 아케이드판 그대로 집어넣은 것일 뿐 추가요소같은건 전혀~ 없더군요. 데모에서 보이는 인서트 코인즈 표시가 '이거 에뮬로 구현한거야~' 라고 말해주는 듯 합니다. 셀렉트 버튼은 동전넣기, 스타트로 시작. 마메네..-_-  지금 까지 나온 사이쿄 슈팅 합본이 모두 그랬으니 뭐 새삼 스러울건 없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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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거기 에뮬로 하면 될 걸 쓸데없이 샀다고 하는 당신.<br />
에뮬은 심심풀이 땅콩이고, 패키지로 하는게 진짜 게임하는 맛이 나는 겁니다.-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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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8/08/41/b0010441_232036.jpg" width="426"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8/08/41/b0010441_232036.jpg');" /></div><일본판 패키지, 슈퍼플레이 DVD가 동봉><br />
이미지 출처 : 모모짱 (http://www.momozang.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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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판은 작년 12월 2일 6,090엔에 타이토에서 사이쿄 슈팅 컬렉션 Vol.2라는 이름으로 발매. 초회판에 슈퍼플레이 DVD가 들었다는데, 이 DVD도 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군요. 그래도 국내판은 싸게 나왔으니 이 정도면 납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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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8/08/41/b0010441_1543766.jpg" width="500" height="392.8571428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8/08/41/b0010441_1543766.jpg');" /></div><오.. 세로방향 모드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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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이스는 세로방향모드도 지원. 지원안하던 익신 기가윙이 다시한 번 원망스러워지는 순간입니다. -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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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8/08/41/b0010441_1544922.jpg" width="500" height="392.8571428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8/08/41/b0010441_1544922.jpg');" /></div><아케이드 분위기 살리는 insert coins -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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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도 언급했지만, 셀렉트는 동전넣기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시작. 특별한건 없습니다. 그래도 원작이 워낙 잘만들어진 게임이라 붙잡고 있으면 슈팅게이머로선 행복해집니다. ^^; 그런데 듀얼 쇼크는 슈팅게임에는 잘 안맞아요. 슈팅게임은 조이스틱으로 하는게 익숙해서 그런지 성적이 꽤 좋지는 않네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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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블레이드를 하고 있으니 예전 새턴용으로 구입해놓지 않은게 조금은 아쉽게 느껴지더랍니다. 새턴용은 괜찮은 부록 디스크도 동봉되어있는데 말이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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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이 포스팅의 목적은 이 타이틀도 정식발매 되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일종의 광고성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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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할 특징 없는 타이틀이지만, 사람들에게 조금은 알려져도 좋지 않을까 싶군요.			 ]]> 
		</description>
		<category>GAME TITLE</category>

		<comments>http://rissun.egloos.com/1623538#comments</comments>
		<pubDate>Sun, 07 Aug 2005 17:29:45 GMT</pubDate>
		<dc:creator>RisingSu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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