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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irls Club's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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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픈 했었내...ㅜ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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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13:58: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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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irls Club's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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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픈 했었내...ㅜ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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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iriver E200 약 두 달간 사용기 & 소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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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뭐 별로 기록 할 내용도 없고 작업 진행도 그저 그래서 그냥 생각난 김에 끄적여 봅니다.<br><br>생각같아서는 입에 담지 못할 말을 써가며 스트레스 해소하고 싶지만 꾸~욱 참고서 평범하게 갑니다.<br><br>그리고 본 내용은 상당히 주관 적인 견해이지만 제품 선택시 나름 유용한 사실을 담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br><br>또한 모 회사에 대한 상당한 불신감을 느끼실지 모르니 해당 기업을 응원하시는 분들은 읽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br><br>마지막으로 반대되는 의견에는 저는 관심없습니다. 여기는 저의 개인공간입니다.<br><br>자 그러면 시작합니다.<br><br><br /><br />약 두 달이 넘는 기간동안 거의 매일을 iriver E200과 같이 생활했습니다만...<br><br>이 제품을 간략하게 주관적인 느낌으로 평가한다면<br><br><span style="COLOR: #ff0000">"저질 상품을 그럴싸하게 포장해서 무책임하게 팔아먹은 저질 기업의 제품입니다."</span><br><br>그러니까 사실 이 제품을 아무생각없이 덥석 구입한 저 자신도 어느정도 선택을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br><br>만...<br><br>그러니까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풀어나가야 할 지 막막하기만 합니다.<br><br>하물며 저보다 더 심각한 에러를 겪으신 분들도 계실 가능성도 있는데 이 정도로 불평하는 건 너무하지 않는가? 하는 기분도 들기도 합니다. 아뭏튼 제가 느낀점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br><br>1. 사용시간<br><br>음악재생 17시간 영상재생 5시간&nbsp; 어쩌구 하며 광고했지만 솔찍히&nbsp;그거 누가 믿습니까?<br>그래도 어느정도 들을 정도는 되겠지 했지요. 비슷한 시기에 나온 작은 사이즈의 E50 만 하더라도 - 이거 후배가 구입해서 나름 선택의 동기를 제공했습니다 - 50시간 어쩌구 해서 상당한 신뢰감으로 믿고 구입했건만 살짝 가볍게 24분 짜리 애니 한편에 음악 좀 들으면 2일에 한번 충전, 좀 음악 빡시게 들으면 - 6시간 정도 - 하루에 한번 충전입니다. 허~~~ 이거 1990년대 제품입니까? 모터 연속으로 돌리던 워크맨도 이정도는 아니었지 않나요? 어쩔때는 아예 USB라인 들고 다닙니다. 연구실 컴에 연결해서 충전하려고요. 크기가 작으면 단순 무식하게 '아! 배터리가 작아서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겠지만 크기는 핸드폰보다 훨씬커요. 화면대기도 10초로 줄이고 터치 진동기능도 끄고 사용하지만 그다지 효과도 없어요. 진동기능 키면 웬지 더 빨리 소모가 되는 것 같아요. 혹시 다른 회사의 비슷한 스펙의 제품도 이 정도 밖에 안되나요? 제가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건가요? 제가 너무 음악을 많이 듣는 건가요? 아! 아실 턱이 없으시지요. 가득이나 소리도 15~16 정도로 듣는데 - 40이 최고입니다.<br><br>2. 터치 <br><br>이걸 터치라고 만들었다는 것에 심히 걱정이 됩니다. 평소 '성격이 급하니 조금 느긋하게 행동해라'라는 말을 많이 들으시는 분은 반드시 피하셔야 됩니다. 하물며 보통의 성격속도를 가지신 분들도 한번 고려해 볼만한 중요 사항입니다. 또한 터치 인식률도 상당히 낮습니다. 어쩔때는 5~6회 조작해도 작동 안 할때가 비일비재 합니다. 요즘에는 아예 아이팟 처럼 '스~윽' 하고 페이지 넘겨주듯이 터치하는 방법을 씁니다. 그래도 반응이 항상 '한박자 쉬고~' 입니다. 재생목록 한번 펼쳐보자면 대략 6~7초 뒤에 화면이 넘어갑니다. 진동기능 안켜두면 이게 먹은 건지 아닌지 바로 알 수 없습니다. 지금 장난해요? 아이리버씨? 댁들은 다른 회사 터치 안만져 봤나요? 이게 '빠르게 원하는 메뉴를 선택'이예요? <br>'이것은 무슨소리야?' 하시는 분들은 지금 당장 아이리버 존으로 고고씽~ 하셔서 한번 터치 한번 해보세요. 똑딱이 버튼이 훨 편하겠습니다. 반응 속도는 어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눌렀는지 안 눌렀는지는 배터리 걱정 안하고 알 수 있잖아요? <br><br>3. 정지<br><br>제가 세개의 클립을 펴서 하나는 책상, 또 하나는 가방 안, 그리고 연구실 책상에다 비치하였습니다. 왜냐구요? 무슨 얼음 땡 놀이 하는 것 마냥 아주 간헐적으로 기기가 정지하기 때문이지요. 예전에 또 다른 후배가 듣보잡 회사의 기계 구입했다가 상당히 자주 리셋해주는 걸 보고 설마... 한 때 mp3=iriver 라는 공식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회사의 제품이 그럴리가 했었습니다. 그런데 특히 가방안에 클립없으면 상당히 곤혹스러운 일이 발생 할 것 같습니다. 다행이 미리 가지고 다녀서 망정이지.<br>동영상 빨리 감을 때 자주 얼어버립니다. 이건 거의 100% 조금 많이 감으면 직빵입니다. 때때로 기기 종료중 얼어버립니다. 때때로 메뉴 보다가 얼어버립니다. 어디서 줏어들은 내용이지만 기기 부팅중에도 얼어버리는 일이 있다고 합니다. 일단 얼어버리면 스위치가 듣지 않기 때문에 클립을 구멍에 꽂아 버릴 수 밖에 없습니다.<br>&nbsp;그러고보니 구입시 아이리버 존에서 본 녀석은 메뉴상태에서 얼어버린 - 이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 놈이 였습니다. 저는 그걸 보고 '어휴! 어떻게 조작했길래 나온지 1주일 밖에 안된 놈이 저렇게 뻗었지?' 했답니다. 이런 얼빠진 놈....<br><br>4. 펌웨어 업그레이<br><br>출시하자 펌웨어 업그레이가 올라왔고 특히 앨범 자켓이 깨지는 문제가 심해 한 달도 안되서 업그레이가 올아왔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해결됬지만 여전히 안나오는 앨범 자켓은 안나오던데요? 그리고 그 앨범 자켓은 연동 프로그램인 iriver plus에서 cd 리핑하면서 DB에서 받은 앨범 자켓이거든요? 그래서 이미지 새로 구해 교체하고 DB 재생성 죽어라 해봐도 안되요. 그래도 화면이 2.8인치나 되면서 NO ALBUM 나오면 기분 좋겠냐구요... 이제는 완벽하다고 생각했는지 펌웨어도 안올라와요. 위에 저 얼어버리는 건 어떻게 하고.<br><br>대략 이것만 하고 넘어갑니다. 왜 사진보는 기능이 있는지, 스피커는 왜 이따구로인지&nbsp;기능면에서는 별로 불만 없어요. 안쓰면 그만 아닌가요? 근데 위에 나열된 것은 기능에 대한 문제가 아니거든요? <br><br>어디서 줏어들은 - 아마 아이리버 공식 커뮤니티 - 이야기로는 저질 칩을 사용한 관계로 아예 낮은 성능을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을거라고 합디다. 휴.....<br><br>비슷하고 조금 비싸면서 DMB 까지 되는 B30 - 맞나? - 이라는 모델이 있습니다. 이 제품의 다운 그레이드+ 염가판이 E200 이라는 모델 같습니다. 저도 아이리버 존에서 이 놈 만져보고 '오~ 여기서 DMB만 빠진 놈이로구나!' 했다가 당했습니다. 참고로 B30은 꽤 쓸만한 인상이였습니다. 일단 터치 반응이 나쁘질 않았거든요.<br><br>예약기간 놓쳐서 지하철 9호선+2호선 타고 신촌가서 어느 구석에 있는지 파악 못해 빙빙돌다가 겨우 찾아서 149,000원 정가에 9,900원짜리 전용 액정 보호필름 포함해서 가득이나 자금사정이 좋지 못해 6개월 무이자 카드로 구입해서 이제 2달째 할부금 나갈 예정인데... 하도 답답해서 조금 좋지 않게 평가했습니다.<br><br>그래도 왕년에 아이리버하면 먹어주는 때가 있었고 나름 그때 눈구경만 하고 침흘리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먹다남은 사과 제품의 내노(nano)가 가지고 싶어도 꾸~ 욱 참고 꼬레아 기업제품 써주겠다고 했다가 스트레스만 얻게됬네요.<br><br>그래도 평소 물건은 소중히 여기는 편이라서 1년 정도는 충분히 뽑아먹을 만큼 써줄겁니다.- 고장나면 안되는데 거기 AS도 dog판이라던데 - &nbsp;다른건 몰라도 라디오 녹음이 너무 쉬어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평소에 귀 구멍이 요상해서 이어폰이 잘 안맞는 관계로 아이리버의 커널형으로 갈아 줄 의향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관계로 USB에모리 스틱하나 사 줄 계획도 있습니다.<br><br><span style="COLOR: #ff0000">하지만 다음에 새로운 mp3 플레이어를 선택해야 될 시기가 온다면 iriver 제품은 충분히 검증 받은 제품을 정말 꼼꼼하게 따져서 다른 회사 - 먹다남은 사과, so니, co원 등등 - 제품과 비교해서 사야겠습니다</span>.<br>&nbsp;<br>이걸로 줄이죠. 너무 길어졌네요. 그래도 모처럼 구입한건데 잘 써야죠.<br/><br/>tag : <a href="/tag/iriver" rel="tag">iriver</a>,&nbsp;<a href="/tag/E200" rel="tag">E200</a>,&nbsp;<a href="/tag/저질" rel="tag">저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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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13:51: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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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명절입니다. 하루 남은 휴일을 잘 보내시기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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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제목과는 관계없는 내용입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3/07/c0075407_4ac74ba844337.jpg" width="500" height="666.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3/07/c0075407_4ac74ba844337.jpg');" /></div>눈의 명암이라든지 초점이라든지... 컵 연결하다가 구멍이 뚫렸다든지 허리가 완전히 고정되지 못했다든지...<br><br>그런거 다 무시하고 완성했음에 만족합니다. 게다가 최초로 완성과 동시에 베이스 까지 갖추었으니 (아직도 베이스 없이 서있는 아이도 있습니다) 만족할 수 밖에요...<br><br>크기는 대략 55cm 정도 - 사실 보메 스케일이란 큰 사이즈를 의이하는 것이 아닌 정해진 크기 없이 만들는 것을 의미했을 텐데요...- 아뭏튼 무게도 꽤 됩니다. 나중에 여유되면 홈페이지에 좀 더 성의있게 사진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3/07/c0075407_4ac74bb4c82c7.jpg" width="500" height="666.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3/07/c0075407_4ac74bb4c82c7.jpg');" /></div>저 뒷머리 부품&nbsp; 꽤나 무겁습니다. 저걸 손으로 빚어 만들었다는 것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괜히 보메가 아니네요. <br><br>피부색도 보메 컬러를 사용했으나 전체적인 색감은 보메와는 많이 다릅니다. 적어도 작품집의 사진과 비교해도 많이 차이가 나겠지요. 그렇다고 보메의 색감을 따라하지는 않습니다. 자꾸 반복하다 보면 언젠가는 저의 색감을 찾아내겠지요. 밤마다 조금씩 작업을 하다보니 문득문득 정말 만드는 것이 좋았던 예전의 기분을 느꼈습니다. 즐거우면 그것 나름대로 좋은 것이 겠지요. <br/><br/>tag : <a href="/tag/팬티" rel="tag">팬티</a>,&nbsp;<a href="/tag/안보이네" rel="tag">안보이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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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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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Oct 2009 13:20: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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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작업 중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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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9월을 넘길 것 같군요^^<br>지금보니 9월 마지막 날이네요. 이제 슬리퍼 칠하고 광택 조정하면 끝납니다만...<br>자야겠어요.<br><br>나중에 사진에는 잘 안나오는 부분이라서 한장 올립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30/07/c0075407_4ac2253601e1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30/07/c0075407_4ac2253601e16.jpg');" /></div>나름 엄청 신경써서 몇번이고 겹쳐 칠한 결과이지만 나중에 상체 결합하면 거의 안보입니다. 줄무늬는 일부로 굻게 넣어줬어요. 바탕이 백색이면 너무 튀는 것 같아 줄무늬 색에 가깝게 조색했습니다. 시마판은&nbsp; 역시 좋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30/07/c0075407_4ac2253b5d1a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30/07/c0075407_4ac2253b5d1a9.jpg');" /></div>항상 느끼는 점 중에 하나가 눈하나 그려놓으면 왠지 다 끝난 것 같은 기분이 든다는 겁니다. 이번에도 역시 에나멜로 적당히 슥슥~(예전처럼 한줄 긋고 수정하고 클리어 코팅하는 번거로운 일은 안합니다) 아뭏튼 한번에 그려냈다는데 의의를 둡니다. 특히 눈썹은 프리핸드로 그냥 쓱~ 그래도 눈썹정도는 만들어 주세요. 보메씨~ <br>아직 부품들의 광택조절이 안되어 있는 관계로 많이 어색해 보입니다만 우리의 슈퍼클리어 무광이 차분한 느낌으로 만들어 줄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참! 처음으로 탑코트 무광을 써볼려고 구입했는데 이번에는 패스하고 다음 번에 사용할까 합니다. 항상 수성도료를 사용해야지 해놓고 막상 만들어 놓으면 거의 안사용하게 되네요. 그래도 이번에는 수성도료가 조금 사용됬습니다. 아뭏튼 자세한 내용은 완성하거든 올리도록하지요.<br/><br/>tag : <a href="/tag/줄무늬" rel="tag">줄무늬</a>,&nbsp;<a href="/tag/팬티" rel="tag">팬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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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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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09 15:30: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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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요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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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9월도 중순이 다되어 가는데 여전히 낮에는 덥습니다. 아침, 저녁에는 온도가 꽤 떨어져 감기 걸리기 좋은 계절입니다. 신종플루니 뭐니 날리지만 주변을 보니 다른 나라 이야기 같기도 하고... 아뭏튼 손은 자주 씻고 있습니다.<br><br>지난주 화요일에는 병원가서 장내시경도 찍었습니다. 내장 생긴게 꼭 곱창(^^)이더군요. 궤양성 대장염 진단받고 지금 약물 치료중입니다. 치료 시작한지 1주일도 안되었지만 벌써 상태가 꽤 좋아졌습니다. 스트레스도 원인중에 하나라니 주어진 일 스트레스 안받게 그냥 묵묵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잔머리 굴리다간 다시 병나겠네요. 아뭏튼 건강한게 최고!<br><br>아이팟 사용하고 있으니 애플유저~는 아니지만&nbsp; 아뭏튼 아이팟 셔플에서 아이리버로 갈아탔습니다. 얼마전 새로나온 E200을 병원 예약하고 기분전환 할겸 지난주 토요일에 아이리버존에 직접가서 구입했습니다.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3/07/c0075407_4aace23eb9c7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3/07/c0075407_4aace23eb9c71.jpg');" /></div>조금 더 일찍 알았으면 예약판매로 구입했겠지만 조금 늦게 알아버렸습니다.&nbsp;그동안 잘 사용하던 아이팟 셔플도 한참전에 배터리 수명이 많이 줄어들었고 무엇보다도 버스에서 동영상을 보고 싶다는 마음에 이것 저것 알아보다가 이놈이 걸렸네요.<br>저가형 모델인 관계로 기능은 쓸만하지만 터치 반응 속도-상당히 느림-라든가 거의 필요없는 외장 스피커, 그리고 에러가 군데 군데 보이는 모델이지만 149,000원에 4G 용량, 2.8인치 화면과 꽤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관계로 그런거 다 무시하고 갑니다. 펌웨어가 지속적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어폰도 애플의 것보다 조금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디자인은 조금 떨어지지만...<br>1주일 이상 들고 다녔더니 어느정도 손에 익숙해져서 별 불편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 연동 프로그램이 조금 쓰기 불편하네요. (동영상 인코딩은 다음 팟인코더로 사용합니다.) 나중에 여유되면 마이크로SD 8G 넣고 이어폰도 커널형으로 바꿔야 겠어요.<br><br>몸 때문인지 지난 주까지 일이 손에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어제는 조금 쉬고 오늘 벌려놓았던 일 조금 손보다 보니 하루가 다가네요. 그래도 오랫만에 도색 좀 했습니다. 팬티에 줄무니 넣었지만 색상이 마음에 안들어 - 퍼플계열로 갈려다 녹색으로 간게 화근 - 찜찜했는데 조립하니 잘 보이지 않는 군요. 그래서 실물 봤을 때 팬티 색상이 기억에 안남았나 봅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3/07/c0075407_4aace628906bc.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3/07/c0075407_4aace628906bc.jpg');" /></div>부품이 커서 바닥에 놓았다가 군데군데 흠집이 생겨서 덧칠로 땜빵하고 일단 알루미늄 선으로 조립해서&nbsp; 비닐로 덮어놨습니다. 이제 머리카락이라는 큰 공사가 남았습니다. 예전에 단색으로 칠해둔 상태라 색상 조절하고 덧칠만 하면 될것 같습니다. 셔츠는 펄을 살짝 뿌려서 광택이 조금 심하네요. 반광으로 살짝 광을 죽여야 겠습니다. 눈도 오랫동안 그려보지 않아서 어떻게 그리는지도 다 까먹었습니다. 아뭏튼 9월 안에 끝내자는 마음입니다. 이거 끝나면 예전에 만들다 팽개쳐놓은 또 다른 큰 녀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br><br>갑자기 '키디그레이드2'는 어떻게 됬지? 하고 생각이 들길래 홈페이지 찾아가봤더니 '키디걸랜드'라고 명칭 바뀌고 다음 달부터 시작한다내요. 키디그레이드는 워낙 재미있게 봐서 조금 기다려집니다.&nbsp;그러나 지금 제 노트북 사양에서는 요즘에 나오는 HD급 동영상 보는게 거의 불가능이예요. 빨리 컴부터 바꿔야 하는데...<br><br>아뭏튼 휴일이 적어서 슬픈 2009년 하반기 입니다. 다들 건강하시길...<br><br/><br/>tag : <a href="/tag/E200" rel="tag">E200</a>,&nbsp;<a href="/tag/치도리" rel="tag">치도리</a>,&nbsp;<a href="/tag/둘다" rel="tag">둘다</a>,&nbsp;<a href="/tag/다루기어렵다" rel="tag">다루기어렵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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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09 12:50: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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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썸머워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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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집근처 극장에 걸려있기에 오전에 다녀왔습니다. 하루 두번 상영이라는 점이 관객수를 상징하더라구요. (근데 왜 나만 혼자야??)<br><br>조조도 없고 9000원 내고 봤습니다.(할인카드같은게 있어야지...)<br><br>웹에 감상문들 많으니 감상은 그쪽 참고하시고...<br><br>저는 그다지 재미를 못느꼈습니다. 아울러 심각한 주제로 비판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 것 같은데 뭐 그다지...<br><br>시달녀는 다운받아서 보고 극장에서도 봤었는데<br><br>이번은 그정도는 아닌것 같은... 아! 세심한 면을 보기위해서는 역시 블루레이가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dvd로는 한계가 있겠네요. <br><br>에바 '파'나 빨리 들어왔으면 합니다. 신주쿠 밀라노에서 보긴 봤는데 이카리 사령의 말 중 이해 못한 말이 꽤 많아서 국내개봉해야 이해가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때도 역시 블루레이가 있어야 겠구나라고 생각했었습니다.<br><br>아뭏튼 썸머워즈는 그저 그랬네요. (기대가 너무 컸었나?)<br/><br/>tag : <a href="/tag/썸머" rel="tag">썸머</a>,&nbsp;<a href="/tag/워즈" rel="tag">워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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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Aug 2009 07:58: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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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요즘 만든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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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것 저것 손대다 만것이 널려있는데 최근 부탁으로 만들던 것 끝냈습니다.<br>밀리터리물은 그다지 손을 대적이 없어 도색 방법도 잘모르겠고 웨더링 같은 것 일체 없이 깨끗하게만 작업했습니다. 이렇게 큰 물건은 어떻게 웨더링을 해야하나요? 아뭏튼 이렇게 큰 모형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19/07/c0075407_4a8be7469301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19/07/c0075407_4a8be74693017.jpg');" /></div>드래곤답게(?) 설명서가 조금 부실합니다. 1/6 이란 빅스케일임에도 불구하고 설명서가 달랑 한장이지요. 조립자체는 어렵지 않으나 설명서가 잘못된 부분도 있고 - 아예 설명서에 누락된 부품도 있습니다 - 불필요부품도 많아 이리저리 부품을 대보고 조립해야 수월합니다. 설계 미스라고 생각되어지는&nbsp;부분도 있었던것 같네요. 엔진룸이 열리지만 정작 엔진이 없는 신기한 구성이기도 하구요. 난해한 부분은 타미야의 1/35 설명서를 참고하시면 많이 도움이 됩니다. 솔찍히 타미야의 1/35가 더 정밀하게 느껴지네요.<br><br>그래도 크기에서 오는 박력은 굉장히 큽니다. 하지만 - 면적이 상당히 넓은 관계로 - 도색하기 쉽지 않습니다. 기본색은 캔스프레이가 정답인 것 같습니다.(2통 쓰고도 병으로 두개정도 더 사용했네요^^)<br><br>자~ 이제 치도리부터 다시 시작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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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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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09 12:09:06 GMT</pubDate>
		<dc:creator>Rin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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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크고 아름다우신 나기 사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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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매우 덥고 습한 날의 연속입니다.<br>피규어가 아닌 뭔가를 도색하는데 에어라인에 물이 계속 생기는 군요. 여름 특수이니 어쩔수 없지요.<br><br>내일부터 큰 비가 온다고 하니 내일은 우산이 필수겠네요. <br>레진 키트는 구경만 하고 있구요, 오늘은 대충 타공해서 가조립만 해보았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8/10/07/c0075407_4a80223f30f4f.jpg" width="500" height="66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8/10/07/c0075407_4a80223f30f4f.jpg');" /></div></p>적당히 손으로 잡고 그리 시원치 않은 솜씨로 성의없게 찍어서 죄송합니다.^^<br>그러고 보니 스커트를 빼먹었내요.(웬일로 탈착이 가능합니다.)&nbsp;고의로 한 건 아니예요. 그래도 이쪽이 더 좋은 것이 아닐지~<br>크기는 대략 38 cm, 오른손까지는 45 cm정도입니다.&nbsp;요즘의 보메 피규어 치고는&nbsp;그리 크지 않습니다. 이 정도 크기가 개인적으로 작업하기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작으면 문제는 없는데 커지면 들고 칠하기가 조금 힘들지요.<br><br>완성사진은&nbsp; <br><a href="http://www.abc-labo.com/event/wf/0907/wf0907_003.jpg">http://www.abc-labo.com/event/wf/0907/wf0907_003.jpg</a>&nbsp;&nbsp; &lt;-- 무단링크입니다 !!!<br>이쪽을 참고하시면 됩니다.<br><br>나기사마는 이번 원페에도 몇몇 작품이 계속 나왔었는데 보메상이 만들 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올해에는 웹에도 작품명을 공개 안해서 가이드북 보고 대충 결정했습니다.(여전히 광고에 이름만 공개하지요) 구입시 아주 짧은 시간동안&nbsp;수영복의 페이트가 약간 끌리긴 했지만-순전히 수영복이라는 점에서-&nbsp;그리 좋아하는 캐릭이 아니었고&nbsp;팬저파우스트를&nbsp;든&nbsp;오리지날쪽은 상의 노출때문에 5초정도 고민하다가 나기사마로 결정! 뭐 좋아하는 캐릭이였으니 후회는 안하지만 자금의 여유만 있었다면 아마 페이트도... 3작품중 완매는 페이트 뿐 이였다는(적어도 2시경) 슬픈 이야기 입니다.<br><br>키트 상태로는 꽤 투박해 보이지만 부츠라든지 마술 스틱은 꽤 잘 재현되어 있습니다. 오른발 밑에 조그만 발받침이 따로 있구요. 덩어리감과 입체감은 꽤 좋습니다만 역시 팬티의 디테일은 거의 없습니다. 조그만 리본이라도 붙여 누군가 마트에서 사다준 시마판이라도 재현하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앞에서 언급 했듯이 스커트 없어도 꽤 자연스럽습니다(?).<br><br>이번 보메 키트의 레진 색이 원더쇼케이스 제품과 같습니다. 이번 원더쇼케이스는 다시 중국생산으로 돌아갔습니다. 미루어 유추하건데 이번&nbsp;보메 키트도 중국에서 생산됬을 거라고 짐작됩니다.(부품 포장된 스타일이 이전과는 달라요 아니면 말구요) 그래도 여전히 2.5만엔이라는&nbsp;가격을 보아 키트생산수는 그리 많지 않았을 겁니다. 아니면 중국생산도 단가가 꽤 올랐거나.&nbsp;<br><br>여름이 다가기 전에 빨리 한 작품 완성해야지요. 이건 언제 만들게 될지 지금으로써는 잘 모르겠네요. 아뭏튼 이번 원페 전리품 중 하나였습니다.<br/><br/>tag : <a href="/tag/레진" rel="tag">레진</a>,&nbsp;<a href="/tag/냄새" rel="tag">냄새</a>,&nbsp;<a href="/tag/like" rel="tag">lik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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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레진</category>
		<category>냄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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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09 14: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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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시 정주행 시작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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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랫동안 홈페이지니 블로그니 방치했었습니다만<br>모형과 피규어에 관심이 없어지지 않았으니 계속합니다.<br><br>올해 상반기는 7월 초로 일단 목표하는 바를 이루었고 이제 다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고 준비중입니다. 덕분에 모형에 눈돌릴 마음의 여유가 다시 생겼습니다. 계속 그렇게 가고 싶어요.<br><br>지금은 누군가의 부탁으로 만들고 있는 물건이 있고, 조만간 요아래에 있는 치도리양부터 끝내야 겠네요. 보메피규어의 최대 단점인 튼튼한 베이스가 없어서 조금 시간이 걸릴 듯. 여기 오시는 분들 중 아크릴 베이스 주문제작에 정보가 있으시면 저도 정보 좀 굽신굽신~~<br><br>이번 원페는 갑작스럽게 '가야겠다'라고 생각이 들어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여행 일정이며 준비물의 빵꾸가 많았습니다. 시계도 안가져갔다니까요. 물론 사진기도 안가지고 가서 사진은 일체 없습니다. (솔찍히 사진 찍으시는 분-일부-들 매너가 날이 갈수록 dog가 되어가는 것 같아 사진 찍는 것 자체가 민폐라는 느낌)<br><br>이번 원페가 달라진 점은 <br><br>1. 회장 변경&nbsp;: 넓고 좋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편하게, 많은 수의 작품들을 감상한 적이 없었습니다. <br>2. 입장의 다원화 : A,B 블록과 C,D,E 블록으로 크게 둘로 나뉘어서 입장하고 실제로는 A 블록, B 블록, CD 블록, E(기업) 블록으로 나뉘어서 입장가능했습니다. 개장 한시간 뒤에는 A,B블록 행렬은 없어졌던 것 같습니다.<br>3. 모두 걸어다닌다. : 개장 한 뒤 10분만에 입장했는데 뛰면 누군가 잡아갈 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정말 진행요원이 쫙 깔렸습니다.(적어도 A블록 --&gt; 저는 A블록으로 입장했습니다.) 결과 차분히 쇼핑이 가능했습니다.<br>4. 키트보다는 완성품! : 요즘 추세가 추세인 만큼. E 블록에도 메이커의 신제품 개라지 키트를 파는 곳이 있었는데 2시가 되도 품절이 없었습니다.(크흑 돈이 없어서~~~)<br>5. 성인이면서 한국인이라면 여권 필수! : 성인존 신설~~ 머리 히끗하신 일본 오야지도 신분증 없으면 절대 못들어갔습니다.<br><br>저는 오오테도 싫고 완성품도 관심이 없어 11시 경 원하는 물건 입수 끝났습니다. 정말 참 쉬웠어요~~ 이후 돌아다니며 작품감상.그나마 2시가 넘어서 개라지 키트의 판매행렬이 그럴싸하게 남아있던 곳은 미야가와 정도?<br><br>새벽에 서두른 탓에 장시간 햇님 아래에서 무방비로 노출되었던 관계로 시꺼먼스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철수하기 전에 제가 구입한 물건들의 부스들을 다시 보니 모두 완매가 안되어 있었다는... 노숙했으면 속터질뻔했습니다.^^ <br>(그런데 마쿠하리 메쎄에서 노숙하는 것이 가능할지...?)<br><br><br/><br/>tag : <a href="/tag/WF" rel="tag">WF</a>,&nbsp;<a href="/tag/2009夏" rel="tag">2009夏</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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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WF</category>
		<category>2009夏</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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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09 05:50:29 GMT</pubDate>
		<dc:creator>Rin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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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러니까 2009년 첫 글이라는 것이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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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솔찍히 바쁘게 살고 있기는 한데 <br>이렇게 시간이 지나가고 있는지 감도 없었습니다.<br><br>아마도 여름이 되면 조금 한숨 돌리게 되지 않을 까 싶네요.<br>그동안 피규어 작업 진행은 '0'이고 간간히 프라모델 조각 만지작 거리며 살고 있지만<br>보여드릴 만한 물건이 없네요. 그래도 흥미를 잃거나 한 것이 아니니 다행이라면 다행.<br><br>요즘들어 피규어 도서는 거의 구입하지 않고 있는데-환율이 조금 살인적!- 그래도 간만에 구입해야만 하는 책이 나왔기에 구입했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05/07/c0075407_49d8b04d8727d.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05/07/c0075407_49d8b04d8727d.jpg');" /></div><br>가격이 무려 4만원 이상! 그래도 지금 까지 나온 작품집중에서 가장 사진질이 좋습니다. 하지만 레프리나 매니악 같은 정기 간행물같은 다양한 각도의 사진이 아닌 거의 대부분 정면 사진 한장 수준이라서 아쉬움이 남습니다.<br>아마도 이번 작가데뷔 10주년 기념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들만 실렸는데 총 작품수는 109점! 초기의 작품들도 거의 대부분 최근에 재도색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works1,2,3 로 나뉘어 있는데 1은 1작품 2페이지, 2는 1작품 1페이지, 3은 2작품 1페이지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보메 팬이시라면 구입 권유입니다만 가격이 너무 착하셔서...<br><br><br><br>어서 피규어 만들고 싶군요...<br><br><br/><br/>tag : <a href="/tag/질렀다" rel="tag">질렀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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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질렀다</category>

		<comments>http://rinn.egloos.com/486084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Apr 2009 13:33:02 GMT</pubDate>
		<dc:creator>Rin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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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link>http://rinn.egloos.com/47704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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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러니까 지난 9월 라이브 관람 이후로 새 글이 전혀 없었군요. 이게 무슨 블로그 활동인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찌 어찌 흘러 이제 12월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동안 조금 바쁜일도 많았고 모형에도 그리 많이 신경쓰지 못했었는데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스프레이 부스안에 쌓인 도료 미스트를 제거 하고 나름 작업도 조금 진행하다보니 하루가 또 흘러갔습니다.<br><br>마도카는 눈그리고, 마음에 안들어 지우고, 그러다가 다시 피부색부터 도색하고, 다시 눈 그리다 마음에 안들어 지우고, 다시 피부색부터 도색하고 해서 잠시 중단입니다. - 눈그리기 어렵네요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2/14/07/c0075407_49451d5880b2b.jpg" width="500" height="6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2/14/07/c0075407_49451d5880b2b.jpg');" /></div>예전에 거의 무광 코팅직전의 치도리는 색상이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사포+신너로 열심히 원상복귀 중이였습니다만 최근에 발매된&nbsp;미스터 걸러 '미소녀 피부색 세트'라는 걸 이용해 보았습니다. 이 컬러 세트는 카이요도의 보메씨가 조색을 담당했다고 하니 거의 보메컬러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원페스에서 보았던 보메의 작품에 사용된 컬러와 흡사합니다.<br>'carrot orange'를 밑색으로 도색하고 'pale orange'로 덧칠을 하는 컬러 세트 내에&nbsp;동봉된 사용법에 나와 있는 예를 그대로 적용해보았습니다. 너무 명암을 짙게 남겨놓아서 나중에 조금 더 'pale orange'로&nbsp;덧칠을 해야겠습니다. (마스킹 다시해야 하나...)<br><br>칠해놓고 보니 제가 조색한 컬러보다도 훨씬 강한 인상입니다. 전에 도색한 것 중에서 마음에 들던 것은 이거 보다 조금 밝게&nbsp;조색된 류미엘이였지만 어떤 색으로 조색했는 지 전혀 기록과 기억이 남아 있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는데 이 컬러 세트만 있으면 조금 더 쉽게 다양한&nbsp;색상을 시도 할 수 있을&nbsp;것 같습니다.&nbsp;<br><br>이번에는 눈도 큼직하고 전에 한번 도색해 봤으니까 그리 어렵지 않게 끝낼지도 모릅니다.(?)<br/><br/>tag : <a href="/tag/팬티" rel="tag">팬티</a>,&nbsp;<a href="/tag/컬러" rel="tag">컬러</a>,&nbsp;<a href="/tag/추천좀..." rel="tag">추천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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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팬티</category>
		<category>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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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Dec 2008 14:52: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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