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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story, Memory &amp; Moment..</title>
	<link>http://richcho79.egloos.com</link>
	<description>이야기, 기억 그리고 순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2 Aug 2005 21:56: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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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story, Memory &amp; Mo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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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야기, 기억 그리고 순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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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5. 라면이래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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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nopd.egloos.com/1651869 TARGET=_NEW>#20. 라면이래요~!</A><br />
노피디형 블로그에서 트랙백 : 라면이래요~!<br />
<br />
항상 바통은 나에서 끊긴다는 신념을 가지고!! 시작!!<br />
<br />
1. 당신은 컵라면파? 봉지라면파?<br />
<br />
-본인은 원래 라면을 즐겨먹는 스타일이 아니고..<br />
라면 먹을바에 스파게티를 직접 만들어 먹는다..-_ㅡ;; (유럽에 사는 장점!!)<br />
컵라면은 컵라면대로, 봉지라면은 봉지라면대로의 매력이 있는거다!!<br />
굳이 따지자면 봉지라면에 한표!!<br />
이유는 그냥 봉지라면이 더 라면답다라는 생각이 아직 강한가보다..<br />
솔직히 빨리 조리되는 컵라면이 더 몸에 안좋지 않을까... 라는 몸사리는 나의 생각..<br />
그래도 둘다 안좋겠지 뭐..ㅋㅋㅋ<br />
<br />
2. 가장 좋아하는 라면 3가지!!!!<br />
<br />
한국사람들이 보통 좋아하는 라면이 '신라면'인데..<br />
고국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내수용 라면과 수출용라면의 차이를 모를거다..<br />
나와보면 느낀다.. 맛이 많이 다르다!!! 특히나 신라면은 더더욱 그런듯..<br />
3가지를 꼽자면 뭐니뭐니해도.. <br />
"팔도비빔면"-새콤달콤 쫄깃쫄깃.. 여름에 와따다!!<br />
"너구리"-오동통통한 면발과 다시마를 넣어주는 센쓰가 있는 라면!!<br />
"진라면"-사람들은 신라면을 더 좋아하는데, 난 순한맛 진라면을 더 좋아한다...ㅋ<br />
<br />
 <br />
3. 자신만의 라면 먹는 법??<br />
<br />
비빔면에 삶은계란이나 오이를 채썰어서 넣는다. <br />
찬물에 행굴때 먼저 얼음물을 준비해서 면발을 아주 차갑게 만든다. (이럴수록 쫄깃한 면발이 된다지요)<br />
국물이 있는 라면에는 여러가지의 Variation이 생긴다..<br />
라면을 끓일 당시 기호에 따라 각가지 양념이 들어간다..<br />
(파,호박,양파,깨,참기름,계란,떡,고추가루,간장 등등 라면의 맛이 완전 달라진다.) <br />
<br />
4. 이것만은 정말 사양하고싶다! 는 라면은??<br />
<br />
'신라면' 솔직히 질린다..<br />
사양하고픈 라면은 없다..ㅋㅋ<br />
<br />
<br />
5. 바톤 이어받을 5명!!!!<br />
<br />
역시나 나게서 바통이 끊어질것을 믿으며...-_ㅡ;;<br />
이 글을 마친다..ㅋㅋ<br />
<br />
혹시나 기현군, 은영양, 정빈군정도???<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쏟아지는 질문들</category>

		<comments>http://richcho79.egloos.com/51268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Aug 2005 21:56:13 GMT</pubDate>
		<dc:creator>ri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3. 약간의 틀 ]]> </title>
		<link>http://richcho79.egloos.com/486554</link>
		<guid>http://richcho79.egloos.com/486554</guid>
		<description>
			<![CDATA[ 
  삶에 어느정도 제약이 있어야, <br />
내 자신이 사람다운 삶을 살아나갈수 있다 생각한다..<br />
<br />
얼마전에 약속했던 14가지 약속들, 약간은 허술하나마 잘 지켜가고 있다.<br />
하지만 한가지 더 추가해야할 삶에 약간의 틀을 세웠다..<br />
<br />
<br />
<span style="background-color:#99ff99;padding-top:3px;">컴퓨터 하루에 30분만 하기..</span><br />
<br />
<br />
완전히 초등학교 수준 아닌가??<br />
하지만 난 나를 잘알기에, 이렇게 유치한 약속이나마 해야 내 몸이 움직이는걸 안다..<br />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볼지 모르겠지만, 내 자신이 보는 나는 아직 한심하기 그지없다..<br />
<br />
아직 멀고 먼길에 너무 안이하게 대처하는 내 모습이, <br />
선두권에서 뒤쳐져가는 마라톤 선수같을 뿐이다.<br />
<br />
하지만 다시 따라 잡을 수 있을거라 믿는다..<br />
<br />
<br />
<br />
<span style="background-color:#ccffff;padding-top:3px;">잊지말자, 내 인생의 가장 큰 적은 바로 내 자신이다..</span><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삶 그리고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richcho79.egloos.com/48655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6 Aug 2005 12:47:54 GMT</pubDate>
		<dc:creator>ri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2. 14가지 약속.. ]]> </title>
		<link>http://richcho79.egloos.com/464355</link>
		<guid>http://richcho79.egloos.com/464355</guid>
		<description>
			<![CDATA[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현재 내 자신에게 물었다.<br />
<br />
<span style="background-color:#ffccff;padding-top:3px;">'뭐가 유학생활이니?? 도대체 뭘하러 나왔을까??'</span><br />
<br />
사실 이런 의문이 생기면 안된다...아니 생겨선 안된다.. <br />
지금까지 살아온 내 인생에 대한 배신감마저드는 이 질문은, <br />
한편으로 현재 내 생활에 대한 강력한 <span style="background-color:#ffff00;padding-top:3px;"><font color="#663333">Demonstration</font></span>이기도 하다.<br />
<br />
며칠전 아버지와 통화를 나누었다..<br />
나는 해명이고, 핑계고, 자기 방어를 하였지만...<br />
항상 그렇듯이 잔소리라고하기엔 너무나도 옳고, 그른 아버지의 말씀에..<br />
세상의 고민은 다 짊어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버렸다..<br />
<br />
아버지가 한 말씀중 이 한마디가 생각난다..<br />
<span style="background-color:#dcdcdc;padding-top:3px;">"넌 죽을 노력이란걸 해봤니?, 지금 네가 생각하는 노력과는 전혀 다른 것이 아닐까?"</span><br />
<br />
<B>맞는 말씀이다... 너무나도 맞는 말씀이다..</B><br />
<br />
너무나도 편하게, 곱게만 자랐던 내 생에..<br />
그런 노력을 해봤나하는 생각과,<br />
지금 아니면 언제 그런 노력을 하며 살까 하는 생각이 교차하였다..<br />
<br />
이렇게도 나약하디 나약한 내 자신을 붙들고자, <br />
나는 내 삶을 위한 <span style="background-color:#ccffff;padding-top:3px;">'14가지의 약속'</span> 을 만들어보았다..<br />
비록 작은 다짐일지 모르지만, 작은일들이 큰일을 이루듯이.<br />
내 이름 석자를 걸고 하는 이 14가지의 약속으로 새로운 생을 맞이 하기를..<br />
<br />
아자!!!!!!<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삶 그리고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richcho79.egloos.com/46435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0 Aug 2005 21:58:03 GMT</pubDate>
		<dc:creator>ri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 공부는 인생의 활엽수~ ]]> </title>
		<link>http://richcho79.egloos.com/457719</link>
		<guid>http://richcho79.egloos.com/45771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8/09/36/c0014236_17205233.jpg" width="500" height="337.8378378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8/09/36/c0014236_17205233.jpg');" /></div><br />
인생에 있어서 공부란..<br />
현재를 살아가는 <font color="#990000">'사회적 인간'</font>이라는 존재에겐 빼놓을 수 없는 필수조건이다.<br />
<font color="#00cccb">(여기서 '사회적 인간'이란, 인간적 사회,문화 속 흐름에 순응하는 인간상을 말한다.)</font><br />
<br />
공부에 재미를 느끼는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대략 100만명중에 한명꼴로 나올 수 있다는, <br />
유전학적 설을 들은적 있다..<S><font color="#ff6666">우리나라에 대략 40-50명??? ㅋㅋㅋ</font></S><br />
그 <font color="#cc9933"><S>초인적(?)</S></font>사람들은 보통 유전자를 지니고 살고 있는 사람들과 다른 행동패턴에,<br />
우리보다는 조금 더 쉬운 삶의 의무감을 가지고 살지 않을까? 싶다.. <br />
아마도 그들은 <font color="#339999">"왜 공부가 재미없어?"</font>라는 질문을 항상 마음 속에 지니고 살지도 모른다.<br />
물론 <span style="background-color:#006600;padding-top:3px;"><font color="#ccffff">'그런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내가 아니기에 그들의 생각이나 행동들을 다 이해할수 없다.'</font></span> ~라는 가정 하에 쓴말들이니 그 소수분들에게 신경이 쓰이지 않으셨으면 좋겠다....^^<br />
<br />
<br />
하지만 <span style="background-color:#333333;padding-top:3px;"><font color="#dcdcdc">보통사람들</font></span>..<br />
그들은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 <br />
어떠한 일을 하건, 쉬워보이는 일이건 아니건, 끊임없이 공부와의 전쟁을 치루고 살아야 한다..<br />
쉬워보이는 일도 절대 쉽게 얻은게 아니라고 생각한다.<font color="#ff9900"><S>로또도 쉬운게 아니다!!!</S></font><br />
<br />
그 와중에 사람들은 자신이 누릴 수 있는 낭만이나, 재미들을 포기하고 살아야한다..<br />
이런점에서 공부에 재미를 느끼는 소수분들이 부러운것이다..!! 오오오오옷!!<br />
그리고 분명 <B><font color="#333300">"나중에 쨍하고 햇뜰 날이 올거야."</font></B>라는 류의 말들로, <br />
자신들의 나태해져가는 모습을 추스리고는 한다.<br />
심지어 <font color="#cc0000"><B>사랑</B></font>이나, 젊은날에만 누릴 수 있는 것들 또한 희생되기 마련이다.<br />
하지만 인생에 정말 중요한 시점<font color="#33ff33">(<S>안중요할때가 어딨겠나만은. .</S>)</font>에서는, <br />
어느 정도 자신과 타협을 봐야하지 않을까?<br />
<br />
본인은 <B>'대박 인생'</B> 이라는 패턴의 삶을 그다지 바람직하게 바라보지 않는다.<br />
'한순간에 발생된 인생의 변화는 그만큼 짧은 시간내에 우리에게 절망이라는 단어로 보답해준다.'<br />
라고 생각하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br />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 천천히 준비하는 삶을 살고, <br />
그 것을 이행해 가는 사람들에게 난 존경어린 시선을 던지곤한다. <br />
<font color="#00cccb"><S>예를 들어 자격증을 딴다던가의 행위..-_ㅡ;; </S></font><br />
<br />
너무나도 빠르게 흘러가고, <br />
적당한 지식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현 시대에 자신을 준비하는 행위인 <span style="background-color:#ffccbb;padding-top:3px;">"공부" </span>.<br />
말하기는 너무나도 쉬운 이 한마디의 말이, 우리네 <U><B><font color="#009900">인생의 활엽수</font></B></U> 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만의 깊은 충고</category>

		<comments>http://richcho79.egloos.com/45771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Aug 2005 08:43:30 GMT</pubDate>
		<dc:creator>ri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1. 내 방 바꾸기.. ]]> </title>
		<link>http://richcho79.egloos.com/447093</link>
		<guid>http://richcho79.egloos.com/447093</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background-color:#ffccff;padding-top:3px;">사람이 감정에 뭔지 모를 찌뿌둥한 것이 있을 때, <br />
가끔은 자신의 외모나 주변 환경의 변화를 통해 현재의 불만과 공허함을 해소시킨다.</span><br />
<br />
그래서 그런지 나도 오랜만에 방에 있는 구조물들의 위치를 바꾸었다..<br />
<br />
여러가지일들이 내 마음속을 잔인하게 <font color="#663366"><span style="background-color:#ffccaa;padding-top:3px;">후비고, 뒤집어 놓았던</span></font> 요즘, <br />
이런 변화는 참으로 내게 소박한 기쁨마저 느끼게 해줬다..<br />
안그래도 바꿀 필요가 있었던 현재의 상태를, <br />
조금이나마 <span style="background-color:#993300;padding-top:3px;"><font color="#ffccaa">외형적, 환경적인 변화</font></span>로 또 다른 내 자신과 타협을 본 것이다..<br />
<br />
여자가 감정의 변화가 있을 때, 머리를 한다든지의 그런 행위를...<br />
이놈의 이쁘지 않은 타지생활을 감격적으로 즐기는 본인은..<br />
<br />
<br />
<B><font color="#009900">이렇게 해소했다..-_ㅡ;; </font></B><br />
<br />
<br />
가끔은 주변에 변화를 줌으로서 내 기분에 <B><font color="#3366ff">"날개"</font></B>를 달아주는 일도...<br />
그리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다...<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삶 그리고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richcho79.egloos.com/447093#comments</comments>
		<pubDate>Sat, 06 Aug 2005 21:53:44 GMT</pubDate>
		<dc:creator>ri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3. 자신을 인정하는 용기 ]]> </title>
		<link>http://richcho79.egloos.com/418670</link>
		<guid>http://richcho79.egloos.com/41867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8/01/36/c0014236_8102892.jpg" width="400" height="6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8/01/36/c0014236_8102892.jpg');" /></div><br />
사람들의 생각은, 어떻게 생긴거 같이 하나하나 다 틀린지..<br />
내가 옳다고 굳게 믿고있는 이념 혹은 주장들을, <br />
어떤 누군가는 잔인하게 깨뜨릴 방법 또는 생각들을 가지고 살기도 한다..<br />
<br />
어쨌든, 가장 많이 일어나는 사람들간의 분쟁은 누가 옳고 그른 문제가 아닌, <br />
단순히 주관적인 생각의 부딪힘이 우리 주변에 좋지 않은 감정의 잔재들을 남긴다..<br />
<br />
나 역시 내가 생각하고 옳다고 여기는 것들을, <br />
다른 사람에게 납득시키고 타인도 그렇게 생각하길 바라는 기본적인 인간의 욕구가 있었다.<br />
<br />
하지만, 몇년 전부터 당연히 그런 나의 생각들에 대한 회의를 느끼고,<br />
내 생각도 중요하지만, 타인의 생각들도 존중하고, 이해하고, <br />
때로는 내가 수용하고 받아들여야 할 때가 있다는걸 깨달았다..<br />
<br />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br />
자존심<S><font color="#999999">(혹은 고집)</font></S>이 강한 사람에게는 더더욱말이다.<br />
<br />
<U><font color="#003300">그러나, 자신의 잘못된 점을 받아들일줄 아는 행위..</font> </U><br />
<br />
난 이것을 정말 <B><font color="#cc33cc">"용기"</font></B> 라고 말하고 싶다.<br />
단순히 불의를 보고 참지 못하는 것을 거창하게 용기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br />
<br />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겸손히 자신의 위치를 돌아볼줄 알며,<br />
알량한 자존심따윈 버리고, 건설적인 자신을 만들어 나갈줄 아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br />
진정 <B><font color="#cc33cc">"용기"</font></B>있는 사람이 아닐까..<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만의 깊은 충고</category>

		<comments>http://richcho79.egloos.com/418670#comments</comments>
		<pubDate>Sun, 31 Jul 2005 23:13:16 GMT</pubDate>
		<dc:creator>ri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0. 내 인맥의 거품.. ]]> </title>
		<link>http://richcho79.egloos.com/406538</link>
		<guid>http://richcho79.egloos.com/40653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7/29/36/c0014236_6455656.jpg" width="480" height="6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7/29/36/c0014236_6455656.jpg');" /></div><br />
삶을 살다보면 가끔은 알수 없는 이유로 오해를 사는 경우가 있다..<br />
그리고 원치 않는 이유로 사람들과의 인연이 끊길때가 있다..<br />
<br />
<U><font color="#006600"><B>바로 그런일이 최근에 내게 일어났다..</B> </font> </U><br />
<br />
도대체 내가 무슨말을 잘못했길래 일어났는지도 모르게..<br />
감정의 몰아부침을 당하고서는 멍한 기분이었다..<br />
그리고 '누가 나를 이런 상황으로 몰아갔냐'보다는,<br />
<B><font color="#663333">'내가 무슨 잘못을 했기에 이런 일들이 일어 났을까?' </font></B> 하며 돌아보았다..<br />
<S><font color="#ffcc33">다행히 Positive 한 결론도출 후 물음이다</font></S><br />
<br />
이번 일로 주변에 좋게 생각했던 3-4명의 인연들이 아주 멀어질 것 같다..<br />
그 사람들이 내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사람들이기에, <br />
이번 사건은 내게는 더더욱 슬픈일인 것이다..<br />
<br />
<br />
<br />
<br />
하지만 이번일로 주변에 알짜베기인 사람들을 알 수 있게 되었고,<br />
<B><font color="#3333ff">"내 인맥의 거품"</font></B> 을 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br />
<S><font color="#33cc00">예를 들어 '싸이탈퇴' 같은..</font> </S><br />
<br />
가혹하고, 암흑같은 마음상태가 지나가고, <br />
다시 가뿐하게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도록 기도한다..<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삶 그리고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richcho79.egloos.com/40653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Jul 2005 21:55:27 GMT</pubDate>
		<dc:creator>ri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 닉네임 10문답  ]]> </title>
		<link>http://richcho79.egloos.com/269368</link>
		<guid>http://richcho79.egloos.com/269368</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scifian.egloos.com/1200758 TARGET=_NEW>징소리형 블로그의 :: 닉네임 10문답 ::</A><br />
<br />
1. 우선 현재 자신이 쓰고 있는 ID나 닉네임은?<br />
- rich, richcho, richcho79<br />
<br />
2. 자신의 ID나 닉네임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는?<br />
- 이탈리아어 학원을 다니면서 이탈리아 이름을 지어야 했다..<br />
  그 때 당시 G. Verdi의 오페라 "가면무도회"의 주인공 Riccardo에 심취해있었는데..<br />
  Riccardo의 영어 이름이 Richard라서 애칭으로 rich를 쓰게 되었다...<br />
  그래서 이탈리아 이름은 Riccardo(리까르도), 영어이름은 Richard(리처드), 독어이름은 Richard(리히하르트)<br />
  이름도 많다...-_ㅡ;; 결론은 rich...<br />
<br />
3. 지금의 ID나 닉네임은 처음 인터넷에서 쓸때와 동일한가?<br />
- 아니다, 예전에는 기르던 고냥이의 이름을 따서 galo 라는 닉네임을 썼었다..<br />
<br />
4. 자신의 ID나 닉네임은 흔한가?<br />
- galo 같은 경우는 Hotmail 에 등록되어있어서.. 포기했다..<br />
  그 후 내가 이용하는 모든 아이디는 richcho79로 통합되었다..<br />
<br />
5. 자신의 ID나 닉네임의 마음에 드는 점은?<br />
- 사람들은 rich 라는 닉네임을 말하면 우선 '부자~?'라고 말한다..<br />
  쉬운 영어단어이고 말하기쉽고 기억하기 쉬워서 맘에 든다..<br />
<br />
6. 자신의 ID나 닉네임의 마음에 안 드는 점은?<br />
- 가수 rich 가 있는게 맘에 안든다..-_ㅡ;;;;<br />
<br />
7. 자신의 ID나 닉네임을 바꿔서 부르는 사람이 있는가?<br />
- 있다.. ㅋㅋㅋ<br />
<br />
8.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가?<br />
- 리치오빠, 리치형, 리치아쟈씨..-_ㅡ;; 리치군.. 리군...-_ㅡ;;<br />
<br />
9. 변경된 자신의 ID나 닉네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br />
- Richard라는 이름에 어감과 전래가 아주 좋기에.. 맘에든다..<br />
  Richard하면 '대단히 강한'이란 어원적 의미가 담겨있는 영어이름이란다..<br />
<br />
10. 마지막으로 자신의 ID나 닉네임에 대한 간단한 생각이나 평가를...<br />
- 리치~ 모두 부자되세요~!! 좋잖아요~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쏟아지는 질문들</category>

		<comments>http://richcho79.egloos.com/26936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Jun 2005 18:56:28 GMT</pubDate>
		<dc:creator>ri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9. 배고픔과 귀차니즘의 연관관계..-_ㅡ;;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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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밥을 왠만하면 챙겨먹는 편이다..<br />
하지만 피로가 쌓여있을때는 영 움직이기 싫은것도 무시할수 없다..<br />
  <br />
오늘아침..<br />
배고픔에 불구하고 귀차니즘때문에 한시간 정도 버티다가 결국..<br />
밥솥에 밥올려놓고.. 식사준비 시작..<br />
<br />
배고픔에 대한 식욕은 귀차니즘을 이기는 '인간본능'이라는 결론을...-_ㅡ;; <br />
    <br />
시간이 얼마지나고..<br />
밥통에서 "통~" 소리가 나서 열심히 달려가 밥을 퍼왔다..<br />
그러나.. 역시나.. 밥은 뜸을 들여야한다..-_ㅡ;; <br />
오늘도 아주 매력적인 '설익은 밥'<br />
배고픔에 못 이긴 유학생의 아주 평범한 일상이다..<br />
   <br />
결국 밥을 다먹고 배가부르니, 설겆이의 압박이...-_ㅡ;;<br />
귀차니즘 발동... 패쓰~ <br />
<br />
그나저나 생각해보니 쌀이 떨어졌네, 사야하는데.. <br />
귀찮다~ 패쓰~ 굶지 뭐..-_ㅡ;; <br />
<br />
결국 배고픔의 본능이 나를 다시 움직이게 할것이다..!! <br />
<br />
<br />
<br />
-_ㅠ;;; 아~ 오늘 아침은 왠지 더 슬프다..-_ㅠ;;<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삶 그리고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richcho79.egloos.com/26766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Jun 2005 08:58:07 GMT</pubDate>
		<dc:creator>ric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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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8. 역시나 인생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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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6/22/36/c0014236_8181518.jpg" width="200" height="2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6/22/36/c0014236_8181518.jpg');" /></div> <center><br />
혼자 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br />
<br />
내가 버림을 당하건, 버림을 행하건..<br />
그 버림이라는 것은, <br />
단지 인간이 홀로 살아 나가야 한다는 증명의 행위일 뿐이다..<br />
<br />
<br />
한 인간으로서 태어나 일생에 얻게되는 것들 중에..<br />
타인에게 바램을 통해 내게 소유된 모든 것들은.. <br />
'내것이 아니다' 라는 결론만이 남는다..<br />
<br />
<br />
<br />
결국..<br />
인생은 혼자 가는것이다..<br />
<br />
혼자해야만 하는게 결국 답이다..<br />
<br />
<br />
</center><br /><br />			 ]]> 
		</description>
		<category>삶 그리고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richcho79.egloos.com/26278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Jun 2005 23:25:56 GMT</pubDate>
		<dc:creator>rich</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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