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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dless Noctur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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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아오렴 노래하는 나의 작은 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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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07:47: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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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dless Noctur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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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아오렴 노래하는 나의 작은 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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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기다리고 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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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iPhone 3GS<br>에반게리온 : 파<br>Sony&nbsp;A840<br><br>그리고 함박눈과 크리스마스<br><br><br><br><br>... 너희들만 있으면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br><br>그래... 애인따위 없어도... 없어...도... ㅠ.ㅠ<br><br>-----------------------------------------------<br><br><strong>PS1. 아이폰 예매 완료! ㅋ</strong></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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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fe in Mon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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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3:56:44 GMT</pubDate>
		<dc:creator>refra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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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악순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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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렸을 때...<br><br>나 : "엄마! 나&nbsp;용돈 좀 줘!"<br>엄마 : "나갈 일도 없는데 무슨 돈이 필요하니! 됐어!"<br>나 : "<strong>아니, 나갈 일이 없는 게 아니라 돈이 없어서 못 나가는 거라니깐?</strong>"<br>엄마 : "아무튼 됐어. 돈 없어."<br>나 : ㅠㅠ...<br><br>지금...<br><br>사장님 : "너 이번주 토요일에 근무 가능하냐? 약속 있어?"<br>나 : "아니... 비어있긴 한데..."<br>사장님 : "그럼 나와서 일 좀 해야 될 거 같은데..."<br>나 : "..." (아니, 맨날 이런 식으로 토요일날 근무하니까 사람들을 못 만나고 못 만나다보니 점점 연락이나 약속이 줄어드는 거죠... ㅠㅠ 그런데 약속있냐니... 매일 만날 애인 없는 사람은 닥치고 일인가여 ㅠㅠㅠ&nbsp;미리 약속 잡아놓고 안되는데요? 그러면 백프로 뒤에서 욕먹을 거 뻔히 아는데... 아ㅏㅏㅏㅏㅏㅏ오 샹)<br><br>사장님 : "일 할 수 있냐?"<br><br>나 : "네에..."<br><br><br><br>... 아 진짜 절망의 패닉<br/><br/>tag : <a href="/tag/부자되야지" rel="tag">부자되야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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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alk in the Mist</category>
		<category>부자되야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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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13:42:21 GMT</pubDate>
		<dc:creator>refra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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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난독증 드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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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요즘은 난독증이란 게 어떤 증상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br>'자기 의도대로 해석해주지 않으면' 일단 난독증이라고 갖다붙이고 보는 것 같다.<br><br>자기가 쓴 글, 자기가 써킹하고 싶은 글에<br>자기처럼 해석하지 않으면&nbsp;찌질이같은 난독증<br><br>이 글은 딱 이렇게만 해석해! 안그럼 넌 ㅄ 난독증!<br><br>에휴...<br><br>본문이나 자기들 덧글이 고개 끄덕여질만큼 설득력이 있거나<br>논리정연하면 말이나 않지... 기분 나빠질 정도로 공격적인 어조에, 헛점투성이에,<br>의견이라곤 그냥 찬성이다 반대다 정도밖에 표현도 못하면서<br>욕하긴 싸보이고 난독증이라 쏘아붙이면 좀 쿨하고 시크한 도시인처럼 보일 것 같나보지?<br><br>하나의 현상을 보고도 사람마다 수많은 해석이 가능한거다. 글이라고 다를까?<br>난독증 환자들을 달고 살기 싫으면 분명히 한가지 의도로 해석가능하며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br>단어 선택과 문장력에나 유의하라고&nbsp;제발 부탁하고&nbsp;싶다.<br>아님 생각이나 분명히 정리하고 글을 쓰던가.<br><br>점 하나 찍어놓고 이건 농구공이니 이건 축구공이니&nbsp;꼴값떨지 말고.<br></p>			 ]]> 
		</description>
		<category>Walk in the Mist</category>

		<comments>http://refrain.egloos.com/196769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5:13:16 GMT</pubDate>
		<dc:creator>refra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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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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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노래를 잃어버린&nbsp;날개로 날아가네<br>메마른 눈동자<br>목적지 없는 하늘을 지나서<br><br>따뜻한 섬에 가면<br>아무것도 필요가 없지<br>춤도 노래도<br>이제는 볼품없어진&nbsp;이&nbsp;깃털과 날개도<br><br>누군가의 꿈이었을 하늘 위에<br>스스로 하나의 마침표가 되어<br>목적 없는 날개짓을<br><br>그에 보다 못한 사냥꾼은<br>눈물을 흘리며 총부리를 겨누었네<br><br>타앙 하고<br>새는 떨어졌지만<br>날개짓을 멈출 순 없었네<br><br>그저 한순간&nbsp;잃어버린 낭만을 돌이켜 보았을 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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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elody of raindrop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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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5:57:18 GMT</pubDate>
		<dc:creator>refra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This is i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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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4/92/a0007392_4af1853fa1557.jpg" width="390" height="5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4/92/a0007392_4af1853fa1557.jpg');" /></div><br>오늘 보고왔습니다. <strong>난생 처음 혼자 극장 가서(..)<br></strong><br>참... 감상은 뭐랄까요, 팝스타 마이클 잭슨이 아닌 한 사람의 마이클 잭슨을 옆에서 지켜본 느낌이네요.<br>영화를 보기 전까지 그는 제게 '수줍음이 많아 대중 앞에서 말도 잘 못하지만 무대 위에만 있으면 슈퍼맨'<br>이런 이미지였거든요. 그도 그럴 것이, 마이킹 때만 되면 'I love you'라는 말만 내뱉고 헤헤 웃고 말<br>뿐이었으니. 근데 실은 자기 의사표현이 확실한 가수 겸 연출자이더군요. 어떻게 보면 완벽주의자?<br>하긴 그러니까 그런 무대를 만들 수 있었겠죠.<br><br>사실&nbsp;공연의 반인 관객이 없어서 굉장히 밋밋할 수도 있는 리허설 장면이지만<br>그저 그 곡들이 울려퍼지기 시작한다는 것만으로 온 몸에 전율이 흐르더군요.<br>jam, human nature, bille jean...&nbsp;머리 속에서는&nbsp;벌써 과거가 된 그의 추모 공연과<br>스크린에 비추는&nbsp;모습 둘 중에&nbsp;어느것을 현실로 받아들여야 하는지 혼란스럽기만 했습니다.<br><br>하... 뭐 더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br>위대한 팝 아티스트의 못내 이룬 소망을 앞에 두고.<br><br>아쉽습니다. 거짓말이었으면 좋겠어요.<br>당신도 정말 그렇겠죠, MJ?<br><strong>This is it !</strong> 당신이 세상 앞에서 한번만 더 그렇게 말할 수 있었으면 분명 세상은 또 변했을 텐데.<br><br>그래도 당신이 있어&nbsp;세상이 조금이나마 더 아름다워질 수 있었어요.<br>편히 쉬어요, 이제 아프지좀 말구.<br><br>Adieu, MJ.			 ]]> 
		</description>
		<category>Life in Mono</category>

		<comments>http://refrain.egloos.com/196523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14:20:17 GMT</pubDate>
		<dc:creator>refra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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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작은 깨달음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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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중요한 일을 이루고자 한다면<br>지금까지 중요하다 여겨왔던(혹은 좋아했던) 일들과<br>그 일의 우선순위를 조정해야 한다.<br><br>두 가지의 일이 1순위가 될 수는 없다.<br>하나를 우선시 하고, 하나를 뒤로 미뤄야 하는 것...<br><br>2. 자신의 단점은 결코 자신에게 명확히 보이지 않는다.<br>남의 단점을 지적하는&nbsp;말 뒤엔 언제나 자신의 단점도 붙어서 따라다니는 법이다.<br><br>겨 묻었다고 똥 묻히고 정색하지 말고<br>내가 그 누군가보다 잘났다고 쉽게 충고하지도 말자...</p>			 ]]> 
		</description>
		<category>Life in Mono</category>

		<comments>http://refrain.egloos.com/196292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03:27:43 GMT</pubDate>
		<dc:creator>refra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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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요샌 ]]> </title>
		<link>http://refrain.egloos.com/19610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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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2/92/a0007392_4adfd58b28cf0.jpg" width="500" height="3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2/92/a0007392_4adfd58b28cf0.jpg');" /></div><div style="TEXT-ALIGN: left">ㅈ.ㅓ.ㄴ.ㅊ.ㅏ.ㄴ.ㅏ.ㅁ 에 빠져있습니다 ㅋㅋ 아 ㅋㅋㅋ 클럽박스식&nbsp;제목 분쇄술 ㅋㅋㅋㅋ<br><br>뭐 이야기를 하기도 전에 '연애나 하라니까 이 ㅂㅅ아!'라는 지인들의 욕설이 들려올 것만 같지만<br>그래도 어떡합니까. 재밌는 건 재밌는 거고 <strike>에르메스</strike> 이토 미사키가 예쁜 건 예쁜거죠 ㅠㅠ<br>불가항력이에요... ㅋㅋ<br><br>2005년 작으로 꽤나 오래됐는데 이제야 보게 되네요.<br>군대에 있을 때도 잠깐잠깐 케이블 티비를 통해 봤었는데 제대로 이어서 보질 못해서...<br>'오오! 재밌네~' 하면서 봤던 부분들은 이제보니 중반 이후였고 -_-;;<br><br>luna sea도 그렇고 마잭도 그렇고 이토 미사키도 그렇고 제가&nbsp;해외 가수나 연기자에 대해 빠질 땐<br>보통 굉장히 시기가 흐르고 그들에 대한 이야기가 거의 시들어갈 때 즈음인 것 같아요.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br>luna sea는 해체하고 나서야 좋아하게 됐고... 마잭은 전성기가 10년도 넘게 지나서...<br>또 이토 미사키는 전차남 이후에 이렇다할 흥행작을 내지 못한 채 빠칭코 사업가와 결혼 -.ㅜ<br>그것도 8살 차이... 어흑 안돼 <strike>에르메스</strike> 누님 ㅠㅠ<br><br>행복하게 살고들 있겠죠? ㅋㅋ 요며칠 푹 빠져서 관련 자료들도 좀 검색해봤는데<br>실제 주인공들의 사진도 보이네요. 솔직히 저 드라마를 보면서 '아 에르메스 역 너무 예쁘게 나온다~<br>아무리 실제 주인공이 닮았다고 해서 이토 미사키를 섭외했다지만 저렇게나 예쁘겠어?'<br>했는데... 오 실제 주인공도 꽤나 미인 ^^; 전차남은 저 주인공과는 꽤나 이미지가 다른 야수급(..)<br><br>다들 아름답네요~ 연기자도~ 실제로 전설의 연애담을 쓴 주인공들도~<br>아하하하~~ 가을이야~ ^0^ (개념 탈출)<br><br>P.S - 나중에 그 실제 주인공들의 아이들이 저 드라마를 보면서 '아빠, 엄마. 실제로 저랬어?' 하는<br>모습을 상상해보니 풋풋하면서도 재밌네요.</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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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fe in Mon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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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09 03:58: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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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흔하고 식상하다고 해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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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당신이<br>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은<br>그 자체로 유일한<br>당신만의 것이기에<br><br>그 자체로&nbsp;예술이야<br>언제든지 감탄해도 좋아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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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fe in Mon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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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09 17:28:00 GMT</pubDate>
		<dc:creator>refra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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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무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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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자괴감이 최고조로 치닿는 밤<br>시간이 아무리 많이 주어져도 의미가 없다<br><br>과거&nbsp;현재 미래<br>아무것도 바라보고 있는 곳이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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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alk in the Mis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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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09 16:49: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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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 정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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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진심으로<br>기타는 막막하다<br><br>게임이라면 아무리 몰라도<br>버튼 누르면 손이라도 뻗고, 발이라도 차고<br>미사일이라도 나갈텐데<br>기타라는 건<br>아무리 모르면<br>'읭?' 'ㅇㅇ?' '에엥?' 이런 소리밖에 안난다<br>연습의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br>왼손도 오른손도 아날로그<br>감각의 늪을 허우적대고<br>참 잉여스러운 감각을 느낄 뿡이고...<br><br>추석날에 뭐하고 있는거지<br>기타를 잡고 잠들었다가 방금 깨나서<br>처절한 패배감과 함께 이 글을 남긴다<br><br>아임 스틸 얼라이브<br><br>P.S-레슨은 끝.&nbsp;앞으로는 독학의 세계... 시ㅋ망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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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lectric Luna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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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Oct 2009 09:45: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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