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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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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까지는 나를 위해서 살아본적이 없기에 여기에서만은 나 자신을 위한 공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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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an 2008 12:09: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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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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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까지는 나를 위해서 살아본적이 없기에 여기에서만은 나 자신을 위한 공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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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사갑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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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새로운 주소는 nasci.tistory.com&nbsp; 입니다.<br>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 분들 혹시라도 찾아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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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활에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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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Nov 2007 09:51:15 GMT</pubDate>
		<dc:creator>사랑해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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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슴이 아프다고 해야 하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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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하루 일진 정말 안좋았다. 똥을 밟아도 이런 기분은 안일거라고 생각한다.<br>학교에 근무한지 년수로는 13년째가 되어 가는 것 같다.<br>정교사는 아니지만 보람을 가지고 근무해 왔다.<br>항상 처음 근무할때처럼 성실하게 근무해 왔고,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다.<br>정말 힘들게 하는 관리자도 있었지만 그래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과<br>하나 하나 배워가는 것도 좋아서 다른데로 갈 기회도 많았지만 다 거절하고 <br>정말 최선을 다해서 아이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왔다고 나 자신은 떳떳하게<br>말할수 있다. <br>또한 우리 아이들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도 정말 열심히<br>살았다.<br>내앞에서 휴지를 주었다가 다시 주어면서 나보고 다시 주으라는 장도 있었고<br>눈물로 세월을 보낸일도 정말 많았다. 떠나면서는 자기 잘못을 알고 사과하고<br>가기도 했다.&nbsp; 그런말들은 문제가 되지를 않는다.&nbsp; <br>비정규직이라는 사회에서 약자라는것을 이용하려고 하는 관리자도 정말 많았지만<br>다 참고 여기까지 왔다.<br>나뿐만 아니라 모든 선생님한테도 그런식으로 말하고&nbsp; 거짓으로 사과하는 식이다<br>교회도 다니면서 다른 사람들이 말하기를 아직도 마음의 평화를 얻지 못해서 그렇다들<br>한다.&nbsp; 교회를 다니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다른 약자한데는 개인적일도 많이 시키고, 시장바와라, 고구마 삶아라 .화단에 가서<br>흙파와라. 풀뽑으라, 이런것들은 &nbsp;사소한 것에 불과하지만 머가 중요한일인지도 모르는 사람이다.<br>하지만 어제는 우리 학교교장이라는 사람이 해서는 안되는 말까지 듣고 나니까<br>왠만하면 웃으면서 넘기려고 노력하고 항상 웃으면서 살아왔다.&nbsp; <br>하지만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너무나 슬펐다.<br>눈물이 앞을 가려서 일을 할수도 없었다.<br>나중에 사과도 했지만 가식적인 사과 받아들일수가 없었다.<br>너무 속상한 나머지 그만두고도 싶었지만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싶지는 않았다.<br>내가 잘못을 했다면 달게 받겠지만 ...<br>모든 선생님들이 말하기를 그 교장은 관리자로써 자질도 없을뿐더러 자기 기분에<br>화를 냈다가 풀어졌다가 하기도 하고 잠시만 앉아 있어도 놀고 있는걸로 생각하고<br>안되는 일도 말만 하면 다 되는줄알고 . 남의 말을 들으려고도 하지않고, 성격이 얼<br>마나 급한지&nbsp;한마디라도 자기 의견을 이야기하면 말대답하는걸로 생각하고 정말 약<br>자한테는 강하고 강자한테도 말한마디도 못하는 그런 사람이다.<br>서로가 배풀고 돕고 살면 정말 좋을텐데 사람을 부릴줄도 모르고 정말 불쌍한 사람이<br>다라고 표현하고 싶다.<br>사람이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정말 힘들다.<br>서로 사랑하면서 살기도 부족한데 ..&nbsp;&nbsp; 재미가 있었던 근무지가 지금은 나를 비롯한<br>모든 선생님들이나 행정실 식구들도 &nbsp;재미도 없고, 다른데로 갈생각만 하고 있다.<br>장 만날까바서 날마다&nbsp; 피해서 다닌다<br>이런 직장에서 어떻게 일할수가 있을까 의문이다.<br>			 ]]> 
		</description>
		<category>생활에서....</category>

		<comments>http://redwine.egloos.com/166086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Nov 2007 02:32:29 GMT</pubDate>
		<dc:creator>사랑해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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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울고 싶어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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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짧은 기간이었지만&nbsp; 놀고 싶어도 놀지도 않고 자고 싶어도 많이 자지 않으면서<br><br>열심히 했는데 ...&nbsp;&nbsp; 사람들은 결과가 좋아야 모든 것들을 인정 받는다고 하는데<br><br>난 그동안 무엇을 했는지 결과가 좋게 나오질 않았다.<br><br>슬프다.<br><br>나름대로 열심히 했다 ..<br><br>많은 기간은 아니지만 방학때는 방학때대로 하루종일 앉아서 공부하고 근무할<br><br>때는 윗사람때문에 공부도 할 수가 없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br><br>2시간씩 꾸준히 했다.<br><br>머리가 나빴는지 아니면 지식이 부족했는지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떨어지고 <br><br>말았다.<br><br>슬프다.&nbsp; 괴롭다. 힘들다......<br><br>허망하다.<br><br>결과가 한달후에 나오지만 그래도 가망히 없는것 같다.<br><br>어느&nbsp;동영상&nbsp;강사말만 믿고 정말 시작했는데 정말 성의없고 그런 메니져 안만나길<br><br>바랄뿐이다.&nbsp; 아무 도움도 되질 않았으니까 .&nbsp; 나 스스로 하는것이지만 그래도 체크한번<br><br>제대로 해주지도 않았고,&nbsp; 시험보는데 시험 잘보라는 말한마디도 없는 그런 메니저 <br><br>처음입니다.&nbsp;&nbsp; 궁금한것 있으면 전화하면 별로 친절하게 받지도 않고 정말 서운한 마음<br><br>큽니다.&nbsp;&nbsp;하지만&nbsp; 이 모든것은 내탓이다.&nbsp; 남탓해서 무얼하랴...<br><br>하지만 너무 솔깃하게 하는 감언이설에 빠져서 다른거 포기하고 메니져 말만 믿고&nbsp; <br><br>하지만 다시 도전해 볼려고 한다.<br><br><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redwine.egloos.com/165864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Oct 2007 04:23:13 GMT</pubDate>
		<dc:creator>사랑해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은 글도 못 올렸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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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에어로빅샘도 바뀌었는데도 정신이 없어서 글도 못올리고 있다.<br><br>바뀔때마다 짜증이 나기도 한다.<br><br>적응하기도 힘들고 새로운 샘이 바뀌게 되면 이전에 했던 작품들도 거의가 사라지게<br><br>되고 가르치는 방법과 율동들도 모두 바뀌게 된다.<br><br>이번 샘은&nbsp; 동작들은 큰대 정확한 동작들이 나오지 않는다.<br><br>스트레칭을 많이 해주는 것은 정말 좋은데 ...<br><br>새로운 작품들로 바뀌어져 가기 때문에 적응하기가 매우 힘들다.<br><br>한참 적응할려고 하면 바뀌게 되는 것 같다.<br><br>하지만 운동은 나 자신을 위해서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적을 할려고<br><br>노력하고 있다.<br><br>작품들은 신이나고 좋지만 옛날 80년대로 다시 돌아간 기분이 든다.<br><br>친근감이 있어서 좋지만 그래도 신세대 노래로도 신나면서 배우기 쉬은것들도<br><br>나겠으면 한다.<br><br>이번 작품은 우연히라는 작품인데 어렵지는 않고 신나는 동작들이다.<br><br></p>			 ]]> 
		</description>
		<category>에어로빅</category>

		<comments>http://redwine.egloos.com/165505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Oct 2007 05:32:45 GMT</pubDate>
		<dc:creator>사랑해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젠 얼마남지 않았네. ]]> </title>
		<link>http://redwine.egloos.com/1644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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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슴이 떨려 온다.<br>얼마동안은 아니지만 시험일이 다가오고 있다.<br>정말 짧은 기간동안 힘들게 공부했다.<br>공부란 때가 있나보다.<br>나이가 들어서 할려고 하니까 잠깐 잠깐 하는것은 괜찮지만<br>오랜동안 10시간씩 앉아 있기란 정말 힘들었다.<br>어깨도 아프고 눈도 아프고 ..<br>하지만 결과가 좋아야 하는데 걱정이다.<br>노력한만큼만 나와주기만을 기도한다.<br>행운이여 나에게로 오기를 ..<br>			 ]]> 
		</description>
		<category>생활에서....</category>

		<comments>http://redwine.egloos.com/164400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1 Oct 2007 01:10:22 GMT</pubDate>
		<dc:creator>사랑해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과학과 직무연수에 대해서..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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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0일동안 과학과 직무연수를 하는데 2주동안에 1년동안에 자주 하는 실험등<br>중요한 부문에 대해서&nbsp; 연수를 하는데 정말 바쁘고 힘들다.<br>7시반에 나와서 꼬박하고 집에 가면 6시가 넘는다.<br>어찌나 피곤한지 눈이 감기지만 참고 공부하다가 운동으로 몸을 풀어주고<br>힘든 공부를 2시간정도 하고 잠자리에드는 일이 하루 일과이다.<br>피곤하기도 하지만 여러가지 배운다는 점은 좋고 즐겁다.<br>나이가 먹어서인지 이해력도 떨어지고 잘되던 암기도 안된다.<br>나이는 어쩔수 없는 것 같다.<br>하지만 배우다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이다.<br>실험하고 할때는 어이들보다 더 즐거워 한다.<br>학교에선 안되던것도 여기에서 다시 배우게 되면 더 잘되고 예습복습효과도<br>있어도 좋은 것 같다.<br>힘들고 어려웠는데 이젠 내일만 하면 끝나게 된다.<br>강사님을 비롯해서 선생님과 정말 즐겁고 유익한 시간들이 되었던 같다.<br>			 ]]> 
		</description>
		<category>재미있는 실험일기</category>

		<comments>http://redwine.egloos.com/161620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8 Aug 2007 23:21:32 GMT</pubDate>
		<dc:creator>사랑해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무덥운 여름나기.. ]]> </title>
		<link>http://redwine.egloos.com/16076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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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BACKGROUND-COLOR: #fafbfc">무더운 여름방학이다..<br>나는 지금부터 무더위와 싸워야만 한다.<br>열심히 공부해서 꼭 합격을 해야하는데 심적 부담크다.<br>50이 되어가는 내 나이론 남들이 어렵다고들 하지만 꼭 어려운것만은 아니라는것을<br>보여주고 싶다.<br>공부자체는 힘들지만 먼가 목표가 나에게도 생겼다는 자체는 즐겁다.<br>사람이란 무의미하게 하루 하루를 보내는것보단 먼가 명백하고 정확한 목표가 있<br>다는 것은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일이다.<br>나 또한 그서을 경험하고 있다.<br>대학을 졸업하지를 못해서 학창시절에도 어쩔수 없는 것 때문에 공부도 아해 포기하고<br>말았지만.&nbsp; 처지는 후해하지 않는다 가족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후회하지는 않고<br>다만 언제라도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다.<br>그때는 기회가 없었지만, 지금이라도 하고 싶다.<br>남편은 반대를 한다.&nbsp; 지금에 와서 대학나와서 머하냐고 하지만 .<br>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br>나 자신의 성취와 만족 기쁨 여러가지를 위해서 꼭 하고 싶다. <br>지금은 부동산을 공부하고 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해볼 생각이다<br>공부하는 동안은 옆을 보지 않는다.<br>좋아하는 드라마는 물론, 인터넷도 하지 않는데 머리도 식힐겸해서 이글루에 들어와서<br>글을 쓰는 것이다.<br>난 머든지 하고자 할때는 절제를 잘한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남들도 그렇게 생각한다.<br>술을 먹다가도 여기까지라고 생각하면 아무리 권해도 먹지를 않는다.<br>사람은 목표가 있다는 것은 정말 살아가는데 활력소이기도 하고 희망이라고 생각한다.<br>끝까지 화이팅을 외치고 싶다..<br></span></p>			 ]]> 
		</description>
		<category>부동산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redwine.egloos.com/160763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Jul 2007 06:29:00 GMT</pubDate>
		<dc:creator>사랑해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들에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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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봉호야 미안하구나.<br><br>어제 전화하는데 잘 못알아듣고 제대로 부탁하는 것을 못해주어서<br><br>하지만 여러가지 마음적으로 복잡하다보니까 귀에 잘 안들리더구나<br><br>전화를 끝고 차분하게 하다보니까 생각도 나고 정리도 잘되어서<br><br>내가 전화를 부탁한거 다시 한번 검토해보고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까<br><br>바로 알수가 있었단다.<br><br>이글을 봉호가 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전화해 주길 바란다.<br><br>봉호야 군생활 힘들지 요즘은 날씨도 더워서 견디기가 매우 힘드리라<br><br>고 생각한다.<br><br>잘 건디고 건강도 잘 챙기길 바란다.<br><br>니가 부탁한 거 1년 19천인가 하고 2년 3만원도 되는거니 ...<br><br>아이디를 쓰고 비번을 쓰니까 니가 말하는데로 있더구나..<br><br>다시 전화할 수 있었으면 좋겠당..<br><br>그럼 몸 건강히 잘 있거라 7월 21일에 나올때 아빠가 데리러 간다고 했으니<br><br>까 가지고 나올거 있으면 잘 챙겨서 나오고&nbsp; 알았지.<br><br>그럼 안녕.&nbsp;&nbsp; 우리 아들 사랑한다..<br><br><br></p>			 ]]> 
		</description>
		<category>군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redwine.egloos.com/159991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Jul 2007 23:09:03 GMT</pubDate>
		<dc:creator>사랑해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힘들다 .. 피곤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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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루가 정말 힘들다.<br>피곤하다.<br>잠자고 먹고, 특별한 일이 안이면 거의 책상앞에 앉아 있게 된다.<br>아침에 일어나면 졸입고, 하품이 나지만 . 나 자신하고 싸우고 있다.<br>일어나서 책상에 앉아서 공부해야 한다고 ..&nbsp; 하지만 직장다니면서<br>집안일 하면서 공부한다는게 정말 힘들다는 것을 뻐저리게 느끼고<br>있다.<br>틈틈이 집안일 하면서 공부하고, 운동도 다니던데로 한시간씩 투자<br>하고 있다.<br>잘될지는 모르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싶다.<br>손에서 책을 놓은지가 20년은 넘었는데 어찌 이해가 잘 되겠는가<br>계산문제 나오면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서 가끔은 답답하고<br>울고 싶을 때가 있다. <br>하지만 다 그러는것은 아니고 이해가 잘되는 부분이 나오거나 하면<br>한편으론 즐겁기도 하다.<br>끝까지 최선을 다하리라고 마음 먹는다.<br>사람은 도전하는데서 즐거움을 맛보게 되는것 같다.<br>			 ]]> 
		</description>
		<category>생활에서....</category>

		<comments>http://redwine.egloos.com/159991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Jul 2007 23:04:21 GMT</pubDate>
		<dc:creator>사랑해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부동산 자격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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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러번 부동산 자격증을 따려고 시도를 했었다.<br>혼자서 하기도 힘들었지만 부동산 용어를 말들을 이해를 못하니까 정말 힘들었다.<br>처음엔 남편의 권유로 처음에 시작를 했었다.<br>책을 여러번 보기는 했어도 자신이 없었고. 나태해졌다.<br>너무 어렵기도 하지만 혼자하기가 정말 힘들었다.<br>그러다 두번째는 남편과 함께 다시 시작했지만 어쩔수 없이 포기하게 되었다.<br>남편이 회사디니가 힘들다고 나보고 분식집을 하라고 하는데 안하겠다고<br>하니까 속으로 서운하기도 남편이 직장 때문에 그러는데 그것도 안해준다고<br>싫어해서 어쩔 수 없이 직장 때려치고 분식집을 혼자서 해보았다.<br>그해 겨울에 시작했다.<br>정말 힘들고 어려웠지만 혼자서도 할 수 있을것 같았다.<br>근데 일이 없어서 함께 와서 도와주곤 했는데, 옆에서 계산기만 두드리면서<br>이렇게 해서 월급이 빠지고 이것저것 내고 나면 남는게 없다고 하질 않나<br>밥집에서 밥을 할려고 하면 그만 해라 어쩌라 잔소리만 하고 있으니 옆에 있는<br>아저씨, 아줌마들이 남편보고 들어가라고 했다 옆에 있으면 아줌마 장사 못한다<br>고 아줌마 혼자서 잘하는데 남편은 앉아서 계산기만 두드리고 있다고 그랬다.<br>남편도&nbsp; 내가 고생하고 있으니까 생각을 잘못한것 같다고 왜 말리지 않았냐고<br>내탓을 했다.&nbsp; 만약에 말렸더라면 또 무슨 소리 들었을것을 안바 뻔한다 항상<br>남탓만 하는 사람이다.&nbsp; 인복이 없느니 어쩌니 하는데 내가 안한다고 했다면<br>아마도 여자복도 없다고 했을것이다.<br>열심히 일해서 어느정도 자리가 잡혀 가는데 자기 때문에 고생만 시킨다고 자기<br>마음데로 교차로 내놓고 난리가 아니었다.&nbsp; 손해는 손해데로 보고 그만 두고 말<br>았다.&nbsp; 그래서 부동산 자격증 공부도 꽤했는데 그것도 못하고 직장도 분식점때문<br>에 잃을 뻔 했는데&nbsp; 윗사람과 사람들이 잘보았는지 다시 그자리로 가서 일하게<br>되었다.&nbsp; 지금까지 잘다니고 있는데 ,&nbsp; 방통에 들어가서 공부하고 싶다니까 지금<br>에서 멀할려고 그러냐면서 실속있는 부동산 자격증 따라고 은근히 압력을 넣어서<br>다시 시작하려고 한다.&nbsp; 이제는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 인터넷 강의를 돈도 내고<br>신청을 했다.&nbsp; 아무튼 이번에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nbsp; 모두 기원해 주기를<br>바랍니다.<br>공부한다는 자체는 정말 즐겁다.&nbsp;&nbsp; 지금은 대학공부가 아니고 부동산 공부지만<br>다음에는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 꿈이고 소원인 학교 공부를 계속<br>할려고 한다.&nbsp; 남편이 머라고 해도 꼭 하고싶다.&nbsp;&nbsp; 대학 못다닌 사람은 대학 다니는<br>게 소원이다.&nbsp;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가 나 자신을 위해서......<br>			 ]]> 
		</description>

		<comments>http://redwine.egloos.com/159127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Jun 2007 04:57:48 GMT</pubDate>
		<dc:creator>사랑해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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