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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쁜년시즌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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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상인인척하는또라이.　　
또라이인척하는정상인.   　　

나쁜년인척하는착한년. 　　
착학년인척하는나쁜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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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8:35: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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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쁜년시즌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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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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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배고파서 못자고 새벽 세시반빵에 빵을 드셨어요<br>.........................아 배고파....</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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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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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8:35:30 GMT</pubDate>
		<dc:creator>리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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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문제가생겼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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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새 잠옷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꼐 사는 지금, 집에서 입고 돌아다니기에 적절치않다<br>-_-<br><br>제길 얼른 이사가야해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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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4:31:13 GMT</pubDate>
		<dc:creator>리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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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하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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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번주에만 안가던 안양엘 세번을 나갔는데, 세번 다 어쩌다 보니 군인들만 만나고 왔다-_-&nbsp; 오늘은 오랜만에 막창을 먹었는데 어제 술을 졸라 마신 관계로 군인이만 소주 한병 자시고 나는 사이다 한병ㅠㅠㅠ 엉엉엉 막창아 미안해. 그리고 지금 배고파서 밥먹으며 영화 틀어놓고 글쓰는 중.. 어릴적에 EBS에서 이렇게 밥먹으면 소화도 안되고 밥도 많이 먹게 되고 뭐 그렇다고 나오는 걸 본 기억이 있는듯;;<br><br>오늘 생각지도 못하게 생일선물을 받아서 기분이 몹시 발랄하다. 흐흐흐ㅡ흐흐흐ㅡ슿스흣 내가 좋아하는 에메*을 기억하시고 데려가심ㅋㅋㅋㅋㅋ 하지만 브라팬티셋트는 이미 삼십벌정도를 여기서 지른지라; 신상이라고 나온 것들도 내 눈에는 거기서 거기.. 언니가 막 '얘는 뒷판이 요렇게 엑스자로 되어있어요 호호' 했는데 난 속으로.. '언니 이미 그런거 지금 입고 있어연.' 했다. 그래서 고른 잠옷 겸 샤워가운 겸..의 원피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보기에도 얘가 젤 맘에 들었는데 친구도 요게 예쁘다고 해서 바로 낙찰. 아 진짜 생각지도 못한 선물은 신이난다ㅠㅠㅠㅠ<br><br>어쨌든 일년 반만에 만나는 어린이지만, 그래도 다들 여전하고, 또 그들도 내가 그렇대서 다행이다.<br><br>어제는 첫눈이 왔다. 길을 걷는데 갑자기 눈이 와서 놀랬고, 앞에 가던 우리 고등학교어린이들이 '첫눈은 연인끼리 맞아야 된대ㅋㅋㅋ' 라며 지나가서 급 우울..-_-&nbsp;그르다 갑자기 친구님께서 술을먹자고 하셔서 둘이 소주 두병을 먹고.. 주점을 나왔는데 눈이 그쳐있었다. 왠지 다행이라고 생각했다ㅠㅠㅠ 혼자 맞는게 낫지 녀자 둘이서 첫눈을 맞고싶지않았어ㅠㅠㅠ.. 그리고 잠시 다른 약속을 다녀왔다가.. 아까의 그 친구가&nbsp;술 한잔 더하쟤서 에라이 모르겠다 옷바꿔입고 오랜만에 서울구경을 나갔다. 새벽 두시에..<br><br>오랜만의 나들이는 즐거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흑흑 너무 오랜만이라 적응을 첨에 잘 못하기도 했던 것 같지만.. 그녀의 다른 친구와 함께 셋이서 술도 진창 먹고. 데킬라 4잔?에 롱아일랜드아이스티 먹었는데, 내가 먹은 롱티중에 가장 센 거같았다. 그냥 알콜맛ㅠㅠㅠㅠ 원래 롱티는 새큼새큼한 맛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 무슨.. 오늘 일어나니까 좀 머리가 띵..하긴 하더라. 친구에게 3시쯤 살아있냐고 문자했는데 6시 다되어서 문자가 왔다. 하루종일 토해서 배고프단다ㅋㅋㅋㅋㅋ 나 술이 늘긴한건가 뭔가 좀 뿌듯했다는.<br><br>난 유독 맥주에 약하고 그다음이 소주에 약하다. 소맥도 좋아하고, 어찌되었던 섞은 술을 좋아하는 듯. 이런 애들이 목넘김도 좋고 맛도 있고, 또 사실 알콜향을 잘 못느끼겠어서 그른가, 좋다. 하지만 술은 역시 몸에 안맞아ㅠㅠ 나도 주당이 되고싶다.<br><br>한 아가씨가 자기 남자친구 욕을 하면서, 개찌질에 초범생이야. 근데 날 구속하려해ㅠㅠㅠ 라고 했다. 군인이신데 집에 몇시까지 들어가라, 지금 싸이에 글올려라(시발 이거 제일싫어) 뭐 이러시는 듯. 듣다보니 너무 내이야기 같아서 눈물이낫다ㅠㅠ 양껏 욕해주고 있는데 아가씨가 '그래도 착하긴 되게 착해...'라고 하더라. 그래서 '다행이네. 내가 만났던 그분은 그런데다가 착하지도 않았어' 라고 위로를 해줬다... 아니 근데 왜 또 눈물이;;;;; <br><br>오늘 뭔가 좋은 제안이 들어와서 앞으로의 계획을 변경해야할지도 모르겠다. 뭐 사실 계획이랄것도 없지만; 운동하고 공부하고 알바하고;; 이게 다이긴 했는데 여튼. 생각지도 못한 제안이라 얼떨떨한 상태. 우선은 하겠다고 얘기했지만 조만간 다시 이야기해봐야 확실해질 것 같다. 생각지도 못한 제안 + 생각지도 못한 분야 라서 제곱으로 ????????상태.<br><br>근데 새벽 2시네. 나 언제 자니.<br/><br/>tag : <a href="/tag/만남" rel="tag">만남</a>,&nbsp;<a href="/tag/술" rel="tag">술</a>,&nbsp;<a href="/tag/첫눈" rel="tag">첫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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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살기</category>
		<category>만남</category>
		<category>술</category>
		<category>첫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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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6:55:45 GMT</pubDate>
		<dc:creator>리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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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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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찍 잠들기는 실패ㅠㅠㅠㅠ 악 젠장<br>저녁에 운동하는데 갑자기 안양에 근무하는 소위...중위(진) 님께서 머리깎으러 잠시 나왔다 하여 급히 방문. 오랜만의 안양은 또 설레였어연ㅋㅋㅋㅋㅋㅋㅋㅋ<br><br>그래서 열심히 고기먹고 소주먹고 놀다가 10시에 복귀하셔야 한대서 보내드리고..집에 일찍 왔는데 나 왜 안자니.<br><br>요즘 은근히 또 외로움병이 도져서 또 잘 때 예능프로를 틀어놓고 잔다. 원래 좀 노이즈가 있어야 잘 자는 편인데, 그것도 간헐적인 거 말고 끊임없이 시끄러운 것. 그래서 한동안은, 전에도 썼지만 캐롤을 들으며 잠들었는데, 아 왠지 안되겠다 싶어서 그저께부터 예능을 틀기 시작했다ㅠㅠㅠㅠ<br><br>예능프로를 들으며 잔 건 아마 재작년, 그러니까 자취할 때 별 거지같은 일이 생긴 후로 정신못차리고 있다가, 후에 룸메가 살길찾아 나가고나서 2차 우울증에 빠져서 시작된 것 같다. 뭔가 사람들의 시끌시끌한 소리를 들으며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니, 지금 생각해보니 슬프기도 한데... 근데 지금 또 그런다는거잖아; 이건 뭐임.<br><br>원래는 나의 속옷 취향에 대하여 쓰려고 이글루에 들어온 건데, 아무래도 얘기가 딴 데로 갈 것 같다. 흐음. 예전부터 쓰려고 마음먹었던 가족얘기나 써볼까나, 아니면 연애사시즌투를 써볼까나. <br><br>...그냥 끄적대는 게 낫겠다.<br><br>운동을 시작한 지 한달이 좀 안되었는데, 몸이 좀 많이 풀리는게 느껴진다. 뭐 키로수는 줄지않고ㅠㅠㅠ 아니 진짜 살을 좀 빼긴해야하는데ㅠㅠㅠ 어쨌든 몸이 영 가볍다. 폐활량도 좀 좋아진거 같고. 두어달 더 하고싶다.<br><br>진짜 생일이 얼마 안남았는데, 뭘해야 할지 고민이다. 아무래도 역시 가장 끌리는 건 절에 다녀오는 건데, 사진도 좀 찍고싶고. 아 근데 혼자 다니는 건 진짜 좋은데 나 나온 사진 찍을 때 배경같이 찍는게 너무 힘들다는게 걸려ㅠㅠㅠㅠㅠ 이번에 갈 땐 생일기념샷도 좀 찍고싶단말입니다 휴. 그리고 좀 더 걸리는 건 그 전날과 전전날에 또 엠티하나를 잡아놔서, 이 빡빡한 스케쥴을 견딜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악 그러고보니 생일선물은 뭐가좋을까영ㅠㅠ엉엉<br><br>그냥 오랜만에 남이 해주는 네일이나 좀 받고 아, 스포츠마사지받으러갈까. 이것도 좀 괜찮은 듯. 아니면 사고싶었던 책을 살까. 꽤나 오랫동안 예스24의 찜통에 여러권이 들어있는데. 근데 책은, 시발 잘데도 없는 주제에 자꾸 짐만 늘려서 뭐하나 싶어서 못사겠다. 호주에서 사온 책들도 아직 여행가방에 있는 참인데..휴 스물네살에 주거지에 대한 갈망이 이렇게 큰 여자애가 또 있을까.<br><br>근데 나 방금..&nbsp;아까 무선마우스를 설치하고 잘 쓰고 있었는데 글끄적대다가 잠깐 포털사이트로 들어가려는 순간, 무심코 터치패드로 마우스를 움직이고 있는 나를 봤어..노트북인생 3년이면 이렇게 되는건가요ㅠㅠㅠ 습관이란 무서운 거구나 마우스는 내게 사치니..<br><br>근데 방금 다음 메인에.. '짜고 매운 갈비에 소주까지?" 라는 제목의 기사가 올라와 있네..기자님..나 오늘 갈비에 소주먹은 거 어찌아시고.....허허허허허 뭐임 스토커다 무서워.<br><br>기사에 우리 양쿠미언니가 연애한다고 떴네. 양쿠미언니, 고3때 과학실에서 화학시간에 불꺼놓고 보던 기억이ㅋㅋㅋ 그때 진짜 다들 감탄하며 봤었고, 대개의 애들이 마츠모토와 오구리에 열광할 때 난 혼자 히로키군이 좋다며ㅠㅠㅠ 딱히 메인급들에게 편견을 가지고 있거나 하는 건 아닌데 이상하게 내가 좋아하는 건 살짝 조연급들. 드라마를 보더라도 예를들어 주인공 친구쪽을 좋아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룹가수들 경우에도 대개 소속사에서 밀어주는 메인들이 있기 마련인데, 뭔가 그런쪽을 먼저 좋아해본 경우는 없는 것같다. 딱히 쟨 너무 튀니까 싫어, 라고 생각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 어쩌면 취향이 대중적이지 않은건지도.<br><br>휴 근데 4시가 넘었어..나 언제자고 언제 일어나니ㅠㅠㅠㅠㅠㅠ <br/><br/>tag : <a href="/tag/그냥" rel="tag">그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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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그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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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19:07: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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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발시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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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일 할것도 있고 해서 일찍자고 새벽에 일어나 별을 볼까 아님 별을 보고 조금 잘까 고민하다가 결국 못잤다;; 과학관을 가고싶었으나 이 추위에 걸어ㅏㄹ 엄두가 나지않아 때려치고.. 1년반만에 예전에 쓰던 노트북 켰더니 자판이 악익는다ㅠㅠ 7인치짜리 넷북쓰다가 15인치쓰려니ㅠㅠㅠㅠㅠㅠ 어쨌든,<br><br>방금 졸업한 초등학교에 다녀온 길입니다. 아 생각해보니 동네에 후배도 살고있는데 그이나 꼬셔볼걸 ㅠㅠㅠ 술만먹고 정작 이런 중요한 때에 잊고 있었네요.<br><br>여튼 그냥 아까 영화보고 라면먹고 커피먹고 뒹굴다가, 그냥 말아야지 했는데 시간이 깊어서 걍 산책 겸 나갔다왔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쪼리신고나갔다가 졸라 추워서 뒈질뻔 ㅠㅠㅠㅠ 집앞에 나갔다가 하늘이 잘 안보여서 놀이터로 나갔는데 거기도 영 그래서 에라모르겠다며 초등학교 ㄱㄱ<br><br>근데 재개발한걸 깜박잊고;; 그나마 운동장이 있긴 하지만 바로 앞에는 5층짜리가 아닌 몇층인지도 모를 래미안이ㅠㅠㅠ 아 그건 래미안 아닌가 어쨌든;<br><br>목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아무런 정보없이- 어느쪽에서 떨어지는 지도 모른채. 사실 알았어도 뭐 어디가 어느쪽인지 알아야 보지;; 저기가 동인지 선지ㅠㅠ 그래서 걍 감으로 보다가 목이 너무 아파서 샹 그냐 ㅇ들어갈까.. 하며 고개를 살짝 내리는데,<br><br>보고야 말았습니다. 하나. 딱 하나!<br>아 예뻐라ㅠㅠㅠ 별똥별은 호주에서 농장갔을 때 첫날 처음 봤는데, 우리나라에선 처음.<br>그래서 만족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근데 발시려..죽겠.<br><br>여턴 굿나잇 이제부터 별들은 쏟아지기 시작할테지만, 난 추우니까.<br/><br/>tag : <a href="/tag/별똥별" rel="tag">별똥별</a>,&nbsp;<a href="/tag/산책" rel="tag">산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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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살기</category>
		<category>별똥별</category>
		<category>산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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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8:09: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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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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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은 운동도 패스.<br>아침 10시 12분에 일어나서 11시까지 강남에 도착하는 멋쟁이짓을 한 후에 친구님과 점심을 거하게 먹고; 집에서 빈둥대고 놀다가 죠스2를 보며 라면을 먹는중입니다. 허허.<br><br>요즘 하루에 한끼나 두끼정도만 먹고, 커피는 한 대여섯잔을 마시는 듯. 속배리기딱좋은 시츄ㅠㅠ<br>그나저나 이 고전을 보면서 미쟝센..이런거 생각하는 저는 뭐임 영화관련 교양의 여파가 아직까지ㅠㅠ 말이나와서 하는 말인데, 저는 대학에서 영화관련 교양만 네다섯개 들었 아 죠스나왔다!!! 습니다;;;; 그러게 부모님 말안듣고 놀러나다니는 십대가 문제[입니다 이러니 죠스한테 물리지;; 나처럼 말하고 놀러가든가;; 어쨌든.<br><br>그중 학점은 에이쁠부터 씨쁠까지 다양한데, 여하튼 거의 모두 재밌게 들었습니다. 근데 라면을 먹으며 피나오는 영화를 보려니;; 이입맛이... 여자애의 남친이 죠스에 물리고 여친만 보트에 남아있는상황입니다;;;;<br><br>고3때 한창 고전영화에 꽂혀서 여름방학때만 100편을 봤었는데.. 웃긴건 그때 엄마가 비디오를 빌려다주셨었더라는; 그래서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고 12시나 1시쯤; 집에와서 새벽 서너시까지 영화를 보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그래서 아침에 느즈막히 일어나 오후 대여섯시쯤 독서실로 고고씽. 진짜 부엉이생활 제대로던 고3시절이었네요; 어쨌든 요즘 다시 고전에 꽂혀서- 당시엔 흑백영화, 흑백에서 컬러로 넘어가던 시기, 무성영화 시대 위주로 봤었는데 요즘은 그정도는 아니고 걍 7-80년대즈음의 것들이 보고싶습니다. <br>근데 얼마전에 엠티다녀와서 느낀건데 내가 진짜 싱겁게 먹긴하는듯. 아침에 라면을 끓여줬는데 친구하나는 좀 싱겁대고, 난 먹는순간 짜다고 얘기했다. 어릴때부터 조부모님들과 살아서 그런가 우리집이 사실 또 유독 심심하게 먹기도 한데; 이봐 친구 그건 진짜 아침에 해장으로 먹기엔 짰다그영 ㅠㅠㅠ 난 라면 끓일 때 물은 더 넣고 스프는 덜넣는데ㅠㅠ 그르다 일찍 죽는다 싱겁게 먹어라..라면이 건강식은 아니다만.<br><br>오늘 저녁부터 별똥별이 겁내 떨어진대고, 과학관에선 별관측행사하던데 갈사람이 없네;; 새벽 4시에 대공원쪽으로 걸어가긴 너무 춥고 무섭고 떨리다그ㅠㅠㅠㅠㅠㅠ 엉엉 하지만 보고싶어요.<br><br>여튼 이것이 아름다운 백수생활이군요; 하지만 난 4학년..나이는 먹어가고 이제 스물다섯.<br>말로만 듣던 크리스마스연세ㅠㅠㅠㅠ 아하하 하지만 즐거워요 그래요..아 왜 눈물이나지.<br/><br/>tag : <a href="/tag/지금" rel="tag">지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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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살기</category>
		<category>지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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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4:46:35 GMT</pubDate>
		<dc:creator>리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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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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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 생각해봤는데,<br>나 정말 괜찮은 여자친구였던 것 같다.<br>솔직히 네 인생에 이만한 여자 못만날 거 나 확신하고 장담한다.<br><br>예전엔 많이 생각했어 너 진짜 나쁜년만나서 한번 데여봐라,라고<br>근데, 아무리 좋은년을 만나도 나만한 여자 없을 거 알기에<br>그냥, 그렇다<br><br>다시한번 말하지만<br>나같은 여자 네인생 평생에 없을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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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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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7:32:09 GMT</pubDate>
		<dc:creator>리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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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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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방금 허리 삐끗하고 죽을뻔.. 내일 놀러가야 하는데..<br><br>오늘 낮잠을 5시간이나 잤다. 4시에 잤는데 일어나니 9시..이거 낮잠맞나연.<br><br>요즘 자꾸 집에 가려고 엘리베이터 기다리고 있는데 경비아저씨가 따라 와서는.. 몇층가시냐고 조심스레 묻는다. 아저씨 저 여기 주민이예여..<br><br>파우더를 두개나 깨먹고 아까워서 눈물을 흘리다가 스킨넣고 다시 굳히는 중. 아 진짜 알뜰한 리양. 나 진짜 살림도 잘할 거 같은데 연애하자는 이가 없네..<br><br>우유에 꿀타먹으니 맛있다. 요즘 거의 하루에 한끼먹고 커피만 너댓잔 마시는 듯. 근데 생각해보니 나 원래 생활이 이랬었다. 호주에서 살찐게 타지에서 안먹으면 죽어! 라는 생각으로 세끼 꼬박꼬박 챙겨먹어서 그런것 같다는 결론이;<br><br>학교선배랑 문자하다가 루져에 관한 이야기가. 여자는 B컴 안되면 루져래.라는 말에 바로 루져클럽 결성. 크리스마스에 산타모자쓰고 루져들끼리 파티할거야...<br><br>동생님은 조모 제사를 위해 사촌동생과 음식을 하고 있단다. 이이도 참 고생이 많다. <br><br>왼쪽눈에 모기가 물어서 띵띵 부었다. 니미 먹을데가 없어서 눈을 물었냐..<br><br><br/><br/>tag : <a href="/tag/그냥" rel="tag">그냥</a>,&nbsp;<a href="/tag/끄적끄적" rel="tag">끄적끄적</a>			 ]]> 
		</description>
		<category>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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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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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5:22: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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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산것과 받은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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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center><div style="TEXT-ALIGN: left">어제 산&nbsp;스위트바디베리시크릿소프트크림.-_-.... 이런 이름이었네요;<br><div style="TEXT-ALIGN: left"></div>어쨌든 오늘 첫경험을 했습니다.<br><img class="prodline" hideFocus style="selector-dummy: true" height="300" alt="스위트바디베리시크릿소프트크림" hspace="5" src="http://image.ethefaceshop.com/01/DX/01_100106311A1022001601_DX300.jpg" width="300" vspace="5" name="prodImg"></div><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left">운동 끝나고 샤워하며 썼는데, 풍선껌향이.. 뭐 달큰달큰하니 좋아요.소프트하고 크리미합니다; 굉장히 기름지지도 않아서 부담없이 슥슥바르고 바로 옷을 입어도 괜찮은 듯. 150ml에 7700원. 사실 이 가격이면 바디전용브랜드에서 사는 쪽이 낫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이런저런 사용해보고 재밌으니까 나쁘지는 않은 듯.<br><br><br><br><br><br>그리고 또 어제 산 스크럽제.<br><br><img class="prodline" hideFocus style="selector-dummy: true" height="300" alt="스위트바디모이스처엑스폴리에이터" hspace="5" src="http://image.ethefaceshop.com/01/DX/01_100106511A1022000901_DX300.jpg" width="300" vspace="5" name="prodImg"><br>스위트바디모이스처엑스폴리에이터.....랍니다; 시발 언니한테 스위트바디모이스처엑스폴리에이터주세요. 라고 해야하나요ㅠㅠㅠ 어쨌든 스크럽제인데; 향은 좋습니다. <br><br>근데 나 이거살 때.. <br>나 : 언니 바디스크럽 있어요?<br>언니 : 네 여기..<br>나 : (바로 장바구니에 넣는다) <br>언니 : 저..그거 테스턴데요..;;;<br>나 : 아..(별로 민망해하지도 않는다)<br>30초 뒤.. 다른 거 열심히 보다가,<br>나 : 아, 향 맡아봐야지..(뒤늦게 테스터 향을 맡아본다)<br><br>언니가 나 진짜 또라이보듯 보더라; 그래 난 그저 '사기'가 하고싶어서 물건을 사러 나온 아이니까..<br><br>쨌든 얘도 오늘 써봤는데, 뭐 나름 괜찮은 듯;; 양은 좀 적은 듯 싶지만 스크럽제다보니 그렇게 자주는 안쓸것 같아서 뭐. 어쩌면 까먹고 앞으로 안쓸지도;;<br><br><br><br><br>그리고 오늘은 잊고 있었지만 빼빼로데이! 일어나보니 이런 것이 집에 와 있었어요&gt;_&lt;<br><br><img src="file:///D:/SKY/Photo/091111-0000.jpg"><br><br>열어보니 이런것이.<br><br><img src="file:///D:/SKY/Photo/091111-0002.jpg"><br><br>꺄악 고맙습니다. 살다보니 부대에서 보내는 택배도 받는군요&gt;_&lt;<br>...라지만 재작년 11월에 생일이라는 명목하에 뭔가 받긴받았었네요 흥.<br>어쨌든 생각지도 못한 선물!! 꺄아. Love me if you dare.라니.(웃음)<br>생각난김에 다시 한번 이 영화나 볼까봐요.</div></center><br/><br/>tag : <a href="/tag/산것" rel="tag">산것</a>,&nbsp;<a href="/tag/받은것" rel="tag">받은것</a>,&nbsp;<a href="/tag/빼빼로데이" rel="tag">빼빼로데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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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14:09:03 GMT</pubDate>
		<dc:creator>리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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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제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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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밥먹자고 오랜만의 대학동기님꼐서 전화를 주셔서 너무 반가운 나머지 과천으로 초대를 했는데, 그런데.. 무려 7만원의 삥을 뜯겼다. 나 3차까지 쐈어...시발 매 회가 끝날때마다 수원오면 내가 쏠게^^ 이지랄 이색기 나 진짜 죽여버릴뻔 ㅠㅠㅠㅠ 이러려고 전화했냐 엉엉.&nbsp; <br><br>그래도 즐거웠으니까 됐어,.라지만 어쩐지 슬프다.<br><br><br><br><br>오늘은 은행에 들러 통장정리를 했는데, 국민은행에서 새통장은 디자인을 고를수가 있었다! 예금통장은 통 4가지 중에서 선택, 난 바로 뽀로로통장으로&gt;_&lt; 사진을 찍고 싶지만 귀찮다. 통장에 이름도 써있어서 모자이크도 해야해. 귀찮아. 그리고 우리은행통장도 정리. 하지만 국민은행언니는 예쁘고 친절한 반면에 우리은행언니는 별로.. 아이컨텍도 안하고ㅠㅠㅠ 난 눈으로 대화하고싶단말이에여 흑흑.<br><br><br><br><br>그리고 헬스를 열심히 한 후에; 친구님을 기다리는 중에 난 기초화장품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아무생각없이 뉴코아로. 뉴코아에 화장품 가게란.. 뭐 스킨푸드와 더페이스샵과 미샤와 뷰티크레딧 정도가 있나여. 기초류 중 특히 로션과 스킨은 나머지 화장품들을 잘 먹이게 화기 위함이라 저가든 고가든 그게 그거라는 친구님의 말에 따라, 더페이스샵에서 아무생각없이 스킨과 로션을 고르고 어쩐지 섭섭하여 바디스크럽과 바디크림도 샀다. 아, 팩도 샀구나. 사실 바디제품의 경우는 그냥 무난한 베이비로션이나 니베아를 좋아했는데, 오늘은 귀찮기도 하고, 그냥 이것저것 사보는 재미를 누리고 싶어서..이년이 통장잔고를 보고도 아직 정신을 못차렸네.. 어쨌든 그래서 또 이것저것 집어왔어요. <br><br>그래도 샘플을 많이 줘서 또 신났다. 샘플을 받으며 이거 찜질방갈 때 써야지..라고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고.ㅠㅠㅠㅠㅠㅠㅠ <br><br>바디크림에 소프트하고 크리미한 질감으로,,어쩌구 라고 써있네요. 이런 제품 설명은 읽을 때마다 왠지 얼굴이 간질간질하다. 그냥 무난하게 써주시면 안되나요 아 요즘은 이게 무난한건가.<br><br>그리고 친구님을 만나 삼겹살에 밥을 먹고, 그녀의 집에서 뒹굴며 수다떨고 전화질 백통하고 이번 주에 놀러갈 장소와 탈것 예약을 마쳤다. 아 오랜만에 놀러..가는게 아니구나 난 부산을 다녀왔지. 그리고 다음 주에는 남이섬을 가지. 그리고 다음주에는 경주로 혼자 여행을 가려고 했지만 또 급약속을 잡아 넷이서 서해로 또 놀러갔다 올 듯.. 아아 경주에는 언제 가지ㅠㅠ 사실 얼마전부터 절에 가서 심신을 달래고 오고싶었는데, 자꾸 뭐도 생기고 또 내가 게으르기도 하여, 결국 잡은 것이 생일선물 겸 휴식이었는데, 금토 이들과 여행을 다녀오고나면 생일날은 그저 집에 뻗어서 요양해야 할 듯 싶다. 뭐 그래, 이것도 나쁘지 않지. <br><br><br><br>그러고보니 내 생일이 정말 얼마 안남았다. 이번에 무엇을 리님께 선물해야 좋을까 고민. 학생도 아니고 공부도 안하면서 그저 노는 주제에 이래도 되는걸까 싶지마는.. 이번이 마지막이야 이번에만 뭐 쫌 좋은 거 사주고 이제 진짜 다시금 열심히 살테야... 아 요즘 텀블러가 사고싶은데 스타벅스의 빤짝이가 맘에 들지만 길다란게 맘에 안들.. 좀 작은거면 좋을텐데 라고 생각했는데 두번 보니까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아니 근데 이건 진짜 필요해서 사는거지 선물이 아니잖아ㅠㅠㅠㅠㅠ 아니 그럼 필요한것도 아닌데 나에게 선물할 셈? 아 아이러니.. 그나저나 정말 저는 뭘 선물하면 좋을까요. 아 안경도 하나 새로 맞추고싶었는데..녹색으로. 근데 이것도 따지고보면 필요한 거지. 눈이 안보이는데 어떡해 호호. 집에 있는 안경들은 뭐냐고 물으신다면 패스.<br><br>그냥 스포츠마사지나 받아줄까 싶기도 하고. 아님 나를 위해 건강검진을...쓰다보니 이건 뭔가 싶다. 그냥 좋은데서 저녁이나 먹고오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근데 또 우리나라 정서상 전망 좋은데 앉아 혼자 저녁먹고 있는 여자를 보면.. 이꼴 차인 여자라는 등식이 성립하지 않을까 나 이래뵈도 오늘 생일인데여 라고 벌떡 일어나 외칠 수도 없고ㅠㅠㅠ 아 좋은 공연이나 하나 볼까. 그러고보니 어린 귀염둥이가 뮤지컬 보러가쟀는데. 스케쥴 알아보고 전화할게요 이러더니 어디갔니!!!!!<br><br><br><br><br>얼마전에 중학교동창들과 술먹고 07어린이와도 술먹고 새벽 다섯시에 들어온 이후로, 입술에 또 물집이 잡혔다. 난 스트레스만 받으면 입술에서 티가 확나는데, 아 역시 술이 힘들었던 듯.<br><br>내일부턴 바른생활해야지. 아 근데 내일 영화데잇트가 있네효 랄라<br/><br/>tag : <a href="/tag/샀다" rel="tag">샀다</a>,&nbsp;<a href="/tag/요즘" rel="tag">요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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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14:35:33 GMT</pubDate>
		<dc:creator>리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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