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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왕국의 조그만 사서가 있는 작은 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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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잊혀진 시간을 찾아 해메이는 도서관의 사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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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09 05:10: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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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왕국의 조그만 사서가 있는 작은 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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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잊혀진 시간을 찾아 해메이는 도서관의 사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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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트위터 좋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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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트위터 좋긴 좋더라, 검열도 없고 ㅋㅋㅋㅋ<br><br>여기도 가끔와서 돌보긴 해야지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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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09 05:10:20 GMT</pubDate>
		<dc:creator>자오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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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관(觀)에 대한 고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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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관찰<br><br>관람<br><br>역사관<br><br>세계관<br><br>인생관<br><br>등등.......<br><br>관(觀)에 대해 생각해 보자면,<br><br>나는 보는 것을 즐긴다. 책을 보거나, 영상을 보거나 하는 등의 보는 것을 즐겨한다.<br><br>어린시절부터 시작된 독서에 대한 즐거움은 나를 보는 것에 대한 즐거움의 세계로 이끌어 주었다.<br><br>보는 것<br><br>오감은 시각, 청각, 미각, 촉각, 후각....... 으로 구성되어 있고,<br><br>그중에서 모든 정보는 시각에 대한 비중이 제일 많이 차지한다.<br><br>그것은 보는 것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는 소리로 해석할 수 있다.<br><br>보는 것<br><br>즐겁다. 정말이지 즐겁다.<br><br>보는 것으로 인해 점점 시력이 나빠져서 두렵긴 하지만, 보는 것에 대한 남다른 애착은 유별하다.<br><br>보는 것으로 세상을 그려나가는 것.<br><br>이것으로 보는 것에 대한 주저리를 끝내도록 할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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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가 그리는 세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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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09 09:57:50 GMT</pubDate>
		<dc:creator>자오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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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래, 중국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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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때는 한......... 2020년으로 잡자.<br><br>2080은 너무 멀기 때문에 내가 볼수나 있을런지 몰라도.........<br><br>2020년이면 보이겠지<br><br><br><br>2020년<br><br>중국은 대만과의 양안문제를 통일로 이룩하는 듯하니 보일것이다.<br><br>그러나, 그것은 한순가의 꿈에 불구했다.<br><br>50여개의 민족으로 구성된 중국........<br><br>그중의 한족은 다수를 차지 했으나,<br><br>그 한족은 100%의 한족일까?<br><br>송나라시대 때부터 진행되어온 음모가 아닐까?<br><br>애초에 중국이란 나라는 한족보다도 다른 민족들이 더 많이 있던 나라였다.<br><br>역사적으로 봐도 그렇다.<br><br>50여개의 민족.........<br><br>한족........<br><br><br><br>중국와 대만의 통일을 앞둔 시점.........<br><br>한족이라고 칭해지던 민족중의 56%가 봉기를 일으키고.........<br><br>50여개의 소수민족들은 여기에 동참한다.<br><br>그렇다.<br><br>중국의 한족은<br><br>100% 한족이 아니었던 것이다.<br><br>애초에 중국을 갈라먹기위했던<br><br>과거의 망국지사들의 후예가 <br><br>일어난 것이다.<br><br><br>중국은 안정되어 보인다.<br><br>그러나<br><br>환상에 불과하다.<br><br>대다수를 차지한다고 안심하고 있던 순간<br><br>그 구성원이 봉기를 일으키면 어떻게 될까?<br><br><br><br>아무리 역사왜곡을 한다 하더라도.........<br><br>그 구성원이 봉기를 일으키면 말짱꽝인것을.......<br><br>봉기의 시작은......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베이징에서 일어나<br><br>경계를 하던 동북 3성은 오히려 봉기를 안하고<br><br>22개의 성들중 서,동남의 10여개의 성이&nbsp;독립을 선포하게 될것이다.<br><br>대만은 대만나름대로 중국의 뒤통수를 칠것이고,<br><br>음, 만주족, 요족, 몽고족, 서장족등은 각각의 정부를 세우는 것보다, 연방의 정부를 세울것이고,<br><br>조선족은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하다 고립되고 기껏해야 동북 3성만 손에 넣는다.<br><br>이렇게 혼란스러운 중국을 러시아가, 그리고 몽골이 국경분쟁지역을 먹게 되겠지.<br><br><br>누가 중국을 가능성의 나라라고 보았는가?<br><br>혼란스러운 나라다.<br><br>그에비해<br><br>혼란스러워 보이는 남한은, 북한과의 적극적인 교섭이 아닌 일방적인 흡수통일에 가까운 폐쇄적인 연방제를 도입해서 대한민주공화국(대한민국) 설립하고,<br><br>조선족이 먹은 동북3성과 교역을 시작한다.<br><br>중국은 없어진다.<br><br>자신들이 믿고 있던 한족에 의해서...........<br><br>그리고 베이징시 하나만 건지게 되겠지............<br><br><br>멀지 안았군 2020년<br><br>중국은 胡로써 분열될것이다.<br><br>한족이라는 이름의 믿었던 동지로부터............<br><br>대한제국은 왜 멸망하였는가?<br><br>그것은 세계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내부의 적'으로부터이다.<br><br><br><br>동화되지 않았다.<br><br>안심하는 그 순간<br><br>우리도 중국과 같은 길을 걷게 될지도 모른다.<br><br><br><br>이상 잠 안오는 밤의 '헛'소리였다.<br/><br/>tag : <a href="/tag/내가예상되는세계" rel="tag">내가예상되는세계</a>,&nbsp;<a href="/tag/중국" rel="tag">중국</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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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가 그리는 세상</category>
		<category>내가예상되는세계</category>
		<category>중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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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09 16:53:13 GMT</pubDate>
		<dc:creator>자오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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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비오는 날의 은밀한 산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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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천지의 오묘한 기운을 받으며<br><br>무의식의 세계에서 의식의 세계로,<br><br>내가 인지못하는 온갖 망상의 세계에서 범람하는 정보로부터 한참 교신하던 순간,<br><br>아차<br><br>깨어났다.<br><br><br>억수로 쏟아지는 비<br><br>은근히 걱정되는 한가지가 있었고,<br><br>숙면이라는 단계를 거쳤던 나는<br><br>심심해서<br><br>그래, 심심한거야<br><br>나는 심심했던거야<br><br>그래서<br><br>보행산책이라는 것을 즐기기로<br><br>밖으로 나섰다.<br><br><br>우산의 삮은부분으로 부터 쏟아들어오는 비들의 린치<br><br>아아,<br><br>아름다운 광경이다.<br><br>사람하나 없는 고요한 거리는<br><br>숙면의 효과인가 화려하고 순결해보이기만 했다.<br><br>단지<br><br>기다려도 동생은 오지않는다는것만 빼면 좋은 광경이었다.<br><br><br>기다려도 기다려도<br><br>동생은 오질않고,<br><br>나는 집으로 귀환했다.<br><br><br>귀환하니<br><br><br>동생은 샤워를 하고 있었다.<br><br><br>"어, 어떻게 왔냐?"<br><br>"아빠가~"<br><br>음........개콘의 옛 유행어 '우리 아빠가~'가도 아니고...........<br>(하긴 아버지의 차가 안보이긴 하더라............ 어딜 나가는 듯했더니..........)<br><br><br>그래, 헛탕한방 지대로 지른것 같다.<br><br>음........산책 한 번 잘한 하루 저녁이었다.</p><br/><br/>tag : <a href="/tag/내이야기" rel="tag">내이야기</a>			 ]]> 
		</description>
		<category>내가 그리는 세상</category>
		<category>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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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09 14:55:06 GMT</pubDate>
		<dc:creator>자오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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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자아, 시작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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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theindie.egloos.com/1456965">동기 부여를 위한 첫걸음.</a><br><br><br><br>자아 동기부여라는 것을 해보는 것이다라는 시작해보려합세.<br/><br/>tag : <a href="/tag/내이야기" rel="tag">내이야기</a>			 ]]> 
		</description>
		<category>내가 그리는 세상</category>
		<category>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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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l 2009 03:09:07 GMT</pubDate>
		<dc:creator>자오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혼란의 도가니 사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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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북한<br><br>정치..........<br><br>바이러스<br><br>경제...........<br><br>모든게 혼란스럽기만 하다.<br><br>그러나<br><br>믿는다<br><br>한국, 아니 한국인들이 있는 그곳에 무궁한 영광과 가능성이라는 희망이 빛이 불타올라<br><br>모든것을 삼켜버릴거라는 것을..........<br><br>"대, 대한민국 만세! 무한한 영광과 가능성이 우리와 함께 할지어다."<br><br/><br/>tag : <a href="/tag/내이야기" rel="tag">내이야기</a>			 ]]> 
		</description>
		<category>내가 그리는 세상</category>
		<category>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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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l 2009 03:04:21 GMT</pubDate>
		<dc:creator>자오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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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동해 되찾자! (출처 Yes24동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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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mbed src="http://image.yes24.com/images/00_Event/2009/0603EastSea/eastsea.wmv" width="320" height="285" type="video/x-ms-wmv" autostart="1"><br><br>지금 이순간, 동해와 간도는.......<br><br>뒤통수 조심하자!<br></embed><br><br><br/><br/>tag : <a href="/tag/동해" rel="tag">동해</a>,&nbsp;<a href="/tag/세상사" rel="tag">세상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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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바닥에 버려진 독립신문</category>
		<category>동해</category>
		<category>세상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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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Jun 2009 08:30:10 GMT</pubDate>
		<dc:creator>자오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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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인물설정 - 레이븐(Rave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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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레이븐(Raven)<br><br>용병 - 현 독립군 특수복합부대에 거주중<br><br>성별&nbsp; : 男<br><br>나이 : 20대 추정<br><br>키 : 180으로 추정<br><br>몸무게 : 80kg으로 추정<br><br>혈액형 : 불명.<br><br>출시니 : 불명.<br><br>외모 : 군데 군데 하얗게 새치가 있고, 한쪽눈은 안대에 한쪽눈은 모노클을 하고 있다.<br><br>장비 : 검은 가죽옷, 단벌이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개인 소지용 단검 - 세월을 탔는지 군데 군데 이가 나갔다.<br><br>능력: 불명<br><br>어디서 어떻게 지냈는지도,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도 알려진 바가 없다.<br><br>반국가적, 무관심 주의자.<br><br>"..........."<br>"싫어."<br>"크로우, 도와줄까?"<br>"후후, 귀여운 케니녀석."<br>"군부의 개는 되기 싫어."<br>"드래곤 잡어봤어?"<br><br><br/><br/>tag : <a href="/tag/케케묵은이야기" rel="tag">케케묵은이야기</a>			 ]]> 
		</description>
		<category>케케묵은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rbphyun.egloos.com/238211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7 May 2009 16:37:14 GMT</pubDate>
		<dc:creator>자오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물설정 - 크로우 스펜서(Crow Spensor)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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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크로우 스펜서(Crow Spensor)<br><br>군인 - 독립군 특수 복합부대 소대장 (소위)<br><br>성별 : 男<br><br>나이 : 나이는 수치에 불과하다! 그러나 나도 나에 대한 자세한 나이를 모른다. 대략 20대 중후반 추정.<br><br>키 : 음....... 175~180cm로 추정<br><br>몸무게 : 75Kg<br><br>혈액형 : O형<br><br>출신지 : 제도의 빈민가로 추정.<br><br>외모 : 검은 단발, 검은 빛이 감도는 날카로운 눈, 적당히 밖에서 지낼줄 알면서도 안에서도 적당히 지내는 적당한 체격.<br><br>장비: 일반 국군의 군복과 달리, 독립군 특유의 군복 -&nbsp;잿빛과 녹색빛의 중간이면서도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색상이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예식용 검 - 말그대로 예식용 검, 행사 이외에는 쓸 일이 없고, 살상력도 없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군용나이프 - 제도에서 배급받은 것으로, 기본형이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개인용 미들 소드 - 롱소드도 아니고, 숏소드도 아닌 애매한 길이의 소드.<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검은 부츠 - 검은 말가죽으로 만든 부츠, 상당히 질기지는 않는다.<br><br>능력 : 까라면 깔수 있는 군인근성.<br><br>&nbsp;제도의 빈민가에서 '그'에게 발굴된 뒤. 랭카스터 저택을 거쳐,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독립군 특수복합부대에 지원입대해서 군인인생을 보내고 있다. 그에게 누구의 지원없는 인생, 동생은 동생 자신의 인생을 살길 바라며&nbsp;하루하루에 충실히 살고 있다.<br><br>중립적 성향의 소유자.<br><br>"까라면 까야지."<br>"길버트?"<br>"케니, 믿는다."<br>"루치아 소대장, 자대로 복귀하도록."<br>"지금에 만족합니다."<br>"생각없습니다."<br>"자연스럽게, 돌격!"<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br/>tag : <a href="/tag/케케묵은이야기" rel="tag">케케묵은이야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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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까마귀와 까치의 상관관계</category>
		<category>케케묵은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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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May 2009 16:22:17 GMT</pubDate>
		<dc:creator>자오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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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인물설정 - 멕파이(magpi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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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멕파이(magpie)<br><br>성별 : 男<br><br>연령 : 20대 초 중반으로 추정<br><br>신장 : 175~185cm 추정<br><br>몸무게 : 65~75 추정<br><br>혈액형 : O형 추정<br><br>출신지 : 불명<br><br>외모 : 군데 군데 하얗게 탈색된 머리,&nbsp;초점이 맞지 않는 회색빛깔의 눈(그래서 보조안경을 끼고 있다.), 외향적이지 않은 성격에도 불구하고 균형잡힌 몸매, 옷은 정장 풀셋.<br><br>장비 : 조그마한 안경(흔히 코에 거는 안경), 정장 풀셋, 검은 구두, 흰색 장갑, 손에는 항상 책이 있다.<br><br>능력 : 불명<br><br>정체불명.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그러하다.<br>애초에 사냥터에서 발견된 괴인 취급을 받았던 멕파이,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이런 식이었던 그를, 백작가에서 사서겸 온갖 잡다한 담당으로 임명을 했다. 취미는 독서이고, 싫어하는 것은 백작가의 영애정도 일듯하다. 스펙은 어딜 가든 굶어죽지 않을듯 하고, 특유의 분위기로 주목을 받는듯 하다.<br><br>주로 하는 말로는<br>"내가 이 저택을 떠나야지 원........."<br>"그리도 좋습니까?"<br>"내가 싫지요? 떠나드릴까요?"<br>"독서중 방해 절대엄금"<br>"그래, 그래요 제가 고자라고 해두죠"<br>"책이야 말로 인류 최대의 발명품이죠"<br>"무식한것과 천박한 것은 사절입니다만........"<br></p><br/><br/>tag : <a href="/tag/케케묵은이야기" rel="tag">케케묵은이야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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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까마귀와 까치의 상관관계</category>
		<category>케케묵은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rbphyun.egloos.com/2382070#comments</comments>
		<pubDate>Sun, 17 May 2009 15:58:36 GMT</pubDate>
		<dc:creator>자오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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