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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esh Wind, Shine Wide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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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ife Tracking</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8 Jan 2009 10:37: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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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esh Wind, Shine Wide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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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ife Tracking</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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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신] 5점만점에 5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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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은 닥치고 보는거다.<br />
그리고 책을 펼치기 전에 미리 별 다섯개를 쏴주고 시작하는거다.<br />
그렇게 해도 책을 덮었을 때 절반 이상은 먼저 지른 행동에 수긍을 하게 된다.<br />
그것이 그의 상상력이다.<br />
<br />
[뇌]라는 주제로 책을 이미 써낸 작가지만,<br />
정작 난 그의 뇌 속엔 뭐가 들었을까 궁금하기만 하다.<br />
<br />
내용을 살펴보면, 그의 전작과 다소 통하는 부분이 많다.<br />
[타나토노트]-[천사들의 제국]으로 이어지는 시리즈는 말할 것도 없고,<br />
그 내용 구성도 모험가들의 탐험과 그 탐험을 통한 전진이라는 점에서 유사하다.<br />
<br />
또한 [개미]와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백과사전]과 같이 그의 유명하고도 곳곳에 단골로 등장하는 작품도 눈에 띈다.<br />
뿐만 아니라 신들의 '세계를 가지고 놀기'와 아라비아 숫자들의 의미는 [나무]에서 단편 이야기로,<br />
인류의 진화는 [아버지들의 아버지]와 [빠삐용]에서 선보였던 그의 상상력의 창작물이었다.<br />
<br />
이쯤되면 전작과 통하는 정도가 아니라, 총 망라하여 제대로 썰을 풀어보자는 것일지도 모르겠다.<br />
때문에 좀 더 많은 썰을 확인하기 위해선 후속편들을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필요하지만,<br />
그건 기분 나쁜 짜증은 아닐것이다.<br />
<br />
<br />
<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08567&amp;partner=egloos" title=""><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32908567_1.jpg" alt="" align="left" border="0"></a><br />
<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08567&amp;partner=egloos" title="">신 2</a><br />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br />
나의 점수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신" rel="tag">신</a>,&nbsp;<a href="/tag/베르나르베르베르" rel="tag">베르나르베르베르</a>			 ]]> 
		</description>
		<category>Book</category>
		<category>신</category>
		<category>베르나르베르베르</category>

		<comments>http://rayzel.egloos.com/224105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Jan 2009 10:35:25 GMT</pubDate>
		<dc:creator>키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시회 정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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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artgy.or.kr/html/performances/01_05_performances_aram.asp?id=759&amp;code=0000001572&amp;holding0=4&amp;holding1=1&amp;holding2=1">'풍경과 상상, 그 뜻밖의 만남' 展 @ 고양문화재단</a><br><br>9월 즈음의 문화생활을 위하여 북마킹.			 ]]> 
		</description>
		<category>잡생각</category>

		<comments>http://rayzel.egloos.com/193975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1 Aug 2008 00:58:45 GMT</pubDate>
		<dc:creator>키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만약에 - 태연(소녀시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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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left">pgr 게시판에서 어느 분이 올리신 걸 듣고 꽂혀서 오후 내내 들었다.<br />
쾌도 홍길동을 보지도 않고, 소녀시대 팬도 아니지만, 호소력 있는 목소리가 노래와 너무 잘 어울린다.<br />
평소 애절하고 호소력 있는 음색이라 생각했던 왁스가 불렀다고 해도 믿을만큼 목소리가 비슷하다.<br />
이거이거...계속 듣게 된다.<br />
<br />
사실 원더걸스 쪽을 더 좋아했는데, 최근 소녀시대로 슬금슬금 옮겨가고 있기는 하다;;;킁;;</div><div style="TEXT-ALIGN: left"></div><p align="center"><br />
<embed style="LEFT: 137px; WIDTH: 250px; TOP: 70px; HEIGHT: 25px" src="http://myblog01.ohmynews.com/attach/12434/1234189250.mp3" width="250" height="25" type="audio/mpeg"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true" enablecontextmenu="false" invokeurls="false" loop="true"></p><p align="center">&nbsp;</p><br/><br/>tag : <a href="/tag/태연" rel="tag">태연</a>,&nbsp;<a href="/tag/만약에" rel="tag">만약에</a>			 ]]> 
		</description>
		<category>Music</category>
		<category>태연</category>
		<category>만약에</category>

		<comments>http://rayzel.egloos.com/133651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Jan 2008 08:09:30 GMT</pubDate>
		<dc:creator>키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루, 이제 좀 홈베이스에서 떠나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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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어제 채널 돌리다가 해피투게더를 잠깐 봤는데 이루가 나온 것이었다.<br>조금 지켜보니 역시나 자신의 아버지인 태진아&nbsp;관련 에피소드를 얘기하는 것이다.<br><br>언제부터인가 이루가 나오면 유심히 지켜보게 되었다.<br>과연 이번에도 아버지 이야기를 할까 하며...<br><br>내가 TV 앞에서 죽때리는 사람도 아니고, 이루빠나 까는 더더욱 아니지만,<br>TV에서 보일때마다 태진아 이야기를 하지 않는 적이 없었다.<br><br>처음에야 부자 지간에 같은 가수고, 방송 활동도 같이 하는 것이니 이해할만 한 것이었고,<br>방송사 입장에서도 그들이 주목받을 수 있는 케이스이니 잘 활용할만하다고 생각했었다.<br>그리고&nbsp;결국엔 이루라는 가수도 태진아의 아들이었기 때문에 그렇지 않았을 때보다 확실히 떴다고 생각한다.<br><br>근데, 이제 그만 했으면 한다.<br>언제까지 아버지의 영향력 아래에서 노래하고 이야기할 것인가.<br><br>작년에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그가&nbsp;한말이 있다.<br>아버지라는 벽을 넘어서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br>그런 마인드는 충분히 이해가 가고, 한편으로는 정상적인 멘트라고 본다.<br><br>아마 그때부터 일 게다. 내가 이루나 태진아의 방송 멘트를 귀담아들은 것이.<br><br>하지만 그는 그 후로도 계속 아버지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br>이는 내가 듣기에 아버지의 그늘에서 나올 생각이 없는 것 처럼 들린다.<br>태진아도 자신의 무대에 나설 때, "이루 아버지입니다." 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것을 본적 있는데,<br>미루어보아 이 부자 가수는 한동안 부자 패키지를 해제할 생각이 없어보인다.<br><br>이루가 몇집 가수인지 정확히 알지도 못하지만, (3집인가;)<br>이제 자신의 영역으로 승부를 걸어야 하지 않을까.<br><br>그를 보고 있으면&nbsp;초등학교 입학식에 아빠 손 꼭 잡고 서 있는 아이가 떠오른다.<br>이제 2루를 가든 3루를 가든, 홈베이스를 떠나온 그를 보고 싶다.</p><br/><br/>tag : <a href="/tag/이루" rel="tag">이루</a>			 ]]> 
		</description>
		<category>잡생각</category>
		<category>이루</category>

		<comments>http://rayzel.egloos.com/133575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Jan 2008 05:09:42 GMT</pubDate>
		<dc:creator>키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Terminator : The Sarah Connor Chronicles ]]> </title>
		<link>http://rayzel.egloos.com/13179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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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터미네이터 2편과 3편 사이의 이야기가 TV 시리즈물로 방영된다는 사실이 아마 몇개월 전부터 나왔었던 모양이다.<br>그와 관련된 소식을 전혀 모르고 있다가 방영된지&nbsp;며칠 지난 후에야 알게 되었고 한치의 망설임없이 확인해주셨다.<br>터미네이터라 하면 (3편을 제외하고!!)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 가운데 하나 아니던가.<br>비록 제임스 카메론의 그림자를 찾을 수 없는 TV 시리즈라 할지라도 일단은 봐줘야 하는 것이 예의.<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21/49/e0040949_479421f340b18.jpg" width="404" height="7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21/49/e0040949_479421f340b18.jpg');" /></div><br><br>내용을 추측해보건데,<br>2편에서 미친,&nbsp;혹은 똘아이로 찍혔을 코너 母子가 터미네이터들/경찰/군인들의 추격을 피해 도망다니는 과정,<br>그 후 사라의 죽음과 존의 성장<strong>(3편을 봐서는 분명 찌질이化)</strong>을 담지 않을까 생각한다.<br>물론 나쁜 터미네이터에 반하는 착한<strong>(그리고 더 꼬진)</strong>&nbsp;터미네이터가 나와 처절히도 도와주겠지.<br><br><br>일단 주인공 사라 코너.<br>사라 코너에 대한 이미지는 [린다 해밀턴]이라는 배우가 주는 이미지가 너무 강하다. <br>특히나 2편을 거치면서 그녀는 그 어떤 영화의 인물보다 더 강인한 여전사 이미지를 구축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21/49/e0040949_479429682e707.jpg" width="401" height="30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1/21/49/e0040949_479429682e707.jpg');" /></div><br>그만큼 그녀가 아니면 떠오르지 않는 인물인지라 [레나 헤디]라는 배우의 첫인상은 많이도 생소했다.<br>게다가 너무나도 가냘프게만 보이지않는가.<br>차라리 1편 이후의&nbsp;사라 코너였다면 처음부터 고개를 끄덕였을 것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21/49/e0040949_479428f5e5ed0.jpg" width="436" height="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21/49/e0040949_479428f5e5ed0.jpg');" /></div>보는 내내 낯이 익다 했더만, [300]의 여왕으로 나왔던 배우란다.<br>[300]에서의 줄곧 나약한 모습 끝에 강인함을 보았던 탓이었을까,<br>그럭저럭 이미지를 만들어 갈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br>어쩌면 사라 코너의 모성애와 전투력 가운데에 모성애 트리를 탄 버전의 사라 코너를 보여줄거라는 생각.<br><br>그의 아들, 존 코너.<br>1,2편 중에 잠깐 등장하는 미래 지도자가 된 존 코너의 모습을 제외하면 그의 변천사는 아래와 같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21/49/e0040949_47942fa0935de.jpg" width="500" height="139.2801251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21/49/e0040949_47942fa0935de.jpg');" /></div>개인적으로는 가장 배우 캐스팅이 잘 된듯.<br>2편의 꽃미 소년에서 3편 찌질이 백수로의 변화가 너무 급격, 실망스러웠기 때문인데,<br>이번 시리즈에 존 코너를 맡은 저 [토마스 덱커]의 얼굴에는 양쪽 모습이 다 담겨있다고 생각된다.<br>그가 얼마나 찌질거릴지 귀추가 주목.<br><br>그 외에 터미네이터 둘이 나오는데, 앞으로 얼마나 새끈한 기능과 깔쌈한 모습을 보여주더라도,<br>X싸고 안 닦은 느낌일듯.<br>바로 아놀드 형님의 부재탓이다.<br>비록 3편은 실망이었지만, 그의 존재가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고유명사화 하는 것임이 틀림없음을 말해준다.<br><br><br>앞으로 전개될 이야기 가운데에 개인적인 관심거리는,<br>터미네이터의 새로운 특징이나 기능은 무엇일까 하는 것,<br>그리고 이어질 3편과&nbsp;머지않아 개봉될 4편 이후에 대해 어떤 암시와 연결고리를 던져줄 것인가 하는 것.<br>하지만 3편이 2003년에 벌어진 일을 다루고 있음에도&nbsp;<br>본 시리즈&nbsp;1편에서 그들이 2007년으로 튀어버린 것으로 보아 3편으로의 매끄러운 연결은 없을지도.<br>아니면 생각지도 못한, 기가 막힌 스토리 전개 혹은 3편 이후는 개무시가 될까.<br><br>이제 시작된 시리즈라 뭐라 말할 건덕지도 없지만,<br>제임스 카메론과 아놀드 형님, 이 두 투톱이 사라져버린 터미네이터에 무엇이 있을까&nbsp;다소 절제된 기대를 가져본다.&nbsp;<br/><br/>tag : <a href="/tag/터미네이터" rel="tag">터미네이터</a>,&nbsp;<a href="/tag/사라코너연대기" rel="tag">사라코너연대기</a>			 ]]> 
		</description>
		<category>Movie</category>
		<category>터미네이터</category>
		<category>사라코너연대기</category>

		<comments>http://rayzel.egloos.com/131790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Jan 2008 05:49:34 GMT</pubDate>
		<dc:creator>키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River Flows In You - 이루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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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얼마 전, [김치치즈스마일]을 보다가 배경으로 깔리는 피아노 곡이 너무 좋아서 검색해보니<br />
[이루마]의 [River Flows In You]라는 곡이었다.<br />
<br />
원래 피아노 연주곡이라&nbsp;해봐야, [George Winston]의 [December]가 아는 것의 전부.<br />
[이루마]의 몇개의 앨범을 앨범 통째로 들어본 적도 있는데,<br />
그땐 귀에 들어오지 않았던 음악이 번쩍 뜨인건,<br />
드라마의 상황 덕분이었을지도.<br />
<br />
웃음을 주는 시트콤에서 의외로 잔잔한 러브스토리를 보여주는 에피소드였고,<br />
그것이 분위기와 맞물려 귀에 착 달라붙었던 것이었을터.<br />
<br />
하긴 음악이란, 음악 자체보다 그 음악이 있었던 배경과 사람 덕분에 잘 와닿는 경우가 많다.<br />
음악을 들으면 잊었던 감정과 기억이 되새겨지는 경험.<br />
비록 그 경험이 달콤하든 나쁘든 그 때문에라도 우리는 음악을 놓을 수 없다.<br />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left"></div><br />
<br />
<embed style="WIDTH: 285px; HEIGHT: 41px" src="http://mfiles.naver.net/8253b46f7a204ffdd3b1/data19/2006/9/29/99/River_Flows_In_You-rltjs21.wma" type="octet-stream" enablecontextmenu="false" onr　esize&#61;?parentResizeIframe(?cafe_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utostart="true" onr　esize="parentResizeIframe('cafe_main')"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div><br />
<center><strong><span style="COLOR: #ff7635"></span></strong>&nbsp;</center><br/><br/>tag : <a href="/tag/이루마" rel="tag">이루마</a>,&nbsp;<a href="/tag/Riverflowsinyou" rel="tag">Riverflowsinyou</a>			 ]]> 
		</description>
		<category>Music</category>
		<category>이루마</category>
		<category>Riverflowsinyou</category>

		<comments>http://rayzel.egloos.com/1237545#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Jan 2008 08:55:26 GMT</pubDate>
		<dc:creator>키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해 첫 출근 생각들 ]]> </title>
		<link>http://rayzel.egloos.com/12244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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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연말 연휴가 끝나고 5일만에 출근하니 앉아있기가 아주 고문이다.<br>특히나 31일 밤에 보드를 탄 덕분에 삭신까지 쑤시니 제정신이 아님.<br>그래도 지금 머리속에는 하얀 슬로프와 보드 생각으로 가득.<br>다음 스키장 방문까지 3주후의 시간. 꽤 길게 느껴질듯.<br><br><br>어제 밤 박지성의 선발 첫 경기.<br>연휴동안 새벽 3,4시에 잠을 잤으니 당연히 봐줘야 하는 경기인줄로 착각.<br>와이프의 제재가 없었다면 후반마저 봤을거고, 그렇다면 오늘은 초죽음.<br>후반 하이라이트를 챙겨보니 위협적인 모습을 간혹 보임.<br>나니를 뺏어야지.<br><br><br>항상 새해 한달 정도는 한살 더 많아진 나이에 적응이 쉽지않다.<br>서른이 넘으니 그게 더 심하다.<br>적응을 하지 못하는건지, 하기 싫은건지.<br>하지만 한달 이후에는 뭐, 그저 숫자에 불과하겠지.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comments>http://rayzel.egloos.com/122440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Jan 2008 01:39:52 GMT</pubDate>
		<dc:creator>키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8대 대선에 대한 기대 ]]> </title>
		<link>http://rayzel.egloos.com/1164790</link>
		<guid>http://rayzel.egloos.com/1164790</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0&amp;sid2=&amp;oid=023&amp;aid=0000298542&amp;iid="><strong>허경영 후보 "뜨거운 인기 몰아 다음 대선 또 출마"</strong></a>&nbsp;<br><br>벌써부터 기대된다. 5년 후 어떤 기발한 공약을 들고 나와 국민들에게 웃음과 충격을 줄 것인가.<br>5년 후에는 세상이 어떻게 변화해있을지 모르겠다만,<br>유권자의 한 사람으로서 허 후보의 공약을 인터넷을 통해서만이 아니라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접할 수 있길 바란다.<br>즐겁잖아.<br><br>아무튼 영화 "인디아나 존스 4" 다음으로 그의 다음 대선 모습이 기대된다.<br><br>덧. 이번 대선에서 개인적으로 놀라웠던 것은 개표 속도의 놀라운 향상이었다. 결과야 뻔한거였고...<br>새벽까지 지켜보리라 다짐하고 있었건만, 득표율에서 너무 차이가 나 결과가 빨리 나왔지만서도, 개표율이 그리도 빨리 증가할 줄은...<br>세상 좋아졌구리.			 ]]> 
		</description>
		<category>잡생각</category>

		<comments>http://rayzel.egloos.com/116479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Dec 2007 07:23:08 GMT</pubDate>
		<dc:creator>키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4와 대통령 선거 ]]> </title>
		<link>http://rayzel.egloos.com/11553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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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얼마전에 구입한 MP3P인 iRiver B20으로 출퇴근, 엄밀히 따지면 퇴근길에 '24'를 보고 있다.<br>참 늦게도 보기 시작했다.<br><br>어제 본 마지막 장면은 시즌1의 20회 중, <br>대통령 후보인 데이비드 팔머가 자신의 아들이 과거에 행했던 사건을 언론에 고백하는 장면이었다.<br>물론 팔머 자신과 그의 측근들은 지지율이 곤두박질 쳐질거라 생각을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한 용기있고 양심적인 일이었다.<br>하지만, 누구나 예상할 수 있듯이, <br>언론 공개 이후에도 그의 지지율의 하락은 없었으며, 오히려 증가하는 지역도 나타났다.<br><br>이건 드라마다. 현실이 아니다.<br><br>저런 양심적이고 정직한, 거기에 결단력까지&nbsp;갖춘 정치인을 우리나라에서 바라는 것은 드라마일지도 모른다.<br><br>만에 하나 저런 인물이 있어서 양심 선언을 하더라도, 그리고 실제로 지지율에 영향이 없더라도,<br>언론과 다른 정당 덕분에 분명히 지지율은 하락할 것이고, 결국 여론도 그리 될 것이다.<br><br>내일 대선. 누가 대통령이 되든지 내년까지 조용할리는 없다.<br>지난&nbsp;여름에 있었던 야당 경선부터 대통령 취임까지 드라마로 찍는다면 오히려 그것이 더 드라마 같을지도 모르겠다.<br/><br/>tag : <a href="/tag/24" rel="tag">24</a>,&nbsp;<a href="/tag/대통령" rel="tag">대통령</a>			 ]]> 
		</description>
		<category>잡생각</category>
		<category>24</category>
		<category>대통령</category>

		<comments>http://rayzel.egloos.com/115539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8 Dec 2007 04:51:04 GMT</pubDate>
		<dc:creator>키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송년회와 포커 ]]> </title>
		<link>http://rayzel.egloos.com/1155235</link>
		<guid>http://rayzel.egloos.com/115523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18/49/e0040949_476726e15eff0.jpg" width="500" height="303.437967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18/49/e0040949_476726e15eff0.jpg');" /></div>각자 결혼하기 전에도 언제부턴가 집이 비게되면 주말 밤샘 포커를 가끔 치기도 했던 무리들,<br>여름 주말 서울 근교나 바닷가에 숙소 잡아놓고 마찬가지로 밤샘 포커를 가끔 치는 무리들.<br><br>이번에도 다를바없다.<br>원래 송년회를 한다치면 2차부터 본격적으로 술을 부어라 마시는 게 정상적일 텐데,<br>내 가장 오랜 친구들은 포커가 재밌는 건지 다들 3차로 예정되어 있던 지난 가을 결혼한 한 녀석의 집들이를 2차로 몰아갔다.<br><br>한두명을 빼곤 그리 술을 좋아하지 않는 것도 이유일터,<br>그렇다고 하룻밤새에 한탕 벌어보자하는 마음이 있는 것도 아닐것이다.<br>남들이 보면 판돈이 적은 것에 코웃음을 칠정도로 적은 판이니까 말이다.<br><br>그런데 이번에는 장소를 제공하는 집들이 주인장 녀석이 특별히 칩을 준비했다.<br>인터넷으로 급구입한 건데, 그걸 안 모두들 타짜 내지는 카지노의 겜블러가&nbsp;된듯한 묘한 기대감과 흥분을 갖게 되었다.<br><br>개인당 3만원씩을 칩으로 교환. <br>오링시 2만원 추가 증자 가능.<br>선수 7명. 관람 및 겐세이 1명. <br>세븐오디. 하프배팅.<br><br>동전과 지폐를 쌓아놓고 하던 버릇덕분에<br>색깔로 액수를 구분하는 칩 사용에 어려움이 있었지만,<br>역시 돈이 걸려있다면 학습능력은 배 이상이 되는 것인가.<br>다들 생각보다 빨리 칩 사용에 적응하였고,<br>가장 높은 칩이었던 5000원 블랙칩은 내 옆에 쌓여만 있어도 든든해지는 녀석이 되었다.<br><br>게다가 어줍잖게 몇개 남지도 않은 칩을 두손으로 스윽 내밀며 '올인!!'을 외치는 것이나,<br>자신이 가장 하이패를 가졌음을 알고 마지막에 '잠깐!!"을 외치며 중앙에&nbsp;흩어져 있는 칩들을 양팔로 긁어오는 행동들은<br>서로가 한번쯤 해보고 싶었던 것이었고 칩을 도입한 이제서야 맘껏 즐길 수 있게 된것이다.<br><br>게임 시작 약 2시간 경과 후, 한명이 오링과 함께 여친을 데리고 귀가하였고,<br>또 다시 3시간 후, 게임은 마무리되었다.<br><br>그나마 부인들과 여친들이 수다떨다 지쳐 집에 가자는 압박이 없었다면,<br>아침 해를 보고 나왔을지도 모를 일.<br><br>20년 가까운 친분이 있는 친구끼리와는 달리 이제 길어야 3년 남짓한 친분이 쌓인 안사람들 간의 시간을 걱정했었지만,<br>나름 그녀들도 시댁 얘기와 남편과 남친 흉을 보며 썰을 풀은&nbsp;것을 보고 적잖이 안심을 했다.<br><br>정산을 해보니 5시간 노동의 댓가로&nbsp;나는 5천원을 잃었고, <br>집들이 주인장이 나자빠진 2명의 돈을 거의 가져가는 수준에서&nbsp;정리가 되었다.<br>그만하면 우리 바닥에서 많이 벌었다.<br>나 또한 항상 그 정도. ±1만원 안에서 끝.<br><br>그놈들과 가끔 죽빵을 쳐도 그렇다.<br>다마수가 거기서 거기로 허접스러운 탓도 있지만,<br>누구도 무리하지 않고, 누구도 안타까워하지 않는다.<br>물론 개중에는 승부욕에 불타오르는 몇 人이 있게 마련이긴 하지만.<br><br>2,3년 전까지 총각시절에 주말 밤마다 동네 PC방 모여 총질과 칼질, 결국엔 마우스질을 밤새 지르던 시절에서<br>일년에 두세차례 카드를 돌리며 셔플질과 어줍잖은 뻥카질을 하는 문화로 자연스레 바뀌어가고 있다.<br>딸린 식구가 하나 둘 늘고, 대출금 갚느라 통장 잔고는 오히려 줄어드니 마음과는 달리 만나는 것도 뜸해지고 단지 몇차례에 만족할 뿐이다.<br><br>그러한 점에서 20대 총각 시절에는 송년회다, 신년회다 하는 타이틀이 무의미했었지만,<br>이제는 일년에 굵직한 타이틀을&nbsp;달고 만나 결국엔 소시적과 비슷하게 놀고 싶어하는 마음이 나만의 것은 아닐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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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ame</category>

		<comments>http://rayzel.egloos.com/115523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8 Dec 2007 04:10:10 GMT</pubDate>
		<dc:creator>키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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