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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군, 나는 츤데레가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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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俺色に染まる輸送大隊</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1 Nov 2009 08:57: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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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군, 나는 츤데레가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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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俺色に染まる輸送大隊</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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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AURA ~ 마류인 코우가 최후의 싸움 ~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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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만족도 : B+<br />
<br />
AURA ~ 마류인 코우가 최후의 싸움 ~은 소학관의 가가가 문고에서 발매된 라이트노벨 입니다. 국내에선...J노블이던가요? 뭐 얼마전에 나오긴 나왔다던데(...)<br />
<br />
작가는 크로스채널과 가족계획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하신(...) 바로 그 다나카 로미오 되겠습니다.<br />
장르는 러브코메라고 쓰여있지만 실제로는...(...)<br />
<br />
후기에 적혀있는 내용대로, 모 성인게임을 다루는 잡지에 실었던 칼럼을 소재로 쓴 소설이랩니다. 근데 이 소재가 중2병(...)<br />
이미 국내에서도 친숙해져버린 이 중2병이라는 소재를 너무나 노골적으로 쓴 덕분에 읽는 입장인 이쪽까지 가슴이 후벼파이는 듯한 아픈 경험을 했네요.<br />
<br />
이 책은 중학시절 자신은 아픈 기억을 품고 살아가는 초일류 검사였지만, 이런저런 경위로 재미없는 현실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던 주인공이, 괴롭힘과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자신의 망상을 떨쳐내고 고교데뷔 성공! ...인줄 알았는데 어느 날 두고 온 교과서를 찾기 위한 밤의 학교에서 푸른 로브의 마녀를 만나, 다시금 비일상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줄 알았더니... ...마녀의 정체는 코스프레 전파녀였다! 라는 이야기입니다.<br />
<br />
코스프레녀는 주인공에게 붙어서 힘겹게 쌓은 이미지를 말아먹지, 알 수 없는 소리를 지껄이며 주인공을 끌고다니지, 반에는 절반이 넘는 중2병 환자들이 매일 알 수 없는 소리를 일방적으로 지껄여오지...<br />
<br />
뭐 이런 스토리 플룻은 사실 크게 감흥이 가는 부분은 없었지만(상황 설정이 신선하다면 신선한 느낌이었지만), 읽는 내내 아파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br />
망상전사들의 읽는 이쪽까지 부끄러어지는 행동이 과거 같은 경험을 했던 주인공의 내면묘사를 통해 적나라하게 쓰여지는 부분이 제 자신의 경우와 너무나 닮아서 몸서리를 치게 될 정도였습니다. 공감의 수준을 뛰어넘다 못해 제가 아직도 저 수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요.<br />
<br />
관심받고 싶어서 바보같은 말과 행동을 자행하고, 어둡잖은 일본어로 한국의 일반적인 덕후(...)들이 못보는 것을 먼저 본다고 우월감에 젖고, 게임을 할땐 어줍잖은 실력으로 다른 사람들을 이기면서 속으로는 상대방을 마구 깔보고, 뭐 기타등등 겉으론 아닌 척 하면서 속으로는 어떻게든 관심받고, 우월감을 뽐내고 싶어서(작중에서도 쓰이는 표현을 빌리자면 사춘기 특유의 자기현시욕의 발현이죠) 지금도 현실엔 눈도 안준 채 소모적인 오타쿠 짓거리를 하고 있는 자신이 저런 망상전사들과 본질적으로 같은 부류라는 점이 너무나 너무나 크게 다가와서, 그야말로 죽고 싶을 정도로 부끄러웠씁니다. 아니 지금 이 감상문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도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당장 죽어버리고 싶을 정도(...)<br />
<br />
.......뭐 아무튼 위와 같은 점 때문에 중반까지는 읽는 게 고역이었습니다만, 중반 이후엔 정신없이 읽었네요.<br />
뭐 전개 자체는 NHK에 어서오세요!가 떠오르는 뻔한 물건이었고, 주인공이 히로인을 구하겠답시고 한 행동도 뜨겁다기 보다는 오히려 읽는 이쪽이 썰렁해지는 곤란한 짓거리 였습니다만, 주제 자체는 마음에 들더군요.<br />
<br />
마치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가 일반인인 주인공의 입을 빌린 오타쿠 긍정이라면, 이쪽은 과거 오타쿠였던 주인공의 입을 빌린 오타쿠 부정이랄까요. 학급 내 교우관계 그룹화 및 상하관계의 적나라한 묘사에서부터, 일레귤러라는 명목으로 왕따를 장하는 장면이라거나, 여기선 쓰지 않지만 엔딩장면 이라거나.<br />
<br />
간단히 말하자면 비록 이 세계에는 마법도 기적도 없고 괴로울 뿐인 세상이지만, 다른 무언가의 즐거움도 있고, 굳이 전생에 강한 검사나 마법사였답시고 자칭하고 떠들고 다니지 않더라도 평범하게 자신을 어필할 수 있다 ─ 으음, 써놓고 보니 평범 만만세가 되겠네요.<br />
<br />
아무튼 이야기의 전개나 주제보다는 중2병에 대해 너무나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아플 정도의 책이었네요.<br />
관심이 간다면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살다보니 읽은것</category>

		<comments>http://raytsuki.egloos.com/516729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8:57:31 GMT</pubDate>
		<dc:creator>레이츠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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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아마가미 #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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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리호코는 귀엽구나!<br>리호코는 귀엽구나!!<br>리호코는 귀엽구나!!!			 ]]> 
		</description>
		<category>살다보니 즐긴것</category>

		<comments>http://raytsuki.egloos.com/5156260#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06:51:00 GMT</pubDate>
		<dc:creator>레이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커밍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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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4:19] &lt;d-100&gt;!Freefight<br>[14:19] &lt;freefight&gt;?<br>[14:19] &lt;d-100&gt;혹시<br>[14:19] &lt;freefight&gt;오ㅑㅐ<br>[14:19] &lt;d-100&gt;DVD-R 있음?<br>[14:23] &lt;freefight&gt;...<br>[14:23] &lt;freefight&gt;미디어는 왜<br>[14:23] &lt;freefight&gt;있기야하지만 뭘 어쩌려고<br>[14:23] &lt;d-100&gt;아<br>[14:23] &lt;d-100&gt;그 혹시<br>[14:23] &lt;d-100&gt;아마가미 있으면 좀 구워다가 보내줄 수 없을까 해서<br>[14:23] &lt;d-100&gt;...<br>[14:26] &lt;freefight&gt;...<br>[14:26] &lt;freefight&gt;.........<br>[14:26] &lt;freefight&gt;걍 받아서 니가 구워라<br>[14:26] &lt;freefight&gt;랄까 너 **잖아<br>[14:27] &lt;freefight&gt;**내에서 아마가미를 하시겠다구요<br>[14:27] &lt;freefight&gt;..........<br>[14:27] &lt;d-100&gt;...<br>[14:27] &lt;d-100&gt;어<br>[14:27] &lt;d-100&gt;우리집은 DVD-R이 없어서...<br>[14:27] &lt;d-100&gt;지금 파르페도 재개해서<br>[14:27] &lt;d-100&gt;리카코 노멀엔딩을 봤음...<br>[14:27] &lt;d-100&gt;배드루트 엔딩 직전까지 온거 같고<br>[14:28] &lt;freefight&gt;.....<br>[14:28] &lt;freefight&gt;....................<br>[14:28] &lt;freefight&gt;........아니 음 그래서<br>[14:28] &lt;freefight&gt;나보고 구워서<br>[14:28] &lt;freefight&gt;**로<br>[14:28] &lt;freefight&gt;보내달라굽쇼...<br>[14:28] &lt;d-100&gt;그 부분을 좀 부탁...<br>[14:28] &lt;d-100&gt;아니 나 아는 사람이 한다는 이야기를&nbsp;메일로 받고 나니까<br>[14:28] &lt;d-100&gt;뭐라 할 수 없을 정도로 갑자기 땡기기 시작해서<br>[14:28] &lt;freefight&gt;....<br>[14:29] &lt;d-100&gt;원래 플스판 걸게임은 별로 관심 없었는데<br>[14:29] &lt;freefight&gt;.......<br>[14:29] &lt;d-100&gt;듣고보니까 존나 천재적으로 다가오는거 있지...<br>[14:29] &lt;freefight&gt;...............아....아니<br>[14:29] &lt;freefight&gt;으<br>[14:29] &lt;freefight&gt;....<br>[14:29] &lt;freefight&gt;조...<br>[14:29] &lt;d-100&gt;난 파르페도 했으면서<br>[14:29] &lt;freefight&gt;.....<br>[14:29] &lt;d-100&gt;왜 아마가미 생각을 못했을까...<br>[14:29] &lt;freefight&gt;.아<br>[14:29] &lt;freefight&gt;....<br>[14:29] &lt;freefight&gt;...아 아니 진짜<br>[14:29] &lt;freefight&gt;아.....<br>[14:29] &lt;freefight&gt;유 윈...<br>[14:29] &lt;d-100&gt;thx...<br>[14:29] &lt;freefight&gt;유 쇼쿨...<br>[14:29] &lt;d-100&gt;I'm so KOOoooooOOOL...<br>[14:30] &lt;repi&gt;..<br>[14:30] &lt;repi&gt;레이츠킹!<br>[14:31] &lt;d-100&gt;아무튼 그래서 어떠신지요...<br><br>오늘 입수예정. 자세한건 나중에(...)<br><br>PS : 급히 검열(?)완료(......)			 ]]> 
		</description>
		<category>그밖에</category>

		<comments>http://raytsuki.egloos.com/5137972#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Oct 2009 04:51:09 GMT</pubDate>
		<dc:creator>레이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D-100 ]]> </title>
		<link>http://raytsuki.egloos.com/5137086</link>
		<guid>http://raytsuki.egloos.com/5137086</guid>
		<description>
			<![CDATA[ 
  우와 내게도 이런 날이 올줄은(...)<br />
<br />
그냥저냥 살만해요.<br />
<br />
딱히 뭐 특필할 만한 일도 없고, 컴퓨터 하는 시간도 많이 줄고(외부적 요인으로(...)) 주변의 시선도 있고 해서 사실 블로그에선 기합넣고 뭔가 글을 못쓰고 있는데, 막상 또 인트라넷에는 이것저것 줄줄히 써놓았더군요(중얼중얼)<br />
<br />
간만에 <a href = http://obstacle1.egloos.com/4433477>부대 고참</a>의 글을 읽다보니 이래저래 생각나는게 많네요(...)<br />
<br />
저 글이랑 벌어진 일이랑 주장하고 싶은 바는 거의 똑같은데 다른 점이라면 문제를 저지른 범인이 현장에서 적발되었다는 거?<br />
<br />
앜ㅋㅋㅋㅋㅋ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아무튼 자의로 인하여 사지방에서 떠밀려 인터넷이 금지된 채로 마치 말라죽는 선인장(?)처럼...될 리는 없고.<br />
<br />
KOF11을 시작해서 퀵챈스턴콤이 어쩌고 저쩌고 슈캔이 어쩌고 드캔이 어쩌고 패드로 WRYYYYYY 한다거나<br />
페르시아의 완자를 하면서 아 제발! 미안! 내가 잘못했어!! 등등을 외치면서 시간의 모래로 슈슈슈슈슈슈슝<br />
아무도 못알아보는데 혼자 오딘 스피어를 하면서 '헉헉헉 그웬도린 헉헉헉 벨벳 메르세데스 미아ㅜ리ㅏㅁㄴ우래ㅑㄷㅈ미ㅏㅇㄴㄹ<br />
R-TYPER가 되려고 했는데 현실은 뭐(...) 한다거나<br />
컬드셉트를 시작해서 내무실원들과의 불화를 조장한다거나<br />
<br />
모종의 게임을 재개 해서 드디어 엔딩을...<br />
<br />
...파르페라는 게임을...<br />
<br />
네? 말년고민요?<br />
<br />
...ㅋ<br />
<br />
여기선 말 안할거임. 넴.			 ]]> 
		</description>
		<category>살다보니 생긴일</category>

		<comments>http://raytsuki.egloos.com/513708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Oct 2009 04:47:14 GMT</pubDate>
		<dc:creator>레이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황혼색의 명영사 #10 감상 ]]> </title>
		<link>http://raytsuki.egloos.com/5131182</link>
		<guid>http://raytsuki.egloos.com/513118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4/70/c0068970_4ac8277c988a6.jpg" width="288"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4/70/c0068970_4ac8277c988a6.jpg');" /></div><br />
<br />
만족도 : B<br />
<br />
황혼색의 명영사 시리즈 완결편입니다.<br />
읽은건 나오자마자 주문해서 받아봤으니...거의 9월 초쯤이었는데, 뭐 이제와서야 쓰게 되네요(...)<br />
<br />
원래 찬양해 마지않는 책이긴 했는데, 2부 들어와서는 조금...<br />
<br />
작가 특유의 섬세한 표현과 애절함을 극대화시키는 연출은 조금도 나빠지지 않았지만, 1~4권 즈음까지는 단순히 크루엘과 네이트라는 두 사람 앞에 놓인 역경과 이를 헤쳐나가는 모습에 중점을 두었다면, 4권부터 점점 깔리던 복선들이 6권부터 시작되는(엄밀히는 7권부터), 2부에서 그야말로 설정 대폭발이 일어나면서 좀 답답해지더군요.<br />
<br />
뭐 사실 설명조로 줄줄히 이어지는 부분은 그다지 없었으니 읽기에야 그닥 나쁘지 않았지만, 설정을 지나치게 세밀하게 짜놓은 나머지 그걸 독자에게까지 강제로 주입하려는 뉘앙스는 조금...(...)<br />
<br />
거기다가 2부의 주제가 '알고보니 세계의 중요한 열쇠였던 크루엘, 그리고 운명적으로 갈라질 수밖에 없는 두 사람과 이를 구해내기 위해 노력하는 주인공'이라는 하품나다 못해 눈물이 날 정도로 낡아빠진 시츄에이션을 들고 나왔으니 뭐 어쩔 수가 없달까.<br />
<br />
뭐 아무튼 그런 이야기입니다. 안 읽어보신 분들께는 조율자가 어쩌고 잔혹한 순수지성이 어쩌고 해봤자 중2병 폭발하는 설정으로밖에 안보일테니 자세한 이야기는 할애하고(─라기보다 제가 까먹었습니다), 감상만 쓰자면...<br />
<br />
...뭐 뻔한 상황설정과 뻔한 전개, 뻔한 결말이었지만 나쁘진 않았습니다.<br />
<br />
사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1권에서 워낙에 뻑갔던 하이라이트의 연출력에 끌려서 여기까지 온 감도 없잖아 있긴 한데, 연출력은 그때보다 훨씬 나아졌는데 오히려 제가 반응을 안하는건 저런걸 보고 촌스럽다고 느끼게 되어서일지, 음...뭐라 하기가 참 묘한데(..), 사실 또 GENESIS 시리즈 <2> 하권은 읽으면서 눈물샘 대폭발이었단 말이죠(먼산)<br />
<br />
아무튼 여전히 친구들간의 신뢰, 우정....뭐 그런 요소도 나쁘지 않았고, 크루엘과 네이트의 아름다워 눈이 부실 정도의 사랑(...?)도 좋았어요.<br />
<br />
라기보다 완결편에 와서야 고백이냐 !@#@#$%!$%$^ 이런 쑥맥들!<br />
<br />
...이라고 하기엔 전개상 필요불가결한 점이 아니었을까 싶긴 하고.<br />
만약 서로 고백하고 맺어진 상태에서 서로가 운명적으로 헤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br />
<br />
...소레치루?(.............)<br />
<br />
어쨌건 9월 20일에 바로 신 시리즈가 나왔습니다. 이쪽은 10월중엔 어떻게든 읽고 쓰는걸 목표로(..)			 ]]> 
		</description>
		<category>살다보니 읽은것</category>

		<comments>http://raytsuki.egloos.com/5131182#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Oct 2009 05:29:12 GMT</pubDate>
		<dc:creator>레이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얼떨결에 등떠밀리는 쇼핑몰 광고 ]]> </title>
		<link>http://raytsuki.egloos.com/51139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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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sheholic.com/">http://sheholic.com/</a><br><br>어...이래저래 하다보니 모종의 청탁(..)을 받아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br><br>쓰기 전에는 몰랐는데 여...여성복 전문 쇼핑몰이라네요<br><br>근데 지금 통계를 보니까 남성 100%에 여성 0%지말입니다?<br><br>안될거야 난.			 ]]> 
		</description>

		<comments>http://raytsuki.egloos.com/511390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Sep 2009 10:34:22 GMT</pubDate>
		<dc:creator>레이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브레드 피트를 찾습니다 ]]> </title>
		<link>http://raytsuki.egloos.com/5103712</link>
		<guid>http://raytsuki.egloos.com/51037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 = http://pds15.egloos.com/pds/200908/29/70/c0068970_4a9900c635910.gif><br />
<img src = http://pds16.egloos.com/pds/200908/29/70/c0068970_4a9900cb7bf32.gif><br />
<br />
율곡관 3층 생활관 사이버지식정보방 컴퓨터에서 니코니코를 보던 브레드 피트씨를 찾습니다<br />
<br />
저랑 만나면 꼭 친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지 말입니다?<br />
<br />
......			 ]]> 
		</description>
		<category>살다보니 생긴일</category>

		<comments>http://raytsuki.egloos.com/5103712#comments</comments>
		<pubDate>Sat, 05 Sep 2009 07:50:45 GMT</pubDate>
		<dc:creator>레이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리얼사키 ]]> </title>
		<link>http://raytsuki.egloos.com/5081776</link>
		<guid>http://raytsuki.egloos.com/5081776</guid>
		<description>
			<![CDATA[ 
  [19:29] <막장왕레이츠킹> 이번판 아예 망조가 들었어<br />
[19:29] <막장왕레이츠킹> 다음을 노려야;<br />
[19:29] <막장왕레이츠킹> 사키가 와도 여기서는 못뒤집어<br />
[19:29] <막장왕레이츠킹> ㅁㄴㅇㄹ;<br />
[19:30] <유피> ..<br />
[19:30] <유피> 사키는 이길듯<br />
[19:30] <국토무쌍13면팅> 사킨<br />
[19:30] <국토무쌍13면팅> 이겨<br />
[19:30] <국토무쌍13면팅> ...<br />
<br />
[19:30] <막장왕레이츠킹> 지금 할 수 있는게 또이또이호밖에 없는데<br />
[19:30] <데레카쿠시_닙>  ㅋ<br />
[19:30] <막장왕레이츠킹> 아예 코쯔가 없어...<br />
[19:30] <막장왕레이츠킹> 지금부터 어느세월에 해<br />
<br />
<img src = http://pds17.egloos.com/pds/200908/15/39/d0071739_4a868fc3c18a3.jpg><br />
(이미지 업로드가 안돼서 패부보기로 다른 사람에게 부탁했더니 이름이 저렇게(...))<br />
<br />
[19:30] <데레카쿠시_닙> 헐<br />
[19:30] <유피> 창캉이네<br />
[19:30] <데레카쿠시_닙> 창깡<br />
[19:30] <데레카쿠시_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19:30] <막장왕레이츠킹> 뭐냐 저건?<br />
[19:30] <데레카쿠시_닙>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19:30] <국토무쌍13면팅> 사키<br />
[19:30] <국토무쌍13면팅> 이갸기<br />
[19:30] <국토무쌍13면팅> 이야기<br />
[19:30] <국토무쌍13면팅> 누가 한겈<br />
[19:30] <데레카쿠시_닙> 야 너 사키도 안봤냐<br />
[19:30] <국토무쌍13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19:30] <데레카쿠시_닙> .............<br />
[19:30] <국토무쌍13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19:31] <유피> 어이없다<br />
[19:31] <유피> 리얼사키하네<br />
<br />
사실 그냥 땜빵 및 개인적 기념용 포스팅(...)<br />
물론 저 뒤에 무난하게 3등으로 끝 -_-;			 ]]> 
		</description>
		<category>살다보니 생긴일</category>

		<comments>http://raytsuki.egloos.com/508177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5 Aug 2009 10:45:52 GMT</pubDate>
		<dc:creator>레이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ツイ☆てる ]]> </title>
		<link>http://raytsuki.egloos.com/50814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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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rackback]<br />
<a title="" href="http://kirich.egloos.com/2987481">지금은 없는 그 사람을 위해 바칩니다</a> by <a href = http://http://kirich.egloos.com>키리</a><br />
<br />
앜ㅋㅋㅋㅋㅋㅋ 이 인간들 나 없는 사이에 대체 무슨 짓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아무튼 제목은 모 회사의 모 게임과는 하등 연관이 없습니다(...)<br />
<br />
이래저래 폭풍같은 2주일이 되고 말았는데요, 다행히도 제목 그대로 운이 엄청나게 따라붙어 준 덕분에 잘 해결됐습니다.<br />
<br />
앞으로는 조심해서 살.......수 있을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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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살다보니 생긴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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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09 03:58:41 GMT</pubDate>
		<dc:creator>레이츠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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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제목 없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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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래 악재는 한번에 찾아온다더니 딱 그꼴이네요.<br><br>2. 아니 해치울꺼면 후딱후딱 해버리던가 뭘 질질 끌어서 사람 애간장만 살살 녹이나요...내가 병맛폭풍같은 감정에 휩싸여 밤마다 침대 위에서 나뒹구는걸 즐기는건가...<br><br>3. 오딘 스피어 킹 재밌네요. 그웬도린(CV : 카와스미 아야코) 하악하악 근데 국내판이랍시고 나온게 영문자막 + 일어음성이라서 내무실원의 원성을 한몸에. ...아니 엄밀히는 플레이 장소도 남의 내무실이지만(먼산)<br><br>4. 헌티드 2권까지 봤습니다. 그냥 미묘했음.<br><br>5. GENESIS 시리즈 -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lt;2&gt; 하권 다 읽었습니다. 여전히 재밌긴 했는데 1권에 비해선 살짝, 아아아아주 살짝 텐션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라기보다는 계속해서 읽다보니 지쳐서 머릿속에 내용이 안들어갈 지경이야 llorz<br><br>6. IRC가 안되니까 삶의 의욕이 없어진다(...) &lt;- 뒤틀린 커뮤니케이션 방식의 말기 중독자<br><br>7. 자 그럼 슬슬 운동하러 가볼까<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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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09 08:35: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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