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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gna] 골방자취생의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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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나갔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6 Nov 2009 20:04: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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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gna] 골방자취생의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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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나갔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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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어이 거기 노틸러스 길원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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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직 하고 있슈?			 ]]> 
		</description>
		<category>자취생의 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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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20:04:52 GMT</pubDate>
		<dc:creator>Leg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별 의미 없는 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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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장보러 탑마트에 갔다. 광우병 따위 소화 시켜 버리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호주산 쇠고기도 사고, 할인에 혹해서 라면도 잔뜩 샀다. 간식이라고는 일체없는 순수한 자취생의 반찬거리들만 한아름 안고서 집에 와 풀어보니&nbsp;막상 먹을건 별로 없다. 엄마가 장보고 오면 하던 말들이 무슨 의미인지 이제서야 알 것 같다. <br><br>어찌되었든 또 라면과, 980원짜리 소세지와, 호주산 쇠고기와, 냉동식품과 통조림에 찌들어 살아야 한다. 이건 흡사 비타민 결핍과 큰 연관이 있을 것 같은 음식들이야...<br><br><br><br><br>옆에서 친구가 계속 일단 지르고 보라고 말했다. 지금 안질러놓으면 후회한다고, 어차피 돈쓰는건 같다면서 나를 부추겼고 나는 넘어갔다. 그렇게 일렉기타 한대 사고 보니 알거지가 되었다. 잔고는 바닥나고 먹고 살 걱정은 늘어나버렸다. 책팔아서 며칠 연명했는데, 정작 새로 산 일렉기타는 앰프가 없어서 딱히 치지도 못하고 있다. 왠지 기분이 미묘하다.<br><br><br><br><br><br>그러고보니 내 앰프... 군대 갈 때 후배한테 팔았는데, 후배가 돈을 안줬다. 그 후배는 공부하러 간건지 뭔지는 잘 몰라도 서울로 올라갔고, 내 앰프를 자기 후배에게 맡겼다. 물론 그 후배는 내 후배이기도 하다. 그렇게 제 2 의 후배가 내 앰프를 들고 있다가 군대를 가게 되었다. 그래서 그 후배는 친구에게 앰프를 맡겼다. 물론 그 친구는 나랑 상관이 없다. 그 후배의 친구 역시 군대를 가게 되었는데 그러면서 내 앰프를 자기 집에 뒀다.<br><br>거기가 충북이고, 그 후배의 친구는 아직 제대를 안했다. 젠장...<br><br><br><br><br>11번가 이 XXXXXXX한 놈들이 내 돈을 안돌려준다. 1만 1천원 밖에 안되는 작은 금액이지만 벌써 닷새가 지났는데도 환불이 안되고 있다. 열받아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따로 전화준다고 한다. 그리고 전화는 안오고 있다. 어흙흙흙... 내 돈...ㅠㅠ<br><br><br><br><br>헌혈에 관한 이오공감들을 보고 있으니 조금은 어처구니없다. 카더라 통신을 퍼나르는 것도 우습고, 그걸 믿고 동조하는 사람들은 둘째치고 그들의&nbsp;논리라는게 조금 어처구니 없었다. 불친절로 적십자를 매도하거나 하는 등등을 보니 뭐랄까? 이건 인터넷의 문제일까 아니면 인간 본연의 문제일까 하는 원론적인 생각도 해본다.<br><br>그래봐야 나도 별반 다를 것 없는 보통 사람이라는 결론 밖에 안나지만.<br><br>어찌되었든 난 헌혈을 자주 하는 편이다. 학점 때문에 시작한거지만, 그래서 늘 혈장을 해서 헌혈 횟수를 늘려왔지만. 어느 날 헌혈차에 붙어 있는 'A형 혈액이 많이 부족합니다' 를 보고는 전혈해버렸다. 앞으로 영화볼 때 조금 애로사항이 꽃피겠지만, 내 학점 플랜이 내년으로 미뤄지겠지만 그래도 잘했다고 생각한다. 내 피가 비록 싱싱하지 못해서 폐기될 가능성이 농후하겠지만(원래 혈액의 상당수는 폐기된다) 어차피 사람은 자기만족으로 살아가는거 아닌가?<br><br>그래서 조금 욱했다, 그 글을 보고. 그 사람들을 비난하거나 할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여전히 남아있는 헌혈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그것이 비록 조금 다른 방향으로 꺾였어도)이 느껴져서 씁쓸하다. <br><br><br><br><br>가을이라는 계절이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운 계절로 변한게 언제인지는 잘모르겠다. 원래 기온차가 많이는 났지만 가을의 의미는 그게 아니었을텐데? 가을은 짧고, 겨울은 길게 변해버렸다. 내가 느끼지도 못하게 당연한 것처럼 말이다. <br><br>겨울이라... 난 겨울이 싫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계절인 겨울이 오고 있고 또 길게 지속될거라는게 싫다.<br><br>왜 겨울이 싫냐면... 음, 내가 머리가 굵어지고 난 뒤에 있었던 중요한 일들은 죄다 겨울에 몰려있어서 그럴거다. 그래서 나에게 겨울은 지지리 궁상의 계절이다. 그런 뜻에서 이번 겨울에는 눈이나 왕창 내려라(응?).<br><br><br><br><br>영어공부, 자격증 공부, 기타 연습, 운동, 여행, 글쓰기 등등. 갯수만 보면 별로 많지 않지만 꾸준히 하기에는 너무 많은 것들을 해야한다. 언제나 해야한다라는 말은 참 잘한다. 해야한다는 말을 그래서 매일 해본다. 정확히는 '한다!' 이다. '맨날 이래놓고 안하는거, 기분 나빠서라도 한다!' 랄까?<br><br>뭐... 일단 방학을 해야 하지-_- orz<br><br><br><br><br>친구 1 은 올해 또 수능을 본다. 이번에는 좀 잘쳐서 원하는 대학에 갔으면 좋겠다. 작년에는 여유가 되어서 떡도 주고 응원도 갔는데, 올해는 무리. 그냥 잘치라고 빌어본다. 잘쳐서 교대 가야지.<br><br>친구 2 는 올해 공인중개사 시험을 쳤다. 2차에서 3문제 틀린거로 떨어져버렸다. 1년에 한번 있는 시험인데 말이지. 쩝-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건 어쩔 수 없는거지. 내년에 영어 공부까지 해서 공무원시험이랑 공인중개사 시험 다 치겠다던데, 얘도 좀 잘됬으면 한다.<br><br>그래야 내가 나중에 뜯어먹지.<br><br><br><br><br><br>아, 춥고 배고프고 잠온다...			 ]]> 
		</description>
		<category>자취생의 잡담</category>

		<comments>http://rainsinger.egloos.com/4267349#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16:41:31 GMT</pubDate>
		<dc:creator>Leg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난 이제 시험칠 때 컨닝을 하겠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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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시험 과정 중에 부정이 일어났지만, 결국 A+ 받으면 유효니깐. 대리시험을 해도 된다.<br><br>그리고 군대 안간 사람들은 병역비리를 저질러라. 그렇게 면제 받으면 병역비리는 불법이지만 면제는 합법이다. 물론 대리신검도 가능하다.<br><br>또 뭐있을까?			 ]]> 
		</description>

		<comments>http://rainsinger.egloos.com/426512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06:23:18 GMT</pubDate>
		<dc:creator>Leg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궁핍함의 끝 - 책 팝니다2 (추가 및 인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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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자 - 제목(상태) - 가격(원가격) - 비고<br />
<br />
<br />
한동진 - 경성탐정록(B+) - 5000원(12000원)<br />
<br />
김상현 - 대무신왕기 1, 2권(B+) - 6000원(18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 <br />
<br />
백영옥 - 다이어트의 여왕(A+) - 4000원(11000원)<br />
<br />
이상균 - 하얀 로냐프 강 1부 1~3(신판 A) - 18000원(39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이상균 - 하얀 로냐프 강 2부 박스셋(A) - 20000원(40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조두진 - 도모유키(A) - 3000원(9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조두진 - 유이화(A) - 3000(9800)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이정명 - 뿌리깊은 나무(구판) 1, 2권(B+) - 6000원(19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이정명 - 바람의 화원(구판) 1, 2권(B+) - 6000원(20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조두진 - 능소화(A) - 3000(9000)<br />
<br />
김연수 - 밤은 노래한다(A+) - 4000(10000)<br />
<br />
김훈 - 강산무진(A) - 4000(11000)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김훈 - 남한산성(B+) - 4000(11000)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마이클 클라이튼 - 넥스트(A) - 4000원(13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나오미 노빅 - 테메레르 1~6(B+ ~ A+) - 32000(72000) - 1~3권까지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아르노 들랄랑드 - 단테의 신곡 살인(A) - 4000원(12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조셉 젤리네크 - 10번 교향곡(A+) - 4000원(12800원) - CD 없음<br />
<br />
조완선 - 외규장각 도서의 비밀 1, 2권(A) - 6000원(19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일데폰소 팔꼬네스 - 바다의 성당 1, 2권(A) - 6000원(19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이영도 외 - 커피잔을 들고 재채기(A+) - 7000원(12000원)<br />
<br />
<br />
<br />
- 5권 이상사면 리스트에 없는 책 중에서 랜덤하게 하나 더 발송합니다.<br />
<br />
- 택배는 착불, 선결제 아무거나 선택가능(선결제는 4000원).<br />
<br />
- 상태 확인을 원하시면 정밀하게 사진 찍어서 보내드립니다(그래놓고 안사면 미워합니다).<br />
<br />
- 보안성 검토필은 표지와 하얀 종이 사이의 애매한 종이 하단에 찍혀 있습니다. <br />
<br />
- 묶어놓은건 따로 안팝니다.<br />
<br />
- 절충 안됩니다. 먹고 살기 힘듭니다. 오죽하면 책팔겠습니까?<br />
<br />
- 좀 사주세요. 사람 하나 살린다 생각하시고ㅠㅠ<br />
<br />
- 문의는 댓글과 쪽지로~<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자취생의 지름</category>

		<comments>http://rainsinger.egloos.com/426006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Oct 2009 17:44:27 GMT</pubDate>
		<dc:creator>Leg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책팝니다 ]]> </title>
		<link>http://rainsinger.egloos.com/4258621</link>
		<guid>http://rainsinger.egloos.com/4258621</guid>
		<description>
			<![CDATA[ 
  저자 - 제목(상태) - 가격(원가격) - 비고<br />
<br />
<br />
홍정훈 - 월야환담 채월야(신판)1~4(A+) - 28000(51200)<br />
<br />
기욤 뮈소 - 사랑을 찾아 돌아오다(A+) -  5000(11000)<br />
<br />
김상현 - 대무신왕기 1, 2권(B+) - 7000원(18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 <br />
<br />
백영옥 - 다이어트의 여왕(A+) - 5000(11000)<br />
<br />
조두진 - 유이화(A) - 4000(9800)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이정명 - 뿌리깊은 나무(구판) 1, 2권(B+) - 7000원(19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이정명 - 바람의 화원(구판) 1, 2권(B+) - 7000원(20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조두진 - 능소화(A) - 3000(9000)<br />
<br />
김연수 - 밤은 노래한다(A+) - 4000(10000)<br />
<br />
코맥 매카시 - 더 로드(A) - 5000(11000) -  결말 봉인본(봉인 해제 되었음)<br />
<br />
김훈 - 강산무진(A) - 5000(11000)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김훈 - 남한산성(B+) - 5000(11000)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마이클 클라이튼 - 넥스트(A) - 5000원(13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나오미 노빅 - 테메레르 1~6(B+ ~ A+) - 36000(72000) - 1~3권까지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아르노 들랄랑드 - 단테의 신곡 살인(A) - 4000원(12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조셉 젤리네크 - 10번 교향곡(A+) - 4000원(12800원) - CD 없음<br />
<br />
조완선 - 외규장각 도서의 비밀 1, 2권(A) - 7000원(19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일데폰소 팔꼬네스 - 바다의 성당 1, 2권(A) - 7000원(19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 />
<br />
<br />
<br />
- 5권 이상사면 리스트에 없는 책 중에서 랜덤하게 하나 더 발송합니다.<br />
<br />
- 택배는 착불, 선결제 아무거나 선택가능(선결제는 4000원).<br />
<br />
- 상태 확인을 원하시면 정밀하게 사진 찍어서 보내드립니다(그래놓고 안사면 미워합니다).<br />
<br />
- 보안성 검토필은 표지와 하얀 종이 사이의 애매한 종이 하단에 찍혀 있습니다.<br />
<br />
- 묶어놓은건 따로 안팝니다.<br />
<br />
- 절충 안됩니다. 먹고 살기 힘듭니다. 오죽하면 책팔겠습니까?<br />
<br />
- 좀 사주세요. 사람 하나 살린다 생각하시고ㅠㅠ			 ]]> 
		</description>
		<category>자취생의 잡담</category>

		<comments>http://rainsinger.egloos.com/425862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15:59:24 GMT</pubDate>
		<dc:creator>Leg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사다 마오가 그냥 커피라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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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김연아는 TOP 구나...<br><br>정말이지 잘 모르는 내가 봐도 ㅎㄷㄷㄷㄷ;;			 ]]> 
		</description>
		<category>자취생의 잡담</category>

		<comments>http://rainsinger.egloos.com/425676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Oct 2009 18:02:19 GMT</pubDate>
		<dc:creator>Leg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 동안 운동하면서 ]]> </title>
		<link>http://rainsinger.egloos.com/42560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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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 5Kg 정도 뺐는데...<br><br>친구가 닭사줘서 먹고, 룸메가 피자 사줘서 먹고, 오늘은 한우와 돼지갈비 얻어먹었더니<br><br>딱 5일만에 원상복구 되었군요(...)<br><br><br>오늘 친구 이모님과 이모부님이 오셔서 같이 밥먹었습니다. 찬양하라 한우!<br><br>근데 친구의 이모부님이 건장한 미쿡인;; 영어의 압박;;<br><br>밥도 얻어먹고 진주성도 한바퀴 돌고 사진도 한장 박았는데<br><br>...아놔, 미쿡인보다 내가 더 덩치가 커;;<br><br><br>혹독한 다이어트가 필요한 계절이군요-_-			 ]]> 
		</description>
		<category>자취생의 잡담</category>

		<comments>http://rainsinger.egloos.com/425605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16:32:55 GMT</pubDate>
		<dc:creator>Leg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삼국지 온라인 ]]> </title>
		<link>http://rainsinger.egloos.com/42419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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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시ㅋ망ㅋ 의 기운이 넘실대는 게임이로군. 그래픽은 대항해시대에 디테일 조금 부과한 정도고, 타격감은 그지깽깽이 수준에, 퀘스트는 단조롭기 그지없고, 인터페이스는 이도저도 아니니...<br><br>코에이는 제발 온라인 게임 때려 치워줬으면 한다.</p>			 ]]> 
		</description>
		<category>자취생의 취미</category>

		<comments>http://rainsinger.egloos.com/424190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Sep 2009 11:50:32 GMT</pubDate>
		<dc:creator>Leg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책팝니다 ]]> </title>
		<link>http://rainsinger.egloos.com/4237179</link>
		<guid>http://rainsinger.egloos.com/4237179</guid>
		<description>
			<![CDATA[ 
  <p>총자산이 575원 밖에 되지 않으므로 먹고 살기 위한 투쟁에 돌입합니다.<br><br><br>목록<br>저자 - 제목(상태) - 판매가(원가) - 특이사항<br><br><br><strike>로버트 해리스 - 아크엔젤(A) - 4000원(15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strike><br><br>아르노 들랄랑드 - 단테의 신곡 살인(A) - 4000원(12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br>쑤퉁 - 눈물 1, 2(A-) - 6000원(19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br><strike>로버트 해리스 - 이니그마(B+) - 4000원(13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strike><br><br><strike>프레드릭 포사이드 - 아프간(A+) - 4000원(12000원)</strike><br><br><strike>프레드릭 포사이드 - 어벤저(A) -4000원(12000원)</strike><br><br>아서 코난 도일 외 - 세계 미스터리 걸작선(B+) - 6000원(18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br><strike>해리 터틀도브 - 비잔티움의 첩자(B+) - 3000원(12000원)</strike><br><br>류승완 - 류승완의 본색 사인본(A+) - 5000원(12000원)<br><br>이정명 - 뿌리깊은 나무(구판) 1, 2권(B+) - 6000원(19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br>이정명 - 바람의 화원(구판) 1, 2권(B+) - 6000원(20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br>김경진, 윤민혁 - 독도왜란 1, 2권(A+) - 7000원(20000원)<br><br>일데폰소 팔꼬네스 - 바다의 성당 1, 2권(A) - 6000원(19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br>타블로 - 당신의 조각들(A) - 4000원(12000원)<br><br>한동진 - 경성탐정록(A) - 4000원(12000원)<br><br><strike>김이환 외 - 한국환상문학단편선(A+) - 3000원(9500원)</strike><br><br>런하오즈 - 제왕의 길(A) - 4000원(13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br><strike>정희모, 이재성 - 글쓰기의 전략(A) - 4000원(13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strike><br><br><strike>최민호 외 - 한국스릴러문학단편선(A) - 4000원(11000원) - 출판사는 '시작'</strike><br><br>최혁곤 외 - 한국추리스릴러단판선(B) - 4000원(12000원) - 보안성 검토필 존재<br><br>김연수 - 밤은 노래한다(A+) - 4000원(10000원)<br><br><strike>톰 홀랜드 - 페르시아 전쟁(A-) - 10000원(23000원)</strike><br><br>나오미 노빅 - 테메레르(B ~ A) 1~5 - 20000원(60000원) - 일부 보안성 검토필 존재<br><br><br><br>1권만 팔거나 묶여있는 책을 낱개로 팔지는 않습니다.<br><br>택배는 원하시는 택배로 해드리고 착불로 가거나 발송 후 결제로 합니다.<br><br>보안성 검토필은 군대있을 때 사서 찍힌걸로 책의 표지와 본문 사이 의미없는 종이의 하단에 찍혀있습니다. 깔끔한거 원하시는 분에게는 충분히 거슬릴 수 있습니다.<br><br>5권 이상 사시면 랜덤으로 다른 책이 끼여서 발송됩니다. 리스트에 안적은 책이니 고르실 수는 없습니다.<br><br>사진은 원하시면 보내드립니다.</p><p>&nbsp;</p>			 ]]> 
		</description>

		<comments>http://rainsinger.egloos.com/4237179#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Sep 2009 03:32:53 GMT</pubDate>
		<dc:creator>Leg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주문한 체중계가 왔다 ]]> </title>
		<link>http://rainsinger.egloos.com/4219853</link>
		<guid>http://rainsinger.egloos.com/4219853</guid>
		<description>
			<![CDATA[ 
  잘되나 한번 올라가봤을 뿐인데, 어째서 눈물이 나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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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자취생의 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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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09 02:44: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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