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깊고 깊은 침전물</title>
	<link>http://ragnah.egloos.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3 Nov 2009 11:59:21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깊고 깊은 침전물</title>
		<url>http://pds3.egloos.com/logo/200708/30/93/b0011293.jpg</url>
		<link>http://ragnah.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6</height>
		<description>....??</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군대에서 심심풀이로 생각한 RPG (1) 무한세계 ]]> </title>
		<link>http://ragnah.egloos.com/4268640</link>
		<guid>http://ragnah.egloos.com/4268640</guid>
		<description>
			<![CDATA[ 
  뭐랄까, 군대에 들어간 다음 아예 휴가 나와도 여긴 안 건드려 죽은지 아는 사람도 꽤 될텐데..<br>일단 살아 있는 거고..<br><br>사실 RPG 관련 생각은 꾸준히 해왔지만 남들에게 밝힐 정도로나 가본 건 그나마 이것 뿐?<br><br><br /><br />사실 엄밀히 따지면 '무한세계'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물론 무한세계 자체가 월드북이자 서플북이라서 가능한 건데..<br>좀 거창하게(랄까 라노베식으로) 말하면 '존재소적 무한세계'랄까..(군대에선 지었지만 내가 지어도 부끄럽다 ㅠ.ㅠ)<br><br>요컨대 이 세계에서 사람들은 마법 재능처럼<br>'자신의 존재를 다른 세계로 확장하는' 세계 이동 재능을 가집니다. CP 값은 마법 재능 처럼 5+10/레벨로 하죠.<br>기본 5cp가 있으면 다른 확장된 사람들을 느낄 수 있고, 다른 세계로 '이동'이 가능합니다.<br><br>물론 이 이동은 아무렇게나 할 수 없으며, 특정한 의식 내지는 특정한 장소에서 방식을 써야 하며 (뭐 장치도 좋습니다.)<br>이동을 시도하면 판정을 합니다.<br><br>판정 결과<br>3~6: 완벽하게 이동했습니다. 캐릭터는 자신의 시트를 그대로(배경 세계의 TL, 문화권에 따라 기능은 변형된) 쓸 수 있습니다. 이름 정도는 변형될 겁니다만..다른 세계의 자신에 대한 정보도 완벽히 이해합니다.<br>7~9: 원 세계의 자신과 현 세계의 자신은 거의 비슷합니다. 그러나 사소한, 어느 정도 걸리적 거리는 면에서 다릅니다. -1cp짜리 버릇이나 사회적 특징이 새로 생기며 이는 다이스 결과에 따라 최대 3개까지입니다. 다른 세계의 자신에 대해 거의 완벽히 알고 있습니다.<br>10~12: 두 자신은 제법 다릅니다. 다이스 결과에 따라 -5/-10/-15cp짜리 단점이 생깁니다. 이 단점을 제외하면 다른 세계의 자신에 대해&nbsp;어느 정도&nbsp;알고 있습니다. (물론 바로 알 수 있는 단점이라면 예외입니다.)<br>13~15: 10~12와 같지만, 다른 세계의 자신에 대해 모릅니다.<br>16~18: 실패했습니다. 이세계로 왔지만 당신은 세계에게 인정받지 못 했습니다. 세계는 당신을 지워버리려 하며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빠르게 귀환할 방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br><br>세계 이동 재능 1단계당 자신의 결과를 한 단계 위로 올릴 수 있습니다. 단, 언제나 그렇듯이 결과 18은 안 바뀝니다.<br><br>이동 재능의 또 다른 장점은 다른 세계에서 죽음을 회피할 수 있다는 겁니다. 다른 세계에서 죽을 시 (위의 세계가 지워버리는 것 포함) 본래의 세계로 귀환하며 그 세계에서의 일은 기억이 사라지며 (플레이상으로는 그 세계에서 번 cp가 전부 사라지는)&nbsp;이동 재능 1단계가 깎입니다. 물론, 재능이 0에 달했으면 그냥 죽는 겁니다.<br><br>또한, 현재 세계의 자기 요소들이 다른 세계에 적용되는 것처럼, 그 역으로도 적용 가능합니다. 이는 이 재능의 소유자에게 엄청난 장점을 부여하는데, 예를 들어 다른 세계에서 돈을 많이 벌어 재산 단계가 오를 시에는 그 재산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납득할 만한 이유로 저절로 돈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물론, 원하지 않을 만큼 불이익이 클 경우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br><br>+할 요소들: 홈라인과 센트럼처럼, 거의 모든 이가 이동 재능을 가진 세계의 존재 여부. <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ragnah.egloos.com/426864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11:59:21 GMT</pubDate>
		<dc:creator>소년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잠수합니다. ]]> </title>
		<link>http://ragnah.egloos.com/3769110</link>
		<guid>http://ragnah.egloos.com/3769110</guid>
		<description>
			<![CDATA[ 
  <br>&nbsp;아니 그간은 잠수 안 했단 말이냐 하겠지만<br><br>일단 글은 보고 있었으니, 아무튼 잠수합니다. 기한은 이 공지 사라질 때까지			 ]]> 
		</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omments>http://ragnah.egloos.com/376911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5:03:22 GMT</pubDate>
		<dc:creator>소년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불교철학 내 식대로 해석 ]]> </title>
		<link>http://ragnah.egloos.com/3717930</link>
		<guid>http://ragnah.egloos.com/3717930</guid>
		<description>
			<![CDATA[ 
  <p>주1. 원래는 원시불교철학 어쩌고 하려 했는데, 생각해보니 불교사를 딱히 제대로 연구한 것도 아니고 그냥 줏어들은 것에 불과해서 넘어갔습니다.<br><br>주2. 즉, 이 글은&nbsp;제가 인텔리인 척 하는 사람답게 불교 철학에 호감을 갖고 들은 풍월에 온갖 철학을 짬뽕시킨 겁니다. 혹시나 이 글 보고 '불교 철학이 이렇구나'란 생각 갖지 맙시다. (...)<br><br>주3. 당연히 '썰' 레벨에서도 미진한 부분이 있는데 (특히 3번) 지적하면 슬퍼할지도? (??)<br><br>그런 의미에서 시작..</p><br /><br />1. 세상은 윤회전생한다고 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현생의 나는 전생의 나로 인한 것이고 후생의 나는 현생의 나에게 영향을 받는다. <br><br>&nbsp;그러나 현생의 나는 전생의 나도 후생의 나도 알지 못 한다. 그렇다면 전생의 나가 현생의 나와 같은 존재라 할 수 있는가? 누군가는 전생을 기억한다 하고 누군가는 다른 이의 전생도 볼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이 전생의 자신임을, 타인이 아닌 자신임을 증명할 수 있을까. 비슷한 예로 유령을 만나서 이야기나누고 그 유령의 생전 이야기를 듣고 확인했다 해도, 그것은 '유령'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이지 '내가 죽은 후의 세계'를 증명하진 못 한다.&nbsp;&nbsp;<br><br>2.&nbsp;한편, 윤회를 혹은 후생을&nbsp;이야기하는 자들은 현 생에서의 행동이 후세를 결정한다고 한다. 현세에서의 선행은 고통스럽지만 이로 내세엔 더 좋은 사람, 심지어는 천상으로의 윤회를 약속하기도 한다. <br><br>&nbsp;그러나 여기엔 두 가지 문제가 있다. 앞서 말했듯이 전생을 기억 못 한다면 그것이 제대로 된 보답이라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더 큰 문제로 만약 선행이 고된 것이지만 내세를 위해 참는다면, 그 내세에서도 어차피 내내세를 위해서 참아야 한다는 것이다. 한 번의 현세로 영원한 내세를 약속한다면, 그것은 비합리적이다 말할 수 밖에 없다. (돈을 모아 부자가 되는 것과 달리, 시간은 영원하며 선행은 쌓여서 이자가 붙진 않는다.) <br><br>&nbsp;즉,&nbsp;내세를 위한다라는 것엔 큰 의미가 없다. (사실 불교에서 더 자주 말하는 것은 어떠한 화려한 삶도 그 자체에 고통이 있다는 거지만 그건 너무 유명하니 생략)<br><br>3. 다시 1번으로 돌아가서, 이번엔 윤회의 긴 시간대가 아니라 짧은 시간대로 보자.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같은 사람인가? 물론,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의 기억을 갖고 있다. 그러나 모든 점을 세밀히 살펴본다면, 단지 기억만으로도&nbsp;100% 동일할 리가 없다.&nbsp; 이는 하루가 아니라 더욱 시간을 줄여 한시간, 분, 초, 찰나로 나누어도 마찬가지이다. 그럼에도 '나'를 나로 보는, 가장 큰 요인은 기억이다. <br><br>&nbsp;하지만 기억은 불완전하다.&nbsp;기억에 있어 오류나 결락을 경험하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다. 그리고 아예 기억상실을 가정하면, 기억이 사라진 '나'는 그 전의 '나'와 다를까? 일단 주위에 있어서는 그렇지 않은데, 이는 인(과)와 연(기)가 있기 때문이다. 즉, 인연이 세상에서 자신을 붙들고 있는 것이며 문제의 발생지이자 종점이다.<br><br>&nbsp;그렇다면, 모든 인연을 다 끊게 되면 어찌 될까? '나'란 것과 연결된 모든 인연이 끊어지면 '나'는 존재하되 비어(空) 있을 것이다. 그럼 다시 '나'와 연결된 인연들을 한 가닥씩 살펴보면, '나'란 세상의 관찰자가&nbsp;비어 있는데 세상이 채워져(實) 있을 수 없고 비어(虛)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럼 인연들도 비워져 있다.<br><br>&nbsp;그렇기에 나는 비었고, 세상도 비워 있다.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omments>http://ragnah.egloos.com/371793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Apr 2008 09:52:33 GMT</pubDate>
		<dc:creator>소년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근 본 라이트 노벨 리뷰.. ]]> </title>
		<link>http://ragnah.egloos.com/3705306</link>
		<guid>http://ragnah.egloos.com/3705306</guid>
		<description>
			<![CDATA[ 
  <br>&nbsp;에또 당연히 이건 순간 충동으로 한 거니 연재할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br><br>&nbsp;어제&nbsp;배송받은 책들입니다.<br><br>&nbsp;1. 제로의 사역마 12: 에 또...이걸 계속 사봐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고민까지 할 게 있나 싶지만)<br>&nbsp;사람들이 떠드는 그 장면이나 그런 장면들 때문이냐면, 전혀 상관 없는데요. 어차피 수위로 따지면 더 높은 게 흔하고..<br>&nbsp;단지 뭐랄까, 이 작가 러브 코메디 능력이 전혀 없습니다..랄까 자기 자신이 '이걸 그리고 싶다고'라며 주체 못 하는 걸지도?<br><br>&nbsp;생각해보면 놀랍게도 이 작품에서 그럭저럭 재미있었던 것은 나름 진지할 때이고, 이는 연애쪽 이야기에서도 마찬가지였을지도요. 뭐 다음 권부터는 진지한 이야기라니까 괜찮지만.. '모에'는 한 장면(moment)이 아니라 한 장면(scene)이란 걸, 이 사람 말고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해요 (...)<br><br>&nbsp;2. 늑대와 향신료 4: 읽다가 현재 중단 중. 흑흑 이거 계속 괜찮게 봤는데 왜 초반을 못 넘기죠.(..) 설마 제로의 사역마 12권 때문에 러브 코메디가 지루해졌나..라기보다 초반 텐션이 (원래 높은 작품은 아니지만) 좀 낮은 듯.<br><br>&nbsp;(4/24 추가) 다 읽긴 했는데 확실히 미온적인 것이.. 갈등 구조가 약했단 느낌?<br><br>&nbsp;3. 이코노클라스트 1: 예상했던 것보다 괜찮았음...이랄까 예상이 꽤 낮았던 걸 보면 왜 샀는지 의문 (역시 표지 때문?)<br>어떤 의미론 전형적인 '이계 판타지물 + 거대 로봇물 + 시니컬(*)'한 이야기.&nbsp;<br><br>&nbsp;*이 부분에 대해서 대체로 쓰는 표현은 '현실적', 즉 '이런 저런 설정을 현실에 맞추고 이를 이용해 이야기를 전개시킨다'는 의미의 현실적이라는 건데. 여기의 현실이란 표현이 실제 현실과 다른 것은 분명한데, 이를 이해하지 못 하는 사람들에 대한 반발로 이 용어를 쓰기 싫어한다. (그 사람들은 현실이란 걸 대단히 단순하게 보고 있는 걸로 보인다.) 비슷한 용어로 '다크물'이 있긴 한데 아직 그 레벨은 아니라고 보고, 그래서 좀 어감이 다르지만 시니컬한 이야기라 불렀다.<br><br>&nbsp;다만, 1권은 말 그대로 떡밥을 위한 권이라서 다음 권을 읽고 싶은 마음은 들지만 이 1권 자체의 재미는 꽤 적다. 그리고 '평범하되 약간 특이한 주인공'이란 설정은 이해하겠지만 그를 위한 사족이 좀 많다는 느낌. 개인적으로 라노베를 읽을 때 '빼버리는 게 나은 부분'이 20% 정도 되면 좋은 작품, 60% 정도 되면 나쁜 작품으로 보는데..(물론 이 %는 정확한 양이라기보단 체감에 가까우니 큰 의미가 없는데), 이 1권은 '1권이기에 볼 수 있는' 설정 부분 제외하고 4~50%라 미묘한 레벨. (참고로 이런 부분들이 이후 복선이 되기도 하지만, '복선을 위한 복선'따위 별 의미를 안 둔다.)<br><br>&nbsp;4. 레진 캐스트 밀크 1권: 네, 아직 안 봤습니다. (...)<br><br>&nbsp;(4/24 추가) 음...... '찌질함'과 '시니컬'을 구분 못 하는 '주인공'은 별로 안 좋아해요. (아니 물론 하드보일드 이래 이 두 개의 개념 사이 경계는 애매한 편이지만) 아니 최소한 개그물에서 저런 주인공은 상관 없는데 다크물인 척 하니까 뭔가..속칭 '비극은 영웅의 이야기고 희극은 광대의 이야기다'라는 설로 보면 나올 작품이 다른 느낌. 저 '어설픈 시니컬'이 일본쪽 작품에선 꽤 많이 나오는데 이것도 무슨 영향일까요.			 ]]> 
		</description>
		<category>작품</category>

		<comments>http://ragnah.egloos.com/370530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Apr 2008 06:41:50 GMT</pubDate>
		<dc:creator>소년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인용 캠페인 시간여행자? (가제) ]]> </title>
		<link>http://ragnah.egloos.com/3701649</link>
		<guid>http://ragnah.egloos.com/3701649</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ragnah.egloos.com/2044930">프라임타임 어드벤쳐 플레이어용 가이드</a><br><br><br>....이야기 중 나온 거라서 모르는 분들은 무시하시길.<br><br /><br /><br>&nbsp;1. 현대 세계의 PC들은 현실의 플레이어와 유사. 이름이라던가 성격이나..(물론 정말 이런 상황에 쳐했을 때 어찌 될지는 모르지만) 동일할 필요는 없지만, '타고난 영웅'은 아닌 것? (변경 가능)<br><br>&nbsp;2. 과거로 가는 방식? 목적? 1) 트러블&nbsp;2) 과거를 바꾸기 위해 3)&nbsp;자연스러운 여행 (트러블과 달리 귀환 가능)<br><br>&nbsp;3. 각 PC가 간&nbsp;과거는 1) 일단 동일 시간대: 여러 사건을 정립하기 쉬움. 단 미리 제대로 정할 필요 있음.<br>2) 각&nbsp;PC의 플레이어가 정할 경우: 상대가 마스터 역인데 설정이나 묘사하기 어려울 수 있다.<br>3) 각 마스터 역 플레이어가 정할 경우: 묘사가 쉽지만, 대신 PC의 플레이어가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다.<br><br>&nbsp;4. 캐릭터 메이킹: 배역 비중 PC 3, 마스터 1,<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Traits는 하나 PC역 플레이어, 둘 마스터 역 플레이어가 결정?<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혹은 폴라리스 변형?<br><br>&nbsp;5. 핵 포인트?			 ]]> 
		</description>
		<category>RPG캠페인 관련</category>

		<comments>http://ragnah.egloos.com/370164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Apr 2008 15:52:38 GMT</pubDate>
		<dc:creator>소년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감상에서 거짓말 ]]> </title>
		<link>http://ragnah.egloos.com/3692618</link>
		<guid>http://ragnah.egloos.com/3692618</guid>
		<description>
			<![CDATA[ 
  이전에 어느 분이랑 이야기하다 나온 건데<br><br>독자로서의 능력 그 1단계는 <br><br>뭔가 감상을 말할 때 '흔한 소재, 뻔한 캐릭터, 앞이 훤한 전개'를 안 쓰는 거라 생각.<br><br>....이 3개는 (예외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대중적 작품에선 당연한 거니까, 저걸 이유로 재미 없다는 건 '난&nbsp;대중예술 따위&nbsp;취급 안 해요 호호호(...)'란 말 밖에 안 된다.<br><br>&nbsp;요컨대 저 3개라 느껴지면 다른 이유로 재미를 못 느끼는 거거나, 재미를 느끼기 위해 훈련이 필요할 수 있다는 것.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omments>http://ragnah.egloos.com/369261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Apr 2008 03:28:19 GMT</pubDate>
		<dc:creator>소년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유없이 싫다라는 것은.. ]]> </title>
		<link>http://ragnah.egloos.com/3633415</link>
		<guid>http://ragnah.egloos.com/3633415</guid>
		<description>
			<![CDATA[ 
  모 게시판 글 보고 고찰 끝에 (그러니까 3분만에) 떠오른 잡상..<br><br>이유 없이 싫다라는 건 요컨대<br><br>1) 이유가 있었지만 그 이유는 이미 머릿속에 남아 있지 않고 감정만 남아 있다. -&gt; 상당히 많은 경우. 의외로 나중에 탐색해 보면 시작한 이유는 정말 별 거 아니었는데 감정만 증폭되고 쌓여서 커져 있는 경우가 제법.<br><br>2) 이유가 너무 강해서(커서?) 본인이 꺼내는 걸 거부하는 경우 -&gt; 알고서 거부하는 경우가 많고 뭐 아니라면 이른바 트라우마..<br><br>3) 이유가 타인이 보기엔 너무 하찮아 보여서 '이유는 없는데'라고 말하는 경우 -&gt; 이것도 많을 텐데.. 이게 발전하면 1번이 되려나.<br><br>이유 없이 싫다 란 감정이 꼭 없으리란 법은 없긴 한데,&nbsp;사람 마음이란 것도 조건 학습에 영향받으니까, '이유 있게 싫은 것'과 연결되게 되면 싫게 될 수 있긴 하다만... 이런 감정은 거부하는 게 교양인의 조건인 느낌도.<br><br>추가 추신: 사실 밑의 리뷰 다음날 읽은 '88만원 세대'도 리뷰 쓰려했는데 (그러니까 전날 '일본 막장이다~'라는 책 읽고 다음 날 '한국이 더 막장이다~'란 책 읽었..)...그간이야 <strike>귀찮아서</strike> 바빠서 못 썼다 하더라도 뭣보다, 나름 장점이 없는 건 아니지만 일단 조사를 한 부분부터 좀 깔 데가 득실득실 거리다 보니 (...) 아무리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썼다 하더라도 그게 쓴 사람 수준을 중고등학생으로 의심케 하면 쩜... 이거 리뷰 진지하게 쓰면 틀림 없이 책도 까고 이거 책 비판하는 글 인터넷에서 본 것들도 까고 하는 게 될 게 뻔해서 좀 심하게 귀찮은 중.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omments>http://ragnah.egloos.com/363341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4 Feb 2008 13:23:43 GMT</pubDate>
		<dc:creator>소년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중일 인터넷 세대가 서로 미워하는 진짜 이유' 리뷰 ]]> </title>
		<link>http://ragnah.egloos.com/3624022</link>
		<guid>http://ragnah.egloos.com/3624022</guid>
		<description>
			<![CDATA[ 
  <p>(최근 안 그래도 책 읽는 속도가 느려졌고, 쌓이는 책도 많아 대충 훑어보고 쓴 리뷰..입니다?)<br></p><p><br>&nbsp;이 책을 한줄로 요약하자면 '한중일 젊은이들의 우경화, 특히 타국에 대한 적의는 과거 우경화와 달리 사회 내 개인의 불안감을 표출하는 것'이다인데..이건 소개글만 봐도 알 수 있는 것이고 이것을 다각적으로 분석한 게 결국 책 내용. </p><p><br>&nbsp;다만&nbsp;(그야 일본 책이니까) 일본 내용이 좀 더 많다.&nbsp;과거 일본을 민주화라는 발전에 있어서 위험요소이자 필수 요소를 거치지 않고 대신 국가-회사-개인의 봉건 사회적 면이 짙은 '회사사회'화시켜 고도성장이 가능했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어 사회유동성이 높아지고 개인성이 중시되자 변혁의 필요성이 요구된다..까지야 일반적인 인식의 수준인데 이 책에서는 그럼에도 일본의 회사사회란 개념이 너무 안정되어 있기 때문에 사회 내 개인들은 그것을 뒤흔들지 못하고 그 속에 안주해버리고 (정확히는 기존의 가치를 추구하려 하고) 이로 인해 문제가 더 심화한다..는 거 같다.<br></p><p><br>&nbsp;한국과 중국에 대해서도 꽤 심도 깊게 다뤘는데, 일단 이 양국에 대해서 저자는 일본에 비해 저런 정체 자체는 덜하다고 보고 있다. 문제점을 논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저자가 일본의 문제점을 논하고 있어서인지 비교적 한국과 중국에 대해서는 우호적으로 다룬 느낌이다. 한국 쪽은 저자 서문에도 밝혔지만 근래 갑작스런 반전이 있다보니 아무래도 저자의 분석과 많이 달라진 셈인데.. 이는 그 '저항적 민족주의'의 약발이 다했다고 봐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다. 중국 쪽같은 경우 최근 현대 중국사를 공부하다 보니 나름 재미가 더 있었는데 비교적 반대편 (사회학과 역사학이다보니) 이야기라서 더 그런 듯도.. 다만 어느 쪽이든 중국공산당 정부가 생각보다&nbsp;대단한 곳은 분명하단 느낌. (인터넷 여론과 연결 부분에는 꽤 감탄했다.)<br></p><p><br>&nbsp;&nbsp;단점을 이야기하자면, 내용으로는 일단 훑어봐서 이야기하기 어려우니 구조적으로 이른바 '학술적으로 쓴' 글의 나쁜 점이랄까 그런 게 보인다. 이건 번역이 잘못된 건지 원문의 문제인지 알 수 없는데 용어 사용에서 특히 자기식 용어를 쓰는 거 같은데 정의같은 게 좀 불분명한 경우가 있고, 자기식 용어가 아닌 경우에도 좀 돌려말하는 듯한 느낌의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걸 분명히 해주는 게 좋을 듯. 감으론 분명한 거 같지만 아닐지도 모른단 느낌이 들면 좀..</p><p>&nbsp;그리고 내용상으로는, 궁금증이랄까. 한중일 삼국의 특색으로 들고 있지만 서양의 경우도&nbsp;우경화되는 상태에서 특히 빈민층 우경화일 때 보여지는 면은 저자의 주장에 따른 사회유동성 내셔널리즘 적 면이 적지 않다. 그리고 이 개별불안 내셔널리즘이란 것이 속칭 파시즘으로 흘러가는 양상이 되지 않을 수 있을까 하는 점, 이 두 가지 정도일 것이다.</p><!-- 투표하기/포토리뷰/밑줄긋기/마이리스트 --><!-- 투표 기간 --><br clear="all"><!-- 테마 가이드 코멘트 -->			 ]]> 
		</description>
		<category>작품</category>

		<comments>http://ragnah.egloos.com/3624022#comments</comments>
		<pubDate>Sun, 17 Feb 2008 15:56:14 GMT</pubDate>
		<dc:creator>소년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7년 구입도서 결산.. ]]> </title>
		<link>http://ragnah.egloos.com/3556140</link>
		<guid>http://ragnah.egloos.com/3556140</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ragnah.egloos.com/2090363">2005년 산 책들<br></a><br>2005년에는 해놓고 2006년에는 왜 뺴놓았나 싶지만 (...)<br><br>아무튼 부산 갔다 와서 밸리&nbsp;다 돌고 이제 글 올립니다.<br><br>(사실 부산에서 무쟈게 먹었는데 그것도 올려야 그러나 사진은 없음 (...))<br /><br />0. 전체: 166권 입니다. 제법 줄었군요. 아니 2005년이랑 비하면 하필 똑같은데 잡지 수는 더 적은 거 생각하면 많다고 볼 수도 있지만 이후 계속 책 구매량이 늘어난 걸 생각하면 좀 적군요. 뭐 금년에는 입원한 기간이 꽤 길었으니까요.<br><br>분야별로 나눠보죠. 일단 분야는 제 나름대로 정했습니다.<br><br>1. 계발서: 보통의 자기 계발서뿐 아니라 잡학적인 면에서의 기술서 내지는 전체적인 기술서, 거기다가 건강 서적이나 학습 기술 서적도 모두 여기 포함됩니다. 그러니까 '현대생활백서'같은 책도 여기 있죠. 그러고보니 저거 사려다가 '남자생활백서'란 책을 사버렸죠. 반송하려다가 그때 받은 철제상자가 맘에 들어서 그냥 놔뒀다는..(...) 총 17권입니다.<br>&nbsp;기억에 남는 책들: 방금 말한 저 사연 때문에 저 '현대생활백서'랑, 근래 산 책인 '통증 없이 산다', 이것은 속칭 근육의 일그러짐을 바로잡는 운동법이란 게 있는데 제법 설명이 그럴 듯 했죠.<br><br>2. 전문서적: 말 그대로 전문서적들. 밑의 교양보다 조금 더 상세한 편이려나요. (뭐 사실 구분하기 어려우니 '대충 감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 아예 전공서적이야 여기 속하고 그 급에 속하는 책들도 여기 속하고..해서 대충 18권이군요.<br>&nbsp;기억에 남는 책들: 독일사람이 지어 원제가 참 요상한 '나, 마이크로코스모스' (이건 사실 내용으로만 보면 교양서적급인데 순전 호감도로 여기 넣었..(...)). 사실 딴 걸 기억하고 있다기엔 참 애매모호해서..('부의 기원'이나 '나쁜 사마리아인들'같은 책을 넣긴 좀..)<br><br>3. 교양서적: 분류는 위에 넣었슴다. 총 권수는 15권<br>&nbsp;기억에 남는 책들: 여기 속한 책 중엔 제 일로 안 산 게 몇 권 있어서 애매하긴 한데, 의사들의 반응법을 적은 '닥터스 씽킹'이겠군요. 하우스를 보고 봐서 그런지 더 절절히 느껴지는 느낌 (...) 근데 이걸 봐도 도움이 되나 싶긴 합니다만..(...)<br><br>소설 쪽은 무지 방대하고 또 학술도 전문과 교양으로 나눴는데 저걸 놔두기도 웃기니까, 역시 분리합니다.<br><br>4. 라이트노벨: 아마 제일 많이 사는 책들. 48권쯤 샀군요. 그런데 테메레르는 라이트노벨로 분류하고 싶은 강한 욕망이 (...)<br>&nbsp;기억에 남는 책들: '작안의 샤나'는 안 모으고 있다가 애니 2기 방영하는 거 보는 와중에 긴급히 다 사버렸.. 그 외에 올해 신작(한국에서지만)으로 괜찮았던 건 '늑대와 향신료'같은 것들이군요. <br><br>5. 미스테리: 추리소설이라 적고 싶지만 '이건 추리소설이라긴 애매한데'라 생각되어서 그냥 미스테리라 총칭합니다. 특이 사정상 이쪽들은 제 원칙과 어긋나게 도서관에서 빌려본 게 좀 많군요. 덕분에 20권<br>&nbsp;기억에 남는 책들: 에 또...너무 많은데요. '점성술살인사건'이나 '바티스타 수술팀의 영광'이나 '모방범'이나 '게임의 이름은 유괴'나 기타 등등...<br><br>6. 기타&nbsp;소설: 뭐 말 그대로 기타 소설들입니다. (...) 판타지도 있고 SF도 있고 어쩌다 보니 '하얀거탑'도 있군요 (...)<br>&nbsp;기억에 남는 책들: 순전히 기억만 따지자면 서양 라노베라는 '테메레르'!. 혹은 '마일즈의 전쟁'이나 '루모와 어둠속의 기적'같은 거겠군요.<br><br>7. 만화: 만화도 이것저것 샀지만 그리 양도 안 많고 해서 분류는 안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적게 사서 11권. 이건 알라딘 주문리스트만 보는 거라서&nbsp;딴 쪽에서 주문한 게 더 많아서 그렇기도 하지만요.<br>&nbsp;기억에 남는 책들: 사실 맨날 사는 책들을 사서 기억에 남는 거라 해봐야.. '현시연' 완결편이랑 남들 추천받아서 산 '도색서점에 어서오세요'려나요.<br><br>8. 잡지: 이번 해에는 잡지 구매를 엄청 줄였습니다. 그래서 고작 22권 (고작?) 아니 정말 이쪽은 기억에 남는 운운하기 웃기고 매월사던 것들 매월 안 샀으니까요. 파우스트나 판타스틱같은 것만 종종 샀을 뿐입니다.<br><br>헥헥 이렇게 금년 결산을 마칩니다.<br>			 ]]> 
		</description>

		<comments>http://ragnah.egloos.com/3556140#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Dec 2007 13:44:50 GMT</pubDate>
		<dc:creator>소년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금년 애니 감상들 (2) ]]> </title>
		<link>http://ragnah.egloos.com/3551852</link>
		<guid>http://ragnah.egloos.com/3551852</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ragnah.egloos.com/3544905">성탄절 특집 (...) 금년 애니 감상들 (1)</a><br><br>놀랍게도 (1)에 이어서 계속되는 겁니다. (...)<br><br>감상 방식은&nbsp;앞글과 같고.. 아무래도 뒤로 갈수록 순위가 밑이라는 이야기니 불성실해질지도요 (...)<br><br><br /><br /><br>5. 세토의 신부 **: 이건 또 평가하기 미묘한 애니인데(...) 그냥 평범한 미소녀 애니? (일단 평범이란 기준이 꽤 높지만 아무튼) 주인공 소년이 물에 빠졌다가 구해준 인어와 결혼하지만 그 인어는 사실...이라면서'인어'란 이야기와 야쿠자(정확히는 인협불이라서&nbsp;조금 애매하지만, 누구 말마따나 한국 조폭 코메디처럼)이야기를 잘 어우려서 중반까지 점점 텐션이 높아지는 제법 괜찮은 미소녀 개그물이었습니다. 단지 중반 이후 뭔가 제작진이 '될대로 되라'라는 심정을 담은 듯한 느낌이...(그 엔딩이 꼭 나쁘다고 생각치는 않지만)<br><br>&nbsp;퀄리티: * 나쁜 레벨일 정돈 아니지만 앞의 것들에 비하면 솔직히... 일각에선 성우로 높이 평가하지만 전 그쪽 팬은 아니라서.<br><br>&nbsp;시나리오: ** 캐릭터 개그물로 보면, 원작 이상이기도 하고 괜찮은 수준이라 평가 중.<br><br>6. 나노하 Stritkers *: 이것도 알 사람은 다 알고 모를 사람은 알 필요 없는 애니. 별 하나의 대표 주자로 내보내기 위해 썼다는 느낌이 강한데 (..), 물론 따지자면 정말 '보기 싫었어염'이라면 저 정도 긴 애니를 끝까지 봤냐면 아니겠죠. 나름대로 애정의 표시? (...)<br>아무튼 씹을 거리야 다른 사람들이 다 씹었고, 제작진이 꿈은 원대했으나 너무 많은 이야기를 넣으려 했..에이 그만두죠(..)<br><br>&nbsp;퀄리티: * 여긴 두개쯤 줘도 되지 않나 싶지만 (일부 좋은 것도 있었으니) '페이트 쳐날리기' 씬이 안 잊혀져서 (...)<br><br>&nbsp;시나리오: * 좋은 소재도 잘 살리지 못 하면 평범한 소재만 못 한 법..<br><br>7. Myself Yourself **: 게임 원작..이라지만 게임은 애니 중간에 발매. 오랜만에 고향에 돌아온 남자 주인공(고등학생)이 예전 친구들(물론 대부분 여자(..))과 만나지만.. 아마 나중에 체크하라면 별 하나로 내려갈 가능성이 큰 작품. 그만큼 중반까지는 괜찮았다면 괜찮았고 어떤 의미로는 낚시 만땅..최소한 보는 맛은 있었고, 애니로서 완결된 맛이 부족한 게 큰 단점.<br><br>&nbsp;퀄리티: ** 한번씩 좀 안 좋은 장면도 있고 했지만, '이 애니에서 기대하는 수준'이 퀄리티 평가 기준이니까 나쁘지 않았음.<br><br>&nbsp;시나리오: * 위에 말했듯이, 중반까지만 보자면 **는 되겠지만 애니만으로 완결성 부족. 중간&nbsp;이벤트들은 그래도 나름 쇼크..<br><br>8. 절망선생 **: 으음 이거 소개하긴 힘든데.. 만화 원작.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바라본다면서 자살하려고 한다는(근데 절대 아님) 주인공이 선생이고 온갖 이상한 여자애들(남자애들도 반에 있지만 모두 무시, 아 한 명 중요한 캐릭터가 있지만 무시당하..)이 나오는 애니(...) 이것도 미소녀 애니라면 미소녀 애니. 뭐 딱 별 두 개 줄 정도로 '시간 떼우기'에는 괜찮지만, 이걸 1화부터 완결 12화까지 쭉 이어서 보면 것도 고문일 듯..<br><br>&nbsp;퀄리티: *** 퀄리티는 꽤 좋은 편. '네기마!?'나 파니포니도 그렇지만 그림이 독특한 방식이더라도 화려한 느낌이고, 연출에 대해선 좀 한두마디 해주고 싶은 말이 있긴 한데 여기서 더 좋아져봐야 짜증밖에 안 날 거 같으니 (...)<br><br>&nbsp;시나리오: * 보통 씹는 그 마지막화에 나오는 듯한 이야기는 별로..(애초에 이 주인공이 하는 이야기 자체가 전부 작품 내에서 '거짓말'로 취급받는 느낌이기도 하고) 그러나 그걸 떠나서 호들갑 자체가 싫다. 위에 말했듯이 연출이&nbsp;좀 엉성하기도 하고..			 ]]> 
		</description>
		<category>작품</category>

		<comments>http://ragnah.egloos.com/355185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Dec 2007 14:25:48 GMT</pubDate>
		<dc:creator>소년H</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