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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ver Knows Best:RAF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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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긴 무언가 일어나고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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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6:30: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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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ver Knows Best:RAF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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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긴 무언가 일어나고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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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젠 걍 그러려니 하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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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밑도끝도 없는거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4/51/c0056751_4b0ab83f6b4a6.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4/51/c0056751_4b0ab83f6b4a6.jpg');" /></div></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4/51/c0056751_4b0ab84dc4ddd.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4/51/c0056751_4b0ab84dc4ddd.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4/51/c0056751_4b0ab856bc12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4/51/c0056751_4b0ab856bc121.jpg');" /></div><br>....어머나 한장만 사이즈 잘못줄였네[...]<br>머여튼 다 미완성이니 그렇다 치자능...[...]<br>이렇게된이상 청와대로 가던지[......]<br><br>...머여튼 저도 곱게 살 팔자는 아닌거같군요..</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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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그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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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6:30:45 GMT</pubDate>
		<dc:creator>홍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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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 정말 이런회사도 있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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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g.naver.com/urdude?Redirect=Log&amp;logNo=150071942161">http://blog.naver.com/urdude?Redirect=Log&amp;logNo=150071942161</a><a href="http://blog.naver.com/urdude?Redirect=Log&amp;logNo=150071942161"><br></div></div></a></div><br><br><br><center>아는분이 보내주길래 뭔가하고 봤다가 이 야밤에 뿜고말았네요ㅋㅋㅋ<br>저런회사 있으면 재밌긴 할듯...ㅋㅋㅋㅋㅋ<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1/51/c0056751_4b06df5e0bd2e.jpg" width="458" height="1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1/51/c0056751_4b06df5e0bd2e.jpg');" /></div><br>무언갈 하고있다능....아 캐주얼 어렵다........</center><br/><br/>tag : <a href="/tag/하루세번_마덤형을_불러봐" rel="tag">하루세번_마덤형을_불러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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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하루세번_마덤형을_불러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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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6:55:46 GMT</pubDate>
		<dc:creator>홍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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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Likumit Wars Trailer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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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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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rafs.egloos.com/5158477#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15:11:36 GMT</pubDate>
		<dc:creator>홍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야밤에 주저리 주저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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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취업난이다 취업난이다 말이 많고<br>또 실상 주변을 둘러보면 취직못해서 발 동동구르고 있는 케이스가 많다<br>그와중에 포폴없이 운좋게 전역하자마자 취직된 난 운빨강한 경우라 생각중...<br><br>회사가 바쁘다보니 아직까지도 유아이 포폴도 못만들어놓은 상황이지만<br>나름 빡시게 살다보니 실력이 많이 는것도 사실이다<br>남들은 컨셉, 기획 다 나온상태에서 유아이하나 만드는데 3개월걸린다던데..<br>난 둘다 없는상태에서 3개월동안 갯수로치면 3~4개정도 만든 듯..<br>만들어놓고 피드벡이나 클레임들어올때마다<br>새로새로 만들고 하다보니 나온 경우라 생각되지만서도..<br><br>머여튼 아래로 쓰는 글은 그냥 주절거린 것이니 한번쯤 읽어봐 주시길..<br><br><br><br>자랑은 아니지만 난 어릴적부터 취직을 왠지모르게 너무, 빨리 하고싶어했다<br>20살이 되서 슬슬 군대에 대한 압박을 느끼며 병특하기를 간절히 원했고 당시 포폴을 만들어<br>수십여개의 게임업체에 이력서를 보냈지만 답신이 온곳은 한곳도없었다.<br>자괴감에 빠져있던차에 여러사람을 알게됬고 주변사람의 도움으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br>포폴을 다시 만들어 넣었지만 역시 현실은 변하지않았다.<br>그래서 군대에 갔다-_-;<br><br>가서도 그림그리는건 여전했는데..<br>이왕 군대에 와버린 이상 미친듯이 해서 칼취직을 하리라 마음먹고 그렸다.<br>짬밥안될때부터 뒷통수로 욕이란 욕은 다먹어가며 그렸다<br>연등이라고 간부의 허락을 받아 밤10시부터 12시까지 공부할수 있는 제도(?)가 있었는데<br>내가 있던 당시엔 일병 4개월때부터 할수 있었던것으로 기억한다.<br>헌데 난 친한 병장이 많아서..[...] 그 빽으로 일병 2개월차에 다리도 다쳤던걸 기회삼아 미친듯이 연등을 했다.<br>뒤에선 '저XX 공부하려고 일부로 다리다쳤다' 라느니 개념이없다느니 별의별소리 다들었는데 걍 생까고 했다[..]<br>군대에서 욕 안먹으려고 훗날 내인생 망칠순 없잖은가,, 라는 생각으로<br>여기서 욕먹고 나가서 날 욕하던 애들앞에서 당당히 취직해서 쪼개주리라 마음먹고 그렸다.<br>난 같은부대내에 그림그리는 사람이없어서 의견 교류를 전혀 하지 못했는데..<br>대신 친한사람들에게 내가 그린 그림을 보여주며 니가유저라면 이게 어떻겠냐 라는 식으로 의견을 묻고 고치곤 했다.<br>그러다가 말년휴가를 나와서 그동안 그렸던 그림을 주변 지인들에게 보여주었지만 돌아온 대답들은 한결같이<br>'아직은 무리다' 라는 말들이었고 난 또 한차례 자괴감을 맛봣다-_-;<br>그림이 손에 잡히질 않았고 그저 멍하니 인터넷만 뒤적거리던 찰나에<br>휴가복귀하는날 점심쯤에 지금 회사로부터 연락이왔다.<br>전날 마덤형의 말대로 유아이를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에 게임잡 이력서에 키워드만 추가해놨었는데..<br>그걸 보고 연락이온것이다-_-;;<br>전날 해놨던 것이니 포폴이 있을리 만무했고 팀장님은 포폴이없으면 간단한 테스트용 샘플을 하나 제작해줄수 있냐길래<br>난 만들어서 보냈고 그자리서 면접제의를 받았다[..]<br>전역이 일주일 남았던지라 전역하는날 면접을 보기로 하고 부대에 복귀해서 신나게 자랑했다[..]<br>전역하는날 면접을 본 다음 그자리서 취직이 결정됬고 난 얼떨떨한 기분으로 같이 전역했던 동기들을만나 뒷풀이를 했다.<br><br>머여튼 난 운이 좋게 취직된 케이스인데..<br>내가하고싶은말은 나처럼 해도 취직하기 힘든게 요즘 현실이다.<br>내가 진짜 죽어라 열심히 했다는말은 아니지만 요즘 가만히 보다보면<br>내가했던 노력의 반만큼도 안하면서 취직안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br><br>군대가기전에 비슷한 부류를 한번 봤는데[누구라고 언급은 안하겠다]<br>나보다 어렸고 입시[미술]학원을 다니는 아이였다.<br>냉정하게 내눈엔 뛰어날만큼 잘 그린다고 느끼진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는 아이라 생각하고있었는데<br>어느순간부터 보니 그림이 안는다고 징징대면서 밤새서 드라마보고 애니보고 그러더라..<br>그래서 남들이보면 어떻게 생각하겠냐 라는 식으로 말을 해줬는데..<br>..내가 네이버블로그를 안보는줄 알았던지..<br>이글루가 아닌 네이버블로그에, 콕집어서 쓴건 아니지만 나에대한 얘기가 써있더라-_-;<br>그 포스팅 보자마자 난 미련없이 연락처고 메신저고 다 삭제하고 군대에 갔다.<br>예전에도 이런식으로 인연끊은 경우가 몇번있긴하지만..<br><br>내가 그사람들보다 공부를 잘하는것도, 그림을 잘그리는것도 아니지만<br>적어도 그런식으로 충고에대해 니나잘해 라는식으로 나와버리면 나도 더이상 할말이 없잖은가..-_-;;<br>계속 인연을 유지한다해도 나에게 도움될게 없다 라는 생각이 들어 인연을 끊었다.<br>지금와서도 딱히 미련이생기진않고 아쉬운맘도 없다.<br>예전엔 그림쪽에서 일명 네임드, 즉 이름좀 알려진 사람들을 나도 친해지고싶어서 이리저리 들이대고 그랬는데..<br>가만보니 그것도 부질없는 짓이더라..<br>물론 쓸데없는건 아니고 친해지면 친해지는 나름대로 그림을 배우거나 하는등의 좋은점도 있겠지만..<br>'나 유명한사람이랑 안다' 라는 식으로 써먹는다거나<br>일명&nbsp;유명한사람들이랑 만나서 허구헌날 술퍼먹고 놀러다닌 얘기나 해댈려고 친해진거면<br>그게 뭔 쓸모이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 이리저리 들쑤시고 다니던짓을 관뒀다.<br><br>말은 이렇게썼지만 회사에선 대부분 친하게지내는터라 딱히 인간관계 유지를 안한다는 말은 아니다;<br>...기획팀과는 별로 친하진않다[..]<br><br>사족이지만 회사에서는 서버팀랑 클라이언트팀과 많이 친하게 지낸다.<br>클라이언트는 유아이때문에 자주 얘기를하다보니 그렇다 치고<br>서버는 유아이툴 만들어주신 분이 계셔서 얘길 많이 하게된다.<br>...라는건 그냥 표면상의 얘기고..<br><br>난 구조파악이나 새로운걸 알아가는데에 관심이 많은지라..<br>그쪽방면으로는 유아이를 택한게 매우 좋은 선택이었던것 같다.<br>일쪽으로도,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팀과는 즐겁게 지내고있다.<br><br>머 그냥 두서없이 주절대긴 했는데<br>요즘 이글루를 너무 버려둔거같아서 걍 오랫만에 써본다[..]<br>하려고 맘만먹으면 못할건 없는거같다[몇가지경우를 빼고는..]<br><br>머 여튼 취직은 자기하기 나름인듯..<br>열심히 하다보면 노력의 대가를 받을날이 온다고 난 생각한다.<br><br>...이제 소개팅 한것만 잘 되면 좋겠다..[.....]<br><strike>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절대 회사에서 솔로동료들과 돔페리뇽을 마시진 않겠다[...]<br><br></strike>두서없이 지껄인것이니 걍 그렇구나 하고 읽어주셔요'-'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rafs.egloos.com/515111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Oct 2009 15:22:26 GMT</pubDate>
		<dc:creator>홍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소개팅 ]]> </title>
		<link>http://rafs.egloos.com/5144853</link>
		<guid>http://rafs.egloos.com/5144853</guid>
		<description>
			<![CDATA[ 
  을 어제 했다.<div><br />
</div><div>회사 동료분 소개로 만났는데..</div><div>맘에 드는데 그만큼 티를 잘 못낸거같다 연애세포가 다 죽은듯...으헝헝헝</div><div>그래도 애프터 오케이 받았으니 잘해봐야지 껄껄껄</div><div><br />
</div><div>회사사정은 그리 좋지않은편인데</div><div>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입사 초기때와 지금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실력이</div><div>눈에 띌 정도로 늘었다는 생각이 든다.</div><div>빡시게 한 만큼 향상이 빠른듯..</div><div>액션스크립트도 공부해서 스케일폼 대비를 해놔야하는데 시간상 지금은 디자인에 매달려있어서</div><div>아직 시도를 못하고있다.</div><div><br />
</div><div>지금 회사 입사하면서부터 하루가 48시간이나 72시간쯤 됬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다.</div><div>업무+공부+취미(개인적인시간) 삼박자를 고루 갖추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고있으니..</div><div>그래도 현재는 일이 매우 재밌어서 딱히 취미를 따로 가지지 않아도 당분간은 괜찮지 않을까 싶다.</div><div>...말은 이렇게해도 며칠전에 질러놓은게있긴하다..</div><div><br />
</div><div>망중한 이라는 말이있다. 옛날 고사에서 본 글인데...</div><div>바쁜와중에 한가한? 뭐 그런뜻의 말이었는데</div><div>사정은안좋고 많이 바빠도 일이 재미가있으니 딱히 불만이나 아쉬운점은없다.</div><div>...다만 백수가될지도모른다는 불안감 정도..?</div><div>아직 유아이쪽은 잘 모르겠다. 인력이 적다는건 알지만 내실력으로 다른곳에서 먹힐지 어떨지..</div><div>자신감은 붙었는데 확신은 없는 상황...</div><div><br />
</div><div>여튼 잘해보자... 우킹킹</div><br/><br/>tag : <a href="/tag/뽕차의소원은클베" rel="tag">뽕차의소원은클베</a>,&nbsp;<a href="/tag/우리의소원도클베" rel="tag">우리의소원도클베</a>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뽕차의소원은클베</category>
		<category>우리의소원도클베</category>

		<comments>http://rafs.egloos.com/5144853#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Oct 2009 04:26:42 GMT</pubDate>
		<dc:creator>홍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게임 프로젝트 망치는 방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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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출처: <a href="http://blog.naver.com/anijunkie/140020042716">http://blog.naver.com/anijunkie/140020042716</a><br><br><br>게임 회사 망치는 방법 10가지 <br><br>매년 1000~10000 명이 자신감을 가지고 게임 사업을 시작한다. 모두 끝내주는 아이디어와 실력으로 대박을 꿈꾼다. 이들 대부분이 몇개월 가지 못하고 망한다. <br>대박으로 가는길은 정해져 있지 않다. 그러나 실패를 하는 방법은 아주 많다. 여기 몇가지를 보여준다. <br><br>1 - 잘못된 게임 장르를 선택해라. <br>작년에 난 20여명의 게임 개발자들을 만났다. 그중 3개만 제외하고 다들 PC multi-player FPS를 만들고 있었다. 매년 1200 ~ 3000 의 PC게임들이 발매 된다. <br>이중 가반수 이상이 FPS또는 RTS다. Carmack, valve, blizzard와 대항할 순 없다 <br>. 뭔가 색다른 점이 없다면 FPS, RTS는 절대적으로 피해라. <br>현실적이어라, 아마 당신은 Carmack을 능가할 순 없다. 한 년에 5개 이상의 성공 적인 FPS는 보기 힘들다. <br>''경쟁자들이 많은 제품을 만드는건 회사를 망가뜨리는 지름길이다.'' <br>이 단어들을 중시해라 = ''Market research'', ''originality'' <br><br>2 - 일일 드라마 회사를 만들어라. <br>게임 개발자들은 마치 화확제품과 같다. 잘못 석으면 회사는 폭발한다. <br>Cat Herding syndrome - 실력좋은 사람들만 모았다. 그러나 서로 잘 지내지 못한다. 서로 회사 정치에나 신경을 더 많이 쓰고 헐 뜻는데 시간을 낭비한다. 프로젝트가 망한다. <br>Prima Donna syndrome - 아무하고도 일할 수 없는 사람이 한 명있다. 나한테도 한번 일어 났었다. 내 전에 있던 회사에 감옥에서 나온 핵커를 고용한 적이 있었다. 그는 잘 지냈지만 스케쥴, 작업 현황에 관해 얘기를 시작하면 폭발했다. 결국 나중에 소스를 가지고 달아났다. 프로젝트는 300%돈을 더 낭비했다. 이런 이들은 빨리 해고해라. <br>Misplaced Greed syndrome - 실력자들에게 높은 연봉을 주는 걸 실어해서 아마추어들을 고용한다. 프로젝트가 망한다. <br>Unstoppable Inertia syndrome - 내 가장 처음 직업엔 엄청나게 못하는 프로그래머가 있었다. 어떤 프로젝트든지 5배가 넘는 시간이 소요?怜? 기능들도 반 이상이 삭제 ?榮?. 보스가 너무 착해 해고를 하지 못했다. <br>''프로 해드 헌터를 사용해라. 실력있는 해드 헌터는 엄청 유용하다.'' <br><br>3 - 잘못된 License 를 택하라. <br>좋은 license는 50000이상의 추가 판매의 효과를 본다. 어떤경우는 200,000장이상의 효과도 본다. 그러나 license가 다 같지 않다. <br>얼마전 나는 수퍼 히어로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게임 제의를 받았다. 캐릭터도 멋지고 난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생각할 수 있었다. 그러나 판권 소유자는 만화책에 나와있는 그대로 하나도 틀리지 않게 만들라는 조건을 제시했다. 우리는 이 프로젝트를 맡지 않았고 얼마후 난 이 프로젝트를 맡은 다른 팀에 대한 좋지 않은 소식을 들었다. <br><br>4 - 누구나 기획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라. <br>게임을 엄청 많이 한다고 해서 좋은 기획자가 될 수 없다. 게임회사엔 프로젝트에 회의를 느낀 사람들이 따로 게임회사를 만들어 더 좋은 제품을 내 놓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게임은 그토록 쉽게 만들 수 없다. 나는 어떤 회사에선 상관이 너무 게임에 관섭을 많이 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봤다. 이런 실수를 하지 말라. <br><br>5 - 실력있는 개발자들이 낮은 연봉에 대박을 노리고 게임업계에 일할 거라 생각하라. <br>게임 개발은 점차 더 복잡해지고 있다. Cutting-edge 게임을 PSX2용으로 만드는 건 이제 로켓만드는것 처럼 복잡하다. 똑똑한 프로그래머들이 필요하고 이들은 게임 업계뿐 아니라 다른 업계들에서도 일할 수 있다. Intel, Lucent, Lucasfilms들이 주는 연봉을 맞출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이급 개발자들에 만족하기 실으면 돈주기를 아끼지 마라. <br>( 일년에 1억을 버는 개발자 한명이 4000을 버는 두명보다 더 낮을 것이다. ) <br>이들은 게임의 대박약속에 더 낮은 연봉에 일하지 않을 것이다. (대박후의 상금이 ''엄청'' 높아야 할 것이다.) 요즘은 게임회사들이 Ph.d등을 데려오는 시대다. 그러므로 연봉 수준이 최소한 다른 업계들과 비슷해야 한다. <br><br>6 - 아주 많은 도박을 해라 <br>요즘은 최소한 50-70%의 완성을 하지 않으면 publisher를 구할 수 없다. 멋진 대모없이 투자도 불가능 하다. 그러므로 시작을 할 경우, 돈을 전혀 벌지 못할 지도 모를 제품에 어느정도 시간을 써야한다. 그러나 거기서 멈춰라. 일단 투자를 받아야 한다. <br><br>7 - 심하게 관리해라 <br>게임 개발자들은 버릇없고,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심하게 관리를 하려하면 문제가 많을 것이다 꼭 필요한 제재를 못할 것이다. 예를 들어 개발자들은 정리 정돈을 잘 하지 않는다. 그래픽 디자이너들은 그리고, 프로그래머들은 책과 자료들을 많이 읽어야 한다. 정리정돈을 강요하는 건 그들을 모욕하는 행위다. Project관리를 하루 이상 세분화 하는 건 시간 낭비다. 나는 관리자가 개발자들에게 regular meeting 시간, 공장식 고용/해고, 옷 입기, 정시 출/퇴근을 강요해서 거의 폭동이 일어날 번 한걸 본적이 있다. 이들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나도 Business 학교에서 그렇게 베웠다. 그러나 비효율성이 좋은 경우가 있다. 이는 그중의 하나다. 지금의 작은 관리의 승리는 나중에 대 제해로 확산될 수 있다는걸 명심해라. <br><br>8 - 관리를 너무 적게 해라. <br>이젠 ''창의적인 혼란''의 시대가 아니다. 게임은 ''software engineering''이다. 30,000개의 file들이 각각 어떤 상황에 있는 지 누군가 관리를 해야한다. 코드가 바뀐지도 모르고 개발자도 마구 바뀌어서 6개월 프로젝트가 7개월 늦춰진 경우를 허다하게 봤었다. <br><br>9 - 유명한 회사들의 뒤를 따르고 싶어해라. <br>당신은 id나 blizzard가 될 필요가 없다. 자그만 게임들을 만들면서 잘 사는 개발자들이 아주 많다. 1999년에 한달동안 ''who wants to be millionaire''가 600,000장 가까이 팔았다. <br>이는 Baldur''s gate, half-life, tiberian sun이 일년동안 판 장수보다 많다. 그리고 이는 30억, 또는 3차원 프로그래밍 신이 필요하지 않았다. <br><br>10 - 모든게 최고여야 한다고 생각해라. <br>이것은 세상에서 가장하기 힘든 일이다. 무엇이 충분한지 알아라. 모든 부분을 최고로 하려다간 돈과 힘이 부족해서 망한다. 당신의 resource는 제한 ?榮?. 그러므로 당신 게임의 ''강점''을 잘 택하고 거기에 노력을 퍼 붓어라,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어느정도 까지면 문제가 없다고 판단을 해라. 어디서 절약할줄 알아라.\<br><br><br><br><br><br>v프로젝트가 망가지는 이유 2005-11-27 14:06 <br><br><br><br><br>Remind 31명 방문 | 0명 퍼감 | 0별 선물 <br><br><br><br><br>프로젝트가 망가지는 이유<br><br><br><br>1. 프로젝트는 왜 망가지는가<br><br><br><br>프로젝트란 본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br><br>그러나, 프로젝트는 언제나 망가질 위험이 내재하니,<br><br><br><br>프로젝트의 존재 이유가 국회 진출의 초석이라고 믿는 자에 의해 망가지며,<br><br>자기 능력은 쥐뿔도 없으면서 다른 사람들에 업혀가려는 자에게 망가지며,<br><br>니캉 내캉 누가 잘났나 싸우다가도 망가지며,<br><br>돈 없이 사업하려는 사장에 의해 망가지며,<br><br>착취와 학대로 게임이 나온다고 믿는 팀장에 의해 망가지며,<br><br><br><br>잘났다고 믿는 대다수의 골통들에 의해서 망가진다.<br><br><br><br>- History of Decadence<br><br><br><br><br><br>2. 팀원 내부의 불화<br><br><br><br>팀원 내부의 불안 요소는 어디에나 존재한다.<br><br><br><br>점심을 먹다가 튀긴 밥알에도 존재하며,<br><br>일주일 째 밤을 샌 동료 개발자의 어깨위 비듬에도 존재하며,<br><br>베타 서비스를 준비하는 중에도 존재하며,<br><br>머리에 든 것 없이 다른 사람 등만 쳐서 먹고 사는 관리자에게도 존재하며,<br><br>게이머 경력 10년차의 기획자에게도 존재하며,<br><br>웹디자인만 해본 경력 디자이너에게도 존재하며,<br><br>기획서 안만드는 기획자에게도 존재한다.<br><br><br><br><br><br>3. 프로젝트는 왜 산으로 가는가<br><br><br><br>본디 프로젝트는 배와 같아서,<br><br>정상적인 경우 바다를 가도록 되어있다.<br><br><br><br>그러나, 조타수가 두 명인 경우 간혹 강 기슭을 거슬러 올라가고,<br><br>조타수가 세명이 넘는 경우 산 뿐 아니라 하늘도 날 수 있게 된다.<br><br><br><br>달마는 구도를 위해 동쪽으로 갔지만,<br><br>프로젝트는 이력서의 한 줄이 되기 위해 산으로 간다.<br><br><br><br><br><br>4. 프로젝트의 성공<br><br><br><br>초보 기획자는 [프로젝트의 참여]를 성공으로 본다<br><br>보통 기획자는 [프로젝트의 완성]을 성공으로 본다.<br><br>고수 기획자는 [프로젝트의 본전]을 성공으로 본다.<br><br><br><br>대표이사는 [코스닭]을 성공으로 본다.<br><br>투자자는 [대박]을 성공으로 본다.<br><br><br><br>초보 관리자는 [프로젝트의 안정적 운영]을 성공으로 보아야 한다.<br><br>보통 관리자는 [프로젝트의 기간 엄수]를 성공으로 보아야 한다.<br><br>고수 관리자는 [개발자들의 친목]을 성공으로 보아야 한다.<br><br><br><br>하지만, 대개 관리자는 자신의 레벨업을 성공으로 본다.<br><br><br><br><br><br>5. 망가지는 프로젝트의 조짐<br><br><br><br>- 팀장이 출근을 안한다.<br><br>- 파트장이 다른 파트장들과 매일 술을 먹는다.<br><br>- 파트장이 ‘키워줄게’라거나 ‘나만 믿어’라며 파트원들을 꼬신다.<br><br>- 개발이사나 사장이 와서 ‘거는 기대가 크다’고 이틀에 한 번 꼴로 말한다.<br><br>- 기획자가 자고 있고, 마감은 내일이다.<br><br>- 기획서가 나왔는데 프로그래머는 3D 엔진 소스를 분석하고 있다.<br><br>- MMORPG를 개발하는데 기획자가 클라이언트가 뭔지 모른다.<br><br>- 팀원이 모두 달려들어서 하는 게임이 있다.<br><br><br><br><br><br>6. 망가진 프로젝트의 증거<br><br><br><br>- 팀장이 사장과 강남지역 룸싸롱을 순회한다.<br><br>- 결재를 올렸는데 한 달 뒤에 도장이 찍혀서 온다.<br><br>- 기획자가 고집을 꺾지 않는다.<br><br>- 프로그래머가 못하겠다고 배짼다.<br><br>- 원화랑 캐릭터가 다르다.<br><br>- 날마다 회의 일정이 줄줄이 밀려있다.<br><br>- 팀원들이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고 다니거나 아르바이트를 한다.<br><br>- 회의의 결과가 언제나 같다 “잘하자”.<br><br>- 기획자에게 수정을 요구했을 때 “귀찮군요, 그냥 가죠.” “그러죠.”라고 합의했다.<br><br>- 팀원이 모두 달려들어서 하던 게임 아직도 한다.<br><br><br><br><br><br>7. 망가진 프로젝트의 기획자<br><br><br><br>- 팀 관리가 엉망이라며 팀장 혹은 관리자와 싸움질을 한다: 네가 그거 신경을 왜 써?<br><br>- 메인 기획자가 프로듀서의 역할을 해야한다고 우긴다: 혼자 다 해 쳐무라.<br><br>- 사장이 ‘우리 게임 대박이지?’라고 물을 때 ‘예’라고 대답한다: 네가 보증할래?<br><br>- 사장이 ‘우리 게임 대박이지?’라고 물을 때 ‘아니오’라고 대답한다: 너 나가라.<br><br>- 개발 중인 프로그램 파트장에게 와서 ‘새로운 프로젝트 관리 기법’을 이야기한다: 담에 보자<br><br>- MMORPG 개발하는데 에버퀘스트 50레벨이다: 에버퀘스트 만드냐?<br><br>- 그래픽 파트장이 실력이 없어서 게임이 제대로 안나온다고 씨부렁댄다: 네가 그릴래?<br><br>- 기획서는 언제나오냐고 물으면 ‘곧 나온다’고 대답한다: 만년후에?<br><br>- 힘들다며 회사를 그만뒀다: 혼자 잘 먹고 잘 살아라... 이력서에 쓰면 죽어!<br><br><br><br><br><br>8. 망가진 프로젝트 이후<br><br><br><br>- 기획자는 팀장으로 승진했다.<br><br>- 관리자는 기획자로 다른 회사에 취직했다.<br><br>- 사장은 새 회사를 차렸다.<br><br><br><br><br><br>9. 망가진 프로젝트임을 느꼈을 때, 실패자의 해결 방법<br><br><br><br>- 회사를 나간다.<br><br>- 회사를 그만둔다.<br><br>- 회사를 포기한다.<br><br>- (가능하다면) 프로젝트를 중단시킨다.<br>- 다른 팀으로 옮긴다.<br>- 어쨌든 팀에서 빠진다. <br>- 새 프로젝트를 시작하자고 우긴다: 짤리는 수가 있다.<br>- 아니면, 그냥 뭉갠다.<br>10. 망가진 프로젝트임을 느꼈을 때의 좋은(지도 모르는) 해결 방법<br>- 그런 방법을 알면 난 실패자가 아니었다. <br>11. 망가진 프로젝트를 만드는 기획자의 대답<br><br>- 이 문서가 왜 쓰인 줄 아직도 모른다.</p><p>&nbsp;</p><p><br><br><br>&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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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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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09 10:34:07 GMT</pubDate>
		<dc:creator>홍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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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타노 서커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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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center><p>유명한 마크로스 미사일 연출신을 만드신 이타노 이치로 님의 작품들 중<br>미사일 연출신들만을 모아 만든 일명 '이타노 서커스'입니다.</p><p>여담으로 이것을 연출하기 위해 아마추어 시절에 자전거에서 폭죽을 쏘고<br>그걸 자전거로 쫓아가며 찍어서 연구했다는 일화도 유명하고,<br>연출 연구를 위해 실제로 전투기에 타서 체험도 해보았다고도 하지요.</p><p>유도 미사일 연출신은 특허까지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div class="autosourcing-stub"><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TOP: 0px; FONT-FAMILY: dotum"><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출처]</strong> <a href="http://cafe.naver.com/ui/5307" target="_blank">Itano Circus (인터페이스 디자이너 카페 - UI)</a> <span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span><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작성자</strong> <a href="http://cafe.naver.com/ui.cafe?iframe_url=/CafeMemberNetworkView.nhn%3Fm=view%26memberid=bebop38" target="_blank">오덕군자</a></p></div><p></p><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hfQ8sAPGKOE&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ko&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embed src="http://www.youtube.com/v/eo0XXnPDMis&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ko&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embed src="http://www.youtube.com/v/ViaVzYGwQrU&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ko&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center><br/><br/>tag : <a href="/tag/이타노서커스" rel="tag">이타노서커스</a>,&nbsp;<a href="/tag/ItanoCircus" rel="tag">ItanoCircu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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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동영상</category>
		<category>이타노서커스</category>
		<category>ItanoCircu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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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09 13:39:52 GMT</pubDate>
		<dc:creator>홍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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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니콘건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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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9/51/c0056751_4ac199b26f60e.jpg" width="500" height="327.64317180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9/51/c0056751_4ac199b26f60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9/51/c0056751_4ac199b2c8c4c.jpg" width="500" height="648.4962406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9/51/c0056751_4ac199b2c8c4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9/51/c0056751_4ac199b4d4e02.jpg" width="500" height="296.9735182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9/51/c0056751_4ac199b4d4e0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9/51/c0056751_4ac199b607176.jpg" width="284" height="9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9/51/c0056751_4ac199b60717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9/51/c0056751_4ac199b613ddf.jpg" width="500" height="762.7450980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9/51/c0056751_4ac199b613ddf.jpg');" /></div>회사동료분에게 생일선물로 유니콘건담 MG를 받았습니다<br>변신모드로 해놓고 찍은건데...간지작살임;ㅡ;b</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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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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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09 05:24:46 GMT</pubDate>
		<dc:creator>홍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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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잉여스런 휴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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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딱히할건없고...<br>드네좀 하다가 남는시간 이것저것 보고 그러면서 삽니다[.....]<br><br><br>포폴용 홈페이지겸 개인작(하게되면) 올릴 겸 해서<br>최근 구글쪽에서 새롭게 서비스한 텍스트큐브를 써볼까 했지만<br>이건 웹계정이 있어야하는거길래...<br>딱히 못지를건 없지만 관리가 안될듯해서 관뒀습니다<br>공짜였다면 플래시로 좀 이것저것 해볼라했는데.. 쩝..<br><br>간만에 이런저런 홈페이지보다보니 홈페이지도 다시만들어보고싶고..<br>...html은 죄다 까먹어버린거같고[....]<br>할건많은데 휴가라그런지 의욕도별로안나고 여튼그러네요<br><br>개인작도 좀 하고싶었는데 이사+가을 크리가 겹치면서 옆구리 조낸시릴뿐이고[....]<br>고전게임좀 받았더니 이놈의 도스박스니 후커니 나발이니 다 안되고...으헝헝헝<br>하루하루 찌질과 잉여에 쩔어가는듯..<br><br>밖에 좀 싸돌아다닐까 했는데 딱히갈데도없고..그러네요<br>날씨도 선선하고 여행가긴 딱 좋은데<br>혼자댕기는거 별로좋아하지도않고[외로움많은남자라능..]<br><br>클베나 좀..빨리했으면 하는바램...으흑...<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3/51/c0056751_4ab91bc41c224.jpg" width="316" height="4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3/51/c0056751_4ab91bc41c224.jpg');" /></div></div>머리볶기전 마지막 사진[..]</div></div><br/><br/>tag : <a href="/tag/돈도없는데내가미쳤다고머릴또볶아으앜ㅋㅋ" rel="tag">돈도없는데내가미쳤다고머릴또볶아으앜ㅋㅋ</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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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돈도없는데내가미쳤다고머릴또볶아으앜ㅋㅋ</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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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09 18:48: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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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늦은)생일축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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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7/51/c0056751_4ab1fe16946ac.jpg" width="500" height="511.5384615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7/51/c0056751_4ab1fe16946ac.jpg');" /></div>쎾쓴재형의 존나 눈물나게 고마운 생축<br>ㄳㄳ</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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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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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09 09:15:43 GMT</pubDate>
		<dc:creator>홍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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