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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飛上</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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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상하라.                     그리고                  실행하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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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9:29: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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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飛上</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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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문득 세월의 흐름을 느끼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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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대략 2년전쯤 부터..?) 가수 김광석의 노래를 즐겨듣게 되었다.<br><br>김광석의 노래를 들으면 웬지 모르게 마음이 편해지는듯한 느낌을 받는다.<br><br>마음에 드는 곡을 찾았을때는 한곡만 일주일 정도씩 듣곤 한다.<br><br>내가 컴퓨터앞에 앉아있는 시간을 생각하면 한곡만 수백번 듣는꼴이 된다.<br><br>일주일 정도 듣고 나면 질리기 시작 한다. '재동노래' 폴더의 노래를 플레이 한다.<br><br>'재동노래' 폴더는 내가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는 노래들만 모아 놓아놓은 폴더다.<br><br>대략 40여곡이 있는데 그중에 10곡정도가 김광석의 노래이다.<br><br><em>사랑했지만, 거리에서, 광야에서, 그녀가처음울던날, 나의노래, 사랑이라는 이유로,<br><br>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 먼지가되어, 서른즈음에, 어느 60대노부부의 이야기, 일어나등..</em><br><br>어느것 하나 특별히 좋다고 할수 없을 정도로 모두 즐겨 듣는 노래 들이다.<br><br>예전 김광석이음악 &nbsp;티비프로에서 콘서트 형식으로 녹화를 한적이 있다.&nbsp;'서른즈음에'<br><br>라는 노래에 나레이션을 넣어서 했던 이야기가 있다. 그때의 나레이션을 적어보면..<br><br><strong>10대 때에는 거울처럼 지내지요 선생님 부모님 <br>그리고 친구들 자꾸 비추어보고 자꾸 흉내내고 그러다 20대쯤 되면<br>주관적이든 일반적이든 객관적이든<br>나름대로 가능성도 있고<br>나름대로 기대도 있고<br>뭔가 스스로를 찾기 위해<br>좌충우돌 부대끼면서 지냅니다<br>자신감은 있어서 일은 막 벌이는데<br>마무리를 못해서 다치기도 하고<br>그래도 자존심은 있어서<br>유리처럼 지내지요<br>자극이 오면 튕겨내버리던가<br>스스로 깨어지던가<br>그러면서 아픔 같은 것들이 자꾸 생겨나게 되고 <br>또 비슷한 일들이 일어나면<br>더 아프기 싫어서 조금씩 비켜나가죠<br><br>일정부분 포기하고<br>일정부분 인정하고<br>그렇게 지내다보면<br>나이에 'ㄴ'이 붙습니다.<br>서른이지요<br>그때쯤 되면 <br>스스로의 한계도 인정해야 하고<br>주변에 일어나는 일들도<br>그렇게 재미있거나 신기하거나 하지도 않습니다.<br>그런 답답함<br>재미없음<br>그 즈음에<br>그 나이 즈음에<br>모두들 비슷한 느낌들을 가지고 있더군요</strong><br><br>여기서 '스스로의 한계도 인정해야하고..' '일정부분 포기하고, 일정부분 인정하고..'<br><br>'재미없음' 등의 부분이 요즘 심히 공감되고 있다.<br><br>그러면서 이제 나도 나이를 먹는구나 하면서 씁쓸한 기분을 느끼고 있다.<br><br>20대 초반.. 나의 꿈은 아마 '세계 정복' 이었던거 같은데.. 난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걸까...<br><br>무엇으로 세계정복을 할지도, 언제 세계정복을 할지도, 누구와 세계정복을 할지도 정하지<br><br>못한채.. 매일매일 박쥐처럼 이도 저도 아닌 상태로 그저 밤을 지새우는 기계가 되어버린<br><br>느낌이다.<br><br><br>사람들이 나이가 드는걸 싫어하는것은 육체적&nbsp;노쇄화 때문보다 자신의 꿈의 실현이<br><br>멀어지고 정신이 흐리게 되어서 인듯하다.<br><br>지금 이런 불쾌한 기분을 느끼는게 정상적인것이라고 할수 있는 것인가?<br><br>여태까지 (정상적이고 평범하게 지내려고 노력은 해보았지만)별루 정상적으로 살아온것 <br><br>같지 않은데 이제서야?<br><br>뉴 칼레도니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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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잡썰</category>

		<comments>http://rabe.egloos.com/2478045#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19:29:23 GMT</pubDate>
		<dc:creator>재동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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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UDP 테스트 프로그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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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현재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 UDP 전송 프로그램의 경우 대부분이 짧은 메시지를 보내는 정도의 기능만<br><br>제공된다.<br><br>하지만 UDPxfer(<a href="http://www.r1ch.net/stuff/udpxfer/">http://www.r1ch.net/stuff/udpxfer/</a>) &nbsp;라는 프로그램은 UDP를 통해서 파일전송 기능을<br><br>제공한다.<br><br>동영상 파일전송을 통해 대용량 고속으로 파일 전송 시의 에러여부를 쉽게 알 수 있고, 패킷 전송 속도를<br><br>조절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성능 측정도 어느정도 가능하다.<br><br>이 프로그램은 완전한 단 방향 프로그램은 아니고 받는 쪽에서 어디까지 받았는지 ack 패킷 정도만<br><br>보내는 형태의 간단한 프로그램이다.<br><br>NetFPGA로 DataPath를 설계후 검증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br><br><br/><br/>tag : <a href="/tag/NetFPGA" rel="tag">NetFPGA</a>,&nbsp;<a href="/tag/UDP" rel="tag">UDP</a>,&nbsp;<a href="/tag/Test" rel="tag">Test</a>			 ]]> 
		</description>
		<category>※ NetFPGA</category>
		<category>NetFPGA</category>
		<category>UDP</category>
		<category>Tes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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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17:25:12 GMT</pubDate>
		<dc:creator>재동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NetFPGA 판매 사이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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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우리 연구실에서 구입할때는 해외 배송에 관세까지 물어서 90만원쯤에 샀는데<br><br>아래 링크된 사이트에서는 742,000원에 파네 ㅋㅋ<a href="http://www.inipro.net/shop/goods_detail.php?goodsIdx=32"><br><br>http://www.inipro.net/shop/goods_detail.php?goodsIdx=32</a><br><br>그런데 저거 파는 쇼핑몰에서 저게 뭐하는 녀석인줄 알고는 있을까 몰라 ㅋㅋ<br/><br/>tag : <a href="/tag/NetFPGA" rel="tag">NetFPGA</a>			 ]]> 
		</description>
		<category>※ NetFPGA</category>
		<category>NetFPG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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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17:15:58 GMT</pubDate>
		<dc:creator>재동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F(Science fiction)  공상과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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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미래적인 기계장치들이 나오는 영화를 SF영화로 분류하곤 한다.<br><br>우리나라 사전는 <strong><span style="COLOR: #ff0000">공상 과학 소설</span></strong> 이라고 번역 한다.<br><br>Science fiction을 직역하면 그냥 <strong><span style="COLOR: #ff0000">과학 소설</span></strong> 이다..<br><br>그런데 도대체 <strong><span style="COLOR: #ff6666">공상</span></strong> 이라는 단어는 누가 왜 붙인거지?<br><br><br>그래서 정확한 뜻풀이를 위해 영영 사전을 검색해 보았다.<br>---------------------<br><span id="oentryBody" class="de"><span style="COLOR: #000000"><span class="hwme2"><span id="oentryBody" class="de"><span class="denf">science fiction : Science fiction consists of stories in book, magazines, and films about events that take place in the future or in the parts of the universe.<br><br>Science fiction은&nbsp;<strong><span style="COLOR: #ff6666">미래나 우주 어딘가에서 일어날 듯한 일</span></strong>을 책이나 잡지나 영화로 구성된것을 말한다.<br></span></span></a></span></span><span class="denf">---------------------<br><br><br><br>그렇다면 <strong><span style="COLOR: #ff0000">공상</span></strong> 의 뜻풀이를 위해 국어 사전을 검색해 보았다.<br>--------------<br>공상[空想](빌 <span style="COLOR: #3366ff">공</span>, 생각 <span style="COLOR: #3333ff">상</span>)&nbsp;: 현실적이지 못하거나 <strong><span style="COLOR: #ff0000">실현될 가망이 없는 것</span></strong>을 막연히 그리어 봄. 또는 그런 생각. <br>--------------<br><br><br>완전히 반대로 번역해 놓았다. -_-<br><br>아마도 공상과학소설 이라는 단어는 영문과 출신 누군가가 번역한 말인듯 하다.<br><br>자신의 짧은 생각으로는 영원히 불가능 할거라고 생각했나보다.. 에휴<br></span></span><br/><br/>tag : <a href="/tag/SF" rel="tag">SF</a>,&nbsp;<a href="/tag/ScienceFiction" rel="tag">ScienceFiction</a>,&nbsp;<a href="/tag/공상과학" rel="tag">공상과학</a>			 ]]> 
		</description>
		<category>※ 잡썰</category>
		<category>SF</category>
		<category>ScienceFiction</category>
		<category>공상과학</category>

		<comments>http://rabe.egloos.com/244079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Oct 2009 03:26:47 GMT</pubDate>
		<dc:creator>재동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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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드디어 책 출간..... But ... OTL ]]> </title>
		<link>http://rabe.egloos.com/2423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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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72837749">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72837749</a><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1/95/d0043695_4aa9d9de7b1e5.jpg" width="500" height="4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1/95/d0043695_4aa9d9de7b1e5.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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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뻘짓</category>

		<comments>http://rabe.egloos.com/242365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Sep 2009 05:02:40 GMT</pubDate>
		<dc:creator>재동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더 썩지 못해서 안달인 대한민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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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언제부터 우리들의 생각이 <br><br><strong>"약간의 비리가 있어도 돈만 많이벌면 돼"<br><br>"비리가 전혀 없이 많은 돈을 벌순 없어"<br><br>"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은 정말 없어"<br><br>"소위 출세한 사람들중에는 비리가 없는 사람이 없으니 나도 약간의 비리는 저질를수 있어"<br><br>"권력만 있으면 웬만한 비리는 덮을수 있어"</strong><br><br>라는 비정상적인 내용을 정상으로 인식하게 되었나...?<br><br>해결책은 없을까?<br><br>이땅의 미래인 젊은이들은 점점 권력자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고,<br><br>착취 당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른채 공허한 노력을 하고 있다.			 ]]> 
		</description>
		<category>※ 잡썰</category>

		<comments>http://rabe.egloos.com/240882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Aug 2009 22:36:56 GMT</pubDate>
		<dc:creator>재동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 뉴 칼레도니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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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저런곳이 있다니!<br><br>삶의 목표가 생겼다!<br><br>일단은 공부 공부 공부..<br><br>그다음엔 돈 돈 돈..<br><br>그 다음엔 뉴 칼레도니아로 ㄱㄱㅆ<br><br><object id="V000271632"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00" height="345" wmode="transparent"><param name="_cx" value="5080"><param name="_cy" value="5080"><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271632@S000000200"><param name="Src"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271632@S000000200"><param name="WMode" value="Window"><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param name="Scale" value="ShowAll"><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embed src="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271632@S000000200" width="400" height="345" name="V000271632"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quality="high"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embed></object><br><br>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에메랄드 빛 해변과 산호비치를 자랑하는 섬들, 세계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이 동식물들이 있는 세계 생태계의 보고, 프랑스의 작은니스라 불리우는 수도 누메아, 트래킹, 사냥 등 역동적인 스포츠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곳! 뉴 칼레도니아. 그래서 사람들은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이라 부른다. <br><br>뉴 칼레도니아는 남태평양에서는 파푸아뉴기니, 뉴질랜드에 이어 3번 째로 큰 섬이다. <br>프랑스의 바게뜨 빵처럼 길쭉한 형태로 생긴 길이 약 400km, 50km의 그랑드 떼르 섬이 본 섬이고 본섬에서 비행기로 20분 정도 소요되는 곳이 아름다운 소나무 숲으로 유명한 일데뺑이 있다. <br>그 외에 로열티 군도라 불리는 리푸섬,마레섬,우베아섬을 비롯한 수 많은 작은 섬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며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며 본섬의 중앙에는 약 1,000m 길이의 척추 모양 산맥이 각기 다른 풍경과 기후의 동,서를 구분 하고 있다. <br><br>전체 길이 약 1,600km에 걸친 암초에 둘러싸여 형성된 지상 최대의 석호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산호초도 자랑하고 있으며 또한 뉴 칼레도니아는 매장량 세계 1위의 니켈 산 지로도 유명하다. <br>총 인구는 약 23만 명. <br><br>뉴 칼레도니아는 빙하기 이전에 대륙에 붙어 있었으나, 빙하기가 끝나면서 해수면이 상승해 바다에 고립된 그랑드 떼르섬이 탄생 했으며 현재의 멜라네시아계 사람들은 동남아시아에서 카누를 타고 섬에서 섬으로 이주해 온 것 같다. 각 부락 마다 자급자족 경제가 이뤄졌고, 곧이어 서방에서 폴리네시안도 이주해 왔으며 따라서 관습도 다양하고 언어 또한 약 27가지 이상의 방언이 있다고 한다. <br><br>프랑스는 식민지가 된 뉴 칼레도니아에 정치범들을 보냈다. 당시 프랑스에서 배를 타고 4개월 넘게 항해해야 했으므로, 뉴칼레도니아는 세계의 끝으로 여겨젔다고 한다. 1871년 , 파리 꼬뭔이 발발했을 때는 약 4천명이 유배되어 대부분이 일데뺑에 유형되었다. 19세기 후반에는 약 3만명 정도가 국외 추방 및 유형자로 뉴 칼레도니아에 송환되었으나 1887년 이 처벌 제도가 폐지된 후에 유형자는 없어졌다. <br><br>1946년 , 뉴 칼레도니아는 식민지에서 프랑스 해외 영토로 인정되고 그 결과 인종에 관게없이 뉴 칼레도니아 주민은 본국과 동등한 프랑스 국적을 가지게 되었고 현재의 뉴 칼레도니아는 니켈 광업과 관광업, 남태평양이라고 하는 특수한 지방 풍습을 가진 프랑스 공화국의 일부이면서, 동시에 영역의 자치권을 유지하고 있다. <br><br>공용어는 프랑스어 이고 일부 호텔, 레스토랑, 면세점 등에서는 영어도 통용되고있다. 현재 많은 누메아의 호텔,면세점 등 한국인 직원을 채용 중입니다. 멜라네시아어나 폴리네시아어가 사용되는 곳도 있는데, 예를 들면 일데뺑에서는 쿠니에어를 쓰기도 한다. <br><br>뉴 칼레도니아는 아열대 기후에 속해 연평균 기온 24도 전후로 초여름의 상쾌함이 연중 계속 되고 있으며 기온의 변화는 비교적 적고, 가장 더운 2월의 평균 기온이 27도, 가장 시원한 7월이 20도 정도 이다. <br>남국의 강한 햇볕을 땀이 솟더라도 그늘 진 곳에서 잠시 쉰다면 이내 상쾌해지는, 기분 좋은 더위가 뉴칼레도니아 기후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br><br>뉴 칼레도니아의 종교는 전체인구의 60%는 카톨릭, 30%는 개신교이고 1843년 그랑드 떼르 북부에 최초의 카톨릭 선교사가 상륙했다고 한다. 개신교 선교사는 1841년에 포교 활동을 시작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기도 하다. <br><br>일데뺑 주민의 대부분은 카톨릭 신자이고, 마레섬 , 리푸섬에는 개신교가 많아 지역적 차이가 있으며 이는 역사적으로 영국인 선교사(개신교)와 프랑스 선교사(카톨릭) 가 서로 보다 많은 신자를 확보하기 위해 서로 경쟁하며 기독교를 포교하였기 때문 이라고 한다. 현재는 누메아(뉴 칼레도니아의수도)나 웨(로열티 군도의 리푸섬에 소재) 등 인구가 많은 마을에서 카톨릭 교회와 개신교가 가깝게 위치하고 잇는 것으로 두개의 종파가 서로 공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br><br>19세기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멜라네시아계 주민이 기독교로 개종 했고 그러나 기독교가 퍼지기 이전의 전통이나 의식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마을의 추장이나 섬의 대추장은 세습제로 선택되고 , 꺄즈(전통 가옥의 이름)의 지붕을 새로 바꿀때나 작물을 수확 할때 마을사람들이 상부상조하는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 <br><br>섬사람들은 숲이나 동굴을 신성한 영혼이나 성령이 머무는 장소로 생각하고 있으며 또한 특정 장소를 신성시하는 관습도 있다. 따라서 이러한 특정 장소에 외부 사람의 출입을 금지하는 일이 종종 있지만 보통은 관광객이 여행하기 부적합한 곳에 위치해 있어 별다른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br><br>* 뉴 칼레도니아의 치안 * <br><br>뉴 칼레도니아는 일반적으로는 치안 상태가 좋은 곳이지만 방심은 금물! <br>지갑이나 현금, 고가의 물건 등 귀중품은 객실에 두지 마시고 세이프티 박스 등 안전한 방법을 이용해 보관 <br>하는게 좋다. <br><br>* 뉴 칼레도니아 관습 * <br><br>뉴 칼레도니아는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 하고 있으며 현지의 관습을 존중해 주는 것은 여행자에게 있어 최소한의 예의이다. 누메아 같은 도시에서는 특별히 조심할 것은 없지만 카지노나 몇몇 레스토랑 등은 지나치게 캐주얼한 복장이나 샌들로는 입장 할 수 없다. 작은 섬에서는 지켜야 할 에티켓으로는 원주민이나 원주민 가옥 사진을 찍을 때 허락을 구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br>또한 신성한 장소로 여겨지는 곳에 출입할 때에도 원주민의 허락을 구해야 하지만 보통 이러한 곳은 관광객이 별로 가지 않는 곳이므로 걱정 할 필요는 없다. <br><br>* 산호 보호 * <br><br>자연 보호 차원에서 뿐만 아니라, 부상을 막기 위해서 산호는 직접 건드리지 않도록 주의 하는게 좋다. <br><br>* 팁 * <br><br>뉴 칼레도니아에는 팁 문화가 없다. 미소와 함께 Merci! 라는 한 마디를 팁 대신 전해 주면 좋다. <br><br>* 사진 촬영 * <br><br>타인을 촬영할 때, 상대방에게 승낙을 구하는 것은 당연히 지켜야 할 매너이다. <br>비록 말은 통하지 않지만 뉴칼레도니아인은 친절하기 때문에 미소나 손짓, 몸짓만으로도 얼마든지 촬영허가를 얻을 수 있다. 이외에 몇몇 건물이나 원주민 가옥 등은 촬영 금지인 곳도 있기 때문에 사진 찍기 전에 한 번 확인해 보는 게 좋을 듯 하다. <br><br>* 긴급시 도움이 되는 전화번호 <br><br>경찰 17 / 소방차 18 / 구급차 15 <br><br>* 여권 분실시 * <br>뉴 카레도니아에서 여권을 분실했을 경우, 현지에 한국 영사관이 없어 여권의 재발행은 불가능하므로 귀국을 위해서는 [출국 허가증]을 현지 경찰에 신청해야 한다. 수속하는데 수일이 소요될 가능성이 있어 귀국 일정에 차질을 빚을 수도 있어 여권은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br><br>만의 하나 여권을 분실할 경우에 대비하여 여권 사본, 국내 신분증 ( 주민등록증이나 면허증),여권용 사진등을 준비하는 게 좋으며 이 서류들과 함게 여권을 분실한 장소의 관할 경찰서가 발행한 분실 신고 증명서를 지참하여 누메아 국제 경찰 본부에 출국 허가증 신청해야 한다. <br><br>* 자료제공 : 뉴 칼레도니아 관광청 * <br/><br/>tag : <a href="/tag/뉴칼레도니아" rel="tag">뉴칼레도니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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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잡썰</category>
		<category>뉴칼레도니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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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09 18:04:31 GMT</pubDate>
		<dc:creator>재동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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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당신은 어떤사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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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모든사람은 자기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한다.<br><br>물론 각자에게 자기자신은 특별한 존재이다.<br><br><br>하지면 이런저런 실패와&nbsp;좌절을&nbsp;맛보게 되면 자기자신은 그저 평범한 사람중 한명이라고 <br><br>생각이 바뀌게 된다.<br><br><br>당신은 당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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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잡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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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09 19:43:29 GMT</pubDate>
		<dc:creator>재동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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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Verilog]7-segment decoder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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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7세그먼트 디코더<br><br>16진수로 표시 0 1 2 3 4 5 6 7 8 9 a b c d&nbsp;E F<br><br>-----------------------<br>module m_7seg(input [3:0] control,<br>&nbsp;&nbsp;output reg [6:0] HEX);<br>&nbsp;always@(control[3:0]) begin&nbsp; <br>&nbsp;&nbsp;case(control[3:0])<br>&nbsp;&nbsp;&nbsp;4'd0: HEX = 7'b1000000;<br>&nbsp;&nbsp;&nbsp;4'd1: HEX = 7'b1111001;<br>&nbsp;&nbsp;&nbsp;4'd2: HEX = 7'b0100100;<br>&nbsp;&nbsp;&nbsp;4'd3: HEX = 7'b0110000;<br>&nbsp;&nbsp;&nbsp;4'd4: HEX = 7'b0011001;<br>&nbsp;&nbsp;&nbsp;4'd5: HEX = 7'b0010010;<br>&nbsp;&nbsp;&nbsp;4'd6: HEX = 7'b0000010;<br>&nbsp;&nbsp;&nbsp;4'd7: HEX = 7'b1011000;<br>&nbsp;&nbsp;&nbsp;4'd8: HEX = 7'b0000000;<br>&nbsp;&nbsp;&nbsp;4'd9: HEX = 7'b0011000;<br>&nbsp;&nbsp;&nbsp;4'd10: HEX = 7'b0100000;<br>&nbsp;&nbsp;&nbsp;4'd11: HEX = 7'b0000011;<br>&nbsp;&nbsp;&nbsp;4'd12: HEX = 7'b0100111;<br>&nbsp;&nbsp;&nbsp;4'd13: HEX = 7'b0100001;<br>&nbsp;&nbsp;&nbsp;4'd14: HEX = 7'b0000110;<br>&nbsp;&nbsp;&nbsp;4'd15: HEX = 7'b0001110;<br>&nbsp;&nbsp;&nbsp;default: HEX = 7'b1111111;<br>&nbsp;&nbsp;endcase<br>&nbsp;end<br>endmodule<br/><br/>tag : <a href="/tag/7세그먼트" rel="tag">7세그먼트</a>,&nbsp;<a href="/tag/Verilog" rel="tag">Verilog</a>,&nbsp;<a href="/tag/HexDecoder" rel="tag">HexDecode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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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베릴로그(Verilog)</category>
		<category>7세그먼트</category>
		<category>Verilog</category>
		<category>HexDecod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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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Jun 2009 04:36:32 GMT</pubDate>
		<dc:creator>재동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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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Gem Craft 막판 클리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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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현존하는 플래시 타워 디펜스의 지존의 끝판을 클리어..<br><br><a href="http://armorgames.com/play/3527/gemcraft-chapter-0">http://armorgames.com/play/3527/gemcraft-chapter-0</a><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07/95/d0043695_4a2bbb9981e25.jpg" width="500" height="378.6458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07/95/d0043695_4a2bbb9981e25.jpg');" /></div>&lt;마지막판 클리어...&gt;<br>모든 레벨을 클리어 할 필요없이 7레벨 Gem 7개를 만들어서 중앙에 던져버리면 끝.<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07/95/d0043695_4a2bbba2c5914.jpg" width="500" height="38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07/95/d0043695_4a2bbba2c5914.jpg');" /></div>&lt;클리어 액션&gt;<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07/95/d0043695_4a2bbbaab5b91.jpg" width="500" height="378.6458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07/95/d0043695_4a2bbbaab5b91.jpg');" /></div>&lt;Congraturation!!&gt;<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07/95/d0043695_4a2bbbc8477e1.jpg" width="500" height="378.6458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07/95/d0043695_4a2bbbc8477e1.jpg');" /></div>&lt;마지막판 클리어시 스킬 트리&gt; &lt;레벨 77&gt;<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07/95/d0043695_4a2bbbd2beca1.jpg" width="500" height="378.6458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07/95/d0043695_4a2bbbd2beca1.jpg');" /></div>&lt;새로운 스테이지 생성&gt;<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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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잡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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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Jun 2009 13:12:02 GMT</pubDate>
		<dc:creator>재동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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