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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w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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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ith Go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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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n 2004 14:54: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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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w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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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커져가는 욕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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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 주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주님,,, 셤은 넘 어려워요,,(__)<br />
test든 temptation이든,,,<br />
이제 한 학기가 마무리 되어가는데...<br />
아직도 5학기가 남았는데,,,<br />
곰곰히 생각합니다. 왜 제 곁에 두셨을까...<br />
전에 부터 생각하던건데... 이젠 알려주실때도 되지 않았나요???<br />
끝까지 참고, 인내하라시면,,, 그리하지요..<br />
그럴 수 밖에도 없는데,,,<br />
<br />
주님, 저는 제가 맘이 넓은 줄 알았어요,,, 정말루,,,<br />
그치만,,, 제 맘이,,, 너무 작네요,,,<br />
저두 그런적 있을텐데,,,<br />
미안해지네요,,, 어쩌죠,,,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br />
주님  기회를 주세요,,, 용서를 구할 수 있도록,,,<br />
<br />
맘이 넘 아파요,,, 정말 아파요,,,<br />
계속 아파야 하는건가요....<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 하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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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n 2004 12:11:49 GMT</pubDate>
		<dc:creator>생명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새 가는 시간을 생각하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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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느 누구인지는 기억이 나지를 않지만,,,<br />
사랑에 대해 이렇게 글을 남겼습니다...<br />
사랑은... 시간을 나누는 것이라고...<br />
<br />
아마도,, 시간은 곧 생명이기 때문에 시간을 나눈다는 것은 <br />
곧 자신의 생명을 나눈다는 의미이겠죠..<br />
<br />
요즘엔 제가 어떤 사람들과 시간을 나누고 있는지 돌아봅니다..<br />
또 한편으론 그런 사이 주님과의 시간을 소홀히 하는지도... 돌아봅니다..<br />
<br />
사랑이 멀까요? 주님,,, 당신은 2000년 전에 저희에게 하신 말씀은...<br />
'서로 사랑하라...' 이셨습니다.. 당신께선 사랑을 보여주시고,<br />
사랑하시고, 사랑으로 있다 가셨습니다.. 그리고 최후의 말씀도 사랑이셨는데..<br />
<br />
2000년 동안 그 사랑을 제대로 한 사람이 있나요???<br />
사랑이 무엇인가요? 당신께서 저희가 나누길 원하시는 사랑이 무엇인가요?<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 하루...</category>

		<comments>http://pyh9632.egloos.com/55193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Jun 2004 15:32:39 GMT</pubDate>
		<dc:creator>생명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행복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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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새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는지...<br />
마음 한 구석이 허하기도 했고... 때론 꽉 차기도 했고...<br />
오늘은 무지 행복하답니다^^*<br />
주님의 멋진 선물을 만끽하고 집에 들어왔어요..<br />
주님 감사합니다!!<br />
역시 신대원은 다르군요...<br />
지금의 제 모습, 썩 맘에 드는 것은 아니지만..<br />
그래도 주님, 즐기기로 했어요^^*<br />
그랬더니... 오늘 기막힌선물도 주시고...<br />
머리가 조금은 정리가 되어갑니다^^*<br />
아,,, 그리운 사람들...<br />
요새는 그리운 사람들이 많아져가네요..<br />
사랑하는 사람들...<br />
사랑하는... 사랑하는...<br />
하나님의 모상이 담긴... 그대...<br />
사랑해도 될까요...^^*<br />
행복하답니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 하루...</category>

		<comments>http://pyh9632.egloos.com/52634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1 May 2004 14:43:41 GMT</pubDate>
		<dc:creator>생명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부활절 후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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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부족해도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한 부활연합예배였습니다...<br />
주님... 그 자리에 앉은 친구들에게 정말 예수님을 보여주고 느끼도록<br />
해 주고 싶었습니다...<br />
부활의 기쁨을 정말 맛 보는 예배가 되길 바랬습니다.<br />
익숙한 부활주일이 되지 않기를 바랬습니다...<br />
결과에 연연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당신 보시기에 어떻했는지가<br />
저에겐 가장 중요합니다.<br />
아이러니하지요?<br />
저는 그날 저의 교만과 악함을 보았습니다... 아무도 못봤겠지만...<br />
주님은 보셨잖아요..<br />
그래서, 그래서 주님이 절실합니다...<br />
그럴 수 밖에 없는 나이기에...<br />
그러나... 감사합니다! 저는 주님의 부활이 너무 기쁘거든요!<br />
살랑 살랑 불어오는 봄 바람에서 주님의 부활을 봅니다..<br />
보여주실수도 있었던 부활사건.. 그러나 주님은 보여주시지 않으신..<br />
조금더 생각해 볼께요.. 가르쳐주세요^^*<br />
-페이퍼 하나 마치고 난 후에...-<br /><br />			 ]]> 
		</description>
		<category>쫑알쫑알...</category>

		<comments>http://pyh9632.egloos.com/44210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Apr 2004 15:21:02 GMT</pubDate>
		<dc:creator>생명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실컷 아프고 난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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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무실에서 미영씨를 기다린답니담^^*<br />
아팠다가 잠깐 왔던 교회.. 그래인가?<br />
무지 오랫만에 와 본 듯한 교회... 그리고 컴의 자판..^^*<br />
좀 전에 아동부실을 정리하러 내려갔었다..<br />
내일 아침엔 그 곳에 봄 같은 우리 아이들이 가득 차겠지..<br />
지난 주에 전도사님 아파요? 하고 물어오던 나의 봄들...<br />
ㅋ 보고싶었기도하고...<br />
때론 힘들기도하고...<br />
그래도 나에겐 큰 기쁨이 되는 아이들..& 선생님들...<br />
오늘, 난 내가 너무도 부족하고 꼬여있는 사람이란걸,,,<br />
바부같은 것,,<br />
항상 문제는 '나'에서 시작인걸 알면서도,,,<br />
주님... 제가 이렇답니다^^;;<br />
그래도 실수 않구 저의 문제로만 끝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용^^<br />
주님, 저를 어케 하실건가요???<br />
ㅋ도와주셔야해요... 나 주님 없음 구제불능이잖아요^^*<br /><br />			 ]]> 
		</description>
		<category>쫑알쫑알...</category>

		<comments>http://pyh9632.egloos.com/39665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7 Mar 2004 14:44:23 GMT</pubDate>
		<dc:creator>생명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예수님의 죽음... 나의 죽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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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습니다... <br />
그것도 너무나 처절한 모습으로...<br />
그런데 요새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보면,<br />
너무도 편안한 죽음을 생각하고 원하고,<br />
그것이 복인 줄 압니다...<br />
나의 죽음... 생각해 볼 문제지요...!!<br />
<br />
내가 좋아하는 공교수님시간에...<br />
신학도들에게 던진 한 마디....<br />
우리 모두 생각해볼 문제...^^*<br /><br />			 ]]> 
		</description>
		<category>한 줄의 글...</category>

		<comments>http://pyh9632.egloos.com/34682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Mar 2004 12:33:48 GMT</pubDate>
		<dc:creator>생명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드디어 사경회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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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낼이면 사경회를 위해 경기도 광주의 소망수양관으로 갑니다...<br />
충신교회의 박종순 목사님과 류철량 목사님을 메인강사로 하고,<br />
여러 특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제는 오직 예수입니다...<br />
와... 넘 기대되는 사경회...<br />
ㅋ 가서 은혜 가득채우고, 생명력을 많이 담아서,<br />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 특히 우리아이들에게 언어로는 전달이 다 안되겠지만,<br />
정말로 내 안에 그 생명력을 담아서 주고 싶습니다...<br />
항상 마음은 굴뚝이고... 주님께 그렇게 원하고 기도하는데...<br />
담아올 수 있는 만큼 담아올께요...<br />
그리고, 그 뒤는....^^*<br />
행복합시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 하루...</category>

		<comments>http://pyh9632.egloos.com/34681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Mar 2004 12:28:24 GMT</pubDate>
		<dc:creator>생명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꼭 필요한 사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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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br />
 <br />
<font size="2"> </font> <br />
 </font>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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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size="2"> </fon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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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한 줄의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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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Mar 2004 08:13:05 GMT</pubDate>
		<dc:creator>생명나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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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100년 만의 폭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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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론,,,오늘은 김천에 가지 못했습니다..<br />
이유는... 눈이 너무 왔기 때문이죠...<br />
눈이 너무 쌓여서, 우리 동네에 차가 못다닐정도라...<br />
낮엔 그 쌓인 눈이 질퍽거리고, 저녁엔 꽁꽁 얼고...<br />
와... 정말 이런 눈을 보다니..<br />
어제 눈이 그렇게 내릴땐,,, 사실...^^;;<br />
넘 신나고 좋았답니다... 그런데...<br />
오늘은 별루네요... 김천에도 못가구,,,<br />
낼 새벽에 가야 하는데... <br />
꽁꽁얼어서 갈 수 있을까요...<br />
우리 혜민이가 잠깐 전도사님 못봐서 보구 싶다고 전화두 했는데,,,<br />
나두 아이들이랑 선생님들 보구 싶은데...<br />
에이... 눈이 넘 와버렸네요..<br />
창 밖의 모습은,,, 넘 넘 이뿐데..<br />
이뻐두,,, 오늘은 쫌 밉다!!<br />
<br />
추신: 왜 주님이 3월엔 눈을... 2월엔 봄을,,, 무슨 뜻이 담겨있을까요..<br />
        그냥 이상기후는 아닌거 같은데,,, 아는 사람????<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 하루...</category>

		<comments>http://pyh9632.egloos.com/338874#comments</comments>
		<pubDate>Sat, 06 Mar 2004 12:43:35 GMT</pubDate>
		<dc:creator>생명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옥... 섬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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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영적인 감옥에 갇혀있는 사람들은 ...<br />
영적인 감옥에 갇혀있는 사람들은 <br />
다른 사람들을 자신이 묶여있는 감옥으로 같이 끌어들이려고<br />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은 지옥의 속성입니다...<br />
<br />
-섬김... 중요한 것은 주님이 인도하시고,허락하시는 분량만큼 다른 사람을<br />
섬기는 것입니다...<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책&amp;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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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r 2004 09:36:14 GMT</pubDate>
		<dc:creator>생명나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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