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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니와 클로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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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한 마디를 듣고 싶어서... 머리를 올리고 옷을 고르고 그 소동을 피우며 입고 익숙지 않은 게타를 신고 가슴 설레하고...  다른 누구도 아닌 당신의 그 한 마디를 듣기 위해... -허니와 클로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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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7:07: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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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니와 클로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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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한 마디를 듣고 싶어서... 머리를 올리고 옷을 고르고 그 소동을 피우며 입고 익숙지 않은 게타를 신고 가슴 설레하고...  다른 누구도 아닌 당신의 그 한 마디를 듣기 위해... -허니와 클로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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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틸라 스머지팟 컬렉션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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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난주 월요일밤, 뭐에 홀리기라도 한 둣 미친듯이 인터넷을 뒤지면서 보세 치마 하나, 목티&nbsp;나부랭이 몇개, 두꺼운 스타킹, 스틸라 스머지팟, 코스메 리포솜을 샀는데, 치마-목티-스타킹은 바로 왔는데 스머지팟은 금요일에야 왔다!(리포솜은 오늘 왔음 -_-;)<br><br>참고로 치마는 작았고(그럴줄 알면서도 혹시나 하면서 샀는데 역시 작아서 동생 줬다 ㅜ.ㅜ)<br>목티는 한철 입기도 전에 늘어날 품질이고(전에 사서 아는데&nbsp;그래도 팔이 길고 무난해서^^;), <br>스타킹은 가격대비 딱 맘에 들어 다행인데...<br><br>스머지팟이... <br>스머지팟이.... <br>너무 예쁘다 &gt;.&lt;<br><br>난 5만원짜리 스머지팟 컬렉션을 산지라 조그만 사이즈 4개(블랙,바이올렛,스타리나잇,키튼)인데 생긴 것도&nbsp;올망졸망 예쁘고, 그냥 딱 보기에도 컬러가 너무 예쁜 거다. 받자 마자 키튼을 먼저 펴발라주고, 스타리나잇(펄들어간 짙은 남색)으로 라인을 그렸는데 생각보다 쉽게 그려지고 예쁘게 그려져! (키튼 때문에 라이너가 좀 엷어지는 느낌은 있지만...)<br>키튼은 별로 기대를 안한 색상인데 살짝 바탕으로 깔아주니 너무 예뻐서 완소 아이템이 될 듯.<br><br>아쉬운 점이라면, 색상이 4개인데 붓은 하나라서 키튼은 손가락으로 펴바르고 라이너로 쓰는 애들만 붓으로 그린다는 것과.... 한번 쓰고나면 뻣뻣하게 굳어서 쓸때마다 씻어야 한다는 귀찮음 정도? ㅎㅎ<br><br>요즘은 맨날 얘로 아이라인 그리고 다니는 재미에 쏠랑~ 빠져있다.<br>굳기 전에 빨리 써야 할 듯.<br><br>그리하야, 별 넷 수여합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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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7:07:15 GMT</pubDate>
		<dc:creator>퍼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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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화내지 않는다고 해서 타인이 너를 무시하지 않는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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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화내지 않는다고 해서 타인이 너를 무시하는 일은 없다.<br>&nbsp; 설령 그런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그런 사람이 제대로 된 사람일리 없으니, <br>&nbsp; 그런 사람들때문에 스스로를 망치지 말자. <br><br>. 나는 너에게 가르침을 줄 위치에 있지 않다.<br>&nbsp; 그러니, 조언은 하되 설교는 하지 말자.<br>&nbsp; 자신의 삶에 대한 권리도, 책임도 자신이 가지고 있을 뿐이다.<br><br>. 욱,하지 말자.<br>&nbsp;&nbsp;그래서 내가 얻을 수 있는 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것 뿐이고,&nbsp;<br>&nbsp; 결국 잠자리에 누워 밤새워 곱씹으며&nbsp;후회할 뿐이다.</p>			 ]]> 
		</description>
		<category>Black Hol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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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01:02:24 GMT</pubDate>
		<dc:creator>퍼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SI vs. SVU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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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가 가장 좋아하는 미드라면 단연코 CSI인데 (미디엄은 열외 ㅋㅋ)<br>요즘 들어 점점 SVU에 더 끌리고 있는 상황.<br><br>이유인 즉슨,<br><br>CSI는 전형적인 미국 스따일?<br>프로토콜을 따르면 결과가 무엇이든 내 책임 아냐 라고 하는 게 있다<br>SVU는 매 에피소드마다&nbsp;피해자들을 아끼고 피해자들을 위해 생각하는 모습과, 무엇이 정말 옳은 것인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데.<br><br>이를테면 CSI 에서는 아동성범죄 용의자를 좇으면서 그 사람이 아동성범죄 용의자라는 것을 여친에게 알리고 여친은 회사에 알리고 실제 범인은 다른 사람이었는데&nbsp;이미 차이고 회사 짤려서 결국 캐서린에 공격하는 에피가 있는데, 이때 캐서린의 대답이 난 룰을 따랐을 뿐이다라고 한다. 근데 SVU는 똑같은 상황에서&nbsp;용의자의 주위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옳은지 아니면 숨겨야 하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br><br>+) 결정적으로 반장님이 떠나셨어 ㅜ.ㅜ<br>&nbsp;&nbsp;&nbsp; 세라도 없고 워릭도 없고 그리섬 반장님도 이젠 없어 이건 나의 CSI가 아냐 ㅜ.ㅜ<br><br>근데 SVU는 자막이 잘 없어서... OTL (리스닝 하기에는 너무 딸린다 말이오... ㅜ.ㅜ)<br>			 ]]> 
		</description>
		<category>About 영화</category>

		<comments>http://purple18.egloos.com/511911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1:15:10 GMT</pubDate>
		<dc:creator>퍼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엎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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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몇달을 벼르다가, 오늘 뒤집어 엎었다.<br><br>원래는 파마하러 압구정 갈랬는데, 푹 자고 일어났더니 11시반... -_-;;;<br>압구정은 포기하고 방청소로 방향 전환.<br>원래 내가 청소하는 스타일이 안하면 안했지(그래서 항상 안하지만)<br>눈에 보이는 데만 싹 치우는 게 아니라서 12시에 시작한 청소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br><br>오늘의 목표는 정말 어중간하게 몇년을 묵힌 옷들을 다 재활용에 내고<br>(올해 벌써 세번째 ㅜ.ㅜ) 아깝다고 가지고만 있던 화장품을 버리는 것.<br><br>아...<br>이젠 슬슬 마무리를 해야하는데, 이제 절반 했을 뿐. OTL<br>			 ]]> 
		</description>
		<category>낙서장</category>

		<comments>http://purple18.egloos.com/5116385#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08:52:06 GMT</pubDate>
		<dc:creator>퍼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몸의 양식을 그만 채우고 마음의 양식을 채워보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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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내게 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은 미드와 책...<br>(아,물론 마음 고생이 최고지만 그럴 경우 인간이 피폐해지기 때문에 패스)<br><br>집에 가면 배가 안고파도 심심해서 저녁을 차려먹는 스타일이라....-_-;<br>한창 미드 볼 때는 퇴근하고 집에 가면 정말 간단히 밥 채려먹고 미드만 줄창 봐서 녁 폭식도 안하고 술도 많이 안마셨는데, 요즘은 책도 안보고 미드도 일주일에 3개만 보니까(크리미널 마인드, 고스트앤크라임(미디엄), 그레이아나토미) 맨날 한시간동안 먹어제끼고 있다. 그것도 저녁 9시부터 10시까지...<br><br>작년에 빠졌던 살은 그대로 요요로 돌아왔고...(ㅡ_-)<br>나는 슬플 뿐이고!<br><br><br>왠지 허해서 더 먹는 듯 싶어 이제 슬슬 책 지름으로 눈을 돌려볼까 하고 있는데,<br>왜!<br>왜!!<br>왜!!!<br><br>플루토는 이번주에 나온다면서 안나오냐... ㅜ.ㅜ<br>내일까지 기다려볼까... 아니면 걍 11월에 책 살때 같이 살까...<br>(매월 책사는 돈 중 20%를 적립하는 카드가 있어서 ㅋ)<br><br>			 ]]> 
		</description>
		<category>낙서장</category>

		<comments>http://purple18.egloos.com/510830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01:00:48 GMT</pubDate>
		<dc:creator>퍼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연아를 향한 나의 무의식.... ]]> </title>
		<link>http://purple18.egloos.com/51006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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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주말에 언니가 조카 세마리(!)를 데리고 가족들이 올라온다고 해서 정신없이 바빴다.<br>토요일 하루종일 에버랜드에서 조카들이랑 놀고, 저녁 먹고 그러고 헤어졌는데...<br><br>그 피곤한 와중에 잠을 자던 중에, 아마도 몸을 뒤척이다 리모콘을 눌렀나보다.<br>TV가 확 켜진거다. 잠결에 '으응? 벌써 아침인가? 더 잘래~~'라는 생각을 하다가<br>TV에서 "다음은 김연아 선수의 경기를 보시겠습니다"라는 소리에 눈이 번쩍!!!....<br>(사실은 한쪽 눈만 겨우 뜨고) 정신을 차리고&nbsp;TV를 보기 시작했다.<br><br>오오.... 시간은 새벽 3시가 좀 넘은 시간,<br>TV에서는 김연아의 아리따운 프리 경기가 펼쳐지고....<br>5분 후 세계 신기록을 갱신하는 것을 본 다음,<br><br>그대로 다시 잠들었다 ㅋㅋㅋ<br>			 ]]> 
		</description>
		<category>낙서장</category>

		<comments>http://purple18.egloos.com/5100684#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23:43:11 GMT</pubDate>
		<dc:creator>퍼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왜 나에게는 가을 옷이 없는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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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9월말이 되자 이제 여름이 가는구나...싶은 날씨가 되었는데,<br>아무리 뒤져도 가을옷이 없는 거다.<br>여름옷중에 긴팔 옷이랑 반팔+가디건으로 며칠을 입고 다니면서<br>빨리 가을옷 하나 사야겠다...싶었는데,<br><br>어제 알았다.<br>왜 내게 가을 옷이 없는지.<br><br>이제 겨울 옷 꺼낼 때다. -_-;;;;<br><br>(정말 가을옷이 없는 건 아니고 ㅋ)</p>			 ]]> 
		</description>
		<category>낙서장</category>

		<comments>http://purple18.egloos.com/510067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23:15:29 GMT</pubDate>
		<dc:creator>퍼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동경 밤도깨비 여행 후기 ]]> </title>
		<link>http://purple18.egloos.com/50848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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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를 빨리 써야 하는데....<br>사진을 PC에 다운받기도 전에(USB 케이블 연결하는 잭이 너무 꼭 닫혀 있어서 못열고 있다. -_-;;<br>누가 방수카메라 아니랄까봐..) 스위스 출장 결재 품의가 났구낭.... <br>그런 의미에서 내일은 면세점. ㅋ<br><br>Memo.<br>9/26 : 동경 밤도깨비, 신주쿠 선라이트 호텔.<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신주쿠산초메(요시노야), 아사쿠사, 시부야(미도리스시),&nbsp;호텔에서 2시간 휴식,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신주쿠(라멘, 와타미),&nbsp;신주쿠산초메(아리가또!!!!!)<br>9/27 : 호텔(사발면..-_-;), 하라주쿠(Zara 스웨터, 라멘 -알바가 알흠답다는 만두집은 못갔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긴자(마네켄 와플, 피에르 마르콜리니), 아사쿠사(기념품), 신주쿠(츠나하치-튀김),<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호텔 -&gt; 하네다 공항<br>9/28 : 하네다 면세점(히요코, 바나나빵!!!)&nbsp;-&gt; 인천 국제공항 -&gt; 수원.<br><br><br>※ 병아리만주와 바나나빵의 대결에서는, 바나나빵의 승리.			 ]]> 
		</description>
		<category>낙서장</category>

		<comments>http://purple18.egloos.com/5084864#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Sep 2009 23:18:45 GMT</pubDate>
		<dc:creator>퍼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금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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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복숭아가 익어가는 계절.... 훗. -_-<br><br>주말에&nbsp;꽃게를 사러&nbsp;오랫만에 농수산물 시장에 갔더니 수박이 2천원, 복숭아가 한상자 만원 하길래 복숭아 한상자를 덥썩!(수박은 며칠 비가 와서 싱거워서 싼 듯하여 사지 않.....은 것이 아니라 혹시 먹어보고 맛없으면 버리는 게 또 일이라서 ㅜ.ㅜ)<br><br>맛이 있을까, 때깔만 좋은 게 아닐까 좀 걱정을 했었는데,<br>울 조카들 궁뎅이 마냥 뽀얗고 탱글탱글 말랑한 때깔만큼 맛도 완전 달고 복숭하 향이 진~한 것이, 요 몇년간 먹어본 복숭아 중에 제일 맛있더라. 앉은 자리에서 세개를 해치워버리고... 행복해 했다능...ㅎ<br><br>+) 아직 집에는 4개의 복숭아가 나를 기다리고 있어!<br>++) 가는 길에 속이 영 안좋아서 꽃게는 안샀다능.. -_-; <br>&nbsp;&nbsp;&nbsp;&nbsp; 꽃게도 완전 상태가 좋아 보였는데... 이번 주말에 다시 갈 예정 ^^			 ]]> 
		</description>
		<category>About 맛</category>

		<comments>http://purple18.egloos.com/505766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Sep 2009 00:26:31 GMT</pubDate>
		<dc:creator>퍼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08.15] 국가대표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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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총평]<br></strong>재미있어!<br><br><strong>[감상]<br></strong>벌써 600만인가....<br>해운대가 천만 하는 것도 좋지만, 이런 영화가 600만 되는 게 더 좋구낭.<br><br>내용은 전형적인 스포츠 영화로, 눈물 나는 사연들이 많아서 좀 신파이긴 하지만 신파와 코미디를 딱 적절하게 조절해서 산뜻한 느낌. 그래서 성공한 것이 아닌가 싶다. <br><br>가장에 남는 장면은 <span style="COLOR: #dcdcdc">"어떻게 아버지가 되어가지고 그럴 수 있어!" "뭐? 왜? 너한테도 불치병 걸렸다고 하드냐? 이번엔 뭐야? 에이즈래?</span>"...... ㅋㅋㅋ<br><br>이 영화를 통해서 스키점프 선수들에게 지원이 많아지는 것은 참 좋은 일이지만, '우생순'이 그랬듯이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여전히 스키점프 선수는 5명인 것은 아닐까 살포시 걱정이 된다. 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 우리가 잘 몰랐던 스키점프의 매력을 보여준 듯. 한때 스노우보드를 타서 그런지, 아 저렇게 점프를 하면 정말 기분 죽이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br><br><br>+)&nbsp;동계 스포츠가 더 활성화 되고, 무주든 평창이든 개최지로 선정이 되면 좋겠다.<br>&nbsp;&nbsp;&nbsp; 통일되면 활성화 되겠지? ^^;<br>			 ]]> 
		</description>
		<category>About 영화</category>

		<comments>http://purple18.egloos.com/505765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Sep 2009 00:14:06 GMT</pubDate>
		<dc:creator>퍼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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