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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mething for ident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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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17:04: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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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mething for ident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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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오전 1:107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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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br>대학교때 자취방에서... 자살할수 있을까, 라고 칼을 집어들고 생각한 적이 있다.<br>어디선가 술을 잔뜩 마시고 취해선 한참 자고 있는 선배에게 전화해서 횡설수설 떼를 쓴 적도 있었다.<br>어느땐가는 악기를 다 집어 던지고 채를 분질러 버린적도 있었다.<br>동기와 마주 앉았다 하면 싸우고 술을 끼얹어 버리는 적도 있었다.<br>그보다 더 오래전엔..., 밤새 동방에 앉아 치복을 다림질하고 정리한 적도 있었다.<br><br>좀 과해도, 그래도 되는 적이 있었다....<br>그래도 되는 ...정말 그래도 됐을까.<br>아니, 그보다 뭘 위해서 그랬을까.<br><br>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사랑하는 공동체를 위해서.<br>과연 그랬을까.<br>나는 그저 내가 사랑받길 원해서였던건 아니었을까.<br><br>죽고싶다거나 도망가고 싶다거나...<br>격해지는 감정을 어쩌지 못하는 건, 지금도 마찬가지다.<br><br>나는..이제껏 그게 나라고 생각했다.<br>증오와 분노는 열정없이 가능하지 않으니까. 그만큼 뜨거운 거라고 믿었다.<br><br>과연 그랬을까.<br>그저 어린애처럼 철없이 굴었을 뿐인지도 모르겠다.<br>내가 하자는 대로만 해야 하고,<br>내가 중심이 되야 하고,<br>뜻대로 안되면 화를 내거나 위축되어 버리는..<br><br>칭찬받길 원해서 하는 행위는 이기심의 발로지만, 이타적으로 비쳐질수도 있는 거지.<br><br>....그랬던 걸까.<br><br><br>2.<br>..........집에 오기전 본사에 들렀다.<br>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가서 혼자&nbsp;앉아 있다 오거나, 불켜진 사무실을 바라보며 서성이다 돌아가거나, 집에 있다가 나와보거나..<br>학교에서 밤에 이리저리 헤메이다 동방을 찾아가던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br><br>이젠 많이 달라져있다고 생각했는데.<br><br>오늘 집에 오면서 정말 난 하나도 변하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완벽한 원진을 그리려면 바깥쪽으로 뛰어"라고 했던 동기의 그 이야기는 좀 더 크게 보라는 말이었는데..<br>내게는 왠지 아무리 뛰어도 벗어날 수 없는 굴레나 한계 같은 이야기로 들린다. 지금 내 모습처럼..<br><br><br>3.<br>그래 기억났다.<br>처음에 적은 저 이야기 중 두가지는, 억울해서 행패를 부렸던 거다.<br>그렇게 아끼지 않고 열성을 다했는데, 무슨 이유에선가 그만두려고 했었다.<br>막상 그만두려니, 억울했다. 하지만 그만두어야만 할 것 같았고..그리고..너무 억울했다.<br>아무도 나에게 그만두라고 하지 않았고.<br>아무도...나보고 수업도 빠져가며, 잠도 자지 않으며 동방에 있으라고 하지 않았다.<br>그런데 난 왜 그렇게 살았을까, 왜 그만둬야 하는 걸까 .. <br>내가 그만두어도, 내가 없어도 불림은 불림이고...<br>...그럴걸 왜 그렇게 죽자고 열심히 했을까.<br><br><br>...내가 지금 그만둔다면...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지금도 똑같은 거다.<br>10년이 넘었는데, 정말 너무 변한게 없다....<br><br>근데...난&nbsp; 그때 불림에 다시 돌아갔다.<br>어째서였을까? 어떻게 했을까?...기억이 나지 않는다.<br><br>지금 난... 돌아갈 수 있을까? 어디로 돌아가야 하는 걸까..?<br><br>오늘 너무 횡설수설 하는구나...<br><br>성장 못한 내가 아무리 한심해도...조치원의 그 작은 동방과, 선배와 동기들...그립다..<br><br><br><br><br><br><br><br><br><br><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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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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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17:04:54 GMT</pubDate>
		<dc:creator>방랑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년 10월 18일 일요일 2시 57분 오후 , 그리고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10시59분 오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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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left"><p>나는 학창시절 친구들의 연습장을 보는것을 좋아했다. 단어암기나 계산문제풀이같은 빡빡한 공부흔적 사이사이, 그 친구의 진짜 흔적들이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수업시간중 몰래 쓴 친구와의 잡담, 공부하다가 끄적거린 작은 그림, 글귀, 편지의 초고(?), 그리고 그걸 고쳐 쓴 흔적들...&nbsp; 그런 흔적을 찾으며 그 친구가 무심코 떨궈둔 작은 본심같은걸 보는 것 같았다.<br><br>회식자리에서 지갑을 잃어버린 그 주말, 일요일에 지갑찾으러 가면서 버스에서 폰에 끼적인 것.<br><br></p></div>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purespace.egloos.com/426871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14:00:55 GMT</pubDate>
		<dc:creator>방랑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년 7월12일 2시 26분 오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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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오랜만에..싸이월드를 갔다..<br>세상에 선배님이 연락 좀 하라고 방명록을 남기셨다.<br>그런 사적인 온라인 활동은 거의 안하는데 말이지..<br><br>자꾸만...만나자고...하자고 하고 안하는 일이 너무 많다.<br>많아지고 쌓이니...이젠 그닥...미안함 마저 무뎌지고...<br>친구가 결혼했는지 기억도 안나고...<br>전화번호 바뀐지 1년이 넘도록 모르고..<br>출장갔을때&nbsp;임신했다던 룸메양의 아가는 벌써 백일이 지나있었다.<br><br>이러면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은 무엇일까..<br>나는...뭘 하고 있을까..<br>내가 가려는 길이 맞는 걸까...<br>그 길에 맞도록 뭔가를 하고 있기는 한 걸까...<br><br>모르겠다...<br><br>그저..그냥...내게 주어진 일을 다 하고 싶을 뿐인데...생각대로 잘 되지 않고..<br>자꾸만 유치하고 졸렬해지는 건.. 왜 그런지...요즘들어 더욱...<br><br>쉬고 싶다.<br>쉬는게...옳은일인지..잘 모르겠다..<br>쉬고 싶다기 보다...도망치고 싶어서일지도 모르겠다..<br><br>할수있다...할수있다...<br></p>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purespace.egloos.com/4186390#comments</comments>
		<pubDate>Sat, 11 Jul 2009 17:39:34 GMT</pubDate>
		<dc:creator>방랑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년6월8일 2시36분 오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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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며칠전 책장 정리를 했다.<br>몇번을 읽어서 이제는 누군가 주어도 아쉽지 않은 책들.<br>마음에 들지 않는 책들.<br>두권이 있어서 나누고 싶은 책(이런건 거의 없긴 하다).<br>몇년동안 끌어안고 있지만 한번도 읽지 않은 책들.<br>...등등 더이상은 내겐 가치가 없어진 57권의 책들.<br><br>목록을 만들어 주변 사람에게 나누어 주기로 했다.<br>그런데 적다 보니 이런 낡은 책들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br><br>그리고..뭐랄까...<br>읽었든 안읽었든, 대부분의 책은 내 의지로 내가 소유하게 된 책이니까,<br>내 치부? 까지는 아닌데, 아무튼 굉장히 사적인 것을 공개하는 것 같아 조금 민망스럽기도 하다.<br>한편으론, 누군가 책을 달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일면을 조금 알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한 생각도 든다.<br><br>정리하다보니...창작과비평사 책이 많았다.<br>남겨둔 책 중에도 창비사의 책이 많으려나? <br>어쨌든 목록에 들어간 창비사의 책은 읽었지만 마음에 안드는 책이 대부분이다.<br>구입했던 계기도...그냥...뭐랄까 약간의 허세가 있었던 것 같다.<br>(라고 적었지만 실제로 찾아보니..뭐 그렇지도 않다. 정말 좋아하는 책도 있구나. )<br><br>그리고..제목에 '사랑'이 들어간게 상당히 있었다.<br>음..한때 일부러 '연애'나 '사랑'이 제목에 들어간 걸 골라 읽은 적도 있지만...<br>뭐 이리 많을 줄이야..<br><br>그리고 이정하씨 책은 왜 두권이나 되는거야. 난 이정하 싫어하는데..<br>...아마도 충동구매였으리라. 맨 처음 읽었던 이정하의 산문집은 아주아주 좋아하니까..<br>그거 보고 한방에 산게 아닐까 싶구나..<br><br>또 문득 든 생각.<br>이제껏 책장정리를 몇번 했었다.<br>그 때 그 책들은 다 어떻게 했었을까?<br>기억이 안나는 구나..아마도 그냥 버렸던가...<br><br>목록을 만들고 있으려니 책에 대한 미련이 스멀스멀 올라온다.<br>....그래봤자 갖고 있어도 더이상 이녀석들을 아껴주지 않으리라는 걸 잘 알면서.<br>정리해 버려야해.<br><br>....그만자야겠다.<br><br><br>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purespace.egloos.com/416001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7 Jun 2009 17:51:33 GMT</pubDate>
		<dc:creator>방랑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년 5월 11일 1시34분 오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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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차가운 머리 뜨거운 가슴.<br>언제적 표어이던가.<br>얼마나 어려운가.<br><br>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 
		</description>

		<comments>http://purespace.egloos.com/413645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0 May 2009 16:35:11 GMT</pubDate>
		<dc:creator>방랑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년 3월 31일 3:17 오전...아 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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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러고 있다.<br>-_-;;;;<br>잠 좀 자자 쫌..<br><br>아까 워크샵얘기하다가 내 블로그를 사람들에게 알려주다가(부장님 죄송합니다;;) 걍..생각나서..또 하나하나 되짚어 읽었다.<br>..아무래도 이것도 병이야.<br>뭐 어쨌든 ...오늘은 일단 우울하지는 않다. 하지만..몇 페이지 넘겨 작년 이야기들을 읽으니..참 새삼스러웠다.<br>올해가 2009년인가? 2008년...거참..2008년에 나는...이맘때쯤에 방위사업청을 떠나게 되어..<br>슬프고..섭섭하고..그랬다..다시 못올것처럼..그리고...출장가서..현이오빠를 만났고...교현이 신세를&nbsp;많이 졌다..<br>그리고..주연씨가 그렇게 챙겨주었는데도..결혼식도 못...아니 안갔다..(정말 미안해요 주연씨ㅜ_ㅜ)<br>음..그리고 작년에는 못해도 세권의 책은 읽었었더라...<br>그리고...이 맘때쯤인가 갑자기 주말저녁에 렌트카를 빌려 삽질을 하며 강원도 바닷가에 다녀오기도 했다..<br>그리고..뭐 또 뭐가 있더라..<br>슬픈얼굴이다가도 말만 걸면 웃고 떠들던 희청언니 생각도 했고..<br>물결이도 보고 싶어 했고...<br>나에 대한 이야기를 의식적으로 많이 쓴 시기가 있었다! 하하하.<br>그리고 그리 많이 적지는 않았지만...온종일 넬과 패닉으로 하루를 지내기도 했다...<br><br><br>그리고...작년말..올초..지금..끊임없이 사람들을 미워하다 좋아하다 우울해하다가 기뻐하다가...기분이 오락가락한다.<br>일로 엮인 인연과 연애를 해보고 싶었던 시기가 있었다.<br>근데 이젠 아예 일이랑 연애를 하려고 드는겐가? .... 연애라고 까지 하기엔 너무 내생각만 하는지도 모르겠다.<br>어쨌든...일에 정말...일희일비하는 요즘.. 나 미친 사람같다. -_-;;;<br>-이건 꼭 일이 잘되면 기쁜 알고리즘이 아니라서 더 그럴지도 모르겠다..<br><br><br><br>..뭘 적고 있는지 모르겠네...어쨌든 아주 먼일 같았던 일들이&nbsp;생각보다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조금 놀랍다.<br>그리고 고작 1년간의 포스팅에도 절대로 잊지 않겠다고 한것들 중&nbsp;까맣게 잊어버린게 많았다.<br><br><br>오늘 별로 기분이 다운되지 않는건. 당신들을 몰라도돼를 읽지 않아서 때문일지도...<br>점점 횡설수설이네..<br><br>고만 써야겠다. 애초에 왜 적기 시작한건지..원참..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purespace.egloos.com/4102959#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Mar 2009 18:46:42 GMT</pubDate>
		<dc:creator>방랑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잊고있던 것 되살리기. ]]> </title>
		<link>http://purespace.egloos.com/40822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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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오랜만에 싸이에 들어갔다가 정말 오랜만인 사람의 쪽지를 받았다.&nbsp; (한달전에 보낸...)<br><br>그리고..한동안 잊고 있던 것을 더듬어가며...<br>오랜만에..안하던 짓을 했다.<br><br>그런데, 이젠 기억이 안나더라.<br>어딘가..지금도 내블로그를 뒤적여보면, 어느 갈피엔가 적혀있을 글들.<br>잊지 않을거라고 감히 휘갈긴 글들.<br>이미 잊었구나.<br><br>아하하하.<br><br>지출결의서 써야 하는데.<br>간만에 일찍와도 꼭 늦게 자게 되는 건 뭐?</p>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purespace.egloos.com/408224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Mar 2009 15:30:48 GMT</pubDate>
		<dc:creator>방랑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년 2월 1일 일요일 2시56분 오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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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행복해야 한다.<br>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다보면...<br>이 숙제도 풀 수 있을거야.<br>한번도, 물러선 적이 없다, 라고 말할 순 없지만.<br>잘 풀어낸 것들도 있어.<br>이 숙제도..잘 할 수 있을거야.<br>잘 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 결국 스스로 정하는 거야..<br></p>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purespace.egloos.com/4054037#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Jan 2009 18:02:31 GMT</pubDate>
		<dc:creator>방랑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2월28일 11:13 오후 일요일, 한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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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계라고 이야기해도, 대책이 없다.<br>어떻게 해야 하니..<br>울고싶다.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purespace.egloos.com/402422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8 Dec 2008 14:13:37 GMT</pubDate>
		<dc:creator>방랑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2월20일 1시53분 오전, 토요일로 넘어간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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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착한척 정의로운 척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br>전부 내생각은 아닐지도 모른다.<br>하지만,&nbsp; 그걸 받아들인 사람은 나다.<br><br>요즘 문득문득 떠오르는 말..<br>'행복한지 불행한지는 내가 결정해!'<br><br>글쎄 이게 이거랑 뭔 관련이 있는지 나도 모르겠다.<br><br>그냥..요즘 자꾸 떠오른다.<br><br>넌..결정할 수 있니?<br>행복하다고..<br><br>마음은...어디가서 달래줘야 하는걸까..<br>쓰리다..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purespace.egloos.com/401676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9 Dec 2008 16:56:15 GMT</pubDate>
		<dc:creator>방랑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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