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Akan World</title>
	<link>http://punk.egloos.com</link>
	<description>Akan의 개인공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1 Nov 2007 14:20:58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Akan World</title>
		<url>http://pds4.egloos.com/logo/200701/27/44/b0018544.jpg</url>
		<link>http://punk.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0</height>
		<description>Akan의 개인공간</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아이팟 (iPod) 결국 세상을 바꾸는가? ]]> </title>
		<link>http://punk.egloos.com/3465296</link>
		<guid>http://punk.egloos.com/3465296</guid>
		<description>
			<![CDATA[ 
  <p>오늘 크게 2번 놀랬다. 몇 주전에 구입한 iPod를 이리 저리 만지고 놀다가.. iTunes 이게 뭘까? 하는 생각에 이것 저것 찾아봤다. 처음에는 그냥 mp3파일이나 영화 파일 같은거 다운 받는 곳이라 생각되서 '파일 공유 사이트에서 공짜로 음악이랑 영화 구할 수 있는데 굳이 돈 써가면서 다운받을 필요 있나?'하는 도둑놈 심보로 건성건성 한번 보고 말았던 기억이 난다.<br><br>하지만 iTunes를 통해서 세계 전역의 라디오 및 영상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대부분은 돈을 내고 다운을 받아야 하지만 라디오 방송 이나 MTV 영상 등은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여기에는 상당히 재미있는 콘텐츠들이 많은데 아무래도&nbsp;공영&nbsp;방송 경우 한번 내보내고 마는 콘텐츠들을 무료라도 방출하는 것이 어찌보면 당연하다는&nbsp;생각이 든다.&nbsp;<br><br>어쨌든&nbsp;평소 관심이 많았단 BBC뉴스나 AFRICA뉴스, MTV&nbsp;인터뷰 영상 등을&nbsp;내 iPod에 다운 받았다.&nbsp;mp3플레이어는 그냥 mp3음악을 듣는 기기 라는 것에서 진화하여&nbsp;영상을 볼 수가 있고 (mp4로 변환해야 하긴 하지만) 거기다 pod 시스템을 도입해서 원하는 라디오 방송이나 영상등을 마치&nbsp;슈퍼에서 원하는 물건 카트에 담듯 iPod에 담으면 되는 거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01/44/b0018544_4729ddca03a59.jpg" width="450" height="2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1/01/44/b0018544_4729ddca03a59.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lt;iTunes Pod&nbsp;메인 화면&gt;&nbsp;<br><br><div style="TEXT-ALIGN: left">iTunes를 몇 번 써보니 매번 파일 공유 사이트를 뒤지며 이러 저리 돌아다니는 것보다 몇 달러 내고 원하는 콘텐츠를 빠르게 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만큼 빠른 업데이트를 자랑하고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 지금 미국에서 가장 유행하고 있는 다양한 드라마 (한국에서 유행하는 것 보다 몇 배나 많은)를 실시간으로 바로 다운 받아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거 참.. 앨범 관리하는 것도 정말 최고로 편하다고 생각했는데 iTunes의 장점은 그것 뿐만 아니었다. <br><br>스티브 잡스가 iTunes는 콘텐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하는데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돈을 내지 않고도 지금껏 수없이 다운 받아왔는데 이제 돈을 내고 받을려고 하니 상당히 아깝기도 하고 하지만 저작권 문제로 인해 앞으로 전자 상거래 분야에 있어서 더욱더 강화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광고등을 통해서 무료 콘텐츠 역시 많이 확보할 것이다. (곰플레이어로 콘텐츠를 볼때 광고 2개를 봐야하는 것과 같이..) iTunes에서는 현재 유튜브 UCC 영상들 역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br><br>어쨌뜬 매우 신기하고 정말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것을 iTunes을 통해 느꼈다.&nbsp;Web 2.0 시대에 완전히 들어섰다는 느낌이 든다. 집에 하나TV를 달고 원하는 콘텐츠를 원하는 시간에 맘대로 다운 받아 볼 수 있고 블로그를 통해서 세상과 소통하며&nbsp;iTunes을 통해서&nbsp;전세계 방송과 음악, 정보등을 원하는 시간에 전달 받을 수 있다. Web 2.0 시대가 도래 했다는게 겨우 1~2년 전에 불거졌다는데 이렇게 빨리&nbsp;삶속에 녹아들다니&nbsp;빠른 변화에 놀랄 다름이다.&nbsp;<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01/44/b0018544_4729df46567ee.jpg" width="450" height="2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1/01/44/b0018544_4729df46567ee.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국내 단팥(Danpod) 서비스&gt;<br><br><div style="TEXT-ALIGN: left">iTunes가 POD 시스템을 밀고 나가면서 한국에서 역시 POD 시스템을 서비스하는 사이트가 생겼다. 바로&nbsp;Danpod다.&nbsp;PMP와 MP3의 발전으로 우리는 한손에 드라마, 라디오, 음악, 오디오 북을 원하는&nbsp;만큼 (하드 용량에 저장이 가능한 만큼) 들고 다닐 수 있다. 그만큼 소유할 수 있는 정보량이 10년전에 생각하는 것 몇 배 이상 늘어났다는 것을 의미한다.&nbsp;<br><br>내&nbsp;iPod가 현재 4GB 인데&nbsp;10개의 라디오 방송, 9개의 앨범, 4편의 드라마,&nbsp;6권의 오디오 북이 들어 있다. 손바닥만한 이&nbsp;iPod 하나에 말이다.&nbsp;과거 콘텐츠 확보를 위해서 공유 사이트를 여기 저기 돌아다닐 수고 없이 POD 시스템을 통해서 모든 것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nbsp;<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01/44/b0018544_4729e0be9cf7c.jpg" width="300" height="4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1/01/44/b0018544_4729e0be9cf7c.jpg');" /></div>정말 iPod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 놀랍고 또 놀라울 뿐이다.&nbsp;&nbsp;</div></div></div></div><br/><br/>tag : <a href="/tag/아이팟" rel="tag">아이팟</a>,&nbsp;<a href="/tag/ipod" rel="tag">ipod</a>,&nbsp;<a href="/tag/itunes" rel="tag">itunes</a>,&nbsp;<a href="/tag/단팟" rel="tag">단팟</a>,&nbsp;<a href="/tag/단팥" rel="tag">단팥</a>,&nbsp;<a href="/tag/danpod" rel="tag">danpod</a>,&nbsp;<a href="/tag/세상을바꾸다" rel="tag">세상을바꾸다</a>,&nbsp;<a href="/tag/얼리어답터" rel="tag">얼리어답터</a>			 ]]> 
		</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아이팟</category>
		<category>ipod</category>
		<category>itunes</category>
		<category>단팟</category>
		<category>단팥</category>
		<category>danpod</category>
		<category>세상을바꾸다</category>
		<category>얼리어답터</category>

		<comments>http://punk.egloos.com/346529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Nov 2007 14:19:03 GMT</pubDate>
		<dc:creator>Ak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당신이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 </title>
		<link>http://punk.egloos.com/3460250</link>
		<guid>http://punk.egloos.com/3460250</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content"><p>세상에서 가장 빨리 변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라고 해도 과히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대한민국에서는 모든 일이 빨리 벌어지고 빨리 자취를 감춘다. 한국에 온 외국인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우리말도 ‘빨리 빨리’이고 한국인이 많이 찾는 해외 관광지에서도 ‘빨리 빨리’가 유행이다. 작년에 이집트에 가보니 심지어는 시나이 산의 낙타 몰이꾼들도 한국 단체 관광객을 향해 ‘빨리 빨리’를 외치고 있었다. <br><br>빠른 변화는 이번 대선에서도 감지된다. 작년부터 수십 차례 진행되어온 여론 조사 결과도 5년 전과는 사뭇 다르다. 진보니 보수니 하는 이념은 정치 관련자들의 몫일 뿐 대다수 국민의 머릿속엔 경제, 일자리에 대한 생각이 들어차 있는 듯하다. 경제 대통령을 내세운 이명박 후보의 지지율이 여권 후보 모두를 합한 것보다도 높다는 것이 이를 방증한다. 5년 사이에 우리가 또 변한 것이다. <br><br>그런데 변화는 기업에게 더 절실한 화두다. “변해야 산다, 머물면 죽는다”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 만큼 기업들에게 변화는 승리 이전에 생존의 화두가 되었다. 기업들은 많은 돈을 들여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연구하고 소비자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조사한다. 변화가 감지되면 전략을 바꾸고 제품에 반영한다. 그런데 24년간이나 기업에서 소비자를 상대로 광고 일을 해왔음에도 나는 ‘변화’라는 말이 싫고 불편하다. 우리가 변화를 이해하고 행하는 방식이 그렇다. <br><br>‘변화’라고 하면 우리는 우선 바깥으로 안테나를 세운다. 세상이 어디로 가는지 보고 있다가 얼른 그 방향으로 올라타고 내리는 것을 변화로 이해한다. 하루 빨리 선진국을 따라잡아야 한다는 고정관념 속에서 살아왔으니 그럴 만도 하지만, 어쨌든 우리는 자신이 원하는 걸 추구하기보다 세상에 자신을 맞추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br><br>사업 계획서나 마케팅 기획서같이 정확한 해법을 담아야 할 전략도 유행을 따르기는 마찬가지다. 보보스(부르주아의 물질적 실리와 보헤미안의 정신적 풍요를 동시에 누리는 미국의 30~40대 새로운 상류계층) 콘셉트가 유행이면 모든 기획서가 보보스를 말하고 블루 오션이 화두면 모두들 블루 오션을 언급한다. 그러나 그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수그러들면 기획서는 또 다른 곳을 향한다. 스스로 시간을 들여 발견한 자신의 관점이나 해법이 아니므로 버리기도 쉬운 것이다. 그때그때의 화두를 채용하면 그뿐, 자신의 관점은 거기에 없다. 아이디어조차 렌트를 하는 것일까. 세상은 자신의 생각을 갖지 않은 ‘인용족’(引用族)들로 넘쳐난다. <br><br>하면, 진정한 변화란 어떤 것일까.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제대로 변화하기 위해서라도 자기 세계가 먼저 있어야 한다고. 자기 생각과 방식으로 일하고 살다가 한계에 부딪히거나 혹은 자신을 뛰어 넘고 싶어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것이 진짜 변화라고. 또한 이렇게도 말해보고 싶다. 세상의 흐름을 좇아 재빨리 변신하며 살 수도 있지만,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는 방법도 있다고. 그러니 자신을 세상에 다 내주지 말고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고. <br><br>마루야마 겐지라는 일본 소설가가 있다. 그는 자신이 쓰고 싶은 글을 쓰며 살기 위해, 종속 변수가 아니라 독립 변수로 살기 위해, 사는 방법부터 달리 한 사람이다. 일체의 부업을 하지 않고 오로지 주업인 소설만 써서도 생활이 되도록 도쿄에서 멀리 떨어진 나가노현(縣) 산 속에서 수도승처럼 산다. 돈이나 사회적 지위 같은 것들에 매이지 않아야 자신의 글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이것 저것 얽매인 것이 많아서야 어찌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며 개성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인가. <br><br>앞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씩은 걸어 온 길을 돌아보기도 해야 한다. 특히 세상에서 가장 빨리 변화하는 나라, 대한민국에 사는 우리는 그래야 한다. 세상 따라잡기만 하다가는 엉뚱한 곳에 가 있게 될지도 모르며, 내가 원한 삶은 이런 게 아니었다고 후회하기 십상이니까. 어디로 난 길을 가고 있는지, 가을엔 한번쯤 생각해 볼 일이다. <p><br><p>[최인아 광고 카피라이터·제일기획 전무 ]</p><!--       <rdf:RDF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rackback="http://madskills.com/public/xml/rss/module/trackback/">       <rdf:Description	        rdf:about="http://creatman.egloos.com/910086"	        dc:identifier="http://creatman.egloos.com/910086"	        dc:title="당신이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조선일보 사설 10.15)"	        trackback:ping="http://creatman.egloos.com/tb/910086"/>       </rdf:RDF>       --></div><a title="" href="http://creatman.egloos.com/910086"><br>당신이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조선일보 사설 10.15)</a>&nbsp;(사설 원문 레알 블로그)<br><br>#<br>상당히 가슴을 저미는 사설이다. <br><br>난 항상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nbsp;변화의 흐름을 읽고 그 흐름을 타야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변화라른 단어에 근원적으로 추구해야할 사실은 무엇일까. 변화에 휩쓸리는 사람이 될 것인가, 변화를 일으키는 사람이 될 것인가..<br><br>난 항상 변화의 흐름에 휩쓸리는 사람이었던 것 같다. 마치 변화를 주도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변화에 휩쓸리는 사람일 뿐이었다는 것이다. 겉으로는 그럴싸 해보여도 중심없이 이리 저리 치여 살아온 것이 아닌가 후회해 본다.<br><br>사설 중 '제대로 변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세계가 있어야 한다' 주위의 변화에 휩쓸리는 사람이 아닌 변화를 주도하고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는 사람은 자신만의 세계가 굳건히 있어야 한다는 것. 주위에서 봤을 땐 전혀 변화를 주도하고 있지 못해 보이는 자신의 길만 묵묵히 가는 사람이 오히려 얼리어텝터니 트랜드세터니 하면서 주위의 변화에 휩쓸리는 사람보다 먼 훗 날 큰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nbsp;가능성이 크다는 것에 대해 내가 얼마나 큰 오류를 범하고 있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nbsp;<br><br>" 제대로 변화하기 위해서라도 자기 세계가 먼저 있어야 한다고. 자기 생각과 방식으로 일하고 살다가 한계에 부딪히거나 혹은 자신을 뛰어 넘고 싶어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것이 진짜 변화라고"<br><br>난 너무도 어리석게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었구나. 진정한 변화를 위해서 다시 한번 깊은 사색에 빠져봐야할 것 같다. 이 가을 다시 한번 자신을 되돌아 보게 해주는 소중한 글이다. <br><br><br><br><br/><br/>tag : <a href="/tag/변화" rel="tag">변화</a>,&nbsp;<a href="/tag/가을" rel="tag">가을</a>,&nbsp;<a href="/tag/사설" rel="tag">사설</a>,&nbsp;<a href="/tag/좋은글" rel="tag">좋은글</a>,&nbsp;<a href="/tag/사색" rel="tag">사색</a>			 ]]> 
		</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변화</category>
		<category>가을</category>
		<category>사설</category>
		<category>좋은글</category>
		<category>사색</category>

		<comments>http://punk.egloos.com/346025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Oct 2007 13:59:48 GMT</pubDate>
		<dc:creator>Ak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프리카 월드컵 "우리는 아프리카를 대표해야한다" ]]> </title>
		<link>http://punk.egloos.com/3455195</link>
		<guid>http://punk.egloos.com/345519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02" height="324"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Dot15kFSOOs$'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never'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Dot15kFSOOs$' width="402" height="324"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 left">Zoom in Ground<br />
2006년 6월 13일 독일 프랑크푸르트,<br />
월드텁 예선 G조,<br />
한국 vs 토고<br />
<br />
경기장 안의 관중들<br />
함성<br />
선수들<br />
그리고 승부...<br />
<br />
Zoom out Ground<br />
&nbsp;" 대통령의 동생이 협회장으로 있는 토고축구협회가 몇 년 간 FIFA로부터 받았던 '최빈국 축구 보조금' 25만달러를 착복했다 -영국 &lt;더타임즈&gt;"<br />
<br />
Zoom in World<br />
2006년 독일월드텁 본선 조별리그 첫 경기를 며칠 앞둔 6월 8일, 독일 대사관은 토고 응원단의 비자발급을 거부했다.<br />
<br />
"우리는 은행에 통장이 없다. 난 얼음을 판다. 내가 어떻게 통장 사본을 제출할 수 있겠나." -토고 월드컵 응원단장<br />
<br />
세계적인 축제<br />
월드컵..<br />
<br />
그들만의 축제?<br />
<br />
#<br />
&lt;아프리카 축구&gt;<br />
오랜 식민 역사와 끊이지 않는 내전, 기아와 가뭄, AIDS등으로 고통받는 대다수 아프리카인들에게 축구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가난을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개척할 수 있는 '희망의 종교'이자 '유일한 유희'이다. <br />
<br />
식민지 시절 축구는 아프리카 민족주의를 고취시키는 저항수단이었지만, 아프리카 각국이 유럽으로부터 독립한 1960년대 이후로는 아프리카의 많은 독재자들이 자신의 권력을 공고히하고 사회적 불만을 잠재우는 데 축구를 십분 이용하고 있다. 아프리카의 천연자원을 원하는 세계열강들 역시 아프리카 내에서 자국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현지에 축구장을 건설해주거나 축구학교를 설립하고 축구대회를 후원하는 등 축구를 로비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br />
<br />
1957년, 아프리카 축구연맹(CAF)이 주관하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이 수단에서 처음 개최되었다. 이후 2회 대회까지 참가국은 수단, 이집트, 에티오피아 3개국에 불과했지만 차츰 참가팀이 늘어나 오늘날에는 아프리카축구연맹 소속 52개국이 모두 출전하고 있다. <br />
<br />
아프리카 축구 유망주들의 유럽 진출이 늘어남과 아울러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의 성장은 새로운 '축구 대륙'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에는 세네갈이 유럽의 전통 강호 프랑스에 1:0로 승리하고 8강에 진출하는 등 소위 '검은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현재 가나 출신의 마이클 에시엔, 카메룬 출신의 사뮈엘 에토오, 나이지리아의 카누, 코트디부아르의 디디에 드로그바, 세네갈 출신의 하지 디우푸와 카마라, 토고의 아데바요르 등이 국제적인 스타급 플레이어로 활약하고 있다.<br />
&nbsp;<br />
특히 프랑스 프로프로리그의 르샹피오나는 유럽 내에서 아프리카 선수들이 가장 많이 진출해 있는 팀으로 유명하다. 아프리카 축구는 그 가능성과 잠재력이 무한한 반면 고질적인 인프라 부족과 사회적 빈곤, 정치 불안 등으로 인해 개별 선수들의 활약 이상의 지역적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는 평가를받고 있다.<br />
&nbsp;<br />
여전히 아프리카의 대다수 축구선수들은 유럽이나 다른 대륙으로의 진출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 하지만 유럽이나 다른 대륙으로의 진출한 아프리카 선수들이 우수한 신체조건과 강인한 정신력에 비해 상대적으로 싼 몸값과 불리한 계약, 인종차별 등에 시달리고 있다는 점을 들어 '제2의 노예수출'이라고 비판하는 이들도 있다. <br />
<br />
실제로 아프리카 각국의 대표팀 선수 중&nbsp; 2/3 이상이 유럽 리그에서 뛰고 있으며, 그들의 수입의 대부분을 본국의 가족들에게 송금하고 있다. 국제정치 전문가 이한규는 2002년 한국아프리카학회지에 발표한 '아프리카 축구의 정치적 함의'란 논문에서 '유럽에 진출한 아프리카 축구선수들은 운동이 아닌 노동을 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br />
<br />
&lt;토고&gt; <br />
1884년부터 독일의 보호령이었던 토고는 제1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자 영국과 프랑스에 점령되었다가 1919년 영불협정으로 영토가 분할되었다. 그 후 서부의 영국렬ㅇ은 가나로 편입된 반면 동부의 프랑스령은 UN의 신탁통치를 거쳐 1960년 '토고 공화국'으로 독립하였다. 토고공화국의 초대 대통령이었던 올림피오는 3년만에 쿠데타로 피살되고 뒤어어 그루니츠키가 집권했지만, 1967년에 다시 그나싱베 에야데마가 쿠데타를 일으켜 토고국민연합 (RPT)의 일당독재체제가 확립되었다. 2005년에 심장마비로 사망할 때까지 토고를 38년간 통치한 에야데마가 쿠데타를 일으켜 토고국민엽합(RPT)의 일당독재체제가 확립되었다. 2005년에 심장마비로 사망할 때까지 토고를 38년간 통치한 에야데마는 '아프리카 최장기 독재자'로 꼽힌다. <br />
<br />
그나싱베 에야데마의 사후 그의 아들인 파우레 그나싱베가 선거를 통해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지만, 집권 세력의 교묘한 부정선거를 통한 권력세습이라는 비판이 강하게 제기 되면서 심각한 국론분열의 위기를 겪기도 했다. 206년 독일월드컵 당시 한국과 같은 조에 속했던 토고의 국가 대표팀은 출전 보너지 문제로 토고축구협회와 갈등을 빚었다. 그 과정에서 현직 대통령의 동생 로크 그나싱베가 대표로 있는 토고축구협회가 FIFA 지원금의 상당부분을 착복했으며, 이 때문에 토고의 국가대표선수들이 합당한 보수를 받지 못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br />
<br />
토고 대표팀은 아프리카 네이션스텁에서도 이미 수당 문제로 대회를 망친 선례가&nbsp; 있다. 정치적으로 불안한 저개발국가들이 대부분인 아프리카에서 특히 각국의 축구연맹은 정쟁과 권력투쟁의 온상이 되고 있다.<br />
<br />
&lt;월드컵과 제3세계&gt;<br />
2006년 독일 월드텁 당시 토고 정부는 대對한국전을 앞두고 100명 규모의 원정응원단을 조직했다. 그러나 토고 주재 독일대사관은 응원단 구성원들의 비자 신청서류에 은행거래내역서가 누락되었다는 이유로 비자 발급을 일괄 거부했다. 사실상 불법체류를 우려한 독일 당국의 조처였다. <br />
<br />
20세기까지 식민지 경쟁에 열을 올리던 유럽의 열강들은, 탈식민지 시대를 맞이한 오늘날에도 과거 식민지의 값싼 노동력과 경제적 유착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자국 경제의 저변을 지탱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종적, 문화적 편견과 차별을 버리지 않는 이중적인 태도로 여전히 약소국민들에게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br />
<br />
능력과 가능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값싼 몸값으로 유럽 리그에 진출한 아프리카계 축구선수들은 상대편 관중과 선수들뿐만 아니라 소속 국가 축구관계자들이나 정치인들에게 인종차별적 수모를 겪어 왔다. 프랑스의 내무부장관 사르코지 (현재 프랑스 대통령)는 아프리카계 이민자들을 '쓰레기'라고 표현하며 프랑스 축구대표팀 내에 유색인종이 너무 많다고 불평했다.<br />
<br />
오늘날 유럽의 축구경제가 인종차별 문제에 직면해 있다면, 월드컵으로 대표되는 FIFA체제는 지역차별의 문제를 안고 있다. 그동안 FIFA는 유럽과 남미 등 전통적인 축구강국들을 중심으로 월드컵을 운영함으로써 경제적 이득만 추구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흥행을 위해 유럽과 남미 스타플레이어들이 보여주는 화려한 플레이와 상위권 국가들의 랭킹 경재만 강조할 뿐 아시아, 아프리카 등 비주류 약소국에게는 편파 판정 등 부적절한 진입장벽을 두고 있다는 것이다.<br />
<br />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이었던 히딩크는 "심판의 오심은 축구 약소국들의 운명" 이라는 발언을 한 바 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26/44/b0018544_4721a8105f57e.jpg" width="349" height="2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0/26/44/b0018544_4721a8105f57e.jpg');" /></div><br />
<br />
"다른 대회도 아니고 월드컵이다. 우리는 최선을 다해야만 한다. 우리는 아프리카를 대표 해야한다."<br />
&nbsp;- 아데바요르, 토고 축구선수,2006 독일 월드컵 출전 인터뷰 中 (현 아스날 FC FW)</DIV></DIV><br/><br/>tag : <a href="/tag/아프리카" rel="tag">아프리카</a>,&nbsp;<a href="/tag/남아공" rel="tag">남아공</a>,&nbsp;<a href="/tag/남아공월드텁" rel="tag">남아공월드텁</a>,&nbsp;<a href="/tag/월드컵" rel="tag">월드컵</a>,&nbsp;<a href="/tag/축구" rel="tag">축구</a>,&nbsp;<a href="/tag/아데바요르" rel="tag">아데바요르</a>,&nbsp;<a href="/tag/유럽리그" rel="tag">유럽리그</a>,&nbsp;<a href="/tag/프리미어리그" rel="tag">프리미어리그</a>			 ]]> 
		</description>
		<category>Video</category>
		<category>아프리카</category>
		<category>남아공</category>
		<category>남아공월드텁</category>
		<category>월드컵</category>
		<category>축구</category>
		<category>아데바요르</category>
		<category>유럽리그</category>
		<category>프리미어리그</category>

		<comments>http://punk.egloos.com/345519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6 Oct 2007 08:40:02 GMT</pubDate>
		<dc:creator>Ak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현실과 이상, 두 얼굴의 아프리카 ]]> </title>
		<link>http://punk.egloos.com/3450800</link>
		<guid>http://punk.egloos.com/3450800</guid>
		<description>
			<![CDATA[ 
  <DIV><br />
<DIV style="TEXT-ALIGN: center"><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02" height="324"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tsTwag7i3CQ$'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never'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tsTwag7i3CQ$' width="402" height="324"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br />
</DIV><br />
<br />
<DIV>콜탄을 정련하면 나오는 탄탈륨(TA)</DIV></DIV><br />
<P>:휴대폰, 캠코더, 컴퓨터 등 정밀전자, 통신기기에 사용되는&nbsp; 초소형 콘덴서의 핵심 양극재료 탄탈륨은 융점이 높고 연성, 내식성 등 우수한 기계적, 물리적 특성으로 전기, 전자, 항공, 의료, 군사 등 산업전반에 응용된다. 그 수요가 매년 10%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세계 시장규모는 1조 2천억원대로 추정된다.<br />
<br />
1998~2003년 아프리카 세계대전, 전쟁의 중심에 선 콩고민주공화국 콩고의 'Black Gold'콜탄의 가격 10배 급상승, 콜탄을 팔아 무기를 사들이는 반군, 다이아몬드를 팔아 무기를 사들이는 정부군, 전쟁의 희생자 300만명...<br />
Blood Phone.<br />
<br />
세계 최대, 최고의 다이아몬드 생산국 시에라리온, 다이아몬드 광산을 차지하기 위한 10년 내전, 레바논 상인을 거쳐 세계 각국으로 팔려나가는 다이아몬드<br />
Blood Diamond.</P>전쟁의 성노예가 된 여성들<br />
전쟁에 강제동원된 소년병들<br />
탐욕과 광기의 영원한 희생자들..<br />
<br />
"내전이 일어난다면 난 다시 반군에 합류할 수밖에 없어요. 오랜 전쟁으로 아무 것도 배우지 못했고, 아무런 희망도 없기 때문에 결국 힘이 있는 곳에 기대서 살 수밖에 없어요."<br />
<br />
&lt;콩고 내전&gt;<br />
<br />
1960년 독립한 콩고는 한때 '자이르 공화국'이라 불렸으나 로랑 카빌라가 집권하며 나라 이름을 '콩고민주공화국'을 바꿨다. 1965년에 쿠데타로 집권하여 32년간 독재체제를 유지해온 모부투 정부를 카빌라가 이끄는 반군이 1977년에 전복하고 집권하였으나, 1998년 콩고민주회의(RCD)가 다시 카빌라 대통령 축출을 시도하면서 내전이 재발했다. 곧 르완다와 우간다가 반군을 지원하고 앙골라와 짐바브웨, 나미비아가 정부군을 지원하는 등 아프리카 주변국들이 내전에 개입함으로써 국제전 양상으로 발전하여 '아프리카의 제2차 대전'이라는 말까지 생겨났다.<br />
<br />
이후 4년 동안 무려 300만명이 목숨을 잃는 참상이 빚어졌고, 당시 콩고 정부는 반군과의 평화협정을 대가로 미국과 세계은행으로부터 상당한 재정지원을 받았다. 카빌라를 중심으로 해방민주세력연합 (ADFL)의 1당 독재체제를 고수하던 콩고민주공화국은 2006년 7월, 46만에 처음으로 복수정당이 참여하는 민주선거를 실시하였다.<br />
<br />
콩고민주공화국은 구리,콜탄, 코발트, 금, 다이아몬드, 니켈, 우라늄 등 천연자원이 풍부한 반면 정치적 불안이 상존하여 내전의 위험성뿐만 아니라 국제적 이권의 개입 가능성도 높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예전에는 쓸모없는 광물이었던 콜탄이 휴대폰과 컴퓨터칩의 주재료로 각광받기 시작하면서부터 콩고의 콜탄광산은 '아프리카의 화약고'로 불리게 되었다. 2006년 5월 반군은 콩고민주공화국의 동부 1/3을 점령하고 있으며, 콜탄광산의 대부분은 반군 점령지역에 밀집해 있다.<br />
<br />
&lt;시에라리온 내전&gt;<br />
<br />
서부 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은 영국과 미국의 해방 노예들이 귀향하여 건국한 나라이지만, 오랜 내전으로 '아프리카의 킬링필드'라 불리기도 했다. 내전 기간 동안 무려 200만명이 난민으로 내몰렸고 35만명 이상이 사망했다. 특히 다이아몬드 광산지역의 통제권을 지키기 위해 소년병에게 환각제를 먹이고 이들을 동원하여 인근 양민들의 신체를 절단하는 등 반군들의 극악무도한 만행이 알려지면서 국제 사회의 큰 충격을 안겨주기도 했다.<br />
&nbsp;<br />
11년간의 내전 기간 동안 약 6,000여명이 신체절단된 것으로 추정된다. 내전은 1991년 포데이 산코가 이끄는 혁명연합전선(RUF)이 모모 정권에 반기를 들면서 시작되었다. 모모 정권의 부패와 사회에 만연한 빈부격차를 해소하겠다는 것이 애초 반란의 명분이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다이아몬드 채굴권을 둘러싼 이권전쟁의 양상을 띠게 되었고 이후로도 쿠데타와 내전의 악순환이 계속되었다. <br />
<br />
시에라리온의 국기인 초록, 하양, 파랑의 삼색기는 각각 자연, 정의, 평화를 의미한다. <br />
<br />
&lt;블러드 다이아몬드&gt;<br />
<br />
아프리카 국가들 대부분은 1960년대에 이르러서야 유럽의 식민통치에서 벗어났다. 그러나 독립 이후에도 아프리카의 고통은 줄어들지 않았다. 계속되는 내전, 만성적인 가뭄과 기아, 세계 최대의 AIDS 감영률 등은 아프리카 민중의 삶을 옥죄는 삼중고라고 할 수 있다. <br />
<br />
특히 콩고, 수단, 소말리아, 알제리,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세네갈, 르완다, 우간다, 부룬디,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등 아프리카 전역에서 끊이지 않는 내전은 실상 ''부족, 인종갈등'이라는 표면적 이유보다는 '풍부한 천연자원' 때문이라는 것이 국제사회의 중론이다. <br />
<br />
앙골라 내전으로 대표되는 냉전 시대의 아프리카 내전이 미국과 소련의 세계지배전략에 따른 대리전 성격이 강했다면, 탈냉전 이후에는 풍부한 천연자원의 통제권을 차지하기 위한 군벌들 간의 이권전쟁 성격이 짙어졌다. 세계 다이아몬드 생산량 15위권 내의 국가들 중에서 9개국이 아프리카에 있는 국가들이며, 아프리카의 군벌들은 다이아몬드를 비롯한 천연자원을 재원으로 무기를 구입하고 용병을 고용하여 천연자원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을 벌이는 등 악순환을 거듭하고 있다. <br />
<br />
전통적인 서구열강을 비롯, 최근에는 러시아, 중국, 일본 등도 아프리카의 천연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에 뛰어듦으로써 '아프리카의 비극'에 대한 '강대국 책임론'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아프리카 내전지역에서 채굴되어 불법거래되는 다이아몬드 원석은 '피의 다이아몬드 (Blood Diamon)'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피의 다이아몬드'라는 말이 상징하고 있는 아프리카의 비극적 역설은, 할리우드의 에드워즈 즈웍이 연출하고 레오나드로 디카프리오가 주연한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된 바 있다. <br />
<br />
<A href="http://punkpunk55.maru.net/entry/아프리카-관련-영화-5-Blood-Diamond" target=_blank>블러드다이아몬드 영화 관련글 보기</A><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 right">- 책 지식 e 中에서-<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 left">#</DIV></DIV>EBS 지식e를 통해서 난 영상의 무한한 가능성과 힘을 믿는다. <br />
<br />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속좁은 이해관계를 넘어서 정말로 인간답게 살기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앎'들이 있다. 우리는 흔히 그런 앎을 '성찰'이라고 한다. 잊어서는 안되나 잊혀지는 기억들, 버려서는 안되나 버럼받은 가치들, 손상되어서는 안되나 사정없이 파괴되는 자연들, 남과 똑같이 존귀하게 태어났으나 그저 힘 없고 가난하다하여 차별받고 무시당하는 사람들.. 너무나도 가볍게 버려진 이 모든 소중한 것들을 다시 끄집어내어 구제하고, 그로써 우리가 스스로 손상시킨 인간성을 다시 회복하여야 한다.<br />
<br />
'백문이불여인견'이라는 말이 있듯이 한 편의 영상은 수 천개 글보다 더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한다. 그만큼 사회에 대한 파급력과 폭력성도 강하기 때문에 책임감과 그에 상응하는 많은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다큐멘터리는 사실에 근거 해야하기 때문에 더 힘든 작업이라고 할 수 있겠다.<br />
<br />
짧은 5분이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다. 어떤 방법을 통하든지 나 역시 진실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nbsp; &nbsp;<br />
<br />
<br />
&nbsp;<br/><br/>tag : <a href="/tag/아프리카" rel="tag">아프리카</a>,&nbsp;<a href="/tag/내전" rel="tag">내전</a>,&nbsp;<a href="/tag/콩고내전" rel="tag">콩고내전</a>,&nbsp;<a href="/tag/시에라리온내전" rel="tag">시에라리온내전</a>,&nbsp;<a href="/tag/블러드다이아몬드" rel="tag">블러드다이아몬드</a>,&nbsp;<a href="/tag/블러드폰" rel="tag">블러드폰</a>,&nbsp;<a href="/tag/자원전쟁" rel="tag">자원전쟁</a>,&nbsp;<a href="/tag/자원개발" rel="tag">자원개발</a>			 ]]> 
		</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아프리카</category>
		<category>내전</category>
		<category>콩고내전</category>
		<category>시에라리온내전</category>
		<category>블러드다이아몬드</category>
		<category>블러드폰</category>
		<category>자원전쟁</category>
		<category>자원개발</category>

		<comments>http://punk.egloos.com/345080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Oct 2007 13:00:06 GMT</pubDate>
		<dc:creator>Ak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작은 변화가 세상을 바꾼다' 컨버스 레드 제품 구입기 ]]> </title>
		<link>http://punk.egloos.com/3449523</link>
		<guid>http://punk.egloos.com/3449523</guid>
		<description>
			<![CDATA[ 
  #<br>아이팟 레드를 구하지 못한 자괴감에 컨버스 레드 제품을 구입했다. 사실 컨버스 살 돈 보태서 아이팟 샀으면 8GB 레드 제품을 손에 쥘 수 있었을 텐데.. 아쉽기는 했지만 이쁜 컨버스 레드 제품을 받아 들고는 금방 생각이 바뀌었다. 현재 컨버스 레드 제품은 국내 컨버스 매장에 6개 정도 들어와 있는 것 같았다. 근데 생각보다 색깔과 디자인이 엄청 이뻐서 미친듯이 사고 싶다라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다;; 하지만 나름 이쁘다고 생각하면 또 이쁜게 아닐까? 우선 레드 제품은 박스에서 부터 포스가 철철 넘쳐 흐른다.<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3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punkpunk55.maru.net/attach/1/1912202759.jpg" width="500"></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OPEN TO CHANGE&gt; <br><br></div><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3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punkpunk55.maru.net/attach/1/1091664185.jpg" width="500"></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박스 귀퉁이에는 컨버스 레드 제품의 트레이드 마크인 빨간색 링이 박혀있다&gt;<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3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punkpunk55.maru.net/attach/1/2031936709.jpg" width="500"></div>&lt;THERE`S NO SUCH THING AS SMALL CHANGE&gt;<br>박스를 열면 신발을 포장하는 종이에 위와 같은 문구가 새겨져 있다. <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3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punkpunk55.maru.net/attach/1/1002924897.jpg" width="500"></div>&lt;신발은 주머니에 싸여 있는데 신발 주머니에도 역시 트레이트 마크인 빨간링이!!&gt;<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3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punkpunk55.maru.net/attach/1/1450304716.jpg" width="500"></div>&lt;레드링 클로즈업&gt;<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3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punkpunk55.maru.net/attach/1/1620290809.jpg" width="500"></div>&lt;CONVERSE RED 제품 태그&gt;<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3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punkpunk55.maru.net/attach/1/1846076697.jpg" width="500"></div>&lt;신발 박스부터 주머니, 태그까지 레드 제품이라는 것을 알리고 있다&gt;<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3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punkpunk55.maru.net/attach/1/1466409362.jpg" width="500"></div>&lt;내가 구입한 신발 색깔은 흰+빨 나름 제일 무난하고 이쁘다고 생각&gt;<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3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punkpunk55.maru.net/attach/1/1655173030.jpg" width="500"></div>&lt;컨버스 레드제품 흰+빨 측면샷&gt;<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3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punkpunk55.maru.net/attach/1/1488646667.jpg" width="500"></div>&lt;컨버스는 레드 캠페인에 동참하고 판매금 일부를 글로벌 펀드에 보낸다는 블라블라 내용&gt;<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3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punkpunk55.maru.net/attach/1/1178952920.jpg" width="500"></div>&lt;컨버스 정면샷&gt;<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3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punkpunk55.maru.net/attach/1/1552335631.jpg" width="500"></div>&lt;컨버스 측면샷&gt;<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3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punkpunk55.maru.net/attach/1/1349051808.jpg" width="500"></div>&lt;컨버스 후면 샷&gt;<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3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punkpunk55.maru.net/attach/1/1557240316.jpg" width="500"></div>"컨버스 트레이드마크 빨간색 링"<br><br><br><div style="TEXT-ALIGN: left">나름 스니커즈를 좋아해서 이것 저것 많이 사모으고 신었었는데 그 어떠한 신발보다도 가장 마음에 든다. 웬지 작은 일이지만 뭔가 의미 있는 일을 했다는 그런 느낌? :) 많은 사람들이 빨간색 링이 달린 컨버스 신발을 신고 빨간색 아이팟을 통해 U2음악을 들으면서 알마니 레드 시계를 차고 레드 모토롤라 레이저 폰을 사용한다면 세상은 좀 더 행복해지고 평화로와 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br><br>THERE`S NO SUCH THING AS SMALL CHANGE!! <br>작은 변화가 세상을 바꾼다. :)<br><br></div></div><br/><br/>tag : <a href="/tag/컨버스화" rel="tag">컨버스화</a>,&nbsp;<a href="/tag/u2" rel="tag">u2</a>,&nbsp;<a href="/tag/빈곤퇴치" rel="tag">빈곤퇴치</a>,&nbsp;<a href="/tag/아프리카" rel="tag">아프리카</a>,&nbsp;<a href="/tag/글로벌펀드" rel="tag">글로벌펀드</a>,&nbsp;<a href="/tag/레드캠페인" rel="tag">레드캠페인</a>,&nbsp;<a href="/tag/컨버스신발" rel="tag">컨버스신발</a>			 ]]> 
		</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컨버스화</category>
		<category>u2</category>
		<category>빈곤퇴치</category>
		<category>아프리카</category>
		<category>글로벌펀드</category>
		<category>레드캠페인</category>
		<category>컨버스신발</category>

		<comments>http://punk.egloos.com/344952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Oct 2007 16:21:35 GMT</pubDate>
		<dc:creator>Ak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Bajofondo Tangoclub -Superville- ]]> </title>
		<link>http://punk.egloos.com/3447104</link>
		<guid>http://punk.egloos.com/344710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object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eight="324" width="402"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5080"><param name="_cy" value="5080"><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ychd9oOSSGg$"><param name="Src"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ychd9oOSSGg$"><param name="WMode" value="Window"><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never' /><param name="Scale" value="ShowAll"><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ychd9oOSSGg$'" width="'402px'" height="'324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div><br><br>탱고를 바탕으로 트랜스, 하우스, 유럽의 트립한 등을 혼합한 Bajofondo Tangoclub Superville앨범을 구해서 듣고 있는데 우연히 앨범 폴더 안에 숨겨진 영상을 하나 발견했다. DJ 루치아노의 MIXING 영상인 것 같았다.&nbsp;<br><br>Bajofondo는 (이하 바호폰도) 아르헨티나 출신 구스타보 산타올랄라 (모비올라)와 우루과이 출신 후안 캄포도니코 (카포) 두명의 프로듀서로&nbsp;이루워진 프로젝트 그룹이다. <br><br>요즘 제3세계 냄새가 많이 나는 음악들을 선호하는 나로써는 상당히 신선한 앨범임에 틀림없다. 최근 비욘세가 '남미인으로 태어나지 못한게 억울하다'라고 말했던 것이 기사화 된 적이 있다.<br><br>물론 나는 남미는 안 가봤지만 정말 평생 살면서 (그것도 젊은 시절) 꼭 가봐야하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꼭 가보리라고 다짐하고 있는 곳이다. <br><br>남미에는 정열과 열정이 느껴진다. 그냥 남미라는 그 이름만으로도 그렇다. 특히&nbsp;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 (물론 멕시코는 북미지만;;)의 영화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나로써는 (로드리게스 감독도 물론 좋다. 역시나 멕시코 감독이지만..;;) 스페인어가 물씬 풍기는 이색적인 공간의 색깔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br><br>특히 아프리카와 남미의 관계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남미에서 시작된 탱고, 살사, &nbsp;브라질의 카포엘라와 보사노바&nbsp;등등이&nbsp;아프리카에 그 유래를 찾을 수 있고 아프리카 문화와 남미의 문화가 교배되어 파생된 문화들이기 때문이다.<br>&nbsp;<br>어찌되었든 바호폰도의 음악은 2000년 초 유럽 일렉트로닉 시장에 핵폭탄급으로 히트를 끌었고 그래미상을 2번이나 수상하게 된다. 스페인어로 제작된 앨범으로는 미국에 최대 판매 기록을 가지고 있기도 한 프로젝트 밴드이다.<br><br>원래 일렉트로닉 음악을 별로 안 좋아했는데 (한때는 일렉트로닉은&nbsp; 한때 국내에서 엄청난 열풍을 불러 일으켰던 Amos 테크노 음악이 전부인 줄&nbsp;알았던 적도 있었지..) 이 일렉트로닉 장르가 엄청나게 크게 파생된다는 걸 알게된 후로 점점 관심을 가지고 들어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br><br>어떻게 보면 일렉트로닉은 하이브리드 장르로서 가장 미래적인 음악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지도 모른다. 모든 음악들을 MIX할 수 있으니깐.. 어찌되었든 계속 이야기가 산으로 가네..<br><br>결론은 DJ 루치아노의 MIX를 보면서 단순한 피아노 선율 하나로 몽환적인 음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일렉트로닉 음악은 참 매력적이라는 것과 Bajofondo Tangoclub의 Superville 앨범을 강추 한다는 것.. 뭐 이정도로 끄적거림을 마무리하도록 하겠다. <br/><br/>tag : <a href="/tag/일렉트로니카" rel="tag">일렉트로니카</a>,&nbsp;<a href="/tag/음악" rel="tag">음악</a>,&nbsp;<a href="/tag/남미음악" rel="tag">남미음악</a>,&nbsp;<a href="/tag/BajofondoTangoclub" rel="tag">BajofondoTangoclub</a>,&nbsp;<a href="/tag/탱고" rel="tag">탱고</a>,&nbsp;<a href="/tag/리믹스" rel="tag">리믹스</a>,&nbsp;<a href="/tag/DJ" rel="tag">DJ</a>,&nbsp;<a href="/tag/일렉트로닉앨범" rel="tag">일렉트로닉앨범</a>			 ]]> 
		</description>
		<category>Muzic</category>
		<category>일렉트로니카</category>
		<category>음악</category>
		<category>남미음악</category>
		<category>BajofondoTangoclub</category>
		<category>탱고</category>
		<category>리믹스</category>
		<category>DJ</category>
		<category>일렉트로닉앨범</category>

		<comments>http://punk.egloos.com/344710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Oct 2007 09:23:16 GMT</pubDate>
		<dc:creator>Ak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 가을 강추하는 영화 'ONCE' ]]> </title>
		<link>http://punk.egloos.com/3444299</link>
		<guid>http://punk.egloos.com/344429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19/44/b0018544_471877b4bf770.jpg" width="500" height="74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0/19/44/b0018544_471877b4bf770.jpg');" /></div><br />
눈부신 햇살,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찾아왔다. 오랜만에 사랑하는 사람과 영화관을 찾았고 보석같은 영화를 발견했다.<br />
<br />
영화의 배경은 아일랜드의 더블린이다. <br />
<br />
나 역시 1년 전에 아일랜드 더블린에 있었다. 너무나도 익숙한 더블린 거리, 영화를 보는 내내 마치 1년 전 더블린으로 돌아간 듯한 아련한 느낌이 참 좋았다. 아일랜드를 여행하는 동안 더블린 거리에서 친구와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불렀던 부끄러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nbsp; 우리가 기타를 들고 노래를 불렀던 그 거리에서 영화는 시작된다. &nbsp;<br />
<br />
아일랜드 더블린에 가면 밤, 낮 할 것 없이 기타를 들고 노래를 부르는 사람, 판토마임을 하는 사람, 드럼을 치는 사람, 바이올린을 켜는 사람 등등 수많은 거리 예술가들과 전 세계에서 온 여행객들이 얽히고 섥혀서 그 느낌이 상당히 다채롭다. 그리고 워낙 더블린이 좁아서 2~3일만 돌아다니면 웬만한 곳은 다 돌아볼 수 있을 정도로 도시가 작다.<br />
<br />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는 음악인 '그' (글렌 한사드)는&nbsp; 어느날 밤 거리에서 '그녀'(마르게타 이글로바)를 만나게 된다. 그는 낮에는 돈을 벌기 위해 대중적인 노래를 부르고 밤이 되면 자신만의 곡을 노래한다. 우연히 그의 노래를 들은 그녀는 노래를 통해서 사랑의 아픔을 느낀다. 두사람은 사랑의 아픔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그는 런던으로 떠난 오랜 연인에게 버림 받은 상처를 노래로 표현하고 그녀는 어린 나이에 아이를 임신하고 2년 전 결혼을 했지만 나이차와 성격차로 별거 중 아일랜드로 오게 된다.(그녀는 체코인) <br />
<br />
더블린에 있을 때&nbsp; 동유럽권 사람들을 많이 봤다. 특히 체코인과 폴란드인.. 폴란드와 체코가 최근 EU에 가입하면서 폴란드, 체코 젊은이들이 아일랜드로 몰려들고 있다. 우리 나라와 같이 특별한 자원이 없는 아일랜드는 개방 정책을 통해서 외국 산업의 진출을 권장하는 산업 시스템이라서 EU가입국 사람들은 무비자로 어려움 없이 아일랜드에서 살 수 있다. 특히 동유럽권 젊은이들은 돈도 벌고 영어도 배울 수 있는 아일랜드를 특히 선호한다. <br />
&nbsp;<br />
그의 음악을 응원해주는 그녀 덕분에 그는 런던에 오디션을 보기 위해서 앨범을 녹음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그녀는 그의 음악의 피아노와 코러스를 담당해 준다. 순식간에 음악으로 친해진 두사람. 데이트도 즐기고 자주 만남을가지지만 두 사람의 여건이 좋지 만은 않다. 그는 특정한 직업 없이 청소기를 수리하는 아버지를 돕고 그녀는 낮에는 거리에서 꽃을 팔고 가끔 가정부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br />
<br />
하지만 그녀로 부터 용기를 얻어 꿈을 이루기 위해 대출도 받고 그 돈으로 주말에 레코드 스튜디오를 빌려서 데모 앨범 작업에 들어간다. 가난하고 보잘 것 없는 삶이었지만 음악이라는 꿈이 있었고 자신의 음악을 이해해주는 그녀가 있었기에 열심히 녹음을 한다.<br />
<br />
주말동안 녹음이 다 끝나고 두 사람은 아쉬움을 느끼며 서로를 원하지만&nbsp; 두 사람의 사랑은 이루워 지지 않는다. 그녀는 아이가 있었고 남편이 있는 유부녀이다. 너무 어린 나이에 임신을 하게 되었고 별거 상태로 아일랜드에 오게 되지만 그녀가 책임져야할 현실적인 문제가 너무나도 많았다. 그 역시 떠나간 그녀의 아픔을 쉽사리 잊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br />
<br />
그렇게 그들은 헤어지게 되고 그는 그녀에게 밤에 만나자고 하지만 그녀는 결국 그를 찾아가지 않는다. 만나봤자 불장난만 할 것 이란 것을 그녀는 너무도 잘 알고 있었다.<br />
<br />
런던으로 떠나는 마지막 날 그는 그녀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러 집에 가지만 그녀는 돈을 벌기 위해 일하러 가서 만날 수가 없었고 전화를 하겠다는 말을 남겼지만 그녀의 집에는 전화기가 없다. 그렇게 둘은 마지막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헤어지게 된다.<br />
<br />
그는 런던으로 떠나면서 그녀에게 그녀가 그토록 갖고 싶어했던 피아노를 선물해 준다. 비행기를 타러가는 길 그는 피아노를 받게 될 그녀를 생각하면서 웃는다. 그녀는 그가 선물해준 피아노를 보면서 행복해 하고 그 피아노를 치는 장면이 나오면서 영화는 끝이 난다.<br />
<br />
현실적인 사랑과 이상적인 사랑 이 두개를 모두 만족시켰다면 분명 영화는 해피엔딩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영화의 엔딩은 사랑이 이루어 지지 않지만(물론 그 뒤에 또 어떤 일이 벌어졌을 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헤피엔딩이라고 느껴진다. 육체적인 사랑은 없었지만 난 너무도 행복한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당장 O.S.T를 구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나는 ONCE의 O.S.T를 듣고 있다. <br />
<br />
두 사람의 사랑의 결실이 담긴 음악을 들을 때 마다 더블린의 아릿한 장면이 눈앞에 아른거린다. 이 가을 정말 너무 아름다운 영화이다. 두 사람은 확실히 사랑을 했다. (중간에 그녀가 체코어로 '난 너를 사랑해' 라고 말하지만 그는 체코어를 알아 들을 수 없다) 중간에 그녀가 체코어로 말한 부분에 있어서는 영화에서 아무런 언급이 없다. 그녀는 시종일관 그에게 관심을 보이긴 하지만 음악적인 공감외에는 실질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nbsp;하지만 ONCE를 검색하면서 그녀가 그때 말했던 체코어가 너를 사랑해 라는 걸 알고 그녀의 진심을 늦게 나마 알 수 있었다. 그녀도 그를 원했지만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그를 거부했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은 누구보다도 그를 원하고 있었던 것이다. <br />
<br />
이 영화를 만든 존 카니 감독은 원래 베이시스트 였다고 한다. 그리고 남자 주인공은 영국의 인디 락밴드 더 프레임즈의 보컬 글렌 한사드이고 여자 주인공은 더 프레임즈에 게스트로 참여한 &nbsp;체코 출신의 가수 마르게타 이글로바이다.&nbsp; 이 영화의 처음은 독립 영화라서 화질이 상당히 안좋고 카메라 워킹이 불안하다. 하지만 그 느낌이 더욱 더 좋다. 많은 돈을 들인 영화는 아니지만 이 영화는 상당히 매력적이다.<br />
<br />
다시 더블린에 방문하게 된다면 이 노래를 들으면서 오코넬 스트리트를 걷고 싶다. 행복한 사람들. 음악은 정말 좋은거다.. 이 가을 정말 강추하는 영화이다..<br />
<br />
</P><br />
<DIV style="TEXT-ALIGN: center"><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02" height="324"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u84QqwFbXHo$'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never'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u84QqwFbXHo$' width="402" height="324"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 </DIV><br/><br/>tag : <a href="/tag/아일랜드" rel="tag">아일랜드</a>,&nbsp;<a href="/tag/더블린" rel="tag">더블린</a>,&nbsp;<a href="/tag/ONCE" rel="tag">ONCE</a>,&nbsp;<a href="/tag/영화" rel="tag">영화</a>,&nbsp;<a href="/tag/선댄스" rel="tag">선댄스</a>,&nbsp;<a href="/tag/더블린국제영화" rel="tag">더블린국제영화</a>			 ]]> 
		</description>
		<category>Video</category>
		<category>아일랜드</category>
		<category>더블린</category>
		<category>ONCE</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선댄스</category>
		<category>더블린국제영화</category>

		<comments>http://punk.egloos.com/3444299#comments</comments>
		<pubDate>Fri, 19 Oct 2007 09:25:02 GMT</pubDate>
		<dc:creator>Ak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두개를 동시에 진행한다는 것은 참 어렵다 ]]> </title>
		<link>http://punk.egloos.com/3439540</link>
		<guid>http://punk.egloos.com/3439540</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아프리카 뉴스 블로그를 업데이트 시키느 라고 이글루 블로그는 신경도 못 쓰고 있다. 정리해야할 것들이 산더미 같이 많고 사진 수정하랴, 세계 뉴스 스크랩 하랴, 여행기까지 정리하는데 도통 이글루 블로그에 한번 들어기도 힘들다.<br />
<br />
어쨌든 요즘은 휴학을 하고 유유자적 하면서 살고 있다. 이렇게만 살면 세상 참 편할 텐데, 취업도 해야 하고 돈도 벌어야 하고 할 것이 태산이구만.. 요즘 몇 편의 영화와 몇 개의 앨범을 듣고 보았다. 시간이 나는 대로 후기를 올려볼 생각이다.<br />
<br />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 
		</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omments>http://punk.egloos.com/343954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6 Oct 2007 10:06:15 GMT</pubDate>
		<dc:creator>Ak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가끔씩 미친 척하고 춤추고 싶을 때가 있다. ]]> </title>
		<link>http://punk.egloos.com/3429471</link>
		<guid>http://punk.egloos.com/3429471</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세상을 살다보면 가끔씩 신니게 춤추고 싶을 때가 있다. <br />
세상을 살다보면 가끔씩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걷고 싶을 때가 있다.<br />
세상을 살다보면 가끔씩 고래 고래 노래 부르고 싶을 때가 있다.<br />
세상을 살다보면 가끔씩 미친 척하고 달리고 싶을 때가 있다.<br />
<br />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가 걱정하고 있는 것 중 94%는 아무리 걱정을 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라고 한다. 생각해보면 행복은 그다지 멀리 있지 않는 듯하다. <br />
<br />
친구들을 만나서 기분 좋게 한잔하는 것.<br />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길거리를 활보하는 것.<br />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는 것.<br />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건강한 것.<br />
<br />
살다보면 불만이 쌓이고 스스로를 자책하게 된다.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받아 들일 때 비로서 마음의 평안이 오는 것 같다.<br />
<br />
항상 고민하고 또 고민하지만 정답은 없다. 그렇다면 두말없이 Keep Going 이다. 쌀쌀한 가을 밤 바람을 맞으며 지하철 두정거장을 Sum41의 Underclass Hero를 들으며 걸었다. 기분 완전 최고다!! 신나게 가는거다!!<br />
<br />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02px' height='324px'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8WgqdhTKU7I$'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never'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8WgqdhTKU7I$' width='402px' height='324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br/><br/>tag : <a href="/tag/펑크" rel="tag">펑크</a>,&nbsp;<a href="/tag/sum41" rel="tag">sum41</a>,&nbsp;<a href="/tag/미친척" rel="tag">미친척</a>			 ]]> 
		</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펑크</category>
		<category>sum41</category>
		<category>미친척</category>

		<comments>http://punk.egloos.com/3429471#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20:02:19 GMT</pubDate>
		<dc:creator>Ak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Red Campaign (레드 캠페인)  ]]> </title>
		<link>http://punk.egloos.com/3425246</link>
		<guid>http://punk.egloos.com/3425246</guid>
		<description>
			<![CDATA[ 
  <p class="바탕글"><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07/44/b0018544_4708c5ad41a05.jpg" width="142" height="2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0/07/44/b0018544_4708c5ad41a05.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joinred.com/">www.joinred.com<br></a><br></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07/44/b0018544_4708c8d311f43.jpg" width="142" height="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0/07/44/b0018544_4708c8d311f43.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keepachildalive.org/">www.keepachildalive.org<br></a></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07/44/b0018544_4708c9026b816.jpg" width="142" height="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0/07/44/b0018544_4708c9026b816.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joinred.com/">www.joinred.com</a><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07/44/b0018544_4708c9bdeb913.jpg" width="142" height="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0/07/44/b0018544_4708c9bdeb913.jpg');" /></div></div><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one.org/">www.one.org</a><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07/44/b0018544_4708cad1b90e5.jpg" width="142" height="1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0/07/44/b0018544_4708cad1b90e5.jpg');" /></div></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savedarfur.org/">www.savedarfur.org</a><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08/44/b0018544_470a093b93b78.jpg" width="168" height="4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0/08/44/b0018544_470a093b93b78.jpg');" /></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07/44/b0018544_4708d51f3829e.jpg" width="80" height="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0/07/44/b0018544_4708d51f3829e.jpg');" /></div><br><div style="TEXT-ALIGN: left"># SAVE - 기적은 작은 발걸음 부터 시작된다. <br><br>난 박애주의자도 인권 운동가도 아니다.&nbsp;그저&nbsp;평범한 대한민국 국민 중 하나 일 뿐이다. 지구 반대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말든 나랑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그런 일들은 특별히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은 정치인들이나 NGO 관계자가 하는 일이다.<br><br>하지만 빈부 격차가 심화되고 온난화 현상이 가속화 되어 가고 있다. 나 같은 무관심이 세상을 이렇게 만든거라고 생각한다. 우리 주위를 한번 둘러보자.' 내코가 석자요, 내&nbsp;목구멍이 포도청이다' 내가 지금 그렇다. 26살 역사상 최악의 실업난이라는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지금 그런게 눈에 들어오기나 하겠어?<br><br>하지만 알아야 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난 NGO 관계자도 아니고 인권 운동가도 아니다. 우리는 지구상에 살면서 연대 책임이 있다. 약육강식 세계화 흐름속에서 살아남기위해서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기도 하지만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 촉각을 세우고 적어도 무슨 일이 벌어지고 원인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br><br>'알고만 있다고 뭐가 달라지겠어?' 라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다면 '알고 있다는 사실 만으로 모르는 것 보다 100배는 낫다' 라고 말하고 싶다. 지구 반대편에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서 귀기울여 보자. 삭막해져 가는 이 세상에 작은 바램을 해보자. <br><br>기적은 일어날지도 모른다..<br></div></div><br/><br/>tag : <a href="/tag/아프리카" rel="tag">아프리카</a>,&nbsp;<a href="/tag/빈곤퇴치" rel="tag">빈곤퇴치</a>,&nbsp;<a href="/tag/u2" rel="tag">u2</a>,&nbsp;<a href="/tag/레드캠페인" rel="tag">레드캠페인</a>,&nbsp;<a href="/tag/다르푸르사태" rel="tag">다르푸르사태</a>			 ]]> 
		</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아프리카</category>
		<category>빈곤퇴치</category>
		<category>u2</category>
		<category>레드캠페인</category>
		<category>다르푸르사태</category>

		<comments>http://punk.egloos.com/3425246#comments</comments>
		<pubDate>Sun, 07 Oct 2007 11:40:52 GMT</pubDate>
		<dc:creator>Akan</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