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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b Standard Evangelism</title>
	<link>http://publy.egloos.com</link>
	<description>1%를 위한 표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9 Jun 2008 08:53: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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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b Standard Evangel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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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를 위한 표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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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ALT 와 Title 속성의 바른 의미 ]]> </title>
		<link>http://publy.egloos.com/4947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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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h3 style="font-weight: normal;"><font size="2">&lt;!-- 퍼온글 --&gt;</font></h3>일모리님의 블로그에서 퍼온글입니다. http://ilmol.com/wp/2008/04/04/391/<br />
<br />
<h3>alt vs title</h3><p>많은 경우 문제는 alt와 title 의 차이에 대한 선을 긋지 못함으로 비롯됩니다. 오래전에 북마크 해 두었던<a href="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t=3910&amp;start=0&amp;postdays=0&amp;postorder=asc"> alt와 title 에 대한 토론</a>을 읽어 보셔도 아시겠지만 (결과가 나지 않아 아쉽더군요) 상당히 헛갈릴수 있는 어찌보면 자연스럽게도 보일수 있는 문제 입니다.</p><p>ALT 는 이미지가 출력이 인위적이든 아니든 출력이 되지 않았을 경우 이미지와 동일한 의미를 전달 하는 문서의 한부분으로써 사용되는 것이며 title은 어떠한 이미지인지 설명을 담당 합니다. “동일한 의미”를 전하는 것과 “설명”의 차이는무엇일까요. 말보다는 예가 빠르고 쉽겠습니다. 올해 여름 패션을 이야기하는 문서에 한 예로 흰 와이셔츠를 입은 남성의 사진을첨부하는 상황에서 이렇게 이미지의 alt 와 title 이 구별될수 있습니다.</p><blockquote><p>올해 패션은 깔끔하고 단조로운 스타일이 대세를 이룰것으로 보입니다.  더이상의 설명보다 이하의 사진을 보며 계속 나누겠습니다.<br />
img src=”summerModel.jpg” title=”정면으로 찍은 남성 모델 사진” alt=”이 모델은 흰 와이셔츠와 진한 남색의 청바지를 입고 있습니다.”<br />
흰 와이셔츠는 깔끔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전달하며 청바지는 …</p></blockquote><p>title은 이미지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고 alt는 이미지를 대체하는 즉 동일한 의미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아시다시피 대부분의 경우 img src=”summerModel.jpg” alt=”남성 모델 사진” 으로 끝이 나게됩니다.title과 alt가 뒤바뀐 것이죠.</p><br />
<p>위처럼 문서의 일부로써 사용되는 이미지가 있는가 하면 그다지 의미전달이 불필요한 이미지가 삽입된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들어사파리 브라우저 이야기를 하기 위하여 사파리 로고를 문서위에 지정해 놓은 경우인데 이러한 꾸밈을 위한 이미지에 alt가 필수요소이므로 “사파리 로고” 라는 문구를 넣기 보다는 alt=”" 처럼 대체 텍스트를 오히려 비워 놓는것이 맞습니다. 문서를정보로써 이해 하는데에 불필요할 뿐더러 브라우저 이외의 유저 에이전트가 접근시에도 무의미하게 “사파리 로고” 라고 읽혀지며낭비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아무 생각없이 지정하는 실수인데 같이 고쳐가면 좋겠습니다. <img src="http://ilmol.com/w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p><br />
<p><br />
</p><h2>이미지의 대체 텍스트 ALT 에 대한 FAQ</h2><h3>개요</h3><p>Alt 속성은 대체 텍스트로 이미지가 보여지지 않을때 보여진다.  유저 에이전트는 이미지를 지원하지 않거나 특정 이미지 타입을 지원하지 않을때 혹은 이미지 출력을 꺼 놓았을때 이 대체 텍스트를 보여주어야 한다.</p><p>대체 텍스트는 단순히 “alternate” 대체 하는 것이다.  다른말로 하면 이미지의 의미를 문자로 표현하여 대체 하는 것이다.  이미지가 전달 하려는 것을 그대로 전달 하는 것이다.</p><p>제작자는 페이지의 형식을 위한 이미지들을 위해 무의미한 텍스트를 넣는 실수를 하면 안된다. 예를들어 붉은 공 모양의이미지가 헤딩이나 문단을 꾸미기 위해 첨가 되었는데 alt=”빨간 공” 이라는 대체 텍스트는 올바르지 않은 사용이다. 이러한상황이라면 그저 빈 텍스트가 어울린다 (alt=”"). 제작자들은 이전에 페이지 형식을 위한 이미지 사용을 피하기를 권한다.스타일시트가 사용되어야 하겠다.</p><p>제작자들은 무의미한 대체 텍스트 삽입 또한 주의하기 바란다. (더미 텍스트 라고들 한다.)  유저들을 불편하게 할 뿐 아니라 글을 읽어주는 유저에이전트나 점자 에이전트를 느리게 할 뿐이다.</p><h3>전형적인 주장들</h3><p>만약 이미지가 빠졌다면 프레임(이미지 틀)이 제외되고 이미지와 똑같은 정보를 제공하는 인라인 텍스트로 대체 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텍스트가 바로 대체 텍스트로 alt 속성이 담고 있는 텍스트이다.</p><p>많은 사람들이 이미지가 보이지 않을때 이미지의 원래 틀(영역, 사이즈)은 유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글을 통하여 왜 그것이 불필요한지 설명할것이다.</p><h4>주장 #1</h4><p>“이미지의 생명은 영역이다”</p><p>이미지의 생명은 영역이 아니다. 오히려 그것의 의미이다. 이미지의 그래픽적인 표현의 요소는 (보통) 절대 필요한 것이아니다. (예외를 예로 들자면 환영이나 착각을 목적으로 한 이미지가 있겠다. 그런 경우엔 이미지의 그래픽 요소가 절대중요하겠다.(하지만 그 외에는 대부분 절대적이 아니다))</p><h4>주장 #2</h4><p>“내 생각엔 원초적으로 html 의 버그라고 본다.  HTML 을 사용하여 제작하는 저자들에게 특정 이미지가 텍스트를 대체 하기 위해 사용한 것인지 아니면 텍스트의 부가물로 사용한 것인지를 구별 하라는 것은 말이 안된다.”</p><p>모든 이미지들은 글을 replace 대체(교체) 한 것이다. 아니 오히려 텍스트와 이미지 둘 다 “의미”를 대체 한것이라고 볼수 있다. 다시 말하면 둘 중 한가지가 언제든지 다른 한가지를 대신하여 “의미” 전달의 도구로 사용될수 있다는것이다. 하지만 가끔은 둘중 한가지가 다른 것 보다 특정 의미를 전달하는데에 더 나을 수 있다.</p><h4>주장 #3</h4><p>“삽화(다이아그램)로써 어떤 이미지들은 보는 것이 천마디 말보다 나은 이미지들이 있다. 예를들어 이러한 alt 를 담고있는 이미지 이다. alt=”인디아나폴리스 학교의 Communicator 4.x 의 프록시 세팅을 보여주는 스크린샷” ”</p><p>일단 그것은 절대 올바른 대체 텍스트가 아니다.  title 속성으로는 좋을지 모르나 대체 텍스트로는 부적절 하다.  적절한 대체 텍스트로는 이런식일 것이다.  </p><p>alt=”Proxy 세팅 다이어로그 박스는 ‘proxy.i.edu’ 를 ‘host’ 필드에 담고 있고 모든 프로토콜에 3128 ‘port’ 를 담고 있다” </p><p>그리고 이하의 페이지에 이러한 부분이 첨가 되어있어야 할 것이다.</p><blockquote><p>**위의 스크린샷은 인디에나폴리스 켐퍼스의 Commnicator 4.x 프록시 세팅을 담고 있다.**<br />
이미지는 인디에나폴리스 켐퍼스의 Communicator 4.x 어플리케이션의 프록시 세팅을 묘사하고 있다. 다이어로그 박스는HTTP, FTP, GOPHER, HTTPS 의 4열의 수정가능한 박스들을 담고 있다. 각 열은 host 와 port 가 맨위에 위치한 두개의 수정 가능한 박스들을 담고 있다.</p><p>각 ‘host’ 필드는 ‘proxy.i.edu’ 를, 그리고 ‘port’ 필드는 3128 을 담고 있다.</p></blockquote><p>이 페이지는 (설명이 기므로) &lt;IMG&gt; 태그에 “longdesc” 속성을 사용하여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고로 이미지 태그는 이렇게 생겼을 것이다.</p><p>&lt;IMG src=”screenshot1.png”<br />
alt=”Proxy 세팅 다이어로그 박스는 ‘proxy.i.edu’ 를 ‘host’ 필드에 담고 있고 모든 프로토콜에 3128 ‘port’ 를 담고 있다”<br />
title=”위의 스크린샷은 인디에나폴리스 켐퍼스의 Commnicator 4.x 프록시 세팅을 담고 있다.”<br />
longdesc=”screenshot1.desc.html”<br />
/&gt;</p><p>대체 텍스트 alt 가 이미지를 대신하였고, title은 간단한 description(caption, 묘사) 를 하고 있으며 longdesc 는 이미지의 긴 설명을 담당하고 있다.  </p><p>다시말하지만 alt 대체 텍스트는 이미지를 DESCRIPTION 묘사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미지의 의미 MEANING 전달의 대체적 대변인이 되는 것이다.</p><p>다른 예:<br />
&lt;p&gt;<br />
  &lt;img src=”house.png” height=”110″ width=”320″<br />
  alt=”이 집은 초록색 창문이 있는 흰색 집이다.”<br />
  title=”서쪽에서 바라보는 집”<br />
  /&gt;<br />
  이 집은 XXXXX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br />
&lt;/p&gt;</p><p>이고 이하는 <strong>아니다</strong>.</p><p>&lt;p&gt;<br />
  &lt;img src=”house.png” height=”110″ width=”320″<br />
  alt=”초록색 창문의 흰 집.”<br />
  title=”서쪽에서 바라보는 집”<br />
  /&gt;<br />
  이 집은 XXXXX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br />
&lt;/p&gt;</p><p>이것은 참 중요한 구별이며 웹이 아직도 WYSIWYG(보이는 그대로가 결과물인것) 이라고 생각하는 제작자들에게는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다.</p><p>올바른 첫번째 html 예제 부분을 보며 이미지가 꺼져있다면 어떻게 렌더링 되고 싶은지 상상해 보라.  아마도 이하와 같을 것이다.</p><blockquote><p>이 집은 초록색 창문이 있는 흰색 집이다.  이 집은 xxxx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p></blockquote><p>그리고 이하와 같지는 않을것이다.</p><blockquote><p>+——————————————-+<br />
| 이 집은 초록색 창문이 있는 흰색 집이다. |<br />
+——————————————-+ 이 집은 xxxx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p></blockquote><p>문단의 한 부분처럼 렌더된것은 “대체 텍스트 인라인 렌러딩” 이라고 하고 틀 안에 들어간 것은 “placeholder box 틀 안의 렌더링된 대체 텍스트” 라고 부른다.</p><h4>주장 #4</h4><p>“생각컨데 위의 이미지는 방향을 나타내고 있는데 유저의 이해를 위하여 각각(텍스트와 이미지)의 역할이 있으며 어느 한 부분도 때어 놓을수 없는거 같다.”</p><p>아니다.  이미지가 없다면 바른 인라인 대체 텍스트가 이미지의 title보다 그렇다 아니할지라도 빈 박스 보다 낫다.  그리고 빈 박스는 못생겼다.</p><h4>주장 #5</h4><p>“만약 이 예제에서 이미지가 읽히는데 실패하면서 사이즈가 지정된 이미지 대신 대체 텍스트가 출력되었다면 시멘틱 아이덴디티를지키면서 유저들에게 페이지가 제대로 표현될만큼 로딩되지 않았다는 팁을 줄수 있다고 본다. 만약 대체 텍스트가 인라인으로 문단안에위치하여 보이게 되면 (페이지가 제대로 로딩된 것인지 아닌지) 유저들에게 혼란을 줄수 있는거 같다.”</p><p>유저들은 제작자가 실수를 한것인지 아닌지에 관심을 두는 것이 아니다.  유저들은 정보를 원한다.  이미지가 제공되지 않았다면 페이지가 상황에 맞추어 적응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대체텍스트 alt 가 하는 일이다.</p><h4>주장 #6</h4><p>“spacer GIF (레이아웃을 위해 사용되는 텅빈 gif) 를 사용하는 페이지가 있다. 하지만 웹마스터의 에러로 인해존재하지 않는 파일이름으로 지정되어 이미지가 출력되지 않고 파일이름이 출력되며 그것이 레이아웃을 깨고 있다.”</p><p>그럼 제대로된 spacer GIF 파일이름으로 바꾸면 되지 않는가.  페이지에 문제가 있다면 당연히 수정되어야 한다.  그리고 레이아웃을 위한 것들은 CSS 가 사용되어야 하겠다.</p><h4>주장 #7</h4><p>“하지만 왜 파일명이 출력되는가?  “alt” 텍스트가 없다면 파일이름이 아니라 아무것도 출력하지 않아야 하는거 아닌가?”</p><p>HTML 스펙 에 따르면 파일 이름을 써야 한다.</p><h4>주장 #8</h4><p>“대체 텍스트를 넣었다고 가정하고 (title이나 name 혹은 파일이름이 없다면) 사이즈가 정해진 박스안에 대체 텍스트를보여준다면 1)언제나 대체텍스트는 보여지고 (텍스트가 다 보여지도록 툴팁을 더하고) 2)특정 상황을 염려하지 않아도 되고3)페이지 레이아웃을 깨지 않아도 된다.”</p><p>이건 기초를 놓친 것이다. HTML 은 “페이지 레이아웃”을 위한것이 아니다. 만약 제작자가 원하는대로 표현되지 않았다면어쩔수 없다. 그게 표현된것이다. 예를들어 폰트가 바꼈다거나 유저 스타일시트가 적용됬다거나 제작자의 색상들이 disable되었다거나 브라우저가 그래픽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 페이지가 방화벽을 지나가며 필터되었거나 혹은 기타 다른 가능성들이 있다는것이다.</p><p>만약 꾸밈을 위한 그래픽 요소라면 무시해 버릴수 있다 (alt=”" 를 해버려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decorative꾸밈을 위한 이미지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줘야하겠다. 만약 꾸밈을 위한 이미지가 아니고 정보적인 요소를 담고 있다면 텍스트와동일한 폼의 대체 텍스트를 담고 있어야 하며 그것이 우리가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다. (혹은 종합적 버전인 filename 이나title).</p><p>위에서 언급했지만 페이지의 중요 요소는 레이아웃이 아니라 컨텐츠다.  만약 이미지를 disable 했는데 페이지가 레이아웃을 위한 이미지들에 의지하고 있었다면 어쩔수 없다. 괜찮다.  레이아웃보다 나머지 텍스트에 집중하면 된다.</p><h4>주장 #9</h4><p>“ALT 는 접근성의 이슈이다.  목표는 중요 포멧(여기서는 이미지)이 보이지 않는 컨텐츠에도 접근토록 하는 것이다.”</p><p>꼭 그렇지 만은 않다.  목표는 “의도한” 컨텐츠에도 접근토록 하는 것이다.</p><h4>주장 #10</h4><p>“대체 텍스트가 이미지의 의미적 대체 방법이라는 강조는 인터페이스의 툴로써 상당수 사용되는 이미지들을 빼놓고 있다. (anchor link 나 이미지맵)”</p><p>그러한 사용들을 배재하려는 것이 아니다. 버튼에 “Submit”(확인)이라고 적힌 이미지가 갖는 “의미”가 무엇이라고생각하는가? 의미는 확인(제출) 이다. 고로 대체 텍스트는 Submit 인 것이다. 반복되는 “submit” 임을 감안하고 보통쓰이는 이미지처럼 alt를 갖는 것이다.<br />
(일몰: 이에대해서는 약간 애매한 주장이 나올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제출이라는 단어를 포함한 버튼이 없죠.  보통 ‘확인’ 이라는 단어를 쓰니 의미적인 반대 의견을 낼수 있지만 아무튼 나중에 다루기로 합니다.)</p><h4>주장 #11</h4><p>“나는 꾸밈 이미지의 대체 텍스트가 “컨텐츠 안의 이미지 목적을 위한 기능적 텍스트모드 대체” 라는 기본원칙을 표현한다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br />
(주석: 대체 텍스트는 단순히 텍스트 모드를 위한 기능적 대체 방법 이지 않는가 라는 의문)</p><p>동의하지 않는다. 꾸미는 이미지의 목적으로써 기능적 텍스트 모드 대체는 ASCII 의 부속물이겠지만 그것은 alt텍스트라고 하기엔 부적절하다. 대체 텍스트는 텍스트 미디어 뿐만이 아니라 Speech 말하는 미디어 에도 사용된다. 그러므로여기서 텍스트 대체 방법은 텍스트 모드의 대체 방법이 아닌 것이다.</p><h3>결론</h3><p>이미지를 갖고 있는 페이지를 Lynx 가 어찌 하는지 본적이 있는가? 제작자가 제대로 대체 텍스트를 사용하였다면 유저들은Lynx 라 하더래도 모든 정보를 얻는다. 물론 이미지가 보일때 보다 약간 효율이 떨어질수도 있다. 하지만 유저들에게 “아죄송합니다. 이미지를 보셔야만 저의 정보가 제값을 합니다.” 라고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다.</p><br />
<p><br />
</p><p>&lt;!-- 퍼온글 --&gt;<br />
</p><p> </p>			 ]]> 
		</description>
		<category>UI개발</category>

		<comments>http://publy.egloos.com/49476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Jun 2008 08:53: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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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의 다리역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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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견우(프로그래머)와 직녀(디자이너)가 만나기 위한 오작교(UI개발자 혹은 웹퍼블리셔) 역활을 한다고 보면된다.<br />
그뿐이다.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br />
디자이너에게 구지 디자인의 퀄리티나 디자인 요소등등을 따질 필요는 없다.<br />
프로그래머에게 프로그램 로직이나, 프로세스에 대해 왈가왈부할 필요도 없다.<br />
다리역할만 충실히 하면 되는것이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정말?<br />
			 ]]> 
		</description>
		<category>UI개발</category>

		<comments>http://publy.egloos.com/45115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Jun 2008 02:29:50 GMT</pubDate>
		<dc:creator>pub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퍼블리셔의 pc 가 가장 좋아야 한다는걸 알고계신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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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publy.egloos.com/450161</guid>
		<description>
			<![CDATA[ 
  [ 연장들 ]<br>1. editplus<br>2. photoshop<br>3. Illust<br>4. 알Ftp 기본 3개<br>5. ie6,ie7,Fierfox,Opera 브라우저 각 한개씩 4개<br>6. Flash<br>7. 각종 잡다한 폴더들 (받은파일, 로컬파일, 이미지폴더 등등)<br>8. 가끔 드림위버~<br>9. 음악도 들어야쥐 ㅋㅋ<br>10. 네이트는 기본 ㅡㅡ;<br><br>휴.. 버벅대는 pc 는 일의 능률을 저하시킬뿐 아니라 의욕마저 꺽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UI개발</category>

		<comments>http://publy.egloos.com/45016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Jun 2008 16:00:26 GMT</pubDate>
		<dc:creator>pub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크로스브라우징 할때 최소 몇개의 브라우져로 테스트하는가? ]]> </title>
		<link>http://publy.egloos.com/450119</link>
		<guid>http://publy.egloos.com/450119</guid>
		<description>
			<![CDATA[ 
  ie 6<br><br>ie 7<br><br>FF<br><br>Opera<br><br>최소4개<br><br><br>리눅스가 깔려있는 와이드 노트북 1대와 맥킨토시&nbsp;1대는 욕심이겠지 ㅡㅡ;			 ]]> 
		</description>
		<category>UI개발</category>

		<comments>http://publy.egloos.com/45011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Jun 2008 15:53:29 GMT</pubDate>
		<dc:creator>pub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알고쓰는가? Doctype ]]> </title>
		<link>http://publy.egloos.com/450063</link>
		<guid>http://publy.egloos.com/450063</guid>
		<description>
			<![CDATA[ 
  <p>Doctype 이 얼마나 중요한지 10페이지 내외 홈페이지만 찍어내던 분들은 모를것이다.<br>우리가 흔히 말하는 홈페이지는 문서이다.<br>이 문서가 어떠한 기준,, 즉 표준에 의해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정보를 문서의 최상단에 제공함으로써 웹브라우저가 웹문서를 파싱할때 즉, 읽어서 화면에 뿌려주는 모양이 틀려진다.<br><br>Doctype 에 따라 스타일시트에 사용되는 속성값과 브라우져 종류별로 보여지는 모양새가 약간씩 다르다..<br>또한, html4.01 인지, xhtml1.0 인지에 따라 코딩하는 방법또한 틀리며,, 이것은 한두페이지로 끝나는것이 아니라<br>적게는 수십, 많게는 수백 수천의 페이지를 코딩해야하므로. 첫단추를 잘못채우면 프로젝트 막판에.. 혹은 끝내놓고 끝도없는 유지보수를 해야하는 사상초유의 사태가 벌어질지 모를 일이다..<br><br>잘 모르겠다면 아래의 내용을 보자.<br><br>&lt;!-- 여기부터 퍼옴 --&gt;<br><br></p><blockquote dir="ltr" style="MARGIN-RIGHT: 0px"><p><span style="FONT-FAMILY: true_0"><span style="COLOR: #ffef00"><strong>HTML 4.01 호환모드</strong> </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true_0">코드: <br><strong>&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1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html4/loose.dtd"&gt;</strong> </span></p><p><span style="FONT-FAMILY: true_0">가장 최근의 CSS 규격을 따름. 엘리먼트 배치가 자유로움, 스크롤링 레이어 같은건 사용불가능, position, display 속성과 구현 방법의 차이가 상이, frame 사용 불가능</span></p><p><span style="FONT-FAMILY: true_0"></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true_0"><span style="COLOR: #a6cf00"><strong><span style="COLOR: #ffef00">HTML 4.01 엄격모드</span></strong> </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true_0">코드: <br><strong>&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1//EN" "http://www.w3.org/TR/html4/strict.dtd"&gt;</strong> </span></p><p><span style="FONT-FAMILY: true_0">1999년 12월 24일 확정 규격. 권장하지 않는 element, attribute, frame 사용불가, 엘리먼트 배치가 엄격함, 일부태그가 완전히 먹통, 가장 이상적인 문서작성시 사용.</span></p><p><span style="FONT-FAMILY: true_0"></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true_0">&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true_0"><span style="COLOR: #ffef00"><strong>XHTML 1.0 호환모드</strong> </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true_0">코드: <br><strong>&lt;!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gt; </strong></span></p><p><span style="FONT-FAMILY: true_0">1999년 12월 24일 확정된 프레임문서. frameset이 사용가능. 하지만 넷스케이프.. FF(파이어폭스)쪽의 frame은 전혀 작동 되지 않음</span></p><p><span style="FONT-FAMILY: true_0"></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true_0"></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true_0"><strong><span style="COLOR: #ffef00">XHTML 1.0 엄격모드</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FAMILY: true_0">코드: <br>&lt;!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Strict//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strict.dtd"&gt; <br></p></blockquote><p>&nbsp;</p><p>가장 많이 쓰이는&nbsp;선언인</p><p><strong>&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1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html4/loose.dtd"&gt; </strong></p><p>에 대해서&nbsp;해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해당 문서 HTML출력용 문서로써 W3W의 HTML DTD 4.01을 기반으로 Transitional방식으로 동작하며 영어로 출력한다, 참조 문서는 http://www.w3.org/TR/html4/loose.dtd이다"</p><p>&nbsp;</p><p>쯤 되겠네요.</p><p>&nbsp;</p><p>여기서 Transitional은 DTD가 어떤타입으로 작성되었는지의 분류입니다.</p><p><span style="FONT-SIZE: 100%"><strong>Strict : 권장 표준안<br>Transitional&nbsp;: Strict 보단 완화된 표준안<br>Frameset&nbsp;: 프레임을 나눌경우 프레임페이지에 사용되는 표준안</strong></span></p><p>&nbsp;</p><p>아 이 선언을 해주지 않게 되면 해당 브라우저가 알아서 기본내장되어진 dtd문서를 기반으로 웹페이지를 표현합니다. </p><div class="autosourcing-stub"><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출처]</strong> <a href="http://blog.naver.com/ncreative/40043405519" target="_blank">DOCTYPE(Document Type) 선언</a><span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span><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작성자</strong> <a href="http://blog.naver.com/ncreative" target="_blank">강운</a><br><br>&lt;!-- 여기까지 퍼옴 --&gt;<br>기본내장되어진 dtd문서를 기반으로 웹페이지를 표현한다고 했다.<br>dtd 없이 걍..<br>되는데로..<br>서로 다른 브라우져에서 서로다른 모양으로.. 보여진다는 말이다.<br>한두페이지,, 한두줄의 수정이면 모를까. 수백,수천페이지를 수정하라고 하면 나같으면 회사 부도처리한다.</p></div></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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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UI개발</category>

		<comments>http://publy.egloos.com/45006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Jun 2008 15:45:17 GMT</pubDate>
		<dc:creator>pub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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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UI개발자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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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UI 개발자라는 말을 오늘 처음 접하게 되었다.<br>UI 디자이너도 아닌,, 개발자라니? 프로그래머를 다른말로 부르는건가.. 흠//<br><br>UI = User Interface 즉, 사용자환경 을 최적화 하는 개발자..라는 것이다.<br>사용자가 웹문서(홈페이지)를 사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이 제대로(?) 구조와 형태를 맞춰주는..<br>그러고보니,, 내가 알고있는 성격의 무엇과 참 흡사하네..<br>그렇다, 퍼블리셔.. 웹퍼블리셔와 너무나도 닮은꼴이다 ㅎㅎ..<br><br>그럼 오늘내가 접하게된 UI개발자 가 어떤일을 하는지 글을 인용해보겠다..<br><br><br>&lt;!-- 여기부터&nbsp;퍼옴 --&gt;<br><br>프로젝트 막바지에 이르면 디자이너와 개발자 사이엔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디자인 감각을 마음껏 표현하려는 디자이너는 멋있고 우아한 사이트를 만들고 싶다. 반면 시스템의 퍼포먼스를 우선시 하는 개발자는 막바지 구현과 테스팅에만도 시간이 턱 없이 모자란다. 좀처럼 끝나지 않을 담론에 해결책은 없는 것일까? 웹2.0의 영향인지 퍼포먼스 못지않게 콘텐츠 접근성이 중요시 되고 있다. UI 개발자 김정범 씨에게 해결책을 들어봤다. <br><br>얼마 전 기자는 평소 잘 알고 지내는 개발자에게 귀가 솔깃할 만한 정보(?)를 들었다. 디자이너와 더 이상 씨름하지 않아도 될 거라는 이야기였다. 디자이너들의 꼼꼼한 요청 탓에 디자인과 퍼포먼스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늘 쫓아야 했다는 그의 과거 모습. 더 이상 그러지 않아도 된다니? 굉장한 도구가 나온 것 일까? 인원을 대거 채용한 걸까? 기자의 호기심은 점점 더 늘어만 갔다. <br><br>디자이너와 개발자 사이의 내분을 가라앉힌 주인공은 GS 홈쇼핑 EC정보팀에 근무하는 UI(User Interface) 개발자 김정범 씨다. 대다수 개발자들이 UI 디자이너는 알지만 UI 개발자라는 직함에는 고개를 갸우뚱 거린다. 그만큼 생소하다. “UI를 디자인하는 게 아니고 개발한다고? UI 개발자라는 직함을 소개할 때 가장 많이 들었던 반응이죠”라며 김정범 씨는 천천히 UI 개발자의 실체를 설명했다. <br><br>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크게 UI 개발자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다. 그는 디자이너가 구성한 화면을 HTML, Javascript, CSS 레이아웃을 사용해 가공한 다음 개발자가 코드와 매핑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팀 내 디자이너와 개발자 사이에서 오작교 같은 역할인 셈이다. UI 개발자로 인해 디자이너는 기획한 데로 디자인에 집중할 수 있고, 개발자 역시 디자인에 입각한 시스템 퍼포먼스를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br><br>과거와 달리 웹사이트를 평가하는 기준이 바뀌고 있다. 웹에서 보여주는 콘텐츠도 텍스트, 이미지 위주에서 동영상, 게임, 지도 등으로 확대됐다. 홈쇼핑, 영화 예매, 지도(경로) 검색 등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부각되면서 UI의 수준도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과 대등한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다. 그저 페이지 로딩이 빠른 텍스트 기반이면 만족하던 시절은 먼 옛날이야기다.&nbsp;<br><br>UI 개발자의 길을 걷게 된 건 우연한 기회였다. 대학시절 웹 에이전시에서 일하던 친척 누나의 권유로 시작한 아르바이트가 계기였다. 처음 한 일은 틈틈이 익혔던 그래픽 툴을 사용한 디자인 작업이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탓에 HTML이나 여타 스크립트 언어에도 익숙했던 그는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보지 못하는 빈 구석을 빨리 잡아낼 수 있었다.<br><br>“디자이너는 오로지 디자인! 이에 질세라 개발자들은 무조건 안 된다는 말만 했죠” 개발 초년생이 바라본 현장의 모습이었다. 그는 디자이너와 개발자 집단 사이를 넘나들고 있다. 우선 UI 기획 단계부터 참여한다. 디자이너들의 모티브를 십분 이해한 뒤 구현작업에 참여해 개발자 함께 디자인과 코드를 조율한다. 이렇다 보니 배울 것도 두배다. 개발 툴 없이 HTML, CSS, JavaScript의 소스만 보고 구조를 파악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그래픽 도구 몇 개쯤은 쉬이 다룰 수 있어야 한다. 게다가 웹 표준에 대한 이해는 기본이라고. <br><strong><br>웹 표준 지킴이</strong><br>대부분 웹 애플리케이션이 보안 등의 문제로 통상 익스플로러 기반으로 작업한다. 모든 사람이 익스플로러만 사용한다면 애써 문제 삼을 필요가 없다. 웹 표준이 필요한 이유를 들어봤다.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페이지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심지어 기기 환경에 상관없이 같은 페이지를 볼 수 있어야 하죠” 점점 늘어가는 파이어 폭스 사용자 수만 보더라도 웹 표준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시급한 일인지 알 수 있다. 기존 웹의 경우 테이블 구조로 만들다 보니 페이지 로딩과 용량이 문제가 됐다. 웹 표준에 맞춰 태그를 활용하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 할 수 있다. <br><br>하지만 빠듯한 개발 일정을 생각하며 웹 표준을 지키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당장은 기업의 업무용 프로그램 중심으로 웹 클라이언트 인터페이스가 부각되고 있지만, B2C 환경에서도 인터페이스 강화가 화두가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웹 표준이 왜 필요한지 설득하는 것이 관건이란다. “국내는 이제 커뮤니티가 생겨나고 몇 군데서 세미나가 열리는 상황”이여서 관심 있는 그룹끼리 레퍼런스를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br><br>몇몇 유명 블로그를 언급하며,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이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앤디버드가 쓴 ‘CSS Mastery’는 그가 늘 끼고 다니는 책이다. UI 개발자의 길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읽어보란다. 이와 함께 박수만 씨가 번역한 웹 표준과 방탄 웹을 꼽았다. 그를 포함한 UI 개발자들에게 바이블 같은 책이다. <br><br><strong>UI 개발자의 미래</strong><br>여전히 새로운 직군으로 인식될 만큼 UI 개발자의 수는 그리 많지 않다. 적은 인원으로 개발을 진행하는 중소기업에서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자리다. 여전히 개발자냐? 디자이너냐는 질문을 늘 접하니 풀어야할 문제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그 나름대로 UI 개발자를 구분해 봤단다. 시스템 지향 UI 개발자와 디자인 지향 UI 개발자다. 자신은 ‘시스템 지향’에 속한다며, Ajax나 플렉스 같은 기술을 사용해 웹 클라이언트 인터페이스 개발을 하게 된다. <br><br>디자인 지향적인 UI 개발자는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콘텐츠의 접근성을 높이는 노력을 해볼만 하다고 한다.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웹은 끝났다.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요구한다. 사용자의 취향을 반영해 레이아웃을 변경하고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UI들을 포함하기 시작했다. 이런 추세라면 UI 개발자의 영역이 기존 클라이언트 개발자 영역까지 대체 할 가능성도 보인다. 시장은 편의성을 높이는 기술에 손을 들어주기 마련이다. <br><br>보안 등의 이슈로 널리 사용되던 ActiveX가 점차 밀려나면서 Ajax나 플렉스 기술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끊임없이 진화중인 웹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그가 만들어갈 세상을 위해 가슴 한 컨을 비워두려 한다. <br><br>&lt;!-- 여기까지 퍼옴 --&gt;<br><br>퍼온글을 보시다시피... UI 개발자가 하는일은,, 웹퍼블리셔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않다.<br>여기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이제 웹표준은 선택이 아닌.. 필수 라는 것이다.!!<br>구지 장애인차별법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웹페이지를 창조하는 사람으로써, 표준을 지킨다는 것 자체가 이젠 기본이 되어가고 있다.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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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UI개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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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un 2008 15:28: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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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의성군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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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www.uiseong.go.kr/open_content/main_page/">http://www.uiseong.go.kr/</a> - 의성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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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웹표준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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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May 2008 17:12:11 GMT</pubDate>
		<dc:creator>pub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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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웹접근성 표준체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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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validator.w3.org/">http://validator.w3.org/</a> - Html 표준체크<br />
<br />
<a title="" href="http://validator.kldp.org/">http://validator.kldp.org/</a> - Html 표준체크 (한글)<br />
<br />
<a title="" href="http://jigsaw.w3.org/css-validator/">http://jigsaw.w3.org/css-validator/</a> - CSS 표준체크<br />
<br />
<a title="" href="https://www.kado.or.kr/">https://www.kado.or.kr/</a> - 한국정보문화진흥원			 ]]> 
		</description>
		<category>웹표준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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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May 2008 15:52:08 GMT</pubDate>
		<dc:creator>pub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유용한 사이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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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http://www.w3.org/</a> - World Wide Web Consortium<br />
<br />
<a title="" href="http://forums.mozilla.or.kr/">http://forums.mozilla.or.kr/</a> - 한국 모질라 포럼<br />
<br />
<a title="" href="http://forum.standardmag.org/">http://forum.standardmag.org/</a> - Standard Magazine - Forum<br />
<br />
<a title="" href="http://www.w3schools.com/">http://www.w3schools.com/</a> - W3Schools Online Tutorials<br />
<br />
<a title="" href="http://project10000.com/">http://project10000.com/</a> - 프로젝트 滿 (Project 10000)<br />
<br />
<a title="" href="http://hyeonseok.com/">http://hyeonseok.com/</a> - 신혁석<br />
<br />
<a title="" href="http://ilmol.com/wp/">http://ilmol.com/wp/</a> - 일모리와 웹표준<br />
<br />
<a title="" href="http://naradesign.net/wp/">http://naradesign.net/wp/</a> - 나라디자인<br />
<br />
<a title="" href="http://hooney.net/">http://hooney.net/</a> - 후니넷<br />
<br />
<a title="" href="http://dbdib.com/lecs/">http://dbdib.com/lecs/</a> - 인터넷접근성지침(KAWG) 이해와활용			 ]]> 
		</description>
		<category>웹표준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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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May 2008 15:46:29 GMT</pubDate>
		<dc:creator>pub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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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W3C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WCAG) 1.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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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publy.egloos.com/415780</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weight: bold;">지침1.</span> 콘텐츠의 시각적, 청각적 요소에 대하여 동일한 내용의 대체수단을 제공하라.<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1.1 </span>모든 비 텍스트 요소에 대하여 대체 텍스트를 제공하라.<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1.2</span> 서버측 이미지 맵의 활성화 영역에 대하여 부가적인 텍스트 링크를 제공하라.<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1.3</span> 멀티미디어의 시각적 요소에 대한 대체 텍스트를 사용자 도구(웹 브라우저, 스크린리더 등 사용자가 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도구)가 자동으로 읽을 수 없다면, 이 내용의 중요한 정보를 음성으로 제공하라.<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1.4</span> 시간에 따라 내용이 변하는 멀티미디어와 이에 대한 대체 텍스트는 그 내용을 동기화시켜야 한다.<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1.5</span> 사용자 도구가 클라이언트측 이미지 맵의 각 활성화 영역 및 링크정보에 대하여 대체 텍스트를 인식하여 처리할 수 없다면, 동일한 내용에 대하여 부가적인 텍스트 링크를 제공하라.<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지침2.</span> 색상만을 이용하여 정보를 전달해선 안된다.<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2.1</span> 색상을 통해 전달하는 모든 정보는 색상 없이도 전달될 수 있어야 한다.<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2.2</span> 색맹, 색약인 사람이나, 흑백 모니터를 통해 보는 사람들도 정보전달 시 문제가 없도록 전경색과 배경색은 &nbsp;&nbsp; 충분한 명암 대비를 가져야 한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지침3.</span> 마크업과 스타일시트를 사용하되 적합하게 사용하라.<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3.1</span> 적절한 마크업 언어가 존재한다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이미지보다 마크업을 사용하라.<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3.2</span> 공식 문법에 맞도록 문서를 작성하라.<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3.3</span> 시각적 요소를 컨트롤하기 위해서는 스타일시트를 사용하라.<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3.4</span> 마크업 언어 및 스타일시트의 속성값 부여시 절대단위보다는 상대단위를 사용하라.<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3.5</span> 문서의 구조를 전달하기 위해 헤더요소를 사용하되 정해진 방법에 맞게 사용한다.<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3.6</span> 리스트 및 리스트 요소 마크업들을 적합하게 사용하라.<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3.7</span> 인용 마크업을 사용하되 들여쓰기 효과 등을 위해 사용하지 않는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지침4.</span> 사용언어를 명시하라.<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4.1</span> 문서의 텍스트 및 대체 텍스트의 언어의 변화에 대해 분명히 명시하라.<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4.2</span> 문서에서 약자, 약어 등이 쓰일 경우, 해당 약어가 처음 나타났을 때 이에 대한 전체 내용을 명시하라.<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4.3</span> 문서의 기본언어를 지정하라.<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지침5.</span> 호환성을 지니도록 테이블을 작성하라.<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5.1</span> 데이터 테이블에 있어 행과 열에 대한 헤더를 구분하라.<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5.2</span> 행 또는 열에 대하여 두 단계 이상의 논리적 헤더를 갖는 데이터 테이블은 데이터 셀들과 헤더 셀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마크업을 사용하라.<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5.3</span> 레이아웃 테이블을 이용한 정보를 선형화시켰을 때 해당 내용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면 레이아웃 테이블을 사용하지 않는다. 꼭 사용해야 한다면 해당 내용에 대한 대체 정보를 제공하라.<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5.4</span> 테이블이 레이아웃을 위해 사용되었다면, 이 테이블 작성 시 시각요소 컨트롤을 위해 문서의 구조에 관한 마크업을 사용하지 말아라.<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5.5</span> 테이블에 대한 요약정보를 제공하라.<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5.6</span> 헤더 레이블에 대한 요약을 제공하라.<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지침6.</span> 신기술을 사용한 페이지는 해당 내용에 대해 호환성을 확보해야 한다.<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6.1</span> 스타일시트를 사용하지 않아도 읽을 수 있도록 문서를 구성하라.<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6.2</span> 동적 콘텐츠에 변화가 있을 경우에는 해당 내용에 대한 대체 콘텐츠도 갱신시켜야 한다.<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항목6.3</span> 스크립트, 애플릿, 또는 다른 프로그램 객체들이 사용 중지되어 있거나 지원되지 않아도 페이지가 사용 가능해야 한다. 이것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별도의 접근가능한 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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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웹표준정보</category>

		<comments>http://publy.egloos.com/415780#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May 2008 15:33: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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